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6-09 제1582회

현 아카이브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제1582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날짜 2026.06.09 오후 10시 ~ 2026.06.10 오전 1시30분
분류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원본 URL https://youtube.com/live/8fLrtl25Zfw?feature=share
영상 제목 제1582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6/9) 2026-06-09 22:08
로컬 원본 /home/ruyjin/.openclaw/workspace/youtube_monitoring/downloads/job_25/audio_live.txt
전사 파일 천심원철야정성_2026-06-09_1582_전사.txt
녹음 파일 천심원철야정성_2026-06-09_1582_녹음.mp3
문서 내 구분 기도 · 간증 · 말씀

기도

이 회차 전사에서 해당 구간을 안정적으로 자동 분리하지 못했습니다. 전체 전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간증

다음은 두 번째 효정 간증의 순서입니다
네
영성 40일 훈련부장으로 열심히 일하고
봉사하고 있는 김초연 훈련부장을
박수로 맞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수
간증을 시작하기 전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하늘 부모님과 찬 부모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남교구 함양교회 김준호 김예진 한필 가정의 3녀 중
장녀 김초연입니다
저는 12차 영성 수련과 4차 모심 수련을 수료하고
현재 6개월째 천심영성 아카데미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훈련부장으로 봉사하며 느꼈던 은혜와 깨달음을
부족하나마 나누고자 합니다
영성 수련회 오기 전에 저는 찬 부모님에 대해 많이 배우며
부모님께서 얼마나 희생과 권한의 길을 걸어오셨는지
알고 있는 청년이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축복가정이 가야 할 길에
무게와 책임을 알기에
자녀로서 마땅히 가야 할 길을 외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영성 수련을 통해
찬 부모님의 진실된 심정을 채율하게 되었고
머리로만 이어오던 신앙이 가슴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아픈 사정 속에서도 모든 것을 품고 용서하며
사랑의 길을 걸어오신 찬 부모님을
제대로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머님을 직접 아련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통해
이세로서 어머님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료하던 날 저는 다시 태어나는 듯한 마음으로
참된 이세이자 신앙인으로 새롭게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수료 후에는 아카데미 봉사를 희망했었으나
당시 제주에서 활동하고 있었던 저는
제주가 인력이 부족한 서정을 알고 있었고
무엇보다 참 아버님께서 임지에서 사역을 하길 바라실 것 같아
곧장 제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처음에 뜨거웠던 심정은 점차 식어갔고
수행복을 입을 적마다 수행복의 목에는 점점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아무도 묻지 않았지만 늘 스스로에게
나는 과연 수행복에 합당한 사람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며 지냈습니다
그러던 중 어머님의 옥준순환 노정을 바라보며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모심 41 수련을 오게 되었습니다
모심 수련은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아왔던
제 자신을 내려놓고
진정으로 부모님을 모시는 삶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영성 수련 이후 승리하지 못해 후회했던 점은
가장 두렵고 피하고 싶었던 것들을 이겨내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이에 모심 수련에서는 철야 찬양 멘트와 더불어
세상의 어머님을 당당하게 증거하는 평화 스피치 등
이겨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저희가 어머님을 모실 수 있는 마지막 세대라는
천시먼 국장님의 말씀을 듣고
어머님께 힘이 되어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국위 아카데미를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봉사생으로 들어오며 가장 피하고 싶었던 팀은
영성 수련 팀이었습니다
제 부족함을 너무 잘 알고 있었기에
잘 해내지 못할 것이라 지뢰진작을 하며
훈련부장은 저랑은 상관없는 팀이라 여겼습니다
그러나 홀로 고난을 겪으시면서도
처녀들을 위해 정성 들이시는 어머님을 생각하며 결단하게 되었고
하늘은 저를 영성 수련 팀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처음 훈련부장의 자리는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카메라에 대해 일자로 몰랐던 저는
미디어 팀을 혼자 맡으며 하루도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낮에는 수련생들의 매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뛰어다녔고
새벽까지 미디어 업무를 반복했습니다
모두가 철화 정성을 들일 때에는
함께 기도 정성을 들이고 싶었음에도
업무에 대한 책임감에 쉽게 카메라를 내려놓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공적인 자리에 서게 되며 가장 힘들었던 것은
분명 저의 동기는 참 부모님을 위함이었으나
부족한 저로 인해 수련생이 상처받는 순간들이었습니다
18차 영성 수련 때 한 수련생과의 면담에서
저의 미숙함으로 상처를 주게 되었고
그 수련생은 집에 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 순간 부모님께 힘이 되지 못했구나
내가 부모님께 방해가 됐구나
라는 생각으로 좌절하며
터질 것만 같은 눈물을 참고
철화 정성 대신 천시몬으로 도망치듯가
참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제가 또 부모님께 힘이 되어드리기는 커녕
짐이 되어버렸다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달라고 기도하면서
그 수련생의 이름을 6,000번 이상
눈물로 호명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훈련부장을 내려놓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기도 가운데 참 아버님께서는 제게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저는 그 수련생을 진정한 참 사랑의 시선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저는 모든 수련생을 부모님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과
사랑을 전달하는 중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그 수련생은 끝까지 수련을 마쳤고
저는 훈련부장의 자리는 참 부모님의 사랑을 대신 전하는 자리이기에
어떠한 주저함도 없어야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영계의 실존을 깊이 체험하기도 했습니다
제 담당 수련생이 철화 정성이나 집중 기도회를 할 때마다
영적 반응이 나타났고
여러 차례 영거대화하는 영블립 기도회를 하며
눈물로 중부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시간들을 통해 우리 삶 속에서 성과 악을 분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하늘 부모님께서 함께 하실 수 있는 성전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정성들여야 하는지를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20차에 들어서며 번화업과 무기력함이 찾아왔습니다
