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09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 원본 문서: 제1609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 전사 방식: 로컬 Whisper 서버(medium/CUDA) 기반 1차 전사
- 주의: 찬양, 합심기도, 반복 구호, 음악 구간에서 자동전사 잡음이 포함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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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우며 남을 위하여 사는 삶은 얼마나 큰 기쁨인지를 채울하게 하여 주셨옵나이다 또한 지금 이 순간에도 재창조 역사가 이루어진다는 확고한 믿음 위에 신통일 한국과 신통일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합신공명 기도의 시대를 열어주셨옵나이다 그러니 하늘 부모님 천심원을 상속받은 저희들의 이 간절한 정성에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천심원의 기도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셨옵나이다 저희들의 기도와 정성으로 반드시 진실이 드러나게 하시오 참 어머님께 위로와 힘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600구의 오늘의 이 정성이 어제보다 더 기쁜 정성이 되게 하시고 오늘 새롭게 열어주시는 하늘문과 천국문을 바라보며 다시 일어나 전진하는 저희모두가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빌고 와 나옵나이다 그리하여 참 어머님께서 말씀하셨던 더 이상의 탄감의 역사를 후대에 남기지 않겠다고 결심하신 그 약속을 바로 저희들의 삶과 실천으로 열매 맺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빌고 와 나옵나이다 오늘 전 세계 축복가정이 함께 드리는 천심공명의 천심원의 이 정성이 어머님의 무죄석방과 하루속히 환공하시는 기적의 역사로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참 어머님 계시는 이 황금기에 어머님을 끝까지 모시고 반드시 하늘 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릴 수 있도록 이 시간 저희들에게 힘과 용기와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빌고 와 나오면서 이 모든 말씀 홀리마도 안을 모신 축복가정 김가연의 일무로 감사기도 드렸사옵나이다 아주 이 시간 첨보 찬양 역사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시작하시겠습니다. 표정 박수 준비 표정 선가는 선의 운사 하나 둘 셋 넷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뼈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방귀를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 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때문에 무 시간으로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배고워질 때 내 얘기를 조금만 들어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양보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 마리 지친 나를 안아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 해준다면 난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리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내가 힘들고 배고파질 때 내 얘기를 조금만 들어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양보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죠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양보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 마리 지친 나를 안아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 해준다면 난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리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우리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저 높은 곳에 함께 가야 할 사랑은 어머니 뿐이니 다 감사합니다 우리 참 어머님께 감사와 효정의 마음을 담아 다시 한번 큰 박수 올려드리겠습니다 이번 시간은 영상 시청의 시간입니다 제 10차 신일본 전신공명기도 3일 수련의 스케치 영상을 모두의 큰 박수로 보셔야겠습니다 우리 참 어머님께 감사와 효정의 마음을 담아주세요 우리 참 어머님께 감사와 효정의 마음을 담아주세요 우리 참 어머님께 감사와 효정의 마음을 담아주세요 우리 참 어머님께 감사와 효정의 마음을 담아주세요 우리 참 어머님께 감사와 효정의 마음을 담아주세요 우리 참 어머님께 감사와 효정의 마음을 담아주세요 우리 참 어머님께 감사와 효정의 마음을 담아주세요 우리 참 어머님께 감사와 효정의 마음을 담아주세요 우리 참 어머님께 감사와 효정의 마음을 담아주세요 우리 참 어머님께 감사와 효정의 마음을 담아주세요 우리 참 어머님께 감사와 효정의 마음을 담아주세요 우리 참 어머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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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하나가 되길 그리움 하늘을 사랑하는 우리 부모님 한마음 한뜻으로 전시원에서 하나가 되길 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먼저 제 부족한 간증을 허락해 주신 하늘 부모님과 찬 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개안교회 6500가정 김영구 원하가리쯔미가정의 이남중 장남 김건색입니다 저는 지난 2024년에 40일 수련을 받은 후 현재 HG의 천주천보 수련원 한국 좁수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부터 영성 40일 수련에 참석하고 싶었지만 여건상 참여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때마침 이번에 충계 대역사가 끝나고 하계 대역사까지 시간이 있어서 제 22차 영성 수련에 참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니 작년에 가지 못했던 그 1년의 기간이 오히려 제가 영성 수련에 임하기 위한 내적으로 단단히 준비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년 천원궁 천일성전 복문식 이후 거세게 부르닥친 시련은 제가 넘어야 했던 시련이었습니다 참 어머님의 황금까지 아직 가야할 길이 남아 있지만 이 시련 기간 동안 저는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 그리고 제 신앙에 대해 깊이 성찰할 수 있었습니다 때로는 거친 환경 속에서 우울감과 허망함이 밀려와 하늘 부모님이 무능하게 느껴지기도 했고 큰 실망감을 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흔들리는 원인은 지도자들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어머님과 완전히 하나되지 못했고 어머님께서 홀로 외로운 십자가 노정을 걷고 계시는 심정을 깊이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지난날 우리가 천신문을 중심으로 하나되고 천신문의 정성을 진작에 알고 실천했더라면 지금처럼 크게 흔들리지 않았을 것이라는 자아 성찰의 시간을 거쳤기 때문에 저는 이번 영선수련을 원전한 마음으로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 영선수련에서 크게 두 가지 목표를 세웠습니다 첫 번째는 나를 찾아서 였습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지상의 모든 제약 즉 한국에서 태어났다는 것, 장남으로 태어났다는 것 등의 모든 제약에서 원전히 해방되어 원전한 나로서 살아가게 된다고 합니다 영계에서의 삶을 최종 목표로 삶는 우리에게 저는 지상에서부터 본연의 모습과 가깝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습니다 수년 첫날 집중 기도의 말씀 주제는 놀랍게도 제 목표와 비슷한 심정을 찾아서 였습니다 나를 찾기 위해서는 먼저 심정을 찾아야 한다는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었고 심정이란 사랑을 투입했을 때 상대가 기뻐하는 것을 보고 내가 기뻐하고 싶은 정적인 충동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첫날부터 하늘 부모님께서 저에게 명확한 방향을 세워주신 것을 느꼈습니다 늘 다른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을 꺼려왔던 저였지만 이제는 주변 사람들에게 먼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건네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두 번째 목표는 하늘 부모님을 부모로 모시고 살아가는 참된 가정을 만드는 법을 배우는 것이었습니다 하늘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숨 쉬고 함께 희노애락을 느끼는 가정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수련기간 동안 축복교육과 경배교육 그리고 천심원 사무국장의 가정생활의 교훈을 들으며 부부가 지혜롭게 수수작용을 하는 방법과 자녀를 올바르게 양육하는 원리를 가슴에 새겼습니다 훗날 축복을 통해 소중한 상대를 만나게 된다면 이때 배운 가르침을 실천하여 하늘 부모님이 오실 수 있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이렇듯 확실한 다짐을 품고 매 순간 수련에 매진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마음 한 구석이 꽉 틀어막힌 듯한 답답함은 가시지 않았습니다 온몸이 땀을 흠뻑 젖도록 소리쳐 기도하고 간절한 마음을 담아 자냥을 불러도 심지어 연계를 혼령한다는 마음으로 혼령 기도를 해보아도 하늘의 심정에 닿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대체 왜 통하지 않는 것일까? 