통일교 고유용어/책임분담
책임분담 항목은 통일교회 고유용어 후보 중 하나로, 유형은 복귀/탕감/원리이다.
개요
복귀·탕감·원리 계열 용어는 타락 이후 본래 창조이상으로 돌아가는 섭리 과정과 그 조건을 설명하는 데 쓰인다. 엑셀 후보 통계에서는 말씀선집 335개 권에서 2726회 확인된 항목으로 정리되었다.
이 문서는 말씀선집 RAG 검색 결과, 공개 인터넷 자료, 그리고 용어의 교리적 맥락을 함께 대조하여 작성한 초안이다. 일반 사전적 의미가 아니라 통일교회 안에서 특화되어 쓰이는 의미를 우선 정리한다.
용어 해설
'책임분담' 항목은 위 개요의 범주 안에서 해석할 때 의미가 분명해진다. 문맥 없이 일반어로만 이해하기보다, 말씀선집에서 함께 등장하는 주변 개념과 연결해서 읽어야 한다. 특히 같은 유형의 다른 용어들과 함께 보면 이 항목이 교리 설명, 신앙 실천, 역사적 장소, 정성 조건 중 어느 층위에서 쓰이는지 구분할 수 있다.
말씀선집 RAG 근거
- 말씀선집 63권 313-314쪽: “볼 때에, 우리는 자나깨나 가나오나, 혹은 우리의 일체의 생활을 통해서이 책임분담이라는 명제가 전체를 좌우할 수 있는 중심적인 요인이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내가 진정한 의미에서 기쁠 수 있는 한 날을 맞이했다면, 그것이 책임 분담을 완성한 자리에 있어서의 기쁨이냐? 혹은 내가 보고 좋아할 수 있는 그 무엇을 봤다면, 그것이 책임분담을 완수한 자리에서 보고 좋아하는 것 이냐? 내가 뜻 있는 걸음을 걷는다면 그것이 책임분담을 완수한 자리, 하 늘과 땅, 온 우주가 바라볼 수 있고, 혹은 희망의 조건으로 남아질 수 있는 그 자리에서 가고 있느냐, 혹은 그런 자리에서 살고 있...”
- 말씀선집 139권 244쪽: “하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책임분담의 길을가 려면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길을 가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책임분담의 길을 되돌아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지금까지 그런 생각 했어요? '원리만 믿고 그저 선생님 따라가 면 되지' 했지만, 아니예요. 책임분담 끝난 다음에 원리를 믿고 선생님을, 부 모님을 따라가게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무엇이 먼저예요? 「책임분담이 요」 사랑이 먼저예요, 책임분담이 먼저예요? 「책임분담이 먼저입니다」 사 탄이 타락시킬 때 책임분담을 먼저 미완성시켰어요, 사랑을 먼저 미완성시켰 어요? 둘 다 미완성이...”
- 말씀선집 63권 318쪽: “...말미암아 망할 수 있는 운세를 연장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섭리의 전통적인 내용임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남아진 한스러운 책임분담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오늘 국가 민족을 중심삼은 탕감복귀의 사명을 완결 지어서 국가 민족을 대신하여 책임분담을 완수할 수 있는 무리가 진 정한 의미에서 있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이 민족적 책임분담을 완수하기 위하여 나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 까?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는 개인적인 탕감을 거쳐 가지고, 개인적인 책 임분담을 완수해야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가정적인 책임분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