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6-15 제1586회

현 아카이브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제1586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날짜 2026.6.15 오후 10시 ~ 2026.6.16 오전 1시 30분
분류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원본 URL https://youtube.com/live/twDvs6Sha8k?feature=share
영상 제목 제1586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6/15) 2026-06-15 22:00
로컬 원본 /home/ruyjin/.openclaw/workspace/youtube_monitoring/downloads/job_29/audio_live.txt
전사 파일 천심원철야정성_2026-06-15_1586_전사.txt
녹음 파일 천심원철야정성_2026-06-15_1586_녹음.mp3
문서 내 구분 기도 · 간증 · 말씀

기도

마음 모아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사랑함는 천지인 참부모님,
천일국 14년 천력 5월 1일,
제64회 참만물의 날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 72주년을 맞이하여
제1586회
천심원 특별철화정성의 문을 활짝 깰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옵나이다.
온 비조 만물이 독생여 실체 성령 홀리 마도안을 찬양하는 이 거룩한 한 날
일평생 뜻을 위해 헌신하시고
효정의 심정으로 참부님의 대신자여, 대사자여, 대역자의 입장에서
뜻길을 걸어가신 모든 선배 식구님들의 깊은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옵나이다.
하늘 부모님, 저희 통일과의 역사는
아무리 모진 고난과 핍박이 있을지라도
태풍이 불고 서란풍이 불어올지라도
지긋지긋한 사탕과의 싸움이 숨통을 조여올지라도
천주적 고난기를 탕감복귀한 섬리 역사인 줄로
미싸움나이다.
참부님의 사상과 심정,
신념을 상속받은 하늘의 자녀이기에

간증

그럼 바로 이어서 효정 간증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우리 김아리 수련생께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럼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먼저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하늘 부모님과 찬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사촌교회 삼만쌍
김남건 니이카와 사오의
막내딸 김종남의 아내
김아리라고 합니다
저는 성악을 전공하였기 때문에
지금까지 교회에서 찬양을 올릴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영성수련과 영성아카데미 활동을 통해
찬양을 바라보는 마음이 어떻게 변화하게 되었는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영성수련에 가기 전에 저는
찬양을 올린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지만
부담스럽기도 하였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찬양의 중심에
하늘 부모님보다 제가 더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성악을 전공하면서
많은 시간 노래를 공부해 왔습니다
그래서 노래 실력은
제가 노력해서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했습니다
찬양을 준비할 때도
어떻게 하면 더 잘 부를 수 있을지
실수하지 않을지
더 좋은 소리를 낼 수 있을지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물론 하늘 부모님께 드리는 찬양이라는 마음도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잘하는 것이 더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수련에 들어가기 전
학교를 다니며 매주 교회에 예배에 참석했고
천심원 철야 정성을 통해
하늘 부모님께서 저를 위해 힘쓰고 계신다는 것도 믿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늘 부모님에 대한 확신과 사랑은 부족했습니다
믿는다고 생각했지만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학교를 졸업한 후
저는 제 18차 영성 수련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영성 수련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은
참 어머님을 위한 정성 시간과 집중 기도회였습니다
처음에는 정성을 들이는 시간이 하나의 과정처럼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정성을 들일수록 어머님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되었고
어머님을 향한 사랑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자 자연스럽게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왜 나는 지금까지 어머님을 제대로 알지 못했을까
나는 이 사랑을 모르고 살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제가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늘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저를 향한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은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 깨달음은 이외의 순간에 찾아왔습니다
어느 날 천시먼 철야 정성 시간에
찬양을 올리는 중 마음이 크게 움직였습니다
바로 나의 등 뒤에서 라는 찬양이었습니다
그 찬양의 가사를 바라보면서
저는 문득 깨닫게 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하늘 부모님께서는 저와 함께 하셨고
제가 알지 못하는 순간에도
저를 위해 일하고 계셨으며
저는 이미 충분히 사랑받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 순간 저는 눈에 보이는 특별한 기적보다
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제가 가진 모든 것은 사랑으로 받은 것이었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찬양을 바라보는 마음도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제가 노력해서 만든 실력이라고 생각했던 목소리가
사실은 하늘 부모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래할 수 있는 재능도
성악을 배울 수 있는 환경도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과정도
모두 하늘 부모님의 사랑과 은혜 속에서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그 후부터 저는 효정 찬양 무대에 서기 전마다
기도하는 습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하늘 부모님 제가 올려드리는 이 찬양이
하늘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게 해주세요
하늘 부모님 이 찬양이 위로가 되게 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느낀 사랑과 은혜가
식구님들에게도 전해지게 해주세요
이제는 찬양을 부를 때
가사의 의미를 더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음정과 표현에 집중했다면
지금은 이 가사가 어떤 심정으로 쓰였는지
하늘 부모님께서는
이 말씀을 통해 무엇을 전하고 싶으신지 생각하게 됩니다
찬양하는 시간은 더 이상 노래를 잘하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하늘 부모님과 대화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아직도 부족합니다
영성 아카데미를 하는 이 기간에도
여러 사람들과 부딪히고
때로는 감사하지 못하고
제 모습을 돌아보지 못하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다시 사랑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감사하게 되고
감사하게 되면 다시 사랑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감사입니다
오늘을 어제보다 더 감사하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감사하면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날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내 인생의 목표였습니다
라는 참 어머님의 말씀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찬양하는 매 순간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느끼고 있는 이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실력을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력을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심정을 담아 찬양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받은 사랑과 은혜를 노래를 통해 나누고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식구님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영성 수령과 영성 아카데미를 통해
저에게 가장 크게 남은 것은
특별한 체험이 아니라
사랑의 깨달음이었습니다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께서는
저를 사랑하고 계셨고
그 사랑에 보답하고 싶어졌습니다
받은 사랑에 감사하며
어제보다 오늘 더 감사하고
오늘 보다 내일 더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간증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혜로운 효정 간증을 해주시면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격려의 큰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효정 간증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한국 40일 수련을 받고 있는 문유미 수련생께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럼 내일 단상에 모실 때 따뜻한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이 간증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늘의 부모님과 존진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저는 삼십님만상 문유미입니다
사실 저는 예전에는 점심원 기도회에서
표정 간증을 듣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간증을 들으며 부럽고
질투하는 마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아카데미생이 나와서 부하루가 은혜에 간증을 하게 되며
내 아들은 그렇지 않는데 하며 비교하는 마음이 들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표정 간증 순서가 다 끝난 뒤에
이에 이의부 기도회에 전심으로 참여만 했습니다
이런 생활이 약 1년 정도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교회 생활도 점점 소극적으로 변해 갔습니다
그렇게 지내는 동안 제 삶은 어려운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죄송한 다리 아이를 봐달라고 부탁했는데
저는 다리 이야기를 잘 기다려 듣지 않으면서
무시하며 못 간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아이를 봐주러 왔는데
그때 다시 사도니 아이를 봐주니
제가 필요 없어지는 상황이 왔습니다
이런 식으로 사소한 일에서부터
나는 필요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서로 잡히면서 점점 의뢰해졌습니다
그러다 사실 이 모든 것의 원인은
어떤 상황 때문에 아니라
제 생각 때문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이 성격을 반드시 고주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사시불 승용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수령에 와서도
여전히 다른 사람의 좋은 간증을 듣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전송을 드리겠다는 마음으로
매일 전라 전송에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관찰해 보았을 때
제 안에 이렇게 시기지율도
비교하는 마음이
꽤 오랫동안 자리 잡고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변화하기로 마음이 먹고 왔으니
늘 앞자리에 앉아 기도하며
며칠을 보내게 됐는데
간증 속에 신앙 승리에 비결이 담겨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그때부터 관전을 통해
비교하는 마음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전신몸 전라 전송은
저에게 기다려지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전신몸이 해원 되었구나
생각하고 있던 중
다시 사탄이 저를 시험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합찬 단장을 자원해서
맞게 되었는데
인원이 부족해서
무대에 오르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되거나
감기에 걸려 몸살이 심해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 때
다시 우울해 줬습니다
또한
합찬당원들이
권위사항에 관련된
의견을 들었을 때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괜찮아 하고
무시하듯
대충 농기는
성격이
또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산대의 말을 무시하거나
이곳저곳 치시하고
강하게 시키면서
합찬당원들을
저와 점점
모르죠 갔습니다
저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았다는
당원들이 호소해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그때 저는
또 한 번
좌절을 느끼며
집에 가고 싶을 정도로
우울하고
힘들었습니다
저보다
저렴한
수련생들이
훨씬 더 잘 리더하고
앞서가는
느낌이
나면서
합찬당도
이제 저 없이
돌아가는 것처럼
보았습니다
다른 사람이
마이크를 잡고
노래하는 모습을
보면서
질투심이
올라왔습니다
제 안에 있던
이기심과
불만도
다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저는
다시
나는
쓰름없는 사람이다
라는 생각에
봐줬고
지금까지
두려웠던
질투심
호명 기도
마저
의미없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강의
간비가
너무 심해서
오늘
전시문
기도해
나가지
않겠다고
생각을 하다가
그래도
나가야 되겠다
는
다짐을 하고
눈물로
기도하며
제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생활원리
강의에서
들었던
우울에
머물러서는
안된다
감사할
곳을
찾아야 한다
라는
말씀이
저를
개웠습니다
저는
나를
준심 삼고
모든 일이
잘
불리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니라
하늘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고
작은 것부터
, 감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합작 무대에 설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했습니다
준심자는
언제나
바른 모습으로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준심자가
바르기면
전체 분위기도
바르가진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어느 날
지나간
4층에서
참
아버님께서
환하게
웃으며
고르시는
모습을
환상을
보게 되었는데
그
미소처럼
저도
웃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가
기뻐하면
참
부모님도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내가 원했던
마이크를
다른 사람이
들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함께 기뻐할 수
있게 되었고
합작단
단원들도
무조건
저를
끝까지
우원해 주었습니다
걱정해 주고
격려해 주고
진짠해 주었습니다
무조건
저를
단장이라고
불러주는 것만
이라도
감사했습니다
더
외롭고
힘들 때마다
늘
제 곁에 와서
위로해 주는
식구가 있었는데
그 식구를 통해
하늘
그모님께서
제 곁에 와주시고
힘을 주신다고
느꼈습니다
들으켜보니
하늘
그모님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셨습니다
무대 위에서도
눈물로
기도하던 순간에도
가장
힘들었던
시간에도
함께
계셨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흔들끄에서
참모 어머님을
생각하며
모두 함께
합창하자고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드디어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후
합창단의 눈이
점점 늘어났고
모두가 하나 되어
감동적인
무대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당원들도
자신감을
찾고
밝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40일 수련을 통해
저는
모든 문제의
원인이
남이 아니라
제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하늘
부모님께서
저희
다락성을
벗기시고
감사와
기쁨의
사랑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훈렁해 주셨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제서야
참
어머님께서
권적인
자리에서
늘
눈물로
기도하시고
세계를 위해
묵묵히
걸어오신
노정이
떠올랐습니다
처음으로
개인적인
문제가 아닌
권적인
입장에서
눈물로
기도하게 되면서
제가
느꼈던
모두
시기
지우
또는
나를
중심으로
생각했을 때
올라오는
사실이었음을
확실히 알게 되었고
하늘
부모님의
눈으로
하나하나
바라봐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즉법받는
이세들이
바라보며
축하해요
간절히
한 사람들을
볼 때
훌륭하다
같이 기쁘다
라고
마음이
라는
마음이
올라오면서
오히려
어떻게
즉법받게 됐어요?
어떻게
소개받았어요?
하고
배우는 마음으로
상대방을
대하니
제 안의
질도심이
사라지는
것으로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언제나
웃으며
하늘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나님
이라는 것은
참 어머님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살고 하늘의 부모님께 기쁨을 올려드릴 수 있는 효녀가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라고 깨달았습니다.
나의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기도하지 말고 하늘의 부모님의 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했을 때
무한한 기쁨이 올라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한 깨달음을 주신 하늘의 부모님, 참부모님 그리고 같이 수련 받은 모든 수련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전시문 기도회를 통해 큰 은혜를 전해주신 이기성 원장님과 전원대교구 교구자님께 감사드리며
참 어머님의 빠른 해반석방과 손수무관을 기원하면서 무조건 간주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참부모님 어머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이 기쁨을 가지고 이 찬양 올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찬양 올리니의 장소입니다.
사랑하는 찬양 올리니의 장소입니다.
사랑하는 찬양 올리니의 장소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이 자리에도 마요이닥을 아이고
어머니 어떤 우려받으라도
어머님과 함께 끝까지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을 품고
내 효정 찬양을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효정보고회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오늘의 효정보고는
교육국 한국연수팀의 김형준 팀장께서
한국 40일 수련회의 은혜보고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럼 단상에 모실 때 뜨거운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전세계 축복가정 식구님들 안녕하십니까
한국연수팀 김형준 팀장입니다
인사 올리겠습니다
저는 오늘 효자는 내 거야 라는 주제로
효진님의 심정을 상속받기 위해서
간절한 정성 속에 진행된 한국 40일 수련회 은혜를
보고드리고자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먼저 찬부원님 말씀 봉독하겠습니다
우리는 효자가 되고 충신연려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효자는 어려운 가운데에서는 생기는 것입니다
충신도 마찬가지로 그 나라가 편안한 자리에서는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나라 형편이 최후의 고비에 부딪혀서
전체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역경의 자리에서
자기 생명을 걸고 있는 정성을 다하여
국난을 풀어주는 책임을 한 사람이야야만
그 나라의 충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려울 때 충이라는 명사
어려울 때 효라는 명사
어려울 때 열이라는 명사는
역사에 기록되는 것입니다
찬부원님께서는 우리들에게 효자
충신이 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근본 284차 수련은
가정의 달 5월을 중심으로 진행이 되었기에
찬부모님을 향한 천일국의 진정한 참자녀
효자 효녀가 되기 위한 정성과 실천에
중심을 기울였던 수련이 되었습니다
수련에 참석하신 분들의 연령 분포는요
자녀 세대인 10대 20대가 가장 많았고
특히나 가족들이 함께 동반 입소한 수련생들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정을 중심으로 바라봤을 때
찬부모님에 대한 효정의 마음을
더욱더 성장시키고
또 행복한 가정을 위한
식구님들의 관심과 욕구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저희 한국연수팀 주관으로
참가정 행복 3일 수련이
제 3회차를 맡게 되었습니다
지금 활발히 접수를 받고 있는데요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가족 간의 아름다운 추억과 소통의 장이 필요하시다면
주제하지 마시고 오시면 되겠습니다
가정 단위로 꼭 오시지 않아도
개별적으로 오셔도 충분히 은혜를 나눌 수가 있기 때문에
많은 성원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기성 원장님을 모시고 진행됐던
제 284차 41 수련 수료식 기념찰령 사진입니다
이날 총 94명 중에서 35명이 수료증을 받게 되었고
중도 입소하신 남은 59명은
새롭게 시작된 지금 285차 수련생 분들과
계속해서 수련을 받고 계십니다
오늘 효정 보고를 드릴 내용을
크게 세 가지 테마로 구성을 해봤습니다
진정한 효자는 부모님의 심정을 알고
헤아리는 자녀이기 때문에
참부님께서 항상 강조하고 계시는
그리고 열망하고 계시는
가평 땅 복귀를 위한
가장 실천적인 수행과제가
그 첫 번째가 되었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홀리마드한 참 어머님을 그리워하며
정성을 모았던 효정나무 기도회
그리고 어머니길 순례
이 내용이 두 번째 내용이 되겠고요
그리고 마지막 테마로는
천시문을 중심한 호명기도 정성을 통해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의 삶으로 나아가는
수련생 간증을 하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의 중심부인 가평
참부님 메시아를 직접적으로 모시고 있는
설악당이야말로 너무나 귀하고 중요한 곳이기 때문에
우리 40일 수련생들은 매 차수마다
외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꾸준히 나가고 있습니다
먼저 말씀 봉독해 올리겠습니다
본래의 창조 환경으로 돌려놓은 상태에서
하늘 부모님을 모셔야 됩니다
그렇지 못한 환경이 너무도 마음이 아픕니다
이대로는 안 됩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는 국가복귀
세계복귀를 빨리 해야 됩니다
모든 국가의 정상들을 모아서 지구를 살리자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아름다운 환경을 보면서 더 느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세상은 각양각색의 조직체와 관계들의 조화 속에서 운행되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다양한 이 세상에서 참된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사상은
인간과 인간의 관계는 물론 인간과 만물의 관계에서도 적용되는 사상입니다
문제는 어떤 사람을 두고 참된 주인이라고 부를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보다 남을 위해 배려하고 헌신 봉사하는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을 실천 궁행하는 사람이 참된 주인이 됩니다
참된 사랑을 갖고 만물을 사랑하고 보호 육성하는 사람이 만물에 대해서도 참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진 참된 주인이 되려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남을 위해 배려하고 헌신 봉사하며 또 그 마음으로 만물을 사랑하고 보호 육성해야 한다고
참부원님께서는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 3대 축복을 이룰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길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참부원님께서 강조하신 말씀처럼
위하여 사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서
지금 gpp 효정 전보 40일 특별 수련회가 실시 중에 있고
또 가평복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저희 한국 40일 수련생들도
효자는 내 거야 라는 효진님의 심정을 상속받고
신령과 진리 속에 실천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40일 수련 중에는 원리 말씀도 듣고
특강과 수행 훈독 자아성찰 개인정성 등
몸과 마음이 성장되고 힐링도 맛보게 되지만
봉사활동을 통해서 자신의 영인체를 진정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고백하는 수련생들도 아주 많이 있습니다
우리 40일 수련생들에게는 앞으로 이곳 천원단지가
천일국의 수도로 온전히 자리잡고
홀리마단 참 어머님을 제대로 모셔야 한다는
가장 큰 비전을 마음속에 새기고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수련생들이 영적으로 맑아지고
하늘의 심정을 깨달을 수 있는 깊은 정성의 토대가 되리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단순히 일회성으로만 끝났던 프로그램이 아니었으며
41일 수련생들에게 매번 지속적으로 진행되었던
명실상부 실천 프로그램으로 자리 매김되었으며
지역에 있는 외부 매스컴에서도
이러한 사실이 여러 차례 보도된 바가 있습니다
우리 한국 41일 수련생들에게
환경 봉사에 대한 큰 자부심의 발로가 되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효정 천원 동산입니다
이곳에 세계 만민이 추모할 수 있는 초종교적이요
초이상적인 기지를 만들 뿐만 아니라
앞으로 모인 모든 세계인들이
하나의 고향 땅으로 추모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드는 것이
진정한 충효의 길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우리 41일 수련생들은 이러한 비전을 가지고
외부에 나가서 천일국 선민 대서사시
가평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가정의 달 5월 금번 284차 수련생들과 함께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천원교회 인근 버스터미널
설악면 버스터미널 복개천 일대에서
총 20여 명의 수련생들과 함께 두 차례 나눠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가평 복귀와 설악면 복귀
참 어머님 황궁길을 위한 정화와 호명기도 정성
참 사랑을 중심한 희생과 배려의 실천을
슬로건으로 해서 활동을 하였으며
활동을 마친 후에는 공생공영 공의회
천일국 모범 실천 사업체로 발돋움 하고 있는
한사랑카페에 방문해서 맛있고 시원한 음료를
함께 먹으며 힐링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천원대교회와 버스터미널 사이를 흐르고 있는
설악면 복개천 일대 바로 이곳에서 봉사활동을 진행을 했습니다
이곳은 과거로부터 비만 오면 하천이 범람해서
농경지가 침수되고 매놀이 막히고 도로가 유실되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곳이었기 때문에
설악면 미원천 정비 사업을 통해서
신천리 일대 미원천을 중심하고
2013년부터 총 사업비 약 260억 원이 투입돼서
침수 피해 예방과 하천 생태복원
그리고 주민들의 친수 공간 산책로를 조성하기 위해서
연결된 곳이기도 합니다
먼저 우리 수련생들은 천원대교회 천심원 기도실에 모여서
환경정화활동 출정 기도회를
그 시작을 하늘 앞에 보고 드렸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복개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사실 이곳은요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산책로와 자전거길로 조성이 되어 있다고 하지만
지금 보시는 바와 같이 엄청나게 오염된 상태였습니다
지금 여기 계시는 분들도 설악면에 거주하시는 분들도 많이 아실 거라 생각이 되겠는데요
쓰레기와 각종 오물, 모기도 많고
폐수에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였고
솔직히 솔직히 들어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예 발이 푹푹 빠지고 정말로 늪지대를 형성을 하고 있었는데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려웠던 거는
이날 날씨가 올 들어 처음으로 30도가 넘은 날씨였습니다
여권도 상태도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안 좋았습니다
그러나 수련생들 얼굴은요
인상을 찌푸리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으며
쓰레기 하나를 그냥 지나치는 수련생이 한 명도 역시 없었습니다
참으로 알뜰하게 청소를 하였습니다
땀을 참 많이 흘렸습니다
그날의 영상을 한번 준비했는데 함께 보시겠습니다
어머님이 오시는 길이 조금이라도 깨끗하고
편하게 옷에 갈아입는 마음으로 오시는 교수를 했는데
청소를 해보면서 좀 많이 흉제이고
땀도 나오고 지저분한 걸 여러 개 손으로 만지면서 운영했는데
그때까지 저희가 모르고 살았다고 해왔던 건데
어머님이 원초에 저희 일을 위해서 벌어졌다는 길이
그거보다 더 힘들지 않았을까라는 말을 곤란히 들었습니다
이 본사를 하면서 이 더러운 베개를 청소하면서
어머님의 신전을 느꼈습니다
발휘받으려고 하는 그런 강의를 지나가면서
어두운 세상에 발휘받으려고 하는 장안에서
어머님께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우리가 정말 도와주면서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야 되겠다
너무 은혜스럽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머님 훈련기도 드린다는 마음가짐으로
쓰레기를 주었더니
가평에 계시는 주민분들께서 칭찬해 주시는 게
어머님께서 해주시는 칭찬으로 들려서
정말 뿌듯했습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어머님 사랑해요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사랑이 중심이니까 중심을 복귀해야 되겠다
정말 사랑의 부모님의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사랑합니다
정보역 파이팅! 어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모두가 무척이나 고생했는데
얼굴에 한겨울같이 이렇게 보시는 바대로 행복한 표정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웃고 있는 모습이 아닌 것 같은데요
제 얼굴은 땀이 선크림을 많이 발랐는데
범벅이 돼서 눈을 뜰 수가 없었고
이 온 장갑이랑 팔이 다 오물이 묻어가지고
땀을, 눈을 닦을 수가 없어가지고
계속 이렇게만 하고 있었습니다
인상도 좀 많이 썼는데
아, 그렇지만
아, 그렇지만
제가 무척이나 고생했는데
얼굴에 한겨울같이
이렇게 보시는 바대로
이렇게 보시는 바대로 행복한 표정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웃고 있는 모습이 아닌 것 같은데요
제 얼굴은 땀이 선크림을 많이 발랐는데
범벅이 돼서 눈을 뜰 수가 없었고
이 온 장갑이랑 이 팔이 다 오물이 묻어가지고
땀을, 눈을 닦을 수가 없어가지고
계속 이렇게만 하고 있었습니다
인상도 좀 많이 썼는데
아, 그렇지만
하늘 부모님께서
저희들의 수고와 정성에
보답이라도 해주듯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흐뭇한 일을
세 가지나 내려주셨습니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한참
때양볕에서 청소를 하고 있을 때
복개천 바로 앞에
커피숍을 운영하고 계신
이 사장님께서
갑자기 아이스커피를
아이스커피를 가지고
오셔가지고
너무나 고맙다고
인사를 하셨습니다
그동안 이곳에는
오염 상태가
날로 지속되고 있었고
어느 누구도
청소를 해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걱정이 많이 됐는데
날씨가 이렇게 더운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니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시원한 음료를 보니까
제가 활짝
웃을 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두 번째
흐뭇한 일이요
청소가 마무리 될 무렵에
한가득 넘치는 쓰레기 봉지를
옮겨 놓으려면
반대편 길로 옮겨 가야 되는데
마침 그 한 길거리에 가로막고
맨홀 공사를 하는 상태가 있었습니다
버려졌습니다
그래서 우리 수련생들이 무거운 짊을 짊어지고
한참을 쭉 삥 돌아서 걸어가야 하는
그런 상황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한참 공사를 하던 포크레인 기사님이
그 포크레인 머리를 이쪽으로 돌리시더니
우리 쪽으로 돌리시더니
갑자기 땅을 막 파시는 거예요
그러더니 저희들 편하게 가라고
길을 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정말 안전하고
쉽게 작업을
완료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 작업하시는 분들도 엄청 힘드셨을 텐데
저희를 그냥 배려를 너무 많이 해주시더라고요
너무나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 흐문했던 일은요
사진에 보이시는 할머님께서
너무너무 고생하신다고
길을 가시다가
도저히 그냥 못 지나치겠다고 하시면서
주머니를 이렇게 뒤지시며
꾸깃해진 5만 원짜리 하나를
이렇게 저희에게 건네시면서
이걸로 시원한 거 좀 사 먹으라고
내가 가진 게 이게 다인데
이거라도 좀 받아주시오
하면서 제가 계속 만료를 했는데
끝까지 마음을 이렇게 전하셨어요
근데 순간 참 어머님이 떠올랐습니다
계속 만료를 하는데
계속 만료를 하는데
자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부모님의 마음이라고 생각을 하니
그저 감사함에 감정이 복받쳐 올랐습니다
저희들에게 어디서 왔냐고 물으시길래
저희는 수련원에서 왔습니다
한국 40일 수련생입니다 하니까
평생을 설악면에서 살았는데
이렇게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 있나
그리고
본인은 전 설악 면장의 어머니라고
이렇게 말씀을 주시면서
내가 다 알고 있다고 그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얼마나 고마운 일을
저희가 경험을 하게 됐는지
네 감사를 드렸습니다
봉사활동을 마치고 나서
천시문 아카데미 청년들이 운영하고 있는
공생공영 공의의 우리 지역 한사랑 카페를 방문해서
무더운 여름날 열기를 식히고
큰 보람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이때 저희가 받은 5만 원을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홀리마단 참 어머님께서
큰 은혜와 사랑을 주셨다고 생각하고
감사함을 올려 드렸습니다
근본 실시되었던 봉사활동은
단순한 이례성에서 끝나지 않고
꾸준히 일관성 있게 진행됨으로써
지역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었던
가평 복귀의 기대 조성이 되었습니다
참 어머님께서 황궁하시는
첫 번째 설악면 길을 열어드리는
마중물의 또 의미가 되었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류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중요한 생명수 환경 수지를 보호하는 것이
참부모님의 말씀을 이루는
효정의 길이라는 것을
바로 마음속에 새기고
돌아올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소간문 좀 소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갑시다 라고 하시던 어머님 말씀이 생각났고
마지막 천원교회에서 기도하는 시간에는
눈물이 나는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마을에 한 분이 수고했다며 고맙다고 해주셨을 때
왠지 어머님께서 수고했다고 하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기�었습니다
봉사하는 것만으로 전도가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두 번째 간증입니다
나와 함께 갈 거지
끝까지 나와 함께 가자
라고 말씀하신
참 어머님의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혼자 해야 한다면
얼마나 어려우실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앞으로 어머님 말씀을 이루기 위해
식구님들과 하나 되어
함께 모시고 나가겠습니다
쓰레기 하나하나 주우면서
단순히 환경만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제 자신의 마음도 함께
정리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역시 신앙의 길은
혼자 가는 길이 아니라
함께 가는 길이라는 것을
매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뜻깊은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수고해 주셨던 우리 수련생들에게
격려의 박수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번 284차 수련 기간 중에는
5월 가정의 달이 중심적 시간이었기 때문에
홀리마드한 참 어머님을 향한
그리움과 허전함은
우리 수련생들 마음속에
너무나 큰 비중으로 차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어머님을 생각하고 또 그리워하며
수련생들과 함께
효정나무 기도회와
더불어 어머니끼리 순례를 통해서
효정의 심정을 상속받는
그러한 기회가 있었습니다
어머니 나무인 이 효정나무에서
틱장애를 겪고 있었던 아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 정성을 들인 후
쾌유의 역사를 경험한
간증의 내용은
이미 모두 아는 바 있습니다
이 모든 역사는
홀리마드한 참 어머님께서
위대한 그 사랑 속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어머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다음은 우리
40일 수련생들과 함께한
효정나무 기도회를
그 영상을 시청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
당신이 내 곁을 떠나간 뒤에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오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오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성수무감당 조속한 한국을 위한
도전나무 특별기두회
대승리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저희 수련생들이 기도회를 마치고
전시만에 모여서 어머님께 드리는 서신을 작성했는데요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참 어머님 보고 싶습니다
너무나 그립습니다
참 어머님께서 고난 가운데 계시니
모든 일이 신이 나지 않습니다
청평수련원의 철죽들도 주인이 계시지 않으니
고개를 푹 숙이고 있습니다
축복가정인 저희들이 책임 다하지 못해서
참 어머님께서 고난의 십자가를 치고 계심에도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에
너무 화가 나고 죄송하고 송구합니다
책임 못한 저희들이 모든 것에 탕감 받게 싸우니
부디 참 어머님 속히 무죄석방 되시어
환궁하시옵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있습니다
신발을 벗고 고요히 들어섰다
가슴 가득 햇살을 품고
나는 걸었다
굽은 길 돌아서자
귀를 씻는 청아한 풍경소리
기다렸다는 듯 수저 하나가
쑥 나타났다
빛의 굵은 기둥이 되어
길 끝까지 공짜로 퍼주시는 말씀의 밥
나는 걸음을 멈추고
두 손 모아 공손히 받아 먹었다
가끔은 건성으로 씹다
말씀을 흘리고 가려하면
뒷목을 붙드는 손 하나 있다
꼭꼭 씹어 먹어라
그래야 살이 되고 피가 되지
뒤돌아 보니 아무도 보이지 않고
왜 작년에 이 시가 나왔냐면
40일 수련 받는데 이기성 원장님께서
40일 수련 받을 때
그냥 받지 말고 어떤 목표를 정하고 받아라
그랬을 때 제가 이제
작년에 올 때
내 생에 최고의 수련을 받게 놀아
그런 마음을 갖고
들어온 순간부터 메모지 외에는 핸드폰을 다 닫았어요
오로지 메모만 가지고
정말 죽지살기로 매달렸는데
작년 작년에 그래서 정말 연계하고 하나 돼가지고
밥 먹다가도 쓰고
자다가도 일어나 쓰고
여기 앉아서 쓰고
그렇게 막 쏟아지는 거예요
근데 제가 글을 쓰는 사람이라도
글이 그렇게 쉽게 나오지 않거든요
연계에 사로잡히니까
나도 모르게 눈물이 쏟아지면서
그렇게 글을 많이 썼어요
그래서 시집이 나왔어요
아 정말로 연계에 함께하면
그런 역사가 벌어지는구나
그래서 저도 되게 은혜롭고
그 글을 보면 저도 딱 눈물이 나요
엎드립니다
천심온 기도를 마치고
일어설 때
양말에 난 작은 구멍을 보았습니다
새 양말을 꺼내며
지난날을 들여다보았습니다
구름 기둥 불 기둥이셨던 아버님
천주송화 이후 믿음의 뿌리가 흔들리고
사랑은 바람결에 흩어졌습니다
어미 잃은 병아리들처럼 우왕좌왕마다
덜어는 등을 돌리고
덜어는 숨었습니다
돌을 던지는 자도 있었습니다
