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5-07 제155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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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59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날짜 2026-05-07 22:00 ~ 2026-05-08 02:00 전후
분류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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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제목 -
로컬 원본 /home/ruyjin/.openclaw/workspace/projects/통일교회내부/transcripts/2026-05-07_5_천심원철야정성_중요도-중간_제1559회.md
전사 파일 천심원철야정성_2026-05-07_1559_전사.txt
녹음 파일 천심원철야정성_2026-05-07_1559_녹음.mp3
문서 내 구분 기도 · 간증 · 말씀

기도

다함께 마음 모아 감사기도 올리시겠습니다
종기없인 하늘 부모님
사랑아 없는 천지인 참부모님
오늘도 한없는 어머니의 사랑이 가득한 이곳 천심원에서
제1559차 철회정성의 귀한 은혜를 허락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나이다
5월 8일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오늘
대초에 품으셨던 하늘 부모님의 꿈과 사랑을 이루어 드리고자
그 오랜 섭리에 엉킨 실타래를 온몸으로 풀어내시며
억만 사탄들을 참 사랑으로 품고 승리하신 참부모님의 은혜를
다시금 마음 깊이 새기는 저희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듣기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1주년을 지나며
드러난 하늘 어머니의 실체는
저희 생에 가장 놀랍고도 크신 축복임을 알게 되옵나이다
이 크신 사랑을 더 일찍 깨닫지 못한
저희들의 부족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참 어머니께서 눈물로 고백하셨던 그 송구한 심정이
이제 저희 모두의 심정이 되어 간절히 기도하는 이 시간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이 순간에도 몸이 성치 않으신 데도
오직 용서와 사랑 그리고 하나님의 길을 몸소 보여주고 계시는
참 어머님을 생각하며
그 희생의 발자취 앞에
저희의 마음이 깨어나지고
새로워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정성으로 진실이 드러나게 하시옵시고
참 어머니께서 속히 황궁하시는
하늘의 섭리가 이뤄지게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빌고 원하옵나이다
특별히 이 시간
하늘 부모님의 크신 사랑과 따뜻한 보살핌으로
참 어머님의 성체를 감싸주시오
온전히 회복되시고 강건해지시는 기적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간절히 빌고 원하오면서

간증

이번 시간은 효정 간증의 시간입니다
국제 40일 수련을 받고 계시는
푸아킨 콕 수련생께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따뜻한 박수로 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오늘의 부모님과 두 부모님을
여기에서 앉아있고
제 제사에 대해 나누고
제 이름은 푸아킹콕
저는 13살의 14살인 것입니다
그리고 제 남자들에게 30,000의 복을 받았습니다
먼저 오늘 이 자리에 서서
간증을 나눌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제 이름은 푸아킹콕이고
저는 14남매 중 13번째로 태어났고
제 아내와 함께 3만장 주복을 받았습니다
제가 17살 때
제 부모님께 2년 동안
제가 어렸을 때
제가 너희가 cuid을 것입니다
그런데 18살 때
제가 심각한 흔한 흔한 상황이 있습니다
제 부모님께
제 부모님께 준비했습니다
제가 죽을 것입니다
17살 때 저는 부모님께
부모님께
1년 뒤 제가 성인이 되면
부모님을 모시겠습니다
라고 약속했습니다
18살 때
18살 때
이사들이 부모님께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할 정도의 큰 사고를 당했지만
기적적으로 살아남았습니다
later
나의 의사는
천천히
정체엇쳐
두부
나만의 삶을
진 powiedzia
내가 그 그 잔아를
열고
내가
주의한 상황이
지지
ました
제가 믿습니다
행진님
너희가
정체들이
사랑 화장실이
이미
가려진
그들
4년 후, 아버님은 잃어버렸습니다.
그 한을 치유하기 시작한 것은 참 불가능합니다.
그 한을 치유하기 시작한 것은 참 불가능합니다.
1991년에 입교했고,
1992년에 받은 복을 받았습니다.
그 한을 치유하기 시작한 것은 참 불가능합니다.
그 한을 치유하기 시작한 것은 참 불가능합니다.
1993년, 말레이시아 식구들에게는 드문 일이었습니다.
그 때에 있었습니다.
제가 엘리베이터에 있는 엄마가 있었습니다.
그 시킬팀은 제 백을 가지고 왔습니다.
1993년 당시 말레이시아 식구들에게는 드문 일이었지만
저 혼자 양복을 입고 말레이시아에 있던 대회에서
참 어머님을 모실 수 있었습니다.
경호팀은 제게 어머님의 가방을 들라고 지시했고
어머님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자 참 어머님께서는 짧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아들이 되어도 너무 긴장해서 그 말씀이 저에게 하신 것인지 확신할 수 없었지만
저는 그 말씀을 저에게 주시는 말씀이라고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그 한마디는 제 인생의 나침반이 되었습니다.
그 때에 우리 가족이 아주 간단한 목표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요구리를 통해 가 abbiamo 감사합니다.
우리의 돈을 다가다가 가죠.
우리의 시간을 우리가 가죠.
저희는 그에 대해 짐권에서부터 가방을 주실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작품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는 모든 것들을 위해 사망하고 있으러 왔습니다.
discovered because our hall, our hearts are present.
우리의 자랑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자랑을 주시는 것이 Destiny.
우리의 자랑을 주시기 바라고.
우리의 자랑을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자랑을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자랑을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생 С отлич한 자랑을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자랑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 순간부터 저희 가족은 한 가지 가운을 굳게 붙들었습니다.
돈이 있으면 청평에 가고 시간이 있으면 청평에 가자.
이것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저희가 읽어온 모든 삶의 기초였습니다.
그리고 약 13년 전 그 기반 위에서 저는 하늘 앞에 약속했습니다.
모든 자녀를 축복받게 하고 찬 부모님을 위해 제 자녀들을 섬리의 최전선에 세우겠습니다.
오늘 저는 그 믿음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2026의 축복을 축복할 때, 제 어린이의 축복을 받았다.
저는 그의 축복을 받았다.
3년 전에, 제 아버지와의 축복을 받았다.
지금 현재, 제 3명의 축복을 받았다.
제 3명의 축복을 받았다.
제 4명의 축복이 가난했다.
그의 아들에게 따라서 따라서 따라서 따라서 따라서
말레이시아, 우리의 아들에게는 우리의 아들에게는
우리의 아들에게는 유파에 보내주는 것입니다
오늘 저는 하늘이 그 약속을 지켜주셨다고 증언할 수 있습니다
올해 있었던 축복식에서 제 큰 아들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딸은 3년 전에 축복을 받았고
그 남편은 현재 수련원 국제국에서 공직을 하고 있습니다
셋째 아들은 선문 UPA에서 2학년으로 재학 중이며
넷째 아들은 형제의 뒤를 잇기 위해 UPA 어학원에서 준비 중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자녀들을 UPA에 보낸 가정은 저희가 유일합니다
자랑스럽지 않다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을 채우는 것은 자부심보다 큰 감사함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아이들에게 단 한 번도 강요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한 일은 그저 천심원에 와서 보고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아이들을 여기 수련원으로 보낸 것뿐입니다
이곳에 와서 한 식구가 어떻게 아이들을 키웠느냐고 물었을 때
저는 솔직하게 대답했습니다
제가 키운 것이 아닙니다
청평이 제 아이들을 키웠습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오는 길이 결코 평탄치 않았으며
계속 나아갈 수 있을지 막막했던 순간들도 있었음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약 4년 전만 해도 모든 것이 한꺼번에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딸이 중병에 걸렸고
저희가 가진 모든 자원을 치료비로 쏟아부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완전히 파튼난 상태였습니다
그 어둠의 한복판에서 큰 아들마저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아들은 집과 교회
이 모든 것에서 도망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아들 앞에 서서 말했습니다
참 부모님께서 내게 4명의 자녀를 주셨다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하며
그 누구도 이 가족을 떠날 권리는 없다
네가 도망친다면 줄 돈은 없다
하지만 네가 청평에 가겠다고 결신한다면
나는 어떻게든 길을 찾을 것이다
아들은 저를 바라보며 물었습니다
저를 보낼 돈이 있긴 하세요
그래서 바로 저는 차를 팔아 아들을 청평으로 보냈습니다
차를 팔기 전에
제 마음에 감명을 준 일이 있었습니다
참 아버님께서 타시던 헬기를
참 어머님께서 파셔서
미래 세대를 육성하는 데 봉헌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참 어머님께서 그토록 소중한 것을 바치셨는데
제가 무엇인지 아까워하며 붙들고 있을 수 있겠습니까
저는 아들을 하늘 앞에 온전히 봉헌한다는 마음으로
수련원에 보낸 것밖에 없습니다
그 정석 덕분인지 아들이 돌아왔습니다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한 년 동안, 제 딸의 연결과 다른 딸의 결과를 입력한 유피에 대해
모든 것이 흥미로운 것입니다.
한 명의 축복과 함께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제 아이콘은 우리 가족과 함께 함께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 후, 1년 내로 딸의 약혼과 다른 아들의 유피에 입학의 결정이 동시에 일어났습니다.
실현과 축복이 함께 찾아온 것입니다.
제 아내는 그 모든 과정 속에서 묵묵히 우리 가족을 하나로 묶어주었습니다.
저녁에, 제 상황에서 제 상황에서 죽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종시문에 오고, 다른 나라의 대신을 통해
다른 나라의 대신을 통해
그리고 다시 돌아올 수 있으며,
그리고 다시 돌아올 수 있으며,
다시 돌아올 수 있으며,
마지막 날,
우리 가족이 700
attendants
at Chong Ximun Prayer.
When I first attend the vigil,
which was coincidentally
700 sessions
that related to my heart,
I returned home and began
contacting everyone in my region.
I did not want that fire to go out.
Last Monday,
my family joined the 700th anniversary.
I was the first time I joined the 700th anniversary.
I returned to my heart.
I did not want that fire to go out.
I started to come back home
and I started to contact my friends to my family.
My family became one of the first ones in our region
to begin the virtual.
And last Monday,
we reached our 700th together.
We reached our 700th anniversary.
We reached our 700th anniversary.
We reached our 700th anniversary.
We reached our 700th anniversary.
During the last two nights here at Chong Ximun,
I was a 700th anniversary.
Something happened that I am still trying to understand.
At first, I was dizzy and tired.
But as I began to reflect,
something opened within me.
I looked toward the front of the room
and saw colorful light resting on the head of those sitting ahead of me.
I ran my eye. It disappeared. Then returned.
At one point, my hand began to move on its own, reaching outward as if someone was trying to give me something.
I was looking forward to the front of the room.
I was looking forward to the front of the room and saw colorful light resting on the head of those sitting ahead of me.
I ran my eye. It disappeared. Then returned.
At one point, my hand began to move on its own, reaching outward as if someone was trying to give me something.
I have never experienced anything like this in all my years of it.
Then quietly and clearly came an inspiration.
Whatever you pray, heaven will give you.
Not for yourself, but for true parents and for the providence.
I had been a long time for the past years of worship.
I realized that in my heart,
I will give you what I pray for.
But you are not for yourself,
but for your own children and for the love of God.
Every time I come here and I call my father, my mother,
every chant, every time we sing 당신 God,
every time I have.
And I cannot help but with.
Every time I live.
Every time I have.
Every time I have.
I cry.
Every time I walk.
Every time I come here,
Every time I come here and my mother.
Every time I pray.
Every time I come here,
every time I receive all my work.
그럴 때마다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그 순간 만큼은 아무런 보장도 없이
오직 믿음 하나로 전진하셨던
참 부모님의 심장이 강력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 공명이 바로 천신원이 제게 준 선물입니다
그것이 우리 가족을 지켜주었고
제가 포기하지 않도록 해주었습니다
And now, all my children understand Korean
Some speak it differently
My wife and I do not speak a word of Korean
We never taught them
They came here and heaven taught them
I wanted to report this to true mother someday
But here I am offering testimony before you
이제 제 자녀들은 모두 한국어를 할 수 있습니다
유창하게 말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저와 아내는 한국어를 단 한마디도 못하고 가르친 적도 없지만
아이들이 이곳에 오니 하늘이 직접 가르쳐 주셨습니다
언젠가 이 사실을 참 어머님께 꼭 보고 드리고 싶었는디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하늘이 왜 저를 부르셨는지
하늘이 왜 저를 부르셨는지 그 이유를 다 알지는 못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합니다
하늘이 왜 저를 부르셨는지
하늘이 왜 저를 부르셨는지
그 이유를 다 알지는 못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합니다
말레이시아에서 누군가는 미래 세대를 위해 길을 개척해야 하고
그 문을 열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바로 그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식구님 여러분
제가 필요했던 모든 답 그리고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마다
저는 이곳 천심원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천심원 정상을 계속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도 제가 받은 이 은혜를 받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너무나도 희망차고 또 감동적인
간증을 해주신 우리 푸아킹콕 수련생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번 시간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일본 40일 수련생께서 천심의 날개 찬양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暗闇の中照らされた道しるべ今あなたの音まで届くように約束果たす最後の時まで共に進もう永遠に
友よあなたに誠の愛を翼をあげようこれからのために雨か砂漠をかき分けながら見つけた小さな針はあなただった
今まであなたの黒の涙が変身という名の翼になって
雲の夢を私の夢へとつなげられますように
天の心を胸に抱きながらあなたのもとへ羽ばたき融合を天心ゆるなの
翼をひろげあなたのもとへ羽ばたき融合を天心ゆるなの翼をひろげ
愛の祈りが明日を照らすように
暗闇の中照らされた道しるべ今あなたのもとまで届くように
約束果たす最後の時まで
共に進もう永遠に
一生の中心として
今まであなたの黒の涙が変身という名の翼になって
그분들의 꿈 Ventura
차렷, 연례, 바로
따뜻하고 감동적인 효정 찬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시간은 효정보고회의 시간입니다
효정참가정상담센터의 김명옥 센터장님께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559회 천심원 철회와 정성에 오신 우리 지도자 식구님들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이기성 원장님을 중심 삼고 1559회가 되기까지
얼마나 피와 땀과 눈물의 그 과정이 있었는가를 생각할 때
정말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 오늘이 시간이 지나면 한국에는 어버이날이 다가옵니다
우리 원장님을 비롯해서 여기 오신 많은 어버이들을 위해서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오늘 또 참어머님 옥중 고난을 겪으시면서
지금 병원에 잠시 계시는데
어머님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옥죄 강건하시라는 그 마음을 담아
참어머님께도 격려와 위로의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오늘 효정천보 특별 대역사의 은혜와 현장순의 은혜의 효정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참 부모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이제 우리의 지상과제는 심신일체를 통한 우리 자신의 인격완성을 이루고
사탄의 집하에 4분 오열된 가정들을 수습하여
참된 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일입니다
위로는 조부모를 하늘처럼 모시고
부모 앞에 절대 복종하면서
자녀들은 절대 부부를 이루어
죄 없이 순수하게 양육하여
한 가정에서 3대 가정권을 세우게 되면
하늘은 그 가정과 영원히 함께 하게 됩니다
라는 부모님의 말씀을 받습니다
우리 축복을 받았지만
축복 가정들에게도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축복 가정들의 몸속에도
한영과 악한영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분명히 기억하고
죄를 티끌 만큼도 남기지 말고
악령들을 분립하는 역사를 지상에서 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니 청평을 자주 가야 돼요
가서 악령을 분립하는 역사를 하라고
참 부모님께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한 사람 앞에 3,320여 명의 꼴에
영인들이 붙어 다닌다고 계산하고 있습니다
아버님의 말씀을 가끔 훈독하다 보면
매우 어려운 말씀이 많아요
또 이해하기도 참 어렵습니다
제가 임산부 교육을 할 때
아버님께서 주신 말씀 한 꼭지를 보면
남편을 간절히 기다리면서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남편을 섬기고 사랑할 때
그것이 태교지요 그랬어요
책 같은 것은 안 읽어도 좋습니다
라는 말씀이 있어요
그러면 이것을 영어로 일본어로 번역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라고 궁금해지더라고요
만약에 진짜 책은 읽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번역을 해버리면 큰일 날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책보 책 읽는 것보다
더 남편을 섬기고 사랑하라는 그 태교의 말씀인데
그 말씀을 지격을 잘해야 되는 것처럼
아버님의 말씀에 한 사람 앞에 3,320여 명의 꼴의 영인들이 붙어 다닌다고 계산하고 있습니다
꼴이라는 단어가 더 많을 수도 있고 더 적을 수도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셔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 청평역사가 인간의 몸속에 많이 붙어 있는 영을 해방시켜줘라
그 많은 악령들이 우리에게 붙어 있는데 그 영들을 쫓아내라 그러셨어요
쫓아내기 뿐만 아니라 쫓아내서 영계 백일 수련소로 보내서
절대 선한 영이 되도록 협조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게 바로 저희 청평역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식구님들이 중심령 회원을 해놓고 수많은 간증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도 2023년 식구들의 영적인 문제가 많이 있는 걸 아시고
중심령 회원으로 새롭게 부활해라 희망을 갖게 되는 2세 1세들이 많이 있다
이러시면서 영계를 주관하고 악령들이 다 물려나서 교육을 받고 선한 영이 되어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되라는 말씀을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그래서 효정천보 특별 대역사를 필수로 접수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번 효정천보 특별 대역사를 위해 전세계 지도자 식구들의 정성을 다하여
16만 명이 가까운 접수를 하여 은혜로운 충계 효정천보 특별 대역사를 열어주시어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크신 영광을 올려드렸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그 영광의 박수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효정 참가정 상담센터에서 충계대역사 특별 안수 모집 해가지고
저희가 일을 시작했는데요
특별 안수 봉사자 30명이 함께 동참해서 저희가 523명의 특별 안수를 하게 되었고
상담을 41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560여 명이 다녀간 것 같지만
정말 실제로 800여 명이 다녀간 것 같습니다
많은 질문도 있으시고 또 오셔서 어떻게 예약을 해냐고 물으시기도 하시고
오늘은 예약이 다 가득 찼습니다 하면 다음 날 오셔야 되겠습니다
이런 많은 분들까지 정말 800여 명이 저희 센터를 찾아 왔다 가지 않았을까 하는 추정을 해봅니다
매 순간 저희는 이렇게 한 20여 명씩 모아놓고
12번의 특별 안수에 대한 의미와 가치의 OT를 합니다
이게 30여 분이 진행됩니다
그리고 그 중심형 회원이 어떤 것인가를 깨달고 특별 안수를 받기를 소망합니다
가치 없이 받고 그냥 가치 없이 돌아가고
아무 의미가 없이 돌아가면 아니 될 것 같아서
오늘 식구님들마다 붙들고 간절하게 저희가 호소를 합니다
그리고 상담을 개별적으로 이렇게 41명에 가까운 상담을 하게 된 겁니다
그룹으로도 오시기도 하고 부부가 오시기도 하고
정말 엄마와 아들이 오기도 하고
가장 생각나는 상담이
엄마와 아들이 왔는데
남편이 아직까지도 힘들게 하고 있다는 상담이었습니다
외동 아들 하나 있었고
그 외동 아들 하나도
엄마가 너무 불쌍하다고 말하면서 상담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문제를 해결해 갈 것인지
그 아들이 성인이 되었기 때문에
이제 어머니를 네가 책임져라
하면서 어머니와 함께 당분간 살면 어떨까
그랬더니 아주 엄마가 그래도 되나요? 라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남편이 좀 깨달을 때까지
당분간 밥도 해주지 말고
빨래도 해주지 말고
설거지도 해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라고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게 해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면
진짜 안 해주다가 보면 또 난리가 나지 않습니까?
완곡어법이라고 돌려서 말하는 기법이 있어요
그런데 제가 요즘 새롭게 개발했습니다
돌려차기 기법을 해라
돌려차기를 세게 해가지고
다시 마음이 돌아오도록 해라
라는 기법으로 상담을 많이 하는데
효과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상담을 할 때마다
속이 터지고 답답한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정말 많은 식구님들이 변화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효정 참가장 상담센터에 7명의 직원들과
또 안수 봉사를 하고 있는 우리 엄마 부대입니다
이 엄마들이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자식도 남편도 가까이 하지 않으면서 이렇게 봉사를 열심히 하는 우리 엄마의 부대
또 우리 2세 여성 안수 봉사자들이고요
그 다음에 우리 남자 안수 봉사생들이 이렇게 힘을 다하여
식구님들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특별한 수를 하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 남강주에서 오신 식구님의 간증을 들어보겠습니다
정말 몸이 너무 뜨거운 것입니다
정말 몸이 뜨거운 것 같고
정말 몸이 뜨거운 것 같고
温泉に浸かっているかのような温かさを今も感じています。
大学陣の期間に大きな恩恵を受けて、本当に心から心から感謝しており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얼마나 하늘의 기적과 같은 은혜가 내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같이 왔던 우리 일본 선교사님 소감을 봅니다.
대역사 가기 전까지 옆에서 사야카시에 겨우겨우 걷는 모습을 보고 왔습니다.
한의원에서 치료를 두 번이나 받고 통증 마사지도 받고 파스도 많이 붙였지만
하나도 좋아지지 않았고 수련원 생활도 할 수 있는지 너무나 걱정했는데
딱 한 번의 안수를 받고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계단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모습을 보고 아주아주 놀랐습니다.
제 눈앞에서 일어났던 기적을 보고 인간적인 치료의 한계를 느끼고 하늘의 역사의 가능성을 깊이 실감했습니다.
사실 제가 암이 있고 항암치료 중이라서 청평 41순환을 받을까 말까 했기 때문에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서 이렇게 보여주셨고 크신 사랑을 느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우리 강진교에서 온 미야카 성교사님의 소감이었습니다.
이분은 창원대교회 류기현 장로님이십니다.
이분이 지난 3월 27일 상담센터를 방문하셨을 때
나는 지금 죽도 못 넘기고 숨도 쉴 수가 없다.
우리 박영배 회장님께서 소개해 주셔서 오셨는데
너무나 위중하시고 또 연세도 있으셔서
장로님 안수 못할 것 같아요.
이런 상태에서 안수가 어렵습니다.
라고 말씀드리니까
손을 붙들고 나를 살려주시오라고 눈물을 글썽거리셔가지고
안수를 했습니다.
이번 대역사에 오셔가지고
얼마나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는지 소감을 들어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어머님의 일로 인해 그동안 사이고
어떤 우라와 화가 생겨서 마음의 고생이 시작됐고
어려움을 많이 겪었는데
3월 27일 김명옥 생태장님 안수를 받고 나서
우라도 많이 치료되고
죽을 먹던 위도 많이 호전돼서
지금은 약국밥을 먹을 수 있도록 된 은혜와 사랑이었습니다.
힘을 내고 용기를 얻어
집에 내려가서 자세전을 들고 열심히 활동을 했습니다.
마지막 집이 108동 1307호
어머님이 좋아하는 13수여 07에 안식을 하시는
예고인 거로 생각하면서
37권을 잘 마치고
이번에 5월 3일 역사에 와서 안수를 받고
어머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새롭게 출발하는 각오와
결의를 다지게 하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드실 수 있으니 힘이 나니
이제 전도해야겠다.
이런 마음으로 각오를 가지고
이 열로와신 장로님께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다니
너무나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또 우리 유럽 대륙회장님
사모님이신데요
안수를 받고 몸이 호전된 거를
소감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에게 한 번 더 일어난
정말 감사한 기간을 받으세요
하세요.
안수는 또한 여러가지 horse이
나왔습니다.
그 후에, 계단의 올라가기와 올라가기 시험을 하셨습니다
굉장히軽이 되었고,
문제없이 계단의 올라가기와 올라가기 시험을 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다리를 보니까, 하지 정맥이 정말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하지 정맥 온 다리가 순환이 안 되고 있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완수를 했더니 정말 엄청나게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그렇게 계단을 뚝 올라갔다 뚝 내려오시는 모습을 보여주고 가셨습니다
정말 크신 사랑과 은혜였던 것 같습니다
또 우리 권사님 한 분은 동대문교에서 오셨는데
우리 김영정 부산 전 교구장님께서 연계해서 역사하셔가지고 오신 분이십니다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성연어 워크숍으로 바람산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그러는데
뛰어가다가 넘어졌어요
그 뒤에서 보통 다리가 아프고 막 걷지도 못하게끔 그러더라고요
철화 정성을 계속 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기도하고 찬양 시간에 안수하고
그러니까 어느 정도 괜찮은데
다리가 이렇게 하면 접혀지지가 않는 거예요
정도가 자꾸 깊어지더라고요
이번 대역사 때에 안수를 받아보겠다
어제 찬양 시간을 막 하는데
갑자기 옛날에 우리 교회 심화했던 김영정 목사님이 나타나서
임혁권사 임혁권사
그래서 누구시지? 그랬더니
나 몰라
나 김영정 목사야
어머 저한테 무슨 할 말 있어요?
자기 부인 되시는 그 사모님이 안수를 하고 계시는데
그분한테 가라는 뜻인 것 같아
생각에
목사님이 내가 몸이 지금 안 좋으니까
일부러 나한테 나타나서
부인한테 받으라고
그래서 이제 했더니
딱 보더니
내가 원래 배도 안 좋아요
그랬더니
어? 배도 안 좋네요
그거를 다 알아맞추면서 하시더라고요
목사님이 다 알고 계시는 거죠
내가 안 좋은 부분을
다 고관절로
100가지 안수를 지금 다 해줬거든요
이번 꾸비리질은 힘들었어요
이제 설설 이제 이제 되죠
너무 고맙고 안수하신 분들이
다들 열정적으로 하잖아요
홀림마다 한 어머님 중심으로
팀원들이 하나가 되어서
병을 치료하면서
인사도 받고
너무 감사했어요
하나님 부모님
홀림마다 하나님 부모님 감사하고
상담센터 안수팀들
화이팅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우리 자이채스 상담사님이
이렇게 남편분이 역사하셔가지고
연계해서 우리 권사님이 오셔가지고
이렇게 귀한 또 은혜의 한 시간을 보게 됩니다
284개의 교회를 순회했습니다
33,900여 명의 식구와 평화대사를 만나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교회는 전라북도 진안 교회를
그동안에 3번이나 순회하고도 제가 보고를 못해서
오늘 3개 다 보고를 드리려고 합니다
2025년 10월에 순회를 첫 번째 또
2025년 12월에 또 순회를 했었고
지난 4월 12일에 다시 한 번 더 순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지난 교회를 가면 천막 교회입니다
이 천막 교회 다섯 번째 제가 지금 순회를 했는데
갈 때마다 눈물 겨운 것 같습니다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고
또 화장실도 얼어서
저희들이 슈퍼마켓으로 화장실을 다니고 있습니다
이렇게 열악한 이 지난 교회에
참 부모님의 이렇게 전형을 모시고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의 천시몽 기도실을 모시고
지금 천막에서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낮에 저희가 효정 찬양의 역사를 하는데
경찰이 왔어요 지난 4월에
아니 낮에 하는데 무슨 경찰이 와요? 그랬더니
주변에 있는 걸핏하면 우리 이웃 주민들이
이렇게 막 신고를 한대요
저기에서 시끄럽게 한다고
그렇게 어려움 속에 지금 예배를 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버님 말씀 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거기에 천막을 조금 치고 땅을 사기 시작해 가지고
저 수련소를 짓고 지금까지 땅을 많이 사나온 거라고요
어려운 자리, 배고픈 자리에서 참고 명상을 하면서
하늘과 더불어 이념했던 그 시간이 그립다는 것입니다
이런 심정으로 아마 이 천막 교회를 지키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곳에 가면
지금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넘었는데요
원래 저희 교회 성전을 팔고
새롭게 마이산 산골 맞은편에 땅을 샀어요
교회 부지를
그런데 아직도 성전 건축이 안 되고
이렇게 외롭게 천막에서 비록 예배를 드리고 찬양을 하지만
식구들의 열정적인 모습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우리 한 분의 소감을 봅니다
특별 찬양 역사 시간에 은혜의 도관이었습니다
저희 지난교의 식구들은 그야말로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날은 특별히 대모님의 역사가 더욱 크게 느껴지면서
치유의 은사가 크게 내려온 듯 했습니다
저희 고종 사촌 오빠
유학진 전 성숙계 목사를 하시던
약 한 달 전 연계로 이사하신 오빠를 해원해 드렸습니다
이날 오빠에 기뻐하시는 모습이
영상으로 보여 더욱 해원해 드리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머님의 성수무강 안의를 위해 저희 천시문 철회 정성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깊이 읽고 하늘 부모님께 효정의 도리를 다해 승리 결과를 보여드리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지난교회 우리 최영숙 권사님께서 소감을 주셨습니다
우리 지난교회 사모님이신데 한번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참 부모님 천지 참 부모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김여욱 센터장님을 친환으로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허리협자증도 있고
얼마 전에 청소하다가 허리를 다쳐서 너무 아팠었는데
안수 받으면서 모든 한이 많은 주식년이 참 부모님께 가서 축복 받으세요
그렇게 하니까 갑자기 가벼워져서 지금 아픈 데가 없어졌습니다
오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사모님께서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버님 말씀 드립니다
어떤 그룹이든지 최고의 그룹은 정성의 기반 위에 세워졌습니다
이래서 혼자 우럽산 꼭대기에 올라가 기도한 것이 엊그제 같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에다 천막을 치고 2년 동안 쭉 있었어요
그러면서 공작을 해 가지고 이곳을 사기 시작하여
이제 거의 다 산 거라고요
아버님께서 천막 치고 2년 동안 정성 들이면서
이곳 천보 수련원 및 이곳 천원 단지를 다 사셨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천막으로 2년 동안 고생하고 있는 이 진안교의 식구님들도
모두가 다 희망을 갖고 부모님 말씀처럼 이루어질 것을 믿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얼마나 열정적으로 찬양을 하시고 또 집회를 준비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한 분의 소감을 봅니다
센터장 부흥회가 작년에 있었을 때
넷째 아이가 태어난 지 2주 후였습니다
교회장께 연락이 와서 출산을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뭔가 가야 되는 이유가 있다고 느껴서 참석했습니다
그때 찬양 역사 시간에 센터장께 머리 안수를 받고 있을 때
자녀가 4명인데 다 딸이라고 대화를 하면서
센터장께서 저에게 더 나아야 되네 라고 아이를 출산하자마자
센터장께서 찬양 역사 시간에 저희 뒤쪽에 오셔서 머리 안수를 해 주시고
옆에 있는 아이를 보고 첫째 아이가 몇 살이에요?
셋째도 딸이라고 대화하시고
이번에 아들이 올 거야 라고 안수해 주셨습니다
부흥회가 끝나고 3일 후 제가 3분과에 검진 받으러 갔는데
제가 안 물어봤는데도
의사 선생님께서 성별이 아들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사실 임신인 것을 알게 되고
며칠 후 저의 꿈 속에서
센터장께서 나타나서 저의 배를 만지고
제가 임신했던 것을 아세요 라고 이야기했던 꿈이 생각났습니다
이분이 지금 다섯 번째 아이를 가졌어요
넷째까지 딸을 낳고
그런데 아들 낳겠어요 했더니 진짜 아들을 임신했다고
지난번 4월 제가 순회를 갔을 때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아들 낳아서 알콩달콩 재밌게 사시라고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권사님 한 분의 소감을 들어 봅니다
우리 권사님께 다리가 막 너무 아파서 다리 안수를 받고 했는데 너무 시원하고 그러고 나서 진짜 안 아프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너무 그냥 감사했는데 그런데 이제 손가락이 아프고 관절도 빨리 낫지도 않고 이래가지고 죽임용도 회원을 다 했는데 아 손가락이 왜 이렇게 아리지 하우
이것도 영적인 것인가 이런 시간을 많이 했어요 일반 약국에서 약 지으면 낫겠지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도 자꾸 아픈 거예요 어떻게 할까 어떻게 그렇게 하다가 그래서 이제 이번에 손가락이 아픈 거는 이제 안수를 갑자기 그날 이제 했어요
이렇게 막 치고 내려오는데 어느 정도 많이 하고 나니까 이게 괜찮은 거예요
아 이제 다 낫겠구나 손가락이 너무 시원하면서도 약간 이렇게 주먹 쥐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오빠는 그렇게 아프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번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너무 고맙고 참 너무 또 수고를 해주셔가지고 진짜 감사합니다 김영희 시원팀장님도 같이 오신 분들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손가락이 펴지지 않을 정도로 힘들으셨는데 이렇게 좋아졌다고 이야기합니다
현재 진앙교회는 임시 몽골 텐트 성막교회로 2년 7개월 보내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너무 덥고 겨울에는 너무 추운 곳에서 냉난방으로는 감당하기 어렵지만 식구들과 하나 되어 초창기 선배님들이 참부모님을 모시고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신 것처럼 진앙교회 식구들이 힘들지만 서로 격려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안은 마이산으로 유명하고 기가 세고 인삼농사가 잘 되는 곳이지만
마이산은 원래 부부산으로 참부모님이 마이산을 보고 지나가시면서 잠시 먼저 기도하시며
저 산은 내 산이다 라고 말씀하셨던 명산 중에 신령스럽고 자랑스러운 영산입니다
천심원 정성을 들으면서 이웃집에서 여러 번 찾아와 밤에 소음으로 잠을 잘 수 없다고 항의를 하고
파출소에서 경찰들이 여러 번 찾아와서 민원을 신고받았는데 소음 피해로 왔다 하면서
종교 행사로 이웃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된다고 경고를 들으면서도
천심원 절하정성을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요즘 천심원 정성을 들을 때 왼쪽 골반 통증 증상으로 어려움으로
자세를 여러 번 바꿔도 계속된 통증이 5개월 정도 되었는데
센터장의 안수로 통증을 일으키는 중심령이 분립되어 편안한 자세로
천심원 특별처라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전주교회 식구인 형제 이기재 교수와 이경재 또 동생분이 함께 참여해서
특별 안수를 받고 좋아지는 은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재 교구장님이 전도한 이기재 교수님의 인연은 같은 고향 선배 형님을 알게 되어
더욱 감사드린다는 우리 박진옥 진안 교회장님의 소감이었습니다
우리 교회장님도 자녀가 많아요
다섯 명의 자녀를 두셨는데 그 누나가 41수련을 다녀가고
우리 목사님들도 자녀 교육에 몸부림을 치십니다
이 아이가 셋째 아들이에요
박수호 지금 현재 영성수련을 받고 있습니다
수호가 41수련을 받는 둥 만둥 받는 둥 만둥 강당에도 들어왔다 안 들어왔다
처음에 41수련에 그랬어요
목사님이 순회를 갔는데 우리 아들 40일 갔어요 잘 좀 봐봐요
제가 아무리 찾아도 강당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불러다가 수호야 너 목사님 아들이 그러면 쓰겄냐 안 쓰겄냐 이놈아
해가지고 달래가지고 열심히 받으라고 그랬는데 거의 41수련이 끝나버린 겁니다
그랬더니 아버지가 무슨 행사로 청평을 왔는데 따라간다고 차를 탄 거예요
목사님이 도저히 이 아들을 이렇게 수렴받쳐갖고 데려가기가 어려우니까 저한테 전화를 하셨더라고요
제가 쉬는 날 수호야 너 그렇게 수렴받아갖고 가면 쓰겄냐 안 쓰겄냐 이놈아
제가 그랬어요 빨리 차에서 내려라이 제가 그랬습니다 전라도 말로
그랬더니 수호가 차에서 내려서 다시 41을 잘 받았어요
잘 열심히 받고 이 아이가 가면서 너 다음에는 영성수련 받아야겠냐 안 받아야겠냐
했더니 제가 지난 4월에 가서 야 언제 영성수련 있더라 그때 와야겠지 했더니 지금 와서 영성수련 잘 받고 있습니다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감사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곳이 마이산입니다 아버님이 저산이 내산이야라고 하셨던 이 마이산 앞에
이렇게 천여평의 땅을 지금 사놓고 건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기회 순회를 갔을 때 우리 이기재 전북대학교 부총재까지 여기 마셨던 이기재 교수님께서
지난 기회에 오셨더라고요
남동생이 파킨슨병으로 고생하시는 남동생이 있는데 그 동생을 데리고 오셨어요
그런데 이분이 그날 집회를 끝나고 이렇게 귀한 글을 보내주셨어요
한번 제가 읽어보려고 합니다
지난해 산맥을 넘어 아침빛이 번져올 때 우리는 효정천보 특별수련의 전당 앞에 서 있었다
이곳은 단순한 교육의 장소가 아니라 하늘 부모님의 한과 역사적 서려움이
세세 대대로 흘러온 조상회원의 성소였다
천시문의 은혜는 잔잔한 물결처럼 퍼졌으나
그 물결의 아래에는 수천년 타락 역사를 뒤흔드는 깊은 진통이 있었다
아담회화의 그 첫 선택 이후 인류는 하늘의 품을 떠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의 계도에서 멀어졌다
그 잃어버린 원리의 한 조각을 되찾기 위해
아벨과 과인, 노아와 아브라함, 야곱과 요셉, 모세와 예수
수많은 중심인물들이 눈물로 시대를 이끌었으나 섭리는 완결되지 못하였다
그러나 마침내 참부모님께서 땅에 오심으로
하늘에 잃어버린 혈동이 복귀되고
사탄이 점유한 인류의 뿌리가 효정의 불꽃으로 회원되는 시대가 열렸다
이 수련은 바로 그 시대의 증거였다
센터장의 체험담은 한 개인의 감정이 아닌
섭리 역사가 흘러온 강이 물줄기처럼
우리의 심장을 적시며 흐른다
간절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씀은 믿음의 격려가 아니라
하늘이 역사하는 공식이요
원리의 메카니즘이었다
우리는 찬양의 파도에 몸을 싣고
특별한 새의 손길이 머리 위에 내려올 때
아담의 눈물, 예수의 외침, 참부모님의 피와 땀의 기록이
우리 영혼 속에 떨리는 것을 느꼈다
그 순간 나의 중심령은 잠에서 깨어났다
타락성의 사슬이 서늘하게 흔들리고
조상들의 깊은 묶임이 풀리기 시작했다
우리는 천보의 길 위에 서 있었다
수신제가 치곡평천하, 가정 하나가 바로 서면
그 가정은 천일국의 씨앗이 된다
석가모니가 말한 천상천하 유아 독존을 넘어
나는 나를 추월한 사랑의 책임으로 나아가야 했다
이제 나의 구원은 나만의 구원이 아니라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함께 해원되고 복귀되는
섭리적 구원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했다
전쟁이 멈추고 종교의 벽이 허물어지며
지구의 아픔, 기아의 울음, 환경의 상처가 치유되는 나를 위해
그날이 오면 하늘 부모님은 모든 피조미를 위해 미소 지으시리라
사탄의 그림자는 완전히 사라지고
천일국의 태양은 모든 영혼 위에 떠오르리라
그리고 나는 깨달았다
오늘 진안에서의 수련은 단순한 하루가 아니라
인류 역사 6천 년을 잇는 복귀 섭리의 완결을 향한 한 걸음이었다
나는 그 길 위에 서 있다
참부모님의 꿈을 이어 걷는 사람
해원의 시대를 증거하는 사람
천일국의 새벽을 맞는 사람
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기중한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사실 이분은 정말 귀한 분이신 것 같습니다
부총재에 퇴임을 하신 후에도
많은 지금 농촌의 농민들을 위해서
일을 아낌없이 하시고 계시고
이분의 아버지가 고등법원 판사를 역임하실 정도로
정말 훌륭한 집안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분을 우리 이상재 교구장님께서 전도하시어
이제 장로의 직함까지 받고 열심히 교회 활동을 하시고 계세요
우리 이기재 교수님을 위해서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지난 교회는 가면 정말 귀한 분들이 많이 계세요
너무 귀해서 누구를 어떻게 소개를 해야 될지 모를 정도로
귀한 분이 많습니다
우리 건사님 한 분 소감을 듣습니다
속에서부터 막 열이 확 올라와가지고
너무너무 그 말씀 하나하나가 다
귀에 딱딱 박혔어요
내가 양쪽 다리가 저녁이 막 이렇게 아파요
그 시간만 되면 다리가 막 쥐가 나고 아프고
틀어지고 이러는 거예요
이 약도 먹어보고 저 약도 먹어보고 했었어요
원인을 좀 알았으면 좋겠다
며칠 전에 기를 오니까
네가 찾아라
누가 알려줘서는 안 된다
신앙은 네가 찾아서 네가 터득을 해야 된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나 딱 그러면 다리 아픈 종신형을 한번 해볼까?