영성 수련이 3일 틈을 두고 바로 다음 수련이 시작된다는 것은
쉬지 않고 다음 차수를 준비해야 하는 것과 같았습니다
6개월간 개인적인 사회로 외출은 단 한 번밖에 하지 못했고
두 달간 입술 감염이 낫지 않았으며
체중이 14kg가 빠질 정도로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제 자신을 보지 않고 정신없이 달려오니
어느 순간 모든 것이 벅차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수련생을 대하기 어려워졌고
이유를 모를 속상함이 올라왔습니다
또한 자꾸만 쉬고 싶고 편안한 길로 가고 싶어하는
제 자신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말씀

이 회차 전사에서 해당 구간을 안정적으로 자동 분리하지 못했습니다. 전체 전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전사 원문

[00000.00 -> 00007.00] 어머니! 성남! 하시옵소서!
[00007.00 -> 00010.00] 한기쁨! 한기쁨!
[00010.00 -> 00012.00] 한기쁨!
[00012.00 -> 00015.00] 신자지 미친 내 마음 주기여
[00015.00 -> 00018.00] 세소만!
[00018.00 -> 00021.00] 열사!
[00021.00 -> 00023.00] 나이체!
[00023.00 -> 00025.00] 어머니!
[00025.00 -> 00027.00] 그리여!
[00027.00 -> 00030.00] 어머님!
[00030.00 -> 00032.00] 그리여!
[00032.00 -> 00037.00] 그리여!
[00037.00 -> 00038.00] 주!
[00038.00 -> 00039.00] 그리여!
[00039.00 -> 00041.00] 영원히!
[00041.00 -> 00042.00] 영원히!
[00043.00 -> 00044.00] 역사!
[00044.00 -> 00048.00] 나이체!
[00048.00 -> 00050.00] 어머니!
[00050.00 -> 00052.00] 사랑해!
[00052.00 -> 00054.00] 負荷!
[00082.00 -> 00084.26] 하나, 하나, 하나, 하나
[00088.72 -> 00091.10] 여완 앞
[00095.28 -> 00097.52] 너이체
[00097.52 -> 00099.56] 오늘의 아�ź님만의 띄워
[00099.56 -> 00103.56] 역사여자시옵소서
[00103.56 -> 00105.56] 수
[00105.56 -> 00108.56] 학교 뿜 학교 뿜
[00108.56 -> 00110.56] 학교 뿜
[00110.56 -> 00113.56] 내 마음 죽여
[00113.56 -> 00115.56] 세소만
[00115.56 -> 00117.56] 수
[00117.56 -> 00119.56] 내 자소하리라
[00119.56 -> 00121.56] 너이채
[00121.56 -> 00123.56] 아버지
[00123.56 -> 00125.56] 아버지
[00125.56 -> 00127.56] 신당 역사
[00127.56 -> 00129.56] 너희 edo
[00129.56 -> 00131.56] 너희 edo
[00131.56 -> 00133.56] 여행
[00133.56 -> 00135.56] 여행
[00135.56 -> 00137.56] 여행
[00137.56 -> 00139.56] 이논
[00139.56 -> 00141.56] 여행
[00141.56 -> 00143.56] 여행
[00143.56 -> 00145.56] 나이젠
[00145.56 -> 00147.56] 우리
[00147.56 -> 00149.56] 머�oof
[00149.56 -> 00151.56] 너희 edo
[00151.56 -> 00153.56] 너희 edo
[00153.56 -> 00155.56] 너희 edo
[00155.56 -> 00174.62] �akers
[00174.62 -> 00204.6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204.62 -> 00234.6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234.62 -> 00264.6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264.60 -> 00294.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294.58 -> 00296.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296.58 -> 00300.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0.58 -> 00306.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6.58 -> 00312.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12.58 -> 00318.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18.58 -> 00324.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24.58 -> 00330.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30.58 -> 00336.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36.58 -> 00342.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42.58 -> 00348.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48.58 -> 00354.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54.58 -> 00360.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60.58 -> 00366.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66.58 -> 00372.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72.58 -> 00378.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78.58 -> 00384.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84.58 -> 00390.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420.58 -> 00422.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422.58 -> 00428.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428.58 -> 00438.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438.58 -> 00440.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440.58 -> 00442.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02.58 -> 00504.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04.58 -> 00508.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08.58 -> 00510.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10.58 -> 00512.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12.58 -> 00513.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13.58 -> 00514.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14.58 -> 00515.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15.58 -> 00516.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16.58 -> 00517.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17.58 -> 00525.98] 가정 출발을 하기 전에 영적으로나 심정적으로나 스스로를 정리하면 좋겠다고 어머니가 말씀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00526.90 -> 00531.72] 저는 3월 말에 일을 그만두고 이번 40일 수련을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00531.72 -> 00544.38] 하지만 이번에는 마이크의 어머니를 위해 생생을 추구하고 싶다는 생각에 함께 참가를 한母의 어머니가 악화되지 않았습니다.