먼저 엎드리던 이들이
가장 먼저 어머님 곁을 떠났습니다
황막한 사막
눈도 뜰 수 없는
물의 폭풍 부는 사막에서
작은 반을 하나 찾는 신종으로
이 길을 걸어왔다
그 말씀 앞에 고개를 들 수 없었습니다
구멍은 내 양말에 난 것이 아니라
어머님의 가슴에 먼저 나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 속에서 허우적허리느라
미처 어머님의 눈물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제 새 양말로 갈아 신고 온 몸으로 엎드립니다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용서해 주십시오
다시는
어머님 손을 놓지
않겠습니다
다시는
어머님 손을 놓지
않겠습니다
다시는
어머님 손을 놓지
않겠습니다
참부원님
서신 하나 더 소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녀들이 책임 못한
탕감의 짐을 짊어지고 가시는
우리 어머님 너무나 죄송합니다
깊은 회개와
통한의 심정으로
어머니를 불러봅니다
매일 천심원 철여정성을 올리며
어머님의 환궁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은
어둠의 터널을 지나가고 있지만
반드시 이 어둠은
끝이 있고
그 뒤에
밝은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어머님
어머님은
혼자가 아니십니다
끝까지
어머님을 모시고
이 어둠을
물리치겠습니다
옥체
만수무강 하우치옵소서
우리 홀리마드 한 참 어머님께
힘내시라고 위로와 사랑의 박수를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천심원을 중심한
호명기도의
정성에
은혜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어머님께서는
천심원에서
영계가 출동하도록
기도와 정성을 드리는데
매일매일
이루어질 때까지
철여정성을 드리며
천심원을 드리며
또한
이유와 조건을 만들어서
영계에
막
마구
퍼부어야 한다고
1,000번까지
호명기도를
드려보라고
또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이처럼 어머님의
말씀대로
간절함으로
기도와 정성을
드리게 되면
놀라운
하늘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을
저희들은
여러 간증을 통해서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호명기도의 은혜
짧게 소개를 드리자면
남편과 3명의 아이
호명기도를
하고 있는데
하늘의 자녀가
효정의 자녀가
되기를 바랐다고 합니다
결국
결과적으로
막내딸이
40일 수련과
이어서
13기
영성 수련
모심 수련
홀리마드안
특별 수련
또 영성 아카데미 수련에
참여하고
효정으로 거듭나는
은혜와
혜택과
은혜를 받고
또한
교회 영적 분위기도
좋아졌다라는
호명기도의 은혜
호명기도의 은혜가
있고요
또
효창교육대
강사님께서
효창들의 사정을 놓고
한 명씩
호명기도를 해주셨는데
청평에서
천시문을 중심하고
기도해 준 것 자체가
행복했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결론적으로
고3 아들이
수험생이었는데
4년제 대학
6곳과
전문대 4곳
총 10개의 학교를
수시로
넣는데
모두 다 합격했다고
그런 또
간증을 또
보내주신 적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간절한 정성으로
수많은
하늘의 역사를
우리들은
확인할 수가 있는데요
다음에 소개해 드릴
내용은
세 자매를 위한
100일간의 간절한
기도 정성이라는
내용의
간증을
하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순창교의
닷게다
교육고
권사님의 간증인데요
이식구님은
2024년
9월 8일부터
교회에서
매일
철야기도를
드렸고
대역사 때는
온 가족이
접수를 하고
온 가족이
이곳까지
참석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3명의
자매가 있는데
13수
중심형
회원
뿐만 아니라
매달
봉헌서를 쓰시면서
조상님들께
협조를
구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40일 수련에 참석해서
40일 동안
매일매일마다
안수를 받고
간절한
마음으로
임하셨다고
합니다
간증물을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024년
6월
저희 집
큰�달
이영미가
처음으로
14일 수련을
수료하였습니다
청각장애
지적장애
지적장애
14일 수련
마지막 날
김덕수 실장
엄마와 함께
40일 수련에
참석해
보라는 조언을
주셨지만
바쁜 일상 때문에
엄마는
참석을 못했고
대신
교회에 계시는
사키고
관사님
이라는
분이
큰딸을
위해서
수련에 참석해서
돌봐주셨다고 합니다
그 무렵
큰딸은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유튜브를 통해
음란한 영상을
보거나
채팅을 하는
그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때 김가현
강사님을
만나서
이 문제를
끊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아 보인다
걱정과 염려를
해 주셨고
결국 14일 수련이
지난 후
5일이
지난 다음에
큰딸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경찰에
신고를 하고
위치추적을 통해서
5시간 만에
찾을 수가 있었는데
그 일을 통해서
문제가
정말로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고
큰딸과
대화를 해보아도
소통이 쉽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 될지
정말로
막막한
마음뿐이었다고
합니다
며칠 후
1088에
철야정성
기도회 때
제8차
영성 수련에
참석했던
막내딸이
효정 간증을
하게 되었는데
그 간증 속에는
막내딸은
장애가 있는
언니와
내성적인
둘째 언니 사이에서
부모의 사랑이
언니들에게
더 향하고
있다는 것을
그동안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복잡한
심정과
외로움을
처음으로
표현을 했다고
합니다
저는 그
간증을 통해서
막내딸의 깊은
속마음을
처음 알게 되었고
마음이 너무나
너무나
아팠습니다
그리고
막내딸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심정을
말씀을
해 주셔서
김가연
우리 한국연수팀
강사께서
백일 기도를
드리자고
제안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2024년
7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권사님께서는
그
믿음의
교회에서
딸을
보호해 주셨던
40일 수련을
함께해 주셨던
권사님께서
제 집 앞에
마을 앞에
오셔서
저희 가정을
위해서
기도를 해 주셨고
때로는
권사님
아드님이
차에서
또 함께
기도를 해 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기도를 시작한 지
47일째
되는
날부터
순창교회의
철야기도가
매일마다
시작이 되었습니다
백일 기도
동안
김가연 강사님께서
계속
기도를 해 주시고
권사님께서도
정성을 다해서
함께
기도해 주셨다고
합니다
24년
2024년
12월 말에는
큰 딸을
위해서
두 동생들도
함께
제 272차
40일 수련회에
참석할 수
있게 되었고
그렇게 세 자매가
세 명의 자매가
40일 수련회
함께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월이 지나서
2026년
5월이 되었습니다
큰 딸은
당시
끈기가
끈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들었던
음란한
영상을 보거나
채팅 문제가
어느
어느새
말끔히 사라지고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던
부분들까지도
많이 좋아진 모습이
보여졌다고 합니다
또한
집중력도
조금씩 생기기 시작해서
좋아하는 한자 공부를
열심히 해서
2,025년
12월에는
한자 8급 시험에
합격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막내딸
막내딸
올해 2월
UPA를 졸업하고
2026년
5월 2일
교정축복식에서
축복을 받는
은사까지도
받게 되었습니다
이 배경에는
김가연 강사님과
사와
사키꼬 헌사님의
백일 기도에
정성이 있었습니다
이기성 원장님께서
철야 기도 때
식구를 위한 기도가
심정 문화이며
위하는 기도를 해야 된다
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그 참
사랑의 기도가
우리 가정을
붙들어 주셨다고
주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최근에서야 백일 기도를
해 주었다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권사님께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누군가의
진심어린
기도와 정성이
한 가정을
살리고
자녀들의
길을
조금씩
열어주고
있었다라는
사실에
얼마나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그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정성 드리고
그리고 제가
받았던 정성과
참 사랑의
마음을
다른 어려움이 있는
식구들을 위해서
실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라고
소감을 보내주셨습니다
천심원을 중심한
남을 위한
호명기도와
정성은
홀리마다
참 어머님과
하나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이며
놀라운
하늘의 역사를
일으킨다는 것을
우리는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정성을
잘 드릴 수 있도록
천심원을
열어주시고
성평역사
40일 수련을
언제나 사랑으로
인도해 주시는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홀리마드한
참 어머님을
중심으로 모시고
하늘을
감동시킬 수 있는
정성으로
저희 한국연수팀은
앞으로도
모든 수련생들과
하나 되어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은혜롭고 뜻깊은
효정 보고를 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그럼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11시 50분까지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잠시 후 2부를 시작하겠습니다
준비하는 마음으로 다함께 엄마야 누나야 부르시겠습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그레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뒤 있는 밖에는 칼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다음은 말씀 운동의 시간입니다
통일교회의 주류 사상을 따라가면 반드시 승리한다
협회 간판을 붙인 북학동 세대문집은 처마 끝에 손이 닿을 정도로 초라한 집이었다
그러다 보니 간판은 동네 아이들이 떼어다가 놀이판으로 쓰기도 하였고
반대하는 사람이 맺혀 쪼개버려서 다시 연결해 붙이는 등 수없이 훼손당했다
머리 숙여 세 개의 대문을 거쳐 집 안에 들어서면 두세평 넓이 마당 한 구석엔 우물이 있고
그 옆으로 조그만 장독대가 있었다
바른쪽에는 세 사람이 누우면 꽉 차고 발이 닿는 반평가량의 안방이 있었고
왼쪽에는 한평 못되는 사랑방이 있었다
안방에는 남자들 사랑방에는 여자들이 기숙했다
낮은 천장은 머리가 닿으면 기우뚱했다
이처럼 협회는 초막과 같은 대서부터 출발하였다
참 아버님께서는 소수가 모였어도 웃어지 땀에 젖도록 수천명에게 하시듯
우렁찬 목소리로 기도와 말씀을 하셨다
어느 한 사람에게 말씀을 하시고도 한 시간 넘도록 우시면서 간절히 기도를 하셨다
모두 성령 충만한 은혜로 통곡이 벌어져 눈물로 바닥을 흥건하게 적셨다
1945년 광복 이후 준비된 기독교가 참 아버님을 받아들이지 않음으로써
탕감 노정을 거친 후 협회를 세워 세계 복귀의 출발 기대를 닦으셨다
나는 아무리 처마 밑이나 운막집에 있더라도
내가 하나님을 여기에서 모셔야 하는데
이 자리가 정성이 부족하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복귀 원칙에 있어서 제일 조그마한 집에서
세계적인 정성을 들일 수 있는 대표자가 나와야 될 것이 아니냐 라고 한 것입니다
이것이 아버님의 사상입니다
그 다음에는 조금 더 큰 집에서
세계적인 대표에 적응되는 정성을 들여야 될 것이 아니냐 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통일교회는 작은 데서부터 출발했습니다
북학동 세대문집에서 발전하여
이처럼 커 나온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주류 사상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천하가 다 알 만큼 소문을 내면서 다니는데도
통일교회가 작다고 비난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무엇을 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버님은 입이 있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이 민족 앞에 사무친 한이 많아도 참았습니다
이것은 아버님이 무골충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태풍아 불어라
설아풍이 불어라 라며 참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한때입니다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려면 세계의 고난길을 개척해 나가는데
이만한 어려움이 없을 소냐 라며
고난을 오히려 당연시했습니다
아버님이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복귀섭리 역사는 필시 그런 자리에서 결정을 짓고
한 장을 넘겨야 하기 때문에
나는 그러한 길을 가려고 했고
또 그런 사람이 요구되었기 때문에
세계기독교 통일신령협회를 창설한 것입니다
아주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천심 합창단에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찬양 제목은 어머님의 당부가 되겠습니다
그럼 무대에 모실 때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어머님의 사랑의 심정을 온전히 느낀 자녀들이
이곳에 모였습니다
이제 다음 개 맞이할 새로운 날을 위해
기쁨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긴 시간을 기다린 후에
온 세상 행복해지는 새로운 날 맞이하네
온 세상 행복해지는 새로운 날 맞이하네
성민으로 축복하시네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이제 어머님 모시고
승리하게 달려가자
그날 일어나 주저하시 말아라
언제나 너의 길을 듣고 있으니
하늘 부모님 모시고
하늘 부모님 모시고
윤류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오 사랑하는 자녀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늘은 너의 길을
우리의 길을 얘기하셨네
저희가 당당히 어머님을 모시고
나아가겠습니다
이제 선민으로 하나 되어
승리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어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자녀
사랑하는 자녀
나의 길을
나의 길을
우리의 길을
우리의 길을
우리로 말하라
언제나 너의 길을 듣고 있으니
오님 오신 한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늘은 너지 기억나 흘리나요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아무 것과 슬픈 사라지고 평화의 세상 찾아오면
죽고 또 죽는 저 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
아니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언제나 너의 길을 듣고 있으니
하늘은 모든 곳이니로 안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늘은 모든 곳이니로 안가족 나와 너의 길이니게 하셨네
하늘은 모든 곳이니로 안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차렷 경례 바로
최정의 마음으로 은혜로운 찬양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우리 천심합창단에게 다시 한번 격려의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말씀

다음은 이기성 천심원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천심원장님을 단상에 모실 때 큰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586회 천심원 정성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하루 이틀도 아니고
1500회가 넘는 정성을 들여오는 동안
끝없이 함께하는
여러분의 과정이
다 하늘에 등록되어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오늘도 전 세계에서
19,120여 곳에 연절이 되어서
4만 300여 명이
마음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 천원 특별교구
170명이 번원에 함께하고
천성대교회
47명
익산
38명
창원
이런 순으로
신안국 교회가 정성을
함께 드리고 있고
신일본은
나간옥 교회가 25명이 함께
모여 기도하고
희코네 교회도 10명
윤아곡 교회 9명
이런 식으로
정성을 들이면서
14,200여 곳에
연결 되어서
가정에서
정성의 탑을
쌓고 있습니다
또 국제적으로
서부 아프리카
4차 영성
41 수련생들이
매일 같이 연결해서
정성을 드리고
신 북미 천시문에서도
네 감사합니다
신 북미 천시문에서도
분후가 연결해서 정성을 드리고
신 유럽 중동은
분원장님이 몰도바에 가셔서
지금 몰도바에서
20여 명이 연결해서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러가
네팔
베넹
또 제코프라
제코프라
예서는
오늘로
300회
천시문 정성을
연결해서 드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또 필리핀, 카메론, 태국, 말레이시아, 모스크바, LA 한인교회, 대만 여러 곳에서 한 마음으로 정성 드려주시는 것을 감사드리고
오늘 기흥교회도 6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의 탑을 쌓고 있습니다
오늘도 구치소 앞에서 정성을 들이시는 분들이 계신데
267일째를 맞이해서 관학교에 구례교에 안산교회가 구치소 앞에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고로 오신 길은 하늘부모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절대효정의 길이셨고
인류를 대해선 희생과 헌신의 길이셨습니다
이 시간 제1586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에서 참부모님의 정신을 상속하겠습니다
나아가 참 어머님께 가정연합 100주년을 향하여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는 교회, 신뢰받는 교회, 미래인재를 세우는 교회가 될 것을 결의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협회 창립 72주년 되는 날입니다
또 제64회 참 만노랫날 기념행사가 있었던 날입니다
오늘 새벽부터 천원궁 천성교회에서 경배회식이 진행되고
또 모든 교회에서 행사가 이루어졌을 줄로 믿습니다
협회 창립 72주년 오늘 기념 영상을 보셨는데
72주년이 되도록 아직도 참부모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신한국은 한민족 선민 대서사실을 통해서
그동안 이 땅에 참부모님 모시기 위해
얼마나 많은 하늘 부모님의 눈물과
또 충요일에 도리를 다하면서
희생의 재물의 길을 걸어온 분들이 있었던가를 우리는 알고
또 6.25 한국 전쟁까지도
참 부모님을 모시기 위한 전쟁이었고
이 모든 것을 잘 소개해서
한민족 전체가 알 수 있도록
참 마부님 자서전 100만 권 이상이 보급이 되고
참 어머님 자서전 100만 권 이상이
이민족 가운데 보급이 되었고
그동안 부모님께서 베풀었던 이 나라에 대한
정성 투입은 형언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부분에 걸쳐서
그야말로 이 나라 이민족을
위에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했는데
아직도 알아듣지 못한다고 한다면
우리 사도행전 7장 51절부터
나오는 성경 말씀이 생각납니다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활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다다
목이 곧고 교만하고
마음과 귀에 활례를 받지 않아서
말씀이 귀에 들려오지 않고
아무리 좋은 일을 많이 하시고
위대한 일을 했어도
귀에 들어오지 않아서
그런 결과가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마음이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활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
우리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어머님께서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신령과 진리로 나아가라
천심원 정성으로 나아가라
아버님 출동할 수 있도록
보고하고
정성을 들여서
아버님 출동 역사가 일어나도록 해라
아주
수대반도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활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했느냐
의인이 오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거인을 잡아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너희가 천사가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다
이 소리를
그러니까 결국은
모두 일심으로 달려들어서
돌로 쳐서 수대반을 잡아 죽이게 됐습니다
그때 수대반이 옷을 벗어 던졌는데
그 던진 옷이 사울의 발 앞에 떨어졌다고 그랬습니다
그 사울이 바로
기독교 역사에 가장 유명한
사도라고 하는 사도 바울입니다
바울에게 예수님 출동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아주 타멕세 도상에서
사울아 사울아
내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그 밝은 빛을 보고 눈이 멀고
하늘의 음성을 따라가서
치유 역사를 받고
예수님 믿던 사람 잡아 죽이려던 사람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우리도 그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하고 정성 드리는 것이
하늘의 명령입니다
아주
아버님 출동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천수먼지도가 중요하다
아무리 목이 곧고
아무리 마음과 귀에 관례를 받지 못해서
아버님 자서전을 보고
어머님 자서전을 보고
그동안 우리가 했던
위대한 업적을 보고도
아직도 깨닫지 못한다면
이런 하늘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해야 됩니다
그 일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관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
의인이 오히려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그 의인을 잡아준 자여
살인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어머님은 홀리마다 하늘
옥중 후원안을 받게 한
그 모든 종적인
빛박의 세력이 열매를 맺어서
오늘 홀리마다 하늘을 어렵게 한다는 생각을 갖고
여러분 아버님 출동 역사가 일어나도록 해야 됩니다
사도 바울의 핵심의 역사가 벌어지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하늘 두려운 줄을 알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얼마나 큰 탕감을 치뤘습니까
아죠?
그걸 깨우쳐주는 것이 한민족 대서사시의 가장 중요한 가르침인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으로 책임을 못했기 때문에
얼마나 큰 탕감을 치뤘는지 아느냐
어머님께서도 수없이 말씀하시기를
책임 다하지 못한 민족은
탕감이 있다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그저 듣기 좋은 대로 한민족이 선민이다
축복하정 선민이다
그게 아니고
선민이 책임 다하지 못할 때는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지난 날을 돌아보고
사도 바울 같은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늘이 함께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정성을 드려야 될 것입니다
이만하면 됐다가 아니라
부족한 마음을 가지고
정성을 드려야 될 것입니다
오늘 김아리 영성아카데미가 귀한 간증을 했습니다
성악을 전공해서 찬양을 많이 했던 사람인데
우리의 실력이 자신이 노력의 결과로만 생각을 했고
신앙을 했지만은
참 부모님에 대한 확신을 하지 못했는데
영성소련에 와서 집중기도를 드리면서
참 어머님을 향한 사랑이 생기기 시작하고
참 부모님께서 내려주신 사랑이
느껴지기 시작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동안에 나는 사랑을 많이 받았구나
나의 등 뒤에서 찬양할 때
마음이 크게 울리면서
내 가진 모든 것이 하늘 부모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결과고
내 아름다운 목소리마저도
하늘 부모님의 선물이 없구나 하는 것을 깨닫고
더 기쁨을 돌리기 위해서
더 새로워지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하면서
심정을 담아서 찬양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
음정이나 표현에 집중하는 게 아니라
심정을 담아서 찬양하는 사람으로
노력하게 되었고
이제 앞으로 살아가면서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사라고 하면서
참 어머님의 말씀을 인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랑에 대해서 깊은 깨달음을 가졌기 때문에
앞으로 김, 아리, 수련생 가는 길은
좋은 일이 많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 노래도 있잖아요
아리, 아리, 쓰리, 쓰리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아리라고 하는 게 참 좋은 이름입니다
앞으로 크게 영광을 돌리는
성악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 신랑이 어떤 사람인지 아시죠?
여기 서 있었습니다
뒤로 나서 한번 인사 좀 해보세요
김종남 영성 아카데미입니다
조리학을 전공해가지고
우리 김, 아리 손에 물 하나 안 묻히고
요리해서 아마 주겠다고 약속을 해가지고
마음을 샀던 모양입니다
조리학을 전공을 했는데
앞으로 소랑면에 또 식당을 아채릴지도 모르잖아요
아주
우리 문유미
문유미
또 40일 수련생이 또 귀한 간증을 하셨습니다
천시문 철회정성을 참여하면서도
일부 효정 간증을 들으면서
당신 자녀들과 비교해 질투심을 느껴가지고
들을 수가 없어가지고
1년 동안은 일부는 참석 안 하고
2부 기도에만 들었다고 했으니까
끓어오르는 질투심
그걸 정리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입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내 성격을 고쳐야 되겠다
이 질투심을 정리해야 되겠다
이래 41수련에 오셨습니다
타락성을 벗지 않고는
타락한 세계에 머물러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타락성을 벗어야 많이
지상 전국으로
천상 전국으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아주 매일 저녁 철회정성에 참여하면서
간증을 들으면서
이제 비교하지 않고
질투심이 점점 사라지기 시작하고
합창단장이 되어서 봉사하면서도
또 여러 가지 마음의 아픔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 모든 걸 벗어버리고
큰 깨달음을 얻었는데
중심자는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있어야 하는구나
합창단이 또 하면서 그걸 깨달았다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중심자가 이 시대에 중요합니다
이 시대에 고난 가운데 있는 우리 교회
어머님 권한 받으시고
일본 교회가 해산된 상태에서
중심자가 항상 우울해 있고
절망 가운데 있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 중심자는 언제나 밝아야 됩니다
희망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희망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희망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긍정적 사고를 가져야 합니다
어려움이 가중될수록 이 고개를 뛰어넘으면
반드시 대승의 날이 올 것이라고
희망을 주는 사람이 중심자입니다
아주 천상의 아버님 희망을 주시고 계시고
교진, 응지, 대모님 희망을 주시고 계시고
아버님께서도 옥주에서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하늘이 함께한다고 말씀해 주시고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절대 신앙으로 가야 된다
절대 사랑으로 가야 된다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희망을 잃지 말고
나아가자
아주 면회 오는 사람들에게도 밝은 웃음으로 맞이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다 중심자입니다
가정의 중심자, 종족의 중심자, 교회의 중심자
더 큰 책임을 맡아가지고
시와 도를 책임지고 국가를 책임지고 나가는 중심자들입니다
중심자는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나가야 된다
문유미 수련생의 오록입니다
아주 그러고 환상이 보이고
아버님 환상을 밝게 웃으시는 환상을 보게 되고
깨달음을 얻고 나가니까 점점 합창단원이 늘어나게 되어서
질투심은 나를 중심하고 올라오는 사심이었구나
하나님의 눈으로 보기 시작하니까
축복받고 잘되는 이세를 보면 축하는 마음이 저절로 나오고
훌륭하다 기쁘다는 마음이 나오면서
질투심이 사라졌다고 하는데
정말로 큰 축복받는 수련이 되었습니다
아주 일어서리라 일본 수련생의 찬양도
정말로 감동적으로 찬양을 했는데
이번 285차 우리 신일본 수련생 숫자가 지금
123명입니다
아주 1, 2, 3 좋은 숫자입니다
이번 수련의 개회식을
날이 밝으면 10시 10분에 개회식을 하게 되는데
이번 285차 41 수련생들이
큰 은혜가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오늘 김형준 한국연수팀장이
또 은혜로운 보고를 해주셨습니다
우리 모든 수련의 목표는 효정입니다
아주 효자충신 연료가 되어야 된다
효자충신 연료는 가장 어려울 때
효자충신 연료가 되는 것이다
아주 우리나라의 충신 이순신 장군 그러면
편안할 때 충신이 아닙니다
어려울 때 충신입니다
강감찬
지난해 연속곡으로 계속 나왔었는데
강감찬 어려울 때 충신입니다
아주 지금은 섭리 역사의 황금이기 때문에
섭리 역사의 가장 위대한 효자충신 연료를
철국사에 기린 남기는 시대라고 저는 믿습니다
오늘 협회 창의 김형샘사를 하고
또 식사를 했는데
그때 만나신 분 중에
황협주 회장님이 계십니다
그분은 역사학을 전공해가지고
우리 통일신학회 때
통일교회사 강의를 하고 그랬던 분인데
요즘에 하늘의 영감을 받아가지고
통일교회에 그 열전을 쓰기 시작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통일교회 위대한 인물들의
열전을 쓰기 시작을 하면서
청사의 길이 남기는 일을 한다고 해서
같이 계시는 우리 조만웅 회장님
열전도 좀 잘 써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아주
이 시대에 어렵다고만 타식하지 말고
진정한 효자로 빛을 내는 것
충신으로 빛을 내는 것
연료로 빛을 내는 것은
어려울 때 내는 것이다
아주
여기
가평에 있는
장원한
그 정녀가게
모시고 있는 효자도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려고 할 때
손가락을 끊어서
피를
먹여드리면서
소생을 교원했던
장원한입니다
희묘 정성
3년을 드리고
그 뒤를 이어
대를 이어
8명의 효자가 나와서
그걸 나라가 기념하기 위해서
정녀각을 세웠고
연료로 죽어간
나주정씨 정녀각도
남편이 이름무를 병에 걸려 죽으니까
곡기를 끊고
그대로 세상을 떠난 사람이
나주정씨입니다
오늘 여러분 어머님이 힘들고 어려울 때
여러분의 정성이
효자로 충신으로 연료로
영원히 남아질 수 있도록
눈물겨운 정성을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정성을 들여 이제는
더 이상 못하겠다
이게 아니고
더 이상 못할 것 같을 때
한 발짝 더 넘어가면
그걸 하늘이 더 귀하게 생각하고
그걸 보고 사탄이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할 수 있을 때 하는 데서는
사탄이 안 떨어집니다
할 수 없는데
한 발짝 두 발짝 걸어가면
그때 사탄이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 일을 가르쳐주기 위한 것이 바로
효정 천보 특별 41 수련입니다
그걸 가르쳐주기 위한 것이 모든
우리 교육기관입니다
그래서 HA가 붙는 것입니다
낚시 정성에도 HA가 붙는 것입니다
커피를 먹어도 효정 카페
HA가 붙는 것입니다
밥을 먹어도 효정연에서 먹는 겁니다
아주
그러면서 오늘 세 가지 중요한
교육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가평 환경 창조를 위한 봉사활동
설악면에 제일 더러운 곳을 찾아서
보니 복개천이다 해가지고
참 사진으로 봐도 참
더럽기가 유로 활량이 없는데
그걸 주변 상인들이 보면서도
아이고 더러워 하면서도
엄두가 안 나고
그걸 전문적으로 해야 되는 공무원들도
아이고 더러워 하고 하기 힘든 일을
우리 41 수련생들이 가서
깨끗하게 할 때
카페 주인도 감동이 되고
지나가는 할머니도 감동이 되어서
꼬기꼬기 집어넣던 5만 원짜리 꺼내가지고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한 걸 보면
설악면에 연계도 감동하는 것입니다
아주
이 물이
서울시민의 성수원인이 사실은
서울시장이 감사해야 될 일입니다
아주
그래서 이 일은
본양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 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가정맹세 1절을 이루는 것입니다
본양 땅이 어디인가
바로 A.J.천원이고
A.J.천원을 확대해 설악면이고
설악면을 확대해서 가평군이고
아주
가평군을
본양 땅으로 찾아 세워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게 되면
점점 여기를 본을 보고
전국으로 확대하면
대한민국이
신한국으로서
본양의 나라
하늘 부모님의 조국으로 완성되어지게 될 것이고
한국처럼 돼야 되겠다
하여간 문화가
신일본으로
신 대륙으로
신세계로
확대되는 것이
부모님의 소망인 것을 생각할 때
이 40일 수련생들이 이 일을 하는 것은
참으로
위대한 출발입니다
아주
그래서 가평이 어려울 때는
40일 수련생
영성수련
지금도
400여 명이 수련 받고 있는데
총 출동해서 봉사하면
우리의 봉사힘을 당할 자가 없습니다
가평군민이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은
진실이구나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 진심이
가평군민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아주
효정나무 기도회
아주 중요한 기도회입니다
여러분
효정나무 가서
나무 껍질을
손을 대고
기도 많이 하세요
아주
문을 열어놨습니다
거기서 기도하면
건강해질 것이다
축복도 하고 하셨는데
나무 중에
다섯 나무를 다 찾고
마지막 천지 창조할 때
여섯째 날에
인간 창조하시듯이
여섯째 날에
어머니 나무를 찾고
아버지 나무를 찾았으니
놀라운 승리입니다
거기 그냥 지나치지만 마시고
여러분 같이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기도회를 하신다면
하늘에 큰 신령한 기운이
여러분에게 함께할 것입니다
한민족 대소사시에도
보게 되면
큰 나무를 중심 삼고
그 마을을 위해서 빌고
동네를 위해 빌고
가정에 환란이 있으면
환란당한 가정을 중심하고
하늘이 역사하도록 기도하고
정성을 드렸던 걸 생각할 때
찾아야 할 나무를 찾으셨구나 생각하고
여러분
기도해 보세요
아주
그리고 천심원 정성을 드리고
40일 수련 받으면서
우리 박종숙
우리 수련생께서
구멍난 양말
시를 참 봉독을 하면서
소개했는데
정말 감동이죠
구멍난 양말
그걸 통해서
감동적인 시를 만들었는데
40일 수련 받으면서
하늘에 쏟아지는 영감으로
정말 훌륭한 시를
받아 냈습니다
여러분도 수련 받으면서
반드시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달성하셔서
남길 수 있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천심원 호명기도의 은혜
참으로 놀라운 은혜입니다
여러분 아무리
좋은 말씀을 들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허사입니다
그렇지만 실천하면
반드시 열매가
맺어지게 돼 있습니다
협회 창립 72주년을 맞이해서
그동안 72년 동안
믿음에서 믿음으로 나오면서
세웠던 모든 실적 기반 위에서
이전에 어떤 믿음보다도
더 차원 높은 믿음으로
반드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이뤄내시기 위해
출정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가정맹세 8절을 이루지 않고는
지상천국 천상천국
해방권 석방권
이룰 수가 없습니다
아주
그야말로 참사랑을 중심하고
천일국 주인으로서
신인의
일체
이상을
완전히 이루어야 됩니다
악령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가지고 가서는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신과 인간의 관계가
사랑으로
참사랑으로
완전히
일체의성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중을 들으면
질투심이 일어나가지고
아이고
내 새끼하고 비교해 보니까
이게
에이리
질투심이 없나가지고
에라이 1부 끝날 때까지
그냥 귀 꽉 막고 있다가
2부에
기도할 때로 참여하자
그랬는데
여러분 그 마음 가지고
그대로 있으면은
지상천국 천상천국
해방권 안 열립니다
영계 갈 때
그 질투의 영들이
쨍쨍쨍게 달라붙어가지고
천국 가는 길을 방해하는 겁니다
그게 중심영인데
아버님 말씀하시기를
3320명 꼴로 붙어있다고 했으니
그거 떼버리지 않고
사탄과
타락성으로
일체를 이루어 살면은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의 문이
열린다는 생각하게 될 때
참 부모님께서
이 땅에 오셔가지고
모든 진리를
다 가르쳐 주시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
석방권
이룰 수 있는
모든 방법을
가르쳐 주시고
그 길로 나갈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는
이 은혜가
바로
천시문 섭리요
천보 섭리의
놀라운
은혜 역사
축복의 역사
기적의 역사라는
사실을 생각하고
이 시대적인 혜택을
나 먼저 받자
이 시대적인 혜택을
내 가정이 먼저 받자
이 시대적인 혜택을
내 교회가 먼저 받아서
내 교회가
얼만큼 폭발적으로
부흥하는가를
어머님께
보여드린다고 한다면
어머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그런 무리들이
많아지는 순간
어머님 나오시는
순간
우리는
대부흥의 시대로
가게 될 것입니다
월드센터
부흥의 시대를
열어갈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 시대를
환상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된다면
어머님 가시는 길
막을 자가
없을 것이고
우리 신종종
메시아들이
가는 길
막을 자가
없을 것입니다
그 승리의
환상을
여러분 미리
보시고
그날이
기다리고 있구나
그날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구나
그날을
준비해 놓으시고
하늘 부모님께서
기다리고 계시는구나
하늘 부모님은
미리 미리
준비하시는 분이시다
아주
인간
창조를 위해
억겁을
준비했듯이
이 땅에
참부모님
보내시기 위해
한민족
대선민
대서사실을
통해
준비하시고
미리
준비했듯이
우리가
개척지에
나가면
꿈꾸고
기다렸던 사람이
우리를 맞이하도록
미리
준비했듯이
하늘은
홀리마도안의
영광을 위해
미리
준비하셨다
억조
창생
반승으로
천일
신성덕
황제의
영원한
영광을 위해서
미리
한국과
세계를
준비하셨다
여러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런
참부모님
현연을
위해서
세계적인
1차
2차
대전도
벌어지고
참부모님
중심하고
세계를
통일하는
섭리를
위해서
사상전인
3차
대전을
통해서
마지막
천주
평화연합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놀라운
섭리를
하셨는데
우리가
아직도
절대 믿음이
부족하고
절대 사랑이
부족하고
절대 복종이
부족하고
우리가
아직도
사심을
정리하지 못해서
아직도
걸림돌에
메어가지고
어머님께서
권한받은다고
생각하고
오늘
이 기도로부터
새로운
축정을
해가지고
대승리
앞날을
열어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추건합니다
아주
오늘도
신령과
진리의
말씀으로
심령을
깨우쳐주신
이성천
시문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큰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두 손을
높게 들고
간절한
심정으로
아버지
어머니를
외치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아버님께서
출동
격사하실 수
있도록
하늘의
권능이
이 땅에
인지하실 수
있도록
외치시겠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와
와
와
와
와
와
와
와
아
와
5
으
4
예
4
2
WHAT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사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쿠로윙
쿠로윙
쿠로윙
힘이 타는다
どんな時でも
シャー!
スワー!
スワー!
シャー!
シャー!
俺もだ
シャー!
スワー!
シャー!
シャー!
俺もだ
俺もだ
シャー!
スワー!
シェイ!
シェイ!
勝たず
母の姉で
俺も行くんだ
シェイ!
シェイ!
俺も皇の咸
シェイ naiにひを
北白す
俺も Excily
俺も
俺の祖道
俺も
そわからな翔水
死によ
俺の寝
함께 합심하여 호명 기도하시겠습니다.
어머니 황가성
어머니 황가성
어머니 황가성
어머니 황가성
어머니 황가성
어머니 황가성
어머니 황가성
어머니 황가성
어머니 황가성
어머니 황가성
어머니 황가성
어머니 황가성
어머니 황가성
어머니 황가성
어머니 황가성
어머니 황가성
어머니 황가성
어머니 황가성
어머니 황가성
어머니 황가성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왕괴소!
한글자막 by 한효주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언제나 하늘이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천시먼 기도로 승리하겠습니다
예일 우린 넘어집니다
오늘 하루도 힘겨워합니다
당신 마음을 울리는 죄인입니다
우린 오늘 회개합니다
이제 우린 기도합니다
우린 오늘도 뜯길 갑니다
기도 물들인 그 길이
헛되지 않도록
다시 우린 일어섭니다
부모님 흘리신 눈물
온 세상 빛으로 물들어
흘리신 눈물
흘리신 눈물
흘리신 눈물
다시 우린 일으킵니다
한없이 주신 은혜
고수석
고수석
빛으로 물들어
그리신 눈물
흘리신 눈물
내 일을 수 없는 그 사람
우린 일어섭니다
부모님의 피와 눈물의 가슴 앞길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저희들도 함께 걸어가면서
전심원 기도로 승리하겠습니다
부모님의 신자님은 이제는 그 신이 오늘도 기도합니다
오늘 되게 합니다
이 신이 기도합니다
우리 오늘도 그 길 합니다
이 오늘이 그 길이 헛되지 않도록
다시 우리 머물러서
부모님 흔드신 눈물
머리 흔드신 눈물
온 세상의 주름을 이뤄
깨닫게 해 주시옵소
그 사랑
다시 우리 흔들
우리 흔들
다가가
다가가
시주시옵소
그 사랑
온 세상
빛으로
물들어
매일
수 없는
그 사랑
우리
우리
깨닫게 해 주시옵소
세상 빛으로 흘려
뵐 수 없는
우대의
감정
전시원 기도로
승리합니다
다가가
시주신
그대
온 세상
새롭게
내
뵐 수 없는
그 사랑
우리
없않아
이 시간
어머님을
위하여
눈물을
눈물로
기도합시다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천심원 정성을 통해
요자 충신 열려들이 됩시다
천심원 합신공명이로 시작
천심원 합신공명이로 시작
천심원 합신공간이
천심원 합신공명이로 시작
천심원 합신공명이로 시작
천심원 합신공명이로 시작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586회 전시문 특별차례정성 대승리 억만세!