그랬는데 오늘 아침에 있는 게 거뜬하게 있는 게 있어요
그리고 기도를 했어요 이제
종신형을 여적지 이걸 몰라봤다
너무너무 죄송해서 이제 알았으니
청평 가셔서 좋은 교육 받으시고
좋은 선한 형태에서
홀리맛 어머님 하시는 곳에 대성치하게 협조해 주시고
이 나라의 민족 지켜주시고
또 우리 어머님 정말 천정궁 오시게
그럼 할 수 있는 선한 형이 되겠습니까?
라고 했더니 벌써 이 교회 왔다는 거예요
딱 한 게 아침에 안 왔구더라고
아까 열이 나와가지고는
아아 막 아버지 어머니와 비둘 오는데
세 사람이 와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가더라고
너무너무 고맙고
우리 센터장님은 내가 너무너무 사랑해요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 권사님이 굉장히 영적이신 분이라고
우리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뭐 이렇게 세 사람이 왔다 갔다고 할 정도로
또 우리 사모님을 중심한 성가대원들이
정말 열심히 찬양하시길 바랍니다
한계 찬양하시길 바랍니다
할렐루야 우리 준비하리라
그 몸이 함께 살 행복의 구세계를 우리가 기울이라
아들루야 함께 살아나보리라
얼마나 드럼소리가 명쾌하게 들리는지 모릅니다.
갑자기 마음이 들썩들썩합니다.
이 피아노도 수준급 있는 정말 피아니스트라고 들었고요.
그 다음에 우리 한 분은 또 클라리넷 연주를 하시는 분 세 분이서
이렇게 반주를 잘 맞추셔서 성가대를 이끌고 있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그리고 또 우리 김기봉 장로님께서 섹스폰을 갈 때마다
이렇게 연주를 또 해주십니다.
예배 시간에 이렇게 목사님도 춤추시고
식구님들 다 일어나서 춤추게 만드는 우리 김기봉 장로님
몇 달 전에 아쉽게 성화하셨어요.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이 섹스폰 연주를 더 이상 못 듣고 왔습니다.
우리 장로님 연기에서 편안하시라고 박수 한번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또 최은희 원장인데요.
정말 마사지를 기가 막히게 하시는 우리 최은희 원장
민요 한 곡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드럼 치시는 분을 여쭤봤어요. 남편한테 화 날 때 드럼 치면 속이 시원해요? 그랬더니 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그랬더니 가르쳐 드릴게요. 이렇게 했는데 정말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분이 정말 지금 약간 좀 어려움이 찾아왔어요. 한번 들어볼까요 먼저?
수십 년을 많은 사람들을 건강관리를 해주고 있는데요.
요즘 오른손이 많이 저리고 왼손목이 아프고 통증이 많이 심했어요. 손가락도 많이 아프고.
오늘 김명욱 센터장님께서 안수를 해주셨어요. 하면서 기침이 나오고 기관지에서 뭔가 빠져나가는 것 같았어요.
어깨도 늘 목이 아파서 일할 때 많이 고통스러웠는데 온몸이 가벼워졌고 왼쪽 발목 골절을 해서 발이 늘 시려웠는데 따뜻해졌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크게 외치면서 안수를 받았어요. 기쁜 마음으로 그랬더니 너무 마음이 행복해졌습니다.
선심원을 통해서 크신 은혜를 내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김명욱 센터장님 안수해주시는 선생님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얼마 전에 병원에 가서 진단받았는데 유방암 진단을 받았어요.
그런데 전이도 하나도 안 되고 깨끗하고 3일 동안 수술만 받으면 괜찮아요라고 의사로부터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대역사 때 자기가 기도해서 유방암을 일으키는 중심령 두 명을 했더니 자기 꿈에 여자 한 명 두 명이 나타났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번 수술을 하고 열심히 또 앞으로 하겠다는 이런 소감도 보내왔습니다.
이 자랑스러운 세 분이 피아노 치시고 또 클라레넷 치시고 한 분은 드럼을 치시는 이 세 분입니다.
이 진안교회 이 세 분들이 얼마나 천막 속에서 열심히 성가대를 운영하고 있는지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진안을 가면 마이골 된장 고추장 운영하시는 최영숙 대표님이 권사님이 계세요.
얼마나 크게 웅장하게 이거를 운영하시는지 몰라요.
이분은 진안 군청을 오라버니 오라버니 할 정도로 친숙한 분이시랍니다.
그래서 저는 사회활동도 많이 하시고 주변에 있는 많은 분들에게 정말 많이 베풀어서 진안교회 자랑이신 것 같습니다.
항상 정말 된장 고추장 보내주시고 또 원장님께도 보내주시고 이러면서 나눔의 그런 시간들을 많이 갖고 있는 우리 최영숙 권사님이 열심히 활동하고 사십니다.
이 자매가 진안교회 세 자매가 교회를 다니고 있어요.
언니 우리 권사님 아까 최은희 집사가 세 자매입니다.
이렇게 세 자매가 오손도손 이렇게 모아서 하고 있는데요.
이분이 명장이더라고요. 명장. 된장 고추장의 명장.
그래서 많은 또 식구님들도 다녀 가시기도 하고 체험도 하고 가신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진안교회가 정말 천막이지만 열정이 뜨겁고 은혜롭고 또 식구들이 함께 모여서 열심히 전도하면서 지내고 있는 그 모습을 보면
우리 박진옥 교회장님께서 대단한 분이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무런 불평볼만 없이 어쩌겠습니까?
끝까지 견디면서 잘 해보겠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우리 박진옥 교회장님 사모님 식구님께 격려의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진옥 교회도 작년 11월에 다녀오고 금년도 4월에 다녀오게 됐습니다.
우리 포항교회는 이주환 대교회장님 사모님 중심 삼고 또 많은 대교회이기 때문에 식구님들이 함께 잘 또 찬양의 역사를 하고 옵니다.
소감을 하나 보겠습니다.
센터장님께서 부항에 오실 때 집사람이 김영옥 센터장님과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상담 중 센터장님께서 저희 안부를 물어봐주시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집사람이 열심히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교회에 올 것을 결심하였습니다.
한올 부모님, 잔 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현장에 가면 소그룹 상담을 합니다. 소그룹 상담.
남편에게 네 가지를 잘해줘라. 그럼 반드시 교회를 올 거다.
그랬더니 남편이 교회를 온 겁니다.
뭘 잘해줘서 왔어요 했더니 아내가 밥도 잘해주고 청소도 잘해주고
이 두 가지만 잘해줘도 네 가지 중에 두 가지만 잘해줘도 교회를 이렇게 예배를 오게 되는 기적의 역사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거는 제가 다음에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성 수련을 받은 우리 이세들이 포항교회에 많이 있었습니다.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하늘의 사랑을 느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더욱더 참 어머님의 깊은 사랑을 채우는 시간을 받으시고
그 사랑을 가지고 저희 포항들이 미래세대의 장원은 제가 되겠습니다.
이번 부흥회를 통해서 저희 미래세대들이 목숨 걸고 사랑하는 이라는 곡을 하늘 앞에 올려드렸고요.
그 찬양을 통해서 정말 어머님의 심정을 더욱더 채울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김명옥 센터장님의 말씀을 통해서 큰 치유와 평안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번 부흥회가 정말 저를 다시 더욱더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그 발걸음이 되었고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사역을 하고
영성 아카데미도 내년에 들어갈 것이라 결의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부흥회를 통해서 청양 입사 시간에 하늘 부모님께서 저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는 듯한 따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정성 수련을 통해서 하늘 부모님과 찬 부모님의 사랑을 주변 2세 3세대를 통해서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사랑을 이제 저는 포항 대교의 효동교사로서 열심히 일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영성 수련을 통해서 저는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느꼈는데요.
하늘 부모님께서 저희에게 주시고 있는 이 큰 사랑을 느꼈을 때
이 사랑을 자녀 한 명 한 명 모든 자녀에게 주고 있을 텐데
받고 있다고 느끼지 못하고 있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에게
이 사랑을 대신 전해주겠다고 다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영상 수련 수료 후에 아카데미 6개월 동안 공사를 하면서
신미국도 다녀오게 되었는데
신미국에서도 하늘 부모님의 자녀를 보면서
많이 타락한 라스베가스의 사람들 보면서
정말 많은 하늘 부모님의 교통을 이유를 하게 되었고
희망한 2세 3세들과 나오고 있지만
교회에 대한 믿음이 붙지 않은 그 친구들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된 영상 수련이었습니다.
오늘 9회를 통해서 제가 찬양 역사를 했는데
찬양 역사를 하는 과정에서 복귀되지 못한 시어머니가 생각이 나면서
시어머니께서 저의 몸을 통해서 모든 한과 악영인들이
분립될 수 있다는 시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성 수련 받고 현장에서 사역을 맡아 열심히 하고 있는
우리 영성 수련생들을 만나니까 너무 반갑고 기뻤습니다.
영성 수련이 이렇게 현장 교회를 성장시키고 있다는 것 또한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소감 하나 봅니다.
바로 지난주가 축의 특별 대역사 기관에서
어느 때보다 은혜를 많이 받았는데 바로 이어
오후 6일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에
교회 현장에서도 또 효종촌보 특별 수련을 준비하는데
큰 부담을 느꼈지만
이것이 홀리마드완 참 어머니께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지금 우리 포항 대교회 축복 가정들이 새로운 차원으로
중생 부활할 수 있는 하늘이 주신 기회라고 생각하고
효장과 함께 기도 정성을 들이면서 수련회를 준비했습니다.
꼭 필요한 이 수련회를 손꼽아키 데려온 식구님들이
지금까지 어느 수련회보다 더 놀라운 은혜를 느낀 이번 수련이었습니다.
식구님들이 뜨거운 안수를 통해 저마다 큰 은혜를 받았다는 간증을 하였습니다.
안수 그룹 상담을 통해 여러 참석자들의 문제에 대한 소통을 통해
마음속에 있던 어두운 그림자들이 사라지는 것을 느꼈다는 간증도 있었습니다.
말씀과 뜨거운 찬양 역사로 참석한 식구들이
천심원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늘 부모님과
천재인 찬 부모님의 사랑을 실감하는 큰 은혜였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정말 많은 식구들이 함께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 빨간색 옷을 입으신 이 권사님은 저희 식구가 아니에요.
느닷없이 집에 있는데 그 동일교를 가라 막 이러면서 개시가 내려와서 교회를 왔어요.
찬양 역사 시간에 일어나서 춤을 추는 데 난리가 났습니다.
한번 보실까요?
삼 삼 사십 년 전에 우리 아버님.
호구한 날 문선명 선생님을 말씀하시며.
아버님을 믿으셨대요.
근데 영감님 꿈을 꿨는데.
영감 주시는 거 봐.
오늘 일요일인데 예배를 집에서 혼자 드리면 뭐하냐 싶은 생각에.
예배를 집에서 혼자 드리면 뭐하냐 싶은 생각에.
여기를 오늘 오고 싶더래요.
오늘 이 이 교회는 뭐를 가르치나 하면 얻어 뭐라고 온다고.
그리고 아들 둘이 있어.
교회를 안 가.
하여간 아버지요.
교회를 빨리 와야 되는데.
통일교회 있거든지 어디로 있거든지.
내가 먼저 가보고.
나 육적인 아우 나 너무 많은 영적으로 해야.
출국할 거 아니다.
뭐를 가르치나 싶어.
그래 쫓아왔어요.
보무스님.
네.
그런데 이분이 찬양 역사 시간에.
일어나서 저렇게 춤을 추시네.
저는 저희 식구님이신 줄 알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식구님 왜 흰색도 안 입고 저러고 계신다냐 하고 막 답답했는데.
아니 저분이 저렇게 게시받고 오셨다고 하니까 이해가 좀 됐습니다.
한 분의 소감을 봅니다.
대구의 성교사님 간증을 들으면서 우리 교회도 암으로 투병 중인 식구님이 계시는데 함께 기도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자녀 복귀의 이야기가 감동적이었습니다.
우리 딸도 그렇게 효녀가 되어야 하는데 제 정성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목사님께서 며칠 전에 수술하시고 센터장도 골절하시고 정말 우리가 하나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라는 소감이었습니다.
우리 장로님 한 분의 소감을 봅니다.
2025년도에 철흥군 천년 육군식 앞서서 1266회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 한 번도 빠짐없이 철하정성에 참석했어요.
언젠가는 허리 아픈 걸 김영욱 센터장부터 한번 안수받아봐야 되겠다.
받고 나니까 정말로 팔을 서지 못했는데 바로 허리를 펴고 설 수 있었다는 거.
너무나 하늘군과 천잔배 감사드리고 김영욱 센터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푸음식이가 가쁘고 그랬지.
지금 안수하고 난 지는 허리를 펴고 피웠다.
네 감사합니다.
또 우리 성교사님, 필리핀 성교사님 보겠습니다.
저는 성교사님 정말 많이 아파서요.
걸어갈 때는 이래 이래 이래.
지금은 이제 많이 도와줬어요.
감사합니다.
절뚝거리면서 걸어왔는데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을 봅니다.
안수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우리 김영욱 센터장님 많이 감사합니다.
이 년 동안 OK.
많이 아파서요.
여기 뒤에 안되고요.
안수하고요.
잘.
잘.
돼요.
이로케도.
그다음에 또 이로케도 돼요.
오 진짜 많이 고마워.
하나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까지 어느 수련회보다 놀라운 은혜를 느낀 이번 수련이었습니다.
식구들이 뜨거운 안수를 통해 저마다 큰 은혜를 받았다는 간증을 하였습니다.
홀리마드완 참어머니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생생한 천시문의 은혜와 효정 간증이 있는 그대로입니다.
증거하시는 말씀과 뜨거운 찬양 역사로 참석한 식구들이
천시문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늘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사랑을 실감하는 큰 은혜를 느꼈습니다.
참어머니께서는 우리에게 천시문이라는 보물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천시문은 단순히 기도하는 장소가 아니라
그것은 타락한 인류를 향한 하늘부모님의 애절한 심정과
참 부모님의 승리적 기대가 만나는 영적 발전소이자
우리 안에 어둠을 몰아내는 생명의 빛이 시작되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천시문에서 눈물로 정성을 드릴 때
하늘은 우리의 해묵은 상처를 치유해 하시고
막혔던 담을 허물어 주시는 실체적인 은혜를 허락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 모든 간증은 천시문 정성을 통해 우리가 하늘부모님의 실체적인 자녀로
거듭납음을 선포하는 승전보가 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간증이 선포될 때
그 은혜는 이곳에 모인 모두에게 파동처럼 번져나가
더 큰 기적을 만들어 내리라 믿습니다.
라고 우리 이주한 경북교구 포항대교회장님께서 소감을 이렇게 주셨습니다.
자녀는 부모의 사랑
즉 부부의 사랑의 최고 동참자의 권위를 갖고 태어난 존재입니다.
라는 참부모님의 이 말씀을 우리가 가슴에 새기고
오늘 효정천보 특별 대역사와 현장순회의 효정보고를 통해서
식구님께서 더욱 믿고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과 하나 되어
2026년 대승리를 하시기를 바라면서
오늘 효정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혜의 효정보고를 해주신 김명욱 센터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큰 박수를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잠시 10분간 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11시 50분에 다시 이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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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2부가 시작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착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준비하시는 마음으로
엄마야 누나야 함께 부르시겠습니다.
하나 둘 셋 넷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엄마야
누나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이 입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이 시간은

말씀

말씀 훈독의
말씀 훈독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다 함께 훈독하시겠습니다.
위에서 사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
본래 하나님은
우리의 첫 조상인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이 땅에
참된 평화의 세계를
정착시키려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타락
그들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만 성장하여
인격을 완성했더라면
하나님의 축복과 더불어
그들은 참가정을 이루어
죄악과 고통이 없는
이상 천국을 창건했을 것입니다.
바로 그 세계가
영원한 평화 세계가 됐을 것이며
인류는
자자손손
하나님의 직계 자녀로서
하나님과
직접 교통함은 물론
영계 먼저 간
조상들과도
자유자재로 교통하고
왕래하면서
행복한 삶을
누렸을 것입니다.
또한
죄를 짓고 싶어도
지울 수 없는
절대적인 선주권의
세계가 됐을 것입니다.
창세기의 에덴 동산에는
두 나무가 있었는데
하나는 생명나무이고
또 하나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라고 했습니다.
그 나무가 뭐냐
하나님이 찾아야 할
참다운 남자와 여자입니다.
참다운 아버지와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다운 아버지
어머니를 상징한 말입니다.
전부 그렇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광야에서 인도할 때
불기둥과 구름기둥이 있었는데
낮에 인도하는 것이
구름기둥이고
밤에 인도하는 것이
불기둥이었습니다.
그것은
남자 여자를 대표해서
끝날에
부모가 올 때
이스라엘 민족이
모셔줄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이 불기둥과
구름기둥에
인도를
따르지 않은 사람은
다
멸망하게 됩니다.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옮겨주는 일을
하지 않으면
영계의
여러분 선조들이
여러분
자신을
탕감시키는 것입니다.
반항한다는 것입니다.
길을
자꾸 막고
방해합니다.
맹세문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왜
행동 안 하는 거야
하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 하면
영계에 가서
걸립니다.
중요한
하나의
개암 문서입니다.
위에서
사는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또 위에서
사는 사람은
영계에서
자꾸
코치해 주는
것입니다.
자꾸
새것과
관계 맺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새것과
관계 맺으니까
그 사람은
자연이
유명해지고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는
것입니다.
아주
이번 시간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천심합 창당께서
이 세상에
망하지 않습니다.
망하지 않습니다.
또 위에서 사는 사람은
이 세상에
사랑을 심으리
찬양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원한 삶은 기도 있는 곳으로 어려움을 찾고 있는 마음을 위기
이 세상에 사랑을 시그리니 영원히 아름다운 사랑을 시그리니
바다의 발걸음으로 다 젖은 이 길을 보이는 이 길을 따라가리
빈적이 없었기에 당연히 험하게 친다
나에게 약속이 있다네
천원히 자 영원한 하늘과의 약속을 힘을 따라가며 내주니
이 세상에 사랑을 시그리니 영원히 아름다운 사랑을 시그리니
우리는 이 길을 따라가리
차렷 경례
바로
네 은혜로운 효정 찬양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은 말씀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이성 천심원장님을 단상에 모실 때 뜨거운 환영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오늘 1500번을 넘어서서 1559회
천심원 특별 정성의 날입니다
내일 1560회가 되면
141을 39번 하는 그런 정성의 날이기 때문에
놀라운 승리가 기대됩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전 세계에서 함께 정성들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59곳에 연결이 되어서
42,370회 명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신한국은 번원에 우리 천원 특별교구
요즘에는 항상 180명이 넘게 참여하는데
181명이 번원에 함께 정성을 드리고
손문대 80명
천성교회 59명
익산교회
오늘 천심원 특별정성 555회를 맞이해서
53명이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익산교회는 항상 40명 이상 모여서
정성의 기대를 매일같이 쌓아올려가고 있습니다
박수 한번 올려드리면 좋겠습니다
박수
그리고 천원교회, 창원교회 순으로 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신일본교회는 나간호교회
올 16명이 함께 모이는 곳이 있고
가미카와교회도 12명이 모이고
연화고교회도 9명이 모여 있고
또 여러 곳에 모여서 함께 하면서
15,240여 곳에 연결되어서
또 유튜브로 정성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또 세계적으로 함께 참여해주시는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런 정성이 모아져서 놀라운 역사가 이루어지고
참 부모님의 위상이 점점 강력하게 세워지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고 믿습니다
오늘도 구치소 앞에 정성을 들이시는데
어머님 고난 228일째를 맞이해서
구치소 앞에는 관악, 구례, 안산교회가 모여서
특별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고난의 길을 홀로 걸으시며
눈물로 뿌리신 그 사랑의 씨앗
세상은 알지 못해도
하늘 부모님은 기억합니다
참 어머님, 당신의 은혜는
바다보다 깊고 하늘보다 높고
인류의 모든 생명을 품으시고
끝없는 희생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험한 세월의 바람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서 계신 모습
그 발자취를 따르는 자녀들은
늘 감사와 그리움으로 젖어듭니다
어버이날을 맞는 제 1559회
천시문 특별철야 정성에서
어머님의 고난을 위로하고
어머님의 사랑을 기리며
여자, 효녀의 삶으로
그 은혜를 갚고자 결의합니다
이런 메시지를 우리 송인영 안산대교회장께서
보내주셨습니다
변없는 정성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양력으로 5월 8일을 맞이하게 되어서
어버이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한국의 어머니날로부터 시작을 했는데
1956년에 어머니날을 기념하게 되어서
금년이 7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어버이날로 기념을 한 것은
1973년부터 기념을 해서
53주년이 됩니다
어버이날 70주년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날에
어머님께서는 아직도
고난을 받으시는 것을 생각할 때
우리의 정성이 부족함을 회개하고
더 전쟁처럼 기도하고 정성들이는
우리의 모습을 하늘 앞에
보여 드려야 되겠습니다
오늘도 본원에 장기 수련생은 461명
그리고 전체 우리 또 각 교회에서
수련 보낸 사람 명단을 걸어놓고
간절히 기도해 주시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천일국 지도자들이
회의를 끝내고 푹 쉬시고
먼 길을 출발하셔야 되는데
오늘도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계시는
우리 대륙 회장님들께
감사의 박수 한번 올려 드리겠습니다
박수
박수
천심원 정성으로 나아가면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아주
수많은
기적 같은 일들이
김용욱 센터장 보고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우리는
보고 있고
듣고
있습니다
오늘의 보고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더 큰 믿음에서
믿음으로
전진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연계에 계시는
김형정 교구장께서
임이오 권사님에게 나타나서
나 모르느냐고 하면서
안수 받도록 인도하신
이야기를 보면은
우리 지도자들이 연계에서
활동을 하고 계신다고 믿고
여러분
열심히 불러 주셔야 됩니다
지상에서 기억하지 않고
불러 주지 않으면
연계에서 아무 힘도 못 써야 됩니다
아무 힘도 못 쓴다는 것입니다
불러 주면 힘을 쓴다
이 어머님께서도
연계를 향해
호령 기도를 하라는 말씀은
그런 말씀입니다
나 어디에 가서 무슨 일을 할 테니
아버님 출동해 주십시오
기도하라는 말씀 여러분 들으셨죠?
아버님 출동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시오
연계에 가장 가까운
정이 통하는 분이 계시면은
간절하게 기도하시면은
함께하는 것을 실감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육계 축복도 시키시고
연계 조상 축복을 많이 시키셔서
지상에
제림 역사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 갖춰 주어서
여러분 개개인이 전부가 다
하늘의 능력을 상속받은
신종족 메시아입니다
여덟 줄기 조상만 축복해도
6440명의 절대 선용이
배경을 이루고 있는데
한 번도 기도도 안 하고
도와달라고도 안 하고
어디에 가니 함께 가자고도 안 하고
수작용을 하지 않으면
힘이 안 나게 돼 있습니다
모든 힘의 근원은 수작용입니다
아주 엉뚱한 생각을 하고
자살을
자살의 죽은 영과 주고받으면
자살을 결심해서
끝내 비참한 결과가
이루어지는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죽는 힘도 보통
수작용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악신과의 수작용을 통해서
악한 힘이
발동 걸려 나타나는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인
모든 지상인들에게는
바로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역사하는 유전죄가 있고
연대죄가 있고
원죄가 있고
그 배경에는 전부
그런 영적인 배경을
그려 안고 있기 때문에
악의 힘이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선의 힘으로
세상을 바꿔야 되기 때문에
선의 주체와
더불어서
주고받고
할수록 힘이 나는 것입니다
기도할수록 힘이 나고
아버님 부르면
부를수록 힘이 나고
어머님 부르면 부를수록
힘이 나고
아주
그래서 영성스런
모심스런 이간에
정말 열심히
부르짖고
기도하고
정성을 들여다보니까
정말로
생명을 각오하고
그런 신앙의 힘이
서사올라서
현장에 가서도
지치지 않고
계속 기도하고
우리 순회사들이 가면
앞장서 찬양하고
교회에
불붙이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2세 3세들이
수련 받고 와서
열심히 하면
그분들의
불을 꺼서는
안 됩니다
아주
2세 3세
신앙에 불을 끄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불이 더 타오를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고
환경을 만들고
칭찬해 줘서
우리 이
통일가의
신앙에
불길이
2세 3세를
중심하고
더 타올라서
한민족 전체가
선미님을
알 수 있도록
해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
포항교회
얘기도 들었습니다
교인도 아닌데
김지연 할머니는
우리 할머니는
하늘에 게시 받고
찾아와서
우리 찬양 역사할 때
얼마나 춤을
열심히 추시는지
그 춤만 계속
찍어가지고 보여줘도
저저런 일이
저런 일이 벌어지나
이걸 통해
여러분이
하늘 부모님
살아계신다는 것을
마음속에 새겨야 됩니다
하늘 부모님
함께 하시는구나
조상들이 역사하시는구나
그 하나만 가지고도
평생
평생
길을 갈 수 있는
믿음의 증거가 될 수 있는 겁니다
아주
오늘 저는 찬양할 때
부산 대교에
식구들과 함께
우리 줌으로 보면서
찬양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형정 교구장이
목숨 걸고 기도해서
이뤄놓은 교회
정말로 왕령과의 싸움을 하면서
승리한 지준을 세워서
부산의 우뚝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강경우 교우장 네 분이
앞에서 열심히
박수치고 찬양하면서
정성을 드리는데
그 교회에도
놀라운 역사들이
일어났지 않습니까
요즘
우리 수로 눈에 들어올리면
제복을 멋있게 입은
우리 경비하시는 분이 계시죠
여러분 좋지 않습니까
그냥 대충
아무 잠바나 입고 하는 것보다도
모자도 쓰고
딱히 갖춰서 하니까
그래도 분위기가 나잖아요
위상을 심어줬는데
그 중에 한 분은
정말로 오랫동안
마음병을 많이 앓고
죽으려고 자해를 하고
그래서 수로 눈에 올 때
수로 눈에 와서
또 통천 현수막을 찢어가지고
목매 죽어야 되겠다고
왔던 사람이
이 세 사람 되가지고 지금
얼마나 열심히
경비하고 보호한 일을 하고
고한 일을 하고
한 번도
마음의 흔들림 없이
일하는지 모릅니다
아주
그런
역사가 벌어진 교회는
그걸 귀하게 생각하고
더 놀라운 역사가 벌어지도록
더 열심히 기도하고
더 열심히 기도해서
이 천시문의 은혜를 전하는 것이
교회에 더 큰 축복받는
비결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오늘
푸아킨쿡
아주 귀한 간정을 해주셨습니다
오늘 이 간정을
여러분이 듣고 또 들어야 될
소중한 내용입니다
어머니
어머니가 14명을 낳으셔서
우리 참 어머님과
같은 14명을
낳으신 분인데
이분은 13번째
자녀라고 했습니다
정말 자녀를 많이 낳으면
천심에 가깝다는 부모님 말씀도 계신데
아들이 우리 교회를 다닐 때
단 한 번도
반대한 적이 없으신 분이었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 아들은 정말 훌륭한 것이
효정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17살 때
부모님께 맹세하기를
2년 뒤에
제가 성인이 되면
그때부터 부모님을
모시겠습니다
위에 12명의 형님 누나가 있을 텐데도
제가 부모님을 모시겠습니다
그 약속을 했다고 그랬습니다
그런 약속을 했기 때문에
하늘이 귀하게 보시고
야
이런 사람을 말레이시아에 택해 가지고
부르면은
어떤 시련이 있어도
천부모님 모시고 가겠구나 하고
택하셨기 때문에
18세
큰 사고가 나서
의심을 잃은 상황에서도 보호를 받고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면
흥진님이 보호했다고 하는 간증을
오늘 파신 것입니다
아주
복귀섭리 역사에 가장 귀한 인물들은
효정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효심을 가진 사람들
아주
효자를 찾는 역사
효자를 찾는 역사
효자를 찾는 역사
효자를 찾는 역사
효자를 찾는 역사
독생자를 찾는 역사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알아서
한을 풀어드릴 수 있는
그런 길을 가는 사람을 찾는 역사이기 때문에
효정을 가진 사람을
효정을 가진 사람을
귀하게 보는 것입니다
효정을 가진 아들 딸을 낳는 것이
조상들의 가장 큰 복된 열매입니다
그 열매로
1991년에 입교하고
92년에 삼만상 축복을 받고
93년도에
에르베타 안에서
어머님을 만나는
영광의 시간이 됐는데
그 잠깐 순간
어머님의 축복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기억납니까?
30초 지나면 다 잊어버리는 거 아니에요?
어제 사쿠와 그 젊은 사람도
30초 지나면 다 잊어버린다는데
안 잊어버리는 사람은
아주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내 아들이 되어다오
그 말씀을
지금까지 기억을 하고
가는데
정말로 귀한
마음을 먹고
아주 가훈을 정해가지고
가훈을 딱 붙들고 가는데
우리 사쿠와 다께미추 가훈이 뭔지
기록해놨어요
예?
제대로 기록을 못했는지는 모르겠네
돈이 있으면 청평에 가고
시간이 있으면 청평에 가자
아 예우기가 좀 쉬워요
돈이 있으면
뭐하라고요?
시간이 있으면
아 이 가훈
아 이 가훈 정말 귀한 간증
유일무이한 간증을
아주 유일무이한 가훈을 정했어요
아
오늘 그런 간증 정해도 괜찮습니다
그 하늘 앞에 약속을 했습니다
그 하늘 앞에 약속을 했습니다
13년 전에
나는 모든 자녀를 축복하게 하고
참 부모님을 위해
제 자녀들을 섭리해
최전선에
내보내겠습니다
13년 전 약속했는데
하늘이 그 약속을 지켜주었다고
오늘 증언한 겁니다
큰 아들이 축복을 받고
딸은 3년 전에 축복을 받고
그 남편이 실원원에서 공직을 하고
셋째 아들은 UPA 제약 중이고
넷째 아들도
UPA 오학원에 다니면서
UPA의 진학을 준비한다고 그랬습니다
위대한 약속을 하고
약속이 다 이루어지는
놀라운 간증을 했는데
그것은 제가 키운 게 아니고
청평이 제 아이들을 키웠습니다
이런 간증을 했고
제가 한 일은
그저 천시몬에 와서 보고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아이들을
수론원으로
청평 수론원으로
보낸 것뿐입니다
그는 간증을 했습니다
천시몬 정성 들이기 전
3년 전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든 것이
한꺼번에 무너지는 것 같은
환란이 있었다고 그랬습니다
딸이 중병에 걸려서
병원비 대느라고
경제가 파탄당하고
큰 아들이
이 모든 상황에서
도망치고 싶다고
해서
가정에서
도망가고 싶고
교회로부터도
도망가고 싶다고
했을 때
아버지의 말이
아버지의 말이 대단합니다
내가 도망친다면
줄 돈이 없다
하지만 내가 청평에 가겠다고
결심한다면
나는 어떻게든지
길을 찾을 것이다
아주
아들이 바라보면서
지금 경제가 파탄 났는데
나를 청평에 보낼 돈이 있기는
합니까?