[00545.28 -> 00553.80] 제가 어머니가 어렸을 때까지 통곤失調症을 위하여 1년에 몇 번 입학을 계속해서 일을 하였다.
[00553.80 -> 00571.04] 그러나 이번에 참어머님을 위해 정성을 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00571.04 -> 00577.48] 함께 참가하기를 바랐던 어머니가 지병으로 악화되어 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00577.48 -> 00581.92] 어머니는 제가 어릴 때부터 조염병을 앓으셨고
[00581.92 -> 00585.26] 1년에 여러 차례 입원을 반복하는 상태였습니다
[00585.26 -> 00588.98] 수련에 앞서 어머니의 병세가 악화되면서
[00588.98 -> 00595.72] 지금까지 제가 어머니의 병으로 인해 느껴왔던 고통을 다시 마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00595.72 -> 00599.06] 그리고 동시에 이 40일 동안은 어머니를 위해 가족을 위해
[00599.06 -> 00604.06] 그리고 동시에 이 40일 동안은 어머니를 위해 가족을 위해
[00604.06 -> 00611.12] 그리고 동시에 이 40일 동안은 어머니를 위해 가족을 위해
[00611.12 -> 00613.06] 그리고 참어머님을 위해 정성 드려라
[00613.06 -> 00616.40] 고하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00616.40 -> 00623.46] 그리고 동시에 이 40일 동안은 어머니를 위해
[00623.46 -> 00627.40] 그리고 참어머님을 위해 정성 드려라
[00627.40 -> 00630.36] 고하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00630.36 -> 00633.36] 효도를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게 되어
[00633.36 -> 00635.74] 참가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0635.74 -> 00638.46] 라는 심정으로 임하게 되었습니다
[00638.46 -> 00643.10] 수우련을 통해 특히恩恵だと感じたのは
[00643.10 -> 00644.52] 기도를 통해
[00644.52 -> 00647.82] 어머니와 어머니의 어머니의 마음이
[00647.82 -> 00650.46] 어느 정도의 마음을 감사드립니다
[00650.46 -> 00652.46] 몇 번에 감사드립니다
[00652.46 -> 00654.46] 이전의 제가 어머니를 위해
[00654.46 -> 00656.12] 어머니를 위해
[00656.12 -> 00659.68] 뭐를祈으면 좋겠느냐, 어떻게祈으면 좋겠느냐
[00659.68 -> 00661.86] 모르게 잘 모르는 것들이 많습니다
[00661.86 -> 00664.66] 기도는 그 부분을 힘들게感じていました
[00664.66 -> 00667.20] 그런데 이번에는
[00667.20 -> 00670.46] 자신의 어머니의苦痛과心情을 생각하고
[00670.46 -> 00673.64] 마코토는 오가아사마의 기도도
[00673.64 -> 00676.20] 이전에 자연스럽게 말한 것들이
[00676.20 -> 00679.44] 일어나서 수행을 통해 특히 은혜
[00679.44 -> 00681.68] 라고 느낀 것은 기도를 하면서
[00681.68 -> 00683.94] 어머니와 참 어머님의 심정이
[00683.94 -> 00687.10] 어딘가 겹쳐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00687.10 -> 00688.54] 여러 번 있었던 것입니다
[00688.54 -> 00692.46] 예전에 저는 어머님을 위해 기도를 하려고 해도
[00692.46 -> 00696.44] 무엇을 기도해야 할까,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를 몰라
[00696.44 -> 00698.34] 막막해지는 경우가 많았고
[00698.34 -> 00701.02] 기도 자체를 어렵게 생각했었습니다
[00701.02 -> 00706.24] 그런데 이번에 어머니의 고통과 심정을 생각하게 되면서부터
[00706.24 -> 00708.64] 참 어머님을 위한 기도에서도
[00708.64 -> 00712.04] 예전보다 자연스럽게 말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00713.94 -> 00717.34] 어머니의 고통과 고통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00717.34 -> 00732.90] 이제까지는 어머님께서 구찌소에 계신 것에 대해
[00732.90 -> 00735.58] 딱히 뭐라 할 감정이 없었는데
[00735.58 -> 00738.78] 어머니의 심정을 이해하고 싶다는 마음을 통해