천진창 고생께 감사의 큰 박수 올려드리겠습니다
이곳으로 제1586회 천심어 특별차려 장성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사 원문

[00000.00 -> 00017.66] 예예예예예예예 사랑해 부모님 정말로 사랑해
[00019.90 -> 00024.40] 1074년 천력 5월 1일 2006년 6월 15일
[00024.40 -> 00029.38] 제1586회 천심원 특별철화정성을 시작하겠습니다
[00029.38 -> 00033.54] 모두 자리에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00037.50 -> 00041.38]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00041.38 -> 00045.38] 바로...
[00046.24 -> 00049.72] 가정맹세는 다함께 1절과 2절 제창하시겠습니다.
[00049.72 -> 00051.50] 가정맹세 1.
[00051.50 -> 00067.58]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본양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 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00067.58 -> 00083.18] 2.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지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00083.18 -> 00095.36]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지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00095.36 -> 00098.54] 모두 자리에 앉으시겠습니다.
[00101.90 -> 00104.36] 마음 모아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00107.36 -> 00113.68]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사랑함는 천지인 참부모님,
[00113.68 -> 00117.66] 천일국 14년 천력 5월 1일,
[00118.66 -> 00121.42] 제64회 참만물의 날과
[00121.42 -> 00126.20]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 72주년을 맞이하여
[00126.20 -> 00128.50] 제1586회
[00128.50 -> 00132.28] 천심원 특별철화정성의 문을 활짝 깰 수 있음에
[00132.28 -> 00134.96] 진심으로 감사드려옵나이다.
[00134.96 -> 00143.58] 온 비조 만물이 독생여 실체 성령 홀리 마도안을 찬양하는 이 거룩한 한 날
[00143.58 -> 00146.72] 일평생 뜻을 위해 헌신하시고
[00146.72 -> 00153.70] 효정의 심정으로 참부님의 대신자여, 대사자여, 대역자의 입장에서
[00153.70 -> 00158.22] 뜻길을 걸어가신 모든 선배 식구님들의 깊은 노고에
[00158.22 -> 00161.10] 진심으로 감사드려옵나이다.
[00162.30 -> 00165.68] 하늘 부모님, 저희 통일과의 역사는
[00165.68 -> 00169.12] 아무리 모진 고난과 핍박이 있을지라도
[00169.12 -> 00173.26] 태풍이 불고 서란풍이 불어올지라도
[00173.26 -> 00177.82] 지긋지긋한 사탕과의 싸움이 숨통을 조여올지라도
[00177.82 -> 00182.74] 천주적 고난기를 탕감복귀한 섬리 역사인 줄로
[00182.74 -> 00184.44] 미싸움나이다.
[00185.78 -> 00187.74] 참부님의 사상과 심정,
[00188.22 -> 00190.78] 신념을 상속받은 하늘의 자녀이기에
[00190.78 -> 00196.48] 지금 이 순간도 정성의 정성을 모으고자 이 자리에 모였사오니
[00196.48 -> 00201.08] 오늘의 정성이 섬리 경륜의 이바지 되었기를
[00201.08 -> 00204.04]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00205.36 -> 00206.74] 그리운 하늘 부모님,
[00207.58 -> 00209.86] 재판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
[00209.86 -> 00215.12] 저희의 정성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줄로 미싸움나이다.
[00215.12 -> 00220.48] 4만 명이 넘는 무리가 들이는 이 철야 정성의 시간은
[00220.48 -> 00223.74] 12만 시간의 정성의 재단이 되고
[00223.74 -> 00227.68] 840만 변의 호명기도가 되며
[00227.68 -> 00231.56] 천심원장님의 말씀으로 온 천주가 정렬되어
[00231.56 -> 00236.30] 한 마음 한 뜻으로 아버지 어머니를 외치고 있사오니
[00236.30 -> 00240.42] 어찌 이 자리에 연계가 함께하지 않을 수가 있사오며
[00240.42 -> 00246.98] 어찌 하늘의 권능이 이 자리에 인재하지 않을 수 있겠사옵나이까
[00246.98 -> 00250.80] 국가적 빗박이 매섭게 몰아칠지라도
[00250.80 -> 00254.92] 저희의 눈물어린 정성과 진심어린 외침은
[00254.92 -> 00257.60] 간절한 효정의 심정이 오니
[00257.60 -> 00261.18] 하늘을 감동시키고 연계를 움직여서
[00261.18 -> 00264.72] 아버님께서 실질적으로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00264.72 -> 00269.60] 정성을 모으게 싸우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269.60 -> 00275.94] 이 정성의 탑도 1586차를 맞이하였고
[00275.94 -> 00280.82] 이제는 41을 40번 넘기는 1600차를 향해
[00280.82 -> 00282.92] 거침없이 돌진하고 있사오니
[00282.92 -> 00286.26] 하늘의 권능이 더 크게 몰아붙이리라
[00286.26 -> 00287.80] 미싸움나이다
[00287.80 -> 00291.86] 하늘의 폭발적인 심정을 부여잡고
[00291.86 -> 00293.56] 희망을 꿈꾸며
[00293.56 -> 00298.10] 어머님의 성순광과 무죄석방을 향해 정성을 모으게 싸우니
[00298.10 -> 00303.68]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온전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303.68 -> 00307.56] 홀린 마도 안을 모신 축복과정
[00307.56 -> 00310.88] 유수은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렸사옵나이다
[00310.88 -> 00312.56] 아주
[00312.56 -> 00317.32] 다음은 천보 찬양 역사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0317.32 -> 00320.06] 힘찬 박수로 찬양 역사를 시작하겠습니다
[00320.06 -> 00322.92] 효정 박수 준비
[00322.92 -> 00324.10] 효정
[00324.10 -> 00325.10] 효정
[00325.10 -> 00326.10] 효정
[00326.10 -> 00329.10] 송현은 손의 우사 하나 두세 내
[00329.10 -> 00335.10] 영원한
[00335.10 -> 00337.10] 영원한
[00337.10 -> 00338.10] 세명
[00338.10 -> 00340.10] 장립을 이리세
[00340.10 -> 00342.10] 나의 잼
[00342.10 -> 00343.10] 나의 잼
[00343.10 -> 00345.10] 수석
[00345.10 -> 00346.10] 수석
[00346.10 -> 00347.10] 수석
[00347.10 -> 00348.10] 수석
[00348.10 -> 00349.10] 수석
[00349.10 -> 00350.10] 수석
[00350.10 -> 00351.10] 수석
[00351.10 -> 00352.38] 수석
[00352.38 -> 00353.10] 수석
[00353.10 -> 00353.54] 일곰 한팔이라
[00353.54 -> 00354.16] beber
[00354.16 -> 00355.32] 박수
[00355.32 -> 00356.10] 박수
[00356.10 -> 00357.38] 박수
[00357.38 -> 00358.10] 박수
[00358.10 -> 00359.10] 내 맘 줄기여
[00359.10 -> 00360.10] 새소만
[00360.10 -> 00361.10] 수석
[00361.10 -> 00362.10] 수석
[00362.10 -> 00363.10] 수석
[00363.10 -> 00364.10] 수석
[00364.10 -> 00365.10] 수석
[00365.10 -> 00366.10] 나의 잼
[00366.10 -> 00367.10] 아이제
[00367.10 -> 00373.10] 어머니 어머니 홀리받아
[00373.10 -> 00379.10] 무허람 무허람
[00379.92 -> 00383.30] 역사 역사
[00383.30 -> 00386.22] 영원히
[00386.22 -> 00389.36] 역사
[00389.36 -> 00392.52] 나이자
[00392.52 -> 00395.10] 역사 역사
[00395.10 -> 00397.10] 역사
[00397.10 -> 00398.78] 근영어
[00398.78 -> 00400.28] 수
[00400.28 -> 00402.10] 수
[00402.10 -> 00404.28] 대가심
[00404.28 -> 00405.28] 대가심
[00405.28 -> 00406.78] 수
[00406.78 -> 00408.58] 역사 역사
[00408.58 -> 00411.36] 수심
[00411.36 -> 00413.10] 수
[00413.10 -> 00414.82] 역사
[00414.82 -> 00418.04] 나이자
[00418.04 -> 00419.70] 아버님
[00419.70 -> 00421.38] 효진님
[00421.38 -> 00424.10] 은진님
[00424.10 -> 00426.10] 일요일
[00426.10 -> 00428.10] 일요일
[00428.10 -> 00429.10] 일요일
[00429.10 -> 00429.72] 하늘
[00429.72 -> 00430.10] 하늘
[00430.10 -> 00430.78] 하늘
[00430.78 -> 00431.10] 박수
[00431.10 -> 00433.28] 들썽이
[00433.28 -> 00437.10] 영원한
[00437.10 -> 00438.10] 수
[00438.10 -> 00439.10] 수
[00439.10 -> 00441.10] 수
[00441.10 -> 00442.78] 나이자
[00442.78 -> 00448.78] 나이저 홀리드로 마다 하사삭하리
[00448.78 -> 00449.78] 어마리
[00449.78 -> 00455.78] 내 마음 깊은
[00455.78 -> 00460.78] 내 마음 죽이로
[00460.78 -> 00462.78] 새소만
[00462.78 -> 00464.78] 새소만으로
[00464.78 -> 00473.78] 나이제 역사 역사 역사의
[00473.78 -> 00474.78] 큰 영혼
[00474.78 -> 00480.78] 무하나 무하나
[00480.78 -> 00486.78] 영원히
[00486.78 -> 00490.78] 영원히 죽이고
[00490.78 -> 00492.78] 삼겹사 두기세
[00492.78 -> 00496.78] 나이제 아버지
[00496.78 -> 00500.78] 어머니
[00500.78 -> 00506.78] 대거치 대거치
[00506.78 -> 00510.78] 이곳뿐가 없다고
[00510.78 -> 00512.78] 손심
[00512.78 -> 00514.78] 손심
[00514.78 -> 00516.78] 손심
[00516.78 -> 00518.78] 나이제
[00518.78 -> 00520.78] 아버지
[00520.78 -> 00522.78] 어머니
[00522.78 -> 00524.78] 역사 역사 역사
[00524.78 -> 00526.78] 그는 모든 것을
[00526.78 -> 00528.78] 비가 막하리라
[00528.78 -> 00530.78] 다 노들아
[00530.78 -> 00532.78] 너는 안수
[00532.78 -> 00534.78] 손심 안수
[00534.78 -> 00536.78] 나에게 주시고
[00536.78 -> 00538.78] 영원히
[00538.78 -> 00540.78] 다가가 부세며
[00540.78 -> 00541.78] 삼겹붓이
[00541.78 -> 00542.78] 이르세
[00542.78 -> 00544.78] 너의
[00544.78 -> 00546.78] 역사 역사
[00546.78 -> 00548.78] 홀리바더
[00548.78 -> 00551.78] 윤념한
[00551.78 -> 00552.78] 노배라
[00552.78 -> 00554.78] 내 보람하리라
[00554.78 -> 00556.78] 감기풍 감기풍
[00556.78 -> 00558.78] 감기풍 자세히
[00558.78 -> 00560.78] 내 마음 쓰기여
[00560.78 -> 00562.78] 새소만
[00562.78 -> 00564.78] 새소만 돌아서
[00564.78 -> 00566.78] 늘 자소하리라
[00566.78 -> 00568.78] 나이제
[00568.78 -> 00587.78] 건반
[00587.78 -> 00589.78] 우� andare
[00589.78 -> 00591.78] adesso
[00591.78 -> 00593.78] 나이제
[00593.78 -> 00599.68]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사랑합니다!
[00603.68 -> 00605.48] 대가심 대가심!
[00610.68 -> 00611.38] 손심!
[00616.88 -> 00617.78] 나이저!
[00617.78 -> 00623.78] 역사! 역사! 역사!
[00627.78 -> 00629.78] 아노누!
[00634.78 -> 00636.78] 영원함!
[00640.78 -> 00642.78] 나이저!
[00642.78 -> 00644.78] 효진님!
[00644.78 -> 00646.78] 흔진님!
[00648.78 -> 00650.78] 떼머려!
[00652.78 -> 00654.78] 안개풍 안개풍!
[00655.78 -> 00656.78] 수!
[00657.78 -> 00659.78] 내 마음 죽여!
[00659.78 -> 00661.78] 새소가!
[00661.78 -> 00663.78] 도망가고여서!
[00663.78 -> 00664.78] 흔진님!
[00664.78 -> 00666.78] 나이저!
[00666.78 -> 00667.78] 역사!
[00667.78 -> 00668.78] 역사!
[00668.78 -> 00671.78] 하늘은 부모니시여!
[00672.78 -> 00675.78] 역사여 주시옵소서!
[00676.78 -> 00679.78] 그 하나!
[00679.78 -> 00680.78] 그 하나!
[00680.78 -> 00681.78] 새살며!
[00681.78 -> 00682.78] 수!
[00682.78 -> 00684.78] 나에게 멈추고!
[00684.78 -> 00685.78] 영원히!
[00685.78 -> 00686.78] 영원히!
[00686.78 -> 00687.78] 수!
[00687.78 -> 00688.78] 수!
[00688.78 -> 00689.78] 수!
[00689.78 -> 00691.78] 나이저!
[00691.78 -> 00692.78] 나이저!
[00692.78 -> 00693.78] 어머니!
[00693.78 -> 00694.78] 어머니!
[00695.78 -> 00696.78] 홀리마나!
[00696.78 -> 00697.78] 나이저!
[00697.78 -> 00698.78] 나이저!
[00698.78 -> 00699.78] 나이저!
[00699.78 -> 00700.78] 나이저!
[00700.78 -> 00701.78] 나이저!
[00701.78 -> 00706.78] 하혜!
[00707.78 -> 00709.78] 망 ellos!
[00710.78 -> 00711.78] 명, ley!
[00711.78 -> 00712.78] 나이저!
[00712.78 -> 00713.78] �量!
[00713.78 -> 00714.78] 영원히!
[00714.78 -> 00715.78] 나이저!
[00716.78 -> 00717.78] 방어에 가고여서!
[00718.78 -> 00719.78] 아빠 car Out of start!
[00719.78 -> 00720.78] ẻ dividing요!
[00720.78 -> 00721.78] 오 persistassembly!
[00726.78 -> 00729.78] 대신 않oshifu!
[00729.78 -> 00731.78] 악수 악수
[00731.78 -> 00734.78] 영원한
[00734.78 -> 00740.78] 아이저
[00740.78 -> 00742.46] 역사
[00742.46 -> 00744.02] 역사
[00744.02 -> 00745.78] 역사
[00745.78 -> 00746.78] 근요거
[00746.78 -> 00752.78] 악기풍 악기풍
[00752.78 -> 00755.78] 악기풍 악기풍
[00755.78 -> 00757.78] 역사
[00757.78 -> 00758.78] 역사
[00758.78 -> 00768.78] 역사
[00768.78 -> 00770.78] 역사
[00770.78 -> 00775.78] 역사
[00775.78 -> 00778.78] 역사
[00783.78 -> 00786.78] 역사
[00786.78 -> 00794.78] 나이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00797.78 -> 00801.08] 대거시 대거시!
[00801.08 -> 00806.88] 손심!
[00810.88 -> 00813.18] 나이저!
[00813.18 -> 00819.18] 대! 대! 대 역사!
[00819.18 -> 00825.18] 나이저!
[00825.18 -> 00828.18] 역사 역사!
[00828.18 -> 00831.18] 큰 요건!
[00831.18 -> 00834.18] 수! 사우! 사우!
[00834.18 -> 00837.18] 나이저!
[00837.18 -> 00839.18] 수! 수! 수!
[00839.18 -> 00841.18] 수!
[00841.18 -> 00845.18] 근요검! 수! 수!
[00845.18 -> 00847.18] 수!
[00847.18 -> 00849.18] 라스타!
[00849.18 -> 00851.18] 나이저! 수!
[00851.18 -> 00853.18] 수!
[00853.18 -> 00855.18] 근요검! 수!
[00855.18 -> 00857.18] 수! 수!
[00857.18 -> 00859.18] 수!
[00859.18 -> 00861.18] 수!
[00861.18 -> 00863.18] 수!
[00863.18 -> 00865.18] 양손으로 높이 드시고
[00865.18 -> 00869.18] 할렐루야 주와 매진 그레스를 부르시겠습니다
[00869.18 -> 00875.18] 할렐루야!
[00875.18 -> 00877.18] 할렐루야!
[00877.18 -> 00879.18] 할렐루야!
[00879.18 -> 00881.18] 할렐루야!
[00881.18 -> 00888.24] 할렐루야 하자
[00888.24 -> 00901.60] 할렐루야 할렐루야
[00901.60 -> 00907.02] 할렐루야
[00907.02 -> 00910.58] 찬부모님 만세
[00910.58 -> 00918.84] 찬부모님 찬부모님
[00918.84 -> 00922.84] 찬부모님
[00922.84 -> 00930.84] 찬부모님 만세
[00930.84 -> 00939.00] 찬부모님
[00939.00 -> 00941.28] 찬부모님
[00941.28 -> 00945.28] 찬부모님
[00945.28 -> 00950.40] 찬부모님
[00950.40 -> 00954.40] 만세
[00954.40 -> 00956.40] 찬부모님
[00956.40 -> 00958.40] 찬부모님
[00958.40 -> 00958.96] 찬부모님
[00958.96 -> 00959.96] 찬부모님
[00959.96 -> 00961.96] 찬부모님
[00961.96 -> 00963.96] 찬부모님
[00963.96 -> 00965.96] 찬부모님
[00965.96 -> 00967.48] 다음은 영상 시청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0967.48 -> 00968.64] 오늘은 협회
[00968.64 -> 00970.92] 창립 72주년을 맞이한 날인데요
[00970.92 -> 00972.36] 함께 기념 영상을
[00972.36 -> 00974.18] 큰박수로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00974.18 -> 00981.98]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시는 인류를 위해
[00981.98 -> 00988.50] 하늘 부모님 아래 인류 한가족 평화와 행복을 위해
[00988.50 -> 00995.12] 세계 평화 통일 가정연합은 창립 72주년을 맞아
[00995.12 -> 01000.36] 어려운 역경 속에 참 어머님과 완전 하나 되어
[01000.36 -> 01003.16] 인류의 눈물을 닦아주고
[01003.16 -> 01008.70] 세상에 평화의 씨앗을 뿌리는 새 출발을 열겠습니다
[01008.70 -> 01016.74] 세상 앞에 신뢰받는 새로운 화합의 위대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01033.16 -> 01037.92] 하늘이 소원해 창조하신 평화 이상 세계
[01037.92 -> 01047.46] 하지만 인류 시조의 타락으로 하늘 부모님의 창조 이상인 참된 가정은 상실되고
[01047.46 -> 01053.46] 기나긴 탕감복귀 섭리는 빼앗고 다시 찾아 세우는 역사로 이어졌습니다
[01053.46 -> 01059.00] 4천 년 만에 하늘이 고대하던 독생자 예수님은 오셨지만
[01059.00 -> 01067.18] 하늘의 뜻에 무지한 유대민족의 불신으로 예수님은 참 부모의 길을 가지 못했습니다
[01067.18 -> 01071.72] 다시 오마하신 독생자 예수님의 뜻은
[01071.72 -> 01076.16] 재림 메시아 참 아버님의 사명으로 이어졌지만
[01076.16 -> 01079.72] 찾아 세우신 역사의 진실
[01079.72 -> 01084.06] 새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한 기독교단의 불신으로
[01084.06 -> 01088.96] 그 사명을 대신한 세계 기독교 통일신령협회는
[01088.96 -> 01092.16] 복귀 섭리 역사의 길을 걸었습니다
[01092.16 -> 01099.06] 재림 메시아 참 아버님과 독생녀 참 어머님께서는
[01099.06 -> 01103.24] 어린 양 잔치 천주 성원을 통해
[01103.24 -> 01106.98] 한매친 하늘 부모님의 소원과 인류 구원
[01106.98 -> 01112.72] 평화 세계를 이루기 위한 구원 섭리를 본격적으로 출발시켰습니다
[01112.72 -> 01119.76] 어떻게 80억 인류가 다 알고
[01119.76 -> 01125.18] 하늘 부모님을 부모님으로 모시고 살 수 있게 될까
[01125.18 -> 01128.80] 우리만의 환경 가지고는 부족해
[01128.80 -> 01131.86]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기반을 깨워가지고
[01131.86 -> 01134.82] 이들을 중심 삼고 창조주
[01134.82 -> 01138.82]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가
[01138.82 -> 01143.32] 우리 인류의 부모님이다
[01143.32 -> 01145.86] 하는 것을 알아야 돼
[01145.86 -> 01152.86] 초창기 협회 본부는 서울 북학동에서 창립하여
[01152.86 -> 01155.86] 청년들의 대부응을 일으키며
[01155.86 -> 01158.86] 하늘의 진리를 선포하는 운동을 펼쳤습니다
[01158.86 -> 01164.86] 무고한 옥고와 피눈물 나는 개척 노정에도 불구하고
[01164.86 -> 01171.86] 새 말씀을 전하는데 전력투구 사생결단
[01171.86 -> 01174.86] 생명을 거졌던 참부모님
[01174.86 -> 01177.86] 그리고 그 길을 절대 믿음으로 따라갔던
[01177.86 -> 01181.86] 식구들의 정성어린 땀과 눈물은
[01181.86 -> 01186.86] 이 시대 희망의 상속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01186.86 -> 01189.86] 잃어버린 기독교 기반을 찾기 위한
[01189.86 -> 01191.86] 참부모님의 성님은
[01191.86 -> 01196.86] 대륙, 인종, 종교, 문화권을 넘나들며
[01196.86 -> 01199.86] 하늘의 말씀을 전하고
[01199.86 -> 01203.86] 참된 자녀와 나라를 하늘 앞에 세우기 위해
[01203.86 -> 01207.86] 불철주야 중단 없는 전진이었습니다
[01207.86 -> 01211.86] 또한 축복의 가치를 알리며
[01211.86 -> 01217.86] 참가정운동, 종교화합운동, 세계평화운동,
[01217.86 -> 01221.86] 남북통일운동을 펼쳐나왔습니다
[01222.86 -> 01225.86] 하늘 부모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기까지
[01225.86 -> 01230.86] 말할 수 없는 역경의 세월이었습니다
[01230.86 -> 01234.86] 마침내 2010년
[01234.86 -> 01239.86]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의 최종 일체 완성으로
[01239.86 -> 01243.86] 천일국을 향한 실체적 기반이 조성됐습니다
[01243.86 -> 01249.86] 참아버님 천주상화 이후
[01249.86 -> 01253.86] 하늘이 고대한 천일국을 선포하신 참어머님께서는
[01253.86 -> 01258.86] 슬픔에 잠긴 자녀들을 사랑으로 품고 일으키시며
[01258.86 -> 01263.86] 국경과 인종, 종교와 문화의 벽을 허물어
[01263.86 -> 01267.86] 하늘 부모님을 인류의 참된 부모로 모시는
[01267.86 -> 01270.86] 인류 한가족 세계를 만들어 나오셨습니다
[01270.86 -> 01276.86] 독생녀 참어머님께서는
[01276.86 -> 01281.86] 하늘 부모님을 모시는 환경권 세계복귀를 위해
[01281.86 -> 01287.86] 일곱 개 국가와 종단, 그리고 대륙 복귀 기반 위에
[01287.86 -> 01293.86] 참아버님 성탄 100주년, 천주성원 60주년을 맞아
[01293.86 -> 01296.86] 하늘 부모님 성회를 선포해 주시며
[01296.86 -> 01302.86] 천일국 안창의 때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01302.86 -> 01312.86] 하늘이 소원하신 실체적인 환경 조성을 향한 천일국의 안착은
[01312.86 -> 01315.86] 천시멍과 하나된 철야 정성으로
[01315.86 -> 01319.86] 전 세계 식구들의 정성으로 연결되고
[01319.86 -> 01321.86] 그 정성의 기반 위에
[01321.86 -> 01325.86] 미래 세대들은 영성에 사무친 눈물 속에
[01325.86 -> 01331.86] 참된 자녀가 될 것을 다짐하고 결의했습니다
[01331.86 -> 01335.86] 신한국 목회자와 전 식구들은
[01335.86 -> 01338.86] 참어머님과 완전히 하나 되어
[01338.86 -> 01341.86] 섬미의 진실을 전하기 위해
[01341.86 -> 01346.86] 참 부모론과 한민족 선민대서사시 교육을 받아
[01346.86 -> 01353.86] 대한민국이 선미님을 증거하고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01353.86 -> 01357.86] 가정연합은 나라의 환난을 극복하고
[01357.86 -> 01359.86] 섬미의식과 책임을 다해
[01359.86 -> 01363.86] 하늘 부모님의 조국을 찾아 세우기 위해
[01363.86 -> 01366.86] 전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01370.86 -> 01372.86] 천일국 13년
[01372.86 -> 01374.86] 하늘 섬리의 완성
[01374.86 -> 01377.86] 인류 역사의 완성인
[01377.86 -> 01381.86]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식이 거행되었습니다
[01383.86 -> 01389.86] 참 어머님께서 천이 봉환식을 직접 주관해 주신 은사 앞에
[01389.86 -> 01395.86] 전 세계 식구들은 기쁨과 선렴의 역사적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01395.86 -> 01401.86] 하늘 부모님이 인류 창조 이래
[01401.86 -> 01405.86] 지상에서 섬리하시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01405.86 -> 01408.86] 식구들은 신념과 진리로
[01408.86 -> 01411.86] 참 어머님을 모시는 성민의 책임을 다하는
[01411.86 -> 01413.86] 자녀가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
[01413.86 -> 01417.86] 입궁식 이후 가정연합은
[01417.86 -> 01419.86] 하늘 부모님을 가정에 모시고
[01419.86 -> 01423.86] 감사하는 생활로 가정예배를 정착시키고
[01423.86 -> 01429.86] 미래를 책임지고 나갈 미래 세대
[01429.86 -> 01434.86] 푸어 워터들에게 희망과 축복으로 나갈 수 있도록
[01434.86 -> 01437.86] 정성을 모았습니다
[01437.86 -> 01441.86] 가정연합은 창립 이래 세상의 차가운 눈총과
[01441.86 -> 01444.86] 억울한 오해가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01444.86 -> 01447.86] 순환의 역사였습니다
[01447.86 -> 01451.86] 이 순간도 불이한 시대의 종교적 편견과
[01451.86 -> 01455.86] 오해 화살을 비꺼이 홀로 지고
[01455.86 -> 01461.86] 참 어머님께서 고난의 노정을 걷고 계십니다
[01461.86 -> 01464.86] 아직도 참 부모님의 생애를 모르고
[01464.86 -> 01468.86] 진실된 가정연합의 길을 알지 못하는
[01468.86 -> 01470.86] 나라와 사회 앞에
[01470.86 -> 01474.86] 우리가 가야할 길이 분명해졌습니다
[01474.86 -> 01479.86] 그리하여 가정연합은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고
[01479.86 -> 01483.86] 신뢰 회복에 앞장섰습니다
[01483.86 -> 01487.86] 신앙 공동체의 근본적 신뢰 재건을 위한
[01487.86 -> 01491.86] 새로운 쇄신 정책을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01491.86 -> 01493.86] 정책 실행 일환으로
[01493.86 -> 01498.86] 종교계 최초 ISO 통합 인직을 획득한 가운데
[01498.86 -> 01503.86] 한민족 성민 대서사시 전국민 교육을 전개하고
[01503.86 -> 01508.86] 사회 공헌을 위한 공사 실천 운동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01508.86 -> 01511.86] 가정연합은 사회와 공존하며
[01511.86 -> 01516.86] 인류 평화에 본연의 사명을 다할 미래 세대들에게
[01516.86 -> 01521.86] 실질적 지원과 신앙 교육 정성을 모으고 있습니다
[01521.86 -> 01528.86] 이 민족이 하늘에 축복을 받은 선민이라는 것을 알고
[01528.86 -> 01533.86] 선민의 책임이 무엇인가를 알아서
[01533.86 -> 01538.86] 독생여 참 어머니를 모시고 주역이 될 수 있는
[01538.86 -> 01543.86] 이 나라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01543.86 -> 01553.86] 가정연합의 역사 여정은 단순한 세월의 기록이 아닌
[01553.86 -> 01555.86] 인류의 눈물을 닦아주고
[01555.86 -> 01558.86] 세상에 평화의 씨앗을 뿌려온
[01558.86 -> 01560.86] 사랑의 역사였습니다
[01560.86 -> 01566.86] 다가온 이 고난은 우리의 발걸음을 멈추거나
[01566.86 -> 01569.86] 막을 수 없습니다
[01569.86 -> 01572.86] 오히려 우리를 더 단단하게 만들고
[01572.86 -> 01577.86] 더 넓은 사랑을 품게 했습니다
[01577.86 -> 01579.86] 72년의 가정연합은
[01579.86 -> 01583.86] 이제 밝고 투명한 내일을 향한
[01583.86 -> 01585.86] 새로운 서막을 알립니다
[01585.86 -> 01588.86] 참 어머님의 평화의 비전이
[01588.86 -> 01595.86] 투명한 공동체를 통해 온 세상에 피어날 때
[01595.86 -> 01600.86] 우리가 꿈꾸는 평화로운 미래는
[01600.86 -> 01604.86]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01604.86 -> 01607.86] 참 어머님의 무사 황궁을 기원하며
[01607.86 -> 01610.86] 희망찬 미래를 향해
[01610.86 -> 01614.86] 다시 힘차게 전진
[01614.86 -> 01616.86] 전진에 나갑시다
[01617.86 -> 01620.86] 하늘의 기적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01621.86 -> 01624.86] 참 어머님의 무사 황궁과
[01624.86 -> 01627.86] 사회적 신뢰 회복을 향한
[01627.86 -> 01629.86] 가정연합이 되겠습니다
[01630.86 -> 01632.86] 천진 참부모님
[01633.86 -> 01634.86] 감사합니다
[01635.86 -> 01636.86] 사랑합니다
[01638.86 -> 01639.86]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1640.86 -> 01643.86]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1644.86 -> 01646.86]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1646.86 -> 01649.86] 천심영성 아카데미의 우리 김아리 수련생께서
[01649.86 -> 01650.86] 준비해 주셨습니다
[01651.86 -> 01653.86] 찬양 제목은 마중이 되겠습니다
[01653.86 -> 01656.86] 그럼 무대 모실 때 따뜻한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1656.86 -> 01658.86]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1658.86 -> 01659.86] 박수
[01659.86 -> 01661.86] 박수
[01661.86 -> 01663.86] 박수
[01663.86 -> 01673.86] 박수
[01673.86 -> 01683.86] 사랑이 너무 멀어
[01684.86 -> 01688.86] 볼 수 없다면 내가 갈게
[01688.86 -> 01690.86] 바람바디
[01690.86 -> 01694.86] 바람바디
[01694.86 -> 01698.86] 그리운 저녁
[01698.86 -> 01703.86] 얼굴 마주하고 앉아
[01703.86 -> 01713.86] 그리운 꿈 가만 가만
[01714.86 -> 01720.86] 들어주고 내 사랑 들려주며
[01720.86 -> 01725.86] 그리운 꿈 가만 가만
[01725.86 -> 01727.86] 그리운 꿈 가만
[01727.86 -> 01731.86] 그리운 꿈 가만
[01731.86 -> 01752.86] 그리운 꿈을
[01752.86 -> 01782.84] 한글자막 by 한효정
[01782.86 -> 01789.14] 그립하는 것의 노래죠
[01789.14 -> 01796.32] 잃어버리는 기간이 더
[01796.32 -> 01803.70] 사롱의 노원지
[01803.70 -> 01811.32] 하나님 그리워지는 노래는
[01811.32 -> 01819.10] 그대여 내가 먼저 말과
[01819.10 -> 01827.32] 우찌로 서 있을게
[01827.32 -> 01841.32] 우찌로 서 있을게
[01841.32 -> 01853.66] 은혜로운 목소리로 효정의 심정으로 찬양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1853.66 -> 01856.50] 그럼 바로 이어서 효정 간증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1856.50 -> 01859.06] 우리 김아리 수련생께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01859.06 -> 01862.04] 그럼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1862.04 -> 01869.82] 먼저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01869.82 -> 01870.82] 허락해 주신
[01870.82 -> 01874.18] 하늘 부모님과 찬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01874.18 -> 01876.18] 안녕하십니까
[01876.18 -> 01878.22] 저는 사촌교회 삼만쌍
[01878.22 -> 01880.28] 김남건 니이카와 사오의
[01880.28 -> 01882.26] 막내딸 김종남의 아내
[01882.26 -> 01883.50] 김아리라고 합니다
[01883.50 -> 01886.76] 저는 성악을 전공하였기 때문에
[01886.76 -> 01890.54] 지금까지 교회에서 찬양을 올릴 기회가 많았습니다
[01890.54 -> 01892.78] 그래서 오늘은 제가
[01892.78 -> 01896.26] 영성수련과 영성아카데미 활동을 통해
[01896.26 -> 01899.66] 찬양을 바라보는 마음이 어떻게 변화하게 되었는지
[01899.66 -> 01901.62]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1901.62 -> 01905.26] 영성수련에 가기 전에 저는
[01905.26 -> 01908.66] 찬양을 올린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지만