하고 질문한 겁니다
그럴 때
이
푸아킨쿡
이분은
차를 팔아서
마지막 재산이 차였던
자동차를 팔아서
아들을 청평으로 보낼 때
어머님께서 헬기를 팔아서
장학금 투입하신 생각을 하면서
자동차를 팔아서
청평을 보냈는데
결과가 어땠는지
기억이 납니까?
기억하는 사람
머리가 좋은 사람이야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서
돌아왔다
아주
거듭나서 들어왔다
이걸 통해 우리나라
41 수련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가정에 어려운 상황이 있으면
어떤
정성을 드리든지
뭘 투입하시든지
40일 수련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그저 바라만 보고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이가 50이 돼도
축복받을 생각이 않고
컴퓨터 나고 자빠져 있는
자식들을 위해서
간절하게
부탁을 해서
정성 드려서
40일 수련으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도망치고 싶은 상황에서
언제나 천심원 지도를 드렸다
정성을 드릴 때
자기가 당하고 있는
시련 보다도
더 큰 시련을 겪는
다른 식구의 간증을 들으면서
회개하고
하늘과 연결되어서
발걸음을 내딛을 수가 있었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천심원 정성이
중요합니다
오늘 저녁도
푸악퀸쿡의 간증을 들으시고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그런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분의 정성은
700회
기념할 때 처음으로
참석을 했다가
지난주 월요일에
700차
천심원
특별 정성을
가족이 함께 드리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정성을 드릴 때
막연히
정성을 보고 있는 사람이 아니고
드리는 사람이 돼야 된다
제가 주모로 보면
어떤 교회는
보고 있는 교회가 있어요
뭐 하나
여기서 박수칠 때 박수도 안 치고
찬양할 때
막 이것도 안 하고
그냥 보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어떤 교회는
열심히 드리는 겁니다
열심히 드리는 사람은
힘차게 찬양하고
힘차게 기도하고
막 하면서 하는 사람은
정성을 드리는 사람이고
그냥 가만히 앉았다가
푹푹푹 졸다가 졸다 하는 사람은
정성을
정성을
보는 사람입니다
아주
예배 보는 사람이 있고
예배 드리는 사람이 있는데
하늘이 보실 때
예배 보는 사람을 좋아하십니까
드리는 사람을 좋아하십니까
드리는 사람을 좋아하십니까
드리는 사람을 좋아한다
예배라고 하는
그래서
자기의 마음과 몸을
대신해서
11조를 드리고
헌금을 드리고
그래서
나를
드리는 대신
이것을 드리오니
받으소서
아주
그런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정성도 드리는 것입니다
그 정성을 모아 모아서
세계 정성 본부에
드리는 것이고
그 정성을 모아서
천주 정성 본부에
드리는 것입니다
온
영계 정성이
지상인을 통해서
결실을 맺어서
그 정성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이 정성의 연결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7.100회
천시문 정성을
드리면서
참부모님 심정을
중심한
공명기도가
천시문이
내게 준
선물입니다
이런 신앙 고백을 했습니다
이곳에 올 때마다
아버지 어머니를
부르짖고
찬양을 하고
단심가를 부를 때마다
제가 가진 모든 것을
투입합니다
그럴 때마다
눈물이 멈추지 않는
참 부모님의 심정
공명기도가
천시문이
제게 내려주신 선물입니다
그랬는데
천시문에서
천시문에서 신비한 경험을
수십 년 신앙 생활했다가
처음으로
신비한 경험을 했는데
차키도 모르게
두 손이 올라가면서
기도가 되더라는 얘기
여러분 들었습니까?
이게 무슨 일인가?
해석을 해보니
내가 무엇을 기도하든
하늘이 들어줄 것이다
다만 너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참 부모님과 섭리를 위해서
구하라
아주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니라 하는
그런 성경 말씀대로
전시문에서 구하면
무엇을 구하든지 주실 것이라는
하늘의 약속임을
깨닫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천시문 지도는
땅에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형태로든지
그 결실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주
두려워하지 말아라
사랑하신 하늘 부모님이 함께하는데
뭐가 두려우냐
어머니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신앙의 눈으로 봐라
일본교회가 해산됐지만
하늘은
하늘은
승리에 가는 과정 속에서
이 해산이라는 섭리가 있는 것이다
신앙의 눈으로 보면
하늘이 역사하심을 볼 수 있고
역사하심을 들을 수가 있고
역사하심을 언제든지 깨달을 수 있다
예수님
일본도
천시문 기도로 나가면
이전보다 더 큰
놀라운 역사를
보게 될 것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다
이뤘다고 했습니다
제자들은
다
망했다고 도망갈 때
예수님 다 이뤘다는 그 말씀
남겼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영적 구원을 다 이뤘다는 기준을 가지고
부활하셔서
제자들 앞에 날도 하나 줬고
아무리 험한 세상에서도
예수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면
예수님의 영인채는
사탄이 침범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완전히 영적으로 분들이 돼가지고
기적의 역사가 벌어져서
초대교회에 성령의 역사 성령의 행진이 벌어지고
그 성령의 역사가 돌고 돌아서
미국을 거쳐서
한국에 도달해가지고
1907년에
장대현교회 대역사가
실제 성령의 놀라운 역사를 위한 준비를 해나왔던 것입니다
아주
그래서 밤에 내린 그 놀라운 역사
밤새워 기도하고 정성들였던 아버님께
부활절날 예수님 나타나서
섭리의 사명을 전수해 주시는 놀라운 역사가 있어
우리 교회 초대교회는 그야말로
신령과 진리의 교회였다
개시받고 들어온 사람들이
날마다 대성통국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김지연 할머니가 개시받고 와가지고
자녀학사 하는데
다 춤추고 하는 일이
초창기에 날마다 벌어져가지고
우리 식구들이
시련 속에서도 힘으로도
전진할 수 있는 역사가
이뤄났던 것입니다
우리가 신령과 진리를 나아가서
그런 일이
이 천시문 특별정성을 통해서
교회마다 일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
아주 기가 막힌 훈등말씀 읽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광야에서 인도할 때
불기둥과 구름기둥이 있었는데
낮에 인도하는 것이 구름기둥이고
밤에 인도하는 것이 불기둥이었습니다
그것은 남자 여자를 대표해서
끝날에 부모가 올 때
아버지 어머니가
참 아버지 참 어머니가 올 때
이스라엘 민족이 모셔줄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이 불기둥과 구름기둥에
인도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다 멸망하게 됩니다
전성경 177쪽의 말씀에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어려운 노정에서
이 천시문 정성은
불기둥의 역사입니다
이 어려운 때 불기둥을
바라보면 희망이 보이는 것입니다
불기둥을 바라보지 않으면
희망이 안 보여서
시험에 들고
흑암에 젖어들 수 있지만
이 어려운 때
천시문 기도로 나가는 사람에게는
아무리 어려워도
희망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700차를 넘고
각자가 1000차를 넘고
공명기도로 나간다면
여러분이 아는 모든 미래
공명기도에
놀라운 역사가 벌어지면
그것이 능력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고
그것이 우리를 승리로
이끌어주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도
말씀 읽었습니다
위에서 사는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또 위에서 사는 사람은
영계에서 자꾸 고치해주는 것입니다
자꾸 새것과 관계 맺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새것과 관계 맺으니까
그 사람은 자연이 유명해지고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주부가정들 중에서
국가를 넘어 세계와
천주를 위해 사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영계 코치 받아서
배에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이 나타나서
세계적인 유명이사가 될 사람들이
앞으로 많이 나올 줄로 믿습니다
그 가능성이 보일 수 있는 자리가
천시문 기도다
이걸 여러분이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오늘 푸아킨쿡
이름 외우기가 참 힘들어서
아무리 저는 외워도 잘 외워지잖아요
맨 뒤에 쿡이라는 것이
쿡 같아가지고
생각이 납니다만
아주 결론적으로 중요한 말을 했습니다
형제자매 식구님 여러분
제가 필요했던 모든 답
그리고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마다
저는 이곳 천시문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여러분 모두도 제가 받은 이 은혜를
똑같이 받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어머니 말씀이
어머니 말씀이 빈말이 아니라는 것을
이뤘다는 뜻입니다
천시문이 아버님 짐 모시리니
심령이 클클하면 가서 기도해라
사람임으로 해결할 수 없거든
가서 기도하라
천시문은 아버님과 사위 기대를 모신 곳이니
가서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이 올 것이다
응답이 어떤 형태로 올 것인가
응답이 어떻게 오는지를
여러분 각자가 차지해야 됩니다
아주
귀신 들린 사람은 갑자기 귀신 들린 형상을 볼 때
눈동자가 돌아가가지고
긴 저기가 뜨잖아요
어이구 저 귀신 들어왔네 하고
김명세 대장을 딱 보고
열심히 안쇄가 눈동자가
제대로 들어오면
아이고 이제는 이제 됐다 그러잖아요
그 귀신이 어떻게 악력이 공명하는가를
눈동자를 통해서 공명하면
여러분 하늘과 공명하는 걸
뭘 느끼야 되겠어요
오늘 어머니
어머니의 날인데
어머님
천주의 어머니 우주의 어머니
홀리마다
고난 받으시는 걸 생각하면
눈에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하면
아 어머니와 내가
고명하는 시간이 되는구나
아주
아버님을 바라보면서
목매여 부르는데
목이 메이고 통곡이 나오고
아버님이 다 공명하는구나
효진님을 부르니까 효진님이
효정이 공명되면서
주먹이 불 끊겨지고
사생결단 전력투
반드시
어머니를 해방해야 되겠다는
소리가 나타나
자기가 생각지도 않는 기도 소리가
줄을 이어 나오는데
나도 생각지 않는 기도가 나오는데
이 기도는 너무 아까운 기도다
정말 아까운 기도다
정말 아까운 기도다
할 정도로
그런 기도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면
바로 공명기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주
그래서
천시문 기도 오래
오래 했다는
많이 했다는 것만을 자랑하지 마세요
천시문 기도를 통해서
얼마나
얼마나
심정이 공명되고
얼마나 사랑이 공명되느냐
얼마나
찬양이 공명되고
얼마나 기도가 공명되고
얼마나
기도가 공명되고
얼마나 말씀이 공명되고
얼마나
자기가 하는 일을 중심하고
살아계신 하늘에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가
그걸 간증할 수 있고
증거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이
지금 함께 하신
역사 하시는구나
그걸 실감할 수 있어서
온 세상 모든 종교인들이
하늘 부모님 성회로
교단을 이끌고
찾아오는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주
지난 번에도
WCLC
미국 A.C.H.C.
목사님의
간증이 있었잖아요
그
이
21일 특별 정성을
교회에서
교인들이 함께 드리면서
올리마다 하늘 위해
기도했을 때
21일 되는 날
놀라운 소식이 들려왔다
여러분 간증 들으셨죠?
그 교회 청년 교인이
얼마나 감동했는지
올리마다 하늘 찬양하는
노래를 작곡해서
보내주는데
몇 십 년 신앙에도
그
가사를
가사를
만들어낼 수 없을 정도의
감동을 주는
일이 있었습니다
다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의
놀라운 역사입니다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수많은
종교 주도자들이
종단을 끌고
올리마다 하늘 찬양하는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우리 신일본도
절망하지 마세요
앞으로 수많은
종교인들이
올리마다 하늘 찬양 역사
하게 될 것입니다
훈용
훈용
기도 해 보세요
우리 한국도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온다 하더라도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의 역사가
이 나라를
보호할 것입니다
우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를 지킬 것입니다
하늘 부모님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입니다
아주
믿으시고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우리는
중단 없는
전진입니다
지킬 것입니다
아주
아주
목숨을 걸고
기도하는
그 자리에서
기적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사람의
간증은
간증의
공통점은
바로 그거였습니다
사생
사생
결단의
기도에서
하늘에
기적이 벌어지는
간증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어려운 때의
기도는
그냥
잠잠한 기도가
아니다
아가의 세력과
싸우기 때문에
앙정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전쟁처럼
기도해야 된다는
말씀을
주시는 것이고
하늘이
계시도 주시는
것입니다
전쟁처럼
기도하는
여러분이 된다면
기도의
횟수를 거듭하면서
모두가 다
능력을
받을 것입니다
아주
그래서
하늘 부모님이
치리하시는
신개인의 시대
신가정의 시대
신
종족의 시대
신민족
식군
신국가
신대륙
신
동일세계의 시대를
열어가고자 하는 것이
하늘의 소망이라고 생각하시고
그 하늘 부모님의 꿈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갖고
전쟁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참 부모님으로서는
책임을
다하신 것입니다
천원궁
천일 성전
입금식으로
하늘 부모님께서
참부모와 함께
자녀들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출발시키셨습니다
이제
우리의 책임이 있습니다
악신의 역사를
악신의 역사를
끝장내고
선신의 역사만
일어날 수 있는
신개인
신가정
신종족을
편성해서
이 땅에
신인류가
살아갈
신의 사상을
만들어야 됩니다
죄악의 인류가 아니라
신인류
우리가
교회에 들어와서
처음 들었던
원리 말씀
창조
목적은
이런데
타락해가지고
사탄 중심한 개인가정
종족
민족국가
세계
지상지역
천상지역이 이루어졌으니
미시아
참 부모님의
강림을
전환점으로
해서
하늘 부모님의 창조
목적이 이루어진 세계로
돌아간다
아주
그
세계가
마침내
이루어져서
기원절을 선포하고
실체
안착을 하시기 위해서
천원공
천일성전
입궁식을
대승리한
기대
위에서
장조주
하늘 부모님을
실체로
모시고 사는 시대가
되는데
아직도
이 시대적인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캄캄한
세계에 산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 저녁에
이 시대적인
놀라운
혜택을
받기 위해서
출정하는 시간
되시기를
추구합니다
아주
네
오늘도 너무나
귀한 말씀으로
우리의 심령을
끼워주신
이기성 천시문장님께
다시 한번 큰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이 시간
합신공명
기도회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우리를 새 생명으로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참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간절히
아버지 어머니를
외치도록 하겠습니다
양손을
높이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전시만은 거울마다 함께해서 우리에게 주신 제거의 선물입니다!
은은 전시만 기도로 나가겠습니다!
대경과 인정에 부르시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われらゆくな
びらくしそうな
しべりきるほど たがたすいよね
ごりぃまろ
しべりきるほど たがたすいよね
다 함께 합심하여 허명 기도하시겠습니다.
어머님 왕고하소서
어머님 왕고하소서
어머님 왕고하소서
어머님 왕고하소서
어머님 왕고하소서
어머님 왕고하소서
어머님 왕고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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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겠어 내 맘 길러 노래합니다
이 소망의 전원 기쁨의 땅에서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찬양을 보인 사랑 안에서 내 맘 길러 찬양합니다
이 소망의 전원 전시원 안에서 부모님께 기도합니다
부모님 주신 모든 은혜
이는 말할 수 없네
내 맘을 줄 너희 뜻바를 영위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오늘 우리의 찬양은 부모님께 기쁨이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 우리의 기도는 부모님께 희망이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우리의 눈물은 연기를 움직여
어머님 조속한 석방을 이루어낼 줄 믿습니다
교정의 마음으로 찬양 올리겠습니다
부모님께 불리겠습니다
부모님 주신 모든 은혜
사랑 안에서 내 맘 길러 찬양합니다
이 소망의 전원 전시원 안에서 부모님께 기도합니다
찬송가 2장
찬송가 2장
찬송가 2장
찬송가 2장
찬송가 2장
찬송가 2장
찬송가 2장
찬송가 2장
찬송가 2장
찬송가 2장
찬송가 2장
찬송가 2장
찬송가 2장
찬송가 2장
찬송가 2장
찬송가 2장
찬송가 2장

전사 원문

[00000.00 -> 00013.00] 참아들 딸이 모두 되어지고
[00013.00 -> 00025.00] 부모님의 칭찬받는 아들딸이 되어지고
[00025.00 -> 00037.00] 새로운 애는 동성에서 손잡고 사세
[00037.00 -> 00040.00] 아주
[00040.00 -> 00045.00] 천일국 14년 천력 3월 21일
[00045.00 -> 00048.00] 2026년 5월 7일
[00048.00 -> 00051.00]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을 모시고
[00051.00 -> 00054.00] 천성왕림궁전 대성전에서
[00054.00 -> 00059.00] 제1559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00059.00 -> 00061.00]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00061.00 -> 00066.00] 천지인 참부모님께 예를 올리시겠습니다
[00066.00 -> 00072.00]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00072.00 -> 00076.00] 바로
[00076.00 -> 00080.00] 가정맹세는 다함께 7절을 재창하시겠습니다
[00080.00 -> 00083.00] 가정맹세 7
[00083.00 -> 00089.00]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00089.00 -> 00095.00]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안은 생활을 통하여
[00095.00 -> 00101.00] 심정문화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00101.00 -> 00105.00]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00105.00 -> 00110.00] 다함께 마음 모아 감사기도 올리시겠습니다
[00114.00 -> 00117.00] 종기없인 하늘 부모님
[00117.00 -> 00121.00] 사랑아 없는 천지인 참부모님
[00122.00 -> 00128.00] 오늘도 한없는 어머니의 사랑이 가득한 이곳 천심원에서
[00128.00 -> 00134.00] 제1559차 철회정성의 귀한 은혜를 허락하여 주심에
[00134.00 -> 00137.00]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나이다
[00137.00 -> 00142.00] 5월 8일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오늘
[00143.00 -> 00149.00] 대초에 품으셨던 하늘 부모님의 꿈과 사랑을 이루어 드리고자
[00149.00 -> 00155.00] 그 오랜 섭리에 엉킨 실타래를 온몸으로 풀어내시며
[00155.00 -> 00162.00] 억만 사탄들을 참 사랑으로 품고 승리하신 참부모님의 은혜를
[00162.00 -> 00166.00] 다시금 마음 깊이 새기는 저희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00166.00 -> 00168.00]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00168.00 -> 00174.00] 듣기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1주년을 지나며
[00175.00 -> 00177.00] 드러난 하늘 어머니의 실체는
[00178.00 -> 00183.00] 저희 생에 가장 놀랍고도 크신 축복임을 알게 되옵나이다
[00184.00 -> 00187.00] 이 크신 사랑을 더 일찍 깨닫지 못한
[00187.00 -> 00192.00] 저희들의 부족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00193.00 -> 00198.00] 참 어머니께서 눈물로 고백하셨던 그 송구한 심정이
[00199.00 -> 00204.00] 이제 저희 모두의 심정이 되어 간절히 기도하는 이 시간 될 수 있도록
[00204.00 -> 00206.00]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207.00 -> 00211.00] 지금 이 순간에도 몸이 성치 않으신 데도
[00211.00 -> 00218.00] 오직 용서와 사랑 그리고 하나님의 길을 몸소 보여주고 계시는
[00219.00 -> 00220.00] 참 어머님을 생각하며
[00221.00 -> 00223.00] 그 희생의 발자취 앞에
[00224.00 -> 00225.00] 저희의 마음이 깨어나지고
[00226.00 -> 00228.00] 새로워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229.00 -> 00233.00] 저희들의 정성으로 진실이 드러나게 하시옵시고
[00234.00 -> 00236.00] 참 어머니께서 속히 황궁하시는
[00237.00 -> 00240.00] 하늘의 섭리가 이뤄지게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00240.00 -> 00242.00] 간절히 빌고 원하옵나이다
[00243.00 -> 00245.00] 특별히 이 시간
[00246.00 -> 00249.00] 하늘 부모님의 크신 사랑과 따뜻한 보살핌으로
[00250.00 -> 00253.00] 참 어머님의 성체를 감싸주시오
[00254.00 -> 00258.00] 온전히 회복되시고 강건해지시는 기적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00259.00 -> 00261.00] 간절히 빌고 원하오면서
[00262.00 -> 00264.00] 이 모든 말씀 홀리마더 하늘 모신
[00264.00 -> 00266.00] 축복가정 김가연의 이름으로
[00267.00 -> 00269.00] 감사기도 울렸사옵나이다
[00270.00 -> 00271.00] 아주
[00272.00 -> 00276.00] 네 이 시간 천보 찬양 역사의 시간입니다
[00277.00 -> 00279.00] 모두의 큰 박수로 시작하시겠습니다
[00279.00 -> 00281.00] 효정 박수 준비
[00282.00 -> 00283.00] 효정 박수 준비
[00284.00 -> 00285.00] 효정
[00286.00 -> 00289.00] 성현은 손의 우사 하나 둘 셋 넷
[00290.00 -> 00292.00] 수업
[00293.00 -> 00295.00] 영원함
[00296.00 -> 00297.00] 수업
[00297.00 -> 00299.00] 수업
[00300.00 -> 00301.00] 수업
[00302.00 -> 00303.00] 나이전
[00303.00 -> 00305.00] 수업
[00305.00 -> 00306.00] 수업
[00307.00 -> 00308.00] 군요건
[00309.00 -> 00310.00] 수업
[00311.00 -> 00312.00] 수업
[00313.00 -> 00314.00] 수업
[00314.00 -> 00316.00] 수업
[00316.00 -> 00318.00] 학예쁜 학예쁜 박수
[00319.00 -> 00321.00] 학수 학수 학수
[00321.00 -> 00323.90] 육사
[00323.90 -> 00329.14] 나이제 어머니
[00329.14 -> 00330.72] 어머니
[00330.72 -> 00334.24] 홀리만을
[00334.24 -> 00340.00] 무허람 무허람
[00340.00 -> 00343.36] 육사 육사
[00343.36 -> 00346.28] 영원히
[00346.28 -> 00349.44] 육사
[00349.44 -> 00352.64] 나이제
[00352.64 -> 00355.76] 육사 육사
[00355.76 -> 00357.76] 육사
[00357.76 -> 00360.00] 근육어
[00360.00 -> 00361.44] 수
[00362.00 -> 00364.42] 대가심
[00364.42 -> 00368.66] 육사 육사
[00368.66 -> 00371.44] 수심
[00371.44 -> 00376.90] 육사
[00376.90 -> 00378.18] 나이제
[00378.18 -> 00381.46] 아버님 효진님
[00381.46 -> 00384.62] 흠진님
[00384.62 -> 00391.28] 한 노릇 한 노릇 박수
[00391.28 -> 00393.18] 대성에
[00393.18 -> 00397.18] 영원한
[00397.18 -> 00403.26] 나 이제
[00403.26 -> 00406.66] 홀린 마다
[00406.66 -> 00409.86] 한 어머니
[00409.86 -> 00415.14] 내 얼굴이
[00415.14 -> 00416.12] 마음 깊은
[00416.12 -> 00421.20] 내 마음을 즐기라
[00421.20 -> 00424.08] 내 손을
[00424.08 -> 00428.34] 나 이제
[00428.34 -> 00430.16] 역사
[00430.16 -> 00431.88] 역사
[00431.88 -> 00433.88] 역사
[00433.88 -> 00434.78] 큰 영원
[00434.78 -> 00436.08] 큰 영원
[00436.08 -> 00437.28] 수고하기로
[00437.28 -> 00437.88] 수
[00437.88 -> 00441.28] 무한한 무한한
[00441.28 -> 00442.78] 수
[00442.78 -> 00444.32] 수
[00444.32 -> 00446.48] 나 이를 보시고
[00446.48 -> 00447.58] 영원히
[00447.58 -> 00448.88] 수
[00461.88 -> 00463.88] 고마워
[00463.88 -> 00464.88] 고마워
[00464.88 -> 00465.84] 수
[00465.84 -> 00467.28] 고마워
[00467.28 -> 00467.84] 나 이제
[00467.84 -> 00472.64] 순심을
[00472.64 -> 00474.42] 순심을
[00474.42 -> 00475.84] 순심을
[00475.84 -> 00479.04] 나이제
[00479.04 -> 00481.04] 아버지
[00481.04 -> 00482.14] 아버님
[00482.14 -> 00484.22] 역사에
[00484.22 -> 00486.84] 주시옵소서
[00486.84 -> 00488.84] 순심을
[00488.84 -> 00489.84] 순심을
[00489.84 -> 00490.84] 순심을
[00490.84 -> 00492.84] 순심을
[00492.84 -> 00493.84] 순심을
[00493.84 -> 00494.84] 순심을
[00494.84 -> 00496.84] 순심을
[00496.84 -> 00498.84] 영원함
[00498.84 -> 00500.84] 순심을
[00500.84 -> 00501.84] 참 기쁨이
[00501.84 -> 00502.84] 이르세
[00502.84 -> 00504.84] 너희 자
[00504.84 -> 00505.84] 육사
[00505.84 -> 00506.84] 육사
[00506.84 -> 00509.84] 홀리받아
[00509.84 -> 00512.84] 윤념한 몸에 다려
[00512.84 -> 00514.84] 내 보다 마리아
[00514.84 -> 00516.84] 강기풍 강기풍
[00516.84 -> 00518.84] 강기풍 자신이
[00518.84 -> 00520.84] 내 마음 즐기고
[00520.84 -> 00522.84] 새소아
[00522.84 -> 00524.84] 내 손으로
[00524.84 -> 00526.84] 손으로
[00526.84 -> 00528.84] 일자성
[00528.84 -> 00530.84] 아리라
[00530.84 -> 00532.84] 너희 자
[00532.84 -> 00533.84] 아버지
[00533.84 -> 00534.84] 아버지
[00534.84 -> 00535.84] 아버지
[00535.84 -> 00536.84] 아버지
[00536.84 -> 00537.84] 아버지
[00537.84 -> 00539.84] 아버지
[00539.84 -> 00541.84] 내 손으로
[00541.84 -> 00543.84] 내 손으로
[00543.84 -> 00545.84] 내 손으로
[00545.84 -> 00547.84] 영원히
[00547.84 -> 00548.84] 영원히
[00548.84 -> 00549.84] 죽이고
[00549.84 -> 00550.84] 다가사
[00550.84 -> 00551.84] 그리세
[00551.84 -> 00553.84] 너희 자
[00553.84 -> 00554.84] 어머니
[00554.84 -> 00555.84] 어머니
[00555.84 -> 00556.84] 어머니
[00556.84 -> 00557.84] 어머니
[00557.84 -> 00558.84] 사랑합니다
[00558.84 -> 00561.84] 노을
[00561.84 -> 00562.84] 영원히
[00562.84 -> 00563.84] 아버지
[00563.84 -> 00564.84] 우리
[00564.84 -> 00565.84] 영원히
[00565.84 -> 00567.84] 영원히
[00567.84 -> 00568.84] 내 손으로
[00568.84 -> 00569.84] 영원히
[00569.84 -> 00571.84] 너희
[00571.84 -> 00573.84] 너희
[00573.84 -> 00574.84] 너희
[00574.84 -> 00576.84] 너희
[00576.84 -> 00577.84] 너희
[00577.84 -> 00578.84] 너희
[00578.84 -> 00580.84] 영원히
[00580.84 -> 00581.84] 영원히
[00581.84 -> 00582.84] 영원히
[00582.84 -> 00584.84] 영원히
[00584.84 -> 00589.92] 한 어둠 한 어둠
[00589.92 -> 00598.78] 영원한 그 생명
[00598.78 -> 00602.36] 너희 생
[00602.36 -> 00604.50] 효진님
[00604.50 -> 00606.84] 흥진님
[00606.84 -> 00610.00] 내 머리
[00610.00 -> 00614.80] 안기쁨 안기쁨
[00614.80 -> 00616.24] 슥
[00616.24 -> 00617.76] 슥
[00617.76 -> 00620.84] 새소가
[00620.84 -> 00623.88] 슥
[00623.88 -> 00627.12] 나이자
[00627.12 -> 00628.60] 역사
[00628.60 -> 00630.20] 역사
[00630.20 -> 00633.00] 하늘을 품어니 시어
[00633.00 -> 00636.44] 역사여 주시옵소서
[00636.44 -> 00645.56] 영원히
[00645.56 -> 00647.10] 슥
[00647.10 -> 00648.60] 슥
[00648.60 -> 00651.82] 너희 생
[00651.82 -> 00653.32] 어머니
[00653.32 -> 00654.94] 어머니
[00654.94 -> 00657.44] 홀리마다
[00657.44 -> 00659.20] 슥
[00659.20 -> 00664.24] 대거심 대거심
[00664.24 -> 00665.68] 슥
[00666.44 -> 00667.44] 슥
[00667.44 -> 00668.44] 슥
[00668.44 -> 00669.44] 슥
[00669.44 -> 00670.44] 슥
[00670.44 -> 00671.44] 슥
[00671.44 -> 00673.44] 슥
[00673.44 -> 00674.44] 슥
[00674.44 -> 00676.44] 나이자
[00676.44 -> 00678.44] 대
[00678.44 -> 00679.44] 대
[00679.44 -> 00680.44] 대
[00680.44 -> 00681.44] 대
[00681.44 -> 00683.44] 역사
[00683.44 -> 00685.44] 슥
[00685.44 -> 00687.44] 슥
[00687.44 -> 00688.44] 하늘을
[00688.44 -> 00689.44] 박수
[00689.44 -> 00690.44] 학수
[00690.44 -> 00691.44] 학수
[00691.44 -> 00692.44] 학수
[00692.44 -> 00693.44] 학수
[00693.44 -> 00694.44] 영원한
[00694.44 -> 00695.44] 슥
[00695.44 -> 00696.44] 슥
[00696.44 -> 00697.44] 슥
[00697.44 -> 00698.44] 슥
[00698.44 -> 00700.44] 아이자
[00700.44 -> 00702.44] 역사
[00702.44 -> 00703.44] 역사
[00703.44 -> 00704.44] 역사
[00704.44 -> 00705.44] 역사
[00705.44 -> 00706.44] 그녀가
[00706.44 -> 00707.44] 그녀가
[00707.44 -> 00708.44] 그녀가
[00708.44 -> 00709.44] 슥
[00709.44 -> 00710.44] 슥
[00710.44 -> 00711.44] 슥
[00711.44 -> 00712.44] 학기풍
[00712.44 -> 00713.44] 학기풍
[00713.44 -> 00714.44] 슥
[00714.44 -> 00715.44] 슥
[00715.44 -> 00716.44] 슥
[00716.44 -> 00717.44] 슥
[00717.44 -> 00718.44] 슥
[00718.44 -> 00719.44] 슥
[00719.44 -> 00720.44] 슥
[00720.44 -> 00721.44] 슥
[00721.44 -> 00722.44] 슥
[00722.44 -> 00723.44] 슥
[00723.44 -> 00724.44] 슥
[00724.44 -> 00725.44] 나이자
[00725.44 -> 00726.44] 어머니
[00726.44 -> 00727.44] 어머니
[00727.44 -> 00728.44] 어머니
[00728.44 -> 00731.44] 사랑합니다
[00731.44 -> 00735.44] 무화나
[00735.44 -> 00736.44] 무화나
[00736.44 -> 00737.44] 무화나
[00737.44 -> 00738.44] 무화나
[00738.44 -> 00739.44] 슥
[00739.44 -> 00740.44] 슥
[00740.44 -> 00742.44] 영원히
[00742.44 -> 00744.44] 슥
[00744.44 -> 00745.44] 슥
[00745.44 -> 00746.44] 슥
[00746.44 -> 00748.44] 나이자
[00748.44 -> 00749.44] 아버지
[00749.44 -> 00750.44] 아버지
[00750.44 -> 00751.44] 아버지
[00752.44 -> 00754.44] 아버지
[00754.44 -> 00756.44] 낙지
[00759.44 -> 00760.44] 정화니
[00760.44 -> 00762.04] 낙지
[00762.04 -> 00762.44] 여ma
[00762.44 -> 00764.44] 우회
[00764.44 -> 00765.44] 우회
[00765.44 -> 00766.44] 대 Sarge
[00766.44 -> 00767.44] 선심
[00767.44 -> 00769.44] 선
[00769.44 -> 00770.44] 슈
[00770.44 -> 00772.44] 우효
[00772.44 -> 00774.44] 나이자
[00774.44 -> 00775.44] 대
[00775.44 -> 00777.44] 대
[00777.44 -> 00779.44] 역사
[00779.44 -> 00782.44] 슈
[00782.44 -> 00788.18] 나이제 육수악사 역사
[00788.18 -> 00794.00] 근요검 수수사
[00794.00 -> 00800.00] 나이제 수수
[00800.00 -> 00806.00] 근요검 수수
[00806.00 -> 00808.64] 라스타
[00808.64 -> 00817.64] 근요검 수수
[00817.64 -> 00825.78] 양손으로 높이 드시고
[00825.78 -> 00829.16] 할렐루야 주와 매진 그레스를 부르시겠습니다
[00829.16 -> 00834.16] 할렐루야
[00834.16 -> 00840.16] 할렐루야
[00859.16 -> 00866.16] 할렐루야
[00866.16 -> 00868.16] 할렐루야
[00868.16 -> 00871.16] 참부모님 만세
[00871.16 -> 00877.16] 참부모님
[00877.16 -> 00879.16] 참부모님
[00879.16 -> 00883.16] 참부모님
[00883.16 -> 00887.16] 참부모님
[00887.16 -> 00888.16] 참부모님
[00888.16 -> 00890.16] 참부모님
[00890.16 -> 00892.16] 참부모님
[00892.16 -> 00894.16] 참부모님
[00894.16 -> 00896.16] 참부모님
[00896.16 -> 00898.16] 참부모님
[00898.16 -> 00900.16] 참부모님
[00900.16 -> 00902.16] 참부모님
[00902.16 -> 00904.16] 참부모님
[00904.16 -> 00906.16] 참부모님
[00906.16 -> 00908.16] 참부모님
[00908.16 -> 00910.16] 참부모님
[00910.16 -> 00912.16] 참부모님
[00912.16 -> 00914.16] 참부모님
[00914.16 -> 00916.16] 참부모님
[00916.16 -> 00922.06] 찬양 역사에 은혜를 허락해주신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00922.98 -> 00923.40] 감사합니다.
[00925.56 -> 00928.80] 이번 시간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00929.52 -> 00934.68] 사랑을 위하여 라는 곡을 김상호 문화홍보 팀장께서 준비해주셨습니다.