[00738.78 -> 00742.18] 참 어머님의 아픔과 고통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00742.18 -> 00744.42] 어머니의 소유의 sin정은
[00744.42 -> 00745.58] 어머님의 소유의 힘이 말했던 것입니다
[00745.58 -> 00747.70] 어머님의 재생 선구가
[00747.70 -> 00749.58] 고통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00749.58 -> 00751.14] 어머니의 와인에 섭iter 선생님으로
[00751.14 -> 00751.58] 어머니의 힘이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00751.58 -> 00752.94] 어머님의 삶의 힘이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00753.18 -> 00754.90] 어머니의 마음을 통해서
[00754.90 -> 00756.54] 어머니의 마음이 생기고 싶다는 것입니다
[00756.54 -> 00757.40] 어머니의 마음을 느끼기able
[00757.40 -> 00757.60] 어머니의 마음이ых 이루어지고 싶다는 것입니다
[00757.60 -> 00758.86] 어머니의 마음을 느끼기 때문입니까
[00758.86 -> 00761.42] 감당을 주셔서
[00761.42 -> 00764.06] 눈물이 흘렸습니다
[00764.06 -> 00765.66] 그 이후에
[00765.66 -> 00767.64] 아, 지금 이 때
[00767.64 -> 00768.86] 천가, 사주가
[00768.86 -> 00770.20] 다시 다시
[00770.20 -> 00771.60] 아버지의 일을
[00771.60 -> 00772.60] 祈�할 수 있는 것
[00772.60 -> 00773.74] 원하는 것
[00773.74 -> 00775.74] 원하는 것
[00775.74 -> 00777.38] 효정나무 기도회 때
[00777.38 -> 00778.34] 지금까지
[00778.34 -> 00779.58] 왜 어머님의 심정을
[00779.58 -> 00781.38] 느낄 수 없었을까
[00781.38 -> 00782.28] 어머님을 위해
[00782.28 -> 00783.38] 기도해드리지 못해
[00783.38 -> 00785.26] 죄송하다는 심정으로
[00785.26 -> 00785.98] 어머님을 위해
[00785.98 -> 00787.58] 기도했을 때
[00787.58 -> 00788.48] 하늘 부모님께서
[00788.48 -> 00790.48] 감동하고 계시는 것을 느껴
[00790.48 -> 00791.72] 눈물이 멈추지 않고
[00791.72 -> 00792.78] 흘러내렸습니다
[00792.78 -> 00794.92] 이것을 통해 저는
[00794.92 -> 00796.98] 아, 지금 이 때는
[00796.98 -> 00799.42] 하늘이 자녀들이 회개하고
[00799.42 -> 00801.42] 어머님을 위해 기도해 주기를
[00801.42 -> 00802.62] 바라고 계시는구나
[00802.62 -> 00804.76] 하고 느꼈습니다
[00804.76 -> 00806.26] 또한, 이 때
[00806.26 -> 00807.70] 많은 1년의
[00807.70 -> 00809.74] 말씀에 대해서
[00809.74 -> 00810.90] 2년의
[00810.90 -> 00811.90] 1년의
[00811.90 -> 00812.38] 1년의
[00812.38 -> 00813.10] 위생과
[00813.10 -> 00813.74] 성장의
[00813.74 -> 00813.94] 위생의
[00813.94 -> 00814.30] 위생의
[00814.30 -> 00814.84] 위생의
[00814.84 -> 00814.90] 위생의
[00814.90 -> 00815.44] 위생의
[00815.44 -> 00815.90] 위생의
[00815.90 -> 00816.30] 위생의
[00816.30 -> 00816.90] 위생의
[00816.90 -> 00836.36] 1년이
[00836.36 -> 00842.20] 저는 많은 1세의 이야기를 들으며
[00842.20 -> 00846.54] 2세는 1세분들의 희생과 정성의 기반 위에서
[00846.54 -> 00850.28] 살아가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00850.28 -> 00853.34] 1세가 있었기에는 2세가 있는 것이구나 하고
[00853.34 -> 00858.22] 다시 한번 느껴 감사한 심정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00858.22 -> 00862.18] 그래서 저 또한 제 대회에서 끝나는 과정이 아니라
[00862.18 -> 00870.34] 3세, 그다음 세대까지 사랑과 심정이 공기처럼 자연스럽게 상속되어가는 과정을 이루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00870.34 -> 00874.92] でも私自身が物心ついた時から