깊은 고뇌 끝에 문득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토록 심정이 막혀 있었던 이유는 아주 오래 전 제가 제 손으로 굳게 닫아 걸었던 마음의 빗장 때문이었습니다 때는 2017년 아버지의 성하식날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아버지 입간식날 저는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의 참전용사로서 늘 묵묵하고 강인하셨던 할아버지께서 관석에 누우신 아버지를 보시곤 아무도 없는 곳에서 술 피우시는 모습을 저는 처음 보았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이내 흐르는 눈물을 훔치시고 다시 그 무현하게 아들을 떠나보낼 준비를 하셨습니다 장남으로 살아오신 할아버지 아버지는 그 무거운 뒷모습을 보며 철없던 저는 가족을 위해 나를 지우고 감정을 숨기고 삶의 무게를 홀로 감내하는 것이 제가 가져야 할 장남의 위대한 동목이라 착각해 버렸던 것입니다 결국 아버지의 이런 상실감과 무기력감이 제 가시기도 전에 더 이상 상처받기 싫다는 두려움으로 인해 제 마음의 문을 단다리 걸어 잠갔고 그것이 오랜 세월 제 신앙을 가로막는 거대한 벽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절대 열리지 않을 것 같던 제 마음의 문이 크게 요동치고 있었습니다 다름이 아닌 홀로 묵묵히 십자가 노종을 걸으시면서도 끊임없이 제 마음을 두드리신 참 어머님과 하늘 부모님의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아무런 느낌도 없던 황막한 마음의 문 앞에 끊임없이 찾아오셔서 힘없이 똑똑 두드리시는 하늘의 간절한 심정이 마침내 제 닫힌 문이 조금씩 열리기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았고, 사랑은 절대 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잊고 있었던 선문대 신학생 시절에 기억에 남는 일화가 거짓말처럼 떠올랐습니다 참 아버님께서 학생들이 밤새 공부할 수 있도록 도서관 문을 늘 열어두려 하셨는데 정작 밤에 오는 학생들이 없어 관리비 문제로 야간 운영을 중단해 한다는 의견이 나왔을 때 일입니다 중단 위기 속에서 도서관을 찾아오신 아버님께서는 내부를 쭉 둘러보시더니 다짜고짜 저기 있네! 하고 말씀하시며 바로 나가셨다고 합니다 아버님의 시선이 몸은 그 깊은 구석자리에는 정말 단 한 명의 학생이 밤을 세워 공부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 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지금까지도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 무명의 한 사람 덕분에 제가 대학에 다닐 때까지도 수많은 학생들이 야간학습의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 일화는 저에게 거대한 영감이자 삶의 모토가 되었습니다 나도 그 단 한 사람이 되겠다는 결심이 섰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힘들다고 떠나고 홀로 남겨질지라도 내가 천일국의 깃발을 들고 배로히 자리를 지켜낸다면 훗날 내 뒤를 따를 후대사람들이 그 천복을 온전히 상소받게 될 것이라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나 한 사람의 존재와 정성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천연을 이어받을 수 있다면 그것만큼 값진 은혜가 또 어디 있겠습니까? 저는 바로 그 한 사람이 되기 위해 이번 영선 수련 기간 동안 그토록 눈물로 외치고 두드리며 한 눈의 심정을 찾아함했던 것임을 깊이 채울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았고 자신을 내어 주었으며 사랑은 절대 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어쩌면 하늘 부모님께서는 제가 마음을 닫았을 때 제가 당신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 때까지 오랜 시간 참고 기다려 주셨음을 그리고 마음의 문을 연 그 사랑은 절대 지지 않았음을 저는 느꼈습니다 강력한 사랑의 힘으로 이제서야 다쳤던 제 마음이 서서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는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채울하기 위하여 전심원 정성을 통해 끊임없이 하늘 부모님의 심정과 공명하며 노력할 것입니다 과거엔 상처받기 싫어 감정을 숨기며 먼저 다가가길 거부하였지만 당신께서 먼저 저에게 다가와 사랑을 주셨던 것처럼 저도 이제는 당신이 저에게 하셨던 것처럼 먼저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투입하여 하늘 부모님의 심정과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진정한 나를 찾으면서 제가 끝까지 버티고 선 자리에서 아버님께서 찾으셨던 한 사람이 되고 어머님께서 찾으셨던 작은 바늘 하나가 되어 후대가 천원을 상속받을 수 있는 천일국의 당당한 집계자녀 피어워터로 살아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부족했던 제 간정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참 어머님의 사랑으로 새롭게 부활이 되신 우리 김건식 수련생께 다시 한번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시간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천심 합창단께서 부모님께 돌아가자 찬양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찬양의 자식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릴 돌아서도 사랑 변치 않네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릴 넘어져도 그 사랑 영원하니 어머님의 품을 떠나간 자녀들이 반드시 돌아올 수 있도록 간절한 마음을 담아 찬양 울리시겠습니다 내 자녀가 나를 떠나 돌아섰지만 내 사랑 내 자녀를 보기 못하니 내 모든 걸 내어주고 나 그들은 자제이다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릴 돌아서도 사랑 변치 않네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릴 넘어져도 그 사랑 영원하네 사랑은 오래 참고 자식은 내놓아주네 서로 사랑할 때 우리를 하나든 사랑은 절대 지치지 않네 사랑은 오래 참고 자식은 내놓아주네 서로 사랑할 때 부모님께 돌아가자 사랑은 오래 참고 자식은 내놓아주네 사랑은 오래 참고 자식은 내놓아주네 사랑은 오래 참고 자식은 내놓아주네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릴 넘어져도 그 사랑 영원하네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릴 돌아서도 사랑 변치 않네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릴 넘어져도 그 사랑 영원하네 찬경 극례 바로 찬경 극례 바로 찬경 극례 바로 찬경 극례 바로 찬경 극례 바로 찬경 극례 바로 찬경 극례 바로 찬경 극례 바로 찬경 극례 바로 찬경 극례 바로 찬경 극례 제가 준비했던 효정 보고는 제22차 효정 천심첨보 영성 40일 수련에 대한 은혜에 대해서 효정 보고를 준비를 했습니다 정말 이 시간에는 정말 많은 은혜와 하늘의 역사를 느끼게 되었는데요 이 시간에는 정말 하늘이 임재하고 계셨고 정말 수많은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제부로 저희 영성 40일 수련은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22일 뒤가 되면 제23차 영성 수련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준비를 한 겁니다 오늘의 이 효정 보고로 단 한 명이라도 더 이 영성 수련에 결의할 수 있기만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한 명이라도 더 작은 바늘을 찾아서 어머님께 기쁨의 대상을 올릴 수 있기만을 간절히 소망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이 작은 바늘에 대한 