[00934.68 -> 00937.58] 나오실 때 따뜻한 환영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00946.16 -> 00976.14] 이 영상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00976.16 -> 01001.16]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01001.16 -> 01007.16] 님을 바라볼 수 있다면
[01007.16 -> 01014.16] 물 안개 피는 강가에 서서
[01014.16 -> 01020.16] 작은 미소로 님을 부르리
[01020.16 -> 01026.16] 하루를 살아도 행복할 수 있다면
[01026.16 -> 01032.16] 나는 그 길을 택하고 싶다 해
[01032.16 -> 01039.16]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01039.16 -> 01045.16] 우리 둘은 변하지 않아
[01045.16 -> 01048.16] 님을 사랑하기에
[01048.16 -> 01051.16] 저 하늘 끝에
[01051.16 -> 01057.16] 마지막 남은 진실한 나로
[01057.16 -> 01064.16] 오래 부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01064.16 -> 01070.16] 사랑으로 남게 해 주오
[01087.16 -> 01102.16] 내가 아플 때보다 님이 아플 때가
[01102.16 -> 01108.16] 내가 숨을 철들게 했고
[01108.16 -> 01111.16] 님의 사랑 앞에
[01111.16 -> 01114.16] 나는 옷을 벗었다
[01114.16 -> 01120.16] 거짓의 옷을 벗어버렸다
[01120.16 -> 01124.16] 님을 사랑하기에
[01124.16 -> 01127.16] 저 하늘 끝에
[01127.16 -> 01133.16] 마지막 남은 진실한 나로
[01133.16 -> 01139.16] 오래도 부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01139.16 -> 01145.16] 사랑으로 남게 해 주오
[01145.16 -> 01147.16] 사랑으로 남게 해 주오
[01147.16 -> 01149.16] 님을 사랑하기에
[01149.16 -> 01152.16] 저 하늘 끝에
[01152.16 -> 01156.16] 마지막 남은 진실한 나로
[01156.16 -> 01166.16] 사랑으로 남게 해 주오
[01166.16 -> 01171.16] 사랑으로 남게 해 주오
[01171.16 -> 01176.16] 사랑으로 남게 해 주오
[01176.16 -> 01189.16] 감사합니다
[01189.16 -> 01191.16] 감사합니다
[01195.16 -> 01199.16] 따뜻하고 감동적인 효정 찬양 감사드립니다
[01199.16 -> 01202.16] 이번 시간은 효정 간증의 시간입니다
[01202.16 -> 01205.16] 국제 40일 수련을 받고 계시는
[01205.16 -> 01208.16] 푸아킨 콕 수련생께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01208.16 -> 01211.16] 따뜻한 박수로 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211.16 -> 01214.16] 박수
[01214.16 -> 01215.16] 박수
[01215.16 -> 01218.16] 박수
[01218.16 -> 01219.16] 박수
[01219.16 -> 01222.16] 박수
[01222.16 -> 01227.16] 박수
[01227.16 -> 01228.16] 박수
[01228.16 -> 01229.16] 박수
[01229.16 -> 01230.16] 박수
[01230.16 -> 01231.16] 박수
[01231.16 -> 01232.16] 박수
[01232.16 -> 01234.16] 오늘의 부모님과 두 부모님을
[01234.16 -> 01237.66] 여기에서 앉아있고
[01237.66 -> 01239.66] 제 제사에 대해 나누고
[01239.66 -> 01241.76] 제 이름은 푸아킹콕
[01241.76 -> 01245.76] 저는 13살의 14살인 것입니다
[01245.76 -> 01250.86] 그리고 제 남자들에게 30,000의 복을 받았습니다
[01250.86 -> 01253.16] 먼저 오늘 이 자리에 서서
[01253.16 -> 01255.66] 간증을 나눌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01255.66 -> 01257.76]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01257.76 -> 01259.66]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01259.66 -> 01261.66] 제 이름은 푸아킹콕이고
[01261.66 -> 01264.66] 저는 14남매 중 13번째로 태어났고
[01264.66 -> 01268.16] 제 아내와 함께 3만장 주복을 받았습니다
[01268.16 -> 01271.26] 제가 17살 때
[01271.26 -> 01274.16] 제 부모님께 2년 동안
[01274.16 -> 01276.56] 제가 어렸을 때
[01276.56 -> 01278.16] 제가 너희가 cuid을 것입니다
[01278.16 -> 01280.06] 그런데 18살 때
[01280.06 -> 01282.66] 제가 심각한 흔한 흔한 상황이 있습니다
[01282.66 -> 01283.66] 제 부모님께
[01283.66 -> 01285.66] 제 부모님께 준비했습니다
[01285.66 -> 01287.66] 제가 죽을 것입니다
[01287.66 -> 01289.66] 17살 때 저는 부모님께
[01289.66 -> 01290.66] 부모님께
[01290.66 -> 01292.66] 1년 뒤 제가 성인이 되면
[01292.66 -> 01293.66] 부모님을 모시겠습니다
[01293.66 -> 01294.66] 라고 약속했습니다
[01294.66 -> 01296.66] 18살 때
[01296.66 -> 01297.66] 18살 때
[01297.66 -> 01298.66] 이사들이 부모님께
[01298.66 -> 01301.16]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01301.16 -> 01303.16] 할 정도의 큰 사고를 당했지만
[01303.16 -> 01306.16] 기적적으로 살아남았습니다
[01306.16 -> 01308.16] later
[01308.16 -> 01309.16] 나의 의사는
[01309.16 -> 01310.66] 천천히
[01310.66 -> 01312.16] 정체엇쳐
[01312.16 -> 01313.66] 두부
[01313.66 -> 01314.66] 나만의 삶을
[01314.66 -> 01316.16] 진 powiedzia
[01316.66 -> 01317.74] 내가 그 그 잔아를
[01317.74 -> 01319.16] 열고
[01319.16 -> 01320.66] 내가
[01320.66 -> 01322.16] 주의한 상황이
[01322.16 -> 01322.26] 지지
[01322.26 -> 01323.16] ました
[01323.16 -> 01324.16] 제가 믿습니다
[01324.16 -> 01325.16] 행진님
[01325.16 -> 01326.66] 너희가
[01326.66 -> 01328.00] 정체들이
[01328.00 -> 01329.16] 사랑 화장실이
[01329.16 -> 01330.16] 이미
[01330.16 -> 01330.76] 가려진
[01330.76 -> 01332.16] 그들
[01332.16 -> 01357.12] 4년 후, 아버님은 잃어버렸습니다.
[01357.12 -> 01387.10] 그 한을 치유하기 시작한 것은 참 불가능합니다.
[01387.12 -> 01389.12] 그 한을 치유하기 시작한 것은 참 불가능합니다.
[01389.12 -> 01393.12] 1991년에 입교했고,
[01393.12 -> 01396.12] 1992년에 받은 복을 받았습니다.
[01426.12 -> 01430.12] 그 한을 치유하기 시작한 것은 참 불가능합니다.
[01430.12 -> 01442.12] 그 한을 치유하기 시작한 것은 참 불가능합니다.
[01442.12 -> 01450.12] 1993년, 말레이시아 식구들에게는 드문 일이었습니다.
[01450.12 -> 01451.36] 그 때에 있었습니다.
[01451.36 -> 01455.56] 제가 엘리베이터에 있는 엄마가 있었습니다.
[01455.56 -> 01460.12] 그 시킬팀은 제 백을 가지고 왔습니다.
[01460.12 -> 01465.16] 1993년 당시 말레이시아 식구들에게는 드문 일이었지만
[01465.16 -> 01468.98] 저 혼자 양복을 입고 말레이시아에 있던 대회에서
[01468.98 -> 01471.80] 참 어머님을 모실 수 있었습니다.
[01471.80 -> 01475.62] 경호팀은 제게 어머님의 가방을 들라고 지시했고
[01475.62 -> 01479.38] 어머님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01479.38 -> 01501.24]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자 참 어머님께서는 짧게 말씀하셨습니다.
[01501.24 -> 01508.54] 나의 아들이 되어도 너무 긴장해서 그 말씀이 저에게 하신 것인지 확신할 수 없었지만
[01508.54 -> 01513.04] 저는 그 말씀을 저에게 주시는 말씀이라고 받아들였습니다.
[01513.04 -> 01517.44] 그리고 그 한마디는 제 인생의 나침반이 되었습니다.
[01517.44 -> 01522.98] 그 때에 우리 가족이 아주 간단한 목표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01522.98 -> 01524.48] 알고 있는 것입니다.
[01524.48 -> 01525.48] 우리 요구리를 통해 가 abbiamo 감사합니다.
[01525.48 -> 01527.28] 우리의 돈을 다가다가 가죠.
[01527.28 -> 01529.48] 우리의 시간을 우리가 가죠.
[01529.48 -> 01529.88] 저희는 그에 대해 짐권에서부터 가방을 주실 수 있습니다.
[01529.88 -> 01530.92] 우리의 작품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01530.92 -> 01531.68] 우리는 우리는 모든 것들을 위해 사망하고 있으러 왔습니다.
[01531.68 -> 01532.92] discovered because our hall, our hearts are present.
[01532.92 -> 01533.82] 우리의 자랑을 주시는 것입니다.
[01533.82 -> 01534.92] 우리의 자랑을 주시는 것이 Destiny.
[01534.92 -> 01535.92] 우리의 자랑을 주시기 바라고.
[01535.92 -> 01536.92] 우리의 자랑을 주시기 바랍니다.
[01536.92 -> 01537.92] 우리의 자랑을 주시기 바랍니다.
[01537.92 -> 01538.52] 우리의 자랑을 주시기 바랍니다.
[01538.52 -> 01539.32] 우리의 생 С отлич한 자랑을 주시기 바랍니다.
[01539.32 -> 01541.02] 우리의 자랑을 주시기 바랍니다.
[01541.02 -> 01557.02] 그 순간부터 저희 가족은 한 가지 가운을 굳게 붙들었습니다.
[01557.84 -> 01561.50] 돈이 있으면 청평에 가고 시간이 있으면 청평에 가자.
[01562.38 -> 01567.04] 이것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저희가 읽어온 모든 삶의 기초였습니다.
[01567.04 -> 01573.34] 그리고 약 13년 전 그 기반 위에서 저는 하늘 앞에 약속했습니다.
[01574.30 -> 01581.18] 모든 자녀를 축복받게 하고 찬 부모님을 위해 제 자녀들을 섬리의 최전선에 세우겠습니다.
[01582.18 -> 01587.52] 오늘 저는 그 믿음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01588.44 -> 01594.52] 2026의 축복을 축복할 때, 제 어린이의 축복을 받았다.
[01594.52 -> 01597.94] 저는 그의 축복을 받았다.
[01597.94 -> 01600.78] 3년 전에, 제 아버지와의 축복을 받았다.
[01601.22 -> 01604.98] 지금 현재, 제 3명의 축복을 받았다.
[01605.90 -> 01608.52] 제 3명의 축복을 받았다.
[01609.96 -> 01614.44] 제 4명의 축복이 가난했다.
[01614.44 -> 01618.96] 그의 아들에게 따라서 따라서 따라서 따라서 따라서
[01618.96 -> 01622.38] 말레이시아, 우리의 아들에게는 우리의 아들에게는
[01622.38 -> 01625.38] 우리의 아들에게는 유파에 보내주는 것입니다
[01632.90 -> 01638.18] 오늘 저는 하늘이 그 약속을 지켜주셨다고 증언할 수 있습니다
[01638.18 -> 01643.14] 올해 있었던 축복식에서 제 큰 아들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01643.14 -> 01645.54] 딸은 3년 전에 축복을 받았고
[01645.54 -> 01650.30] 그 남편은 현재 수련원 국제국에서 공직을 하고 있습니다
[01650.30 -> 01654.68] 셋째 아들은 선문 UPA에서 2학년으로 재학 중이며
[01654.68 -> 01660.24] 넷째 아들은 형제의 뒤를 잇기 위해 UPA 어학원에서 준비 중입니다
[01660.24 -> 01666.24] 말레이시아에서 자녀들을 UPA에 보낸 가정은 저희가 유일합니다
[01703.14 -> 01712.54] 자랑스럽지 않다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01712.54 -> 01718.20] 하지만 제 마음을 채우는 것은 자부심보다 큰 감사함입니다
[01718.20 -> 01723.16] 왜냐하면 저는 아이들에게 단 한 번도 강요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01723.16 -> 01727.40] 제가 한 일은 그저 천심원에 와서 보고하고
[01727.40 -> 01731.98] 어떤 상황에서도 아이들을 여기 수련원으로 보낸 것뿐입니다
[01731.98 -> 01737.04] 이곳에 와서 한 식구가 어떻게 아이들을 키웠느냐고 물었을 때
[01737.04 -> 01739.30] 저는 솔직하게 대답했습니다
[01739.30 -> 01741.68] 제가 키운 것이 아닙니다
[01741.68 -> 01744.04] 청평이 제 아이들을 키웠습니다
[01744.04 -> 01768.38] 하지만 여기까지 오는 길이 결코 평탄치 않았으며
[01768.38 -> 01774.50] 계속 나아갈 수 있을지 막막했던 순간들도 있었음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01774.50 -> 01779.92] 약 4년 전만 해도 모든 것이 한꺼번에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01779.92 -> 01809.04] 딸이 중병에 걸렸고
[01809.04 -> 01812.88] 저희가 가진 모든 자원을 치료비로 쏟아부었습니다
[01812.88 -> 01816.36] 경제적으로 완전히 파튼난 상태였습니다
[01816.36 -> 01821.52] 그 어둠의 한복판에서 큰 아들마저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01821.52 -> 01823.80] 아들은 집과 교회
[01823.80 -> 01826.94] 이 모든 것에서 도망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01826.94 -> 01851.22] 저는 아들 앞에 서서 말했습니다
[01851.22 -> 01855.68] 참 부모님께서 내게 4명의 자녀를 주셨다
[01855.68 -> 01857.54]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하며
[01857.54 -> 01860.88] 그 누구도 이 가족을 떠날 권리는 없다
[01860.88 -> 01863.86] 네가 도망친다면 줄 돈은 없다
[01863.86 -> 01867.66] 하지만 네가 청평에 가겠다고 결신한다면
[01867.66 -> 01870.20] 나는 어떻게든 길을 찾을 것이다
[01870.20 -> 01883.66] 아들은 저를 바라보며 물었습니다
[01883.66 -> 01886.30] 저를 보낼 돈이 있긴 하세요
[01886.30 -> 01891.04] 그래서 바로 저는 차를 팔아 아들을 청평으로 보냈습니다
[01891.04 -> 01918.48] 차를 팔기 전에
[01918.48 -> 01921.64] 제 마음에 감명을 준 일이 있었습니다
[01921.64 -> 01925.12] 참 아버님께서 타시던 헬기를
[01925.12 -> 01927.24] 참 어머님께서 파셔서
[01927.24 -> 01931.48] 미래 세대를 육성하는 데 봉헌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01931.48 -> 01936.34] 참 어머님께서 그토록 소중한 것을 바치셨는데
[01936.34 -> 01940.86] 제가 무엇인지 아까워하며 붙들고 있을 수 있겠습니까
[01940.86 -> 01958.42] 저는 아들을 하늘 앞에 온전히 봉헌한다는 마음으로
[01958.42 -> 01960.70] 수련원에 보낸 것밖에 없습니다
[01960.70 -> 01964.94] 그 정석 덕분인지 아들이 돌아왔습니다
[01964.94 -> 01968.06]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01968.06 -> 01971.22] 박수
[01971.22 -> 01973.22] 박수
[01973.22 -> 01974.22] 박수
[01974.22 -> 01975.22] 박수
[01975.22 -> 01983.22] 한 년 동안, 제 딸의 연결과 다른 딸의 결과를 입력한 유피에 대해
[01983.22 -> 01986.22] 모든 것이 흥미로운 것입니다.
[01986.22 -> 01990.22] 한 명의 축복과 함께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01990.22 -> 01995.22] 제 아이콘은 우리 가족과 함께 함께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01995.22 -> 02003.22] 그 후, 1년 내로 딸의 약혼과 다른 아들의 유피에 입학의 결정이 동시에 일어났습니다.
[02003.22 -> 02008.22] 실현과 축복이 함께 찾아온 것입니다.
[02008.22 -> 02015.22] 제 아내는 그 모든 과정 속에서 묵묵히 우리 가족을 하나로 묶어주었습니다.
[02015.22 -> 02021.22] 저녁에, 제 상황에서 제 상황에서 죽을 수 있었습니다.
[02021.22 -> 02026.22] 하지만, 종시문에 오고, 다른 나라의 대신을 통해
[02026.22 -> 02031.22] 다른 나라의 대신을 통해
[02031.22 -> 02033.22] 그리고 다시 돌아올 수 있으며,
[02033.22 -> 02035.22] 그리고 다시 돌아올 수 있으며,
[02035.22 -> 02037.22] 다시 돌아올 수 있으며,
[02061.22 -> 02063.22] 마지막 날,
[02063.22 -> 02065.72] 우리 가족이 700
[02065.72 -> 02066.72] attendants
[02066.72 -> 02068.72] at Chong Ximun Prayer.
[02068.72 -> 02071.72] When I first attend the vigil,
[02071.72 -> 02074.22] which was coincidentally
[02074.22 -> 02077.72] 700 sessions
[02077.72 -> 02080.72] that related to my heart,
[02080.72 -> 02083.02] I returned home and began
[02083.02 -> 02086.22] contacting everyone in my region.
[02086.22 -> 02089.72] I did not want that fire to go out.
[02089.72 -> 02091.72] Last Monday,
[02091.72 -> 02097.72] my family joined the 700th anniversary.
[02097.72 -> 02105.72] I was the first time I joined the 700th anniversary.
[02105.72 -> 02108.72] I returned to my heart.
[02108.72 -> 02111.72] I did not want that fire to go out.
[02111.72 -> 02113.72] I started to come back home
[02113.72 -> 02117.72] and I started to contact my friends to my family.
[02117.72 -> 02123.72] My family became one of the first ones in our region
[02123.72 -> 02125.72] to begin the virtual.
[02125.72 -> 02126.72] And last Monday,
[02126.72 -> 02129.72] we reached our 700th together.
[02129.72 -> 02130.72] We reached our 700th anniversary.
[02130.72 -> 02131.72] We reached our 700th anniversary.
[02131.72 -> 02135.72] We reached our 700th anniversary.
[02135.72 -> 02145.72] We reached our 700th anniversary.
[02145.72 -> 02150.72] During the last two nights here at Chong Ximun,
[02150.72 -> 02151.72] I was a 700th anniversary.
[02151.72 -> 02154.72] Something happened that I am still trying to understand.
[02154.72 -> 02157.72] At first, I was dizzy and tired.
[02157.72 -> 02160.72] But as I began to reflect,
[02160.72 -> 02162.72] something opened within me.
[02162.72 -> 02168.72] I looked toward the front of the room
[02168.72 -> 02175.72] and saw colorful light resting on the head of those sitting ahead of me.
[02175.72 -> 02177.72] I ran my eye. It disappeared. Then returned.
[02177.72 -> 02181.72] At one point, my hand began to move on its own, reaching outward as if someone was trying to give me something.
[02181.72 -> 02183.72] I was looking forward to the front of the room.
[02183.72 -> 02188.72] I was looking forward to the front of the room and saw colorful light resting on the head of those sitting ahead of me.
[02188.72 -> 02193.72] I ran my eye. It disappeared. Then returned.
[02193.72 -> 02204.72] At one point, my hand began to move on its own, reaching outward as if someone was trying to give me something.
[02204.72 -> 02233.72] I have never experienced anything like this in all my years of it.
[02233.72 -> 02238.72] Then quietly and clearly came an inspiration.
[02238.72 -> 02241.72] Whatever you pray, heaven will give you.
[02241.72 -> 02246.72] Not for yourself, but for true parents and for the providence.
[02247.72 -> 02252.72] I had been a long time for the past years of worship.
[02252.72 -> 02256.72] I realized that in my heart,
[02256.72 -> 02260.72] I will give you what I pray for.
[02260.72 -> 02262.72] But you are not for yourself,
[02262.72 -> 02267.72] but for your own children and for the love of God.
[02267.72 -> 02273.72] Every time I come here and I call my father, my mother,
[02273.72 -> 02277.72] every chant, every time we sing 당신 God,
[02277.72 -> 02279.72] every time I have.
[02279.72 -> 02284.72] And I cannot help but with.
[02284.72 -> 02286.72] Every time I live.
[02286.72 -> 02287.72] Every time I have.
[02287.72 -> 02288.72] Every time I have.
[02288.72 -> 02289.72] I cry.
[02289.72 -> 02290.72] Every time I walk.
[02290.72 -> 02291.72] Every time I come here,
[02291.72 -> 02292.72] Every time I come here and my mother.
[02292.72 -> 02293.72] Every time I pray.
[02293.72 -> 02294.72] Every time I come here,
[02294.72 -> 02296.72] every time I receive all my work.
[02296.72 -> 02300.10] 그럴 때마다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02300.10 -> 02325.94] 그 순간 만큼은 아무런 보장도 없이
[02325.94 -> 02328.66] 오직 믿음 하나로 전진하셨던
[02328.66 -> 02332.30] 참 부모님의 심장이 강력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02332.30 -> 02336.52] 그 공명이 바로 천신원이 제게 준 선물입니다
[02336.52 -> 02339.40] 그것이 우리 가족을 지켜주었고
[02339.40 -> 02342.26] 제가 포기하지 않도록 해주었습니다
[02342.26 -> 02347.02] And now, all my children understand Korean
[02347.02 -> 02349.24] Some speak it differently
[02349.24 -> 02353.46] My wife and I do not speak a word of Korean
[02353.46 -> 02355.46] We never taught them
[02355.46 -> 02358.80] They came here and heaven taught them
[02358.80 -> 02362.42] I wanted to report this to true mother someday
[02362.42 -> 02366.74] But here I am offering testimony before you
[02366.74 -> 02371.90] 이제 제 자녀들은 모두 한국어를 할 수 있습니다
[02371.90 -> 02375.02] 유창하게 말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02375.02 -> 02380.70] 저와 아내는 한국어를 단 한마디도 못하고 가르친 적도 없지만
[02380.70 -> 02385.08] 아이들이 이곳에 오니 하늘이 직접 가르쳐 주셨습니다
[02385.08 -> 02389.70] 언젠가 이 사실을 참 어머님께 꼭 보고 드리고 싶었는디
[02389.70 -> 02392.24]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02392.24 -> 02403.40] 하늘이 왜 저를 부르셨는지
[02403.40 -> 02410.56] 하늘이 왜 저를 부르셨는지 그 이유를 다 알지는 못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합니다
[02410.56 -> 02415.90] 하늘이 왜 저를 부르셨는지
[02415.90 -> 02419.24] 하늘이 왜 저를 부르셨는지
[02419.24 -> 02424.40] 그 이유를 다 알지는 못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합니다
[02424.40 -> 02428.64] 말레이시아에서 누군가는 미래 세대를 위해 길을 개척해야 하고
[02428.64 -> 02430.40] 그 문을 열어야 합니다
[02430.40 -> 02434.48] 그리고 저는 제가 바로 그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02434.48 -> 02460.28] 식구님 여러분
[02460.28 -> 02466.12] 제가 필요했던 모든 답 그리고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마다
[02466.12 -> 02468.82] 저는 이곳 천심원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02468.82 -> 02470.92]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02470.92 -> 02476.52]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천심원 정상을 계속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02476.52 -> 02482.44] 여러분 모두도 제가 받은 이 은혜를 받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02482.44 -> 02486.44] 감사합니다
[02486.44 -> 02488.44] 사랑합니다
[02488.44 -> 02494.44]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02494.44 -> 02502.78] 너무나도 희망차고 또 감동적인
[02502.78 -> 02505.68] 간증을 해주신 우리 푸아킹콕 수련생께
[02505.68 -> 02508.34]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2508.34 -> 02513.72] 이번 시간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02513.72 -> 02519.08] 일본 40일 수련생께서 천심의 날개 찬양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02519.08 -> 02521.72]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521.72 -> 02531.72] 박수
[02531.72 -> 02541.72] 박수
[02541.72 -> 02543.72] 박수
[02543.72 -> 02545.72] 박수
[02545.72 -> 02555.72] 박수
[02555.72 -> 02557.72] 박수
[02557.72 -> 02559.72] 박수
[02559.72 -> 02561.72] 박수
[02561.72 -> 02563.72] 박수
[02563.72 -> 02565.72] 박수
[02565.72 -> 02567.72] 박수
[02567.72 -> 02569.72] 박수
[02569.72 -> 02571.72] 박수
[02571.72 -> 02598.72] 暗闇の中照らされた道しるべ今あなたの音まで届くように約束果たす最後の時まで共に進もう永遠に
[02598.72 -> 02626.72] 友よあなたに誠の愛を翼をあげようこれからのために雨か砂漠をかき分けながら見つけた小さな針はあなただった
[02628.72 -> 02640.72] 今まであなたの黒の涙が変身という名の翼になって
[02640.72 -> 02652.72] 雲の夢を私の夢へとつなげられますように
[02652.72 -> 02668.72] 天の心を胸に抱きながらあなたのもとへ羽ばたき融合を天心ゆるなの
[02668.72 -> 02684.72] 翼をひろげあなたのもとへ羽ばたき融合を天心ゆるなの翼をひろげ
[02684.72 -> 02692.72] 愛の祈りが明日を照らすように
[02692.72 -> 02708.72] 暗闇の中照らされた道しるべ今あなたのもとまで届くように
[02708.72 -> 02714.72] 約束果たす最後の時まで
[02714.72 -> 02720.72] 共に進もう永遠に
[02720.72 -> 02722.72] 一生の中心として
[02722.72 -> 02734.72] 今まであなたの黒の涙が変身という名の翼になって
[02734.72 -> 02764.70] 그분들의 꿈 Ventura
[02764.72 -> 02769.28] 차렷, 연례, 바로
[02769.28 -> 02779.54] 따뜻하고 감동적인 효정 찬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2779.54 -> 02782.70] 이번 시간은 효정보고회의 시간입니다
[02782.70 -> 02787.42] 효정참가정상담센터의 김명옥 센터장님께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02787.42 -> 02789.76]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789.76 -> 02795.10] 안녕하세요
[02795.10 -> 02806.72] 1559회 천심원 철회와 정성에 오신 우리 지도자 식구님들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02806.72 -> 02813.26] 이기성 원장님을 중심 삼고 1559회가 되기까지
[02813.26 -> 02818.76] 얼마나 피와 땀과 눈물의 그 과정이 있었는가를 생각할 때
[02818.76 -> 02822.76] 정말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 같습니다
[02822.76 -> 02830.54] 지금 오늘이 시간이 지나면 한국에는 어버이날이 다가옵니다
[02830.54 -> 02838.54] 우리 원장님을 비롯해서 여기 오신 많은 어버이들을 위해서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2838.54 -> 02844.32] 박수
[02844.32 -> 02848.92] 오늘 또 참어머님 옥중 고난을 겪으시면서
[02848.92 -> 02853.16] 지금 병원에 잠시 계시는데
[02853.16 -> 02860.46] 어머님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옥죄 강건하시라는 그 마음을 담아
[02860.46 -> 02865.80] 참어머님께도 격려와 위로의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2865.80 -> 02868.24] 박수
[02868.24 -> 02877.70] 오늘 효정천보 특별 대역사의 은혜와 현장순의 은혜의 효정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2877.70 -> 02882.64] 먼저 참 부모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02882.64 -> 02891.52] 이제 우리의 지상과제는 심신일체를 통한 우리 자신의 인격완성을 이루고
[02891.52 -> 02896.48] 사탄의 집하에 4분 오열된 가정들을 수습하여
[02896.48 -> 02900.28] 참된 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일입니다
[02900.28 -> 02903.62] 위로는 조부모를 하늘처럼 모시고
[02903.62 -> 02906.38] 부모 앞에 절대 복종하면서
[02906.38 -> 02909.42] 자녀들은 절대 부부를 이루어
[02909.42 -> 02912.56] 죄 없이 순수하게 양육하여
[02912.56 -> 02916.62] 한 가정에서 3대 가정권을 세우게 되면
[02916.62 -> 02921.34] 하늘은 그 가정과 영원히 함께 하게 됩니다
[02921.34 -> 02925.26] 라는 부모님의 말씀을 받습니다
[02925.26 -> 02928.00] 우리 축복을 받았지만
[02928.00 -> 02933.00] 축복 가정들에게도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2933.00 -> 02935.82] 그래서 축복 가정들의 몸속에도
[02935.82 -> 02940.00] 한영과 악한영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02940.00 -> 02941.54] 우리가 분명히 기억하고
[02941.54 -> 02944.54] 죄를 티끌 만큼도 남기지 말고
[02944.54 -> 02949.92] 악령들을 분립하는 역사를 지상에서 하라고 하십니다
[02949.92 -> 02953.04] 그러니 청평을 자주 가야 돼요
[02953.04 -> 02956.58] 가서 악령을 분립하는 역사를 하라고
[02956.58 -> 02960.60] 참 부모님께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02960.60 -> 02964.26] 한 사람 앞에 3,320여 명의 꼴에
[02964.26 -> 02968.42] 영인들이 붙어 다닌다고 계산하고 있습니다
[02968.42 -> 02972.36] 아버님의 말씀을 가끔 훈독하다 보면
[02972.36 -> 02975.50] 매우 어려운 말씀이 많아요
[02975.50 -> 02978.60] 또 이해하기도 참 어렵습니다
[02978.60 -> 02982.26] 제가 임산부 교육을 할 때
[02982.26 -> 02985.74] 아버님께서 주신 말씀 한 꼭지를 보면
[02985.74 -> 02989.72] 남편을 간절히 기다리면서
[02989.72 -> 02993.92]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남편을 섬기고 사랑할 때
[02993.92 -> 02996.50] 그것이 태교지요 그랬어요
[02996.50 -> 03000.10] 책 같은 것은 안 읽어도 좋습니다
[03000.10 -> 03001.48] 라는 말씀이 있어요
[03001.48 -> 03008.36] 그러면 이것을 영어로 일본어로 번역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라고 궁금해지더라고요
[03008.36 -> 03012.24] 만약에 진짜 책은 읽지 않아도 된다
[03012.24 -> 03016.42] 이렇게 번역을 해버리면 큰일 날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03016.42 -> 03018.98] 책보 책 읽는 것보다
[03018.98 -> 03023.30] 더 남편을 섬기고 사랑하라는 그 태교의 말씀인데
[03023.30 -> 03027.46] 그 말씀을 지격을 잘해야 되는 것처럼
[03027.46 -> 03036.72] 아버님의 말씀에 한 사람 앞에 3,320여 명의 꼴의 영인들이 붙어 다닌다고 계산하고 있습니다
[03036.72 -> 03045.98] 꼴이라는 단어가 더 많을 수도 있고 더 적을 수도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셔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03045.98 -> 03054.42] 그러면 이 청평역사가 인간의 몸속에 많이 붙어 있는 영을 해방시켜줘라
[03054.42 -> 03063.14] 그 많은 악령들이 우리에게 붙어 있는데 그 영들을 쫓아내라 그러셨어요
[03063.14 -> 03068.78] 쫓아내기 뿐만 아니라 쫓아내서 영계 백일 수련소로 보내서
[03068.78 -> 03073.56] 절대 선한 영이 되도록 협조하고 있다는 겁니다
[03073.56 -> 03079.16] 이게 바로 저희 청평역사라고 생각합니다
[03079.16 -> 03086.90] 그래서 많은 식구님들이 중심령 회원을 해놓고 수많은 간증이 나오고 있습니다
[03086.90 -> 03093.30] 어머니께서도 2023년 식구들의 영적인 문제가 많이 있는 걸 아시고
[03093.30 -> 03100.34] 중심령 회원으로 새롭게 부활해라 희망을 갖게 되는 2세 1세들이 많이 있다
[03100.34 -> 03107.44] 이러시면서 영계를 주관하고 악령들이 다 물려나서 교육을 받고 선한 영이 되어
[03107.44 -> 03113.26]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되라는 말씀을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03113.26 -> 03120.70] 그래서 효정천보 특별 대역사를 필수로 접수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03120.70 -> 03128.74] 이번 효정천보 특별 대역사를 위해 전세계 지도자 식구들의 정성을 다하여
[03128.74 -> 03137.62] 16만 명이 가까운 접수를 하여 은혜로운 충계 효정천보 특별 대역사를 열어주시어
[03137.62 -> 03143.96]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크신 영광을 올려드렸다고 생각합니다
[03143.96 -> 03148.66] 다시 한번 그 영광의 박수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03148.66 -> 03159.54] 저희 효정 참가정 상담센터에서 충계대역사 특별 안수 모집 해가지고
[03159.54 -> 03162.54] 저희가 일을 시작했는데요
[03162.54 -> 03176.02] 특별 안수 봉사자 30명이 함께 동참해서 저희가 523명의 특별 안수를 하게 되었고
[03176.02 -> 03180.24] 상담을 41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03180.24 -> 03185.48] 그래서 정말 560여 명이 다녀간 것 같지만
[03185.48 -> 03189.76] 정말 실제로 800여 명이 다녀간 것 같습니다
[03189.76 -> 03196.06] 많은 질문도 있으시고 또 오셔서 어떻게 예약을 해냐고 물으시기도 하시고
[03196.06 -> 03200.66] 오늘은 예약이 다 가득 찼습니다 하면 다음 날 오셔야 되겠습니다
[03200.66 -> 03209.84] 이런 많은 분들까지 정말 800여 명이 저희 센터를 찾아 왔다 가지 않았을까 하는 추정을 해봅니다
[03209.84 -> 03216.10] 매 순간 저희는 이렇게 한 20여 명씩 모아놓고
[03216.10 -> 03221.96] 12번의 특별 안수에 대한 의미와 가치의 OT를 합니다
[03221.96 -> 03225.04] 이게 30여 분이 진행됩니다
[03225.04 -> 03232.66] 그리고 그 중심형 회원이 어떤 것인가를 깨달고 특별 안수를 받기를 소망합니다
[03232.66 -> 03237.10] 가치 없이 받고 그냥 가치 없이 돌아가고
[03237.10 -> 03239.90] 아무 의미가 없이 돌아가면 아니 될 것 같아서
[03239.90 -> 03244.70] 오늘 식구님들마다 붙들고 간절하게 저희가 호소를 합니다
[03244.70 -> 03252.68] 그리고 상담을 개별적으로 이렇게 41명에 가까운 상담을 하게 된 겁니다
[03252.68 -> 03255.94] 그룹으로도 오시기도 하고 부부가 오시기도 하고
[03255.94 -> 03258.94] 정말 엄마와 아들이 오기도 하고
[03258.94 -> 03261.68] 가장 생각나는 상담이
[03261.68 -> 03263.68] 엄마와 아들이 왔는데
[03263.68 -> 03267.78] 남편이 아직까지도 힘들게 하고 있다는 상담이었습니다
[03267.78 -> 03269.98] 외동 아들 하나 있었고
[03269.98 -> 03271.52] 그 외동 아들 하나도
[03271.52 -> 03276.94] 엄마가 너무 불쌍하다고 말하면서 상담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03276.94 -> 03280.54] 어떻게 이런 문제를 해결해 갈 것인지
[03280.54 -> 03283.00] 그 아들이 성인이 되었기 때문에
[03283.00 -> 03285.34] 이제 어머니를 네가 책임져라
[03285.34 -> 03288.90] 하면서 어머니와 함께 당분간 살면 어떨까
[03288.90 -> 03293.32] 그랬더니 아주 엄마가 그래도 되나요? 라고 물어보더라고요
[03293.32 -> 03296.82] 그래서 남편이 좀 깨달을 때까지
[03296.82 -> 03299.00] 당분간 밥도 해주지 말고
[03299.00 -> 03300.60] 빨래도 해주지 말고
[03300.60 -> 03302.82] 설거지도 해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03302.82 -> 03305.52] 라고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03305.52 -> 03308.98] 이게 해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면
[03308.98 -> 03312.52] 진짜 안 해주다가 보면 또 난리가 나지 않습니까?
[03314.74 -> 03318.30] 완곡어법이라고 돌려서 말하는 기법이 있어요
[03318.30 -> 03321.08] 그런데 제가 요즘 새롭게 개발했습니다
[03321.08 -> 03322.86] 돌려차기 기법을 해라
[03322.86 -> 03325.76] 돌려차기를 세게 해가지고
[03325.76 -> 03328.36] 다시 마음이 돌아오도록 해라
[03328.36 -> 03330.70] 라는 기법으로 상담을 많이 하는데
[03330.70 -> 03333.18] 효과가 많은 것 같습니다
[03333.18 -> 03336.00] 그래서 상담을 할 때마다
[03336.00 -> 03338.66] 속이 터지고 답답한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03338.66 -> 03343.70] 정말 많은 식구님들이 변화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03343.70 -> 03347.98] 효정 참가장 상담센터에 7명의 직원들과
[03347.98 -> 03354.12] 또 안수 봉사를 하고 있는 우리 엄마 부대입니다
[03354.12 -> 03357.10] 이 엄마들이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03357.10 -> 03364.14] 자식도 남편도 가까이 하지 않으면서 이렇게 봉사를 열심히 하는 우리 엄마의 부대
[03364.14 -> 03368.70] 또 우리 2세 여성 안수 봉사자들이고요
[03368.70 -> 03374.14] 그 다음에 우리 남자 안수 봉사생들이 이렇게 힘을 다하여
[03374.14 -> 03379.36] 식구님들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특별한 수를 하고 있습니다
[03379.36 -> 03386.40] 먼저 우리 남강주에서 오신 식구님의 간증을 들어보겠습니다
[03416.40 -> 03417.22] 정말 몸이 너무 뜨거운 것입니다
[03417.22 -> 03419.60] 정말 몸이 뜨거운 것 같고
[03419.60 -> 03421.44] 정말 몸이 뜨거운 것 같고
[03421.44 -> 03427.44] 温泉に浸かっているかのような温かさを今も感じています。
[03427.44 -> 03434.44] 大学陣の期間に大きな恩恵を受けて、本当に心から心から感謝しております。
[03434.44 -> 03454.44]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03454.44 -> 03482.44]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03482.44 -> 03488.00] 얼마나 하늘의 기적과 같은 은혜가 내렸는지 모르겠습니다.
