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고유용어/성주
성주 항목은 통일교회 고유용어 후보 중 하나로, 유형은 축복/혈통이다.
개요
축복·혈통 계열 용어는 일반 결혼이나 축하가 아니라 축복결혼, 혈통전환, 성주식, 축복가정의 신앙적 의미와 연결된다. 엑셀 후보 통계에서는 말씀선집 195개 권에서 797회 확인된 항목으로 정리되었다.
이 문서는 말씀선집 RAG 검색 결과, 공개 인터넷 자료, 그리고 용어의 교리적 맥락을 함께 대조하여 작성한 초안이다. 일반 사전적 의미가 아니라 통일교회 안에서 특화되어 쓰이는 의미를 우선 정리한다.
용어 해설
'성주' 항목은 위 개요의 범주 안에서 해석할 때 의미가 분명해진다. 문맥 없이 일반어로만 이해하기보다, 말씀선집에서 함께 등장하는 주변 개념과 연결해서 읽어야 한다. 특히 같은 유형의 다른 용어들과 함께 보면 이 항목이 교리 설명, 신앙 실천, 역사적 장소, 정성 조건 중 어느 층위에서 쓰이는지 구분할 수 있다.
말씀선집 RAG 근거
- 말씀선집 304권 180-182쪽: “<말 씀> (성주가 담긴 그릇에 수저를 담그시고) 전부 다 숟가락을 한번 담가야 됩니다. 돌리면서 여기에 수저를 담가요. 여러분이 가정에 돌아가서 물건이나 모든 전부를, 자기의 땅도 성별식을 해줘야된다구 요. 땅까지도 성주를 먹이는 것입니다. 그래야 만물이 해원됩니다, 뿌 리까지. 「이것을 어떻게 할까요? 하나씩 집어서 포켓에 넣어주고 주고 싶은 사람 주라고 할까요? (어머님)」그래요. 이것은 앞으로 없애지 말고 씨드(seed;씨) 캔디로 해서 남겨놔요. 하나씩만 나눠주고 씨드 캔디로 남겨놔요. 씨드 캔디로 40개를 남겨놔요. 성주는 어디로 갔어요? 그 성주도 씨드로 해요. 뚜껑이 있...”
- 말씀선집 418권 233-234쪽: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 줘서 사탄의 핏줄을 청산해야 성염 성주를 다시 만들어서 부모님 출동 출발이 아니에요. 부모의 나라, 지상․천상천국에서 성주를 먹여 주기 때문에 이제부터 족장이 라든가 제사장이라든가 평화대사들은, 이 뜻을 아는 사람들은 아기 밴 여인들이 동네에 있든가 하면 자기의 지도 밑에서 결혼식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복중의 아기에게 성주를 먹여야 돼요. 그것이 중 생식이에요. 그다음에 열 여덟 살만 되면 여기에 찬조해서 가정의 부모를 대신해 서 성주를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에서 먹이는 거예요. 자기 친구들 에게 성주를 먹이는 거예요. 부모의 지시에 따라서 성주...”
- 말씀선집 416권 84-85쪽: “3. 3대권 하나님 조국 입적을 위한 신성주 출발 선포 시작 새로운 성주를 만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성주는 탕감시 대의 성주였지만, 이 시대는 뭐냐 하면 3대권, 3대는 제1이스라엘, 제 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에요. 3대권 하나님 조국의 입적을 위한 신 성주 출발 선포 시작! 8월 20일은 제2이스라엘 미국 출감 18주년을 맞는 날로 출발 선언 일로 정한다. 알겠어요? 3대권 하나님 조국의 입적을 위한 새로운 성주 출발 선 언 시작(8월 20일은 제2이스라엘 미국 출감 18년째 맞는 날로 출발 선언함). 4. 새로운 성주 전수식 1) 중생식 2) 부활식 3) 영생식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