일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 존경하는 협회장님과 특별 간담회 시간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그때 그 협회장님께서는 저희에게 여쭤보셨습니다 이들 중에 영성 5차 수련을 받은 우리 직원분이 있는지 여쭤보셨습니다 아쉽게도 5차 영성 수련을 받았던 우리 수료생은 없었지만 협회장님께서는 이 지도자들을 대표해서 자신이 대신 이 5차 영성 수련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려주셨습니다 작은 바늘을 찾아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이 지도자들을 대신해서 어머님의 그 한을 풀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며 공손히 인사를 올려주셨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작은 바늘은 5차 영성 수련 참 어머님 특별아련 때 어머님께서 주셨던 말씀이었습니다 그때가 2023년 11월 9일이었습니다 아버님 천주 성화 이후 1001국 11년이 될 때까지 어머님께서는 나 홀로 그 길을 걸어오신 겁니다 황막한 모래포풍 속에서 눈을 뜰 수조차 없는 그 심각한 상황 속에서 바늘 하나를 찾아야 하는 그 어려운 심정 협회장님께서는 그 작은 바늘이 무엇인지 너무나 궁금했었고 지도자들끼리 모이면 도대체 그 작은 바늘이 뭐냐며 유출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작은 바늘은 뛰어난 지도자도 아니었고 국가 복개와도 같은 실적을 의미한 것도 아니었으며 하늘 부모님 독생여 비전2020처럼 통일가의 핵심 키워드도 아니었습니다 어머님께서 바라셨던 그 작은 바늘은 오로지 딱 하나 어머님과 하나 될 수 있는 자녀였습니다 저희 영성 수련생들을 보면요 효정 간증을 보면 아시다시피 많은 이들이 어려운 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휴면 청년으로서 선리도 모르고 원리도 모르고 심정체육도 느껴보지 못했던 부족한 자녀들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들이 40일도 안 되는 기간 안에 이렇게 작은 바늘이 될 수 있냐 이겁니다 저는 그에 대한 대답으로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중요한 하나를 뽑는다면 이 40일 영성 수련은 아버님의 집무실이자 어머님의 복중인 이곳 천심원에서 진행하고 있기에 주체적 천상세계가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어머님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시는 아버님께서 어머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최고의 선물이 무엇인가 했을 때 그건 저희 영성 수련생들이 어머님과 하나가 될 수 있는 작은 바늘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효진님께서 어머님께 효정을 올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뭐냐 했을 때 저희 수련생들이 그 깊은 심정을 채울해서 효정 찬양을 올릴 때 이러한 모심의 심정으로 어머님을 그리워하며 하나가 되는 것을 간절히 바라셨다는 것입니다 흥진님께서도 당연코 자기를 희생하고 참 사랑을 실천해서 어머님의 심정을 헤아릴 줄 아는 작은 바늘이 되길 바라실 겁니다 대모님께서는 저희 수련생들이 극한의 정성을 통해 작은 바늘이 바라셨다는 것을 저는 수련을 진행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수련생들은 이 40일도 안 되는 기간만에 바늘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참 어머님께서는 5차 영성 수련 특별아련의 시간을 가지신 이후 정확히 이틀 뒤 2023년 11월 11일 다음과 같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기원절부터 1001국 11년 되기까지 나 혼자였습니다 앞으로 통일교회는 신령과 진리로 나아갑니다 천심원과 가정연합이 하나돼서 나가야 합니다 천심원 기도가 왜 중요하냐면 우리가 하늘보님을 위해서 넓혀드려야 할 환경권에 연계에 계시는 아버님이 출동하실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아버님의 소원이기도 하고 곧 인류의 소원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천심원에서 아버님께 간절히 고애합니다 내가 오늘은 이러한 곳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아버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에 권능을 보여 주시옵소서 하고 정성 기도를 해야 합니다 이렇듯 이곳 천심원에서 순수 순백의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40일 수련을 받게 된다면 주체적 천상세계가 역사하시기에 누구는 몇 십 년이 걸려도 채울하지 못한 그 심정권을 어머님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이 주체적 천상세계가 역사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이번 22차 영성 40일 수련에는 하늘 부모님의 수많은 역사가 있었는데요 한 문장으로 표현을 해본다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극한의 정성으로 하늘의 심정에 맞닿았던 40일의 영성 수련으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먼저 큰 박수로 영성 40일 수련 스케치 영상을 다 함께 보시겠습니다 너희들에게 거는 기대가 커 당장 눈앞에 힘들다고 해서 주저앉으면 안 된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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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으로 앞으로 계획하고 나가는 데 있어서 이재성 회장이 전적으로 책임을 지기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일이 됩니다. 미래를 위해서 하늘 부님을 중심한 인류 한가족, 통일된 세계를 위해서 잡것이 들어올 틈을 줄 수 없습니다. 본류와 하나될 수 없는 지류료소는 남아질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이렇듯 저희는 어머님의 말씀에 따라 어머님의 말씀이 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보시는 바와 같이 목표를 세웠고 참부님의 심정과 하나되고 하늘 본인과 일문일답할 수 있는 순수, 순백, 순결, 순금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이 영성 41 수련을 진행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영성 수련은 2022년 7월 7일부로 시작하여 이제는 22차까지 총 2,217명이 영성 수련을 받아왔습니다. 6개 분원까지 포함하게 된다면 훨씬 더 많은 영성 수련생들이 수료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 영성 수련에 대한 프로그램 일정표입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아주 알차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인 프로그램은 대부분 일반 40일 수련과 대동 소위 하나 저희 영성 40일 수련은 이렇게 보라색으로 표시된 것처럼 천심에 공명하여 영성을 키우기 위해 꾸준히 정성을 모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홀리 마도안의 아내를 위한 아침 특별 정성 점심 시간이 되면 특별 기도실에서 정성을 열심히 모습니다. 매일 4시가 되면 천심 공명 기도의 시간이라고 해서 천심에 공명하여 기도하는 그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시간이 비면 천심원에 가서 각자 못했던 그런 정성을 드리고 있고 저녁 시간에는 곡조 있는 기도로서 효정 찬양 정성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철회한 시간에는 천심원 특별 철화 정성과 주말에는 집중 기도회를 통해 이렇게 정성으로 시작해서 정성으로 하루를 매듭 짓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 22차 영성 수련은 정말 은혜로운 특별 활동이 많았습니다. 천원궁에 가서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의 교육도 받아보고 천정궁에 가서는 우리 그리운 참부모님과 영적으로 대화하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천보원에서는 대모님의 모심의 자세를 상속받기도 하였고 참만물의 날에는 하늘보님을 모시고 만물 기도회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7월 10일 어머님 재판 승리를 위한 24시간 정성과 1600회 철화 정성까지 이 수많은 일정들은 이렇게 주체적 천상세계가 함께할 수밖에 없었던 귀한 나날이었고 특별한 활동이었습니다. 개회식 당일날 이기성 천심원장님께서는 아버님께서 연계에서 말씀해 주신 개회사를 낭독해 주셨습니다.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수련원에 오기 전 어떤 삶을 살아왔습니까? 