[03488.92 -> 03491.92] 또 같이 왔던 우리 일본 선교사님 소감을 봅니다.
[03492.08 -> 03498.10] 대역사 가기 전까지 옆에서 사야카시에 겨우겨우 걷는 모습을 보고 왔습니다.
[03498.60 -> 03503.76] 한의원에서 치료를 두 번이나 받고 통증 마사지도 받고 파스도 많이 붙였지만
[03503.76 -> 03508.78] 하나도 좋아지지 않았고 수련원 생활도 할 수 있는지 너무나 걱정했는데
[03508.78 -> 03516.72] 딱 한 번의 안수를 받고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계단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모습을 보고 아주아주 놀랐습니다.
[03517.16 -> 03525.14] 제 눈앞에서 일어났던 기적을 보고 인간적인 치료의 한계를 느끼고 하늘의 역사의 가능성을 깊이 실감했습니다.
[03525.76 -> 03531.76] 사실 제가 암이 있고 항암치료 중이라서 청평 41순환을 받을까 말까 했기 때문에
[03531.76 -> 03537.16]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서 이렇게 보여주셨고 크신 사랑을 느꼈습니다.
[03537.16 -> 03545.10]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우리 강진교에서 온 미야카 성교사님의 소감이었습니다.
[03546.04 -> 03550.98] 이분은 창원대교회 류기현 장로님이십니다.
[03551.50 -> 03555.88] 이분이 지난 3월 27일 상담센터를 방문하셨을 때
[03555.88 -> 03561.10] 나는 지금 죽도 못 넘기고 숨도 쉴 수가 없다.
[03561.96 -> 03565.14] 우리 박영배 회장님께서 소개해 주셔서 오셨는데
[03565.14 -> 03568.98] 너무나 위중하시고 또 연세도 있으셔서
[03568.98 -> 03572.10] 장로님 안수 못할 것 같아요.
[03572.60 -> 03573.88] 이런 상태에서 안수가 어렵습니다.
[03574.74 -> 03575.76] 라고 말씀드리니까
[03575.76 -> 03581.08] 손을 붙들고 나를 살려주시오라고 눈물을 글썽거리셔가지고
[03581.08 -> 03583.00] 안수를 했습니다.
[03583.52 -> 03584.96] 이번 대역사에 오셔가지고
[03584.96 -> 03589.86] 얼마나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는지 소감을 들어보시도록 하겠습니다.
[03589.96 -> 03592.64] 어머님의 일로 인해 그동안 사이고
[03592.64 -> 03597.84] 어떤 우라와 화가 생겨서 마음의 고생이 시작됐고
[03597.84 -> 03599.08] 어려움을 많이 겪었는데
[03599.74 -> 03604.78] 3월 27일 김명옥 생태장님 안수를 받고 나서
[03604.78 -> 03607.04] 우라도 많이 치료되고
[03607.04 -> 03610.50] 죽을 먹던 위도 많이 호전돼서
[03610.50 -> 03615.32] 지금은 약국밥을 먹을 수 있도록 된 은혜와 사랑이었습니다.
[03615.66 -> 03617.60] 힘을 내고 용기를 얻어
[03617.60 -> 03621.82] 집에 내려가서 자세전을 들고 열심히 활동을 했습니다.
[03622.28 -> 03625.26] 마지막 집이 108동 1307호
[03625.26 -> 03629.06] 어머님이 좋아하는 13수여 07에 안식을 하시는
[03629.06 -> 03631.08] 예고인 거로 생각하면서
[03631.08 -> 03633.58] 37권을 잘 마치고
[03633.58 -> 03637.54] 이번에 5월 3일 역사에 와서 안수를 받고
[03637.54 -> 03639.70] 어머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03639.70 -> 03641.64] 새롭게 출발하는 각오와
[03641.64 -> 03644.14] 결의를 다지게 하게 됐습니다.
[03644.42 -> 03644.84] 감사합니다.
[03646.30 -> 03647.04] 네 감사합니다.
[03649.54 -> 03653.14] 드실 수 있으니 힘이 나니
[03653.14 -> 03655.32] 이제 전도해야겠다.
[03655.32 -> 03657.76] 이런 마음으로 각오를 가지고
[03657.76 -> 03660.22] 이 열로와신 장로님께서
[03660.22 -> 03661.98]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다니
[03661.98 -> 03664.36] 너무나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03665.08 -> 03670.82] 또 우리 유럽 대륙회장님
[03670.82 -> 03672.52] 사모님이신데요
[03672.52 -> 03675.48] 안수를 받고 몸이 호전된 거를
[03675.48 -> 03677.10] 소감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3677.10 -> 03687.64] 우리에게 한 번 더 일어난
[03688.40 -> 03689.76] 정말 감사한 기간을 받으세요
[03689.76 -> 03690.58] 하세요.
[03691.06 -> 03692.30] 안수는 또한 여러가지 horse이
[03692.30 -> 03694.10] 나왔습니다.
[03694.10 -> 03700.10] 그 후에, 계단의 올라가기와 올라가기 시험을 하셨습니다
[03700.10 -> 03702.60] 굉장히軽이 되었고,
[03702.60 -> 03707.60] 문제없이 계단의 올라가기와 올라가기 시험을 하셨습니다
[03707.60 -> 03710.10] 정말 감사합니다
[03715.10 -> 03719.10] 다리를 보니까, 하지 정맥이 정말 많으시더라고요
[03719.10 -> 03725.10] 그래서 하지 정맥 온 다리가 순환이 안 되고 있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03725.10 -> 03729.60] 그리고 완수를 했더니 정말 엄청나게 쏟아져 나왔습니다
[03729.60 -> 03736.60] 그리고는 그렇게 계단을 뚝 올라갔다 뚝 내려오시는 모습을 보여주고 가셨습니다
[03736.60 -> 03740.10] 정말 크신 사랑과 은혜였던 것 같습니다
[03740.10 -> 03744.60] 또 우리 권사님 한 분은 동대문교에서 오셨는데
[03744.60 -> 03753.60] 우리 김영정 부산 전 교구장님께서 연계해서 역사하셔가지고 오신 분이십니다
[03753.60 -> 03755.60]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3755.60 -> 03760.60] 여성연어 워크숍으로 바람산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그러는데
[03760.60 -> 03762.60] 뛰어가다가 넘어졌어요
[03762.60 -> 03766.60] 그 뒤에서 보통 다리가 아프고 막 걷지도 못하게끔 그러더라고요
[03766.60 -> 03769.60] 철화 정성을 계속 하고 있기 때문에
[03769.60 -> 03771.60] 계속 기도하고 찬양 시간에 안수하고
[03771.60 -> 03773.60] 그러니까 어느 정도 괜찮은데
[03773.60 -> 03776.60] 다리가 이렇게 하면 접혀지지가 않는 거예요
[03776.60 -> 03778.60] 정도가 자꾸 깊어지더라고요
[03778.60 -> 03781.60] 이번 대역사 때에 안수를 받아보겠다
[03781.60 -> 03783.60] 어제 찬양 시간을 막 하는데
[03783.60 -> 03789.60] 갑자기 옛날에 우리 교회 심화했던 김영정 목사님이 나타나서
[03789.60 -> 03791.60] 임혁권사 임혁권사
[03791.60 -> 03792.60] 그래서 누구시지? 그랬더니
[03792.60 -> 03793.60] 나 몰라
[03793.60 -> 03795.60] 나 김영정 목사야
[03795.60 -> 03797.60] 어머 저한테 무슨 할 말 있어요?
[03797.60 -> 03800.60] 자기 부인 되시는 그 사모님이 안수를 하고 계시는데
[03800.60 -> 03802.60] 그분한테 가라는 뜻인 것 같아
[03802.60 -> 03803.60] 생각에
[03803.60 -> 03806.60] 목사님이 내가 몸이 지금 안 좋으니까
[03806.60 -> 03808.60] 일부러 나한테 나타나서
[03808.60 -> 03809.60] 부인한테 받으라고
[03809.60 -> 03810.60] 그래서 이제 했더니
[03810.60 -> 03811.60] 딱 보더니
[03811.60 -> 03812.60] 내가 원래 배도 안 좋아요
[03812.60 -> 03813.60] 그랬더니
[03813.60 -> 03814.60] 어? 배도 안 좋네요
[03814.60 -> 03816.60] 그거를 다 알아맞추면서 하시더라고요
[03816.60 -> 03818.60] 목사님이 다 알고 계시는 거죠
[03818.60 -> 03819.60] 내가 안 좋은 부분을
[03819.60 -> 03820.60] 다 고관절로
[03820.60 -> 03822.60] 100가지 안수를 지금 다 해줬거든요
[03822.60 -> 03824.60] 이번 꾸비리질은 힘들었어요
[03824.60 -> 03827.60] 이제 설설 이제 이제 되죠
[03827.60 -> 03829.60] 너무 고맙고 안수하신 분들이
[03829.60 -> 03832.60] 다들 열정적으로 하잖아요
[03832.60 -> 03834.60] 홀림마다 한 어머님 중심으로
[03834.60 -> 03836.60] 팀원들이 하나가 되어서
[03836.60 -> 03837.60] 병을 치료하면서
[03837.60 -> 03838.60] 인사도 받고
[03838.60 -> 03839.60] 너무 감사했어요
[03839.60 -> 03840.60] 하나님 부모님
[03840.60 -> 03842.60] 홀림마다 하나님 부모님 감사하고
[03842.60 -> 03843.60] 상담센터 안수팀들
[03843.60 -> 03844.60] 화이팅
[03844.60 -> 03845.60] 네 감사합니다
[03845.60 -> 03847.60] 네 감사합니다
[03847.60 -> 03852.60] 우리 자이채스 상담사님이
[03852.60 -> 03855.60] 이렇게 남편분이 역사하셔가지고
[03855.60 -> 03858.60] 연계해서 우리 권사님이 오셔가지고
[03858.60 -> 03863.60] 이렇게 귀한 또 은혜의 한 시간을 보게 됩니다
[03863.60 -> 03866.60] 284개의 교회를 순회했습니다
[03866.60 -> 03872.60] 33,900여 명의 식구와 평화대사를 만나고 다니고 있습니다
[03872.60 -> 03877.60] 이번에 소개할 교회는 전라북도 진안 교회를
[03877.60 -> 03881.60] 그동안에 3번이나 순회하고도 제가 보고를 못해서
[03881.60 -> 03884.60] 오늘 3개 다 보고를 드리려고 합니다
[03884.60 -> 03889.60] 2025년 10월에 순회를 첫 번째 또
[03889.60 -> 03892.60] 2025년 12월에 또 순회를 했었고
[03892.60 -> 03897.60] 지난 4월 12일에 다시 한 번 더 순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03897.60 -> 03902.60] 이 지난 교회를 가면 천막 교회입니다
[03902.60 -> 03906.60] 이 천막 교회 다섯 번째 제가 지금 순회를 했는데
[03906.60 -> 03909.60] 갈 때마다 눈물 겨운 것 같습니다
[03909.60 -> 03912.60]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고
[03912.60 -> 03915.60] 또 화장실도 얼어서
[03915.60 -> 03919.60] 저희들이 슈퍼마켓으로 화장실을 다니고 있습니다
[03919.60 -> 03923.60] 이렇게 열악한 이 지난 교회에
[03923.60 -> 03926.60] 참 부모님의 이렇게 전형을 모시고
[03926.60 -> 03930.60]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의 천시몽 기도실을 모시고
[03930.60 -> 03934.60] 지금 천막에서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03934.60 -> 03938.60] 낮에 저희가 효정 찬양의 역사를 하는데
[03938.60 -> 03940.60] 경찰이 왔어요 지난 4월에
[03940.60 -> 03944.60] 아니 낮에 하는데 무슨 경찰이 와요? 그랬더니
[03944.60 -> 03949.60] 주변에 있는 걸핏하면 우리 이웃 주민들이
[03949.60 -> 03951.60] 이렇게 막 신고를 한대요
[03951.60 -> 03953.60] 저기에서 시끄럽게 한다고
[03953.60 -> 03958.60] 그렇게 어려움 속에 지금 예배를 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03958.60 -> 03960.60] 아버님 말씀 봅니다
[03960.60 -> 03966.60] 그래서 할 수 없이 거기에 천막을 조금 치고 땅을 사기 시작해 가지고
[03966.60 -> 03970.60] 저 수련소를 짓고 지금까지 땅을 많이 사나온 거라고요
[03970.60 -> 03975.60] 어려운 자리, 배고픈 자리에서 참고 명상을 하면서
[03975.60 -> 03980.60] 하늘과 더불어 이념했던 그 시간이 그립다는 것입니다
[03980.60 -> 03986.60] 이런 심정으로 아마 이 천막 교회를 지키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3986.60 -> 03990.60] 그곳에 가면
[03990.60 -> 03993.60] 지금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넘었는데요
[03993.60 -> 03996.60] 원래 저희 교회 성전을 팔고
[03996.60 -> 04000.60] 새롭게 마이산 산골 맞은편에 땅을 샀어요
[04000.60 -> 04002.60] 교회 부지를
[04002.60 -> 04004.60] 그런데 아직도 성전 건축이 안 되고
[04004.60 -> 04010.60] 이렇게 외롭게 천막에서 비록 예배를 드리고 찬양을 하지만
[04010.60 -> 04015.60] 식구들의 열정적인 모습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04015.60 -> 04018.60] 우리 한 분의 소감을 봅니다
[04018.60 -> 04021.60] 특별 찬양 역사 시간에 은혜의 도관이었습니다
[04021.60 -> 04025.60] 저희 지난교의 식구들은 그야말로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4025.60 -> 04029.60] 이날은 특별히 대모님의 역사가 더욱 크게 느껴지면서
[04029.60 -> 04033.60] 치유의 은사가 크게 내려온 듯 했습니다
[04033.60 -> 04035.60] 저희 고종 사촌 오빠
[04035.60 -> 04039.60] 유학진 전 성숙계 목사를 하시던
[04039.60 -> 04044.60] 약 한 달 전 연계로 이사하신 오빠를 해원해 드렸습니다
[04044.60 -> 04047.60] 이날 오빠에 기뻐하시는 모습이
[04047.60 -> 04053.60] 영상으로 보여 더욱 해원해 드리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04053.60 -> 04059.60] 어머님의 성수무강 안의를 위해 저희 천시문 철회 정성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04059.60 -> 04061.60]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04061.60 -> 04069.60] 깊이 읽고 하늘 부모님께 효정의 도리를 다해 승리 결과를 보여드리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04069.60 -> 04073.60] 지난교회 우리 최영숙 권사님께서 소감을 주셨습니다
[04073.60 -> 04077.60] 우리 지난교회 사모님이신데 한번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04077.60 -> 04081.60] 참 부모님 천지 참 부모님 감사드립니다
[04081.60 -> 04085.60] 이번에 김여욱 센터장님을 친환으로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4085.60 -> 04087.60] 저는 허리협자증도 있고
[04087.60 -> 04092.60] 얼마 전에 청소하다가 허리를 다쳐서 너무 아팠었는데
[04092.60 -> 04098.60] 안수 받으면서 모든 한이 많은 주식년이 참 부모님께 가서 축복 받으세요
[04098.60 -> 04104.60] 그렇게 하니까 갑자기 가벼워져서 지금 아픈 데가 없어졌습니다
[04104.60 -> 04108.60] 오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04108.60 -> 04110.60] 네 감사합니다
[04110.60 -> 04114.60] 사모님께서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04114.60 -> 04115.60] 아버님 말씀 드립니다
[04115.60 -> 04120.60] 어떤 그룹이든지 최고의 그룹은 정성의 기반 위에 세워졌습니다
[04120.60 -> 04126.60] 이래서 혼자 우럽산 꼭대기에 올라가 기도한 것이 엊그제 같습니다
[04126.60 -> 04131.60]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에다 천막을 치고 2년 동안 쭉 있었어요
[04131.60 -> 04135.60] 그러면서 공작을 해 가지고 이곳을 사기 시작하여
[04135.60 -> 04138.60] 이제 거의 다 산 거라고요
[04138.60 -> 04142.60] 아버님께서 천막 치고 2년 동안 정성 들이면서
[04142.60 -> 04152.60] 이곳 천보 수련원 및 이곳 천원 단지를 다 사셨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04152.60 -> 04157.60] 천막으로 2년 동안 고생하고 있는 이 진안교의 식구님들도
[04157.60 -> 04165.60] 모두가 다 희망을 갖고 부모님 말씀처럼 이루어질 것을 믿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04165.60 -> 04173.60] 그래도 얼마나 열정적으로 찬양을 하시고 또 집회를 준비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04173.60 -> 04176.60] 또 한 분의 소감을 봅니다
[04176.60 -> 04178.60] 센터장 부흥회가 작년에 있었을 때
[04178.60 -> 04182.60] 넷째 아이가 태어난 지 2주 후였습니다
[04182.60 -> 04185.60] 교회장께 연락이 와서 출산을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04185.60 -> 04189.60] 뭔가 가야 되는 이유가 있다고 느껴서 참석했습니다
[04189.60 -> 04193.60] 그때 찬양 역사 시간에 센터장께 머리 안수를 받고 있을 때
[04193.60 -> 04196.60] 자녀가 4명인데 다 딸이라고 대화를 하면서
[04196.60 -> 04202.60] 센터장께서 저에게 더 나아야 되네 라고 아이를 출산하자마자
[04202.60 -> 04207.60] 센터장께서 찬양 역사 시간에 저희 뒤쪽에 오셔서 머리 안수를 해 주시고
[04207.60 -> 04210.60] 옆에 있는 아이를 보고 첫째 아이가 몇 살이에요?
[04210.60 -> 04213.60] 셋째도 딸이라고 대화하시고
[04213.60 -> 04216.60] 이번에 아들이 올 거야 라고 안수해 주셨습니다
[04216.60 -> 04221.60] 부흥회가 끝나고 3일 후 제가 3분과에 검진 받으러 갔는데
[04221.60 -> 04223.60] 제가 안 물어봤는데도
[04223.60 -> 04228.60] 의사 선생님께서 성별이 아들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04228.60 -> 04230.60] 사실 임신인 것을 알게 되고
[04230.60 -> 04232.60] 며칠 후 저의 꿈 속에서
[04232.60 -> 04235.60] 센터장께서 나타나서 저의 배를 만지고
[04235.60 -> 04240.60] 제가 임신했던 것을 아세요 라고 이야기했던 꿈이 생각났습니다
[04240.60 -> 04243.60] 이분이 지금 다섯 번째 아이를 가졌어요
[04243.60 -> 04245.60] 넷째까지 딸을 낳고
[04245.60 -> 04249.60] 그런데 아들 낳겠어요 했더니 진짜 아들을 임신했다고
[04249.60 -> 04255.60] 지난번 4월 제가 순회를 갔을 때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04255.60 -> 04259.60] 아들 낳아서 알콩달콩 재밌게 사시라고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4259.60 -> 04266.60] 우리 권사님 한 분의 소감을 들어 봅니다
[04266.60 -> 04281.60] 우리 권사님께 다리가 막 너무 아파서 다리 안수를 받고 했는데 너무 시원하고 그러고 나서 진짜 안 아프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너무 그냥 감사했는데 그런데 이제 손가락이 아프고 관절도 빨리 낫지도 않고 이래가지고 죽임용도 회원을 다 했는데 아 손가락이 왜 이렇게 아리지 하우
[04281.60 -> 04291.60] 이것도 영적인 것인가 이런 시간을 많이 했어요 일반 약국에서 약 지으면 낫겠지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04291.60 -> 04299.60] 그런데도 자꾸 아픈 거예요 어떻게 할까 어떻게 그렇게 하다가 그래서 이제 이번에 손가락이 아픈 거는 이제 안수를 갑자기 그날 이제 했어요
[04299.60 -> 04303.60] 이렇게 막 치고 내려오는데 어느 정도 많이 하고 나니까 이게 괜찮은 거예요
[04303.60 -> 04309.60] 아 이제 다 낫겠구나 손가락이 너무 시원하면서도 약간 이렇게 주먹 쥐고 이렇게 하고
[04309.60 -> 04325.60] 이렇게 하고 오빠는 그렇게 아프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번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너무 고맙고 참 너무 또 수고를 해주셔가지고 진짜 감사합니다 김영희 시원팀장님도 같이 오신 분들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04325.60 -> 04331.60] 손가락이 펴지지 않을 정도로 힘들으셨는데 이렇게 좋아졌다고 이야기합니다
[04331.60 -> 04337.82] 현재 진앙교회는 임시 몽골 텐트 성막교회로 2년 7개월 보내고 있습니다
[04337.82 -> 04348.10] 여름에는 너무 덥고 겨울에는 너무 추운 곳에서 냉난방으로는 감당하기 어렵지만 식구들과 하나 되어 초창기 선배님들이 참부모님을 모시고
[04348.10 -> 04356.10]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신 것처럼 진앙교회 식구들이 힘들지만 서로 격려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04356.10 -> 04361.10] 진안은 마이산으로 유명하고 기가 세고 인삼농사가 잘 되는 곳이지만
[04361.10 -> 04368.10] 마이산은 원래 부부산으로 참부모님이 마이산을 보고 지나가시면서 잠시 먼저 기도하시며
[04368.10 -> 04376.04] 저 산은 내 산이다 라고 말씀하셨던 명산 중에 신령스럽고 자랑스러운 영산입니다
[04376.04 -> 04383.98] 천심원 정성을 들으면서 이웃집에서 여러 번 찾아와 밤에 소음으로 잠을 잘 수 없다고 항의를 하고
[04383.98 -> 04389.80] 파출소에서 경찰들이 여러 번 찾아와서 민원을 신고받았는데 소음 피해로 왔다 하면서
[04389.80 -> 04393.48] 종교 행사로 이웃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된다고 경고를 들으면서도
[04393.48 -> 04396.24] 천심원 절하정성을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04396.24 -> 04402.24] 그리고 제가 요즘 천심원 정성을 들을 때 왼쪽 골반 통증 증상으로 어려움으로
[04402.96 -> 04407.06] 자세를 여러 번 바꿔도 계속된 통증이 5개월 정도 되었는데
[04407.06 -> 04411.82] 센터장의 안수로 통증을 일으키는 중심령이 분립되어 편안한 자세로
[04411.82 -> 04415.04] 천심원 특별처라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4415.04 -> 04423.66] 전주교회 식구인 형제 이기재 교수와 이경재 또 동생분이 함께 참여해서
[04423.66 -> 04427.74] 특별 안수를 받고 좋아지는 은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4427.74 -> 04434.32] 이상재 교구장님이 전도한 이기재 교수님의 인연은 같은 고향 선배 형님을 알게 되어
[04434.32 -> 04441.16] 더욱 감사드린다는 우리 박진옥 진안 교회장님의 소감이었습니다
[04441.16 -> 04444.20] 우리 교회장님도 자녀가 많아요
[04444.20 -> 04449.46] 다섯 명의 자녀를 두셨는데 그 누나가 41수련을 다녀가고
[04449.46 -> 04453.24] 우리 목사님들도 자녀 교육에 몸부림을 치십니다
[04453.24 -> 04455.50] 이 아이가 셋째 아들이에요
[04455.50 -> 04459.94] 박수호 지금 현재 영성수련을 받고 있습니다
[04459.94 -> 04466.66] 수호가 41수련을 받는 둥 만둥 받는 둥 만둥 강당에도 들어왔다 안 들어왔다
[04466.66 -> 04468.40] 처음에 41수련에 그랬어요
[04468.40 -> 04473.46] 목사님이 순회를 갔는데 우리 아들 40일 갔어요 잘 좀 봐봐요
[04473.46 -> 04476.12] 제가 아무리 찾아도 강당이 없는 거예요
[04476.12 -> 04480.74] 그래서 불러다가 수호야 너 목사님 아들이 그러면 쓰겄냐 안 쓰겄냐 이놈아
[04480.74 -> 04486.08] 해가지고 달래가지고 열심히 받으라고 그랬는데 거의 41수련이 끝나버린 겁니다
[04486.08 -> 04491.64] 그랬더니 아버지가 무슨 행사로 청평을 왔는데 따라간다고 차를 탄 거예요
[04491.64 -> 04497.84] 목사님이 도저히 이 아들을 이렇게 수렴받쳐갖고 데려가기가 어려우니까 저한테 전화를 하셨더라고요
[04497.84 -> 04502.60] 제가 쉬는 날 수호야 너 그렇게 수렴받아갖고 가면 쓰겄냐 안 쓰겄냐 이놈아
[04502.60 -> 04507.64] 제가 그랬어요 빨리 차에서 내려라이 제가 그랬습니다 전라도 말로
[04507.64 -> 04513.20] 그랬더니 수호가 차에서 내려서 다시 41을 잘 받았어요
[04513.20 -> 04519.92] 잘 열심히 받고 이 아이가 가면서 너 다음에는 영성수련 받아야겠냐 안 받아야겠냐
[04519.92 -> 04530.24] 했더니 제가 지난 4월에 가서 야 언제 영성수련 있더라 그때 와야겠지 했더니 지금 와서 영성수련 잘 받고 있습니다
[04530.24 -> 04531.92]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4531.92 -> 04538.76] 얼마나 감사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04538.76 -> 04545.08] 이곳이 마이산입니다 아버님이 저산이 내산이야라고 하셨던 이 마이산 앞에
[04545.08 -> 04551.02] 이렇게 천여평의 땅을 지금 사놓고 건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04551.02 -> 04559.62] 지난 기회 순회를 갔을 때 우리 이기재 전북대학교 부총재까지 여기 마셨던 이기재 교수님께서
[04559.62 -> 04561.68] 지난 기회에 오셨더라고요
[04561.68 -> 04567.76] 남동생이 파킨슨병으로 고생하시는 남동생이 있는데 그 동생을 데리고 오셨어요
[04567.76 -> 04574.10] 그런데 이분이 그날 집회를 끝나고 이렇게 귀한 글을 보내주셨어요
[04574.10 -> 04576.74] 한번 제가 읽어보려고 합니다
[04576.74 -> 04584.76] 지난해 산맥을 넘어 아침빛이 번져올 때 우리는 효정천보 특별수련의 전당 앞에 서 있었다
[04585.32 -> 04592.00] 이곳은 단순한 교육의 장소가 아니라 하늘 부모님의 한과 역사적 서려움이
[04592.00 -> 04596.06] 세세 대대로 흘러온 조상회원의 성소였다
[04596.06 -> 04599.42] 천시문의 은혜는 잔잔한 물결처럼 퍼졌으나
[04599.42 -> 04605.00] 그 물결의 아래에는 수천년 타락 역사를 뒤흔드는 깊은 진통이 있었다
[04605.56 -> 04610.00] 아담회화의 그 첫 선택 이후 인류는 하늘의 품을 떠나
[04610.70 -> 04615.94]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의 계도에서 멀어졌다
[04615.94 -> 04618.76] 그 잃어버린 원리의 한 조각을 되찾기 위해
[04618.76 -> 04623.68] 아벨과 과인, 노아와 아브라함, 야곱과 요셉, 모세와 예수
[04623.68 -> 04628.94] 수많은 중심인물들이 눈물로 시대를 이끌었으나 섭리는 완결되지 못하였다
[04629.60 -> 04632.82] 그러나 마침내 참부모님께서 땅에 오심으로
[04632.82 -> 04634.94] 하늘에 잃어버린 혈동이 복귀되고
[04635.50 -> 04640.94] 사탄이 점유한 인류의 뿌리가 효정의 불꽃으로 회원되는 시대가 열렸다
[04641.64 -> 04643.94] 이 수련은 바로 그 시대의 증거였다
[04643.94 -> 04647.50] 센터장의 체험담은 한 개인의 감정이 아닌
[04647.50 -> 04650.58] 섭리 역사가 흘러온 강이 물줄기처럼
[04650.58 -> 04653.92] 우리의 심장을 적시며 흐른다
[04653.92 -> 04657.84] 간절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씀은 믿음의 격려가 아니라
[04657.84 -> 04661.86] 하늘이 역사하는 공식이요
[04661.86 -> 04664.78] 원리의 메카니즘이었다
[04664.78 -> 04667.32] 우리는 찬양의 파도에 몸을 싣고
[04667.32 -> 04670.14] 특별한 새의 손길이 머리 위에 내려올 때
[04670.14 -> 04674.78] 아담의 눈물, 예수의 외침, 참부모님의 피와 땀의 기록이
[04674.78 -> 04678.78] 우리 영혼 속에 떨리는 것을 느꼈다
[04678.78 -> 04682.12] 그 순간 나의 중심령은 잠에서 깨어났다
[04682.12 -> 04685.22] 타락성의 사슬이 서늘하게 흔들리고
[04685.22 -> 04688.94] 조상들의 깊은 묶임이 풀리기 시작했다
[04688.94 -> 04691.78] 우리는 천보의 길 위에 서 있었다
[04691.78 -> 04695.66] 수신제가 치곡평천하, 가정 하나가 바로 서면
[04695.66 -> 04698.28] 그 가정은 천일국의 씨앗이 된다
[04698.28 -> 04702.98] 석가모니가 말한 천상천하 유아 독존을 넘어
[04702.98 -> 04706.36] 나는 나를 추월한 사랑의 책임으로 나아가야 했다
[04706.36 -> 04709.16] 이제 나의 구원은 나만의 구원이 아니라
[04709.16 -> 04714.16]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함께 해원되고 복귀되는
[04714.16 -> 04715.86] 섭리적 구원이어야 한다
[04715.86 -> 04717.56]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했다
[04717.56 -> 04720.44] 전쟁이 멈추고 종교의 벽이 허물어지며
[04720.44 -> 04725.22] 지구의 아픔, 기아의 울음, 환경의 상처가 치유되는 나를 위해
[04725.22 -> 04729.88] 그날이 오면 하늘 부모님은 모든 피조미를 위해 미소 지으시리라
[04729.88 -> 04732.56] 사탄의 그림자는 완전히 사라지고
[04732.56 -> 04736.72] 천일국의 태양은 모든 영혼 위에 떠오르리라
[04736.72 -> 04738.62] 그리고 나는 깨달았다
[04738.62 -> 04742.04] 오늘 진안에서의 수련은 단순한 하루가 아니라
[04742.04 -> 04747.98] 인류 역사 6천 년을 잇는 복귀 섭리의 완결을 향한 한 걸음이었다
[04747.98 -> 04750.10] 나는 그 길 위에 서 있다
[04750.10 -> 04753.02] 참부모님의 꿈을 이어 걷는 사람
[04753.02 -> 04755.26] 해원의 시대를 증거하는 사람
[04755.26 -> 04758.62] 천일국의 새벽을 맞는 사람
[04758.62 -> 04764.24] 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기중한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04764.24 -> 04768.46] 사실 이분은 정말 귀한 분이신 것 같습니다
[04768.46 -> 04772.06] 부총재에 퇴임을 하신 후에도
[04772.06 -> 04776.18] 많은 지금 농촌의 농민들을 위해서
[04776.18 -> 04778.56] 일을 아낌없이 하시고 계시고
[04778.56 -> 04784.12] 이분의 아버지가 고등법원 판사를 역임하실 정도로
[04784.12 -> 04787.02] 정말 훌륭한 집안이었던 것 같습니다
[04787.02 -> 04791.90] 이런 분을 우리 이상재 교구장님께서 전도하시어
[04791.90 -> 04796.60] 이제 장로의 직함까지 받고 열심히 교회 활동을 하시고 계세요
[04796.60 -> 04800.78] 우리 이기재 교수님을 위해서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4800.78 -> 04802.20] 박수
[04802.20 -> 04809.44] 지난 교회는 가면 정말 귀한 분들이 많이 계세요
[04809.44 -> 04813.92] 너무 귀해서 누구를 어떻게 소개를 해야 될지 모를 정도로
[04813.92 -> 04815.10] 귀한 분이 많습니다
[04815.10 -> 04818.38] 우리 건사님 한 분 소감을 듣습니다
[04818.38 -> 04822.56] 속에서부터 막 열이 확 올라와가지고
[04822.56 -> 04825.06] 너무너무 그 말씀 하나하나가 다
[04825.06 -> 04826.88] 귀에 딱딱 박혔어요
[04826.88 -> 04829.80] 내가 양쪽 다리가 저녁이 막 이렇게 아파요
[04829.80 -> 04833.12] 그 시간만 되면 다리가 막 쥐가 나고 아프고
[04833.12 -> 04835.02] 틀어지고 이러는 거예요
[04835.02 -> 04837.90] 이 약도 먹어보고 저 약도 먹어보고 했었어요
[04837.90 -> 04839.90] 원인을 좀 알았으면 좋겠다
[04839.90 -> 04842.00] 며칠 전에 기를 오니까
[04842.00 -> 04843.54] 네가 찾아라
[04843.54 -> 04845.10] 누가 알려줘서는 안 된다
[04845.10 -> 04848.40] 신앙은 네가 찾아서 네가 터득을 해야 된다
[04848.40 -> 04849.94]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04849.94 -> 04854.54] 나 딱 그러면 다리 아픈 종신형을 한번 해볼까?
[04854.54 -> 04857.52] 그랬는데 오늘 아침에 있는 게 거뜬하게 있는 게 있어요
[04857.52 -> 04859.18] 그리고 기도를 했어요 이제
[04859.18 -> 04861.78] 종신형을 여적지 이걸 몰라봤다
[04861.78 -> 04864.48] 너무너무 죄송해서 이제 알았으니
[04864.48 -> 04868.92] 청평 가셔서 좋은 교육 받으시고
[04868.92 -> 04871.22] 좋은 선한 형태에서
[04871.22 -> 04875.56] 홀리맛 어머님 하시는 곳에 대성치하게 협조해 주시고
[04875.56 -> 04877.52] 이 나라의 민족 지켜주시고
[04877.52 -> 04879.82] 또 우리 어머님 정말 천정궁 오시게
[04879.82 -> 04882.86] 그럼 할 수 있는 선한 형이 되겠습니까?
[04882.86 -> 04885.70] 라고 했더니 벌써 이 교회 왔다는 거예요
[04885.70 -> 04887.94] 딱 한 게 아침에 안 왔구더라고
[04887.94 -> 04890.38] 아까 열이 나와가지고는
[04890.38 -> 04892.64] 아아 막 아버지 어머니와 비둘 오는데
[04892.64 -> 04895.98] 세 사람이 와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가더라고
[04895.98 -> 04896.88] 너무너무 고맙고
[04896.88 -> 04900.32] 우리 센터장님은 내가 너무너무 사랑해요
[04900.32 -> 04901.78] 고맙습니다
[04901.78 -> 04902.48] 네 감사합니다
[04902.48 -> 04907.30] 이 권사님이 굉장히 영적이신 분이라고
[04907.30 -> 04909.56] 우리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는데
[04909.56 -> 04912.70] 뭐 이렇게 세 사람이 왔다 갔다고 할 정도로
[04912.70 -> 04916.00] 또 우리 사모님을 중심한 성가대원들이
[04916.00 -> 04918.04] 정말 열심히 찬양하시길 바랍니다
[04918.04 -> 04923.52] 한계 찬양하시길 바랍니다
[04923.52 -> 04930.56] 할렐루야 우리 준비하리라
[04930.56 -> 04943.12] 그 몸이 함께 살 행복의 구세계를 우리가 기울이라
[04943.12 -> 04951.46] 아들루야 함께 살아나보리라
[04951.46 -> 04955.98] 얼마나 드럼소리가 명쾌하게 들리는지 모릅니다.