[01908.66 -> 01910.76] 부담스럽기도 하였습니다
[01910.76 -> 01914.86] 지금 돌이켜보면 찬양의 중심에
[01914.86 -> 01917.80] 하늘 부모님보다 제가 더 있었던 것 같습니다
[01917.80 -> 01921.14] 저는 성악을 전공하면서
[01921.14 -> 01923.92] 많은 시간 노래를 공부해 왔습니다
[01923.92 -> 01926.68] 그래서 노래 실력은
[01926.68 -> 01930.04] 제가 노력해서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했습니다
[01930.04 -> 01932.46] 찬양을 준비할 때도
[01932.46 -> 01935.64] 어떻게 하면 더 잘 부를 수 있을지
[01935.64 -> 01937.44] 실수하지 않을지
[01937.44 -> 01941.60] 더 좋은 소리를 낼 수 있을지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01941.60 -> 01946.52] 물론 하늘 부모님께 드리는 찬양이라는 마음도 있었지만
[01946.52 -> 01950.90] 지금 생각해보면 잘하는 것이 더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01950.90 -> 01954.20] 수련에 들어가기 전
[01954.20 -> 01958.24] 학교를 다니며 매주 교회에 예배에 참석했고
[01958.24 -> 01960.74] 천심원 철야 정성을 통해
[01960.74 -> 01965.42] 하늘 부모님께서 저를 위해 힘쓰고 계신다는 것도 믿고 있었습니다
[01965.42 -> 01970.48] 하지만 하늘 부모님에 대한 확신과 사랑은 부족했습니다
[01970.48 -> 01972.80] 믿는다고 생각했지만
[01972.80 -> 01976.12]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01976.12 -> 01979.56] 그렇게 학교를 졸업한 후
[01979.56 -> 01983.42] 저는 제 18차 영성 수련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01983.42 -> 01987.54] 영성 수련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은
[01987.54 -> 01991.70] 참 어머님을 위한 정성 시간과 집중 기도회였습니다
[01991.70 -> 01997.82] 처음에는 정성을 들이는 시간이 하나의 과정처럼 느껴졌습니다
[01997.82 -> 02003.54]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02003.54 -> 02009.40] 정성을 들일수록 어머님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되었고
[02009.40 -> 02013.02] 어머님을 향한 사랑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02013.02 -> 02019.08]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자 자연스럽게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02019.08 -> 02023.62] 왜 나는 지금까지 어머님을 제대로 알지 못했을까
[02023.62 -> 02026.86] 나는 이 사랑을 모르고 살았을까
[02026.86 -> 02029.02]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02029.02 -> 02034.22] 기도하는 가운데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02034.22 -> 02038.50] 제가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02038.50 -> 02042.84] 저는 늘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02042.84 -> 02045.46]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02045.46 -> 02051.60] 하지만 정작 저를 향한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은
[02051.60 -> 02054.30]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02054.30 -> 02058.96] 그 깨달음은 이외의 순간에 찾아왔습니다
[02058.96 -> 02062.78] 어느 날 천시먼 철야 정성 시간에
[02062.78 -> 02065.50] 찬양을 올리는 중 마음이 크게 움직였습니다
[02065.50 -> 02070.50] 바로 나의 등 뒤에서 라는 찬양이었습니다
[02070.50 -> 02073.74] 그 찬양의 가사를 바라보면서
[02073.74 -> 02076.42] 저는 문득 깨닫게 되었습니다
[02076.42 -> 02078.50]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02079.12 -> 02081.50] 하늘 부모님께서는 저와 함께 하셨고
[02082.32 -> 02084.60] 제가 알지 못하는 순간에도
[02084.60 -> 02086.94] 저를 위해 일하고 계셨으며
[02086.94 -> 02090.94] 저는 이미 충분히 사랑받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02090.94 -> 02095.80] 그 순간 저는 눈에 보이는 특별한 기적보다
[02095.80 -> 02098.02] 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02098.02 -> 02102.56] 제가 가진 모든 것은 사랑으로 받은 것이었구나
[02102.56 -> 02105.16] 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02105.16 -> 02110.94] 그때부터 찬양을 바라보는 마음도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02110.94 -> 02116.24] 예전에는 제가 노력해서 만든 실력이라고 생각했던 목소리가
[02116.24 -> 02121.24] 사실은 하늘 부모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2121.24 -> 02124.24] 노래할 수 있는 재능도
[02124.88 -> 02127.48] 성악을 배울 수 있는 환경도
[02127.48 -> 02130.24]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과정도
[02130.82 -> 02135.24] 모두 하늘 부모님의 사랑과 은혜 속에서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02135.24 -> 02140.66] 그 후부터 저는 효정 찬양 무대에 서기 전마다
[02140.66 -> 02143.24] 기도하는 습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02143.76 -> 02148.56] 하늘 부모님 제가 올려드리는 이 찬양이
[02148.56 -> 02152.10] 하늘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게 해주세요
[02152.10 -> 02156.54] 하늘 부모님 이 찬양이 위로가 되게 해주세요
[02156.54 -> 02159.24] 그리고 제가 느낀 사랑과 은혜가
[02159.88 -> 02162.46] 식구님들에게도 전해지게 해주세요
[02162.46 -> 02165.76] 이제는 찬양을 부를 때
[02165.76 -> 02169.02] 가사의 의미를 더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02169.02 -> 02172.98] 예전에는 음정과 표현에 집중했다면
[02172.98 -> 02176.90] 지금은 이 가사가 어떤 심정으로 쓰였는지
[02176.90 -> 02179.32] 하늘 부모님께서는
[02179.32 -> 02183.58] 이 말씀을 통해 무엇을 전하고 싶으신지 생각하게 됩니다
[02183.58 -> 02188.96] 찬양하는 시간은 더 이상 노래를 잘하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02188.96 -> 02192.26] 하늘 부모님과 대화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02192.26 -> 02197.36] 물론 저는 아직도 부족합니다
[02197.36 -> 02200.76] 영성 아카데미를 하는 이 기간에도
[02200.76 -> 02203.26] 여러 사람들과 부딪히고
[02203.26 -> 02205.26] 때로는 감사하지 못하고
[02205.26 -> 02209.26] 제 모습을 돌아보지 못하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02209.26 -> 02214.36] 하지만 그때마다 다시 사랑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02214.36 -> 02219.92]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감사하게 되고
[02219.92 -> 02224.82] 감사하게 되면 다시 사랑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02224.82 -> 02230.50] 그래서 지금 제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02230.50 -> 02231.82] 감사입니다
[02231.82 -> 02235.40] 오늘을 어제보다 더 감사하고
[02235.40 -> 02239.36] 내일은 오늘보다 더 감사하면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02239.36 -> 02244.36] 날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02244.36 -> 02245.36] 내 인생의 목표였습니다
[02245.36 -> 02251.36] 라는 참 어머님의 말씀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02251.36 -> 02255.66] 앞으로도 저는 찬양하는 매 순간
[02255.66 -> 02258.36]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02258.36 -> 02264.36] 그리고 지금 느끼고 있는 이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02264.36 -> 02267.36] 실력을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02267.36 -> 02268.36] 실력을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02268.36 -> 02271.36] 심정을 담아 찬양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02271.36 -> 02276.36] 제가 받은 사랑과 은혜를 노래를 통해 나누고
[02276.36 -> 02279.36]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02279.36 -> 02283.36] 식구님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02283.36 -> 02287.36] 영성 수령과 영성 아카데미를 통해
[02287.36 -> 02290.36] 저에게 가장 크게 남은 것은
[02290.36 -> 02292.36] 특별한 체험이 아니라
[02292.36 -> 02294.36] 사랑의 깨달음이었습니다
[02294.36 -> 02297.36]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께서는
[02297.36 -> 02299.36] 저를 사랑하고 계셨고
[02299.36 -> 02302.36] 그 사랑에 보답하고 싶어졌습니다
[02302.36 -> 02304.36] 받은 사랑에 감사하며
[02304.36 -> 02306.36] 어제보다 오늘 더 감사하고
[02306.36 -> 02313.36] 오늘 보다 내일 더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02313.36 -> 02317.36] 이상으로 간증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2317.36 -> 02324.36] 은혜로운 효정 간증을 해주시면
[02324.36 -> 02326.36]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2326.36 -> 02329.36] 다시 한번 격려의 큰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2329.36 -> 02335.36] 다음은 두 번째 효정 간증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2335.36 -> 02340.36] 한국 40일 수련을 받고 있는 문유미 수련생께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02340.36 -> 02343.36] 그럼 내일 단상에 모실 때 따뜻한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2354.36 -> 02358.36] 먼저 이 간증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02358.36 -> 02363.36] 하늘의 부모님과 존진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2363.36 -> 02365.36] 안녕하십니까
[02365.36 -> 02366.36] 안녕하십니까
[02366.36 -> 02369.36] 저는 삼십님만상 문유미입니다
[02369.36 -> 02373.36] 사실 저는 예전에는 점심원 기도회에서
[02373.36 -> 02378.36] 표정 간증을 듣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02378.36 -> 02382.36] 다른 사람들이 간증을 들으며 부럽고
[02382.36 -> 02385.36] 질투하는 마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02385.36 -> 02393.36] 예를 들어 아카데미생이 나와서 부하루가 은혜에 간증을 하게 되며
[02393.36 -> 02399.36] 내 아들은 그렇지 않는데 하며 비교하는 마음이 들어 불편했습니다
[02400.36 -> 02404.36] 그래서 표정 간증 순서가 다 끝난 뒤에
[02404.36 -> 02408.36] 이에 이의부 기도회에 전심으로 참여만 했습니다
[02408.36 -> 02414.36] 이런 생활이 약 1년 정도 지속되었습니다
[02414.36 -> 02420.36] 그러다 보니 교회 생활도 점점 소극적으로 변해 갔습니다
[02420.36 -> 02426.36] 그렇게 지내는 동안 제 삶은 어려운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02426.36 -> 02432.36] 죄송한 다리 아이를 봐달라고 부탁했는데
[02432.36 -> 02436.36] 저는 다리 이야기를 잘 기다려 듣지 않으면서
[02436.36 -> 02438.36] 무시하며 못 간다고 했습니다
[02438.36 -> 02442.36] 그러다가 다시 아이를 봐주러 왔는데
[02442.36 -> 02446.36] 그때 다시 사도니 아이를 봐주니
[02446.36 -> 02450.36] 제가 필요 없어지는 상황이 왔습니다
[02450.36 -> 02454.36] 이런 식으로 사소한 일에서부터
[02454.36 -> 02458.36] 나는 필요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02458.36 -> 02462.36] 서로 잡히면서 점점 의뢰해졌습니다
[02462.36 -> 02468.36] 그러다 사실 이 모든 것의 원인은
[02468.36 -> 02470.36] 어떤 상황 때문에 아니라
[02470.36 -> 02474.36] 제 생각 때문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02474.36 -> 02480.36] 이 성격을 반드시 고주해야겠다는 마음으로
[02480.36 -> 02484.36] 사시불 승용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02484.36 -> 02486.36] 수령에 와서도
[02486.36 -> 02492.36] 여전히 다른 사람의 좋은 간증을 듣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02492.36 -> 02494.36] 전송을 드리겠다는 마음으로
[02494.36 -> 02498.36] 매일 전라 전송에 참석했습니다
[02498.36 -> 02501.36] 그리고 관찰해 보았을 때
[02501.36 -> 02505.36] 제 안에 이렇게 시기지율도
[02505.36 -> 02507.36] 비교하는 마음이
[02507.36 -> 02513.36] 꽤 오랫동안 자리 잡고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02513.36 -> 02517.36] 그래서 변화하기로 마음이 먹고 왔으니
[02517.36 -> 02520.36] 늘 앞자리에 앉아 기도하며
[02520.36 -> 02524.36] 며칠을 보내게 됐는데
[02524.36 -> 02529.36] 간증 속에 신앙 승리에 비결이 담겨 있다는 것을
[02529.36 -> 02531.36] 깨닫게 되면서
[02531.36 -> 02533.36] 그때부터 관전을 통해
[02533.36 -> 02535.36] 비교하는 마음이
[02535.36 -> 02537.36]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02537.36 -> 02541.36] 그때부터 전신몸 전라 전송은
[02541.36 -> 02543.36] 저에게 기다려지는
[02543.36 -> 02545.36]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02545.36 -> 02549.36] 그렇게 전신몸이 해원 되었구나
[02549.36 -> 02551.36] 생각하고 있던 중
[02551.36 -> 02559.36] 다시 사탄이 저를 시험하기 시작했습니다
[02559.36 -> 02563.36] 저는 합찬 단장을 자원해서
[02563.36 -> 02565.36] 맞게 되었는데
[02565.36 -> 02567.36] 인원이 부족해서
[02567.36 -> 02569.36] 무대에 오르지 못하는 상황이
[02569.36 -> 02571.36] 계속되거나
[02571.36 -> 02573.36] 감기에 걸려 몸살이 심해
[02573.36 -> 02575.36]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 때
[02575.36 -> 02577.36] 다시 우울해 줬습니다
[02577.36 -> 02579.36] 또한
[02579.36 -> 02581.36] 합찬당원들이
[02581.36 -> 02583.36] 권위사항에 관련된
[02583.36 -> 02585.36] 의견을 들었을 때
[02585.36 -> 02587.36] 진지하게
[02587.36 -> 02589.36] 받아들이지 않고
[02589.36 -> 02591.36] 괜찮아 하고
[02591.36 -> 02593.36] 무시하듯
[02593.36 -> 02595.36] 대충 농기는
[02595.36 -> 02597.36] 성격이
[02597.36 -> 02599.36] 또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02599.36 -> 02600.36] 저도 모르게
[02600.36 -> 02602.36] 산대의 말을 무시하거나
[02602.36 -> 02604.36] 이곳저곳 치시하고
[02604.36 -> 02606.36] 강하게 시키면서
[02606.36 -> 02608.36] 합찬당원들을
[02608.36 -> 02609.36] 저와 점점
[02609.36 -> 02611.36] 모르죠 갔습니다
[02611.36 -> 02613.36] 저 때문에
[02613.36 -> 02615.36] 스트레스가 많았다는
[02615.36 -> 02616.36] 당원들이 호소해
[02616.36 -> 02618.36]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02618.36 -> 02619.36] 그때 저는
[02619.36 -> 02620.36] 또 한 번
[02620.36 -> 02623.36] 좌절을 느끼며
[02623.36 -> 02625.36] 집에 가고 싶을 정도로
[02625.36 -> 02626.36] 우울하고
[02626.36 -> 02628.36] 힘들었습니다
[02628.36 -> 02632.36] 저보다
[02632.36 -> 02633.36] 저렴한
[02633.36 -> 02634.36] 수련생들이
[02634.36 -> 02636.36] 훨씬 더 잘 리더하고
[02636.36 -> 02637.36] 앞서가는
[02637.36 -> 02638.36] 느낌이
[02638.36 -> 02640.36] 나면서
[02640.36 -> 02641.36] 합찬당도
[02641.36 -> 02642.36] 이제 저 없이
[02642.36 -> 02643.36] 돌아가는 것처럼
[02643.36 -> 02645.36] 보았습니다
[02645.36 -> 02646.36] 다른 사람이
[02646.36 -> 02648.36] 마이크를 잡고
[02648.36 -> 02649.36] 노래하는 모습을
[02649.36 -> 02650.36] 보면서
[02650.36 -> 02651.36] 질투심이
[02651.36 -> 02652.36] 올라왔습니다
[02652.36 -> 02654.36] 제 안에 있던
[02654.36 -> 02655.36] 이기심과
[02655.36 -> 02656.36] 불만도
[02656.36 -> 02657.36] 다시 올라오기
[02657.36 -> 02658.36] 시작했습니다
[02658.36 -> 02659.36] 결국
[02659.36 -> 02660.36] 저는
[02660.36 -> 02661.36] 다시
[02661.36 -> 02662.36] 나는
[02662.36 -> 02663.36] 쓰름없는 사람이다
[02663.36 -> 02664.36] 라는 생각에
[02664.36 -> 02665.36] 봐줬고
[02665.36 -> 02666.36] 지금까지
[02666.36 -> 02667.36] 두려웠던
[02667.36 -> 02668.36] 질투심
[02668.36 -> 02669.36] 호명 기도
[02669.36 -> 02670.36] 마저
[02670.36 -> 02671.36] 의미없게
[02671.36 -> 02672.36] 느껴졌습니다
[02672.36 -> 02673.36] 그러다
[02673.36 -> 02674.36] 어느 날
[02674.36 -> 02676.36] 강의
[02676.36 -> 02677.36] 간비가
[02677.36 -> 02678.36] 너무 심해서
[02678.36 -> 02679.36] 오늘
[02679.36 -> 02680.36] 전시문
[02680.36 -> 02681.36] 기도해
[02681.36 -> 02682.36] 나가지
[02682.36 -> 02683.36] 않겠다고
[02683.36 -> 02684.36] 생각을 하다가
[02684.36 -> 02685.36] 그래도
[02685.36 -> 02686.36] 나가야 되겠다
[02686.36 -> 02687.36] 는
[02687.36 -> 02688.36] 다짐을 하고
[02688.36 -> 02689.36] 눈물로
[02689.36 -> 02690.36] 기도하며
[02690.36 -> 02691.36] 제가
[02691.36 -> 02692.36] 부족해서
[02692.36 -> 02693.36] 그렇습니다
[02693.36 -> 02694.36] 죄송합니다
[02694.36 -> 02695.36] 라고
[02695.36 -> 02696.36] 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02696.36 -> 02698.36] 생활원리
[02698.36 -> 02699.36] 강의에서
[02699.36 -> 02700.36] 들었던
[02700.36 -> 02701.36] 우울에
[02701.36 -> 02702.36] 머물러서는
[02702.36 -> 02703.36] 안된다
[02703.36 -> 02704.36] 감사할
[02704.36 -> 02705.36] 곳을
[02705.36 -> 02706.36] 찾아야 한다
[02706.36 -> 02707.36] 라는
[02707.36 -> 02708.36] 말씀이
[02708.36 -> 02709.36] 저를
[02709.36 -> 02710.36] 개웠습니다
[02710.36 -> 02712.36] 저는
[02712.36 -> 02713.36] 나를
[02713.36 -> 02714.36] 준심 삼고
[02714.36 -> 02715.36] 모든 일이
[02715.36 -> 02716.36] 잘
[02716.36 -> 02717.36] 불리기를
[02717.36 -> 02718.36] 바라는
[02718.36 -> 02719.36] 마음이 아니라
[02719.36 -> 02720.36] 하늘 부모님을
[02720.36 -> 02721.36] 기쁘게 해드리고
[02721.36 -> 02722.36] 싶다는
[02722.36 -> 02723.36] 마음을
[02723.36 -> 02724.36] 가졌고
[02724.36 -> 02726.36] 작은 것부터
[02726.36 -> 02728.36] , 감사하기 시작했습니다
[02728.36 -> 02730.36] 그렇게 생각하니
[02730.36 -> 02732.36] 합작 무대에 설 수 있는 것만으로도
[02732.36 -> 02734.36] 감사했습니다
[02734.36 -> 02735.36] 준심자는
[02735.36 -> 02736.36] 언제나
[02736.36 -> 02737.36] 바른 모습으로
[02737.36 -> 02738.36] 있어야 한다는
[02738.36 -> 02739.36] 사실을
[02739.36 -> 02740.36] 깨달았습니다
[02740.36 -> 02741.36] 준심자가
[02741.36 -> 02742.36] 바르기면
[02742.36 -> 02744.36] 전체 분위기도
[02744.36 -> 02745.36] 바르가진다는 것을
[02745.36 -> 02747.36] 경험했습니다
[02747.36 -> 02748.36] 어느 날
[02748.36 -> 02749.36] 지나간
[02749.36 -> 02750.36] 4층에서
[02750.36 -> 02751.36] 참
[02751.36 -> 02752.36] 아버님께서
[02752.36 -> 02753.36] 환하게
[02753.36 -> 02754.36] 웃으며
[02754.36 -> 02755.36] 고르시는
[02755.36 -> 02756.36] 모습을
[02756.36 -> 02757.36] 환상을
[02757.36 -> 02758.36] 보게 되었는데
[02758.36 -> 02759.36] 그
[02759.36 -> 02760.36] 미소처럼
[02760.36 -> 02761.36] 저도
[02761.36 -> 02762.36] 웃어야겠다고
[02762.36 -> 02763.36] 생각을 했습니다
[02763.36 -> 02764.36] 우리가
[02764.36 -> 02765.36] 기뻐하면
[02765.36 -> 02766.36] 참
[02766.36 -> 02767.36] 부모님도
[02767.36 -> 02768.36] 기뻐하신다는
[02768.36 -> 02769.36] 사실을
[02769.36 -> 02770.36] 느낄 수
[02770.36 -> 02771.36] 있었습니다
[02771.36 -> 02773.36] 그렇게 생각하니
[02773.36 -> 02774.36] 내가 원했던
[02774.36 -> 02775.36] 마이크를
[02775.36 -> 02776.36] 다른 사람이
[02776.36 -> 02777.36] 들고
[02777.36 -> 02779.36] 기뻐하는 모습을
[02779.36 -> 02780.36] 보며
[02780.36 -> 02781.36] 함께 기뻐할 수
[02781.36 -> 02782.36] 있게 되었고
[02782.36 -> 02783.36] 합작단
[02783.36 -> 02784.36] 단원들도
[02784.36 -> 02785.36] 무조건
[02785.36 -> 02786.36] 저를
[02786.36 -> 02787.36] 끝까지
[02787.36 -> 02788.36] 우원해 주었습니다
[02788.36 -> 02790.36] 걱정해 주고
[02790.36 -> 02791.36] 격려해 주고
[02791.36 -> 02793.36] 진짠해 주었습니다
[02793.36 -> 02795.36] 무조건
[02795.36 -> 02796.36] 저를
[02796.36 -> 02797.36] 단장이라고
[02797.36 -> 02798.36] 불러주는 것만
[02798.36 -> 02799.36] 이라도
[02799.36 -> 02800.36] 감사했습니다
[02800.36 -> 02801.36] 더
[02801.36 -> 02802.36] 외롭고
[02802.36 -> 02803.36] 힘들 때마다
[02803.36 -> 02804.36] 늘
[02804.36 -> 02805.36] 제 곁에 와서
[02805.36 -> 02806.36] 위로해 주는
[02806.36 -> 02807.36] 식구가 있었는데
[02807.36 -> 02808.36] 그 식구를 통해
[02808.36 -> 02809.36] 하늘
[02809.36 -> 02810.36] 그모님께서
[02810.36 -> 02811.36] 제 곁에 와주시고
[02811.36 -> 02812.36] 힘을 주신다고
[02812.36 -> 02814.36] 느꼈습니다
[02814.36 -> 02815.36] 들으켜보니
[02815.36 -> 02816.36] 하늘
[02816.36 -> 02817.36] 그모님께서
[02817.36 -> 02818.36] 언제나
[02818.36 -> 02819.36] 저와 함께
[02819.36 -> 02820.36] 계셨습니다
[02820.36 -> 02821.36] 무대 위에서도
[02821.36 -> 02822.36] 눈물로
[02822.36 -> 02823.36] 기도하던 순간에도
[02823.36 -> 02824.36] 가장
[02824.36 -> 02825.36] 힘들었던
[02825.36 -> 02826.36] 시간에도
[02826.36 -> 02827.36] 함께
[02827.36 -> 02828.36] 계셨습니다
[02828.36 -> 02829.36] 다음날
[02829.36 -> 02830.36] 아침에
[02830.36 -> 02831.36] 흔들끄에서
[02831.36 -> 02832.36] 참모 어머님을
[02832.36 -> 02833.36] 생각하며
[02833.36 -> 02834.36] 모두 함께
[02834.36 -> 02835.36] 합창하자고
[02835.36 -> 02836.36] 눈물로
[02836.36 -> 02837.36] 호소했습니다
[02837.36 -> 02838.36] 그리고
[02838.36 -> 02839.36] 그날
[02839.36 -> 02840.36] 드디어
[02840.36 -> 02841.36] 무대에 설 수 있게
[02841.36 -> 02842.36] 되었습니다
[02842.36 -> 02843.36] 이후
[02843.36 -> 02844.36] 합창단의 눈이
[02844.36 -> 02845.36] 점점 늘어났고
[02845.36 -> 02846.36] 모두가 하나 되어
[02846.36 -> 02847.36] 감동적인
[02847.36 -> 02848.36] 무대를
[02848.36 -> 02849.36] 만들 수 있었습니다
[02849.36 -> 02851.36] 당원들도
[02851.36 -> 02852.36] 자신감을
[02852.36 -> 02853.36] 찾고
[02853.36 -> 02854.36] 밝아지는 모습을
[02854.36 -> 02855.36] 볼 수 있었습니다
[02855.36 -> 02856.36] 이번
[02856.36 -> 02858.36] 40일 수련을 통해
[02858.36 -> 02859.36] 저는
[02859.36 -> 02860.36] 모든 문제의
[02860.36 -> 02861.36] 원인이
[02861.36 -> 02862.36] 남이 아니라
[02862.36 -> 02863.36] 제 안에
[02863.36 -> 02864.36] 있다는 것을
[02864.36 -> 02865.36] 깨달았습니다
[02865.36 -> 02866.36] 또한
[02866.36 -> 02867.36] 하늘
[02867.36 -> 02868.36] 부모님께서
[02868.36 -> 02869.36] 저희
[02869.36 -> 02870.36] 다락성을
[02870.36 -> 02871.36] 벗기시고
[02871.36 -> 02872.36] 감사와
[02872.36 -> 02873.36] 기쁨의
[02873.36 -> 02874.36] 사랑으로
[02874.36 -> 02875.36] 변화시키기
[02875.36 -> 02876.36] 위해
[02876.36 -> 02877.36] 훈렁해 주셨다는 것을
[02877.36 -> 02878.36] 보게 되었습니다
[02878.36 -> 02879.36] 그제서야
[02879.36 -> 02880.36] 참
[02880.36 -> 02881.36] 어머님께서
[02881.36 -> 02882.36] 권적인
[02882.36 -> 02883.36] 자리에서
[02883.36 -> 02884.36] 늘
[02884.36 -> 02885.36] 눈물로
[02885.36 -> 02886.36] 기도하시고
[02886.36 -> 02887.36] 세계를 위해
[02887.36 -> 02888.36] 묵묵히
[02888.36 -> 02889.36] 걸어오신
[02889.36 -> 02890.36] 노정이
[02890.36 -> 02891.36] 떠올랐습니다
[02891.36 -> 02892.36] 처음으로
[02892.36 -> 02893.36] 개인적인
[02893.36 -> 02894.36] 문제가 아닌
[02894.36 -> 02895.36] 권적인
[02895.36 -> 02896.36] 입장에서
[02896.36 -> 02897.36] 눈물로
[02897.36 -> 02898.36] 기도하게 되면서
[02898.36 -> 02899.36] 제가
[02899.36 -> 02900.36] 느꼈던
[02900.36 -> 02901.36] 모두
[02901.36 -> 02902.36] 시기
[02902.36 -> 02903.36] 지우
[02903.36 -> 02904.36] 또는
[02904.36 -> 02905.36] 나를
[02905.36 -> 02906.36] 중심으로
[02906.36 -> 02907.36] 생각했을 때
[02907.36 -> 02908.36] 올라오는
[02908.36 -> 02909.36] 사실이었음을
[02909.36 -> 02910.36] 확실히 알게 되었고
[02910.36 -> 02911.36] 하늘
[02911.36 -> 02912.36] 부모님의
[02912.36 -> 02913.36] 눈으로
[02913.36 -> 02914.36] 하나하나
[02914.36 -> 02915.36] 바라봐야
[02915.36 -> 02916.36] 한다는 것을
[02916.36 -> 02917.36] 깨달았습니다
[02918.36 -> 02920.36] 이제는
[02920.36 -> 02921.36] 즉법받는
[02921.36 -> 02922.36] 이세들이
[02922.36 -> 02923.36] 바라보며
[02923.36 -> 02924.36] 축하해요
[02924.36 -> 02925.36] 간절히
[02925.36 -> 02926.36] 한 사람들을
[02926.36 -> 02927.36] 볼 때
[02927.36 -> 02928.36] 훌륭하다
[02928.36 -> 02929.36] 같이 기쁘다
[02929.36 -> 02930.36] 라고
[02930.36 -> 02931.36] 마음이
[02931.36 -> 02932.36] 라는
[02932.36 -> 02933.36] 마음이
[02933.36 -> 02934.36] 올라오면서
[02934.36 -> 02935.36] 오히려
[02935.36 -> 02936.36] 어떻게
[02936.36 -> 02937.36] 즉법받게 됐어요?
[02937.36 -> 02938.36] 어떻게
[02938.36 -> 02939.36] 소개받았어요?
[02939.36 -> 02940.36] 하고
[02940.36 -> 02941.36] 배우는 마음으로
[02941.36 -> 02942.36] 상대방을
[02942.36 -> 02943.36] 대하니
[02943.36 -> 02944.36] 제 안의
[02944.36 -> 02945.36] 질도심이
[02945.36 -> 02946.36] 사라지는
[02946.36 -> 02947.36] 것으로
[02947.36 -> 02948.36] 느꼈습니다
[02948.36 -> 02949.36] 앞으로는
[02949.36 -> 02950.36] 언제나
[02950.36 -> 02951.36] 웃으며
[02951.36 -> 02952.36] 하늘 부모님을
[02952.36 -> 02953.36] 기쁘게 해드리는
[02953.36 -> 02954.36] 사람이 되겠습니다
[02954.36 -> 02955.36] 신앙생활을
[02955.36 -> 02957.36] 하나님
[02957.36 -> 02958.36] 이라는 것은
[02958.36 -> 02959.36] 참 어머님처럼
[02959.36 -> 02968.10] 하나님의 사랑을 살고 하늘의 부모님께 기쁨을 올려드릴 수 있는 효녀가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라고 깨달았습니다.
[02968.90 -> 02978.44] 나의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기도하지 말고 하늘의 부모님의 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했을 때
[02978.44 -> 02983.54] 무한한 기쁨이 올라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2983.54 -> 02993.72] 기한 깨달음을 주신 하늘의 부모님, 참부모님 그리고 같이 수련 받은 모든 수련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2994.32 -> 03004.70] 마지막으로 전시문 기도회를 통해 큰 은혜를 전해주신 이기성 원장님과 전원대교구 교구자님께 감사드리며
[03004.70 -> 03012.54] 참 어머님의 빠른 해반석방과 손수무관을 기원하면서 무조건 간주를 마치겠습니다.
[03012.54 -> 03013.94] 감사합니다.
[03042.54 -> 03053.36] 사랑하는 참부모님 어머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이 기쁨을 가지고 이 찬양 올리겠습니다.
[03053.36 -> 03056.66] 사랑하는 찬양 올리니의 장소입니다.
[03056.76 -> 03058.54] 사랑하는 찬양 올리니의 장소입니다.
[03058.54 -> 03070.80] 사랑하는 찬양 올리니의 장소입니다.