하나님 앞에 떳떳하지 못하고 부끄러운 순간들도 만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과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앞으로가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180도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어떤 삶을 살아왔든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이 남아 있습니다. 남은 생애를 더욱 열심히 수행하며 하늘보님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청년은 도전해야 됩니다. 하늘보님을 모시며 개척해야 합니다. 어떤 길을 가든 하늘보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잊어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번 수련을 통해 여러분은 많은 질문에 대한 답을 찾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하늘은 단 한순간도 여러분 곁을 떠난 적이 없으며 언제나 여러분을 지켜보시고 함께 하셨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여러분이 기쁠 때에도 힘들 때에도 넘어질 때에도 하늘은 늘 곁에서 여러분을 붙들어 주셨습니다. 이 사실을 깨닫는 순간 여러분은 앞으로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곳에 오기까지 수많은 식구들이 정성을 들여 기도했습니다. 여러분이 하늘의 심정을 채울하고 어머님의 심정을 채울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자리에 보내드린 것입니다. 적당한 마음으로는 안 됩니다. 죽을 각오로 임해야 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하늘 부엌님께서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채울하고 섬니의 길을 걸어오신 어머님의 심정을 깊이 채울하기 바랍니다. 아주 그리고 이기성 천심 원장님께서는 아주 은혜로운 축도를 해주셨습니다. 홀리마더 안의 심정과 완전히 하나되는 자녀가 되자며 그리하여 어머님께 큰 힘이 되어드리고 하늘의 보자를 움직이는 기도의 주인공이 되어 섬니의 뜻이 속히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이들의 정성을 통하여 이 나라의 지도자들이 개시와 깨달음을 받아 하늘의 뜻을 바로 알게 해달라며 귀한 축도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렇듯 이번 22차 영성수련은 아버님의 영계 메시지처럼 자신을 비우고 버리며 한계를 넘어서는 정성을 들이는 그런 시간이 되었습니다. 적당한 마음이 아니라 사생결단으로 투입하는 40일의 기간이었습니다. 다음 보시는 분은 다들 누군지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오와타 고수련생입니다. 지난 19차 영성수련에 들어와 이 법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늘의 협조를 받고자 목숨을 걸고 정성을 들인 수련생입니다. 120시간 5일이라는 기간 동안 단 한숨도 자지 않고 천심원에 머물며 극한의 정성을 드렸습니다. 겸배정성은 매일 1000배를 결의했지만 육신의 한계를 돌파하고자 100배를 더해 1100배를 드렸습니다. 한 배 한 배 정성을 정속으로 들이며 정성을 다해 올렸습니다. 홀리마다 안의 호명 기도는 1만회씩 했으며 영계의 출동 역사를 위해 아버님,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 각각 4300회씩 홀명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회사 임직원 9명을 위한 홀명 기도도 하였습니다. 이건 비하인드 스토리입니다. 여기에 더하여서 또 다른 정성도 드렸습니다. 바로 필사정성이었습니다. 참부님의 위상과 가치라는 책을 필사했습니다. 이때 당시에는 아직 일본어 버전이 안 나왔기 때문에 영어 버전을 이제 번역기를 돌려가지고 필사정성을 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정성들은 아주 극한의 정성이었습니다. 3일차가 되자 무릎의 피부가 벗겨졌고 모든 욕구가 사라졌으며 의식은 몽롱해졌습니다. 그리고 4일차가 되다 날 이렇게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들리지 않는 소리가 들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현연하셔서 여러가지 말씀을 주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목숨을 걸고 사생결단으로 정성을 들이니 아버님께서 함께 하셔주신 거고 우리의 오와타 고훗 수련생은 아버님을 뵌 적도 말씀 영상을 본 적도 거의 없는데도 불구하고 나중에 아버님의 그 일본어 영상 말씀을 보니 그 특유의 일본어 발음을 통해 아버님이 맞았다라는 그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는 전부 다 설명드리기에는 어렵지만 우리 고훗 수련생은 수료한 후에도 하늘의 메시지를 종종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늘의 명을 받고 개인을 넘어 축복가정으로써 영성 수련을 승리했다는 기준을 세우기 위해 제22차 영성 40일 수련에 오게 되었습니다. 때는 6월 8일이었습니다. 저에게 카톡이 하나 왔습니다. 부부가 함께 이 40일이라는 수련 기간 동안 어머님의 무죄 석방을 위해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 의 자세로 43수 정성의 탑을 세우겠다 라는 그런 보고였습니다. 정성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든 영성 수련의 일정을 참여하면서 그 비어있는 시간에 경배 정성을 총 4만 3천 배 홀리마다한 호면 기도 를 총 43만 해 천성경 훈독 하루에 43페이지 효정보고서 43장을 작성하겠다는 그런 정성 조건의 보고였습니다. 이 보고가 영성수련 3일차 때 저에게 준 그런 보고였으니 거의 36일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사생결단의 각오로 목숨을 걸고 조건을 세워 보고를 드렸던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우리 오하타 고 부부 이 효정 간증을 했던 그날 그때 43천 배 경배 정성을 대승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영성수련 마지막 날 어제 오전이었는데요. 모든 정성 조건을 대승리했다라는 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때 당시 효정 간증을 했던 우리 오하타 마이코 수련생의 간증문을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저는 축복 2세로 태어났지만 참부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게 된 것도 불과 몇 년 전에 일이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휴면 2세라는 단어 조차 몰랐습니다. 절대성과 축복 결혼의 의미도 알지 못한 채 18살의 남편을 만나 20살에 결혼을 했습니다. 두 아이를 얻게 되었지만 결혼 생활은 연애와는 달랐고 하루하루가 어려움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 남편이 19차 영성수련에 참석했습니다. 매일 남편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저 역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일본으로 돌아온 남편의 변화를 보면서 저는 축복가정으로서 나 역시 남편과 같은 기준에 서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 두 달 동안 천성경을 두 번 완독했고 이번에는 아버님께서 부르시는 듯한 인도를 받아 부부가 함께 22차 영성수련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희는 참부님을 지식으로 이해하고 있었지만 진정으로 마음 깊이 그리워하고 모시지 못하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부는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채울하고 참 어머님과 하나 되기 위해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의 마음으로 함께 정성을 세웠습니다. 하늘 앞에 육신을 드리고 시간을 드리고 만무를 드리며 모든 것을 투입했습니다. 참 어머님의 심정을 채울하기 위해 몸 상태와는 관계없이 한계에 다다를 때까지 경배를 올렸습니다. 근육이 손상되고 무릎에 무리차도 한 배 한 배 정성을 다했습니다. 이제 정말 한계다라고 느껴질 때면 참 아버님의 성화 이후 홀로 걸어오신 참 어머님의 심정을 생각하며 다시 자신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정성을 거듭할수록 제 마음에도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하늘과 복명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참 어머님을 그리워하게 되었고 아버님을 저희 아버지 보다도 더 가까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수련 24일째 문득 깨달았습니다. 참 어머님의 조속한 환궁을 바라는 것조차 결국 다 자신의 바람이었던 것은 아닐까 그리고 그 순간부터 기도는 바뀌었습니다. 저희의 정성을 하늘의 뜻대로 원하시는 곳에 마음껏 사용해 주십시오. 