[04956.74 -> 04958.68] 갑자기 마음이 들썩들썩합니다.
[04958.68 -> 04964.88] 이 피아노도 수준급 있는 정말 피아니스트라고 들었고요.
[04965.50 -> 04972.00] 그 다음에 우리 한 분은 또 클라리넷 연주를 하시는 분 세 분이서
[04972.00 -> 04976.80] 이렇게 반주를 잘 맞추셔서 성가대를 이끌고 있어요.
[04977.58 -> 04978.42] 정말 대단하세요.
[04978.56 -> 04982.54] 그리고 또 우리 김기봉 장로님께서 섹스폰을 갈 때마다
[04982.54 -> 04987.80] 이렇게 연주를 또 해주십니다.
[04988.68 -> 05007.02] 예배 시간에 이렇게 목사님도 춤추시고
[05007.02 -> 05011.28] 식구님들 다 일어나서 춤추게 만드는 우리 김기봉 장로님
[05011.28 -> 05024.22] 몇 달 전에 아쉽게 성화하셨어요.
[05025.32 -> 05026.62]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05026.62 -> 05031.68] 그래서 이 섹스폰 연주를 더 이상 못 듣고 왔습니다.
[05032.38 -> 05037.32] 우리 장로님 연기에서 편안하시라고 박수 한번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05037.32 -> 05043.22] 우리 또 최은희 원장인데요.
[05043.22 -> 05047.84] 정말 마사지를 기가 막히게 하시는 우리 최은희 원장
[05047.84 -> 05049.36] 민요 한 곡 듣겠습니다.
[05049.36 -> 05067.20] 고맙습니다.
[05067.20 -> 05086.46] 제가 드럼 치시는 분을 여쭤봤어요. 남편한테 화 날 때 드럼 치면 속이 시원해요? 그랬더니 네 그러더라고요.
[05086.70 -> 05094.24] 그래서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그랬더니 가르쳐 드릴게요. 이렇게 했는데 정말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05094.24 -> 05103.08] 이분이 정말 지금 약간 좀 어려움이 찾아왔어요. 한번 들어볼까요 먼저?
[05103.36 -> 05108.24] 수십 년을 많은 사람들을 건강관리를 해주고 있는데요.
[05108.48 -> 05116.12] 요즘 오른손이 많이 저리고 왼손목이 아프고 통증이 많이 심했어요. 손가락도 많이 아프고.
[05116.12 -> 05126.24] 오늘 김명욱 센터장님께서 안수를 해주셨어요. 하면서 기침이 나오고 기관지에서 뭔가 빠져나가는 것 같았어요.
[05126.42 -> 05138.12] 어깨도 늘 목이 아파서 일할 때 많이 고통스러웠는데 온몸이 가벼워졌고 왼쪽 발목 골절을 해서 발이 늘 시려웠는데 따뜻해졌습니다.
[05138.12 -> 05147.12] 아버지 어머니를 크게 외치면서 안수를 받았어요. 기쁜 마음으로 그랬더니 너무 마음이 행복해졌습니다.
[05147.92 -> 05157.12] 선심원을 통해서 크신 은혜를 내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김명욱 센터장님 안수해주시는 선생님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05157.12 -> 05159.12] 감사합니다.
[05159.12 -> 05166.12] 얼마 전에 병원에 가서 진단받았는데 유방암 진단을 받았어요.
[05166.80 -> 05175.92] 그런데 전이도 하나도 안 되고 깨끗하고 3일 동안 수술만 받으면 괜찮아요라고 의사로부터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05175.92 -> 05191.48] 대역사 때 자기가 기도해서 유방암을 일으키는 중심령 두 명을 했더니 자기 꿈에 여자 한 명 두 명이 나타났다는 겁니다.
[05191.98 -> 05199.32] 그러면서 이번 수술을 하고 열심히 또 앞으로 하겠다는 이런 소감도 보내왔습니다.
[05199.32 -> 05209.38] 이 자랑스러운 세 분이 피아노 치시고 또 클라레넷 치시고 한 분은 드럼을 치시는 이 세 분입니다.
[05210.06 -> 05216.82] 이 진안교회 이 세 분들이 얼마나 천막 속에서 열심히 성가대를 운영하고 있는지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5216.82 -> 05217.82] 감사합니다.
[05217.82 -> 05231.40] 그리고 우리 진안을 가면 마이골 된장 고추장 운영하시는 최영숙 대표님이 권사님이 계세요.
[05232.24 -> 05235.42] 얼마나 크게 웅장하게 이거를 운영하시는지 몰라요.
[05235.94 -> 05241.32] 이분은 진안 군청을 오라버니 오라버니 할 정도로 친숙한 분이시랍니다.
[05241.32 -> 05250.60] 그래서 저는 사회활동도 많이 하시고 주변에 있는 많은 분들에게 정말 많이 베풀어서 진안교회 자랑이신 것 같습니다.
[05251.28 -> 05265.64] 항상 정말 된장 고추장 보내주시고 또 원장님께도 보내주시고 이러면서 나눔의 그런 시간들을 많이 갖고 있는 우리 최영숙 권사님이 열심히 활동하고 사십니다.
[05265.64 -> 05270.56] 이 자매가 진안교회 세 자매가 교회를 다니고 있어요.
[05270.62 -> 05275.50] 언니 우리 권사님 아까 최은희 집사가 세 자매입니다.
[05276.04 -> 05281.06] 이렇게 세 자매가 오손도손 이렇게 모아서 하고 있는데요.
[05281.68 -> 05285.04] 이분이 명장이더라고요. 명장. 된장 고추장의 명장.
[05285.48 -> 05291.46] 그래서 많은 또 식구님들도 다녀 가시기도 하고 체험도 하고 가신다고 들었습니다.
[05291.46 -> 05304.70] 그래서 우리 진안교회가 정말 천막이지만 열정이 뜨겁고 은혜롭고 또 식구들이 함께 모여서 열심히 전도하면서 지내고 있는 그 모습을 보면
[05304.70 -> 05309.70] 우리 박진옥 교회장님께서 대단한 분이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5310.50 -> 05312.46] 아무런 불평볼만 없이 어쩌겠습니까?
[05312.46 -> 05315.40] 끝까지 견디면서 잘 해보겠습니다.
[05315.70 -> 05322.28] 이렇게 말씀하시는 우리 박진옥 교회장님 사모님 식구님께 격려의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5322.28 -> 05331.78] 박진옥 교회도 작년 11월에 다녀오고 금년도 4월에 다녀오게 됐습니다.
[05332.40 -> 05344.08] 우리 포항교회는 이주환 대교회장님 사모님 중심 삼고 또 많은 대교회이기 때문에 식구님들이 함께 잘 또 찬양의 역사를 하고 옵니다.
[05344.52 -> 05345.90] 소감을 하나 보겠습니다.
[05345.90 -> 05353.52] 센터장님께서 부항에 오실 때 집사람이 김영옥 센터장님과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05354.62 -> 05360.98] 상담 중 센터장님께서 저희 안부를 물어봐주시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05361.20 -> 05367.18] 집사람이 열심히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교회에 올 것을 결심하였습니다.
[05367.18 -> 05371.92] 한올 부모님, 잔 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05371.92 -> 05379.44] 현장에 가면 소그룹 상담을 합니다. 소그룹 상담.
[05380.00 -> 05384.42] 남편에게 네 가지를 잘해줘라. 그럼 반드시 교회를 올 거다.
[05384.92 -> 05386.60] 그랬더니 남편이 교회를 온 겁니다.
[05387.16 -> 05392.36] 뭘 잘해줘서 왔어요 했더니 아내가 밥도 잘해주고 청소도 잘해주고
[05392.36 -> 05400.44] 이 두 가지만 잘해줘도 네 가지 중에 두 가지만 잘해줘도 교회를 이렇게 예배를 오게 되는 기적의 역사가 있었다고 합니다.
[05401.18 -> 05404.22] 이거는 제가 다음에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05404.78 -> 05408.88] 영성 수련을 받은 우리 이세들이 포항교회에 많이 있었습니다.
[05408.88 -> 05410.38]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5410.38 -> 05413.16] 하늘의 사랑을 느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05413.96 -> 05417.16] 더욱더 참 어머님의 깊은 사랑을 채우는 시간을 받으시고
[05417.16 -> 05421.70] 그 사랑을 가지고 저희 포항들이 미래세대의 장원은 제가 되겠습니다.
[05422.20 -> 05428.78] 이번 부흥회를 통해서 저희 미래세대들이 목숨 걸고 사랑하는 이라는 곡을 하늘 앞에 올려드렸고요.
[05428.78 -> 05435.58] 그 찬양을 통해서 정말 어머님의 심정을 더욱더 채울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05435.58 -> 05441.40] 김명옥 센터장님의 말씀을 통해서 큰 치유와 평안을 느꼈습니다.
[05441.40 -> 05450.08] 그래서 이번 부흥회가 정말 저를 다시 더욱더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그 발걸음이 되었고
[05450.08 -> 05453.98]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사역을 하고
[05453.98 -> 05458.52] 영성 아카데미도 내년에 들어갈 것이라 결의하였습니다.
[05458.78 -> 05466.30] 저는 이번 부흥회를 통해서 청양 입사 시간에 하늘 부모님께서 저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는 듯한 따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05466.30 -> 05473.78] 그리고 정성 수련을 통해서 하늘 부모님과 찬 부모님의 사랑을 주변 2세 3세대를 통해서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05474.18 -> 05479.38] 그 사랑을 이제 저는 포항 대교의 효동교사로서 열심히 일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05479.70 -> 05483.96] 영성 수련을 통해서 저는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느꼈는데요.
[05483.96 -> 05488.42] 하늘 부모님께서 저희에게 주시고 있는 이 큰 사랑을 느꼈을 때
[05488.42 -> 05492.42] 이 사랑을 자녀 한 명 한 명 모든 자녀에게 주고 있을 텐데
[05492.42 -> 05496.42] 받고 있다고 느끼지 못하고 있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에게
[05496.42 -> 05501.96] 이 사랑을 대신 전해주겠다고 다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05501.96 -> 05508.42] 영상 수련 수료 후에 아카데미 6개월 동안 공사를 하면서
[05508.42 -> 05510.42] 신미국도 다녀오게 되었는데
[05510.42 -> 05513.66] 신미국에서도 하늘 부모님의 자녀를 보면서
[05513.66 -> 05517.62] 많이 타락한 라스베가스의 사람들 보면서
[05517.62 -> 05521.30] 정말 많은 하늘 부모님의 교통을 이유를 하게 되었고
[05521.30 -> 05524.04] 희망한 2세 3세들과 나오고 있지만
[05524.04 -> 05528.62] 교회에 대한 믿음이 붙지 않은 그 친구들을 위해
[05528.62 -> 05533.02] 봉사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된 영상 수련이었습니다.
[05533.44 -> 05537.14] 오늘 9회를 통해서 제가 찬양 역사를 했는데
[05537.14 -> 05543.22] 찬양 역사를 하는 과정에서 복귀되지 못한 시어머니가 생각이 나면서
[05543.22 -> 05549.44] 시어머니께서 저의 몸을 통해서 모든 한과 악영인들이
[05549.44 -> 05552.74] 분립될 수 있다는 시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05553.54 -> 05553.90] 감사합니다.
[05555.76 -> 05562.52] 영성 수련 받고 현장에서 사역을 맡아 열심히 하고 있는
[05562.52 -> 05567.10] 우리 영성 수련생들을 만나니까 너무 반갑고 기뻤습니다.
[05567.72 -> 05572.02] 영성 수련이 이렇게 현장 교회를 성장시키고 있다는 것 또한
[05572.02 -> 05574.68]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05575.92 -> 05577.10] 소감 하나 봅니다.
[05577.70 -> 05580.62] 바로 지난주가 축의 특별 대역사 기관에서
[05580.62 -> 05583.08] 어느 때보다 은혜를 많이 받았는데 바로 이어
[05583.08 -> 05585.84] 오후 6일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에
[05585.84 -> 05588.74] 교회 현장에서도 또 효종촌보 특별 수련을 준비하는데
[05588.74 -> 05590.06] 큰 부담을 느꼈지만
[05590.06 -> 05593.36] 이것이 홀리마드완 참 어머니께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05593.36 -> 05596.96] 지금 우리 포항 대교회 축복 가정들이 새로운 차원으로
[05596.96 -> 05600.42] 중생 부활할 수 있는 하늘이 주신 기회라고 생각하고
[05600.42 -> 05604.46] 효장과 함께 기도 정성을 들이면서 수련회를 준비했습니다.
[05604.46 -> 05608.34] 꼭 필요한 이 수련회를 손꼽아키 데려온 식구님들이
[05608.34 -> 05613.26] 지금까지 어느 수련회보다 더 놀라운 은혜를 느낀 이번 수련이었습니다.
[05613.74 -> 05619.24] 식구님들이 뜨거운 안수를 통해 저마다 큰 은혜를 받았다는 간증을 하였습니다.
[05619.84 -> 05624.26] 안수 그룹 상담을 통해 여러 참석자들의 문제에 대한 소통을 통해
[05624.26 -> 05629.52] 마음속에 있던 어두운 그림자들이 사라지는 것을 느꼈다는 간증도 있었습니다.
[05629.52 -> 05632.64] 말씀과 뜨거운 찬양 역사로 참석한 식구들이
[05632.64 -> 05635.56] 천심원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늘 부모님과
[05635.56 -> 05642.52] 천재인 찬 부모님의 사랑을 실감하는 큰 은혜였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05643.24 -> 05647.90] 이렇게 정말 많은 식구들이 함께 동참하고 있습니다.
[05648.90 -> 05652.68] 이 빨간색 옷을 입으신 이 권사님은 저희 식구가 아니에요.
[05652.68 -> 05659.80] 느닷없이 집에 있는데 그 동일교를 가라 막 이러면서 개시가 내려와서 교회를 왔어요.
[05659.80 -> 05663.80] 찬양 역사 시간에 일어나서 춤을 추는 데 난리가 났습니다.
[05663.80 -> 05664.56] 한번 보실까요?
[05664.56 -> 05667.14] 삼 삼 사십 년 전에 우리 아버님.
[05667.14 -> 05668.80] 호구한 날 문선명 선생님을 말씀하시며.
[05668.80 -> 05669.80] 아버님을 믿으셨대요.
[05669.80 -> 05671.80] 근데 영감님 꿈을 꿨는데.
[05671.80 -> 05672.80] 영감 주시는 거 봐.
[05672.80 -> 05674.68] 오늘 일요일인데 예배를 집에서 혼자 드리면 뭐하냐 싶은 생각에.
[05674.68 -> 05677.64] 예배를 집에서 혼자 드리면 뭐하냐 싶은 생각에.
[05677.64 -> 05679.72] 여기를 오늘 오고 싶더래요.
[05679.72 -> 05683.22] 오늘 이 이 교회는 뭐를 가르치나 하면 얻어 뭐라고 온다고.
[05683.22 -> 05684.44] 그리고 아들 둘이 있어.
[05684.44 -> 05685.32] 교회를 안 가.
[05685.32 -> 05686.56] 하여간 아버지요.
[05686.56 -> 05687.74] 교회를 빨리 와야 되는데.
[05687.74 -> 05690.02] 통일교회 있거든지 어디로 있거든지.
[05690.02 -> 05690.98] 내가 먼저 가보고.
[05690.98 -> 05693.44] 나 육적인 아우 나 너무 많은 영적으로 해야.
[05693.44 -> 05694.40] 출국할 거 아니다.
[05694.40 -> 05695.28] 뭐를 가르치나 싶어.
[05695.28 -> 05696.46] 그래 쫓아왔어요.
[05696.46 -> 05697.76] 보무스님.
[05699.12 -> 05700.04] 네.
[05701.08 -> 05703.38] 그런데 이분이 찬양 역사 시간에.
[05703.38 -> 05706.48] 일어나서 저렇게 춤을 추시네.
[05710.48 -> 05712.34] 저는 저희 식구님이신 줄 알았어요.
[05713.20 -> 05717.38] 그런데 갑자기 식구님 왜 흰색도 안 입고 저러고 계신다냐 하고 막 답답했는데.
[05717.38 -> 05722.28] 아니 저분이 저렇게 게시받고 오셨다고 하니까 이해가 좀 됐습니다.
[05723.28 -> 05724.40] 한 분의 소감을 봅니다.
[05724.66 -> 05731.88] 대구의 성교사님 간증을 들으면서 우리 교회도 암으로 투병 중인 식구님이 계시는데 함께 기도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05731.88 -> 05734.50] 자녀 복귀의 이야기가 감동적이었습니다.
[05734.60 -> 05739.30] 우리 딸도 그렇게 효녀가 되어야 하는데 제 정성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05739.88 -> 05747.20] 목사님께서 며칠 전에 수술하시고 센터장도 골절하시고 정말 우리가 하나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05747.54 -> 05749.16] 라는 소감이었습니다.
[05749.66 -> 05751.26] 우리 장로님 한 분의 소감을 봅니다.
[05751.26 -> 05763.14] 2025년도에 철흥군 천년 육군식 앞서서 1266회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 한 번도 빠짐없이 철하정성에 참석했어요.
[05763.98 -> 05768.80] 언젠가는 허리 아픈 걸 김영욱 센터장부터 한번 안수받아봐야 되겠다.
[05769.04 -> 05774.46] 받고 나니까 정말로 팔을 서지 못했는데 바로 허리를 펴고 설 수 있었다는 거.
[05774.46 -> 05780.72] 너무나 하늘군과 천잔배 감사드리고 김영욱 센터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5781.50 -> 05783.60] 푸음식이가 가쁘고 그랬지.
[05784.26 -> 05786.76] 지금 안수하고 난 지는 허리를 펴고 피웠다.
[05786.76 -> 05790.86] 네 감사합니다.
[05792.86 -> 05797.04] 또 우리 성교사님, 필리핀 성교사님 보겠습니다.
[05797.24 -> 05799.02] 저는 성교사님 정말 많이 아파서요.
[05799.10 -> 05801.26] 걸어갈 때는 이래 이래 이래.
[05801.60 -> 05803.66] 지금은 이제 많이 도와줬어요.
[05805.80 -> 05807.00] 감사합니다.
[05808.80 -> 05813.04] 절뚝거리면서 걸어왔는데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을 봅니다.
[05813.04 -> 05815.04] 안수하고 싶어요.
[05815.04 -> 05816.04] 감사합니다.
[05817.50 -> 05821.04] 우리 김영욱 센터장님 많이 감사합니다.
[05822.52 -> 05824.08] 이 년 동안 OK.
[05824.96 -> 05826.52] 많이 아파서요.
[05826.52 -> 05829.72] 여기 뒤에 안되고요.
[05829.98 -> 05831.14] 안수하고요.
[05831.44 -> 05831.86] 잘.
[05832.50 -> 05833.24] 잘.
[05833.60 -> 05833.86] 돼요.
[05834.34 -> 05835.06] 이로케도.
[05835.82 -> 05838.00] 그다음에 또 이로케도 돼요.
[05838.00 -> 05840.64] 오 진짜 많이 고마워.
[05840.78 -> 05843.58] 하나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05845.58 -> 05850.22]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05851.88 -> 05856.40] 지금까지 어느 수련회보다 놀라운 은혜를 느낀 이번 수련이었습니다.
[05856.40 -> 05860.94] 식구들이 뜨거운 안수를 통해 저마다 큰 은혜를 받았다는 간증을 하였습니다.
[05861.72 -> 05867.40] 홀리마드완 참어머니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생생한 천시문의 은혜와 효정 간증이 있는 그대로입니다.
[05868.00 -> 05871.96] 증거하시는 말씀과 뜨거운 찬양 역사로 참석한 식구들이
[05871.96 -> 05878.28] 천시문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늘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사랑을 실감하는 큰 은혜를 느꼈습니다.
[05878.84 -> 05883.26] 참어머니께서는 우리에게 천시문이라는 보물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05883.84 -> 05886.74] 천시문은 단순히 기도하는 장소가 아니라
[05886.74 -> 05890.70] 그것은 타락한 인류를 향한 하늘부모님의 애절한 심정과
[05890.70 -> 05894.90] 참 부모님의 승리적 기대가 만나는 영적 발전소이자
[05894.90 -> 05899.10] 우리 안에 어둠을 몰아내는 생명의 빛이 시작되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05899.10 -> 05902.44] 우리가 천시문에서 눈물로 정성을 드릴 때
[05902.44 -> 05906.38] 하늘은 우리의 해묵은 상처를 치유해 하시고
[05906.38 -> 05911.26] 막혔던 담을 허물어 주시는 실체적인 은혜를 허락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05911.26 -> 05916.46] 이 모든 간증은 천시문 정성을 통해 우리가 하늘부모님의 실체적인 자녀로
[05916.46 -> 05919.88] 거듭납음을 선포하는 승전보가 되었습니다.
[05920.44 -> 05922.10] 한 사람의 간증이 선포될 때
[05922.10 -> 05925.72] 그 은혜는 이곳에 모인 모두에게 파동처럼 번져나가
[05925.72 -> 05928.84] 더 큰 기적을 만들어 내리라 믿습니다.
[05929.56 -> 05936.10] 라고 우리 이주한 경북교구 포항대교회장님께서 소감을 이렇게 주셨습니다.
[05937.28 -> 05939.22] 자녀는 부모의 사랑
[05939.22 -> 05945.88] 즉 부부의 사랑의 최고 동참자의 권위를 갖고 태어난 존재입니다.
[05946.18 -> 05950.62] 라는 참부모님의 이 말씀을 우리가 가슴에 새기고
[05950.62 -> 05956.30] 오늘 효정천보 특별 대역사와 현장순회의 효정보고를 통해서
[05956.30 -> 05961.52] 식구님께서 더욱 믿고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과 하나 되어
[05961.52 -> 05965.16] 2026년 대승리를 하시기를 바라면서
[05965.16 -> 05967.92] 오늘 효정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05968.12 -> 05968.38] 감사합니다.
[05968.38 -> 05974.68] 은혜의 효정보고를 해주신 김명욱 센터장님께
[05974.68 -> 05977.72] 다시 한번 감사의 큰 박수를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5980.72 -> 05984.80] 그럼 잠시 10분간 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05985.60 -> 05989.04] 11시 50분에 다시 이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5989.04 -> 05990.04] 감사합니다.
[06019.04 -> 06021.04] 감사합니다.
[06021.04 -> 06023.04] 감사합니다.
[06023.04 -> 06053.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53.04 -> 06083.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83.04 -> 06113.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13.04 -> 06143.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43.04 -> 06173.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73.04 -> 06203.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03.02 -> 06233.0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33.02 -> 06235.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35.02 -> 06237.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37.02 -> 0623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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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1.02 -> 06243.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71.02 -> 06273.02] 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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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5.02 -> 06277.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77.02 -> 0627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79.02 -> 06281.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81.02 -> 06283.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83.02 -> 06285.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13.02 -> 06315.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15.02 -> 06317.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17.02 -> 0631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47.02 -> 0634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77.02 -> 0637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07.02 -> 0640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37.02 -> 0643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67.02 -> 0646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97.02 -> 0649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527.02 -> 0652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557.02 -> 0655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587.02 -> 0658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589.02 -> 06593.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593.02 -> 06595.02] 잠시 후 2부가 시작되겠습니다.
[06596.02 -> 06599.02] 모두 자리에 착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600.02 -> 06601.02] 준비하시는 마음으로
[06601.02 -> 06604.02] 엄마야 누나야 함께 부르시겠습니다.
[06605.02 -> 06608.02] 하나 둘 셋 넷
[06608.02 -> 06612.02] 엄마야 누나야
[06612.02 -> 06616.02] 강변 살자
[06616.02 -> 06645.02] 엄마야
[06646.02 -> 06650.02] 누나야 누나야 강변 살자
[06650.02 -> 06654.02] 뜰에는 반짝이는
[06654.02 -> 06657.02] 금모랫빛
[06657.02 -> 06661.02] 이 입문 밖에는
[06661.02 -> 06663.02] 갈립의 노래
[06663.02 -> 06668.02] 엄마야 누나야
[06668.02 -> 06672.02] 강변 살자
[06672.02 -> 06676.02] 이 시간은
[06676.02 -> 06678.02] 말씀 훈독의
[06678.02 -> 06679.02] 말씀 훈독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6679.02 -> 06680.02] 다 함께 훈독하시겠습니다.
[06680.02 -> 06685.02] 위에서 사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
[06685.02 -> 06687.02] 본래 하나님은
[06687.02 -> 06689.02] 우리의 첫 조상인
[06689.02 -> 06691.02]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06691.02 -> 06693.02] 이 땅에
[06693.02 -> 06695.02] 참된 평화의 세계를
[06695.02 -> 06697.02] 정착시키려고 하셨습니다.
[06697.02 -> 06699.02] 그들이 타락
[06699.02 -> 06700.02] 그들이 타락하지 않고
[06700.02 -> 06703.02] 하나님의 뜻대로만 성장하여
[06703.02 -> 06705.02] 인격을 완성했더라면
[06705.02 -> 06707.02] 하나님의 축복과 더불어
[06707.02 -> 06709.02] 그들은 참가정을 이루어
[06709.02 -> 06711.02] 죄악과 고통이 없는
[06711.02 -> 06714.02] 이상 천국을 창건했을 것입니다.
[06714.02 -> 06716.02] 바로 그 세계가
[06716.02 -> 06719.02] 영원한 평화 세계가 됐을 것이며
[06719.02 -> 06720.02] 인류는
[06720.02 -> 06721.02] 자자손손
[06721.02 -> 06723.02] 하나님의 직계 자녀로서
[06723.02 -> 06724.02] 하나님과
[06724.02 -> 06726.02] 직접 교통함은 물론
[06726.02 -> 06728.02] 영계 먼저 간
[06728.02 -> 06729.02] 조상들과도
[06729.02 -> 06731.02] 자유자재로 교통하고
[06731.02 -> 06732.02] 왕래하면서
[06732.02 -> 06734.02] 행복한 삶을
[06734.02 -> 06736.02] 누렸을 것입니다.
[06736.02 -> 06738.02] 또한
[06738.02 -> 06739.02] 죄를 짓고 싶어도
[06739.02 -> 06740.02] 지울 수 없는
[06740.02 -> 06742.02] 절대적인 선주권의
[06742.02 -> 06745.02] 세계가 됐을 것입니다.
[06745.02 -> 06748.02] 창세기의 에덴 동산에는
[06748.02 -> 06750.02] 두 나무가 있었는데
[06750.02 -> 06752.02] 하나는 생명나무이고
[06752.02 -> 06753.02] 또 하나는
[06753.02 -> 06755.02] 선악을 알게 하는
[06755.02 -> 06756.02] 나무라고 했습니다.
[06756.02 -> 06758.02] 그 나무가 뭐냐
[06758.02 -> 06760.02] 하나님이 찾아야 할
[06760.02 -> 06763.02] 참다운 남자와 여자입니다.
[06763.02 -> 06765.02] 참다운 아버지와
[06765.02 -> 06767.02]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것을
[06767.02 -> 06769.02] 잃어버렸기 때문에
[06769.02 -> 06771.02] 참다운 아버지
[06771.02 -> 06774.02] 어머니를 상징한 말입니다.
[06774.02 -> 06777.02] 전부 그렇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06777.02 -> 06779.02] 이스라엘 민족을
[06779.02 -> 06781.02] 광야에서 인도할 때
[06781.02 -> 06784.02] 불기둥과 구름기둥이 있었는데
[06784.02 -> 06786.02] 낮에 인도하는 것이
[06786.02 -> 06787.02] 구름기둥이고
[06787.02 -> 06789.02] 밤에 인도하는 것이
[06789.02 -> 06791.02] 불기둥이었습니다.
[06791.02 -> 06792.02] 그것은
[06792.02 -> 06794.02] 남자 여자를 대표해서
[06794.02 -> 06795.02] 끝날에
[06795.02 -> 06796.02] 부모가 올 때
[06796.02 -> 06797.02] 이스라엘 민족이
[06797.02 -> 06799.02] 모셔줄 것을
[06799.02 -> 06800.02] 상징적으로
[06800.02 -> 06801.02] 보여준 것입니다.
[06801.02 -> 06803.02] 이 불기둥과
[06803.02 -> 06804.02] 구름기둥에
[06804.02 -> 06805.02] 인도를
[06805.02 -> 06807.02] 따르지 않은 사람은
[06807.02 -> 06808.02] 다
[06808.02 -> 06809.02] 멸망하게 됩니다.
[06809.02 -> 06811.02] 하늘의 축복을
[06811.02 -> 06812.02] 주변에
[06812.02 -> 06813.02] 옮겨주는 일을
[06813.02 -> 06814.02] 하지 않으면
[06814.02 -> 06815.02] 영계의
[06815.02 -> 06816.02] 여러분 선조들이
[06816.02 -> 06817.02] 여러분
[06817.02 -> 06818.02] 자신을
[06818.02 -> 06820.02] 탕감시키는 것입니다.
[06820.02 -> 06822.02] 반항한다는 것입니다.
[06822.02 -> 06823.02] 길을
[06823.02 -> 06824.02] 자꾸 막고
[06824.02 -> 06825.02] 방해합니다.
[06825.02 -> 06827.02] 맹세문에
[06827.02 -> 06828.02] 이렇게 되어 있는데
[06828.02 -> 06829.02] 왜
[06829.02 -> 06830.02] 행동 안 하는 거야
[06830.02 -> 06831.02] 하고
[06831.02 -> 06832.02] 한다는 것입니다.
[06832.02 -> 06833.02] 그래서
[06833.02 -> 06834.02] 전부
[06834.02 -> 06836.02]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06836.02 -> 06837.02] 그것을
[06837.02 -> 06838.02] 안 하면
[06838.02 -> 06839.02] 영계에 가서
[06839.02 -> 06840.02] 걸립니다.
[06840.02 -> 06841.02] 중요한
[06841.02 -> 06842.02] 하나의
[06842.02 -> 06843.02] 개암 문서입니다.
[06843.02 -> 06844.02] 위에서
[06844.02 -> 06845.02] 사는 사람은
[06845.02 -> 06846.02] 망하지 않습니다.
[06846.02 -> 06848.02] 또 위에서
[06848.02 -> 06849.02] 사는 사람은
[06849.02 -> 06850.02] 영계에서
[06850.02 -> 06851.02] 자꾸
[06851.02 -> 06852.02] 코치해 주는
[06852.02 -> 06853.02] 것입니다.
[06853.02 -> 06854.02] 자꾸
[06854.02 -> 06855.02] 새것과
[06855.02 -> 06856.02] 관계 맺게
[06856.02 -> 06857.02] 만들어 준다는
[06857.02 -> 06858.02] 것입니다.
[06858.02 -> 06859.02] 새것과
[06859.02 -> 06860.02] 관계 맺으니까
[06860.02 -> 06861.02] 그 사람은
[06861.02 -> 06862.02] 자연이
[06862.02 -> 06863.02] 유명해지고
[06863.02 -> 06864.02] 세계적으로
[06864.02 -> 06865.02] 알려지게 되는
[06865.02 -> 06866.02] 것입니다.
[06866.02 -> 06867.02] 아주
[06867.02 -> 06868.02] 이번 시간은
[06868.02 -> 06869.02] 효정 찬양의
[06869.02 -> 06870.02] 시간입니다.
[06870.02 -> 06871.02] 천심합 창당께서
[06871.02 -> 06872.02] 이 세상에
[06872.02 -> 06873.02] 망하지 않습니다.
[06873.02 -> 06874.02] 망하지 않습니다.
[06874.02 -> 06875.02] 또 위에서 사는 사람은
[06875.02 -> 06876.02] 이 세상에
[06876.02 -> 06877.02] 사랑을 심으리
[06877.02 -> 06879.02] 찬양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06879.02 -> 06880.02] 따뜻한 박수로
[06880.02 -> 06881.02] 맞이해 주시면
[06881.02 -> 06882.02] 감사하겠습니다.
[06882.02 -> 06883.02] 감사합니다.
[06883.02 -> 06884.02] 감사합니다.
[06884.02 -> 06885.02] 감사합니다.
[06885.02 -> 06886.02] 감사합니다.
[06886.02 -> 06887.02] 감사합니다.
[06887.02 -> 06888.02] 감사합니다.
[06888.02 -> 06889.02] 감사합니다.
[06889.02 -> 06890.02] 감사합니다.
[06890.02 -> 06891.02] 감사합니다.
[06891.02 -> 06892.02] 감사합니다.
[06982.02 -> 06983.02] 감사합니다.
[06983.02 -> 06984.02] 감사합니다.
[06984.02 -> 06985.02] 감사합니다.
[06985.02 -> 06987.02] 감사합니다.