[03070.80 -> 03072.80] 아멘
[03100.80 -> 03102.80] 아멘
[03130.80 -> 03132.80] 아멘
[03132.80 -> 03134.80] 아멘
[03134.80 -> 03136.80] 아멘
[03136.80 -> 03138.80] 아멘
[03138.80 -> 03140.80] 아멘
[03140.80 -> 03142.80] 아멘
[03142.80 -> 03144.80] 아멘
[03144.80 -> 03146.80] 아멘
[03146.80 -> 03148.80] 아멘
[03148.80 -> 03150.80] 아멘
[03150.80 -> 03152.80] 아멘
[03152.80 -> 03154.80] 아멘
[03154.80 -> 03156.80] 아멘
[03156.80 -> 03158.80] 아멘
[03158.80 -> 03163.72] 이 자리에도 마요이닥을 아이고
[03163.72 -> 03171.14] 어머니 어떤 우려받으라도
[03171.14 -> 03174.50] 어머님과 함께 끝까지 나가겠습니다
[03174.50 -> 03176.50] 감사합니다
[03204.50 -> 03206.50] 감사합니다
[03234.50 -> 03236.50] 감사합니다
[03264.50 -> 03266.50] 감사합니다
[03294.50 -> 03296.50] 감사합니다
[03324.50 -> 03332.00] 희망을 품고
[03332.00 -> 03334.36] 내 효정 찬양을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3334.36 -> 03336.86] 다음은 효정보고회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3336.86 -> 03338.28] 오늘의 효정보고는
[03338.28 -> 03341.28] 교육국 한국연수팀의 김형준 팀장께서
[03341.28 -> 03345.42] 한국 40일 수련회의 은혜보고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03345.42 -> 03348.30] 그럼 단상에 모실 때 뜨거운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3348.30 -> 03356.56] 전세계 축복가정 식구님들 안녕하십니까
[03356.56 -> 03359.28] 한국연수팀 김형준 팀장입니다
[03359.28 -> 03360.16] 인사 올리겠습니다
[03360.16 -> 03369.62] 저는 오늘 효자는 내 거야 라는 주제로
[03369.62 -> 03373.08] 효진님의 심정을 상속받기 위해서
[03373.08 -> 03381.72] 간절한 정성 속에 진행된 한국 40일 수련회 은혜를
[03381.72 -> 03384.64] 보고드리고자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03384.64 -> 03387.96] 먼저 찬부원님 말씀 봉독하겠습니다
[03387.96 -> 03393.54] 우리는 효자가 되고 충신연려가 되어야 합니다
[03393.54 -> 03398.70] 그러나 효자는 어려운 가운데에서는 생기는 것입니다
[03398.70 -> 03403.74] 충신도 마찬가지로 그 나라가 편안한 자리에서는
[03403.74 -> 03406.00]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03406.00 -> 03410.72] 나라 형편이 최후의 고비에 부딪혀서
[03410.72 -> 03415.16] 전체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역경의 자리에서
[03415.16 -> 03419.02] 자기 생명을 걸고 있는 정성을 다하여
[03419.02 -> 03423.44] 국난을 풀어주는 책임을 한 사람이야야만
[03423.44 -> 03427.16] 그 나라의 충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3427.16 -> 03430.44] 어려울 때 충이라는 명사
[03430.44 -> 03433.20] 어려울 때 효라는 명사
[03433.20 -> 03436.20] 어려울 때 열이라는 명사는
[03436.20 -> 03438.84] 역사에 기록되는 것입니다
[03438.84 -> 03442.78] 찬부원님께서는 우리들에게 효자
[03442.78 -> 03445.64] 충신이 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03445.64 -> 03449.08] 근본 284차 수련은
[03449.08 -> 03452.84] 가정의 달 5월을 중심으로 진행이 되었기에
[03452.84 -> 03457.68] 찬부모님을 향한 천일국의 진정한 참자녀
[03457.68 -> 03461.68] 효자 효녀가 되기 위한 정성과 실천에
[03461.68 -> 03464.74] 중심을 기울였던 수련이 되었습니다
[03464.74 -> 03469.28] 수련에 참석하신 분들의 연령 분포는요
[03469.28 -> 03473.72] 자녀 세대인 10대 20대가 가장 많았고
[03473.72 -> 03478.24] 특히나 가족들이 함께 동반 입소한 수련생들이
[03478.24 -> 03481.66]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03481.66 -> 03484.24] 가정을 중심으로 바라봤을 때
[03484.24 -> 03487.08] 찬부모님에 대한 효정의 마음을
[03487.08 -> 03489.26] 더욱더 성장시키고
[03489.26 -> 03490.94] 또 행복한 가정을 위한
[03490.94 -> 03496.10] 식구님들의 관심과 욕구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라는
[03496.10 -> 03498.68]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03498.68 -> 03500.46] 그러한 의미에서
[03500.46 -> 03503.38] 저희 한국연수팀 주관으로
[03503.38 -> 03505.70] 참가정 행복 3일 수련이
[03505.70 -> 03508.20] 제 3회차를 맡게 되었습니다
[03508.20 -> 03511.64] 지금 활발히 접수를 받고 있는데요
[03511.64 -> 03513.86]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03513.86 -> 03518.56] 가족 간의 아름다운 추억과 소통의 장이 필요하시다면
[03518.56 -> 03521.94] 주제하지 마시고 오시면 되겠습니다
[03521.94 -> 03524.64] 가정 단위로 꼭 오시지 않아도
[03524.64 -> 03529.90] 개별적으로 오셔도 충분히 은혜를 나눌 수가 있기 때문에
[03529.90 -> 03533.54] 많은 성원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3533.54 -> 03536.78] 이기성 원장님을 모시고 진행됐던
[03536.78 -> 03542.66] 제 284차 41 수련 수료식 기념찰령 사진입니다
[03542.66 -> 03548.18] 이날 총 94명 중에서 35명이 수료증을 받게 되었고
[03548.18 -> 03551.12] 중도 입소하신 남은 59명은
[03551.12 -> 03555.80] 새롭게 시작된 지금 285차 수련생 분들과
[03555.80 -> 03558.62] 계속해서 수련을 받고 계십니다
[03558.62 -> 03562.26] 오늘 효정 보고를 드릴 내용을
[03562.26 -> 03564.34] 크게 세 가지 테마로 구성을 해봤습니다
[03564.34 -> 03568.36] 진정한 효자는 부모님의 심정을 알고
[03568.36 -> 03570.84] 헤아리는 자녀이기 때문에
[03570.84 -> 03573.82] 참부님께서 항상 강조하고 계시는
[03573.82 -> 03575.68] 그리고 열망하고 계시는
[03575.68 -> 03577.62] 가평 땅 복귀를 위한
[03577.62 -> 03580.58] 가장 실천적인 수행과제가
[03580.58 -> 03582.92] 그 첫 번째가 되었고요
[03582.92 -> 03584.76] 그리고 두 번째로
[03584.76 -> 03590.38] 홀리마드한 참 어머님을 그리워하며
[03590.38 -> 03593.30] 정성을 모았던 효정나무 기도회
[03593.30 -> 03595.18] 그리고 어머니길 순례
[03595.18 -> 03599.72] 이 내용이 두 번째 내용이 되겠고요
[03599.72 -> 03601.64] 그리고 마지막 테마로는
[03601.64 -> 03605.14] 천시문을 중심한 호명기도 정성을 통해서
[03605.14 -> 03609.06]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의 삶으로 나아가는
[03609.06 -> 03613.48] 수련생 간증을 하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3613.48 -> 03619.36] 먼저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의 중심부인 가평
[03619.36 -> 03623.64] 참부님 메시아를 직접적으로 모시고 있는
[03623.64 -> 03627.98] 설악당이야말로 너무나 귀하고 중요한 곳이기 때문에
[03627.98 -> 03631.54] 우리 40일 수련생들은 매 차수마다
[03631.54 -> 03636.74] 외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꾸준히 나가고 있습니다
[03636.74 -> 03639.54] 먼저 말씀 봉독해 올리겠습니다
[03639.54 -> 03643.76] 본래의 창조 환경으로 돌려놓은 상태에서
[03643.76 -> 03646.14] 하늘 부모님을 모셔야 됩니다
[03646.14 -> 03651.40] 그렇지 못한 환경이 너무도 마음이 아픕니다
[03651.40 -> 03653.80] 이대로는 안 됩니다
[03653.80 -> 03658.14]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는 국가복귀
[03658.14 -> 03662.10] 세계복귀를 빨리 해야 됩니다
[03662.10 -> 03669.62] 모든 국가의 정상들을 모아서 지구를 살리자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03669.62 -> 03674.50] 여러분은 이런 아름다운 환경을 보면서 더 느껴야 됩니다
[03674.50 -> 03675.90] 알겠습니까?
[03675.90 -> 03685.06] 세상은 각양각색의 조직체와 관계들의 조화 속에서 운행되고 있습니다
[03685.06 -> 03692.48] 복잡하고 다양한 이 세상에서 참된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사상은
[03692.48 -> 03701.42] 인간과 인간의 관계는 물론 인간과 만물의 관계에서도 적용되는 사상입니다
[03701.42 -> 03709.32] 문제는 어떤 사람을 두고 참된 주인이라고 부를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03709.32 -> 03714.04] 보다 남을 위해 배려하고 헌신 봉사하는
[03714.04 -> 03722.40]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을 실천 궁행하는 사람이 참된 주인이 됩니다
[03722.40 -> 03733.38] 참된 사랑을 갖고 만물을 사랑하고 보호 육성하는 사람이 만물에 대해서도 참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03733.38 -> 03740.42] 참사랑을 가진 참된 주인이 되려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03740.42 -> 03751.20] 남을 위해 배려하고 헌신 봉사하며 또 그 마음으로 만물을 사랑하고 보호 육성해야 한다고
[03751.20 -> 03754.42] 참부원님께서는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03754.42 -> 03762.50] 이것이야말로 진정 3대 축복을 이룰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길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03762.50 -> 03766.20] 참부원님께서 강조하신 말씀처럼
[03766.20 -> 03769.00] 위하여 사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서
[03769.00 -> 03774.80] 지금 gpp 효정 전보 40일 특별 수련회가 실시 중에 있고
[03774.80 -> 03778.94] 또 가평복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03778.94 -> 03782.90] 아울러 저희 한국 40일 수련생들도
[03782.90 -> 03788.40] 효자는 내 거야 라는 효진님의 심정을 상속받고
[03788.40 -> 03792.16] 신령과 진리 속에 실천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03792.16 -> 03794.94]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03794.94 -> 03798.62] 40일 수련 중에는 원리 말씀도 듣고
[03798.62 -> 03803.30] 특강과 수행 훈독 자아성찰 개인정성 등
[03803.30 -> 03807.64] 몸과 마음이 성장되고 힐링도 맛보게 되지만
[03807.64 -> 03815.72] 봉사활동을 통해서 자신의 영인체를 진정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03815.72 -> 03819.60] 고백하는 수련생들도 아주 많이 있습니다
[03819.60 -> 03824.96] 우리 40일 수련생들에게는 앞으로 이곳 천원단지가
[03824.96 -> 03829.08] 천일국의 수도로 온전히 자리잡고
[03829.08 -> 03832.76] 홀리마단 참 어머님을 제대로 모셔야 한다는
[03832.76 -> 03837.28] 가장 큰 비전을 마음속에 새기고
[03837.28 -> 03840.96]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03840.96 -> 03845.64] 이것이야말로 수련생들이 영적으로 맑아지고
[03845.64 -> 03851.24] 하늘의 심정을 깨달을 수 있는 깊은 정성의 토대가 되리라
[03851.24 -> 03853.52] 확신하고 있습니다
[03853.52 -> 03860.64]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단순히 일회성으로만 끝났던 프로그램이 아니었으며
[03860.64 -> 03866.46] 41일 수련생들에게 매번 지속적으로 진행되었던
[03866.46 -> 03871.58] 명실상부 실천 프로그램으로 자리 매김되었으며
[03871.58 -> 03874.08] 지역에 있는 외부 매스컴에서도
[03874.08 -> 03877.56] 이러한 사실이 여러 차례 보도된 바가 있습니다
[03877.56 -> 03880.12] 우리 한국 41일 수련생들에게
[03880.12 -> 03885.24] 환경 봉사에 대한 큰 자부심의 발로가 되었습니다
[03885.24 -> 03889.00] 너무나 아름다운 효정 천원 동산입니다
[03889.00 -> 03893.98] 이곳에 세계 만민이 추모할 수 있는 초종교적이요
[03893.98 -> 03897.60] 초이상적인 기지를 만들 뿐만 아니라
[03897.60 -> 03901.34] 앞으로 모인 모든 세계인들이
[03901.34 -> 03905.96] 하나의 고향 땅으로 추모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드는 것이
[03905.96 -> 03910.24] 진정한 충효의 길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03910.24 -> 03913.86] 우리 41일 수련생들은 이러한 비전을 가지고
[03913.86 -> 03917.72] 외부에 나가서 천일국 선민 대서사시
[03917.72 -> 03922.56] 가평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03922.56 -> 03928.64] 가정의 달 5월 금번 284차 수련생들과 함께
[03928.64 -> 03934.64]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천원교회 인근 버스터미널
[03934.64 -> 03937.44] 설악면 버스터미널 복개천 일대에서
[03937.44 -> 03943.48] 총 20여 명의 수련생들과 함께 두 차례 나눠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03943.48 -> 03945.66] 가평 복귀와 설악면 복귀
[03945.66 -> 03951.02] 참 어머님 황궁길을 위한 정화와 호명기도 정성
[03951.02 -> 03954.62] 참 사랑을 중심한 희생과 배려의 실천을
[03954.62 -> 03958.62] 슬로건으로 해서 활동을 하였으며
[03958.62 -> 03962.62] 활동을 마친 후에는 공생공영 공의회
[03962.62 -> 03967.32] 천일국 모범 실천 사업체로 발돋움 하고 있는
[03967.32 -> 03971.48] 한사랑카페에 방문해서 맛있고 시원한 음료를
[03971.48 -> 03976.48] 함께 먹으며 힐링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03976.48 -> 03981.42] 천원대교회와 버스터미널 사이를 흐르고 있는
[03981.42 -> 03987.42] 설악면 복개천 일대 바로 이곳에서 봉사활동을 진행을 했습니다
[03987.42 -> 03992.26] 이곳은 과거로부터 비만 오면 하천이 범람해서
[03992.26 -> 03997.32] 농경지가 침수되고 매놀이 막히고 도로가 유실되는 등
[03997.32 -> 04000.88]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곳이었기 때문에
[04000.88 -> 04004.42] 설악면 미원천 정비 사업을 통해서
[04004.42 -> 04008.00] 신천리 일대 미원천을 중심하고
[04008.00 -> 04014.00] 2013년부터 총 사업비 약 260억 원이 투입돼서
[04014.00 -> 04017.10] 침수 피해 예방과 하천 생태복원
[04017.10 -> 04021.66] 그리고 주민들의 친수 공간 산책로를 조성하기 위해서
[04021.66 -> 04024.06] 연결된 곳이기도 합니다
[04024.06 -> 04029.00] 먼저 우리 수련생들은 천원대교회 천심원 기도실에 모여서
[04029.00 -> 04032.00] 환경정화활동 출정 기도회를
[04032.00 -> 04035.70] 그 시작을 하늘 앞에 보고 드렸습니다
[04035.70 -> 04040.70] 그리고 본격적인 복개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04040.70 -> 04043.70] 사실 이곳은요
[04043.70 -> 04049.60]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산책로와 자전거길로 조성이 되어 있다고 하지만
[04049.60 -> 04054.70] 지금 보시는 바와 같이 엄청나게 오염된 상태였습니다
[04054.70 -> 04060.70] 지금 여기 계시는 분들도 설악면에 거주하시는 분들도 많이 아실 거라 생각이 되겠는데요
[04060.70 -> 04065.70] 쓰레기와 각종 오물, 모기도 많고
[04065.70 -> 04068.70] 폐수에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였고
[04068.70 -> 04072.70] 솔직히 솔직히 들어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04072.70 -> 04077.70] 예 발이 푹푹 빠지고 정말로 늪지대를 형성을 하고 있었는데
[04077.70 -> 04080.70]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려웠던 거는
[04080.70 -> 04085.70] 이날 날씨가 올 들어 처음으로 30도가 넘은 날씨였습니다
[04085.70 -> 04091.70] 여권도 상태도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안 좋았습니다
[04091.70 -> 04094.70] 그러나 수련생들 얼굴은요
[04094.70 -> 04097.70] 인상을 찌푸리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으며
[04097.70 -> 04102.70] 쓰레기 하나를 그냥 지나치는 수련생이 한 명도 역시 없었습니다
[04102.70 -> 04107.70] 참으로 알뜰하게 청소를 하였습니다
[04107.70 -> 04109.70] 땀을 참 많이 흘렸습니다
[04109.70 -> 04113.70] 그날의 영상을 한번 준비했는데 함께 보시겠습니다
[04113.70 -> 04126.70] 어머님이 오시는 길이 조금이라도 깨끗하고
[04126.70 -> 04130.70] 편하게 옷에 갈아입는 마음으로 오시는 교수를 했는데
[04130.70 -> 04133.70] 청소를 해보면서 좀 많이 흉제이고
[04133.70 -> 04136.70] 땀도 나오고 지저분한 걸 여러 개 손으로 만지면서 운영했는데
[04136.70 -> 04139.70] 그때까지 저희가 모르고 살았다고 해왔던 건데
[04139.70 -> 04143.70] 어머님이 원초에 저희 일을 위해서 벌어졌다는 길이
[04143.70 -> 04147.70] 그거보다 더 힘들지 않았을까라는 말을 곤란히 들었습니다
[04149.70 -> 04153.70] 이 본사를 하면서 이 더러운 베개를 청소하면서
[04153.70 -> 04155.70] 어머님의 신전을 느꼈습니다
[04155.70 -> 04160.70] 발휘받으려고 하는 그런 강의를 지나가면서
[04160.70 -> 04164.70] 어두운 세상에 발휘받으려고 하는 장안에서
[04164.70 -> 04167.70] 어머님께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04167.70 -> 04171.70] 우리가 정말 도와주면서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야 되겠다
[04171.70 -> 04175.70] 너무 은혜스럽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4178.70 -> 04181.70] 어머님 훈련기도 드린다는 마음가짐으로
[04181.70 -> 04182.70] 쓰레기를 주었더니
[04182.70 -> 04186.70] 가평에 계시는 주민분들께서 칭찬해 주시는 게
[04186.70 -> 04189.70] 어머님께서 해주시는 칭찬으로 들려서
[04189.70 -> 04191.70] 정말 뿌듯했습니다
[04191.70 -> 04193.70] 어머님 사랑합니다
[04193.70 -> 04195.70] 어머님 사랑해요
[04195.70 -> 04196.70] 걱정하지 마세요
[04196.70 -> 04199.70] 우리 사랑이 중심이니까 중심을 복귀해야 되겠다
[04199.70 -> 04201.70] 정말 사랑의 부모님의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사랑합니다
[04201.70 -> 04205.70] 정보역 파이팅! 어머님 사랑합니다
[04205.70 -> 04207.70] 감사합니다
[04207.70 -> 04211.70] 네
[04211.70 -> 04213.70] 감사합니다
[04213.70 -> 04223.70] 모두가 무척이나 고생했는데
[04223.70 -> 04229.70] 얼굴에 한겨울같이 이렇게 보시는 바대로 행복한 표정이었습니다
[04229.70 -> 04231.70] 사실 저는 웃고 있는 모습이 아닌 것 같은데요
[04231.70 -> 04233.70] 제 얼굴은 땀이 선크림을 많이 발랐는데
[04233.70 -> 04235.70] 범벅이 돼서 눈을 뜰 수가 없었고
[04235.70 -> 04237.70] 이 온 장갑이랑 팔이 다 오물이 묻어가지고
[04237.70 -> 04239.70] 땀을, 눈을 닦을 수가 없어가지고
[04239.70 -> 04241.70] 계속 이렇게만 하고 있었습니다
[04241.70 -> 04243.70] 인상도 좀 많이 썼는데
[04243.70 -> 04244.70] 아, 그렇지만
[04244.70 -> 04245.70] 아, 그렇지만
[04245.70 -> 04246.70] 제가 무척이나 고생했는데
[04246.70 -> 04247.70] 얼굴에 한겨울같이
[04247.70 -> 04248.70] 이렇게 보시는 바대로
[04248.70 -> 04249.70] 이렇게 보시는 바대로 행복한 표정이었습니다
[04249.70 -> 04250.70] 사실 저는 웃고 있는 모습이 아닌 것 같은데요
[04250.70 -> 04251.70] 제 얼굴은 땀이 선크림을 많이 발랐는데
[04251.70 -> 04253.70] 범벅이 돼서 눈을 뜰 수가 없었고
[04253.70 -> 04256.70] 이 온 장갑이랑 이 팔이 다 오물이 묻어가지고
[04256.70 -> 04258.70] 땀을, 눈을 닦을 수가 없어가지고
[04258.70 -> 04260.70] 계속 이렇게만 하고 있었습니다
[04260.70 -> 04262.70] 인상도 좀 많이 썼는데
[04262.70 -> 04265.70] 아, 그렇지만
[04265.70 -> 04267.70] 하늘 부모님께서
[04267.70 -> 04269.70] 저희들의 수고와 정성에
[04269.70 -> 04271.70] 보답이라도 해주듯이
[04271.70 -> 04273.70]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04273.70 -> 04274.70] 흐뭇한 일을
[04274.70 -> 04276.70] 세 가지나 내려주셨습니다
[04276.70 -> 04278.70]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04278.70 -> 04280.70] 저희가 한참
[04280.70 -> 04282.70] 때양볕에서 청소를 하고 있을 때
[04282.70 -> 04284.70] 복개천 바로 앞에
[04284.70 -> 04286.70] 커피숍을 운영하고 계신
[04286.70 -> 04287.70] 이 사장님께서
[04287.70 -> 04289.70] 갑자기 아이스커피를
[04289.70 -> 04291.70] 아이스커피를 가지고
[04291.70 -> 04292.70] 오셔가지고
[04292.70 -> 04293.70] 너무나 고맙다고
[04293.70 -> 04295.70] 인사를 하셨습니다
[04295.70 -> 04296.70] 그동안 이곳에는
[04296.70 -> 04297.70] 오염 상태가
[04297.70 -> 04299.70] 날로 지속되고 있었고
[04299.70 -> 04300.70] 어느 누구도
[04300.70 -> 04302.70] 청소를 해주는 사람이
[04302.70 -> 04303.70] 없었는데
[04303.70 -> 04305.70] 걱정이 많이 됐는데
[04305.70 -> 04307.70] 날씨가 이렇게 더운데도 불구하고
[04307.70 -> 04308.70] 이렇게 깨끗하게
[04308.70 -> 04309.70] 청소를 해주니
[04309.70 -> 04311.70]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04311.70 -> 04313.70]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04313.70 -> 04314.70] 시원한 음료를 보니까
[04314.70 -> 04316.70] 제가 활짝
[04316.70 -> 04317.70] 웃을 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04317.70 -> 04319.70] 두 번째
[04319.70 -> 04321.70] 흐뭇한 일이요
[04321.70 -> 04324.70] 청소가 마무리 될 무렵에
[04324.70 -> 04326.70] 한가득 넘치는 쓰레기 봉지를
[04326.70 -> 04327.70] 옮겨 놓으려면
[04327.70 -> 04331.70] 반대편 길로 옮겨 가야 되는데
[04331.70 -> 04335.70] 마침 그 한 길거리에 가로막고
[04335.70 -> 04339.70] 맨홀 공사를 하는 상태가 있었습니다
[04339.70 -> 04340.70] 버려졌습니다
[04340.70 -> 04344.70] 그래서 우리 수련생들이 무거운 짊을 짊어지고
[04344.70 -> 04347.70] 한참을 쭉 삥 돌아서 걸어가야 하는
[04347.70 -> 04349.70] 그런 상황이 발생을 했습니다
[04349.70 -> 04355.70] 그런데 갑자기 한참 공사를 하던 포크레인 기사님이
[04355.70 -> 04359.70] 그 포크레인 머리를 이쪽으로 돌리시더니
[04359.70 -> 04361.70] 우리 쪽으로 돌리시더니
[04361.70 -> 04363.70] 갑자기 땅을 막 파시는 거예요
[04363.70 -> 04366.70] 그러더니 저희들 편하게 가라고
[04366.70 -> 04367.70] 길을 내주셨습니다
[04367.70 -> 04370.70] 그래서 저희가 정말 안전하고
[04370.70 -> 04372.70] 쉽게 작업을
[04372.70 -> 04374.70] 완료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04374.70 -> 04377.70] 그 작업하시는 분들도 엄청 힘드셨을 텐데
[04377.70 -> 04381.70] 저희를 그냥 배려를 너무 많이 해주시더라고요
[04381.70 -> 04384.70] 너무나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04384.70 -> 04389.70]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 흐문했던 일은요
[04389.70 -> 04392.70] 사진에 보이시는 할머님께서
[04392.70 -> 04394.70] 너무너무 고생하신다고
[04394.70 -> 04396.70] 길을 가시다가
[04396.70 -> 04399.70] 도저히 그냥 못 지나치겠다고 하시면서
[04399.70 -> 04401.70] 주머니를 이렇게 뒤지시며
[04401.70 -> 04403.70] 꾸깃해진 5만 원짜리 하나를
[04403.70 -> 04406.70] 이렇게 저희에게 건네시면서
[04406.70 -> 04408.70] 이걸로 시원한 거 좀 사 먹으라고
[04408.70 -> 04410.70] 내가 가진 게 이게 다인데
[04410.70 -> 04412.70] 이거라도 좀 받아주시오
[04412.70 -> 04415.70] 하면서 제가 계속 만료를 했는데
[04415.70 -> 04419.70] 끝까지 마음을 이렇게 전하셨어요
[04419.70 -> 04423.70] 근데 순간 참 어머님이 떠올랐습니다
[04423.70 -> 04425.70] 계속 만료를 하는데
[04425.70 -> 04427.70] 계속 만료를 하는데
[04427.70 -> 04429.70] 자녀를 사랑하고
[04429.70 -> 04433.70] 아껴주시는 부모님의 마음이라고 생각을 하니
[04433.70 -> 04436.70] 그저 감사함에 감정이 복받쳐 올랐습니다
[04436.70 -> 04440.70] 저희들에게 어디서 왔냐고 물으시길래
[04440.70 -> 04442.70] 저희는 수련원에서 왔습니다
[04442.70 -> 04445.70] 한국 40일 수련생입니다 하니까
[04445.70 -> 04449.70] 평생을 설악면에서 살았는데
[04449.70 -> 04451.70] 이렇게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 있나
[04451.70 -> 04453.70] 그리고
[04453.70 -> 04456.70] 본인은 전 설악 면장의 어머니라고
[04456.70 -> 04458.70] 이렇게 말씀을 주시면서
[04458.70 -> 04462.70] 내가 다 알고 있다고 그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04462.70 -> 04465.70] 얼마나 고마운 일을
[04465.70 -> 04467.70] 저희가 경험을 하게 됐는지
[04467.70 -> 04472.70] 네 감사를 드렸습니다
[04472.70 -> 04474.70] 봉사활동을 마치고 나서
[04474.70 -> 04477.70] 천시문 아카데미 청년들이 운영하고 있는
[04477.70 -> 04482.70] 공생공영 공의의 우리 지역 한사랑 카페를 방문해서
[04482.70 -> 04484.70] 무더운 여름날 열기를 식히고
[04484.70 -> 04487.70] 큰 보람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04487.70 -> 04492.70] 이때 저희가 받은 5만 원을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04492.70 -> 04494.70] 홀리마단 참 어머님께서
[04494.70 -> 04497.70] 큰 은혜와 사랑을 주셨다고 생각하고
[04497.70 -> 04501.70] 감사함을 올려 드렸습니다
[04501.70 -> 04504.70] 근본 실시되었던 봉사활동은
[04504.70 -> 04507.70] 단순한 이례성에서 끝나지 않고
[04507.70 -> 04510.70] 꾸준히 일관성 있게 진행됨으로써
[04510.70 -> 04515.70] 지역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었던
[04515.70 -> 04518.70] 가평 복귀의 기대 조성이 되었습니다
[04518.70 -> 04521.70] 참 어머님께서 황궁하시는
[04521.70 -> 04524.70] 첫 번째 설악면 길을 열어드리는
[04524.70 -> 04527.70] 마중물의 또 의미가 되었고요
[04527.70 -> 04530.70]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류의 생명을 살리는
[04530.70 -> 04535.70] 가장 중요한 생명수 환경 수지를 보호하는 것이
[04535.70 -> 04537.70] 참부모님의 말씀을 이루는
[04537.70 -> 04540.70] 효정의 길이라는 것을
[04540.70 -> 04542.70] 바로 마음속에 새기고
[04542.70 -> 04546.70] 돌아올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04546.70 -> 04550.70] 소간문 좀 소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04550.70 -> 04553.70] 같이 갑시다 라고 하시던 어머님 말씀이 생각났고
[04553.70 -> 04556.70] 마지막 천원교회에서 기도하는 시간에는
[04556.70 -> 04559.70] 눈물이 나는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04559.70 -> 04563.70] 마을에 한 분이 수고했다며 고맙다고 해주셨을 때
[04563.70 -> 04566.70] 왠지 어머님께서 수고했다고 하시는 것 같은
[04566.70 -> 04569.70] 느낌이 들어서 기�었습니다
[04569.70 -> 04574.70] 봉사하는 것만으로 전도가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04574.70 -> 04578.70] 두 번째 간증입니다
[04578.70 -> 04580.70] 나와 함께 갈 거지
[04580.70 -> 04582.70] 끝까지 나와 함께 가자
[04582.70 -> 04584.70] 라고 말씀하신
[04584.70 -> 04587.70] 참 어머님의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04587.70 -> 04589.70] 혼자 해야 한다면
[04589.70 -> 04591.70] 얼마나 어려우실까
[04591.70 -> 04593.70]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04593.70 -> 04595.70] 앞으로 어머님 말씀을 이루기 위해
[04595.70 -> 04597.70] 식구님들과 하나 되어
[04597.70 -> 04599.70] 함께 모시고 나가겠습니다
[04599.70 -> 04602.70] 쓰레기 하나하나 주우면서
[04602.70 -> 04605.70] 단순히 환경만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04605.70 -> 04607.70] 제 자신의 마음도 함께
[04607.70 -> 04609.70] 정리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04609.70 -> 04612.70] 역시 신앙의 길은
[04612.70 -> 04613.70] 혼자 가는 길이 아니라
[04613.70 -> 04615.70] 함께 가는 길이라는 것을
[04615.70 -> 04618.70] 매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04618.70 -> 04620.70] 참으로 뜻깊은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04620.70 -> 04623.70] 수고해 주셨던 우리 수련생들에게
[04623.70 -> 04626.70] 격려의 박수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4630.70 -> 04632.70] 감사합니다
[04632.70 -> 04635.70] 금번 284차 수련 기간 중에는
[04635.70 -> 04639.70] 5월 가정의 달이 중심적 시간이었기 때문에
[04639.70 -> 04642.70] 홀리마드한 참 어머님을 향한
[04642.70 -> 04644.70] 그리움과 허전함은
[04644.70 -> 04646.70] 우리 수련생들 마음속에
[04646.70 -> 04650.70] 너무나 큰 비중으로 차지했다고 해도
[04650.70 -> 04652.70]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04652.70 -> 04655.70] 어머님을 생각하고 또 그리워하며
[04655.70 -> 04656.70] 수련생들과 함께
[04656.70 -> 04658.70] 효정나무 기도회와
[04658.70 -> 04662.70] 더불어 어머니끼리 순례를 통해서
[04662.70 -> 04664.70] 효정의 심정을 상속받는
[04664.70 -> 04668.70] 그러한 기회가 있었습니다
[04668.70 -> 04670.70] 어머니 나무인 이 효정나무에서
[04670.70 -> 04674.70] 틱장애를 겪고 있었던 아들을 위해
[04674.70 -> 04676.70] 간절히 기도 정성을 들인 후
[04676.70 -> 04678.70] 쾌유의 역사를 경험한
[04678.70 -> 04679.70] 간증의 내용은
[04679.70 -> 04682.70] 이미 모두 아는 바 있습니다
[04682.70 -> 04683.70] 이 모든 역사는
[04683.70 -> 04686.70] 홀리마드한 참 어머님께서
[04686.70 -> 04688.70] 위대한 그 사랑 속에서
[04688.70 -> 04691.70] 비롯되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04691.70 -> 04693.70] 어머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04693.70 -> 04694.70] 다음은 우리
[04694.70 -> 04696.70] 40일 수련생들과 함께한
[04696.70 -> 04698.70] 효정나무 기도회를
[04698.70 -> 04700.70] 그 영상을 시청 한번
[04700.70 -> 04702.70]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4702.70 -> 04716.70] 사랑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
[04716.70 -> 04726.70] 당신이 내 곁을 떠나간 뒤에