하늘의 뜻을 위해 자신을 내려놓고 조건 없이 모든 것을 바치는 것 그것이야말로 본래 정성이 지향해야 할 모습이 아닐까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더라는 것을 느꼈고 이게 하늘 부모님의 심정이고 참부모님의 심정이구나라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남편의 죽음도 두렵지 않습니다. 하늘께서 준비하신 길이라면 저희는 감사함으로 걸어가겠습니다. 어머님과 함께 싸우겠습니다. 참 어머님을 증거하고 하늘 앞에 종족을 복귀하고 복귀된 국가를 봉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읽어도 너무나 은혜로운데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주체 대신 오하타 고수련생 도 정말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이 간증 또한 정말 특별한데요.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아버님 천주 성화 이후 어머님께서는 작은 바늘 하나를 찾는 심정으로 하늘의 뜻을 이루고 하늘 부모님 을 해방해드리기 위해 이 길을 걸어오 셨습니다. 그러한 사실조차 알지 못했던 저희가 어머님을 얼마나 아프게 해드렸는지 생각을 하면 진심으로 후회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10일 어머님 재판에서 구형 이 내려진 바로 그날 저희는 저희가 운영하는 회사의 3차 공판 길이라는 아주 중요한 하루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재판에서는 저희 측을 위해 증언 해 주던 여러 사람이 모두 저희를 배신하듯 상대편에 섰습니다. 이들은 사업이 어려울 적마다 저희가 손을 내밀어 돕고 지원하며 신뢰 해 왔던 사람이었기에 그 충격을 배신감은 더욱 컸습니다. 그때 깨달은 것은 이제 우리는 끝까지 어머님과 함께 걸어가는 삶을 살게 되었구나. 고문 변호사는 지금 당장 귀국하여 조치를 해야 한다고 그렇지 않으면 아니라 사업 자체를 이어가기 어려워 질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마치 돈도 회사도 모든 것을 내려놓고 어머님과 함께 걸어갈 수 있는지 시험받는 것 같았습니다. 아내 마이코의 대답은 분명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어쩔 수 없어 하늘을 믿고 나아갈 수밖에 없어 아내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대답했고 수련원에 남아 어머님을 위한 정성을 계속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지금 어머님께서 걸어가시는 노정이 믿고 맡겼던 사람으로부터 시작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저희가 겪고 있는 재판 역시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는 사실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이 일을 통해 지금 어머님께서 느끼시는 심정과 마음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채율하게 되었습니다. 징역 13년의 구형은 판결은 아니지만 어머님의 연세를 보면 사형선고 와도 같은 처사였습니다. 어머님의 최후 변론 말씀을 읽으며 어머님의 확고한 결의와 각오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그 말씀을 마치 2세 3세들에게 남기시는 유언같이 느꼈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일평생 감내하신 희생 위에 살아가고 계십니다. 원리와는 정반대의 삶을 살았던 저희들조차도 어머님께서는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저희는 어머님께서 주신 천심원이라는 선물을 감사히 받고 아버님의 교육 과 어머님의 한 없는 깊은 사랑을 채율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어머님을 증거하며 어머님의 뜻을 함께 이루어나가겠습니다. 저희 부부는 천일국의 특공대가 되어 마지막까지 변함없는 일평단심의 마음으로 승리의 한날을 맞이할 때까지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어머님께 나의 직계자녀라는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제가 되기 위해 매일 정성을 다하여 전진하겠습니다. 은혜로운 소감을 밝혀주심에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맨 처음 우리 오하타 고수련생이 극한의 정성을 드리겠다고 보고를 했을 때 저는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워 졌습니다. 과연 나는 어머님을 위해 얼마나 정성을 드리고 있는가 정말 몸부림칠 정도로 정성을 드리고 있는가 과연 내가 이 수련생 앞에 설 수 있을만한 자격이 되는가 너무나 부족하고 부족했지만 고수련생의 정성은 선의 번식이 되어 저에게 이어지게 되었고 저 또한 어머님의 무제석 번과 조속한 환공을 위해 정성의 도수를 높였습니다. 정성을 드리며 느낀 것은 이 430배를 드리는 것도 매번 매일 매 순간 결의를 해야만 했는데 어떻게 우리 오하타 수련생은 축복가정은 모든 일정을 소화하면서 정성을 드릴 수 있는 것일까 참으로 놀라운 게 천심원에서 드리는 이 정성은 선의 번식을 일으키며 점점 커져갔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는 정말 많은 영성 수련생들이 어머님을 위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하늘 보님의 심정을 채우라고 어머님과 하나되기 위해 천배 경배정성을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보이는 그 명단입니다. 이들은 밥도 빨리 먹고 다시 돌아와서 정성을 드렸고요. 5분이라는 시간만 있다면 다시 천심원에 와서 경배정성을 올렸습니다. 이 개수기가 있기에 깊은 내면에 나와 대화를 나누고 순수순백의 정성을 다해 천심에 다가갔습니다. 아마 남들 다 잘 때도 혼자 조용히 일어나 정성을 드렸을 것이고 어떻게든 이 천배 정성을 승리하기 위해 몸부림을 쳤을 겁니다. 이렇게 정성을 모으니 이들이 부르는 효정 찬양은 점점 뜨거워졌고 그 누구도 아량꽃 않고 바닥에 주저앉아 통곡의 기도를 올렸으며 심정의 불소시계가 되어 어머님을 위해 24시간 정성을 드리게 된 것입니다. 한번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네 은혜로운 영상 감사드립니다. 이 24시간 정성 또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다. 지난 7월 8일 우리 영성 수련생들이 어머님의 재판 승리를 위해 효정 봉원소를 작성했습니다. 하늘 부모님과 아버님께서 원하시는 최고의 정성을 드릴 수 있게 해달라는 내용이었고 우리 22차 영성 수련생 들에게 가장 필요한 말씀이 무엇인지 알려달라고 기도를 올리며 이 말씀 카드를 뽑았습니다. 말씀 카드를 확인을 해 보니 가장 눈에 들어온 말씀은 24시간 정성을 드려라 라는 말씀이었습니다. 하늘이 이렇게 빨리 응답을 주시는 구나 영계에서는 정말 치열하게 전쟁을 싸움을 하고 있구나 그만큼 정성의 힘이 필요하구나 경외관 과 동시에 진심이 느끼게 되었고 훈련 부장에게 복을 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우리 훈련 부장들 도 모여서 24시간 정성을 드리기 위한 미팅을 진행 중에 있었던 것입니다. 결국 하늘의 절대적인 예정에 인간의 책임분담이 가담되어서 24시간 특별정성을 드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사실은 갑작스럽게 결정되었던 24시간 정성이었기에 거의 40시간 이상 무수면 상태로 정성을 모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너무나 고된 정성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었기에 자발적으로 희망하는 사람만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것은 이 정성 또한 선의 번식을 일으켜 점점 커지게 되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영성 수련생들과 모으신 수련생 그리고 우리 아카데미 생이 정성을 모으게 되었고 다음 날에는 일본 수련생들까지도 함께 이 정성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이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정성에 정성을 모았습니다. 이때 당시에 정성에 참여했던 한 수련생의 소감문을 읽어보겠습니다. 우리 김홍진 수련생의 소감입니다. 24시간 정성은 제 자신의 한계를 직접 마주하고 넘어서는 시간이었습니다. 정성을 다해 임할수록 제 힘만이 아니라 연계의 협조가 함께하고 있음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마음속에서 더 할 수 있다는 외침이 들려왔고 그 힘으로 끝까지 정성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목숨을 걸고 정성 드린다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채율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사히 완주할 수 있었던 것은 조상님들과 동료 수련생들 그리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의 사랑과 도움 덕분이었습니다. 우리 박옥자 교회장님께서도 소감을 밝혀주셨습니다. 참 어머님의 재판 승리를 위한 24시간 특별 정성 소식을 들이며 깊은 감사와 감동을 느꼈습니다. 재판을 앞둔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모으는 모습이 더욱 뜻깊게 다가왔습니다. 