[06987.02 -> 07003.02] 영원한 삶은 기도 있는 곳으로 어려움을 찾고 있는 마음을 위기
[07003.02 -> 07020.02] 이 세상에 사랑을 시그리니 영원히 아름다운 사랑을 시그리니
[07020.02 -> 07037.02] 바다의 발걸음으로 다 젖은 이 길을 보이는 이 길을 따라가리
[07037.02 -> 07047.02] 빈적이 없었기에 당연히 험하게 친다
[07047.02 -> 07055.02] 나에게 약속이 있다네
[07055.02 -> 07071.02] 천원히 자 영원한 하늘과의 약속을 힘을 따라가며 내주니
[07071.02 -> 07090.02] 이 세상에 사랑을 시그리니 영원히 아름다운 사랑을 시그리니
[07090.02 -> 07100.02] 우리는 이 길을 따라가리
[07100.02 -> 07112.02] 차렷 경례
[07112.02 -> 07114.02] 바로
[07114.02 -> 07122.02] 네 은혜로운 효정 찬양 감사드립니다
[07122.02 -> 07125.02] 이 시간은 말씀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7125.02 -> 07130.02] 이성 천심원장님을 단상에 모실 때 뜨거운 환영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7144.02 -> 07146.02] 안녕하십니까
[07146.02 -> 07150.02] 안녕하십니까
[07150.02 -> 07156.02] 오늘 1500번을 넘어서서 1559회
[07156.02 -> 07162.02] 천심원 특별 정성의 날입니다
[07162.02 -> 07164.02] 내일 1560회가 되면
[07164.02 -> 07172.02] 141을 39번 하는 그런 정성의 날이기 때문에
[07172.02 -> 07176.02] 놀라운 승리가 기대됩니다
[07176.02 -> 07184.02] 오늘도 변함없이 전 세계에서 함께 정성들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7184.02 -> 07188.02] 20,159곳에 연결이 되어서
[07188.02 -> 07194.02] 42,370회 명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194.02 -> 07204.02] 우리 신한국은 번원에 우리 천원 특별교구
[07204.02 -> 07209.02] 요즘에는 항상 180명이 넘게 참여하는데
[07209.02 -> 07214.02] 181명이 번원에 함께 정성을 드리고
[07214.02 -> 07216.02] 손문대 80명
[07216.02 -> 07218.02] 천성교회 59명
[07218.02 -> 07220.02] 익산교회
[07220.02 -> 07226.02] 오늘 천심원 특별정성 555회를 맞이해서
[07226.02 -> 07231.02] 53명이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231.02 -> 07234.02] 익산교회는 항상 40명 이상 모여서
[07234.02 -> 07239.02] 정성의 기대를 매일같이 쌓아올려가고 있습니다
[07239.02 -> 07242.02] 박수 한번 올려드리면 좋겠습니다
[07242.02 -> 07244.02] 박수
[07245.02 -> 07254.02] 그리고 천원교회, 창원교회 순으로 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07254.02 -> 07257.02] 신일본교회는 나간호교회
[07257.02 -> 07260.02] 올 16명이 함께 모이는 곳이 있고
[07260.02 -> 07263.02] 가미카와교회도 12명이 모이고
[07263.02 -> 07266.02] 연화고교회도 9명이 모여 있고
[07266.02 -> 07271.02] 또 여러 곳에 모여서 함께 하면서
[07271.02 -> 07277.02] 15,240여 곳에 연결되어서
[07277.02 -> 07281.02] 또 유튜브로 정성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07281.02 -> 07287.02] 또 세계적으로 함께 참여해주시는 여러분에게
[07287.02 -> 07290.02] 감사를 드립니다
[07290.02 -> 07294.02] 이런 정성이 모아져서 놀라운 역사가 이루어지고
[07294.02 -> 07300.02] 참 부모님의 위상이 점점 강력하게 세워지는
[07300.02 -> 07303.02]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고 믿습니다
[07303.02 -> 07309.02] 오늘도 구치소 앞에 정성을 들이시는데
[07309.02 -> 07313.02] 어머님 고난 228일째를 맞이해서
[07313.02 -> 07319.02] 구치소 앞에는 관악, 구례, 안산교회가 모여서
[07319.02 -> 07322.02] 특별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07322.02 -> 07324.02] 고난의 길을 홀로 걸으시며
[07324.02 -> 07328.02] 눈물로 뿌리신 그 사랑의 씨앗
[07328.02 -> 07330.02] 세상은 알지 못해도
[07330.02 -> 07334.02] 하늘 부모님은 기억합니다
[07334.02 -> 07337.02] 참 어머님, 당신의 은혜는
[07337.02 -> 07340.02] 바다보다 깊고 하늘보다 높고
[07340.02 -> 07343.02] 인류의 모든 생명을 품으시고
[07343.02 -> 07347.02] 끝없는 희생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07347.02 -> 07352.02] 험한 세월의 바람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서 계신 모습
[07352.02 -> 07355.02] 그 발자취를 따르는 자녀들은
[07355.02 -> 07359.02] 늘 감사와 그리움으로 젖어듭니다
[07359.02 -> 07363.02] 어버이날을 맞는 제 1559회
[07363.02 -> 07366.02] 천시문 특별철야 정성에서
[07366.02 -> 07368.02] 어머님의 고난을 위로하고
[07368.02 -> 07371.02] 어머님의 사랑을 기리며
[07371.02 -> 07373.02] 여자, 효녀의 삶으로
[07373.02 -> 07377.02] 그 은혜를 갚고자 결의합니다
[07377.02 -> 07382.02] 이런 메시지를 우리 송인영 안산대교회장께서
[07382.02 -> 07385.02] 보내주셨습니다
[07385.02 -> 07390.02] 변없는 정성에 감사를 드립니다
[07390.02 -> 07395.02] 이제 양력으로 5월 8일을 맞이하게 되어서
[07395.02 -> 07400.02] 어버이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07400.02 -> 07405.02] 우리 한국의 어머니날로부터 시작을 했는데
[07405.02 -> 07412.02] 1956년에 어머니날을 기념하게 되어서
[07412.02 -> 07416.02] 금년이 7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07416.02 -> 07420.02] 그리고 어버이날로 기념을 한 것은
[07420.02 -> 07423.02] 1973년부터 기념을 해서
[07423.02 -> 07426.02] 53주년이 됩니다
[07426.02 -> 07430.02] 어버이날 70주년을 맞이하는
[07430.02 -> 07432.02] 역사적인 날에
[07432.02 -> 07434.02] 어머님께서는 아직도
[07434.02 -> 07437.02] 고난을 받으시는 것을 생각할 때
[07437.02 -> 07441.02] 우리의 정성이 부족함을 회개하고
[07441.02 -> 07444.02] 더 전쟁처럼 기도하고 정성들이는
[07444.02 -> 07447.02] 우리의 모습을 하늘 앞에
[07447.02 -> 07450.02] 보여 드려야 되겠습니다
[07450.02 -> 07455.02] 오늘도 본원에 장기 수련생은 461명
[07455.02 -> 07461.02] 그리고 전체 우리 또 각 교회에서
[07461.02 -> 07463.02] 수련 보낸 사람 명단을 걸어놓고
[07463.02 -> 07468.02] 간절히 기도해 주시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07468.02 -> 07471.02] 오늘도 천일국 지도자들이
[07471.02 -> 07474.02] 회의를 끝내고 푹 쉬시고
[07474.02 -> 07477.02] 먼 길을 출발하셔야 되는데
[07477.02 -> 07480.02] 오늘도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계시는
[07480.02 -> 07482.02] 우리 대륙 회장님들께
[07482.02 -> 07485.02] 감사의 박수 한번 올려 드리겠습니다
[07485.02 -> 07488.02] 박수
[07488.02 -> 07490.02] 박수
[07492.02 -> 07494.02] 천심원 정성으로 나아가면
[07494.02 -> 07496.02]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07496.02 -> 07498.02] 아주
[07498.02 -> 07500.02] 수많은
[07502.02 -> 07504.02] 기적 같은 일들이
[07504.02 -> 07506.02] 김용욱 센터장 보고를 통해서
[07506.02 -> 07508.02]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07508.02 -> 07509.02] 우리는
[07510.02 -> 07511.02] 보고 있고
[07511.02 -> 07512.02] 듣고
[07513.02 -> 07514.02] 있습니다
[07514.02 -> 07516.02] 오늘의 보고를 통해서
[07516.02 -> 07518.02] 여러분들이 더 큰 믿음에서
[07518.02 -> 07519.02] 믿음으로
[07519.02 -> 07522.02] 전진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07522.02 -> 07524.02] 연계에 계시는
[07524.02 -> 07526.02] 김형정 교구장께서
[07526.02 -> 07529.02] 임이오 권사님에게 나타나서
[07530.02 -> 07532.02] 나 모르느냐고 하면서
[07532.02 -> 07534.02] 안수 받도록 인도하신
[07535.02 -> 07536.02] 이야기를 보면은
[07536.02 -> 07538.02] 우리 지도자들이 연계에서
[07538.02 -> 07540.02] 활동을 하고 계신다고 믿고
[07540.02 -> 07542.02] 여러분
[07543.02 -> 07544.02] 열심히 불러 주셔야 됩니다
[07544.02 -> 07547.02] 지상에서 기억하지 않고
[07547.02 -> 07549.02] 불러 주지 않으면
[07549.02 -> 07551.02] 연계에서 아무 힘도 못 써야 됩니다
[07551.02 -> 07553.02] 아무 힘도 못 쓴다는 것입니다
[07553.02 -> 07555.02] 불러 주면 힘을 쓴다
[07556.02 -> 07557.02] 이 어머님께서도
[07558.02 -> 07559.02] 연계를 향해
[07559.02 -> 07561.02] 호령 기도를 하라는 말씀은
[07561.02 -> 07562.02] 그런 말씀입니다
[07563.02 -> 07565.02] 나 어디에 가서 무슨 일을 할 테니
[07566.02 -> 07568.02] 아버님 출동해 주십시오
[07569.02 -> 07571.02] 기도하라는 말씀 여러분 들으셨죠?
[07572.02 -> 07576.02] 아버님 출동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시오
[07576.02 -> 07578.02] 연계에 가장 가까운
[07578.02 -> 07582.02] 정이 통하는 분이 계시면은
[07582.02 -> 07584.02] 간절하게 기도하시면은
[07584.02 -> 07586.02] 함께하는 것을 실감할 수가
[07586.02 -> 07588.02] 있다는 것입니다
[07588.02 -> 07591.02] 그래서 영육계 축복도 시키시고
[07591.02 -> 07594.02] 연계 조상 축복을 많이 시키셔서
[07594.02 -> 07596.02] 지상에
[07596.02 -> 07598.02] 제림 역사할 수 있도록
[07598.02 -> 07600.02] 기반을 다 갖춰 주어서
[07600.02 -> 07603.02] 여러분 개개인이 전부가 다
[07604.02 -> 07606.02] 하늘의 능력을 상속받은
[07606.02 -> 07609.02] 신종족 메시아입니다
[07609.02 -> 07613.02] 여덟 줄기 조상만 축복해도
[07613.02 -> 07616.02] 6440명의 절대 선용이
[07617.02 -> 07619.02] 배경을 이루고 있는데
[07619.02 -> 07621.02] 한 번도 기도도 안 하고
[07621.02 -> 07623.02] 도와달라고도 안 하고
[07623.02 -> 07626.02] 어디에 가니 함께 가자고도 안 하고
[07627.02 -> 07628.02] 수작용을 하지 않으면
[07628.02 -> 07631.02] 힘이 안 나게 돼 있습니다
[07631.02 -> 07634.02] 모든 힘의 근원은 수작용입니다
[07634.02 -> 07638.02] 아주 엉뚱한 생각을 하고
[07638.02 -> 07640.02] 자살을
[07640.02 -> 07642.02] 자살의 죽은 영과 주고받으면
[07642.02 -> 07644.02] 자살을 결심해서
[07644.02 -> 07646.02] 끝내 비참한 결과가
[07646.02 -> 07648.02] 이루어지는 힘이
[07648.02 -> 07650.02] 나오는 것입니다
[07650.02 -> 07652.02] 죽는 힘도 보통
[07652.02 -> 07655.02] 수작용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07655.02 -> 07658.02] 악신과의 수작용을 통해서
[07658.02 -> 07660.02] 악한 힘이
[07660.02 -> 07662.02] 발동 걸려 나타나는 사람들이
[07662.02 -> 07664.02] 있는 것입니다
[07664.02 -> 07666.02] 그래서 지상인
[07666.02 -> 07668.02] 모든 지상인들에게는
[07668.02 -> 07670.02] 바로
[07670.02 -> 07672.02]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07672.02 -> 07674.02] 역사하는 유전죄가 있고
[07674.02 -> 07676.02] 연대죄가 있고
[07676.02 -> 07678.02] 원죄가 있고
[07678.02 -> 07679.02] 그 배경에는 전부
[07679.02 -> 07680.02] 그런 영적인 배경을
[07680.02 -> 07682.02] 그려 안고 있기 때문에
[07682.02 -> 07684.02] 악의 힘이
[07684.02 -> 07686.02]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07686.02 -> 07688.02] 우리는 선의 힘으로
[07688.02 -> 07690.02] 세상을 바꿔야 되기 때문에
[07690.02 -> 07692.02] 선의 주체와
[07692.02 -> 07694.02] 더불어서
[07694.02 -> 07696.02] 주고받고
[07696.02 -> 07698.02] 할수록 힘이 나는 것입니다
[07698.02 -> 07700.02] 기도할수록 힘이 나고
[07700.02 -> 07702.02] 아버님 부르면
[07702.02 -> 07704.02] 부를수록 힘이 나고
[07704.02 -> 07706.02] 어머님 부르면 부를수록
[07706.02 -> 07708.02] 힘이 나고
[07708.02 -> 07710.02] 아주
[07710.02 -> 07712.02] 그래서 영성스런
[07712.02 -> 07714.02] 모심스런 이간에
[07714.02 -> 07716.02] 정말 열심히
[07716.02 -> 07718.02] 부르짖고
[07718.02 -> 07720.02] 기도하고
[07720.02 -> 07722.02] 정성을 들여다보니까
[07722.02 -> 07724.02] 정말로
[07724.02 -> 07726.02] 생명을 각오하고
[07726.02 -> 07728.02] 그런 신앙의 힘이
[07728.02 -> 07729.02] 서사올라서
[07729.02 -> 07730.02] 현장에 가서도
[07730.02 -> 07731.02] 지치지 않고
[07731.02 -> 07732.02] 계속 기도하고
[07732.02 -> 07734.02] 우리 순회사들이 가면
[07734.02 -> 07736.02] 앞장서 찬양하고
[07736.02 -> 07737.02] 교회에
[07737.02 -> 07739.02] 불붙이는 역할을
[07739.02 -> 07741.02] 하게 되는 것입니다
[07741.02 -> 07742.02] 여러분
[07742.02 -> 07743.02] 2세 3세들이
[07743.02 -> 07745.02] 수련 받고 와서
[07745.02 -> 07747.02] 열심히 하면
[07747.02 -> 07748.02] 그분들의
[07748.02 -> 07749.02] 불을 꺼서는
[07749.02 -> 07750.02] 안 됩니다
[07750.02 -> 07752.02] 아주
[07752.02 -> 07753.02] 2세 3세
[07753.02 -> 07754.02] 신앙에 불을 끄면
[07754.02 -> 07755.02] 안 된다는 것입니다
[07755.02 -> 07757.02] 불이 더 타오를 수 있도록
[07757.02 -> 07759.02] 분위기를 만들고
[07759.02 -> 07760.02] 환경을 만들고
[07760.02 -> 07761.02] 칭찬해 줘서
[07761.02 -> 07763.02] 우리 이
[07763.02 -> 07764.02] 통일가의
[07764.02 -> 07765.02] 신앙에
[07765.02 -> 07766.02] 불길이
[07766.02 -> 07767.02] 2세 3세를
[07767.02 -> 07768.02] 중심하고
[07768.02 -> 07769.02] 더 타올라서
[07769.02 -> 07771.02] 한민족 전체가
[07771.02 -> 07772.02] 선미님을
[07772.02 -> 07773.02] 알 수 있도록
[07773.02 -> 07774.02] 해야 할 책임이
[07774.02 -> 07775.02] 우리에게
[07775.02 -> 07776.02] 있다고 생각이
[07776.02 -> 07777.02] 듭니다
[07778.02 -> 07779.02] 오늘
[07779.02 -> 07780.02] 포항교회
[07780.02 -> 07781.02] 얘기도 들었습니다
[07781.02 -> 07782.02] 교인도 아닌데
[07782.02 -> 07784.02] 김지연 할머니는
[07784.02 -> 07785.02] 우리 할머니는
[07785.02 -> 07786.02] 하늘에 게시 받고
[07786.02 -> 07787.02] 찾아와서
[07787.02 -> 07789.02] 우리 찬양 역사할 때
[07789.02 -> 07790.02] 얼마나 춤을
[07790.02 -> 07792.02] 열심히 추시는지
[07792.02 -> 07793.02] 그 춤만 계속
[07793.02 -> 07794.02] 찍어가지고 보여줘도
[07794.02 -> 07796.02] 저저런 일이
[07796.02 -> 07797.02] 저런 일이 벌어지나
[07797.02 -> 07798.02] 이걸 통해
[07798.02 -> 07799.02] 여러분이
[07799.02 -> 07800.02] 하늘 부모님
[07800.02 -> 07801.02] 살아계신다는 것을
[07801.02 -> 07803.02] 마음속에 새겨야 됩니다
[07803.02 -> 07805.02] 하늘 부모님
[07805.02 -> 07807.02] 함께 하시는구나
[07807.02 -> 07809.02] 조상들이 역사하시는구나
[07809.02 -> 07811.02] 그 하나만 가지고도
[07811.02 -> 07812.02] 평생
[07812.02 -> 07813.02] 평생
[07813.02 -> 07815.02] 길을 갈 수 있는
[07815.02 -> 07817.02] 믿음의 증거가 될 수 있는 겁니다
[07817.02 -> 07819.02] 아주
[07819.02 -> 07822.02] 오늘 저는 찬양할 때
[07822.02 -> 07824.02] 부산 대교에
[07824.02 -> 07826.02] 식구들과 함께
[07826.02 -> 07828.02] 우리 줌으로 보면서
[07828.02 -> 07829.02] 찬양을 함께하는 시간을
[07829.02 -> 07830.02] 가졌습니다
[07830.02 -> 07832.02] 김형정 교구장이
[07832.02 -> 07833.02] 목숨 걸고 기도해서
[07833.02 -> 07835.02] 이뤄놓은 교회
[07835.02 -> 07838.02] 정말로 왕령과의 싸움을 하면서
[07838.02 -> 07840.02] 승리한 지준을 세워서
[07840.02 -> 07844.02] 부산의 우뚝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07844.02 -> 07848.02] 강경우 교우장 네 분이
[07848.02 -> 07850.02] 앞에서 열심히
[07850.02 -> 07853.02] 박수치고 찬양하면서
[07853.02 -> 07854.02] 정성을 드리는데
[07854.02 -> 07856.02] 그 교회에도
[07856.02 -> 07858.02] 놀라운 역사들이
[07858.02 -> 07860.02] 일어났지 않습니까
[07860.02 -> 07862.02] 요즘
[07862.02 -> 07864.02] 우리 수로 눈에 들어올리면
[07864.02 -> 07866.02] 제복을 멋있게 입은
[07866.02 -> 07870.02] 우리 경비하시는 분이 계시죠
[07870.02 -> 07874.02] 여러분 좋지 않습니까
[07874.02 -> 07876.02] 그냥 대충
[07876.02 -> 07878.02] 아무 잠바나 입고 하는 것보다도
[07878.02 -> 07880.02] 모자도 쓰고
[07880.02 -> 07882.02] 딱히 갖춰서 하니까
[07882.02 -> 07884.02] 그래도 분위기가 나잖아요
[07884.02 -> 07886.02] 위상을 심어줬는데
[07886.02 -> 07888.02] 그 중에 한 분은
[07888.02 -> 07890.02] 정말로 오랫동안
[07890.02 -> 07892.02] 마음병을 많이 앓고
[07892.02 -> 07894.02] 죽으려고 자해를 하고
[07894.02 -> 07898.02] 그래서 수로 눈에 올 때
[07898.02 -> 07900.02] 수로 눈에 와서
[07900.02 -> 07902.02] 또 통천 현수막을 찢어가지고
[07902.02 -> 07904.02] 목매 죽어야 되겠다고
[07904.02 -> 07906.02] 왔던 사람이
[07906.02 -> 07908.02] 이 세 사람 되가지고 지금
[07908.02 -> 07910.02] 얼마나 열심히
[07910.02 -> 07912.02] 경비하고 보호한 일을 하고
[07912.02 -> 07914.02] 고한 일을 하고
[07914.02 -> 07915.02] 한 번도
[07915.02 -> 07916.02] 마음의 흔들림 없이
[07916.02 -> 07918.02] 일하는지 모릅니다
[07918.02 -> 07920.02] 아주
[07920.02 -> 07922.02] 그런
[07922.02 -> 07924.02] 역사가 벌어진 교회는
[07924.02 -> 07926.02] 그걸 귀하게 생각하고
[07926.02 -> 07928.02] 더 놀라운 역사가 벌어지도록
[07928.02 -> 07930.02] 더 열심히 기도하고
[07930.02 -> 07932.02] 더 열심히 기도해서
[07932.02 -> 07934.02] 이 천시문의 은혜를 전하는 것이
[07934.02 -> 07936.02] 교회에 더 큰 축복받는
[07936.02 -> 07940.02] 비결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07940.02 -> 07942.02] 오늘
[07942.02 -> 07944.02] 푸아킨쿡
[07944.02 -> 07946.02] 아주 귀한 간정을 해주셨습니다
[07946.02 -> 07948.02] 오늘 이 간정을
[07948.02 -> 07950.02] 여러분이 듣고 또 들어야 될
[07950.02 -> 07952.02] 소중한 내용입니다
[07952.02 -> 07954.02] 어머니
[07954.02 -> 07956.02] 어머니가 14명을 낳으셔서
[07956.02 -> 07958.02] 우리 참 어머님과
[07958.02 -> 07960.02] 같은 14명을
[07960.02 -> 07962.02] 낳으신 분인데
[07962.02 -> 07964.02] 이분은 13번째
[07964.02 -> 07966.02] 자녀라고 했습니다
[07966.02 -> 07969.02] 정말 자녀를 많이 낳으면
[07969.02 -> 07972.02] 천심에 가깝다는 부모님 말씀도 계신데
[07972.02 -> 07975.02] 아들이 우리 교회를 다닐 때
[07975.02 -> 07976.02] 단 한 번도
[07976.02 -> 07980.02] 반대한 적이 없으신 분이었다고 했습니다
[07980.02 -> 07984.02] 근데 이 아들은 정말 훌륭한 것이
[07984.02 -> 07987.02] 효정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07987.02 -> 07989.02] 17살 때
[07989.02 -> 07992.02] 부모님께 맹세하기를
[07992.02 -> 07993.02] 2년 뒤에
[07993.02 -> 07995.02] 제가 성인이 되면
[07995.02 -> 07997.02] 그때부터 부모님을
[07997.02 -> 07999.02] 모시겠습니다
[07999.02 -> 08003.02] 위에 12명의 형님 누나가 있을 텐데도
[08003.02 -> 08006.02] 제가 부모님을 모시겠습니다
[08006.02 -> 08009.02] 그 약속을 했다고 그랬습니다
[08009.02 -> 08011.02] 그런 약속을 했기 때문에
[08011.02 -> 08013.02] 하늘이 귀하게 보시고
[08013.02 -> 08014.02] 야
[08014.02 -> 08017.02] 이런 사람을 말레이시아에 택해 가지고
[08017.02 -> 08018.02] 부르면은
[08018.02 -> 08020.02] 어떤 시련이 있어도
[08020.02 -> 08023.02] 천부모님 모시고 가겠구나 하고
[08023.02 -> 08025.02] 택하셨기 때문에
[08025.02 -> 08027.02] 18세
[08027.02 -> 08029.02] 큰 사고가 나서
[08029.02 -> 08032.02] 의심을 잃은 상황에서도 보호를 받고
[08032.02 -> 08034.02]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면
[08034.02 -> 08037.02] 흥진님이 보호했다고 하는 간증을
[08037.02 -> 08039.02] 오늘 파신 것입니다
[08039.02 -> 08041.02] 아주
[08041.02 -> 08045.02] 복귀섭리 역사에 가장 귀한 인물들은
[08045.02 -> 08048.02] 효정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08048.02 -> 08050.02] 효심을 가진 사람들
[08050.02 -> 08051.02] 아주
[08051.02 -> 08054.02] 효자를 찾는 역사
[08054.02 -> 08056.02] 효자를 찾는 역사
[08056.02 -> 08057.02] 효자를 찾는 역사
[08057.02 -> 08058.02] 효자를 찾는 역사
[08058.02 -> 08059.02] 효자를 찾는 역사
[08059.02 -> 08060.02] 독생자를 찾는 역사
[08060.02 -> 08063.02]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알아서
[08063.02 -> 08065.02] 한을 풀어드릴 수 있는
[08065.02 -> 08068.02] 그런 길을 가는 사람을 찾는 역사이기 때문에
[08068.02 -> 08070.02] 효정을 가진 사람을
[08070.02 -> 08072.02] 효정을 가진 사람을
[08072.02 -> 08075.02] 귀하게 보는 것입니다
[08075.02 -> 08079.02] 효정을 가진 아들 딸을 낳는 것이
[08079.02 -> 08084.02] 조상들의 가장 큰 복된 열매입니다
[08084.02 -> 08086.02] 그 열매로
[08086.02 -> 08089.02] 1991년에 입교하고
[08089.02 -> 08092.02] 92년에 삼만상 축복을 받고
[08092.02 -> 08095.02] 93년도에
[08095.02 -> 08097.02] 에르베타 안에서
[08097.02 -> 08100.02] 어머님을 만나는
[08100.02 -> 08102.02] 영광의 시간이 됐는데
[08102.02 -> 08105.02] 그 잠깐 순간
[08105.02 -> 08109.02] 어머님의 축복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08109.02 -> 08112.02] 무슨 말씀인지 기억납니까?
[08112.02 -> 08115.02] 30초 지나면 다 잊어버리는 거 아니에요?
[08115.02 -> 08117.02] 어제 사쿠와 그 젊은 사람도
[08117.02 -> 08120.02] 30초 지나면 다 잊어버린다는데
[08120.02 -> 08122.02] 안 잊어버리는 사람은
[08122.02 -> 08126.02] 아주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08126.02 -> 08128.02] 내 아들이 되어다오
[08128.02 -> 08130.02] 그 말씀을
[08130.02 -> 08132.02] 지금까지 기억을 하고
[08132.02 -> 08134.02] 가는데
[08134.02 -> 08136.02] 정말로 귀한
[08136.02 -> 08138.02] 마음을 먹고
[08138.02 -> 08141.02] 아주 가훈을 정해가지고
[08141.02 -> 08144.02] 가훈을 딱 붙들고 가는데
[08144.02 -> 08147.02] 우리 사쿠와 다께미추 가훈이 뭔지
[08147.02 -> 08149.02] 기록해놨어요
[08149.02 -> 08151.02] 예?
[08153.02 -> 08155.02] 제대로 기록을 못했는지는 모르겠네
[08155.02 -> 08159.02] 돈이 있으면 청평에 가고
[08159.02 -> 08162.02] 시간이 있으면 청평에 가자
[08162.02 -> 08164.02] 아 예우기가 좀 쉬워요
[08164.02 -> 08166.02] 돈이 있으면
[08166.02 -> 08168.02] 뭐하라고요?
[08168.02 -> 08170.02] 시간이 있으면
[08170.02 -> 08172.02] 아 이 가훈
[08172.02 -> 08174.02] 아 이 가훈 정말 귀한 간증
[08174.02 -> 08176.02] 유일무이한 간증을
[08176.02 -> 08178.02] 아주 유일무이한 가훈을 정했어요
[08178.02 -> 08182.02] 아
[08182.02 -> 08184.02] 오늘 그런 간증 정해도 괜찮습니다
[08184.02 -> 08186.02] 그 하늘 앞에 약속을 했습니다
[08186.02 -> 08190.02] 그 하늘 앞에 약속을 했습니다
[08190.02 -> 08192.02] 13년 전에
[08192.02 -> 08195.02] 나는 모든 자녀를 축복하게 하고
[08195.02 -> 08197.02] 참 부모님을 위해
[08197.02 -> 08199.02] 제 자녀들을 섭리해
[08199.02 -> 08200.02] 최전선에
[08200.02 -> 08202.02] 내보내겠습니다
[08202.02 -> 08206.02] 13년 전 약속했는데
[08206.02 -> 08210.02] 하늘이 그 약속을 지켜주었다고
[08210.02 -> 08212.02] 오늘 증언한 겁니다
[08212.02 -> 08214.02] 큰 아들이 축복을 받고
[08214.02 -> 08216.02] 딸은 3년 전에 축복을 받고
[08216.02 -> 08221.02] 그 남편이 실원원에서 공직을 하고
[08221.02 -> 08224.02] 셋째 아들은 UPA 제약 중이고
[08224.02 -> 08226.02] 넷째 아들도
[08226.02 -> 08229.02] UPA 오학원에 다니면서
[08229.02 -> 08234.02] UPA의 진학을 준비한다고 그랬습니다
[08234.02 -> 08236.02] 위대한 약속을 하고
[08236.02 -> 08238.02] 약속이 다 이루어지는
[08238.02 -> 08240.02] 놀라운 간증을 했는데
[08240.02 -> 08244.02] 그것은 제가 키운 게 아니고
[08244.02 -> 08248.02] 청평이 제 아이들을 키웠습니다
[08248.02 -> 08250.02] 이런 간증을 했고
[08250.02 -> 08252.02] 제가 한 일은
[08252.02 -> 08254.02] 그저 천시몬에 와서 보고하고
[08254.02 -> 08256.02] 어떤 상황에서도
[08256.02 -> 08258.02] 아이들을
[08258.02 -> 08259.02] 수론원으로
[08259.02 -> 08260.02] 청평 수론원으로
[08260.02 -> 08262.02] 보낸 것뿐입니다
[08263.02 -> 08265.02] 그는 간증을 했습니다
[08265.02 -> 08268.02] 천시몬 정성 들이기 전
[08268.02 -> 08269.02] 3년 전에
[08269.02 -> 08272.02] 얼마나 힘들었는지
[08272.02 -> 08274.02] 모든 것이
[08274.02 -> 08276.02] 한꺼번에 무너지는 것 같은
[08276.02 -> 08278.02] 환란이 있었다고 그랬습니다
[08278.02 -> 08281.02] 딸이 중병에 걸려서
[08281.02 -> 08283.02] 병원비 대느라고
[08283.02 -> 08284.02] 경제가 파탄당하고
[08284.02 -> 08286.02] 큰 아들이
[08286.02 -> 08288.02] 이 모든 상황에서
[08288.02 -> 08290.02] 도망치고 싶다고
[08290.02 -> 08291.02] 해서
[08291.02 -> 08293.02] 가정에서
[08293.02 -> 08294.02] 도망가고 싶고
[08294.02 -> 08295.02] 교회로부터도
[08295.02 -> 08296.02] 도망가고 싶다고
[08296.02 -> 08297.02] 했을 때
[08297.02 -> 08299.02] 아버지의 말이
[08299.02 -> 08301.02] 아버지의 말이 대단합니다
[08301.02 -> 08303.02] 내가 도망친다면
[08303.02 -> 08305.02] 줄 돈이 없다
[08305.02 -> 08307.02] 하지만 내가 청평에 가겠다고
[08307.02 -> 08309.02] 결심한다면
[08309.02 -> 08310.02] 나는 어떻게든지
[08310.02 -> 08312.02] 길을 찾을 것이다
[08312.02 -> 08314.02] 아주
[08315.02 -> 08317.02] 아들이 바라보면서
[08317.02 -> 08320.02] 지금 경제가 파탄 났는데
[08320.02 -> 08323.02] 나를 청평에 보낼 돈이 있기는
[08323.02 -> 08324.02] 합니까?
[08324.02 -> 08329.02] 하고 질문한 겁니다
[08329.02 -> 08330.02] 그럴 때
[08330.02 -> 08331.02] 이
[08331.02 -> 08334.02] 푸아킨쿡
[08334.02 -> 08335.02] 이분은
[08335.02 -> 08337.02] 차를 팔아서
[08337.02 -> 08339.02] 마지막 재산이 차였던
[08339.02 -> 08341.02] 자동차를 팔아서
[08341.02 -> 08343.02] 아들을 청평으로 보낼 때
[08343.02 -> 08346.02] 어머님께서 헬기를 팔아서
[08346.02 -> 08349.02] 장학금 투입하신 생각을 하면서
[08349.02 -> 08352.02] 자동차를 팔아서
[08352.02 -> 08354.02] 청평을 보냈는데
[08354.02 -> 08356.02] 결과가 어땠는지
[08356.02 -> 08357.02] 기억이 납니까?
[08357.02 -> 08360.02] 기억하는 사람
[08360.02 -> 08361.02] 머리가 좋은 사람이야
[08361.02 -> 08366.02]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서
[08366.02 -> 08367.02] 돌아왔다
[08368.02 -> 08369.02] 아주
[08370.02 -> 08371.02] 거듭나서 들어왔다
[08372.02 -> 08375.02] 이걸 통해 우리나라
[08375.02 -> 08377.02] 41 수련의 중요성을
[08377.02 -> 08379.02] 생각하게 됩니다
[08379.02 -> 08380.02] 여러분도
[08380.02 -> 08382.02] 가정에 어려운 상황이 있으면
[08382.02 -> 08383.02] 어떤
[08383.02 -> 08385.02] 정성을 드리든지
[08385.02 -> 08386.02] 뭘 투입하시든지
[08387.02 -> 08389.02] 40일 수련에
[08389.02 -> 08391.02]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08392.02 -> 08393.02] 그저 바라만 보고
[08393.02 -> 08394.02]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08395.02 -> 08396.02] 나이가 50이 돼도
[08396.02 -> 08398.02] 축복받을 생각이 않고
[08398.02 -> 08400.02] 컴퓨터 나고 자빠져 있는
[08400.02 -> 08401.02] 자식들을 위해서
[08402.02 -> 08404.02] 간절하게
[08404.02 -> 08406.02] 부탁을 해서
[08406.02 -> 08407.02] 정성 드려서
[08407.02 -> 08408.02] 40일 수련으로
[08408.02 -> 08410.02]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08411.02 -> 08417.02] 도망치고 싶은 상황에서
[08417.02 -> 08419.02] 언제나 천심원 지도를 드렸다
[08419.02 -> 08422.02] 정성을 드릴 때
[08422.02 -> 08424.02] 자기가 당하고 있는
[08424.02 -> 08425.02] 시련 보다도
[08425.02 -> 08427.02] 더 큰 시련을 겪는
[08427.02 -> 08429.02] 다른 식구의 간증을 들으면서
[08430.02 -> 08431.02] 회개하고
[08432.02 -> 08434.02] 하늘과 연결되어서
[08435.02 -> 08437.02] 발걸음을 내딛을 수가 있었다고
[08437.02 -> 08438.02] 그랬습니다
[08439.02 -> 08440.02] 그래서 천심원 정성이
[08440.02 -> 08441.02] 중요합니다
[08441.02 -> 08443.02] 오늘 저녁도
[08443.02 -> 08445.02] 푸악퀸쿡의 간증을 들으시고
[08445.02 -> 08448.02] 힘찬 발걸음을
[08449.02 -> 08450.02] 내딛는
[08450.02 -> 08452.02] 그런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08453.02 -> 08456.02] 이분의 정성은
[08457.02 -> 08458.02] 700회
[08459.02 -> 08460.02] 기념할 때 처음으로
[08460.02 -> 08461.02] 참석을 했다가
[08462.02 -> 08463.02] 지난주 월요일에
[08464.02 -> 08465.02] 700차
[08466.02 -> 08467.02] 천심원
[08467.02 -> 08468.02] 특별 정성을
[08468.02 -> 08471.02] 가족이 함께 드리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08472.02 -> 08473.02] 그러니까
[08473.02 -> 08474.02] 정성을 드릴 때
[08475.02 -> 08476.02] 막연히
[08476.02 -> 08478.02] 정성을 보고 있는 사람이 아니고
[08479.02 -> 08480.02] 드리는 사람이 돼야 된다
[08481.02 -> 08483.02] 제가 주모로 보면
[08483.02 -> 08484.02] 어떤 교회는
[08484.02 -> 08486.02] 보고 있는 교회가 있어요
[08487.02 -> 08488.02] 뭐 하나
[08492.02 -> 08494.02] 여기서 박수칠 때 박수도 안 치고
[08494.02 -> 08495.02] 찬양할 때
[08495.02 -> 08496.02] 막 이것도 안 하고
[08496.02 -> 08498.02] 그냥 보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08499.02 -> 08500.02] 어떤 교회는
[08500.02 -> 08502.02] 열심히 드리는 겁니다
[08503.02 -> 08505.02] 열심히 드리는 사람은
[08506.02 -> 08507.02] 힘차게 찬양하고
[08508.02 -> 08509.02] 힘차게 기도하고
[08510.02 -> 08511.02] 막 하면서 하는 사람은
[08512.02 -> 08514.02] 정성을 드리는 사람이고
[08515.02 -> 08516.02] 그냥 가만히 앉았다가
[08516.02 -> 08518.02] 푹푹푹 졸다가 졸다 하는 사람은
[08518.02 -> 08519.02] 정성을
[08519.02 -> 08520.02] 정성을
[08520.02 -> 08521.02] 보는 사람입니다
[08521.02 -> 08522.02] 아주
[08523.02 -> 08526.02] 예배 보는 사람이 있고
[08527.02 -> 08528.02] 예배 드리는 사람이 있는데
[08529.02 -> 08530.02] 하늘이 보실 때
[08531.02 -> 08532.02] 예배 보는 사람을 좋아하십니까
[08533.02 -> 08534.02] 드리는 사람을 좋아하십니까
[08535.02 -> 08536.02] 드리는 사람을 좋아하십니까
[08537.02 -> 08539.02] 드리는 사람을 좋아한다
[08539.02 -> 08541.02] 예배라고 하는
[08541.02 -> 08542.02] 그래서
[08542.02 -> 08543.02] 자기의 마음과 몸을
[08543.02 -> 08544.02] 대신해서
[08544.02 -> 08546.02] 11조를 드리고
[08546.02 -> 08549.02] 헌금을 드리고
[08549.02 -> 08550.02] 그래서
[08551.02 -> 08552.02] 나를
[08552.02 -> 08553.02] 드리는 대신
[08553.02 -> 08554.02] 이것을 드리오니
[08554.02 -> 08555.02] 받으소서
[08555.02 -> 08557.02] 아주
[08558.02 -> 08560.02] 그런 마음으로
[08561.02 -> 08562.02]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08563.02 -> 08564.02] 정성도 드리는 것입니다
[08565.02 -> 08567.02] 그 정성을 모아 모아서
[08568.02 -> 08569.02] 세계 정성 본부에
[08570.02 -> 08571.02] 드리는 것이고
[08572.02 -> 08573.02] 그 정성을 모아서
[08574.02 -> 08575.02] 천주 정성 본부에
[08576.02 -> 08577.02] 드리는 것입니다
[08578.02 -> 08579.02] 온
[08580.02 -> 08581.02] 영계 정성이
[08581.02 -> 08584.02] 지상인을 통해서
[08584.02 -> 08585.02] 결실을 맺어서
[08586.02 -> 08587.02] 그 정성을
[08587.02 -> 08588.02] 하늘 앞에
[08588.02 -> 08589.02] 봉헌하는
[08589.02 -> 08590.02] 이 정성의 연결이
[08591.02 -> 08592.02] 얼마나
[08592.02 -> 08593.02] 중요한 것인지
[08593.02 -> 08594.02] 모릅니다
[08595.02 -> 08596.02] 그래서
[08596.02 -> 08597.02] 7.100회
[08598.02 -> 08599.02] 천시문 정성을
[08600.02 -> 08601.02] 드리면서
[08602.02 -> 08603.02] 참부모님 심정을
[08604.02 -> 08605.02] 중심한
[08605.02 -> 08606.02] 공명기도가
[08607.02 -> 08608.02] 천시문이
[08608.02 -> 08609.02] 내게 준
[08609.02 -> 08610.02] 선물입니다
[08611.02 -> 08613.02] 이런 신앙 고백을 했습니다
[08614.02 -> 08615.02] 이곳에 올 때마다
[08615.02 -> 08616.02] 아버지 어머니를
[08616.02 -> 08617.02] 부르짖고
[08618.02 -> 08619.02] 찬양을 하고
[08619.02 -> 08621.02] 단심가를 부를 때마다
[08622.02 -> 08623.02] 제가 가진 모든 것을
[08624.02 -> 08625.02] 투입합니다
[08625.02 -> 08626.02] 그럴 때마다
[08626.02 -> 08627.02] 눈물이 멈추지 않는
[08628.02 -> 08629.02] 참 부모님의 심정
[08630.02 -> 08631.02] 공명기도가
[08632.02 -> 08633.02] 천시문이
[08634.02 -> 08636.02] 제게 내려주신 선물입니다
[08637.02 -> 08638.02] 그랬는데
[08638.02 -> 08639.02] 천시문에서
[08639.02 -> 08641.02] 천시문에서 신비한 경험을
[08641.02 -> 08643.02] 수십 년 신앙 생활했다가
[08643.02 -> 08644.02] 처음으로
[08644.02 -> 08646.02] 신비한 경험을 했는데
[08646.02 -> 08647.02] 차키도 모르게
[08647.02 -> 08648.02] 두 손이 올라가면서
[08649.02 -> 08651.02] 기도가 되더라는 얘기
[08651.02 -> 08652.02] 여러분 들었습니까?