[04726.70 -> 04728.70]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오
[04728.70 -> 04740.70]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오
[04740.70 -> 04770.70]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04770.70 -> 04773.74] 성수무감당 조속한 한국을 위한
[04773.74 -> 04776.22] 도전나무 특별기두회
[04776.22 -> 04778.16] 대승리
[04778.16 -> 04780.84] 사랑합니다
[04780.84 -> 04794.78] 사랑합니다
[04794.78 -> 04800.72] 저희 수련생들이 기도회를 마치고
[04800.72 -> 04804.44] 전시만에 모여서 어머님께 드리는 서신을 작성했는데요
[04804.44 -> 04805.96]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04805.96 -> 04809.98] 사랑하는 참 어머님 보고 싶습니다
[04809.98 -> 04812.02] 너무나 그립습니다
[04812.02 -> 04815.38] 참 어머님께서 고난 가운데 계시니
[04815.38 -> 04817.88] 모든 일이 신이 나지 않습니다
[04817.88 -> 04822.16] 청평수련원의 철죽들도 주인이 계시지 않으니
[04822.16 -> 04824.88] 고개를 푹 숙이고 있습니다
[04824.88 -> 04828.90] 축복가정인 저희들이 책임 다하지 못해서
[04828.90 -> 04833.58] 참 어머님께서 고난의 십자가를 치고 계심에도
[04833.58 -> 04836.74]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에
[04836.74 -> 04840.58] 너무 화가 나고 죄송하고 송구합니다
[04840.58 -> 04845.94] 책임 못한 저희들이 모든 것에 탕감 받게 싸우니
[04845.94 -> 04850.94] 부디 참 어머님 속히 무죄석방 되시어
[04851.50 -> 04852.68] 환궁하시옵기를
[04852.68 -> 04854.94]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04854.94 -> 04855.64] 있습니다
[04884.94 -> 04891.94] 신발을 벗고 고요히 들어섰다
[04891.94 -> 04895.94] 가슴 가득 햇살을 품고
[04895.94 -> 04898.94] 나는 걸었다
[04898.94 -> 04902.94] 굽은 길 돌아서자
[04902.94 -> 04906.94] 귀를 씻는 청아한 풍경소리
[04906.94 -> 04912.94] 기다렸다는 듯 수저 하나가
[04912.94 -> 04917.94] 쑥 나타났다
[04917.94 -> 04923.94] 빛의 굵은 기둥이 되어
[04923.94 -> 04929.94] 길 끝까지 공짜로 퍼주시는 말씀의 밥
[04933.94 -> 04937.94] 나는 걸음을 멈추고
[04937.94 -> 04942.94] 두 손 모아 공손히 받아 먹었다
[04942.94 -> 04948.94] 가끔은 건성으로 씹다
[04948.94 -> 04950.94] 말씀을 흘리고 가려하면
[04950.94 -> 04954.94] 뒷목을 붙드는 손 하나 있다
[04954.94 -> 04959.94] 꼭꼭 씹어 먹어라
[04959.94 -> 04966.94] 그래야 살이 되고 피가 되지
[04966.94 -> 04970.94] 뒤돌아 보니 아무도 보이지 않고
[04970.94 -> 04985.94] 왜 작년에 이 시가 나왔냐면
[04985.94 -> 04988.94] 40일 수련 받는데 이기성 원장님께서
[04988.94 -> 04990.94] 40일 수련 받을 때
[04990.94 -> 04993.94] 그냥 받지 말고 어떤 목표를 정하고 받아라
[04993.94 -> 04995.94] 그랬을 때 제가 이제
[04995.94 -> 04996.94] 작년에 올 때
[04996.94 -> 04999.94] 내 생에 최고의 수련을 받게 놀아
[04999.94 -> 05001.94] 그런 마음을 갖고
[05001.94 -> 05005.94] 들어온 순간부터 메모지 외에는 핸드폰을 다 닫았어요
[05005.94 -> 05006.94] 오로지 메모만 가지고
[05006.94 -> 05008.94] 정말 죽지살기로 매달렸는데
[05008.94 -> 05013.94] 작년 작년에 그래서 정말 연계하고 하나 돼가지고
[05013.94 -> 05014.94] 밥 먹다가도 쓰고
[05014.94 -> 05016.94] 자다가도 일어나 쓰고
[05016.94 -> 05017.94] 여기 앉아서 쓰고
[05017.94 -> 05018.94] 그렇게 막 쏟아지는 거예요
[05018.94 -> 05020.94] 근데 제가 글을 쓰는 사람이라도
[05020.94 -> 05022.94] 글이 그렇게 쉽게 나오지 않거든요
[05022.94 -> 05024.94] 연계에 사로잡히니까
[05024.94 -> 05026.94] 나도 모르게 눈물이 쏟아지면서
[05026.94 -> 05028.94] 그렇게 글을 많이 썼어요
[05028.94 -> 05030.94] 그래서 시집이 나왔어요
[05030.94 -> 05033.94] 아 정말로 연계에 함께하면
[05033.94 -> 05035.94] 그런 역사가 벌어지는구나
[05035.94 -> 05037.94] 그래서 저도 되게 은혜롭고
[05037.94 -> 05040.94] 그 글을 보면 저도 딱 눈물이 나요
[05046.94 -> 05047.94] 엎드립니다
[05051.94 -> 05054.94] 천심온 기도를 마치고
[05054.94 -> 05055.94] 일어설 때
[05056.94 -> 05061.94] 양말에 난 작은 구멍을 보았습니다
[05062.94 -> 05064.94] 새 양말을 꺼내며
[05064.94 -> 05067.94] 지난날을 들여다보았습니다
[05067.94 -> 05074.94] 구름 기둥 불 기둥이셨던 아버님
[05074.94 -> 05080.94] 천주송화 이후 믿음의 뿌리가 흔들리고
[05080.94 -> 05085.94] 사랑은 바람결에 흩어졌습니다
[05085.94 -> 05091.94] 어미 잃은 병아리들처럼 우왕좌왕마다
[05091.94 -> 05095.94] 덜어는 등을 돌리고
[05095.94 -> 05097.94] 덜어는 숨었습니다
[05097.94 -> 05102.94] 돌을 던지는 자도 있었습니다
[05102.94 -> 05104.94] 먼저 엎드리던 이들이
[05104.94 -> 05108.94] 가장 먼저 어머님 곁을 떠났습니다
[05108.94 -> 05112.94] 황막한 사막
[05112.94 -> 05114.94] 눈도 뜰 수 없는
[05114.94 -> 05119.94] 물의 폭풍 부는 사막에서
[05119.94 -> 05123.94] 작은 반을 하나 찾는 신종으로
[05123.94 -> 05126.94] 이 길을 걸어왔다
[05126.94 -> 05132.94] 그 말씀 앞에 고개를 들 수 없었습니다
[05132.94 -> 05139.94] 구멍은 내 양말에 난 것이 아니라
[05139.94 -> 05147.94] 어머님의 가슴에 먼저 나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05147.94 -> 05152.94] 저는 제 속에서 허우적허리느라
[05152.94 -> 05157.94] 미처 어머님의 눈물을 보지 못했습니다
[05157.94 -> 05166.94] 이제 새 양말로 갈아 신고 온 몸으로 엎드립니다
[05166.94 -> 05168.94] 어머님
[05168.94 -> 05170.94] 어머님
[05170.94 -> 05172.94] 어머님
[05172.94 -> 05176.94] 용서해 주십시오
[05176.94 -> 05178.94] 다시는
[05178.94 -> 05180.94] 어머님 손을 놓지
[05180.94 -> 05182.94] 않겠습니다
[05182.94 -> 05184.94] 다시는
[05184.94 -> 05186.94] 어머님 손을 놓지
[05186.94 -> 05188.94] 않겠습니다
[05188.94 -> 05190.94] 다시는
[05190.94 -> 05192.94] 어머님 손을 놓지
[05192.94 -> 05194.94] 않겠습니다
[05194.94 -> 05204.94] 참부원님
[05204.94 -> 05206.94] 서신 하나 더 소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05206.94 -> 05208.94] 자녀들이 책임 못한
[05208.94 -> 05211.94] 탕감의 짐을 짊어지고 가시는
[05211.94 -> 05213.94] 우리 어머님 너무나 죄송합니다
[05213.94 -> 05215.94] 깊은 회개와
[05215.94 -> 05217.94] 통한의 심정으로
[05217.94 -> 05218.94] 어머니를 불러봅니다
[05218.94 -> 05221.94] 매일 천심원 철여정성을 올리며
[05221.94 -> 05223.94] 어머님의 환궁을
[05223.94 -> 05225.94] 간절히 기원합니다
[05225.94 -> 05227.94] 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은
[05227.94 -> 05230.94] 어둠의 터널을 지나가고 있지만
[05230.94 -> 05232.94] 반드시 이 어둠은
[05232.94 -> 05233.94] 끝이 있고
[05233.94 -> 05234.94] 그 뒤에
[05234.94 -> 05236.94] 밝은 새로운 세상이
[05236.94 -> 05239.94] 펼쳐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05239.94 -> 05240.94] 어머님
[05240.94 -> 05241.94] 어머님은
[05241.94 -> 05243.94] 혼자가 아니십니다
[05243.94 -> 05244.94] 끝까지
[05244.94 -> 05246.94] 어머님을 모시고
[05246.94 -> 05247.94] 이 어둠을
[05247.94 -> 05248.94] 물리치겠습니다
[05248.94 -> 05250.94] 옥체
[05250.94 -> 05252.94] 만수무강 하우치옵소서
[05252.94 -> 05254.94] 우리 홀리마드 한 참 어머님께
[05254.94 -> 05257.94] 힘내시라고 위로와 사랑의 박수를
[05257.94 -> 05258.94]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5258.94 -> 05260.94] 감사합니다
[05260.94 -> 05262.94] 감사합니다
[05262.94 -> 05264.94] 감사합니다
[05264.94 -> 05266.94] 다음은 천심원을 중심한
[05266.94 -> 05267.94] 호명기도의
[05267.94 -> 05268.94] 정성에
[05268.94 -> 05269.94] 은혜를
[05269.94 -> 05271.94]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5271.94 -> 05272.94] 참 어머님께서는
[05272.94 -> 05273.94] 천심원에서
[05273.94 -> 05275.94] 영계가 출동하도록
[05275.94 -> 05277.94] 기도와 정성을 드리는데
[05277.94 -> 05278.94] 매일매일
[05278.94 -> 05279.94] 이루어질 때까지
[05279.94 -> 05281.94] 철여정성을 드리며
[05281.94 -> 05282.94] 천심원을 드리며
[05282.94 -> 05283.94] 또한
[05283.94 -> 05284.94] 이유와 조건을 만들어서
[05284.94 -> 05285.94] 영계에
[05285.94 -> 05286.94] 막
[05286.94 -> 05287.94] 마구
[05287.94 -> 05288.94] 퍼부어야 한다고
[05288.94 -> 05290.94] 1,000번까지
[05290.94 -> 05291.94] 호명기도를
[05291.94 -> 05292.94] 드려보라고
[05292.94 -> 05294.94] 또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05294.94 -> 05295.94] 이처럼 어머님의
[05295.94 -> 05296.94] 말씀대로
[05296.94 -> 05297.94] 간절함으로
[05297.94 -> 05298.94] 기도와 정성을
[05298.94 -> 05299.94] 드리게 되면
[05299.94 -> 05300.94] 놀라운
[05300.94 -> 05301.94] 하늘의 역사가
[05301.94 -> 05302.94] 일어난다는 것을
[05302.94 -> 05303.94] 저희들은
[05303.94 -> 05304.94] 여러 간증을 통해서
[05304.94 -> 05306.94]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05306.94 -> 05308.94] 호명기도의 은혜
[05308.94 -> 05310.94] 짧게 소개를 드리자면
[05310.94 -> 05312.94] 남편과 3명의 아이
[05312.94 -> 05313.94] 호명기도를
[05313.94 -> 05314.94] 하고 있는데
[05314.94 -> 05316.94] 하늘의 자녀가
[05316.94 -> 05317.94] 효정의 자녀가
[05317.94 -> 05319.94] 되기를 바랐다고 합니다
[05319.94 -> 05320.94] 결국
[05320.94 -> 05321.94] 결과적으로
[05321.94 -> 05322.94] 막내딸이
[05322.94 -> 05323.94] 40일 수련과
[05323.94 -> 05324.94] 이어서
[05324.94 -> 05325.94] 13기
[05325.94 -> 05326.94] 영성 수련
[05326.94 -> 05327.94] 모심 수련
[05327.94 -> 05328.94] 홀리마드안
[05328.94 -> 05329.94] 특별 수련
[05329.94 -> 05330.94] 또 영성 아카데미 수련에
[05330.94 -> 05331.94] 참여하고
[05331.94 -> 05332.94] 효정으로 거듭나는
[05332.94 -> 05333.94] 은혜와
[05333.94 -> 05334.94] 혜택과
[05334.94 -> 05335.94] 은혜를 받고
[05335.94 -> 05336.94] 또한
[05336.94 -> 05337.94] 교회 영적 분위기도
[05337.94 -> 05338.94] 좋아졌다라는
[05338.94 -> 05339.94] 호명기도의 은혜
[05339.94 -> 05340.94] 호명기도의 은혜가
[05340.94 -> 05341.94] 있고요
[05341.94 -> 05342.94] 또
[05342.94 -> 05343.94] 효창교육대
[05343.94 -> 05345.94] 강사님께서
[05345.94 -> 05347.94] 효창들의 사정을 놓고
[05347.94 -> 05348.94] 한 명씩
[05348.94 -> 05349.94] 호명기도를 해주셨는데
[05349.94 -> 05350.94] 청평에서
[05350.94 -> 05351.94] 천시문을 중심하고
[05351.94 -> 05353.94] 기도해 준 것 자체가
[05353.94 -> 05354.94] 행복했다고 합니다
[05354.94 -> 05356.94] 결론적으로
[05356.94 -> 05357.94] 결론적으로
[05357.94 -> 05358.94] 고3 아들이
[05358.94 -> 05359.94] 수험생이었는데
[05359.94 -> 05360.94] 4년제 대학
[05360.94 -> 05361.94] 6곳과
[05361.94 -> 05362.94] 전문대 4곳
[05362.94 -> 05364.94] 총 10개의 학교를
[05364.94 -> 05365.94] 수시로
[05365.94 -> 05366.94] 넣는데
[05366.94 -> 05367.94] 모두 다 합격했다고
[05367.94 -> 05368.94] 그런 또
[05368.94 -> 05369.94] 간증을 또
[05369.94 -> 05370.94] 보내주신 적이 있습니다
[05370.94 -> 05371.94] 이외에도
[05371.94 -> 05373.94] 간절한 정성으로
[05373.94 -> 05374.94] 수많은
[05374.94 -> 05375.94] 하늘의 역사를
[05375.94 -> 05376.94] 우리들은
[05376.94 -> 05377.94] 확인할 수가 있는데요
[05377.94 -> 05379.94] 다음에 소개해 드릴
[05379.94 -> 05380.94] 내용은
[05380.94 -> 05381.94] 세 자매를 위한
[05381.94 -> 05383.94] 100일간의 간절한
[05383.94 -> 05384.94] 기도 정성이라는
[05384.94 -> 05385.94] 내용의
[05385.94 -> 05386.94] 간증을
[05386.94 -> 05387.94] 하나 소개해 드리도록
[05387.94 -> 05388.94] 하겠습니다
[05388.94 -> 05390.94] 순창교의
[05390.94 -> 05391.94] 닷게다
[05391.94 -> 05392.94] 교육고
[05392.94 -> 05393.94] 권사님의 간증인데요
[05393.94 -> 05394.94] 이식구님은
[05394.94 -> 05395.94] 2024년
[05395.94 -> 05396.94] 9월 8일부터
[05396.94 -> 05397.94] 교회에서
[05397.94 -> 05398.94] 매일
[05398.94 -> 05399.94] 철야기도를
[05399.94 -> 05400.94] 드렸고
[05400.94 -> 05401.94] 대역사 때는
[05401.94 -> 05402.94] 온 가족이
[05402.94 -> 05403.94] 접수를 하고
[05403.94 -> 05404.94] 온 가족이
[05404.94 -> 05405.94] 이곳까지
[05405.94 -> 05406.94] 참석을
[05406.94 -> 05407.94] 하셨다고 합니다
[05407.94 -> 05408.94] 그리고
[05408.94 -> 05409.94] 3명의
[05409.94 -> 05410.94] 자매가 있는데
[05410.94 -> 05411.94] 13수
[05411.94 -> 05412.94] 중심형
[05412.94 -> 05413.94] 회원
[05413.94 -> 05414.94] 뿐만 아니라
[05414.94 -> 05415.94] 매달
[05415.94 -> 05416.94] 봉헌서를 쓰시면서
[05416.94 -> 05417.94] 조상님들께
[05417.94 -> 05418.94] 협조를
[05418.94 -> 05419.94] 구하셨다고 합니다
[05419.94 -> 05420.94] 그리고
[05420.94 -> 05421.94] 40일 수련에 참석해서
[05421.94 -> 05422.94] 40일 동안
[05422.94 -> 05423.94] 매일매일마다
[05423.94 -> 05424.94] 안수를 받고
[05424.94 -> 05425.94] 간절한
[05425.94 -> 05426.94] 마음으로
[05426.94 -> 05427.94] 임하셨다고
[05427.94 -> 05428.94] 합니다
[05428.94 -> 05429.94] 간증물을 한번
[05429.94 -> 05430.94]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5430.94 -> 05431.94] 지난
[05431.94 -> 05432.94] 2024년
[05432.94 -> 05433.94] 6월
[05433.94 -> 05434.94] 저희 집
[05434.94 -> 05435.94] 큰�달
[05435.94 -> 05436.94] 이영미가
[05436.94 -> 05437.94] 처음으로
[05437.94 -> 05438.94] 14일 수련을
[05438.94 -> 05439.94] 수료하였습니다
[05439.94 -> 05440.94] 청각장애
[05440.94 -> 05441.94] 지적장애
[05441.94 -> 05442.94] 지적장애
[05442.94 -> 05443.94] 14일 수련
[05443.94 -> 05444.94] 마지막 날
[05444.94 -> 05445.94] 김덕수 실장
[05445.94 -> 05446.94] 엄마와 함께
[05446.94 -> 05447.94] 40일 수련에
[05447.94 -> 05448.94] 참석해
[05448.94 -> 05449.94] 보라는 조언을
[05449.94 -> 05450.94] 주셨지만
[05450.94 -> 05451.94] 바쁜 일상 때문에
[05451.94 -> 05452.94] 엄마는
[05452.94 -> 05453.94] 참석을 못했고
[05453.94 -> 05454.94] 대신
[05454.94 -> 05455.94] 교회에 계시는
[05455.94 -> 05456.94] 사키고
[05456.94 -> 05457.94] 관사님
[05457.94 -> 05458.94] 이라는
[05458.94 -> 05459.94] 분이
[05459.94 -> 05460.94] 큰딸을
[05460.94 -> 05461.94] 위해서
[05461.94 -> 05462.94] 수련에 참석해서
[05462.94 -> 05463.94] 돌봐주셨다고 합니다
[05463.94 -> 05464.94] 그 무렵
[05464.94 -> 05465.94] 큰딸은
[05465.94 -> 05466.94] 사춘기에
[05466.94 -> 05467.94] 접어들면서
[05467.94 -> 05468.94] 유튜브를 통해
[05468.94 -> 05469.94] 음란한 영상을
[05469.94 -> 05470.94] 보거나
[05470.94 -> 05471.94] 채팅을 하는
[05471.94 -> 05472.94] 그런 문제가
[05472.94 -> 05473.94] 있었습니다
[05473.94 -> 05474.94] 이때 김가현
[05474.94 -> 05475.94] 강사님을
[05475.94 -> 05476.94] 만나서
[05476.94 -> 05477.94] 이 문제를
[05477.94 -> 05478.94] 끊는 것이
[05478.94 -> 05479.94] 그렇게 쉽지
[05479.94 -> 05480.94] 않아 보인다
[05480.94 -> 05482.94] 걱정과 염려를
[05482.94 -> 05483.94] 해 주셨고
[05483.94 -> 05484.94] 결국 14일 수련이
[05484.94 -> 05485.94] 지난 후
[05485.94 -> 05486.94] 5일이
[05486.94 -> 05487.94] 지난 다음에
[05487.94 -> 05488.94] 큰딸이
[05488.94 -> 05489.94] 실종되는
[05489.94 -> 05490.94] 사건이
[05490.94 -> 05491.94] 발생했다고 합니다
[05491.94 -> 05492.94] 경찰에
[05492.94 -> 05493.94] 신고를 하고
[05493.94 -> 05494.94] 위치추적을 통해서
[05494.94 -> 05495.94] 5시간 만에
[05495.94 -> 05496.94] 찾을 수가 있었는데
[05496.94 -> 05498.94] 그 일을 통해서
[05498.94 -> 05499.94] 문제가
[05499.94 -> 05500.94] 정말로 심각하다는 것을
[05500.94 -> 05502.94] 알 수가 있었고
[05502.94 -> 05503.94] 큰딸과
[05503.94 -> 05504.94] 대화를 해보아도
[05504.94 -> 05506.94] 소통이 쉽지 않아서
[05506.94 -> 05507.94] 어떻게 해야 될지
[05507.94 -> 05508.94] 정말로
[05508.94 -> 05509.94] 막막한
[05509.94 -> 05510.94] 마음뿐이었다고
[05510.94 -> 05511.94] 합니다
[05511.94 -> 05512.94] 며칠 후
[05512.94 -> 05514.94] 1088에
[05514.94 -> 05516.94] 철야정성
[05516.94 -> 05517.94] 기도회 때
[05517.94 -> 05518.94] 제8차
[05518.94 -> 05519.94] 영성 수련에
[05519.94 -> 05520.94] 참석했던
[05520.94 -> 05521.94] 막내딸이
[05521.94 -> 05522.94] 효정 간증을
[05522.94 -> 05523.94] 하게 되었는데
[05523.94 -> 05525.94] 그 간증 속에는
[05525.94 -> 05526.94] 막내딸은
[05526.94 -> 05527.94] 장애가 있는
[05527.94 -> 05528.94] 언니와
[05528.94 -> 05529.94] 내성적인
[05529.94 -> 05530.94] 둘째 언니 사이에서
[05530.94 -> 05531.94] 부모의 사랑이
[05531.94 -> 05532.94] 언니들에게
[05532.94 -> 05533.94] 더 향하고
[05533.94 -> 05534.94] 있다는 것을
[05534.94 -> 05535.94] 그동안
[05535.94 -> 05536.94] 마음속에
[05536.94 -> 05537.94] 담아두었던
[05537.94 -> 05538.94] 복잡한
[05538.94 -> 05539.94] 심정과
[05539.94 -> 05540.94] 외로움을
[05540.94 -> 05541.94] 처음으로
[05541.94 -> 05542.94] 표현을 했다고
[05542.94 -> 05543.94] 합니다
[05543.94 -> 05544.94] 저는 그
[05544.94 -> 05545.94] 간증을 통해서
[05545.94 -> 05546.94] 막내딸의 깊은
[05546.94 -> 05547.94] 속마음을
[05547.94 -> 05548.94] 처음 알게 되었고
[05548.94 -> 05549.94] 마음이 너무나
[05549.94 -> 05550.94] 너무나
[05550.94 -> 05551.94] 아팠습니다
[05551.94 -> 05552.94] 그리고
[05552.94 -> 05553.94] 막내딸에게
[05553.94 -> 05554.94] 미안한 마음이
[05554.94 -> 05555.94] 들었다고
[05555.94 -> 05556.94] 심정을
[05556.94 -> 05557.94] 말씀을
[05557.94 -> 05558.94] 해 주셔서
[05558.94 -> 05559.94] 김가연
[05559.94 -> 05560.94] 우리 한국연수팀
[05560.94 -> 05561.94] 강사께서
[05561.94 -> 05562.94] 백일 기도를
[05562.94 -> 05563.94] 드리자고
[05563.94 -> 05564.94] 제안을 드렸습니다
[05564.94 -> 05565.94] 그렇게
[05565.94 -> 05566.94] 2024년
[05566.94 -> 05567.94] 7월 말부터
[05567.94 -> 05568.94] 11월 초까지
[05568.94 -> 05570.94] 권사님께서는
[05570.94 -> 05571.94] 그
[05571.94 -> 05572.94] 믿음의
[05572.94 -> 05573.94] 교회에서
[05573.94 -> 05574.94] 딸을
[05574.94 -> 05575.94] 보호해 주셨던
[05575.94 -> 05576.94] 40일 수련을
[05576.94 -> 05577.94] 함께해 주셨던
[05577.94 -> 05578.94] 권사님께서
[05578.94 -> 05579.94] 제 집 앞에
[05579.94 -> 05580.94] 마을 앞에
[05580.94 -> 05581.94] 오셔서
[05581.94 -> 05582.94] 저희 가정을
[05582.94 -> 05583.94] 위해서
[05583.94 -> 05584.94] 기도를 해 주셨고
[05584.94 -> 05585.94] 때로는
[05585.94 -> 05586.94] 권사님
[05586.94 -> 05587.94] 아드님이
[05587.94 -> 05588.94] 차에서
[05588.94 -> 05589.94] 또 함께
[05589.94 -> 05590.94] 기도를 해 주셨다고
[05590.94 -> 05591.94] 합니다
[05591.94 -> 05592.94] 그리고
[05592.94 -> 05593.94] 이 기도를 시작한 지
[05593.94 -> 05594.94] 47일째
[05594.94 -> 05595.94] 되는
[05595.94 -> 05596.94] 날부터
[05596.94 -> 05597.94] 순창교회의
[05597.94 -> 05598.94] 철야기도가
[05598.94 -> 05599.94] 매일마다
[05599.94 -> 05600.94] 시작이 되었습니다
[05600.94 -> 05601.94] 백일 기도
[05601.94 -> 05602.94] 동안
[05602.94 -> 05603.94] 김가연 강사님께서
[05603.94 -> 05604.94] 계속
[05604.94 -> 05605.94] 기도를 해 주시고
[05605.94 -> 05606.94] 권사님께서도
[05606.94 -> 05607.94] 정성을 다해서
[05607.94 -> 05608.94] 함께
[05608.94 -> 05609.94] 기도해 주셨다고
[05609.94 -> 05610.94] 합니다
[05610.94 -> 05612.94] 24년
[05612.94 -> 05613.94] 2024년
[05613.94 -> 05614.94] 12월 말에는
[05614.94 -> 05615.94] 큰 딸을
[05615.94 -> 05616.94] 위해서
[05616.94 -> 05617.94] 두 동생들도
[05617.94 -> 05618.94] 함께
[05618.94 -> 05619.94] 제 272차
[05619.94 -> 05620.94] 40일 수련회에
[05620.94 -> 05621.94] 참석할 수
[05621.94 -> 05622.94] 있게 되었고
[05622.94 -> 05623.94] 그렇게 세 자매가
[05623.94 -> 05625.94] 세 명의 자매가
[05625.94 -> 05626.94] 40일 수련회
[05626.94 -> 05627.94] 함께
[05627.94 -> 05628.94] 참석을
[05628.94 -> 05629.94] 하게 되었습니다
[05629.94 -> 05630.94] 세월이 지나서
[05630.94 -> 05631.94] 2026년
[05631.94 -> 05632.94] 5월이 되었습니다
[05632.94 -> 05633.94] 큰 딸은
[05633.94 -> 05634.94] 당시
[05634.94 -> 05635.94] 끈기가
[05635.94 -> 05636.94] 끈기가
[05636.94 -> 05637.94] 쉽지 않을 것이라고
[05637.94 -> 05638.94] 들었던
[05638.94 -> 05639.94] 음란한
[05639.94 -> 05640.94] 영상을 보거나
[05640.94 -> 05641.94] 채팅 문제가
[05641.94 -> 05643.94] 어느
[05643.94 -> 05644.94] 어느새
[05644.94 -> 05645.94] 말끔히 사라지고
[05645.94 -> 05646.94] 정신적으로
[05646.94 -> 05647.94] 힘들어하던
[05647.94 -> 05648.94] 부분들까지도
[05648.94 -> 05650.94] 많이 좋아진 모습이
[05650.94 -> 05651.94] 보여졌다고 합니다
[05651.94 -> 05652.94] 또한
[05652.94 -> 05653.94] 집중력도
[05653.94 -> 05654.94] 조금씩 생기기 시작해서
[05654.94 -> 05656.94] 좋아하는 한자 공부를
[05656.94 -> 05657.94] 열심히 해서
[05657.94 -> 05658.94] 2,025년
[05658.94 -> 05659.94] 12월에는
[05659.94 -> 05660.94] 한자 8급 시험에
[05660.94 -> 05661.94] 합격할 수
[05661.94 -> 05662.94]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05662.94 -> 05664.94] 막내딸
[05664.94 -> 05665.94] 막내딸
[05665.94 -> 05666.94] 올해 2월
[05666.94 -> 05667.94] UPA를 졸업하고
[05667.94 -> 05668.94] 2026년
[05668.94 -> 05669.94] 5월 2일
[05669.94 -> 05670.94] 교정축복식에서
[05670.94 -> 05671.94] 축복을 받는
[05671.94 -> 05672.94] 은사까지도
[05672.94 -> 05674.94] 받게 되었습니다
[05674.94 -> 05676.94] 이 배경에는
[05676.94 -> 05677.94] 김가연 강사님과
[05677.94 -> 05678.94] 사와
[05678.94 -> 05679.94] 사키꼬 헌사님의
[05679.94 -> 05680.94] 백일 기도에
[05680.94 -> 05682.94] 정성이 있었습니다
[05682.94 -> 05684.94] 이기성 원장님께서
[05684.94 -> 05685.94] 철야 기도 때
[05685.94 -> 05687.94] 식구를 위한 기도가
[05687.94 -> 05689.94] 심정 문화이며
[05689.94 -> 05691.94] 위하는 기도를 해야 된다
[05691.94 -> 05692.94] 고
[05692.94 -> 05693.94] 말씀하셨는데
[05693.94 -> 05694.94] 저는 그 참
[05694.94 -> 05695.94] 사랑의 기도가
[05695.94 -> 05696.94] 우리 가정을
[05696.94 -> 05698.94] 붙들어 주셨다고
[05698.94 -> 05699.94] 주었다고
[05699.94 -> 05700.94] 느끼고 있습니다
[05700.94 -> 05701.94] 사실
[05701.94 -> 05702.94] 저는
[05702.94 -> 05703.94] 최근에서야 백일 기도를
[05703.94 -> 05704.94] 해 주었다라는
[05704.94 -> 05705.94] 이야기를
[05705.94 -> 05706.94] 듣게 되었습니다
[05706.94 -> 05707.94] 권사님께
[05707.94 -> 05708.94] 그 이야기를
[05708.94 -> 05709.94] 들었을 때
[05709.94 -> 05710.94] 너무 감사해서
[05710.94 -> 05711.94] 눈물이
[05711.94 -> 05712.94] 멈추질
[05712.94 -> 05713.94] 않았습니다
[05713.94 -> 05714.94] 지금
[05714.94 -> 05715.94] 돌이켜보면
[05715.94 -> 05716.94] 누군가의
[05716.94 -> 05717.94] 진심어린
[05717.94 -> 05718.94] 기도와 정성이
[05718.94 -> 05719.94] 한 가정을
[05719.94 -> 05720.94] 살리고
[05720.94 -> 05721.94] 자녀들의
[05721.94 -> 05722.94] 길을
[05722.94 -> 05723.94] 조금씩
[05723.94 -> 05724.94] 열어주고
[05724.94 -> 05725.94] 있었다라는
[05725.94 -> 05726.94] 사실에
[05726.94 -> 05727.94] 얼마나
[05727.94 -> 05728.94] 얼마나 감사한지
[05728.94 -> 05729.94] 모르겠습니다
[05729.94 -> 05730.94] 아직 부족하지만
[05730.94 -> 05731.94] 그 은혜에
[05731.94 -> 05732.94] 보답할 수 있도록
[05732.94 -> 05733.94] 더욱 정성 드리고
[05733.94 -> 05734.94] 그리고 제가
[05734.94 -> 05735.94] 받았던 정성과
[05735.94 -> 05736.94] 참 사랑의
[05736.94 -> 05737.94] 마음을
[05737.94 -> 05738.94] 다른 어려움이 있는
[05738.94 -> 05739.94] 식구들을 위해서
[05739.94 -> 05741.94] 실천을
[05741.94 -> 05743.94] 하도록 하겠습니다
[05743.94 -> 05745.94] 참부모님께
[05745.94 -> 05746.94] 진심으로
[05746.94 -> 05747.94] 감사드립니다
[05747.94 -> 05748.94] 라고
[05748.94 -> 05750.94] 소감을 보내주셨습니다
[05750.94 -> 05752.94] 천심원을 중심한
[05752.94 -> 05753.94] 남을 위한
[05753.94 -> 05754.94] 호명기도와
[05754.94 -> 05755.94] 정성은
[05755.94 -> 05756.94] 홀리마다
[05756.94 -> 05757.94] 참 어머님과
[05757.94 -> 05758.94] 하나가 될 수 있는
[05758.94 -> 05759.94] 지름길이며
[05759.94 -> 05761.94] 놀라운
[05761.94 -> 05762.94] 하늘의 역사를
[05762.94 -> 05763.94] 일으킨다는 것을
[05763.94 -> 05764.94] 우리는
[05764.94 -> 05765.94] 확인할 수
[05765.94 -> 05766.94] 있게 됩니다
[05766.94 -> 05768.94] 이러한 정성을
[05768.94 -> 05769.94] 잘 드릴 수 있도록
[05769.94 -> 05770.94] 천심원을
[05770.94 -> 05771.94] 열어주시고
[05771.94 -> 05772.94] 성평역사
[05772.94 -> 05774.94] 40일 수련을
[05774.94 -> 05775.94] 언제나 사랑으로
[05775.94 -> 05776.94] 인도해 주시는
[05776.94 -> 05777.94] 하늘 부모님과
[05777.94 -> 05779.94] 천지인 참부모님께
[05779.94 -> 05780.94] 다시 한번 감사의
[05780.94 -> 05781.94] 박수를
[05781.94 -> 05782.94] 올려주시면
[05782.94 -> 05783.94] 고맙겠습니다
[05785.94 -> 05786.94] 홀리마드한
[05786.94 -> 05787.94] 참 어머님을
[05787.94 -> 05788.94] 중심으로 모시고
[05788.94 -> 05789.94] 하늘을
[05789.94 -> 05790.94] 감동시킬 수 있는
[05790.94 -> 05791.94] 정성으로
[05791.94 -> 05793.94] 저희 한국연수팀은
[05793.94 -> 05794.94] 앞으로도
[05794.94 -> 05795.94] 모든 수련생들과
[05795.94 -> 05796.94] 하나 되어
[05796.94 -> 05797.94] 더욱더 최선을
[05797.94 -> 05798.94] 다하겠습니다
[05798.94 -> 05799.94] 감사합니다
[05799.94 -> 05800.94] 감사합니다
[05800.94 -> 05802.94] 감사합니다
[05802.94 -> 05803.94] 감사합니다
[05803.94 -> 05804.94] 은혜롭고 뜻깊은
[05804.94 -> 05805.94] 효정 보고를 해 주시면
[05805.94 -> 05806.94] 감사드립니다
[05806.94 -> 05807.94] 그럼 잠시 쉬는 시간을
[05807.94 -> 05808.94]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05808.94 -> 05810.94] 11시 50분까지
[05810.94 -> 05811.94] 착석해 주시면
[05811.94 -> 05812.94] 감사하겠습니다
[05812.94 -> 05813.94] 감사합니다
[05813.94 -> 05815.94] 감사합니다
[05815.94 -> 05816.94] 감사합니다
[05816.94 -> 05818.94] 감사합니다
[05818.94 -> 05820.94] 감사합니다
[05820.94 -> 05822.94] 감사합니다
[05822.94 -> 05823.94] 감사합니다
[05823.94 -> 05825.94] 감사합니다
[05825.94 -> 05826.94] 감사합니다
[05826.94 -> 05828.94] 감사합니다
[05828.94 -> 05830.94] 감사합니다
[05830.94 -> 05832.94] 감사합니다
[05832.94 -> 05833.94] 감사합니다
[05923.94 -> 05925.94] 감사합니다
[05925.94 -> 05926.94] 감사합니다
[05926.94 -> 05927.94] 감사합니다
[06317.94 -> 06319.94] 감사합니다
[06589.94 -> 06591.94] 감사합니다
[06591.94 -> 06592.94] 감사합니다
[06592.94 -> 06612.94] 모두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612.94 -> 06614.94] 잠시 후 2부를 시작하겠습니다
[06614.94 -> 06619.80] 준비하는 마음으로 다함께 엄마야 누나야 부르시겠습니다.