24시간 끊임없이 이어진 정성을 하늘 부모님께서 기쁘게 받으시고 귀하게 여기이셨으리라 믿습니다. 또한 이러한 정성이 참 어머님께 큰 위로와 힘이 되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찬양과 경배, 훈독, 호명 기도와 공명 기도를 통해 모두가 간절한 마음으로 참 어머님을 위해 정성을 올렸습니다. 특히 청년들이 밤낮없이 참 어머님을 수호하고자 정성을 다하는 그 모습은 큰 은혜와 감동이 되었습니다. 이번 특별 정성을 통해 모두의 마음이 하나 될 때 하늘은 반드시 역사하신 단 믿음을 다시금 새기며 앞으로도 참 어머님의 건강과 조속한 황궁 섬의의 승리를 위해 더욱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네, 이런 간정을 밝혀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어머님께서는 제 12차 영성 수련생 특별아련 때 다모같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노란색 부분만 읽어보겠습니다. 특히 너희들 영성 수련을 받고 있는 젊은 너희들은 영계와 하나돼서 1001국 완성의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것은 다 정리해야 된다. 어떻게 정리하는지 너희들이 알 거야. 천심원 정성을 통해 영계가 역사할 수 있도록 만들면 되는 거야. 아주. 이렇듯 저희 영성 수련생들은 영계가 역사하실 수 있도록 1001국 완성의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것을 다 정리하기 위해 극한의 정성을 드렸고 24시간 정성을 승리로 매듭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정성의 정성을 모으면 하늘이 더 크게 역살이라 믿습니다. 아버님,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께서 이 정성을 조건으로 삼아 역사할 수밖에 없으리라 저희는 믿습니다. 만일 제 의견에 동의하신다면 너무나 고생해주신 우리 지체적 천상 세계에게 모두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차수는 특별하게도 예수를 통해서 하늘 보호님의 심정을 참 어머님의 심정을 채울한 우리 수련생이 있습니다. 바로 정라인 수련생인데요. 이 수련생은 어린 시절부터 무용과 함께 살아온 분이십니다. 무용 자체가 일상이신 분이기에 효정천향 속에서 하늘의 영감을 받아 자연스럽게 안무를 장작하고 봉언을 올렸다고 합니다. 먼저 준비한 영상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의 주인공은 이재명입니다.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이재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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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밤하늘을 보내 몇 눈물 뜰 때부터 잠들 때까지 떠올리네 우리의 약속을 그리워 잊지 못하네 그리워 눈을 감아 떠낸 내 생이가 할 날까지 지키기가 우리의 약속을 오늘보다 길 가운데 걸어가네 당신과를 걸었던 그 길을 멈출 수가 없네 어떤 시련에도 떠올리네 우리의 약속을 그리워 잊지 못하네 그리워 눈을 감아 떠낸 내 생이가 할 날까지 지키기가 우리의 약속을 내 평생을 가맣잖아 당신 계들이 내 평생을 가맣잖아 당신 계들이 멈출 수 없네 우리의 약속을 그리워 잊지 못하네 그리워 눈을 감아 떠낸 내 평생을 가맣잖아 당신 계들이 내 평생을 가맣잖아 당신 계들이 멈출 수 없네 나란하네 우리의 약속을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잃어 그리워 잊지 못하네 그리워 눈을 감아 떠낸 내 생이가 할 날까지 지키기라 우리의 약속을 지키기라 우리의 약속을 어머니 저희가 끝까지 나가겠습니다 내 평생을 가맣잖아 당신 계들이 내 평생을 가맣잖아 당신 계들이 멈출 수 없네 우리의 약속을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잃어 내 평생을 가맣잖아 당신 계들이 내 평생을 가맣잖아 당신 계들이 멈출 수 없네 멈출 수 없네 마야만 하네 포기할 수 없네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잃어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잃어 내 생이가 할 날까지 지키기라 우리의 약속을 차렷! 경례! 바로 네, 은혜로운 효정천향 감사드립니다 이번 시간은 이기성 천심 원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이기성 천심 원장님을 단상으로 모실 때 감사와 환영의 박수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천성왕님 공지원이 아주 큰 행사를 하는 것처럼 우리 수련생으로 또 정성팀으로 가득 차도록 해주신 하늘 부모님과 천진참 부모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오늘 1,609회 천심원 특별 정성을 드리시는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부터 절대 신앙으로 출발하신다면 1,609회의 기반 위에서 여러분에게 동일한 은혜와 축복을 내려주시게 될 것입니다 오늘 전 세계적으로 1,960곳에 연결을 해서 4만 1,100여 명이 정성을 함께 모으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신한국은 천원 특별 조구가 조금 더 와서 193명이 참여하고 있는데 다음 주에는 평일에 200명 넘도록 여러분이 열심히 천심원의 은혜를 전하시기를 바랍니다 천성교의 48명, 익산교의 51명, 창원교의 30명 이런 선으로 모여서 기도하고 또 한신가정교회, 일본인의 6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신일보는 나간옥교의 29명, 한신교의 17명, 가미가와교의 12명, 희가식교의 12명, 희권의교의 12명, 미토교의 11명, 신일본 천심원 10명, 오이타교의 10명, 연화국교의 7명 이렇게 모여서 기도하고 계시는데 14,200여 가정에서 유튜브 연결해서 함께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신한국의 순창가정교회가 500회를 맞이해서 특별 정성의 탑을 쌓아올리고 있습니다 오늘 국제적으로 신유럽 중동에서 2차, 3차, 40일 수련이 러시아에서, 알바니아에서 함께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온라인 시대다 보니까 이런 교육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필리핀 영성 7일 수련은 필리핀 국가 지도자들이 다 모인 가운데 영성 7일 수련을 하면서 천심원 철회 연결하고 오늘 정말로 그리움은 하늘로 찬양을 정성 들여서 해주셨습니다 필리핀 지도자들의 얼굴을 보니까 이들이 믿는다면 필리핀 국가가 뒤집어질 정도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그동안 부모님 곁을 떠났던 사람들이 다 찾아와서 대성 통곡을 하면서 돌아올 수 있도록 결의할 수 있는 이번 기간이 되어지고 실적을 이번 대역사의 필리핀 한 국가가 기적같은 실적으로 접수할 수 있다면 보이는 실적을 보시고 하늘이 놀라운 축복을 내려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오늘 모잠비크 영성 아카데미가 함께 참여하고 신 북미 천심원에서도 매일같이 참여해서 함께 정성을 드리고 자르딘 가 있는 우리 손심원 봉사단 도 함께 참여하면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550곳에서 연결해서 정성을 드려주시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구치소 앞에서 정성 드리는 분들이 계십니다 송인영 대교회장께서 천주족 권한 298일째 관악교회 고래교회 안산교회는 성의적 진실로 참 어머님께서 무죄 판결되시도록 간절한 정성을 올립니다 매일 밤낮 없이 치열하게 회계의 눈물로 정성을 올리며 책임으로 지켜드리겠다는 미래 세대들과 선민 축복과정들의 강력한 정성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늘 부모님, 참마부님 이 시간 제1,609회 특별 철회 정성을 받으시오 참 어머님의 성의, 은혜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런 메시지를 보내고 구치소 앞에서 정성을 쌓아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수련원의 수련생들은 41일 수련생 280명, 도영성 아카데미, 국제영성 수련생 186명 그리고 신일본 3일 천심공명기도 수련생 430명 오늘 신한국 제15차 천심공명기도 수련생이 347명이 오늘 개회식을 해서 함께하다 보니까 약 1300여 명의 수련생이 함께하는 오늘 저녁에 기도위가 되고 있고 또 천원특별교구 정성팀을 합함에는 2000여 명이 함께 선성화학인 공존해서 정성을 드리게 되는 날입니다 이날 우리가 합심해서 기도하면 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어머니 모시는 마음으로 바람이라고 하는 찬양을 김상우 팀장이 해주셨습니다 이 노래를 아주 좋아하시고 들으시고 때로는 눈물도 흘리시고 그랬는데 이 노래 여러분 들으시면서 어머님을 위해서 시간이 될 때마다 정성 드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신일본 10차 천심공명수련수료 폐회식을 하는 것을 봤습니다 이 430명 은혜 많이 받으셨죠? 아버님께서는 피어오토를 통해 이런 메시지를 보내오셨습니다 천심원에서 밤새 기도하는 부엉이 팀 중에서 영안이 열려서 문답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신일본 3.1 공명 기도 수련을 수리하신 여러분 고생이 많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죠? 