[08653.02 -> 08654.02] 이게 무슨 일인가?
[08655.02 -> 08656.02] 해석을 해보니
[08657.02 -> 08658.02] 내가 무엇을 기도하든
[08659.02 -> 08660.02] 하늘이 들어줄 것이다
[08661.02 -> 08663.02] 다만 너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08663.02 -> 08667.02] 참 부모님과 섭리를 위해서
[08668.02 -> 08669.02] 구하라
[08670.02 -> 08671.02] 아주
[08672.02 -> 08673.02] 구하라 주실 것이요
[08674.02 -> 08675.02] 찾으라 찾을 것이요
[08675.02 -> 08676.02] 문을 두드리라
[08677.02 -> 08678.02] 열릴 것이니라 하는
[08679.02 -> 08680.02] 그런 성경 말씀대로
[08681.02 -> 08682.02] 전시문에서 구하면
[08683.02 -> 08686.02] 무엇을 구하든지 주실 것이라는
[08687.02 -> 08688.02] 하늘의 약속임을
[08689.02 -> 08691.02] 깨닫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08691.02 -> 08693.02] 그래서 여러분
[08693.02 -> 08694.02] 천시문 지도는
[08695.02 -> 08697.02] 땅에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08698.02 -> 08699.02] 어떤 형태로든지
[08699.02 -> 08701.02] 그 결실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08702.02 -> 08703.02] 아주
[08704.02 -> 08706.02] 두려워하지 말아라
[08707.02 -> 08708.02] 사랑하신 하늘 부모님이 함께하는데
[08708.02 -> 08709.02] 뭐가 두려우냐
[08710.02 -> 08712.02] 어머니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08713.02 -> 08714.02] 신앙의 눈으로 봐라
[08715.02 -> 08716.02] 일본교회가 해산됐지만
[08717.02 -> 08718.02] 하늘은
[08718.02 -> 08719.02] 하늘은
[08720.02 -> 08721.02] 승리에 가는 과정 속에서
[08722.02 -> 08724.02] 이 해산이라는 섭리가 있는 것이다
[08725.02 -> 08726.02] 신앙의 눈으로 보면
[08727.02 -> 08728.02] 하늘이 역사하심을 볼 수 있고
[08729.02 -> 08730.02] 역사하심을 들을 수가 있고
[08731.02 -> 08733.02] 역사하심을 언제든지 깨달을 수 있다
[08734.02 -> 08735.02] 예수님
[08735.02 -> 08736.02] 일본도
[08736.02 -> 08737.02] 천시문 기도로 나가면
[08737.02 -> 08739.02] 이전보다 더 큰
[08740.02 -> 08741.02] 놀라운 역사를
[08741.02 -> 08743.02] 보게 될 것입니다
[08744.02 -> 08747.02]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08748.02 -> 08749.02] 다
[08749.02 -> 08750.02] 이뤘다고 했습니다
[08751.02 -> 08752.02] 제자들은
[08753.02 -> 08754.02] 다
[08754.02 -> 08755.02] 망했다고 도망갈 때
[08756.02 -> 08759.02] 예수님 다 이뤘다는 그 말씀
[08759.02 -> 08760.02] 남겼습니다
[08760.02 -> 08763.02] 예수님께서는
[08764.02 -> 08767.02] 영적 구원을 다 이뤘다는 기준을 가지고
[08768.02 -> 08769.02] 부활하셔서
[08770.02 -> 08771.02] 제자들 앞에 날도 하나 줬고
[08772.02 -> 08773.02] 아무리 험한 세상에서도
[08774.02 -> 08776.02] 예수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면
[08777.02 -> 08778.02] 예수님의 영인채는
[08779.02 -> 08781.02] 사탄이 침범을 할 수 없기 때문에
[08782.02 -> 08784.02] 완전히 영적으로 분들이 돼가지고
[08784.02 -> 08786.02] 기적의 역사가 벌어져서
[08787.02 -> 08790.02] 초대교회에 성령의 역사 성령의 행진이 벌어지고
[08791.02 -> 08793.02] 그 성령의 역사가 돌고 돌아서
[08794.02 -> 08795.02] 미국을 거쳐서
[08795.02 -> 08799.02] 한국에 도달해가지고
[08800.02 -> 08801.02] 1907년에
[08802.02 -> 08805.02] 장대현교회 대역사가
[08806.02 -> 08811.02] 실제 성령의 놀라운 역사를 위한 준비를 해나왔던 것입니다
[08812.02 -> 08813.02] 아주
[08814.02 -> 08817.02] 그래서 밤에 내린 그 놀라운 역사
[08817.02 -> 08823.02] 밤새워 기도하고 정성들였던 아버님께
[08824.02 -> 08826.02] 부활절날 예수님 나타나서
[08827.02 -> 08830.02] 섭리의 사명을 전수해 주시는 놀라운 역사가 있어
[08831.02 -> 08832.02] 우리 교회 초대교회는 그야말로
[08833.02 -> 08834.02] 신령과 진리의 교회였다
[08835.02 -> 08836.02] 개시받고 들어온 사람들이
[08836.02 -> 08839.02] 날마다 대성통국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08840.02 -> 08843.02] 오늘 김지연 할머니가 개시받고 와가지고
[08844.02 -> 08845.02] 자녀학사 하는데
[08846.02 -> 08847.02] 다 춤추고 하는 일이
[08848.02 -> 08849.02] 초창기에 날마다 벌어져가지고
[08850.02 -> 08852.02] 우리 식구들이
[08853.02 -> 08854.02] 시련 속에서도 힘으로도
[08855.02 -> 08857.02] 전진할 수 있는 역사가
[08858.02 -> 08859.02] 이뤄났던 것입니다
[08860.02 -> 08861.02] 우리가 신령과 진리를 나아가서
[08861.02 -> 08862.02] 그런 일이
[08863.02 -> 08866.02] 이 천시문 특별정성을 통해서
[08867.02 -> 08868.02] 교회마다 일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08871.02 -> 08873.02] 그래서 오늘 여러분
[08874.02 -> 08876.02] 아주 기가 막힌 훈등말씀 읽었습니다
[08877.02 -> 08880.02] 이스라엘 민족을 광야에서 인도할 때
[08881.02 -> 08883.02] 불기둥과 구름기둥이 있었는데
[08884.02 -> 08885.02] 낮에 인도하는 것이 구름기둥이고
[08886.02 -> 08888.02] 밤에 인도하는 것이 불기둥이었습니다
[08888.02 -> 08891.02] 그것은 남자 여자를 대표해서
[08892.02 -> 08893.02] 끝날에 부모가 올 때
[08894.02 -> 08895.02] 아버지 어머니가
[08896.02 -> 08898.02] 참 아버지 참 어머니가 올 때
[08899.02 -> 08900.02] 이스라엘 민족이 모셔줄 것을
[08901.02 -> 08903.02]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08904.02 -> 08905.02] 이 불기둥과 구름기둥에
[08906.02 -> 08908.02] 인도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08909.02 -> 08910.02] 다 멸망하게 됩니다
[08911.02 -> 08915.02] 전성경 177쪽의 말씀에 있는 것입니다
[08915.02 -> 08918.02] 지금 이 어려운 노정에서
[08918.02 -> 08922.02] 이 천시문 정성은
[08923.02 -> 08925.02] 불기둥의 역사입니다
[08926.02 -> 08929.02] 이 어려운 때 불기둥을
[08930.02 -> 08932.02] 바라보면 희망이 보이는 것입니다
[08933.02 -> 08935.02] 불기둥을 바라보지 않으면
[08936.02 -> 08937.02] 희망이 안 보여서
[08938.02 -> 08939.02] 시험에 들고
[08939.02 -> 08941.02] 흑암에 젖어들 수 있지만
[08942.02 -> 08943.02] 이 어려운 때
[08943.02 -> 08945.02] 천시문 기도로 나가는 사람에게는
[08946.02 -> 08947.02] 아무리 어려워도
[08947.02 -> 08949.02] 희망이 보이는 것입니다
[08951.02 -> 08953.02] 그리고 700차를 넘고
[08954.02 -> 08955.02] 각자가 1000차를 넘고
[08956.02 -> 08957.02] 공명기도로 나간다면
[08957.02 -> 08959.02] 여러분이 아는 모든 미래
[08959.02 -> 08960.02] 공명기도에
[08960.02 -> 08961.02] 놀라운 역사가 벌어지면
[08961.02 -> 08962.02] 그것이 능력으로
[08963.02 -> 08964.02] 나타나게 될 것이고
[08965.02 -> 08967.02] 그것이 우리를 승리로
[08967.02 -> 08968.02] 이끌어주게 될 것입니다
[08969.02 -> 08972.02] 그래서 오늘 여러분도
[08972.02 -> 08974.02] 말씀 읽었습니다
[08974.02 -> 08977.02] 위에서 사는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08978.02 -> 08979.02] 또 위에서 사는 사람은
[08980.02 -> 08982.02] 영계에서 자꾸 고치해주는 것입니다
[08983.02 -> 08986.02] 자꾸 새것과 관계 맺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08987.02 -> 08988.02] 새것과 관계 맺으니까
[08989.02 -> 08990.02] 그 사람은 자연이 유명해지고
[08991.02 -> 08994.02]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는 것입니다
[08994.02 -> 08997.02] 그래서 오늘 우리 주부가정들 중에서
[08997.02 -> 09000.02] 국가를 넘어 세계와
[09001.02 -> 09002.02] 천주를 위해 사는 사람이
[09003.02 -> 09005.02] 많기 때문에 영계 코치 받아서
[09006.02 -> 09007.02] 배에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
[09007.02 -> 09008.02] 많이 나타나서
[09009.02 -> 09010.02] 세계적인 유명이사가 될 사람들이
[09011.02 -> 09012.02] 앞으로 많이 나올 줄로 믿습니다
[09013.02 -> 09016.02] 그 가능성이 보일 수 있는 자리가
[09017.02 -> 09018.02] 천시문 기도다
[09019.02 -> 09023.02] 이걸 여러분이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09024.02 -> 09025.02] 오늘 푸아킨쿡
[09025.02 -> 09029.02] 이름 외우기가 참 힘들어서
[09030.02 -> 09031.02] 아무리 저는 외워도 잘 외워지잖아요
[09032.02 -> 09034.02] 맨 뒤에 쿡이라는 것이
[09035.02 -> 09036.02] 쿡 같아가지고
[09037.02 -> 09038.02] 생각이 납니다만
[09039.02 -> 09042.02] 아주 결론적으로 중요한 말을 했습니다
[09043.02 -> 09045.02] 형제자매 식구님 여러분
[09046.02 -> 09048.02] 제가 필요했던 모든 답
[09049.02 -> 09051.02] 그리고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마다
[09051.02 -> 09053.02] 저는 이곳 천시문에서
[09053.02 -> 09055.02] 답을 찾았습니다
[09055.02 -> 09057.02]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09058.02 -> 09060.02] 여러분 모두도 제가 받은 이 은혜를
[09061.02 -> 09062.02] 똑같이 받으시기를
[09063.02 -> 09064.02] 진심으로
[09065.02 -> 09066.02] 바랍니다
[09066.02 -> 09068.02] 어머니 말씀이
[09068.02 -> 09074.02] 어머니 말씀이 빈말이 아니라는 것을
[09075.02 -> 09076.02] 이뤘다는 뜻입니다
[09077.02 -> 09079.02] 천시문이 아버님 짐 모시리니
[09080.02 -> 09082.02] 심령이 클클하면 가서 기도해라
[09082.02 -> 09085.02] 사람임으로 해결할 수 없거든
[09085.02 -> 09086.02] 가서 기도하라
[09086.02 -> 09090.02] 천시문은 아버님과 사위 기대를 모신 곳이니
[09090.02 -> 09093.02] 가서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이 올 것이다
[09094.02 -> 09096.02] 응답이 어떤 형태로 올 것인가
[09097.02 -> 09099.02] 응답이 어떻게 오는지를
[09099.02 -> 09101.02] 여러분 각자가 차지해야 됩니다
[09101.02 -> 09102.02] 아주
[09102.02 -> 09108.02] 귀신 들린 사람은 갑자기 귀신 들린 형상을 볼 때
[09109.02 -> 09110.02] 눈동자가 돌아가가지고
[09111.02 -> 09113.02] 긴 저기가 뜨잖아요
[09114.02 -> 09115.02] 어이구 저 귀신 들어왔네 하고
[09116.02 -> 09117.02] 김명세 대장을 딱 보고
[09118.02 -> 09119.02] 열심히 안쇄가 눈동자가
[09120.02 -> 09121.02] 제대로 들어오면
[09122.02 -> 09123.02] 아이고 이제는 이제 됐다 그러잖아요
[09124.02 -> 09126.02] 그 귀신이 어떻게 악력이 공명하는가를
[09127.02 -> 09128.02] 눈동자를 통해서 공명하면
[09128.02 -> 09131.02] 여러분 하늘과 공명하는 걸
[09131.02 -> 09133.02] 뭘 느끼야 되겠어요
[09134.02 -> 09135.02] 오늘 어머니
[09137.02 -> 09138.02] 어머니의 날인데
[09139.02 -> 09140.02] 어머님
[09141.02 -> 09143.02] 천주의 어머니 우주의 어머니
[09144.02 -> 09145.02] 홀리마다
[09148.02 -> 09150.02] 고난 받으시는 걸 생각하면
[09151.02 -> 09152.02] 눈에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하면
[09153.02 -> 09155.02] 아 어머니와 내가
[09155.02 -> 09158.02] 고명하는 시간이 되는구나
[09159.02 -> 09160.02] 아주
[09161.02 -> 09163.02] 아버님을 바라보면서
[09164.02 -> 09165.02] 목매여 부르는데
[09166.02 -> 09168.02] 목이 메이고 통곡이 나오고
[09169.02 -> 09172.02] 아버님이 다 공명하는구나
[09173.02 -> 09176.02] 효진님을 부르니까 효진님이
[09177.02 -> 09180.02] 효정이 공명되면서
[09180.02 -> 09182.02] 주먹이 불 끊겨지고
[09182.02 -> 09183.02] 사생결단 전력투
[09183.02 -> 09185.02] 반드시
[09186.02 -> 09188.02] 어머니를 해방해야 되겠다는
[09189.02 -> 09190.02] 소리가 나타나
[09191.02 -> 09192.02] 자기가 생각지도 않는 기도 소리가
[09193.02 -> 09194.02] 줄을 이어 나오는데
[09195.02 -> 09197.02] 나도 생각지 않는 기도가 나오는데
[09197.02 -> 09199.02] 이 기도는 너무 아까운 기도다
[09199.02 -> 09200.02] 정말 아까운 기도다
[09200.02 -> 09201.02] 정말 아까운 기도다
[09201.02 -> 09202.02] 할 정도로
[09202.02 -> 09205.02] 그런 기도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면
[09206.02 -> 09208.02] 바로 공명기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09208.02 -> 09210.02] 아주
[09210.02 -> 09211.02] 그래서
[09211.02 -> 09213.02] 천시문 기도 오래
[09214.02 -> 09217.02] 오래 했다는
[09217.02 -> 09219.02] 많이 했다는 것만을 자랑하지 마세요
[09219.02 -> 09220.02] 천시문 기도를 통해서
[09220.02 -> 09221.02] 얼마나
[09221.02 -> 09222.02] 얼마나
[09222.02 -> 09223.02] 심정이 공명되고
[09223.02 -> 09224.02] 얼마나 사랑이 공명되느냐
[09224.02 -> 09225.02] 얼마나
[09225.02 -> 09226.02] 찬양이 공명되고
[09226.02 -> 09228.02] 얼마나 기도가 공명되고
[09228.02 -> 09229.02] 얼마나
[09229.02 -> 09230.02] 기도가 공명되고
[09230.02 -> 09231.02] 얼마나 말씀이 공명되고
[09231.02 -> 09232.02] 얼마나
[09232.02 -> 09233.02] 자기가 하는 일을 중심하고
[09233.02 -> 09234.02] 살아계신 하늘에
[09234.02 -> 09236.02]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가
[09236.02 -> 09237.02] 그걸 간증할 수 있고
[09237.02 -> 09239.02] 증거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09240.02 -> 09241.02] 그래야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이
[09241.02 -> 09243.02] 지금 함께 하신
[09243.02 -> 09245.02] 역사 하시는구나
[09245.02 -> 09247.02] 그걸 실감할 수 있어서
[09247.02 -> 09249.02] 온 세상 모든 종교인들이
[09249.02 -> 09251.02] 하늘 부모님 성회로
[09251.02 -> 09253.02] 교단을 이끌고
[09253.02 -> 09254.02] 찾아오는 역사가
[09254.02 -> 09255.02] 벌어지는 것입니다
[09255.02 -> 09256.02] 아주
[09256.02 -> 09257.02] 지난 번에도
[09257.02 -> 09258.02] WCLC
[09258.02 -> 09259.02] 미국 A.C.H.C.
[09259.02 -> 09260.02] 목사님의
[09260.02 -> 09261.02] 간증이 있었잖아요
[09261.02 -> 09262.02] 그
[09262.02 -> 09263.02] 이
[09273.02 -> 09276.02] 21일 특별 정성을
[09276.02 -> 09277.02] 교회에서
[09277.02 -> 09279.02] 교인들이 함께 드리면서
[09279.02 -> 09280.02] 올리마다 하늘 위해
[09280.02 -> 09281.02] 기도했을 때
[09281.02 -> 09283.02] 21일 되는 날
[09283.02 -> 09286.02] 놀라운 소식이 들려왔다
[09286.02 -> 09289.02] 여러분 간증 들으셨죠?
[09289.02 -> 09291.02] 그 교회 청년 교인이
[09291.02 -> 09293.02] 얼마나 감동했는지
[09293.02 -> 09295.02] 올리마다 하늘 찬양하는
[09295.02 -> 09296.02] 노래를 작곡해서
[09296.02 -> 09298.02] 보내주는데
[09298.02 -> 09300.02] 몇 십 년 신앙에도
[09300.02 -> 09301.02] 그
[09301.02 -> 09302.02] 가사를
[09302.02 -> 09303.02] 가사를
[09303.02 -> 09305.02] 만들어낼 수 없을 정도의
[09305.02 -> 09306.02] 감동을 주는
[09306.02 -> 09308.02] 일이 있었습니다
[09308.02 -> 09309.02] 다 살아계신
[09309.02 -> 09310.02] 하늘 부모님의
[09310.02 -> 09311.02] 놀라운 역사입니다
[09311.02 -> 09313.02]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09313.02 -> 09315.02] 앞으로 수많은
[09315.02 -> 09316.02] 종교 주도자들이
[09316.02 -> 09317.02] 종단을 끌고
[09317.02 -> 09319.02] 올리마다 하늘 찬양하는
[09319.02 -> 09320.02] 놀라운 일이
[09320.02 -> 09323.02] 벌어질 것입니다
[09323.02 -> 09324.02] 우리 신일본도
[09324.02 -> 09326.02] 절망하지 마세요
[09326.02 -> 09328.02] 앞으로 수많은
[09328.02 -> 09329.02] 종교인들이
[09329.02 -> 09330.02] 올리마다 하늘 찬양 역사
[09330.02 -> 09331.02] 하게 될 것입니다
[09331.02 -> 09332.02] 훈용
[09332.02 -> 09333.02] 훈용
[09333.02 -> 09334.02] 기도 해 보세요
[09334.02 -> 09335.02] 우리 한국도 앞으로
[09335.02 -> 09337.02] 어떤 어려움이 온다 하더라도
[09337.02 -> 09338.02] 살아계신
[09338.02 -> 09340.02] 하늘 부모님의 역사가
[09340.02 -> 09341.02] 이 나라를
[09341.02 -> 09344.02] 보호할 것입니다
[09344.02 -> 09347.02] 우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09347.02 -> 09349.02] 우리를 지킬 것입니다
[09349.02 -> 09350.02] 하늘 부모님
[09350.02 -> 09351.02] 보호하사
[09351.02 -> 09352.02] 우리나라
[09352.02 -> 09353.02] 만세입니다
[09353.02 -> 09355.02] 아주
[09355.02 -> 09357.02] 믿으시고
[09357.02 -> 09359.02] 어떤
[09359.02 -> 09361.02] 상황이 오더라도
[09361.02 -> 09362.02] 우리는
[09362.02 -> 09363.02] 중단 없는
[09363.02 -> 09364.02] 전진입니다
[09364.02 -> 09365.02] 지킬 것입니다
[09365.02 -> 09366.02] 아주
[09366.02 -> 09367.02] 아주
[09367.02 -> 09369.02] 목숨을 걸고
[09369.02 -> 09370.02] 기도하는
[09370.02 -> 09371.02] 그 자리에서
[09371.02 -> 09372.02] 기적을
[09372.02 -> 09373.02] 만날 수가 있습니다
[09373.02 -> 09374.02] 지금까지
[09374.02 -> 09375.02] 모든 사람의
[09375.02 -> 09376.02] 간증은
[09376.02 -> 09377.02] 간증의
[09377.02 -> 09378.02] 공통점은
[09378.02 -> 09379.02] 바로 그거였습니다
[09379.02 -> 09380.02] 사생
[09380.02 -> 09381.02] 사생
[09381.02 -> 09382.02] 결단의
[09382.02 -> 09383.02] 기도에서
[09383.02 -> 09384.02] 하늘에
[09384.02 -> 09385.02] 기적이 벌어지는
[09385.02 -> 09386.02] 간증을
[09386.02 -> 09387.02] 했습니다
[09387.02 -> 09388.02] 그래서
[09388.02 -> 09389.02] 이 어려운 때의
[09389.02 -> 09390.02] 기도는
[09390.02 -> 09391.02] 그냥
[09391.02 -> 09392.02] 잠잠한 기도가
[09392.02 -> 09393.02] 아니다
[09393.02 -> 09394.02] 아가의 세력과
[09394.02 -> 09395.02] 싸우기 때문에
[09395.02 -> 09396.02] 앙정과의
[09396.02 -> 09398.02] 싸움이기 때문에
[09398.02 -> 09399.02] 전쟁처럼
[09399.02 -> 09400.02] 기도해야 된다는
[09400.02 -> 09401.02] 말씀을
[09401.02 -> 09402.02] 주시는 것이고
[09402.02 -> 09403.02] 하늘이
[09403.02 -> 09404.02] 계시도 주시는
[09404.02 -> 09405.02] 것입니다
[09405.02 -> 09407.02] 전쟁처럼
[09407.02 -> 09408.02] 기도하는
[09408.02 -> 09409.02] 여러분이 된다면
[09409.02 -> 09410.02] 기도의
[09410.02 -> 09411.02] 횟수를 거듭하면서
[09411.02 -> 09412.02] 모두가 다
[09412.02 -> 09413.02] 능력을
[09413.02 -> 09415.02] 받을 것입니다
[09415.02 -> 09416.02] 아주
[09416.02 -> 09418.02] 그래서
[09418.02 -> 09419.02] 하늘 부모님이
[09419.02 -> 09420.02] 치리하시는
[09420.02 -> 09422.02] 신개인의 시대
[09422.02 -> 09424.02] 신가정의 시대
[09424.02 -> 09425.02] 신
[09425.02 -> 09426.02] 종족의 시대
[09426.02 -> 09428.02] 신민족
[09428.02 -> 09429.02] 식군
[09429.02 -> 09430.02] 신국가
[09430.02 -> 09431.02] 신대륙
[09431.02 -> 09432.02] 신
[09432.02 -> 09433.02] 동일세계의 시대를
[09433.02 -> 09435.02] 열어가고자 하는 것이
[09435.02 -> 09437.02] 하늘의 소망이라고 생각하시고
[09437.02 -> 09439.02] 그 하늘 부모님의 꿈이
[09440.02 -> 09441.02]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09441.02 -> 09442.02] 믿음을 갖고
[09442.02 -> 09444.02] 전쟁하시길 바랍니다
[09444.02 -> 09445.02] 이제
[09445.02 -> 09446.02] 참 부모님으로서는
[09446.02 -> 09447.02] 책임을
[09447.02 -> 09449.02] 다하신 것입니다
[09449.02 -> 09450.02] 천원궁
[09450.02 -> 09451.02] 천일 성전
[09451.02 -> 09452.02] 입금식으로
[09452.02 -> 09453.02] 하늘 부모님께서
[09453.02 -> 09454.02] 참부모와 함께
[09454.02 -> 09455.02] 자녀들이
[09455.02 -> 09456.02] 행복하게
[09456.02 -> 09457.02] 사는 세상을
[09457.02 -> 09458.02] 출발시키셨습니다
[09458.02 -> 09460.02] 이제
[09460.02 -> 09462.02] 우리의 책임이 있습니다
[09462.02 -> 09464.02] 악신의 역사를
[09464.02 -> 09465.02] 악신의 역사를
[09465.02 -> 09466.02] 끝장내고
[09466.02 -> 09468.02] 선신의 역사만
[09468.02 -> 09469.02] 일어날 수 있는
[09469.02 -> 09470.02] 신개인
[09470.02 -> 09471.02] 신가정
[09471.02 -> 09472.02] 신종족을
[09472.02 -> 09473.02] 편성해서
[09473.02 -> 09475.02] 이 땅에
[09475.02 -> 09476.02] 신인류가
[09476.02 -> 09477.02] 살아갈
[09477.02 -> 09478.02] 신의 사상을
[09478.02 -> 09479.02] 만들어야 됩니다
[09479.02 -> 09480.02] 죄악의 인류가 아니라
[09480.02 -> 09481.02] 신인류
[09481.02 -> 09482.02] 우리가
[09482.02 -> 09483.02] 교회에 들어와서
[09483.02 -> 09484.02] 처음 들었던
[09484.02 -> 09485.02] 원리 말씀
[09485.02 -> 09486.02] 창조
[09486.02 -> 09487.02] 목적은
[09487.02 -> 09488.02] 이런데
[09488.02 -> 09489.02] 타락해가지고
[09489.02 -> 09491.02] 사탄 중심한 개인가정
[09491.02 -> 09492.02] 종족
[09492.02 -> 09493.02] 민족국가
[09493.02 -> 09494.02] 세계
[09494.02 -> 09495.02] 지상지역
[09495.02 -> 09497.02] 천상지역이 이루어졌으니
[09497.02 -> 09499.02] 미시아
[09499.02 -> 09500.02] 참 부모님의
[09500.02 -> 09501.02] 강림을
[09501.02 -> 09502.02] 전환점으로
[09502.02 -> 09503.02] 해서
[09503.02 -> 09505.02] 하늘 부모님의 창조
[09505.02 -> 09506.02] 목적이 이루어진 세계로
[09506.02 -> 09507.02] 돌아간다
[09507.02 -> 09509.02] 아주
[09509.02 -> 09511.02] 그
[09511.02 -> 09512.02] 세계가
[09512.02 -> 09513.02] 마침내
[09513.02 -> 09515.02] 이루어져서
[09515.02 -> 09517.02] 기원절을 선포하고
[09517.02 -> 09518.02] 실체
[09519.02 -> 09520.02] 안착을 하시기 위해서
[09520.02 -> 09521.02] 천원공
[09521.02 -> 09522.02] 천일성전
[09522.02 -> 09523.02] 입궁식을
[09523.02 -> 09524.02] 대승리한
[09524.02 -> 09525.02] 기대
[09525.02 -> 09526.02] 위에서
[09526.02 -> 09527.02] 장조주
[09527.02 -> 09528.02] 하늘 부모님을
[09528.02 -> 09529.02] 실체로
[09529.02 -> 09530.02] 모시고 사는 시대가
[09530.02 -> 09531.02] 되는데
[09531.02 -> 09532.02] 아직도
[09532.02 -> 09533.02] 이 시대적인 혜택을
[09533.02 -> 09534.02] 누리지 못하고
[09534.02 -> 09535.02] 캄캄한
[09535.02 -> 09536.02] 세계에 산다면
[09536.02 -> 09537.02] 안 되는 것입니다
[09537.02 -> 09541.02] 오늘 저녁에
[09541.02 -> 09542.02] 이 시대적인
[09542.02 -> 09543.02] 놀라운
[09543.02 -> 09544.02] 혜택을
[09544.02 -> 09545.02] 받기 위해서
[09545.02 -> 09546.02] 출정하는 시간
[09546.02 -> 09547.02] 되시기를
[09547.02 -> 09548.02] 추구합니다
[09548.02 -> 09549.02] 아주
[09549.02 -> 09550.02] 네
[09554.02 -> 09555.02] 오늘도 너무나
[09555.02 -> 09556.02] 귀한 말씀으로
[09556.02 -> 09557.02] 우리의 심령을
[09557.02 -> 09558.02] 끼워주신
[09558.02 -> 09559.02] 이기성 천시문장님께
[09559.02 -> 09560.02] 다시 한번 큰
[09560.02 -> 09561.02] 감사의 박수를
[09561.02 -> 09562.02] 올려주시면
[09562.02 -> 09563.02] 고맙겠습니다
[09566.02 -> 09567.02] 지금 이 시간
[09567.02 -> 09568.02] 합신공명
[09568.02 -> 09569.02] 기도회의 시간이
[09569.02 -> 09570.02] 되겠습니다
[09570.02 -> 09571.02] 어버이날을
[09571.02 -> 09572.02] 맞이하여
[09572.02 -> 09573.02] 우리를 새 생명으로
[09573.02 -> 09574.02] 낳아주시고
[09574.02 -> 09575.02] 길러주신
[09575.02 -> 09576.02] 참부모님께
[09576.02 -> 09577.02] 감사의 마음을 담아
[09577.02 -> 09578.02] 간절히
[09578.02 -> 09579.02] 아버지 어머니를
[09579.02 -> 09580.02] 외치도록 하겠습니다
[09580.02 -> 09581.02] 양손을
[09581.02 -> 09583.02] 높이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09583.02 -> 09586.02] 아버지
[09586.02 -> 09592.02] 아버지
[09592.02 -> 09594.02] 아버지
[09594.02 -> 09596.02]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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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657.02 -> 09659.02] 어머니!
[09660.02 -> 09667.02] 전시만은 거울마다 함께해서 우리에게 주신 제거의 선물입니다!
[09668.02 -> 09672.02] 은은 전시만 기도로 나가겠습니다!
[09672.02 -> 09678.02] 대경과 인정에 부르시겠습니다!
[09678.02 -> 09680.02] 아멘
[09708.02 -> 09710.0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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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888.30 -> 09894.48] 다 함께 합심하여 허명 기도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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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6.64 -> 10467.84] 사랑하겠어 내 맘 길러 노래합니다
[10467.84 -> 10483.72] 이 소망의 전원 기쁨의 땅에서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10486.64 -> 10500.46] 찬양을 보인 사랑 안에서 내 맘 길러 찬양합니다
[10500.46 -> 10516.96] 이 소망의 전원 전시원 안에서 부모님께 기도합니다
[10516.96 -> 10526.96] 부모님 주신 모든 은혜
[10526.96 -> 10533.96] 이는 말할 수 없네
[10533.96 -> 10543.96] 내 맘을 줄 너희 뜻바를 영위다
[10543.96 -> 10549.44] 부모님 사랑합니다
[10549.44 -> 10559.02] 오늘 우리의 찬양은 부모님께 기쁨이 되리라 믿습니다
[10559.02 -> 10566.58] 오늘 우리의 기도는 부모님께 희망이 될 줄로 믿습니다
[10566.58 -> 10571.58] 오늘 우리의 눈물은 연기를 움직여
[10572.10 -> 10576.58] 어머님 조속한 석방을 이루어낼 줄 믿습니다
[10577.32 -> 10580.58] 교정의 마음으로 찬양 올리겠습니다
[10580.58 -> 10582.58] 부모님께 불리겠습니다
[10582.58 -> 10586.58] 부모님 주신 모든 은혜
[10586.58 -> 10595.58] 사랑 안에서 내 맘 길러 찬양합니다
[10595.58 -> 10612.08] 이 소망의 전원 전시원 안에서 부모님께 기도합니다
[10612.08 -> 10642.06] 찬송가 2장
[10642.08 -> 10672.06] 찬송가 2장
[10672.08 -> 10702.06] 찬송가 2장
[10702.06 -> 10732.04] 찬송가 2장
[10732.04 -> 10762.02] 찬송가 2장
[10762.02 -> 10792.00] 찬송가 2장
[10792.00 -> 10796.00] 찬송가 2장
[10796.00 -> 10798.00] 찬송가 2장
[10798.00 -> 10800.00] 찬송가 2장
[10800.00 -> 10802.00] 찬송가 2장
[10802.00 -> 10804.00] 찬송가 2장
[10804.00 -> 10806.00] 찬송가 2장
[10806.00 -> 10808.00] 찬송가 2장
[10808.00 -> 10810.00] 찬송가 2장
[10810.00 -> 10812.00] 찬송가 2장
[10812.00 -> 10814.00] 찬송가 2장
[10814.00 -> 10816.00] 찬송가 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