[06644.94 -> 06654.94]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6654.94 -> 06666.14] 그레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뒤 있는 밖에는 칼립의 노래
[06666.14 -> 06673.94]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6673.94 -> 06677.32] 다음은 말씀 운동의 시간입니다
[06677.32 -> 06683.98] 통일교회의 주류 사상을 따라가면 반드시 승리한다
[06683.98 -> 06692.74] 협회 간판을 붙인 북학동 세대문집은 처마 끝에 손이 닿을 정도로 초라한 집이었다
[06692.74 -> 06697.94] 그러다 보니 간판은 동네 아이들이 떼어다가 놀이판으로 쓰기도 하였고
[06697.94 -> 06704.82] 반대하는 사람이 맺혀 쪼개버려서 다시 연결해 붙이는 등 수없이 훼손당했다
[06704.82 -> 06713.38] 머리 숙여 세 개의 대문을 거쳐 집 안에 들어서면 두세평 넓이 마당 한 구석엔 우물이 있고
[06713.38 -> 06716.32] 그 옆으로 조그만 장독대가 있었다
[06716.32 -> 06722.86] 바른쪽에는 세 사람이 누우면 꽉 차고 발이 닿는 반평가량의 안방이 있었고
[06722.86 -> 06726.52] 왼쪽에는 한평 못되는 사랑방이 있었다
[06726.52 -> 06730.64] 안방에는 남자들 사랑방에는 여자들이 기숙했다
[06730.64 -> 06733.80] 낮은 천장은 머리가 닿으면 기우뚱했다
[06733.80 -> 06737.86] 이처럼 협회는 초막과 같은 대서부터 출발하였다
[06737.86 -> 06744.56] 참 아버님께서는 소수가 모였어도 웃어지 땀에 젖도록 수천명에게 하시듯
[06744.56 -> 06747.96] 우렁찬 목소리로 기도와 말씀을 하셨다
[06747.96 -> 06754.88] 어느 한 사람에게 말씀을 하시고도 한 시간 넘도록 우시면서 간절히 기도를 하셨다
[06754.88 -> 06760.86] 모두 성령 충만한 은혜로 통곡이 벌어져 눈물로 바닥을 흥건하게 적셨다
[06760.86 -> 06767.86] 1945년 광복 이후 준비된 기독교가 참 아버님을 받아들이지 않음으로써
[06768.40 -> 06774.70] 탕감 노정을 거친 후 협회를 세워 세계 복귀의 출발 기대를 닦으셨다
[06774.70 -> 06779.10] 나는 아무리 처마 밑이나 운막집에 있더라도
[06779.10 -> 06782.00] 내가 하나님을 여기에서 모셔야 하는데
[06782.00 -> 06786.02] 이 자리가 정성이 부족하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06786.02 -> 06789.66] 복귀 원칙에 있어서 제일 조그마한 집에서
[06789.66 -> 06795.94] 세계적인 정성을 들일 수 있는 대표자가 나와야 될 것이 아니냐 라고 한 것입니다
[06795.94 -> 06798.18] 이것이 아버님의 사상입니다
[06798.18 -> 06801.26] 그 다음에는 조금 더 큰 집에서
[06801.26 -> 06806.92] 세계적인 대표에 적응되는 정성을 들여야 될 것이 아니냐 라고 했습니다
[06806.92 -> 06810.72] 이렇게 통일교회는 작은 데서부터 출발했습니다
[06810.72 -> 06813.94] 북학동 세대문집에서 발전하여
[06813.94 -> 06816.90] 이처럼 커 나온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06816.90 -> 06819.88] 이것이 통일교회의 주류 사상입니다
[06819.88 -> 06825.74] 그런 자리에서 천하가 다 알 만큼 소문을 내면서 다니는데도
[06825.74 -> 06830.70] 통일교회가 작다고 비난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는 것입니다
[06830.70 -> 06835.30] 그 자리에서 무엇을 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06835.30 -> 06838.58] 아버님은 입이 있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06838.58 -> 06842.44] 이 민족 앞에 사무친 한이 많아도 참았습니다
[06842.44 -> 06846.28] 이것은 아버님이 무골충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06846.28 -> 06847.78] 태풍아 불어라
[06847.78 -> 06851.34] 설아풍이 불어라 라며 참는 것입니다
[06851.34 -> 06853.68] 그런 것들은 한때입니다
[06853.68 -> 06855.66]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06855.66 -> 06859.44] 아무려면 세계의 고난길을 개척해 나가는데
[06859.44 -> 06862.18] 이만한 어려움이 없을 소냐 라며
[06862.18 -> 06864.66] 고난을 오히려 당연시했습니다
[06864.66 -> 06867.24] 아버님이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06867.24 -> 06872.08] 복귀섭리 역사는 필시 그런 자리에서 결정을 짓고
[06872.08 -> 06874.92] 한 장을 넘겨야 하기 때문에
[06874.92 -> 06877.42] 나는 그러한 길을 가려고 했고
[06877.42 -> 06880.42] 또 그런 사람이 요구되었기 때문에
[06880.42 -> 06883.98] 세계기독교 통일신령협회를 창설한 것입니다
[06883.98 -> 06885.42] 아주
[06885.42 -> 06888.92]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6888.92 -> 06891.92] 천심 합창단에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06891.92 -> 06895.08] 찬양 제목은 어머님의 당부가 되겠습니다
[06895.08 -> 06898.08] 그럼 무대에 모실 때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6898.08 -> 06916.24] 사랑하는 어머니
[06916.24 -> 06920.22] 어머님의 사랑의 심정을 온전히 느낀 자녀들이
[06920.22 -> 06921.92] 이곳에 모였습니다
[06921.92 -> 06926.92] 이제 다음 개 맞이할 새로운 날을 위해
[06926.92 -> 06929.16] 기쁨으로 나아가겠습니다
[06929.16 -> 06945.24] 긴 시간을 기다린 후에
[06945.24 -> 06952.24] 온 세상 행복해지는 새로운 날 맞이하네
[06952.24 -> 06966.24] 온 세상 행복해지는 새로운 날 맞이하네
[06966.24 -> 06973.24] 성민으로 축복하시네
[06973.24 -> 06979.24] 우리 모두 하나 되어
[06979.24 -> 06987.24] 이제 어머님 모시고
[06987.24 -> 06993.24] 승리하게 달려가자
[06993.24 -> 07002.24] 그날 일어나 주저하시 말아라
[07002.24 -> 07009.24] 언제나 너의 길을 듣고 있으니
[07009.24 -> 07012.24] 하늘 부모님 모시고
[07012.24 -> 07013.24] 하늘 부모님 모시고
[07013.24 -> 07015.24] 윤류한 가족
[07015.24 -> 07020.24]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07020.24 -> 07029.24] 오 사랑하는 자녀야
[07029.24 -> 07035.24]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7035.24 -> 07044.24] 하늘은 너의 길을
[07044.24 -> 07050.24] 우리의 길을 얘기하셨네
[07050.24 -> 07054.24] 저희가 당당히 어머님을 모시고
[07054.24 -> 07056.24] 나아가겠습니다
[07057.24 -> 07059.24] 이제 선민으로 하나 되어
[07059.24 -> 07061.24] 승리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07061.24 -> 07067.24] 어머님 감사합니다
[07067.24 -> 07069.24] 사랑합니다
[07069.24 -> 07079.24] 사랑하는 자녀
[07079.24 -> 07081.24] 사랑하는 자녀
[07081.24 -> 07082.24] 나의 길을
[07082.24 -> 07083.24] 나의 길을
[07083.24 -> 07084.24] 우리의 길을
[07084.24 -> 07092.24] 우리의 길을
[07092.24 -> 07094.24] 우리로 말하라
[07094.24 -> 07095.24] 언제나 너의 길을 듣고 있으니
[07095.24 -> 07105.24] 오님 오신 한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07105.24 -> 07119.24] 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7119.24 -> 07133.24] 하늘은 너지 기억나 흘리나요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07133.24 -> 07151.24] 아무 것과 슬픈 사라지고 평화의 세상 찾아오면
[07151.24 -> 07164.24] 죽고 또 죽는 저 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
[07164.24 -> 07172.24] 아니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07172.24 -> 07179.24] 언제나 너의 길을 듣고 있으니
[07179.24 -> 07190.24] 하늘은 모든 곳이니로 안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07190.24 -> 07205.24] 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7205.24 -> 07218.24] 하늘은 모든 곳이니로 안가족 나와 너의 길이니게 하셨네
[07218.24 -> 07228.24] 하늘은 모든 곳이니로 안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07228.24 -> 07238.24]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07238.24 -> 07258.24] 차렷 경례 바로
[07258.24 -> 07263.24] 최정의 마음으로 은혜로운 찬양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07263.24 -> 07268.24] 우리 천심합창단에게 다시 한번 격려의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7268.24 -> 07275.24] 다음은 이기성 천심원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07275.24 -> 07280.24] 천심원장님을 단상에 모실 때 큰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7280.24 -> 07290.24]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7290.24 -> 07293.24] 안녕하세요
[07293.24 -> 07305.24] 1586회 천심원 정성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07305.24 -> 07307.24] 하루 이틀도 아니고
[07307.24 -> 07308.24] 하루 이틀도 아니고
[07308.24 -> 07312.24] 1500회가 넘는 정성을 들여오는 동안
[07312.24 -> 07315.24] 끝없이 함께하는
[07315.24 -> 07317.24] 여러분의 과정이
[07317.24 -> 07321.24] 다 하늘에 등록되어 있으리라고
[07321.24 -> 07323.24] 믿습니다
[07323.24 -> 07326.24] 오늘도 전 세계에서
[07326.24 -> 07331.24] 19,120여 곳에 연절이 되어서
[07331.24 -> 07335.24] 4만 300여 명이
[07335.24 -> 07337.24] 마음을 모으고 있습니다
[07337.24 -> 07340.24] 오늘 천원 특별교구
[07340.24 -> 07343.24] 170명이 번원에 함께하고
[07343.24 -> 07345.24] 천성대교회
[07345.24 -> 07347.24] 47명
[07347.24 -> 07349.24] 익산
[07349.24 -> 07351.24] 38명
[07351.24 -> 07353.24] 창원
[07353.24 -> 07354.24] 이런 순으로
[07354.24 -> 07356.24] 신안국 교회가 정성을
[07356.24 -> 07358.24] 함께 드리고 있고
[07358.24 -> 07360.24] 신일본은
[07360.24 -> 07363.24] 나간옥 교회가 25명이 함께
[07363.24 -> 07364.24] 모여 기도하고
[07364.24 -> 07366.24] 희코네 교회도 10명
[07367.24 -> 07368.24] 윤아곡 교회 9명
[07368.24 -> 07370.24] 이런 식으로
[07370.24 -> 07372.24] 정성을 들이면서
[07372.24 -> 07374.24] 14,200여 곳에
[07374.24 -> 07376.24] 연결 되어서
[07376.24 -> 07377.24] 가정에서
[07377.24 -> 07379.24] 정성의 탑을
[07379.24 -> 07380.24] 쌓고 있습니다
[07381.24 -> 07383.24] 또 국제적으로
[07383.24 -> 07385.24] 서부 아프리카
[07385.24 -> 07387.24] 4차 영성
[07387.24 -> 07389.24] 41 수련생들이
[07389.24 -> 07391.24] 매일 같이 연결해서
[07391.24 -> 07392.24] 정성을 드리고
[07392.24 -> 07394.24] 신 북미 천시문에서도
[07394.24 -> 07396.24] 네 감사합니다
[07396.24 -> 07398.24] 신 북미 천시문에서도
[07398.24 -> 07400.24] 분후가 연결해서 정성을 드리고
[07400.24 -> 07402.24] 신 유럽 중동은
[07402.24 -> 07410.24] 분원장님이 몰도바에 가셔서
[07410.24 -> 07412.24] 지금 몰도바에서
[07413.24 -> 07417.24] 20여 명이 연결해서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07417.24 -> 07419.24] 감사합니다
[07419.24 -> 07421.20] 보러가
[07421.24 -> 07422.24] 네팔
[07422.24 -> 07423.24] 베넹
[07423.24 -> 07425.24] 또 제코프라
[07425.24 -> 07427.24] 제코프라
[07427.24 -> 07428.24] 예서는
[07428.24 -> 07429.24] 오늘로
[07429.24 -> 07430.24] 300회
[07430.24 -> 07431.24] 천시문 정성을
[07431.24 -> 07432.24] 연결해서 드리고
[07433.24 -> 07434.24] 있다고
[07434.24 -> 07435.24] 했습니다
[07435.24 -> 07451.76] 또 필리핀, 카메론, 태국, 말레이시아, 모스크바, LA 한인교회, 대만 여러 곳에서 한 마음으로 정성 드려주시는 것을 감사드리고
[07451.76 -> 07459.34] 오늘 기흥교회도 6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의 탑을 쌓고 있습니다
[07459.34 -> 07466.44] 오늘도 구치소 앞에서 정성을 들이시는 분들이 계신데
[07466.44 -> 07480.06] 267일째를 맞이해서 관학교에 구례교에 안산교회가 구치소 앞에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481.06 -> 07489.06] 어머님께서 고로 오신 길은 하늘부모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절대효정의 길이셨고
[07489.06 -> 07495.06] 인류를 대해선 희생과 헌신의 길이셨습니다
[07495.06 -> 07506.32] 이 시간 제1586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에서 참부모님의 정신을 상속하겠습니다
[07506.32 -> 07512.32] 나아가 참 어머님께 가정연합 100주년을 향하여
[07512.32 -> 07527.40]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는 교회, 신뢰받는 교회, 미래인재를 세우는 교회가 될 것을 결의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07527.40 -> 07533.40] 오늘은 협회 창립 72주년 되는 날입니다
[07533.40 -> 07540.40] 또 제64회 참 만노랫날 기념행사가 있었던 날입니다
[07540.40 -> 07548.40] 오늘 새벽부터 천원궁 천성교회에서 경배회식이 진행되고
[07548.40 -> 07553.54] 또 모든 교회에서 행사가 이루어졌을 줄로 믿습니다
[07553.54 -> 07560.40] 협회 창립 72주년 오늘 기념 영상을 보셨는데
[07560.40 -> 07568.40] 72주년이 되도록 아직도 참부모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07568.40 -> 07576.02] 특히 신한국은 한민족 선민 대서사실을 통해서
[07576.02 -> 07579.12] 그동안 이 땅에 참부모님 모시기 위해
[07579.12 -> 07583.40] 얼마나 많은 하늘 부모님의 눈물과
[07583.40 -> 07586.92] 또 충요일에 도리를 다하면서
[07586.92 -> 07592.52] 희생의 재물의 길을 걸어온 분들이 있었던가를 우리는 알고
[07592.52 -> 07596.52] 또 6.25 한국 전쟁까지도
[07596.52 -> 07600.32] 참 부모님을 모시기 위한 전쟁이었고
[07600.32 -> 07603.78] 이 모든 것을 잘 소개해서
[07603.78 -> 07607.48] 한민족 전체가 알 수 있도록
[07607.48 -> 07612.40] 참 마부님 자서전 100만 권 이상이 보급이 되고
[07612.40 -> 07618.22] 참 어머님 자서전 100만 권 이상이
[07618.22 -> 07621.42] 이민족 가운데 보급이 되었고
[07621.42 -> 07624.46] 그동안 부모님께서 베풀었던 이 나라에 대한
[07624.46 -> 07629.64] 정성 투입은 형언할 수가 없습니다
[07629.64 -> 07633.58] 모든 부분에 걸쳐서
[07633.58 -> 07635.52] 그야말로 이 나라 이민족을
[07635.52 -> 07642.06] 위에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했는데
[07642.06 -> 07645.32] 아직도 알아듣지 못한다고 한다면
[07645.32 -> 07650.82] 우리 사도행전 7장 51절부터
[07650.82 -> 07654.80] 나오는 성경 말씀이 생각납니다
[07654.80 -> 07661.34]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활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07661.34 -> 07667.94]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다다
[07667.94 -> 07670.74] 목이 곧고 교만하고
[07670.74 -> 07675.56] 마음과 귀에 활례를 받지 않아서
[07675.56 -> 07678.32] 말씀이 귀에 들려오지 않고
[07678.32 -> 07681.38] 아무리 좋은 일을 많이 하시고
[07681.38 -> 07682.54] 위대한 일을 했어도
[07682.54 -> 07685.34] 귀에 들어오지 않아서
[07685.34 -> 07688.46] 그런 결과가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07688.46 -> 07691.02] 이 마음이
[07691.02 -> 07696.60]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활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
[07696.60 -> 07698.88] 우리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07698.88 -> 07703.62] 어머님께서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07703.62 -> 07706.70] 신령과 진리로 나아가라
[07706.70 -> 07709.86] 천심원 정성으로 나아가라
[07709.86 -> 07711.82] 아버님 출동할 수 있도록
[07711.82 -> 07713.70] 보고하고
[07713.70 -> 07716.42] 정성을 들여서
[07716.42 -> 07721.22] 아버님 출동 역사가 일어나도록 해라
[07721.22 -> 07722.80] 아주
[07722.80 -> 07727.62] 수대반도
[07727.62 -> 07731.98]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활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07731.98 -> 07735.90]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07735.90 -> 07738.82]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07738.82 -> 07742.14] 너희 조상들은
[07742.14 -> 07746.20]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했느냐
[07746.20 -> 07749.52] 의인이 오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07749.52 -> 07753.18] 이제 너희는 거인을 잡아준 자요
[07753.18 -> 07754.98] 살인한 자가 되나니
[07754.98 -> 07758.92] 너희가 천사가 전한 율법을 받고도
[07758.92 -> 07761.48] 지키지 아니하였다
[07761.48 -> 07763.22] 이 소리를
[07763.22 -> 07766.52] 그러니까 결국은
[07767.64 -> 07769.80] 모두 일심으로 달려들어서
[07769.80 -> 07775.24] 돌로 쳐서 수대반을 잡아 죽이게 됐습니다
[07775.24 -> 07778.92] 그때 수대반이 옷을 벗어 던졌는데
[07778.92 -> 07783.76] 그 던진 옷이 사울의 발 앞에 떨어졌다고 그랬습니다
[07783.76 -> 07785.58] 그 사울이 바로
[07785.58 -> 07788.92] 기독교 역사에 가장 유명한
[07788.92 -> 07791.42] 사도라고 하는 사도 바울입니다
[07791.42 -> 07796.30] 바울에게 예수님 출동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07796.30 -> 07800.14] 아주 타멕세 도상에서
[07800.14 -> 07802.96] 사울아 사울아
[07802.96 -> 07805.46] 내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07805.46 -> 07809.46] 그 밝은 빛을 보고 눈이 멀고
[07809.46 -> 07811.96] 하늘의 음성을 따라가서
[07811.96 -> 07813.42] 치유 역사를 받고
[07813.42 -> 07818.08] 예수님 믿던 사람 잡아 죽이려던 사람이
[07818.26 -> 07820.26]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07820.26 -> 07823.42] 우리도 그 역사가 일어나도록
[07823.42 -> 07825.72] 기도하고 정성 드리는 것이
[07825.72 -> 07827.76] 하늘의 명령입니다
[07827.76 -> 07831.10] 아주
[07831.10 -> 07836.60] 아버님 출동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07836.60 -> 07838.76] 천수먼지도가 중요하다
[07839.42 -> 07841.16] 아무리 목이 곧고
[07841.16 -> 07845.92] 아무리 마음과 귀에 관례를 받지 못해서
[07845.92 -> 07849.98] 아버님 자서전을 보고
[07849.98 -> 07851.16] 어머님 자서전을 보고
[07851.16 -> 07853.30] 그동안 우리가 했던
[07853.30 -> 07855.76] 위대한 업적을 보고도
[07855.76 -> 07858.16] 아직도 깨닫지 못한다면
[07858.16 -> 07861.80] 이런 하늘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해야 됩니다
[07861.80 -> 07865.50] 그 일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07865.50 -> 07868.36]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07868.36 -> 07873.12]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관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
[07873.12 -> 07876.34] 의인이 오히려 예고한 자들을
[07876.34 -> 07878.12] 저희가 죽였고
[07878.12 -> 07881.64] 이제 그 의인을 잡아준 자여
[07881.64 -> 07886.12] 살인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07886.12 -> 07888.88] 오늘 어머님은 홀리마다 하늘
[07888.88 -> 07890.60] 옥중 후원안을 받게 한
[07890.60 -> 07892.68] 그 모든 종적인
[07892.68 -> 07897.00] 빛박의 세력이 열매를 맺어서
[07897.00 -> 07900.50] 오늘 홀리마다 하늘을 어렵게 한다는 생각을 갖고
[07900.50 -> 07904.92] 여러분 아버님 출동 역사가 일어나도록 해야 됩니다
[07904.92 -> 07910.28] 사도 바울의 핵심의 역사가 벌어지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07910.28 -> 07914.22] 하늘 두려운 줄을 알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07914.22 -> 07921.90] 이스라엘 민족이 얼마나 큰 탕감을 치뤘습니까
[07921.90 -> 07923.56] 아죠?
[07923.56 -> 07931.08] 그걸 깨우쳐주는 것이 한민족 대서사시의 가장 중요한 가르침인 것입니다
[07931.08 -> 07935.18]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으로 책임을 못했기 때문에
[07935.18 -> 07939.56] 얼마나 큰 탕감을 치뤘는지 아느냐
[07939.56 -> 07943.60] 어머님께서도 수없이 말씀하시기를
[07943.60 -> 07946.12] 책임 다하지 못한 민족은
[07946.12 -> 07949.38] 탕감이 있다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07949.38 -> 07953.22] 우리는 그저 듣기 좋은 대로 한민족이 선민이다
[07953.22 -> 07954.58] 축복하정 선민이다
[07954.58 -> 07955.34] 그게 아니고
[07955.34 -> 07958.78] 선민이 책임 다하지 못할 때는
[07958.78 -> 07962.38]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07962.38 -> 07965.38] 지난 날을 돌아보고
[07965.90 -> 07969.14] 사도 바울 같은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07969.14 -> 07971.06] 하늘이 함께할 수 있도록
[07971.06 -> 07975.58] 기도하고 정성을 드려야 될 것입니다
[07975.58 -> 07979.24] 이만하면 됐다가 아니라
[07979.24 -> 07982.28] 부족한 마음을 가지고
[07982.28 -> 07985.52] 정성을 드려야 될 것입니다
[07985.52 -> 07993.54] 오늘 김아리 영성아카데미가 귀한 간증을 했습니다
[07993.54 -> 07998.76] 성악을 전공해서 찬양을 많이 했던 사람인데
[07998.76 -> 08004.22] 우리의 실력이 자신이 노력의 결과로만 생각을 했고
[08004.22 -> 08006.32] 신앙을 했지만은
[08006.32 -> 08010.02] 참 부모님에 대한 확신을 하지 못했는데
[08010.02 -> 08014.36] 영성소련에 와서 집중기도를 드리면서
[08014.36 -> 08021.84] 참 어머님을 향한 사랑이 생기기 시작하고
[08021.84 -> 08027.30] 참 부모님께서 내려주신 사랑이
[08027.30 -> 08029.68] 느껴지기 시작을 했다고 했습니다
[08029.68 -> 08035.10] 그러면서 그동안에 나는 사랑을 많이 받았구나
[08035.10 -> 08039.00] 나의 등 뒤에서 찬양할 때
[08039.00 -> 08042.28] 마음이 크게 울리면서
[08042.28 -> 08048.90] 내 가진 모든 것이 하늘 부모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결과고
[08048.90 -> 08051.90] 내 아름다운 목소리마저도
[08051.90 -> 08056.78] 하늘 부모님의 선물이 없구나 하는 것을 깨닫고
[08056.78 -> 08058.98] 더 기쁨을 돌리기 위해서
[08058.98 -> 08061.62] 더 새로워지기 위해서
[08061.62 -> 08064.40] 열심히 노력을 하면서
[08064.40 -> 08070.08] 심정을 담아서 찬양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
[08070.08 -> 08073.86] 음정이나 표현에 집중하는 게 아니라
[08073.86 -> 08077.36] 심정을 담아서 찬양하는 사람으로
[08077.36 -> 08079.62] 노력하게 되었고
[08080.76 -> 08082.20] 이제 앞으로 살아가면서
[08082.20 -> 08084.98]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08084.98 -> 08087.06] 감사라고 하면서
[08087.06 -> 08092.50] 참 어머님의 말씀을 인용을 했습니다
[08092.50 -> 08097.70] 그리고 사랑에 대해서 깊은 깨달음을 가졌기 때문에
[08097.70 -> 08101.70] 앞으로 김, 아리, 수련생 가는 길은
[08101.70 -> 08103.88] 좋은 일이 많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08103.88 -> 08106.26] 우리 노래도 있잖아요
[08106.26 -> 08108.98] 아리, 아리, 쓰리, 쓰리 그러잖아요
[08108.98 -> 08113.56] 그러니까 아리라고 하는 게 참 좋은 이름입니다
[08113.56 -> 08117.16] 앞으로 크게 영광을 돌리는
[08117.16 -> 08120.28] 성악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08120.28 -> 08123.58] 그 신랑이 어떤 사람인지 아시죠?