[00874.92 -> 00880.24] なんでこんな家庭に生まれたんだろうと思う家庭環境で育ってきました
[00880.24 -> 00886.10] なぜなら母の病気のことが幼かった私には受け止めきれず
[00886.10 -> 00890.64] 苦しさや寂しさを感じたくさんの傷を受けてきたからです
[00890.64 -> 00898.62] 그렇지만 저는 어린 시절부터 왜 이런 가정에서 태어났을까 하고 느끼는 가정 환경에서 자라왔습니다
[00898.62 -> 00908.16] 왜냐하면 어머니의 병이 어린 저로서는 감당할 수 없었고 괴로움과 외로움을 느끼며 많은 상처를 받아왔기 때문입니다
[00908.16 -> 00934.76] 수련 기간이 약 10일 정도 남았을 무렵
[00934.76 -> 00941.22] 기도를 하면서 저 자신도 놀랄만한 생각이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00941.22 -> 00956.14] 기도 중에 지금까지의 인생을 되돌아보았을 때 만약 다시 태어난다 하더라도 나는 또 이 가족에게서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마음 깊은 곳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왔습니다
[00956.14 -> 00966.14] 母님의 사랑과 가족과 함께歩이 되었고 지금 자신을 만들고 싶다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좋았고
[00966.14 -> 00968.44] 이 삶은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
[00968.44 -> 00974.38] 그 생각에 들었을 때 저는 정말 감당하고 눈물이 흘렸렸습니다
[00974.38 -> 00979.14] 母님의 마음을祈�하는 걸祈�하는 걸祈�하는 걸祈�하는 걸祈�하는 걸 통해서
[00979.14 -> 00983.50] 자신의 삶은 조금씩受け入れら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
[00983.50 -> 00988.30] 어머니로부터 받은 사랑과 가족과 함께 걸어온 시간
[00988.30 -> 00992.16] 그리고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모든 일들을 떠올리니
[00992.16 -> 00995.76] 이 인생이어서 다행이다 하고 느꼈습니다
[00995.76 -> 01001.76] 이 마음을 깨달았을 때 저 자신도 크게 감동하여 눈물이 흘러넘쳤습니다
[01001.76 -> 01006.58] 어머니를 위해 기도하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01006.58 -> 01011.38] 제 자신의 인생도 조금씩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01041.38 -> 01046.18] 어떤 도움이 되었을 때 저에게는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을 때
[01046.18 -> 01051.88] 옛날에 그 인생을 보고,
[01051.88 -> 01057.30] 제가 이 인생이어서 다행이다 하고
[01057.30 -> 01063.10] 스스로를 긍정할 수 있게 되기 위한 수련이기도 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01063.10 -> 01066.72] 또한 예전에 저는 시련이 없게 해주셨으면
[01066.72 -> 01069.28] 조금이라도 편해지고 싶다고 하면서
[01069.28 -> 01072.90] 가능한 한편하게 살고 싶다고 생각해왔습니다.
[01072.90 -> 01074.34] 하지만 기도 중에
[01074.34 -> 01076.78] 더욱 위하여 사는 삶을 살게 해주십시오.
[01077.34 -> 01080.54] 라고 하는 제 자신을 보고 스스로도 놀랐습니다.
[01081.56 -> 01084.14] 지금은 시련이 있어도 고생을 하더라도
[01084.14 -> 01086.40] 위하여 살고 싶다고 바랄 정도로
[01086.40 -> 01090.22] 많은 사랑과 은혜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01090.22 -> 01120.20] 시련을 통해
[01120.22 -> 01123.50] 수련회가 끝나면 곧바로 가정 출발을 하고자 합니다.
[01124.46 -> 01128.48] 수련을 통해서 가정은 단순히 함께 사는 장소가 아니라
[01128.48 -> 01131.68] 서로를 하늘 부모님께로 이끌어주고
[01131.68 -> 01135.60] 함께 하늘로 더 가까워져 가는 장소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1136.94 -> 01141.88] 서로가 불안전한 상태라도 함께 기도하고 고민하고 성장하면서
[01141.88 -> 01147.32] 하늘 부모님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가정 출발이라고 생각했습니다.