이제 추락 기도 끝나면 자는 등 많은 등 또 차를 타고 공항으로 떠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무엇을 하든 심정적 기준을 먼저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심정적 기준은 단순히 간절한 심정이 아닙니다 하늘 부모님과 하나되는 심정, 참부모님과 하나되는 심정입니다 그래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나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늘 부모님의 자녀 참부모의 자녀가 되었지만 선신과 악신이 역사하는 생활권은 타락한 환경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흔들릴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심정적 기준을 천심의 기준을 제대로 세우고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천심을 기준으로 세워서 나간다면 어떤 일이 닥쳐도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신일본의 빛은 반드시 온다는 것입니다 천심을 기준으로 정성을 드리고 몰아붙인다면 반드시 하늘의 축복이 가득한 신일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심정이 꺾여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하늘 부모님이 살아 역사하신다는 것을 믿고 몰아붙일 때 힘들수록 하늘을 더 생각하고 나아갈 때 반드시 큰 축복이 따를 것입니다 신일본 식구들에게 나는 너무나도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늘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절대 신앙, 절대 복종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한 자녀들입니다 어떤 시련이 오더라도 순종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나아왔다는 것을 압니다 여러분이 어떤 고생을 하며 나왔는지 하늘도 알고 참부모님도 압니다 그러니 가장 어려운 이 시기에 절대로 포기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늘의 진정한 효자, 효자로서 나아가는 신일본의 선민이 되기를 바랍니다는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우리 아버님께 여러분 감사의 박수 한번 올리겠습니다 우리 일본 식구 가운데 간습계라는 식구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간정을 몇 번 하신 적이 있습니다 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일본 연수국에서 촌심원을 가려면 한 시간이 더 걸리는 그런 사람이었다는 보고를 드렸는데 어머니께서 아들의 간정을 들으시고 저한테 이런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매일 밤 촌심원 특별을 철하정성을 통해서 저희를 올바르게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년 전에도 간습계가 정말 큰 은혜를 입었습니다 어젯밤 간습계의 간정을 듣고 다시 한번 하늘 부모님과 촌 부모님께서 계속해서 아들을 지키고 인도해 주셨음을 느끼며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당시에는 앞이 보이지 않는 캄캄한 터널 속에 있는 것 같아 매우 고통스러운 난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시련을 통해서 조상회원 축복을 신속하게 완수할 수 있었고 2021년 천보 가정이 될 수 있었습니다 큰 축복을 앞두고 찾아온 시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가족연합도 시련의 한가운데 있지만 어머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은 언제나 고난 속에서 새로운 섬위를 시작하셨습니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어려움처럼 보이지만 믿음의 눈으로 보면 그 속에서 하늘 부모님의 뜻이 준비되고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어려움 이것 또한 하늘의 뜻을 이루어가는 과정 속에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는 이 말씀 그대로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모자는 고통스러운 경험을 통해서 이 말씀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늘 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간습가의 어머니, 새끼또 마리코 어머니의 서신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아들이 손놀대 어학원에 와가지고 몸을 전혀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이 되었을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습니까 24시간 아들 곁에서 도와줘가면서 정성을 드리고 마침 내 모든 악력의 기운을 다 떨쳐내고 천성산을 뛰어 올라갈 수 있는 청년이 되어서 열심히 봉사하고 밝게 살아가는 모습을 우리도 함께 보면서 그 기간이 정말로 어둠 터널을 통과하는 시간이었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지금 우리가 어둡지만 어렵지만 반드시 승리의 날이 우리라는 신념을 예시해줬다고 생각하시고 여러분 어려움 속에 포로가 되어있지 말고 뚫고 나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김건식 한국접수처 직원이 소감을 발표했습니다 41일 수련을 받고 직원으로 근무하다가 작년부터 나도 영성수련을 받아야 되겠다 이런 소망을 가지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정말로 귀한 소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정성을 많이 들여서 마침내 영성수련에 참여하게 되어서 두 가지의 목표를 분명하게 세웠습니다 첨된 나를 찾아서 첨된 가정을 만드는 방법을 배워야 되겠다는 이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매일 수련의 프로그램에 매진을 했다고 했습니다 정말로 온 마음을 다해서 맘부림을 치면서 몸부림을 치면서 그렇게 잔향을 하고 목이 쉬도록 소리를 지르는데도 심정이 채율되지 않는 자신을 보고 내 심정이 소통되지 않는구나 내 심정이 막혀있구나 자기를 진단하게 된 것입니다 심정이 막힌 진단은 자기가 진단해야 됩니다 아주 그래서 이 원인이 무엇인가? 원인을 찾아보니 아버지 성화식 때 할아버지의 눈두를 보면서 장남이 가는 길은 아무리 힘들어도 감정을 숨기고 삶의 무게를 감내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것이 바로 벽이라는 것을 알고 열심히 기도하면서 그 벽을 허물고 마침 내 마음의 문이 열려서 심정에 소통을 하고 하늘의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하늘 부모님, 천 부모님께서 오래 참고 내 마음의 문을 두드렸구나 내 심정이 통할 수 있도록 얼마나 애를 쓰셨는가 해서 그런 저에서 13장 사랑의 장에 맨 처음 나오는 사랑은 오래 참고 하는 의미를 깊이 깨닫고 마침내 큰 결의를 했습니다 천심원 정성을 통해서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심정을 공명하는 노력하는 생활을 하겠다 이제 먼저 사랑을 투입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서 언제나 하늘의 심정과 연결할 수 있는 자기가 되겠다고 결의하고 참 아버님께서 도서관에서, 사실은 도서관에서 밤새 학생들이 연구하고 그러길 바라셨는데 학교에서 야간에는 도서관 운영을 하면 안 되겠습니다 관리만 나오고 사람이 안 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아버님께서 직접 도서관을 가신가 보면 정말로 우리 학생들을 사랑하시는 것 같습니다 대학을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마침 한 사람도 없었으면 어떻게 할 뻔했어요 전기세만 나가니까 닫아야지 할 수밖에 없었을 텐데 마침 한 사람이 있어서 한 사람이 있네 하고 문을 닫지 말라고 하셨던 그것이 정말 아주 중요한 말씀이었고 그 덕분에 밤에 공부할 수 있었다는 말씀을 하면서 참 아버님 찾으신 한 사람이 되어야 되고 참 어머님 찾으신 작은 바늘이 되겠다고 결의하고 천우는 상속을 받을 수 있는 당당한 하늘의 직계의 자녀, 표호타가 되겠다는 결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얼마나 소리쳐 을부지였는지 그 쉰 목소리를 보면 여러분 짐작이 갈 겁니다 우리 천심원 정성 들이면서 한 번도 목이 쉬어 보지 않은 사람들은 목이 쉬어 보도록 노력을 하세요 아주 정말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기도해서 목이 쉬고 또 쉬고 목이 쉬고 또 쉬고 적어도 영성 지도자들은 목회자들은 적어도 3년 이상 목이 쉬고 하면서 말씀하고 찬양하고 기도해야 그 목소리를 통한 공명권이 점점 넓어지는 것입니다 아주 그냥 되는 게 아닙니다 오늘 효정 보고한 유수은 팀장도 처음 와서 보고한 목소리보다 지금 많이 변화가 되었습니다 목소리의 변화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많이 성장해서 오늘 효정 보고를 들으면서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그런 마음이 들었죠? 