[01147.32 -> 01177.30] 이번 40일 수련을 통해 기도를 통해
[01177.32 -> 01179.82] 누군가를 향해 마음을 두는 것
[01179.82 -> 01182.44] 고통 속에서도 의미를 발견하고
[01182.44 -> 01185.10] 감사하며 살아가는 마음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01185.10 -> 01188.36] 앞으로 가정 출발을 해나가는 가운데서도
[01188.36 -> 01191.78] 이번에 느낀 심정과 배운 것을 잊지 않고
[01191.78 -> 01196.86] 하늘 부모님을 중심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가정을 이루어가고 싶습니다
[01196.86 -> 01201.52]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01201.52 -> 01203.22] 사랑합니다
[01203.22 -> 01211.14] 은혜로운 감동의 표정 간증 감사드립니다
[01211.14 -> 01214.18] 다음은 일본 41 수련생들께서
[01214.18 -> 01218.46] 천심으로 세상 구하리 잔양을 불러주시겠습니다
[01218.46 -> 01221.90] 따뜻한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233.22 -> 01241.14] 한글자막 by 한효정
[01241.14 -> 01253.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1253.06 -> 01260.94] 한글자막 by 한효정
[01264.94 -> 01268.22] 한글자막 by 한효정
[01268.22 -> 01279.70] 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부르니 희망이 보이네
[01279.70 -> 01285.22] 기도 세워던 나를 지켜주시고
[01285.22 -> 01293.22] 이끌어주시는 장부모님의 장사랑
[01293.22 -> 01300.22] 우리도 부모님처럼 살겠어요
[01300.22 -> 01308.22] 더 이상의 아픔과 슬픔이 없도록
[01308.22 -> 01316.22] 정신으로 세상을 아래
[01316.22 -> 01323.22] 효정으로 평화를 찾으니
[01323.22 -> 01326.22] 정신으로
[01326.22 -> 01328.22] 정신으로
[01328.22 -> 01331.22] 그 모든 게
[01331.22 -> 01337.22] 기쁨의 성을 부르니
[01337.22 -> 01341.22] 정신으로
[01341.22 -> 01343.22] 세상을 아래
[01343.22 -> 01347.22] 표정으로
[01347.22 -> 01351.22] 평화 찾으니
[01351.22 -> 01361.22] 이제는 우리들이 다 이르네요
[01361.22 -> 01371.22] 우리의 하나 된 모습으로
[01371.22 -> 01373.22] 올리바다한 전모모님께
[01373.22 -> 01375.22] 기쁨과 희망을 드립시다
[01375.22 -> 01376.22] 아름
[01376.22 -> 01378.22] 아름
[01378.22 -> 01388.22] 아름다운
[01388.22 -> 01390.22] 아름다운
[01390.22 -> 01392.22] 아름다운
[01392.22 -> 01406.22] 먼저들의 성을
[01406.22 -> 01408.22] 주지
[01408.22 -> 01409.22] 그 모든 게
[01409.22 -> 01414.22] 이런
[01414.22 -> 01420.22] 정신으로 세상을 바래
[01420.22 -> 01427.22] 효정으로 요만을 찾으리
[01427.22 -> 01433.22] 정신으로 부모님께
[01433.22 -> 01440.22] 기쁨의 선물 드리니
[01440.22 -> 01447.22] 정신으로 내 삶을 바래
[01447.22 -> 01455.22] 효정으로 요만을 찾으리
[01455.22 -> 01467.22] 이제는 우리들이 다 이르네요
[01470.22 -> 01483.22] 아주 정신으로
[01483.22 -> 01487.22] 정신으로
[01487.22 -> 01488.22] 아
[01488.22 -> 01491.22] 아
[01491.22 -> 01493.22] 아
[01494.22 -> 01495.22] 아
[01495.22 -> 01497.22] 아
[01497.22 -> 01498.22] 아
[01498.22 -> 01501.22] 창업
[01501.22 -> 01502.22] 견례
[01502.22 -> 01505.22] 바로
[01506.22 -> 01508.22] 정말 천심으로
[01508.22 -> 01509.22] 천심원 정성으로
[01509.22 -> 01511.22] 세상을
[01511.22 -> 01514.22] 구할 수 있는 그런 에너지가 느껴지는
[01514.22 -> 01515.22] 은혜의 찬양이었습니다
[01515.22 -> 01519.22] 다음은 두 번째 효정 간증의 순서입니다
[01519.22 -> 01520.22] 네
[01520.22 -> 01523.22] 영성 40일 훈련부장으로 열심히 일하고
[01523.22 -> 01526.22] 봉사하고 있는 김초연 훈련부장을
[01526.22 -> 01528.22] 박수로 맞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528.22 -> 01538.22] 박수
[01539.22 -> 01543.22] 간증을 시작하기 전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01543.22 -> 01548.22] 하늘 부모님과 찬 부모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01548.22 -> 01549.22] 안녕하십니까
[01549.22 -> 01555.22] 저는 경남교구 함양교회 김준호 김예진 한필 가정의 3녀 중
[01555.22 -> 01557.22] 장녀 김초연입니다
[01558.22 -> 01562.22] 저는 12차 영성 수련과 4차 모심 수련을 수료하고
[01562.22 -> 01567.22] 현재 6개월째 천심영성 아카데미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01567.22 -> 01573.22] 오늘은 훈련부장으로 봉사하며 느꼈던 은혜와 깨달음을
[01573.22 -> 01576.22] 부족하나마 나누고자 합니다
[01576.22 -> 01581.22] 영성 수련회 오기 전에 저는 찬 부모님에 대해 많이 배우며
[01581.22 -> 01586.22] 부모님께서 얼마나 희생과 권한의 길을 걸어오셨는지
[01586.22 -> 01588.22] 알고 있는 청년이었습니다
[01588.22 -> 01592.22] 하지만 동시에 축복가정이 가야 할 길에
[01592.22 -> 01594.22] 무게와 책임을 알기에
[01594.22 -> 01599.22] 자녀로서 마땅히 가야 할 길을 외면하고 있었습니다
[01599.22 -> 01602.22] 그러나 영성 수련을 통해
[01602.22 -> 01605.22] 찬 부모님의 진실된 심정을 채율하게 되었고
[01605.22 -> 01610.22] 머리로만 이어오던 신앙이 가슴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01610.22 -> 01615.22] 아픈 사정 속에서도 모든 것을 품고 용서하며
[01615.22 -> 01618.22] 사랑의 길을 걸어오신 찬 부모님을
[01618.22 -> 01621.22] 제대로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01621.22 -> 01627.22] 또한 어머님을 직접 아련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통해
[01627.22 -> 01631.22] 이세로서 어머님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는
[01631.22 -> 01633.22]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01633.22 -> 01637.22] 수료하던 날 저는 다시 태어나는 듯한 마음으로
[01637.22 -> 01642.22] 참된 이세이자 신앙인으로 새롭게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01642.22 -> 01646.22] 수료 후에는 아카데미 봉사를 희망했었으나
[01646.22 -> 01650.22] 당시 제주에서 활동하고 있었던 저는
[01650.22 -> 01653.22] 제주가 인력이 부족한 서정을 알고 있었고
[01653.22 -> 01659.22] 무엇보다 참 아버님께서 임지에서 사역을 하길 바라실 것 같아
[01659.22 -> 01662.22] 곧장 제주로 돌아갔습니다
[01662.22 -> 01668.22]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처음에 뜨거웠던 심정은 점차 식어갔고
[01668.22 -> 01674.22] 수행복을 입을 적마다 수행복의 목에는 점점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01674.22 -> 01678.22] 아무도 묻지 않았지만 늘 스스로에게
[01678.22 -> 01681.22] 나는 과연 수행복에 합당한 사람인가?
[01681.22 -> 01684.22] 라는 질문을 던지며 지냈습니다
[01684.22 -> 01688.22] 그러던 중 어머님의 옥준순환 노정을 바라보며
[01688.22 -> 01694.22]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모심 41 수련을 오게 되었습니다
[01694.22 -> 01698.22] 모심 수련은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아왔던
[01698.22 -> 01700.22] 제 자신을 내려놓고
[01700.22 -> 01704.22] 진정으로 부모님을 모시는 삶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01704.22 -> 01708.22] 영성 수련 이후 승리하지 못해 후회했던 점은
[01708.22 -> 01713.22] 가장 두렵고 피하고 싶었던 것들을 이겨내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01713.22 -> 01718.22] 이에 모심 수련에서는 철야 찬양 멘트와 더불어
[01718.22 -> 01722.22] 세상의 어머님을 당당하게 증거하는 평화 스피치 등
[01722.22 -> 01727.22] 이겨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01727.22 -> 01732.22] 이후 저희가 어머님을 모실 수 있는 마지막 세대라는
[01732.22 -> 01735.22] 천시먼 국장님의 말씀을 듣고
[01735.22 -> 01738.22] 어머님께 힘이 되어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01738.22 -> 01741.22] 국위 아카데미를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01741.22 -> 01746.22] 사실 봉사생으로 들어오며 가장 피하고 싶었던 팀은
[01746.22 -> 01748.22] 영성 수련 팀이었습니다
[01748.22 -> 01752.22] 제 부족함을 너무 잘 알고 있었기에
[01752.22 -> 01755.22] 잘 해내지 못할 것이라 지뢰진작을 하며
[01755.22 -> 01759.22] 훈련부장은 저랑은 상관없는 팀이라 여겼습니다
[01760.22 -> 01763.22] 그러나 홀로 고난을 겪으시면서도
[01763.22 -> 01768.22] 처녀들을 위해 정성 들이시는 어머님을 생각하며 결단하게 되었고
[01768.22 -> 01772.22] 하늘은 저를 영성 수련 팀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01772.22 -> 01776.22] 처음 훈련부장의 자리는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01776.22 -> 01780.22] 카메라에 대해 일자로 몰랐던 저는