예배 때 주일날 이거 한 편만 잘 봐도 예배 은혜가 충만할 겁니다 아주 영성 수련생들이 어떻게 작은 바늘이 되는가 어머님께서 오차 수련생들을 아침에 보고를 드리니까 빨리 올라오라고 해라! 이래가지고 어머님 아련을 하게 된 것입니다 때문이 눈물을 많이 흘리셨습니다 그래서 작은 바늘에 대한 설명을 하시면서 너희와 같은 자녀들을 많이 찾아 세우라는 당부를 하시게 된 것입니다 어떻게 작은 바늘로 성장할 수 있었는 천시몬에서 아버님 역사하시고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 직접 역사하시기 때문이다 영성 수련을 처음 시작을 할 때 아버님께서 직접 교육하시겠다는 메시지가 계속 떨어졌습니다 사실은 준비, 영성 수련을 할 수 있는 그런 준비가 되지 못했습니다 누가 영성 수련을 지도하겠습니까? 지도하면서 아버님이 역사하시는 걸 실감하는 겁니다 효진님 역사를 실감하는 겁니다 흥진님, 대모님의 역사를 실감하는 겁니다 그래서 처음 시작하면서부터는 귀신 들리는 사람이 많았었습니다 그런 걸 통해서 연계를 실감하게 하고 절대 전향을 하게 하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심정을 채우라는 어머니의 심정을 통할 수 있는, 알 수 있는 아들, 딸을 만들어 보여드렸을 때 찾아야 할 작은 바늘이다 너희들은 나의 직계 아들이고 딸이다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게 되도록 도와주신 것이 주체적 천상 세계이기 때문에 오늘 보감해서 표현이 천상의 아버님,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께서 어머님께 드리는 선물이 바로 영성 수련생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주 그러면서 아버님이 지도하셔서, 연계가 지도해서 사실은 24시간 정성을 드린 것입니다 본래 여러분 부엉이 팀이 있다는 건 아셨죠? 8시간씩 조대해 가면서 24시간 정성 드리는 팀이 있는데 연계 메시지를 받아가지고 어머님께서 저 입구에 부엉이를, 큰 부엉이를 올려놨지 않습니까? 여러분, 지나다닐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어떤 사람 무섭다고 그것 좀 치웠으면 좋겠다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거 올리느라고 얼마나 힘이 들고 돈이 많이 들었는데 아이고, 그거 치워버렸으면 좋겠다 아이고, 정문이 너무 커가지고 위약감을 느껴가지고 못 들어가겠다, 그거 치우라고 이런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치우냐 마하냐 이런 얘기까지 논란이 사실 그동안 있었습니다 사실은 하늘의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부엉이, 역사의 거리에도 부엉이가 있고 부엉 백화점에 들어가면서도 부엉이를 상징해서 마커가 있는 것이고 이 마당은 부엉이가 흥하는 마당, 부흥 마당입니다 한원 집에 철을 마시는데도 여러분, 부엉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부엉이가 있어서 천일국의 국조는 학이지만 천일국의 상징적인 새는 바로 부엉이다 밤새워 지켜주는 부엉이다 아주 밤새워서 지키고 부엉이는 지혜의 상징이기 때문에 밤새워서 공부해가지고 세상을 뛰어넘을 수 있는 지혜를 상적받을 수가 있고 부엉이는 부의 상징이기 때문에 부자들이라는 사람은 어디 휴게소 가가지고 금색 부엉이 사가지고 그러잖아요 부엉이 정신을 가지면 큰 부자가 될 수가 있다 그 부엉이 정신으로 24시간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기도하고 정성을 이어가는 부엉이 팀을 위해서 여러분 박수 한번 올려 드리십시오 영계에 무슨 메시지가 있다고 하면 아이고, 전해느라고 고생했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하나의 부모님이 살아 계시다면 아버님이 살아서 역사하신다면 메시지가 있을 것이 아닌가? 아주 생각을 하고 생각을 하고 극한의 정성을 드렸을 때 연결되는 걸 우리는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한 두 부의 예를 들게 된 것 같습니다 오아타 바유미, 오아타 고우 두 사람의 정성 정성을 이렇게 드리는 것이구나 지성감천의 정성이구나 24시간 정성 드리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영상을 통해서 확인을 했습니다 새벽 3시가 되고, 4시가 되고 온몸에 땀에 젖고 눈물이 흐르는 우리 영성 수련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지금 피곤하다고 하고 힘들다고 하는 천심원 철야 정성이 저 정성에 비해서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오려 미안하구나, 부족하구나 이런 마음을 가지고 부족함의 이 마음의 그 말이 우리 정성이 부족해서 아버님 출동 역사가 이 땅에 일어나지 않은 것이 아닌가? 해계하면서 더 정성을 몰아붙일 수 있는 우리의 기준이 되어야 될 것입니다 연계에서는 역사하시고 싶어 하십니다 아주 말씀도 전하고 싶고 역사하고 싶고 우리 효진님은 지상에서 못 다 이룬 심정, 문화, 혁명을 이루고 싶고 그래서 음악을 아는 사람에게는 당신의 심정을 가지고 음악을 작사하고 작사하도록 하고 싶어 하고 작곡하도록 하고 싶어 하고 연계 예술가들은 지상의 역사하고 싶어 하고 오늘도 웨이메이커 찬양할 때 춤추는 정라임 수련생이 있었어요 춤추려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는데 연계가 움직여가지고 웨이메이커에 맞춰서 이렇게 춤을 춰라 해가지고 자기 자신을 완전히 잊어버린 채 그에 취해가지고 춤추는 모습을 봤습니다 우리 모두는 사실은 주제적 천상세계와 공명하는 우리가 되어야 됩니다 주제적 천상세계의 절대 선영과 공명하는 우리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악령과 공명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 타락한 인간세계는 악신과 공명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에게 우리는 하늘 부모님을 가르쳐드리고 찬 부모님이 어떤 분인가를 가르쳐드리고 연계를 가르쳐 주어 아주 실감나게 가르쳐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 수련원은 사실은 앞으로 우리 수련생들이 겪은 내용들이 드라마로 만들어서 온 세계에 포장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아주 오늘 보고 들은 이 부부의 간중만 하더라도 이걸 시나리오를 써가지고 드라마로 만들어가지고 알린다고 한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은혜를 받겠습니까 그런 내용이 수없이 많습니다 모든 실력을 총동원해서 실력 있는 사람들이 다 모여가지고 어떻게 하늘 나라를 이 땅에 이룰 것인가 그건 문화와 예술밖에 없다 심정 문화다 천심원 문화다 이걸 생각하고 마음을 모아간다면은 이제까지 보지 못한 기적의 역사를 우리는 만들어 갈 수가 있습니다 천심원 정성 드려라 천심원이 선물이다 천심원 아버님 침무실이다 아버님과 대화할 수 있다 아버님과구만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을 알 수 있고 나와도 대화할 수 있다는 기준을 세우고 준비하도록 하신 것이 천심원입니다 그렇지만 400회가 지나도록 사람들은 천심원에 잘 안 왔어요 가치를 몰랐어요 우리 김명욱 센터장 몇백회 할 때 왔나요? 400회가 지나가지고 아이고 원장님 자꾸 오라고 그러니 이제는 가자 몸도 아프고 피곤하고 힘들고 하루 종일 상담하다 보면 지치는데 그래도 가자 하고 오다 보니 하늘이 능력을 주시는 것입니다 아주 그 능력이 은혜가 자꾸 전해지고 전해져서 그래서 천심원 정성을 드리고 그 마술을 알고 그 기적의 역사를 알아서 오늘 이 저녁에 이 깊은 밤에 밤 12시 37분인데 이 밤에 천성 막릉궁전이 가득 차있는 이 모습이 바로 기적이다 생각하시고 전 세계 4만 천여 명의 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것이 기적이다 아주 그걸 믿으시고 기적을 일으키시는 하늘 부모님 아무리 힘들어도 길을 만들어주시는 하늘 부모님 분명히 믿으시고 여러분이 기도하신다면 오늘 저녁에도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한 마음으로 기도하시는 이 시간되시기를 추권합니다 아주 오늘도 너무나 귀한 말씀으로 우리들의 심령을 깨워주신 이기성 천심원장님께 다시 한번 큰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 시간 간절히 아버지 어머니를 외치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저희들 천번만번 억울함을 당하더라도 천심으로, 참사랑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양손 높이 드시고 아버지 어머니 외치시겠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신일만둔 어머님과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아름다운 하늘을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부모님을 영원히 기억하니 절대 신한, 절대 복정의 정성을 드리며 어머님과 하나 되겠습니다 천심 합시 권명 기도 시작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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