[01780.22 -> 01784.22] 미디어 팀을 혼자 맡으며 하루도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01784.22 -> 01790.22] 낮에는 수련생들의 매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뛰어다녔고
[01790.22 -> 01793.22] 새벽까지 미디어 업무를 반복했습니다
[01793.22 -> 01796.22] 모두가 철화 정성을 들일 때에는
[01796.22 -> 01799.22] 함께 기도 정성을 들이고 싶었음에도
[01799.22 -> 01804.22] 업무에 대한 책임감에 쉽게 카메라를 내려놓지 못했습니다
[01805.22 -> 01808.22] 그러나 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01808.22 -> 01812.22] 공적인 자리에 서게 되며 가장 힘들었던 것은
[01812.22 -> 01816.22] 분명 저의 동기는 참 부모님을 위함이었으나
[01816.22 -> 01820.22] 부족한 저로 인해 수련생이 상처받는 순간들이었습니다
[01821.22 -> 01825.22] 18차 영성 수련 때 한 수련생과의 면담에서
[01825.22 -> 01828.22] 저의 미숙함으로 상처를 주게 되었고
[01828.22 -> 01831.22] 그 수련생은 집에 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01831.22 -> 01836.22] 그 순간 부모님께 힘이 되지 못했구나
[01836.22 -> 01839.22] 내가 부모님께 방해가 됐구나
[01839.22 -> 01841.22] 라는 생각으로 좌절하며
[01841.22 -> 01844.22] 터질 것만 같은 눈물을 참고
[01844.22 -> 01847.22] 철화 정성 대신 천시몬으로 도망치듯가
[01847.22 -> 01850.22] 참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01850.22 -> 01854.22] 제가 또 부모님께 힘이 되어드리기는 커녕
[01854.22 -> 01856.22] 짐이 되어버렸다고
[01856.22 -> 01859.22]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달라고 기도하면서
[01859.22 -> 01862.22] 그 수련생의 이름을 6,000번 이상
[01862.22 -> 01864.22] 눈물로 호명기도 하였습니다
[01864.22 -> 01870.22] 그리고 훈련부장을 내려놓으려고 했습니다
[01870.22 -> 01876.22] 그러나 기도 가운데 참 아버님께서는 제게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01876.22 -> 01883.22] 저는 그 수련생을 진정한 참 사랑의 시선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01883.22 -> 01889.22] 이후 저는 모든 수련생을 부모님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과
[01889.22 -> 01894.22] 사랑을 전달하는 중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01894.22 -> 01899.22] 다행히 그 수련생은 끝까지 수련을 마쳤고
[01899.22 -> 01905.22] 저는 훈련부장의 자리는 참 부모님의 사랑을 대신 전하는 자리이기에
[01905.22 -> 01909.22] 어떠한 주저함도 없어야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1909.22 -> 01913.22] 또한 영계의 실존을 깊이 체험하기도 했습니다
[01913.22 -> 01918.22] 제 담당 수련생이 철화 정성이나 집중 기도회를 할 때마다
[01918.22 -> 01920.22] 영적 반응이 나타났고
[01920.22 -> 01925.22] 여러 차례 영거대화하는 영블립 기도회를 하며
[01925.22 -> 01927.22] 눈물로 중부 기도를 드렸습니다
[01927.22 -> 01934.22] 그 시간들을 통해 우리 삶 속에서 성과 악을 분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01934.22 -> 01939.22] 그리고 하늘 부모님께서 함께 하실 수 있는 성전을 만들기 위해
[01939.22 -> 01943.22] 얼마나 정성들여야 하는지를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01943.22 -> 01950.22] 하지만 20차에 들어서며 번화업과 무기력함이 찾아왔습니다
[01950.22 -> 01955.22] 영성 수련이 3일 틈을 두고 바로 다음 수련이 시작된다는 것은
[01955.22 -> 01959.22] 쉬지 않고 다음 차수를 준비해야 하는 것과 같았습니다
[01959.22 -> 01965.22] 6개월간 개인적인 사회로 외출은 단 한 번밖에 하지 못했고
[01965.22 -> 01968.22] 두 달간 입술 감염이 낫지 않았으며
[01968.22 -> 01973.22] 체중이 14kg가 빠질 정도로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01973.22 -> 01978.22] 제 자신을 보지 않고 정신없이 달려오니
[01978.22 -> 01983.22] 어느 순간 모든 것이 벅차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01984.22 -> 01986.22] 수련생을 대하기 어려워졌고
[01986.22 -> 01989.22] 이유를 모를 속상함이 올라왔습니다
[01989.22 -> 01994.22] 또한 자꾸만 쉬고 싶고 편안한 길로 가고 싶어하는
[01994.22 -> 01996.22] 제 자신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01996.22 -> 02026.20] 이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