[08124.94 -> 08125.90] 여기 서 있었습니다
[08125.90 -> 08128.04] 뒤로 나서 한번 인사 좀 해보세요
[08128.04 -> 08130.96] 김종남 영성 아카데미입니다
[08130.96 -> 08137.46] 조리학을 전공해가지고
[08137.46 -> 08141.78] 우리 김, 아리 손에 물 하나 안 묻히고
[08141.78 -> 08145.64] 요리해서 아마 주겠다고 약속을 해가지고
[08145.64 -> 08147.12] 마음을 샀던 모양입니다
[08147.12 -> 08149.92] 조리학을 전공을 했는데
[08149.92 -> 08154.18] 앞으로 소랑면에 또 식당을 아채릴지도 모르잖아요
[08154.18 -> 08155.42] 아주
[08155.42 -> 08159.60] 우리 문유미
[08159.60 -> 08161.60] 문유미
[08161.60 -> 08167.34] 또 40일 수련생이 또 귀한 간증을 하셨습니다
[08167.34 -> 08172.02] 천시문 철회정성을 참여하면서도
[08172.02 -> 08174.56] 일부 효정 간증을 들으면서
[08174.56 -> 08179.48] 당신 자녀들과 비교해 질투심을 느껴가지고
[08179.48 -> 08181.74] 들을 수가 없어가지고
[08181.74 -> 08185.88] 1년 동안은 일부는 참석 안 하고
[08185.88 -> 08188.30] 2부 기도에만 들었다고 했으니까
[08188.30 -> 08190.96] 끓어오르는 질투심
[08190.96 -> 08193.62] 그걸 정리할 수가 없었습니다
[08193.62 -> 08196.06] 그래도 다행입니다
[08196.06 -> 08198.30] 이대로는 안 되겠다
[08198.30 -> 08200.94] 내 성격을 고쳐야 되겠다
[08200.94 -> 08204.06] 이 질투심을 정리해야 되겠다
[08204.06 -> 08207.76] 이래 41수련에 오셨습니다
[08207.76 -> 08211.22] 타락성을 벗지 않고는
[08211.22 -> 08214.76] 타락한 세계에 머물러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08214.76 -> 08217.30] 타락성을 벗어야 많이
[08217.30 -> 08220.08] 지상 전국으로
[08220.08 -> 08223.26] 천상 전국으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08223.26 -> 08234.90] 아주 매일 저녁 철회정성에 참여하면서
[08234.90 -> 08237.34] 간증을 들으면서
[08237.34 -> 08240.08] 이제 비교하지 않고
[08240.08 -> 08244.58] 질투심이 점점 사라지기 시작하고
[08244.58 -> 08249.12] 합창단장이 되어서 봉사하면서도
[08249.12 -> 08252.30] 또 여러 가지 마음의 아픔을 많이 겪었습니다
[08252.30 -> 08257.66] 그러면서도 그 모든 걸 벗어버리고
[08257.66 -> 08259.86] 큰 깨달음을 얻었는데
[08259.86 -> 08267.50] 중심자는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있어야 하는구나
[08267.50 -> 08271.48] 합창단이 또 하면서 그걸 깨달았다고 그랬습니다
[08271.48 -> 08276.00] 여러분 중심자가 이 시대에 중요합니다
[08276.00 -> 08279.24] 이 시대에 고난 가운데 있는 우리 교회
[08279.24 -> 08281.02] 어머님 권한 받으시고
[08281.02 -> 08285.60] 일본 교회가 해산된 상태에서
[08285.60 -> 08290.20] 중심자가 항상 우울해 있고
[08290.20 -> 08294.04] 절망 가운데 있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08294.04 -> 08299.54] 그 중심자는 언제나 밝아야 됩니다
[08299.54 -> 08301.90] 희망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08301.90 -> 08301.92] 희망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08301.92 -> 08302.96] 희망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08302.96 -> 08304.78] 긍정적 사고를 가져야 합니다
[08304.78 -> 08309.00] 어려움이 가중될수록 이 고개를 뛰어넘으면
[08309.00 -> 08312.28] 반드시 대승의 날이 올 것이라고
[08312.28 -> 08316.54] 희망을 주는 사람이 중심자입니다
[08316.54 -> 08321.82] 아주 천상의 아버님 희망을 주시고 계시고
[08321.82 -> 08325.18] 교진, 응지, 대모님 희망을 주시고 계시고
[08325.18 -> 08331.40] 아버님께서도 옥주에서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08331.40 -> 08336.18] 하늘이 함께한다고 말씀해 주시고
[08336.18 -> 08340.68]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절대 신앙으로 가야 된다
[08340.68 -> 08344.18] 절대 사랑으로 가야 된다
[08344.18 -> 08348.68]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희망을 잃지 말고
[08348.68 -> 08350.32] 나아가자
[08350.32 -> 08359.60] 아주 면회 오는 사람들에게도 밝은 웃음으로 맞이해 주셨습니다
[08359.60 -> 08364.34] 우리는 모두가 다 중심자입니다
[08364.34 -> 08368.82] 가정의 중심자, 종족의 중심자, 교회의 중심자
[08368.82 -> 08372.24] 더 큰 책임을 맡아가지고
[08372.24 -> 08378.72] 시와 도를 책임지고 국가를 책임지고 나가는 중심자들입니다
[08378.72 -> 08384.20] 중심자는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나가야 된다
[08384.20 -> 08387.22] 문유미 수련생의 오록입니다
[08387.22 -> 08393.16] 아주 그러고 환상이 보이고
[08393.16 -> 08400.68] 아버님 환상을 밝게 웃으시는 환상을 보게 되고
[08400.68 -> 08408.44] 깨달음을 얻고 나가니까 점점 합창단원이 늘어나게 되어서
[08408.44 -> 08413.86] 질투심은 나를 중심하고 올라오는 사심이었구나
[08413.86 -> 08418.04] 하나님의 눈으로 보기 시작하니까
[08418.04 -> 08425.22] 축복받고 잘되는 이세를 보면 축하는 마음이 저절로 나오고
[08425.22 -> 08428.62] 훌륭하다 기쁘다는 마음이 나오면서
[08428.62 -> 08430.94] 질투심이 사라졌다고 하는데
[08430.94 -> 08435.36] 정말로 큰 축복받는 수련이 되었습니다
[08435.36 -> 08444.64] 아주 일어서리라 일본 수련생의 찬양도
[08444.64 -> 08447.44] 정말로 감동적으로 찬양을 했는데
[08447.44 -> 08453.36] 이번 285차 우리 신일본 수련생 숫자가 지금
[08453.36 -> 08455.78] 123명입니다
[08455.78 -> 08459.58] 아주 1, 2, 3 좋은 숫자입니다
[08459.58 -> 08462.04] 이번 수련의 개회식을
[08462.04 -> 08466.76] 날이 밝으면 10시 10분에 개회식을 하게 되는데
[08466.76 -> 08470.88] 이번 285차 41 수련생들이
[08470.88 -> 08474.08] 큰 은혜가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08474.08 -> 08479.80] 오늘 김형준 한국연수팀장이
[08479.80 -> 08484.22] 또 은혜로운 보고를 해주셨습니다
[08484.22 -> 08487.98] 우리 모든 수련의 목표는 효정입니다
[08487.98 -> 08492.88] 아주 효자충신 연료가 되어야 된다
[08493.56 -> 08496.80] 효자충신 연료는 가장 어려울 때
[08496.80 -> 08499.98] 효자충신 연료가 되는 것이다
[08499.98 -> 08506.14] 아주 우리나라의 충신 이순신 장군 그러면
[08506.14 -> 08508.38] 편안할 때 충신이 아닙니다
[08508.38 -> 08510.76] 어려울 때 충신입니다
[08510.76 -> 08512.50] 강감찬
[08512.50 -> 08516.14] 지난해 연속곡으로 계속 나왔었는데
[08516.14 -> 08520.24] 강감찬 어려울 때 충신입니다
[08520.24 -> 08526.28] 아주 지금은 섭리 역사의 황금이기 때문에
[08526.28 -> 08532.18] 섭리 역사의 가장 위대한 효자충신 연료를
[08532.18 -> 08536.46] 철국사에 기린 남기는 시대라고 저는 믿습니다
[08536.46 -> 08541.84] 오늘 협회 창의 김형샘사를 하고
[08541.84 -> 08543.84] 또 식사를 했는데
[08543.84 -> 08545.10] 그때 만나신 분 중에
[08545.10 -> 08547.68] 황협주 회장님이 계십니다
[08547.68 -> 08550.56] 그분은 역사학을 전공해가지고
[08550.56 -> 08552.78] 우리 통일신학회 때
[08552.78 -> 08555.46] 통일교회사 강의를 하고 그랬던 분인데
[08555.46 -> 08559.58] 요즘에 하늘의 영감을 받아가지고
[08559.58 -> 08565.20] 통일교회에 그 열전을 쓰기 시작한다는
[08565.20 -> 08566.92] 말씀을 하셨습니다
[08566.92 -> 08569.30] 통일교회 위대한 인물들의
[08569.30 -> 08572.76] 열전을 쓰기 시작을 하면서
[08572.76 -> 08577.26] 청사의 길이 남기는 일을 한다고 해서
[08577.26 -> 08579.66] 같이 계시는 우리 조만웅 회장님
[08579.66 -> 08582.82] 열전도 좀 잘 써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08582.82 -> 08584.22] 아주
[08584.22 -> 08589.28] 이 시대에 어렵다고만 타식하지 말고
[08589.28 -> 08592.42] 진정한 효자로 빛을 내는 것
[08592.42 -> 08594.88] 충신으로 빛을 내는 것
[08594.88 -> 08596.98] 연료로 빛을 내는 것은
[08596.98 -> 08598.76] 어려울 때 내는 것이다
[08598.76 -> 08600.18] 아주
[08600.18 -> 08603.04] 여기
[08603.04 -> 08604.76] 가평에 있는
[08604.76 -> 08606.88] 장원한
[08606.88 -> 08608.64] 그 정녀가게
[08608.64 -> 08610.44] 모시고 있는 효자도
[08610.44 -> 08613.82]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려고 할 때
[08613.82 -> 08615.42] 손가락을 끊어서
[08615.42 -> 08616.60] 피를
[08616.60 -> 08618.52] 먹여드리면서
[08618.52 -> 08619.94] 소생을 교원했던
[08619.94 -> 08621.98] 장원한입니다
[08621.98 -> 08624.26] 희묘 정성
[08624.26 -> 08626.68] 3년을 드리고
[08626.68 -> 08627.64] 그 뒤를 이어
[08627.64 -> 08628.44] 대를 이어
[08628.44 -> 08632.10] 8명의 효자가 나와서
[08632.10 -> 08633.70] 그걸 나라가 기념하기 위해서
[08633.70 -> 08635.72] 정녀각을 세웠고
[08635.72 -> 08637.54] 연료로 죽어간
[08637.54 -> 08639.02] 나주정씨 정녀각도
[08639.02 -> 08642.22] 남편이 이름무를 병에 걸려 죽으니까
[08642.22 -> 08643.90] 곡기를 끊고
[08643.90 -> 08646.32] 그대로 세상을 떠난 사람이
[08646.32 -> 08647.84] 나주정씨입니다
[08647.84 -> 08651.32] 오늘 여러분 어머님이 힘들고 어려울 때
[08651.32 -> 08653.22] 여러분의 정성이
[08653.22 -> 08655.96] 효자로 충신으로 연료로
[08655.96 -> 08658.14] 영원히 남아질 수 있도록
[08658.14 -> 08662.04] 눈물겨운 정성을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08662.04 -> 08663.52] 아주
[08663.52 -> 08666.12] 정성을 들여 이제는
[08666.12 -> 08667.08] 더 이상 못하겠다
[08667.08 -> 08667.76] 이게 아니고
[08667.76 -> 08670.06] 더 이상 못할 것 같을 때
[08670.06 -> 08671.98] 한 발짝 더 넘어가면
[08671.98 -> 08674.32] 그걸 하늘이 더 귀하게 생각하고
[08674.32 -> 08677.28] 그걸 보고 사탄이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08677.28 -> 08681.22] 할 수 있을 때 하는 데서는
[08681.22 -> 08682.42] 사탄이 안 떨어집니다
[08682.42 -> 08685.30] 할 수 없는데
[08685.30 -> 08687.10] 한 발짝 두 발짝 걸어가면
[08687.10 -> 08690.30] 그때 사탄이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08690.30 -> 08692.68] 사탄이 굴복하는 것입니다
[08692.68 -> 08698.08] 그 일을 가르쳐주기 위한 것이 바로
[08698.08 -> 08703.38] 효정 천보 특별 41 수련입니다
[08703.38 -> 08706.00] 그걸 가르쳐주기 위한 것이 모든
[08706.00 -> 08707.84] 우리 교육기관입니다
[08707.84 -> 08710.14] 그래서 HA가 붙는 것입니다
[08710.14 -> 08713.02] 낚시 정성에도 HA가 붙는 것입니다
[08713.02 -> 08716.82] 커피를 먹어도 효정 카페
[08716.82 -> 08718.94] HA가 붙는 것입니다
[08718.94 -> 08722.22] 밥을 먹어도 효정연에서 먹는 겁니다
[08722.22 -> 08723.52] 아주
[08723.52 -> 08731.10] 그러면서 오늘 세 가지 중요한
[08731.10 -> 08733.78] 교육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08733.78 -> 08738.04] 가평 환경 창조를 위한 봉사활동
[08738.04 -> 08740.96] 설악면에 제일 더러운 곳을 찾아서
[08740.96 -> 08743.44] 보니 복개천이다 해가지고
[08743.44 -> 08745.78] 참 사진으로 봐도 참
[08745.78 -> 08748.54] 더럽기가 유로 활량이 없는데
[08748.54 -> 08751.72] 그걸 주변 상인들이 보면서도
[08751.72 -> 08753.82] 아이고 더러워 하면서도
[08753.82 -> 08755.54] 엄두가 안 나고
[08755.54 -> 08758.52] 그걸 전문적으로 해야 되는 공무원들도
[08758.52 -> 08761.58] 아이고 더러워 하고 하기 힘든 일을
[08761.58 -> 08764.12] 우리 41 수련생들이 가서
[08764.12 -> 08765.84] 깨끗하게 할 때
[08765.84 -> 08768.26] 카페 주인도 감동이 되고
[08768.26 -> 08771.14] 지나가는 할머니도 감동이 되어서
[08771.14 -> 08774.42] 꼬기꼬기 집어넣던 5만 원짜리 꺼내가지고
[08774.42 -> 08777.44]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한 걸 보면
[08777.44 -> 08780.24] 설악면에 연계도 감동하는 것입니다
[08780.24 -> 08781.68] 아주
[08781.68 -> 08787.44] 이 물이
[08787.44 -> 08790.20] 서울시민의 성수원인이 사실은
[08790.20 -> 08792.16] 서울시장이 감사해야 될 일입니다
[08792.62 -> 08794.46] 아주
[08794.46 -> 08799.74] 그래서 이 일은
[08799.74 -> 08802.74] 본양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 이상인
[08803.36 -> 08808.48]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08808.48 -> 08811.66] 가정맹세 1절을 이루는 것입니다
[08811.66 -> 08814.08] 본양 땅이 어디인가
[08814.08 -> 08817.12] 바로 A.J.천원이고
[08817.12 -> 08820.40] A.J.천원을 확대해 설악면이고
[08820.40 -> 08823.08] 설악면을 확대해서 가평군이고
[08823.08 -> 08824.42] 아주
[08824.42 -> 08826.64] 가평군을
[08826.64 -> 08829.22] 본양 땅으로 찾아 세워서
[08829.22 -> 08833.54]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게 되면
[08833.54 -> 08836.00] 점점 여기를 본을 보고
[08836.00 -> 08837.96] 전국으로 확대하면
[08837.96 -> 08839.78] 대한민국이
[08839.78 -> 08841.14] 신한국으로서
[08841.14 -> 08843.02] 본양의 나라
[08843.02 -> 08847.56] 하늘 부모님의 조국으로 완성되어지게 될 것이고
[08847.56 -> 08850.34] 한국처럼 돼야 되겠다
[08850.34 -> 08851.42] 하여간 문화가
[08851.42 -> 08852.26] 신일본으로
[08852.26 -> 08853.94] 신 대륙으로
[08853.94 -> 08854.82] 신세계로
[08854.82 -> 08856.08] 확대되는 것이
[08856.08 -> 08858.38] 부모님의 소망인 것을 생각할 때
[08858.38 -> 08861.34] 이 40일 수련생들이 이 일을 하는 것은
[08861.34 -> 08862.32] 참으로
[08862.32 -> 08864.24] 위대한 출발입니다
[08864.24 -> 08865.14] 아주
[08865.14 -> 08869.08] 그래서 가평이 어려울 때는
[08869.08 -> 08870.86] 40일 수련생
[08870.86 -> 08871.66] 영성수련
[08871.66 -> 08872.14] 지금도
[08872.14 -> 08874.16] 400여 명이 수련 받고 있는데
[08874.16 -> 08876.04] 총 출동해서 봉사하면
[08876.04 -> 08879.60] 우리의 봉사힘을 당할 자가 없습니다
[08879.60 -> 08881.82] 가평군민이
[08881.82 -> 08882.72]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은
[08882.72 -> 08883.62] 진실이구나
[08883.62 -> 08885.08]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08885.08 -> 08887.36] 그 진심이
[08887.36 -> 08888.72] 가평군민의 마음을
[08888.72 -> 08890.20]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08890.20 -> 08892.50] 아주
[08892.50 -> 08896.06] 효정나무 기도회
[08896.06 -> 08898.46] 아주 중요한 기도회입니다
[08898.46 -> 08898.82] 여러분
[08898.82 -> 08900.16] 효정나무 가서
[08900.16 -> 08902.22] 나무 껍질을
[08902.22 -> 08903.40] 손을 대고
[08903.40 -> 08904.46] 기도 많이 하세요
[08904.46 -> 08905.72] 아주
[08905.72 -> 08907.92] 문을 열어놨습니다
[08907.92 -> 08910.30] 거기서 기도하면
[08910.30 -> 08911.54] 건강해질 것이다
[08911.54 -> 08912.94] 축복도 하고 하셨는데
[08912.94 -> 08914.30] 나무 중에
[08914.30 -> 08915.98] 다섯 나무를 다 찾고
[08915.98 -> 08918.30] 마지막 천지 창조할 때
[08918.30 -> 08919.26] 여섯째 날에
[08919.26 -> 08921.40] 인간 창조하시듯이
[08921.40 -> 08923.30] 여섯째 날에
[08923.30 -> 08925.08] 어머니 나무를 찾고
[08925.08 -> 08927.30] 아버지 나무를 찾았으니
[08927.30 -> 08928.94] 놀라운 승리입니다
[08928.94 -> 08932.04] 거기 그냥 지나치지만 마시고
[08932.04 -> 08935.42] 여러분 같이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08935.42 -> 08937.24] 기도회를 하신다면
[08937.24 -> 08940.30] 하늘에 큰 신령한 기운이
[08940.30 -> 08941.70] 여러분에게 함께할 것입니다
[08941.70 -> 08945.06] 한민족 대소사시에도
[08945.06 -> 08946.04] 보게 되면
[08946.04 -> 08949.46] 큰 나무를 중심 삼고
[08949.46 -> 08951.44] 그 마을을 위해서 빌고
[08951.44 -> 08953.10] 동네를 위해 빌고
[08953.10 -> 08955.22] 가정에 환란이 있으면
[08955.22 -> 08958.02] 환란당한 가정을 중심하고
[08958.02 -> 08960.32] 하늘이 역사하도록 기도하고
[08960.32 -> 08961.88] 정성을 드렸던 걸 생각할 때
[08961.88 -> 08965.14] 찾아야 할 나무를 찾으셨구나 생각하고
[08965.14 -> 08965.54] 여러분
[08965.54 -> 08967.08] 기도해 보세요
[08967.08 -> 08968.80] 아주
[08968.80 -> 08977.90] 그리고 천심원 정성을 드리고
[08977.90 -> 08979.32] 40일 수련 받으면서
[08979.32 -> 08981.38] 우리 박종숙
[08981.38 -> 08983.24] 우리 수련생께서
[08983.24 -> 08984.88] 구멍난 양말
[08984.88 -> 08987.56] 시를 참 봉독을 하면서
[08987.56 -> 08988.40] 소개했는데
[08988.40 -> 08989.82] 정말 감동이죠
[08989.82 -> 08992.46] 구멍난 양말
[08992.46 -> 08993.18] 그걸 통해서
[08993.18 -> 08995.58] 감동적인 시를 만들었는데
[08995.58 -> 08997.54] 40일 수련 받으면서
[08997.54 -> 09000.14] 하늘에 쏟아지는 영감으로
[09000.14 -> 09002.52] 정말 훌륭한 시를
[09002.52 -> 09004.20] 받아 냈습니다
[09004.20 -> 09006.32] 여러분도 수련 받으면서
[09006.32 -> 09007.32] 반드시 목표를 세우고
[09007.32 -> 09009.40] 목표를 달성하셔서
[09009.40 -> 09010.82] 남길 수 있는
[09010.82 -> 09012.86]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09012.86 -> 09017.32] 천심원 호명기도의 은혜
[09017.32 -> 09021.16] 참으로 놀라운 은혜입니다
[09021.16 -> 09024.32] 여러분 아무리
[09024.32 -> 09026.68] 좋은 말씀을 들어도
[09026.68 -> 09028.16] 실천하지 않으면
[09028.16 -> 09029.80] 허사입니다
[09029.80 -> 09031.80] 그렇지만 실천하면
[09031.80 -> 09033.58] 반드시 열매가
[09033.58 -> 09035.44] 맺어지게 돼 있습니다
[09035.44 -> 09039.58] 협회 창립 72주년을 맞이해서
[09039.58 -> 09041.94] 그동안 72년 동안
[09041.94 -> 09044.66] 믿음에서 믿음으로 나오면서
[09044.66 -> 09047.70] 세웠던 모든 실적 기반 위에서
[09047.70 -> 09050.52] 이전에 어떤 믿음보다도
[09050.52 -> 09052.28] 더 차원 높은 믿음으로
[09052.28 -> 09053.44] 반드시
[09054.18 -> 09056.44]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09056.44 -> 09057.44] 해방권과 석방권을
[09058.12 -> 09059.32] 이뤄내시기 위해
[09059.32 -> 09060.48] 출정하시는
[09060.48 -> 09062.72]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09062.72 -> 09067.00] 가정맹세 8절을 이루지 않고는
[09067.00 -> 09068.86] 지상천국 천상천국
[09068.86 -> 09070.00] 해방권 석방권
[09070.00 -> 09071.20] 이룰 수가 없습니다
[09071.20 -> 09073.00] 아주
[09073.00 -> 09078.12] 그야말로 참사랑을 중심하고
[09078.12 -> 09080.18] 천일국 주인으로서
[09080.18 -> 09081.96] 신인의
[09081.96 -> 09083.00] 일체
[09083.00 -> 09084.22] 이상을
[09084.22 -> 09085.76] 완전히 이루어야 됩니다
[09085.76 -> 09087.90] 악령과
[09087.90 -> 09089.90] 떼려야 뗄 수 없는
[09089.90 -> 09091.40] 관계를 가지고 가서는
[09091.40 -> 09093.32]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09093.32 -> 09096.18] 신과 인간의 관계가
[09096.18 -> 09096.78] 사랑으로
[09096.78 -> 09098.14] 참사랑으로
[09098.14 -> 09099.10] 완전히
[09099.10 -> 09100.72] 일체의성을 이루어야 됩니다
[09100.72 -> 09103.32] 그럼에도 불구하고
[09103.32 -> 09105.26] 관중을 들으면
[09105.26 -> 09106.78] 질투심이 일어나가지고
[09106.78 -> 09107.48] 아이고
[09107.48 -> 09109.44] 내 새끼하고 비교해 보니까
[09109.44 -> 09109.82] 이게
[09109.82 -> 09110.98] 에이리
[09110.98 -> 09113.22] 질투심이 없나가지고
[09113.22 -> 09116.12] 에라이 1부 끝날 때까지
[09116.12 -> 09117.52] 그냥 귀 꽉 막고 있다가
[09117.52 -> 09118.76] 2부에
[09118.76 -> 09120.12] 기도할 때로 참여하자
[09120.12 -> 09121.02] 그랬는데
[09121.02 -> 09122.76] 여러분 그 마음 가지고
[09122.76 -> 09123.90] 그대로 있으면은
[09124.52 -> 09126.02] 지상천국 천상천국
[09126.02 -> 09127.36] 해방권 안 열립니다
[09127.36 -> 09129.00] 영계 갈 때
[09129.00 -> 09130.44] 그 질투의 영들이
[09130.44 -> 09132.90] 쨍쨍쨍게 달라붙어가지고
[09132.90 -> 09135.48] 천국 가는 길을 방해하는 겁니다
[09135.48 -> 09137.94] 그게 중심영인데
[09137.94 -> 09139.52] 아버님 말씀하시기를
[09139.52 -> 09142.78] 3320명 꼴로 붙어있다고 했으니
[09142.78 -> 09144.28] 그거 떼버리지 않고
[09144.28 -> 09147.76] 사탄과
[09147.76 -> 09149.82] 타락성으로
[09149.82 -> 09151.76] 일체를 이루어 살면은
[09151.76 -> 09153.06] 지상지옥과
[09153.06 -> 09155.62] 천상지옥의 문이
[09155.62 -> 09157.32] 열린다는 생각하게 될 때
[09157.32 -> 09159.74] 참 부모님께서
[09159.74 -> 09160.78] 이 땅에 오셔가지고
[09160.78 -> 09161.78] 모든 진리를
[09161.78 -> 09162.84] 다 가르쳐 주시고
[09162.84 -> 09164.50] 지상천국과
[09164.50 -> 09165.66] 천상천국의
[09165.66 -> 09166.52] 해방권
[09166.52 -> 09167.18] 석방권
[09167.18 -> 09167.78] 이룰 수 있는
[09167.78 -> 09169.00] 모든 방법을
[09169.00 -> 09169.82] 가르쳐 주시고
[09169.82 -> 09172.18] 그 길로 나갈 수 있도록
[09172.18 -> 09173.32] 역사해 주시는
[09173.32 -> 09174.02] 이 은혜가
[09174.02 -> 09174.80] 바로
[09174.80 -> 09176.86] 천시문 섭리요
[09176.86 -> 09177.80] 천보 섭리의
[09178.52 -> 09178.80] 놀라운
[09179.36 -> 09180.34] 은혜 역사
[09180.34 -> 09181.30] 축복의 역사
[09181.30 -> 09182.54] 기적의 역사라는
[09182.54 -> 09183.66] 사실을 생각하고
[09183.66 -> 09185.80] 이 시대적인 혜택을
[09185.80 -> 09187.20] 나 먼저 받자
[09187.20 -> 09188.84] 이 시대적인 혜택을
[09188.84 -> 09190.38] 내 가정이 먼저 받자
[09190.38 -> 09192.08] 이 시대적인 혜택을
[09192.08 -> 09193.84] 내 교회가 먼저 받아서
[09193.84 -> 09194.94] 내 교회가
[09194.94 -> 09196.48] 얼만큼 폭발적으로
[09196.48 -> 09197.42] 부흥하는가를
[09197.42 -> 09198.78] 어머님께
[09198.78 -> 09200.14] 보여드린다고 한다면
[09200.14 -> 09200.82] 어머님께서
[09200.82 -> 09202.24]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09202.24 -> 09204.46] 그런 무리들이
[09204.46 -> 09205.62] 많아지는 순간
[09205.62 -> 09207.58] 어머님 나오시는
[09207.58 -> 09208.32] 순간
[09208.32 -> 09208.84] 우리는
[09208.84 -> 09210.60] 대부흥의 시대로
[09210.60 -> 09211.90] 가게 될 것입니다
[09211.90 -> 09214.16] 월드센터
[09214.16 -> 09215.16] 부흥의 시대를
[09215.16 -> 09216.08] 열어갈 수가
[09216.08 -> 09217.26] 있을 것입니다
[09217.26 -> 09218.68] 그 시대를
[09218.68 -> 09219.50] 환상으로
[09219.50 -> 09220.58] 보시기 바랍니다
[09220.58 -> 09222.88] 그렇게 된다면
[09222.88 -> 09224.54] 어머님 가시는 길
[09224.54 -> 09225.70] 막을 자가
[09225.70 -> 09226.86] 없을 것이고
[09226.86 -> 09230.64] 우리 신종종
[09230.64 -> 09231.54] 메시아들이
[09231.54 -> 09232.22] 가는 길
[09232.22 -> 09233.02] 막을 자가
[09233.02 -> 09234.30] 없을 것입니다
[09234.30 -> 09236.92] 그 승리의
[09236.92 -> 09237.66] 환상을
[09237.66 -> 09238.34] 여러분 미리
[09238.34 -> 09239.34] 보시고
[09239.34 -> 09239.84] 그날이
[09239.84 -> 09241.24] 기다리고 있구나
[09241.24 -> 09242.18] 그날이
[09242.18 -> 09243.40] 우리를 기다리고 있구나
[09243.40 -> 09244.32] 그날을
[09244.32 -> 09245.12] 준비해 놓으시고
[09245.12 -> 09246.10] 하늘 부모님께서
[09246.10 -> 09247.54] 기다리고 계시는구나
[09247.54 -> 09248.88] 하늘 부모님은
[09248.88 -> 09249.46] 미리 미리
[09249.46 -> 09251.12] 준비하시는 분이시다
[09251.12 -> 09252.88] 아주
[09252.88 -> 09254.76] 인간
[09254.76 -> 09255.92] 창조를 위해
[09255.92 -> 09256.58] 억겁을
[09256.58 -> 09258.46] 준비했듯이
[09258.46 -> 09259.16] 이 땅에
[09259.16 -> 09260.92] 참부모님
[09260.92 -> 09261.84] 보내시기 위해
[09261.84 -> 09263.04] 한민족
[09263.04 -> 09263.82] 대선민
[09263.82 -> 09265.08] 대서사실을
[09265.08 -> 09265.40] 통해
[09265.40 -> 09266.14] 준비하시고
[09266.14 -> 09266.66] 미리
[09266.66 -> 09267.84] 준비했듯이
[09267.84 -> 09268.42] 우리가
[09268.42 -> 09269.10] 개척지에
[09269.10 -> 09269.54] 나가면
[09269.54 -> 09270.46] 꿈꾸고
[09270.46 -> 09271.42] 기다렸던 사람이
[09271.42 -> 09272.80] 우리를 맞이하도록
[09272.80 -> 09273.32] 미리
[09273.32 -> 09274.62] 준비했듯이
[09274.62 -> 09276.10] 하늘은
[09276.10 -> 09277.62] 홀리마도안의
[09277.62 -> 09278.60] 영광을 위해
[09278.60 -> 09279.34] 미리
[09279.34 -> 09280.54] 준비하셨다
[09280.54 -> 09282.18] 억조
[09282.18 -> 09282.76] 창생
[09282.76 -> 09283.44] 반승으로
[09283.44 -> 09284.12] 천일
[09284.12 -> 09285.08] 신성덕
[09285.08 -> 09286.14] 황제의
[09286.14 -> 09286.70] 영원한
[09286.70 -> 09287.84] 영광을 위해서
[09287.84 -> 09288.88] 미리
[09288.88 -> 09290.48] 한국과
[09290.48 -> 09291.20] 세계를
[09291.20 -> 09292.70] 준비하셨다
[09292.70 -> 09294.42] 여러분 믿으시기
[09294.42 -> 09294.94] 바랍니다
[09294.94 -> 09297.18] 그런
[09297.18 -> 09298.10] 참부모님
[09298.10 -> 09298.60] 현연을
[09298.60 -> 09298.96] 위해서
[09298.96 -> 09300.28] 세계적인
[09300.28 -> 09301.48] 1차
[09301.48 -> 09302.06] 2차
[09302.06 -> 09302.72] 대전도
[09302.72 -> 09303.54] 벌어지고
[09303.54 -> 09304.68] 참부모님
[09304.68 -> 09305.22] 중심하고
[09305.22 -> 09305.72] 세계를
[09305.72 -> 09306.40] 통일하는
[09306.40 -> 09307.20] 섭리를
[09307.20 -> 09307.58] 위해서
[09307.58 -> 09308.80] 사상전인
[09308.80 -> 09309.22] 3차
[09309.22 -> 09309.68] 대전을
[09309.68 -> 09310.10] 통해서
[09310.10 -> 09310.72] 마지막
[09310.72 -> 09311.42] 천주
[09311.42 -> 09312.02] 평화연합
[09312.02 -> 09312.40] 시대를
[09312.40 -> 09313.22] 열어갈 수
[09313.22 -> 09313.56] 있도록
[09313.56 -> 09315.60] 놀라운
[09315.60 -> 09316.06] 섭리를
[09316.06 -> 09317.00] 하셨는데
[09317.00 -> 09317.92] 우리가
[09317.92 -> 09318.64] 아직도
[09318.64 -> 09319.70] 절대 믿음이
[09319.70 -> 09320.32] 부족하고
[09320.32 -> 09321.34] 절대 사랑이
[09321.34 -> 09321.84] 부족하고
[09321.84 -> 09322.74] 절대 복종이
[09322.74 -> 09323.22] 부족하고
[09323.22 -> 09324.36] 우리가
[09324.36 -> 09324.74] 아직도
[09324.74 -> 09325.28] 사심을
[09325.28 -> 09326.74] 정리하지 못해서
[09326.74 -> 09327.38] 아직도
[09327.38 -> 09328.06] 걸림돌에
[09328.06 -> 09328.60] 메어가지고
[09328.60 -> 09329.56] 어머님께서
[09329.56 -> 09330.54] 권한받은다고
[09330.54 -> 09331.26] 생각하고
[09331.26 -> 09332.02] 오늘
[09332.02 -> 09333.38] 이 기도로부터
[09333.38 -> 09334.30] 새로운
[09334.30 -> 09335.08] 축정을
[09335.08 -> 09335.70] 해가지고
[09335.70 -> 09337.78] 대승리
[09337.78 -> 09338.24] 앞날을
[09338.24 -> 09338.64] 열어가는
[09338.64 -> 09339.82] 여러분 되시기를
[09339.82 -> 09340.88] 추건합니다
[09340.88 -> 09342.02] 아주
[09342.02 -> 09349.08] 오늘도
[09349.08 -> 09349.64] 신령과
[09349.64 -> 09350.16] 진리의
[09350.16 -> 09350.72] 말씀으로
[09350.72 -> 09351.28] 심령을
[09351.28 -> 09351.92] 깨우쳐주신
[09351.92 -> 09352.48] 이성천
[09352.48 -> 09353.10] 시문자님께
[09353.10 -> 09353.66] 다시 한번
[09353.66 -> 09354.12] 감사의
[09354.12 -> 09354.70] 큰 박수
[09354.70 -> 09355.64] 올려주시면
[09355.64 -> 09356.52] 감사하겠습니다
[09356.52 -> 09361.04] 다음은
[09361.04 -> 09361.42] 두 손을
[09361.42 -> 09362.20] 높게 들고
[09362.20 -> 09363.12] 간절한
[09363.12 -> 09363.88] 심정으로
[09363.88 -> 09364.72] 아버지
[09364.72 -> 09365.14] 어머니를
[09365.14 -> 09365.50] 외치는
[09365.50 -> 09366.40] 시간이 되겠습니다
[09366.40 -> 09367.98] 아버님께서
[09367.98 -> 09368.56] 출동
[09368.56 -> 09369.30] 격사하실 수
[09369.30 -> 09369.72] 있도록
[09369.72 -> 09370.84] 하늘의
[09370.84 -> 09371.44] 권능이
[09371.44 -> 09371.86] 이 땅에
[09371.86 -> 09372.56] 인지하실 수
[09372.56 -> 09372.90] 있도록
[09372.90 -> 09374.54] 외치시겠습니다
[09374.54 -> 09378.30] 아버지
[09378.30 -> 09385.30] 아버지
[09385.30 -> 09387.30] 아버지
[09387.30 -> 09393.30] 아버지
[09393.30 -> 09398.94] 아버지
[09398.94 -> 09403.06] 아버지
[09403.06 -> 09405.78] 아버지
[09405.78 -> 09406.96] 아버지
[09406.96 -> 09410.92] 아버지
[09410.92 -> 09416.92] 와
[09416.92 -> 09420.92] 와
[09420.92 -> 09424.92] 와
[09424.92 -> 09428.92] 와
[09428.92 -> 09432.92] 와
[09432.92 -> 09434.92] 와
[09434.92 -> 09438.92] 와
[09438.92 -> 09441.92] 와
[09441.92 -> 09443.92] 아
[09443.92 -> 09445.86] 와
[09445.86 -> 09448.86] 5
[09448.86 -> 09450.86] 으
[09451.86 -> 09454.86] 4
[09454.86 -> 09456.86] 예
[09456.86 -> 09459.86] 4
[09459.86 -> 09462.86] 2
[09464.98 -> 09468.46] WHAT
[09468.92 -> 09470.92] 아멘
[09498.92 -> 09500.92] 아멘
[09528.92 -> 09530.92] 아멘
[09530.92 -> 09532.92] 아멘
[09532.92 -> 09534.92] 아멘
[09534.92 -> 09536.92] 아멘
[09536.92 -> 09538.92] 아멘
[09538.92 -> 09540.92] 아멘
[09540.92 -> 09542.92] 아멘
[09542.92 -> 09544.92] 아멘
[09544.92 -> 09546.92] 아멘
[09546.92 -> 09548.92] 아멘
[09548.92 -> 09550.92] 아멘
[09550.92 -> 09552.92] 아멘
[09552.92 -> 09554.92] 아멘
[09554.92 -> 09556.92] 아멘
[09556.92 -> 09586.90] 사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9586.92 -> 09589.92] 쿠로윙
[09589.92 -> 09593.92] 쿠로윙
[09593.92 -> 09596.92] 쿠로윙
[09596.92 -> 09601.42] 힘이 타는다
[09601.42 -> 09603.42] どんな時でも
[09604.42 -> 09605.42] シャー!
[09606.42 -> 09608.42] スワー!
[09609.42 -> 09611.42] スワー!
[09612.42 -> 09613.42] シャー!
[09614.42 -> 09615.42] シャー!
[09617.42 -> 09619.42] 俺もだ
[09621.42 -> 09622.42] シャー!
[09624.42 -> 09625.42] スワー!
[09626.42 -> 09627.42] シャー!
[09627.42 -> 09629.42] シャー!
[09629.42 -> 09633.42] 俺もだ
[09634.42 -> 09635.42] 俺もだ
[09636.42 -> 09637.42] シャー!
[09638.42 -> 09640.42] スワー!
[09641.42 -> 09642.42] シェイ!
[09643.42 -> 09644.42] シェイ!
[09645.42 -> 09646.42] 勝たず
[09647.42 -> 09648.42] 母の姉で
[09649.42 -> 09651.42] 俺も行くんだ
[09652.42 -> 09653.42] シェイ!
[09654.42 -> 09655.42] シェイ!
[09655.42 -> 09657.42] 俺も皇の咸
[09658.42 -> 09659.42] シェイ naiにひを
[09659.62 -> 09660.42] 北白す
[09660.42 -> 09662.42] 俺も Excily
[09662.42 -> 09663.70] 俺も
[09664.42 -> 09666.30] 俺の祖道
[09666.42 -> 09667.78] 俺も
[09668.42 -> 09670.42] そわからな翔水
[09675.42 -> 09677.24] 死によ
[09678.42 -> 09679.42] 俺の寝
[09679.42 -> 09682.40] 함께 합심하여 호명 기도하시겠습니다.
[09709.42 -> 09739.40] 어머니 황가성
[09739.42 -> 09769.40] 어머니 황가성
[09769.42 -> 09779.42] 어머니 황가성
[09779.42 -> 09781.42] 어머니 황가성
[09781.42 -> 09791.42] 어머니 황가성
[09791.42 -> 09801.42] 어머니 황가성
[09801.42 -> 09811.42] 어머니 황가성
[09811.42 -> 09821.42] 어머니 황가성
[09821.42 -> 09823.42] 어머니 황가성
[09823.42 -> 09833.42] 어머니 황가성
[09833.42 -> 09835.42] 어머니 황가성
[09835.42 -> 09837.42] 어머니 황가성
[09837.42 -> 09839.42] 어머니 황가성
[09839.42 -> 09841.42] 어머니 황가성
[09841.42 -> 09843.42] 어머니 황가성
[09843.42 -> 09845.42] 어머니 황가성
[09845.42 -> 09847.42] 어머니 황가성
[09847.42 -> 09849.42] 어머니 황가성
[09849.42 -> 09851.42] 어머니 황가성
[09851.42 -> 09853.42] 어머니 황가성
[09853.42 -> 09883.40] 어머니, 왕가서
[09883.42 -> 09913.40] 어머니, 왕가서
[09913.42 -> 09943.40] 어머니, 왕가서
[09943.40 -> 09949.40] 어머니, 왕가서
[09949.40 -> 09953.40] 어머니, 왕가서
[09953.40 -> 09957.40] 어머니, 왕가서
[09957.40 -> 09967.40] 어머니, 왕가서
[09967.40 -> 09977.40] 어머니, 왕가서
[09977.40 -> 09987.40] 어머니, 왕가서
[09987.40 -> 09997.40] 어머니, 왕가서
[09997.40 -> 10007.40] 어머니, 왕가서
[10007.40 -> 10009.40] 어머니, 왕가서
[10009.40 -> 10011.40] 어머니, 왕가서
[10011.40 -> 10021.40] 어머니, 왕가서
[10021.40 -> 10027.40] 어머니, 왕가서
[10027.40 -> 10044.04] 왕괴소!
[10044.04 -> 10074.02] 한글자막 by 한효주
[10074.04 -> 10104.02] 한국국토정보공사
[10104.04 -> 10134.02] 한국국토정보공사
[10134.04 -> 10162.04] 한국국토정보공사
[10162.04 -> 10192.02] 한국국토정보공사
[10192.04 -> 10222.02] 한국국토정보공사
[10222.04 -> 10224.04] 한국국토정보공사
[10224.04 -> 10226.04] 한국국토정보공사
[10226.04 -> 10229.98] 언제나 하늘이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10229.98 -> 10234.04] 천시먼 기도로 승리하겠습니다
[10234.04 -> 10240.04] 예일 우린 넘어집니다
[10240.04 -> 10248.04] 오늘 하루도 힘겨워합니다
[10248.04 -> 10257.04] 당신 마음을 울리는 죄인입니다
[10257.04 -> 10264.04] 우린 오늘 회개합니다
[10264.04 -> 10272.04] 이제 우린 기도합니다
[10272.04 -> 10280.04] 우린 오늘도 뜯길 갑니다
[10280.04 -> 10286.04] 기도 물들인 그 길이
[10286.04 -> 10289.04] 헛되지 않도록
[10289.04 -> 10296.04] 다시 우린 일어섭니다
[10296.04 -> 10304.04] 부모님 흘리신 눈물
[10304.04 -> 10312.04] 온 세상 빛으로 물들어
[10312.04 -> 10314.04] 흘리신 눈물
[10314.04 -> 10318.04] 흘리신 눈물
[10318.04 -> 10320.04] 흘리신 눈물
[10320.04 -> 10324.04] 다시 우린 일으킵니다
[10324.04 -> 10326.04] 한없이 주신 은혜
[10326.04 -> 10336.04] 고수석
[10336.04 -> 10338.04] 고수석
[10338.04 -> 10342.04] 빛으로 물들어
[10342.04 -> 10344.04] 그리신 눈물
[10344.04 -> 10345.04] 흘리신 눈물
[10345.04 -> 10350.04] 내 일을 수 없는 그 사람
[10350.04 -> 10356.04] 우린 일어섭니다
[10356.04 -> 10369.04] 부모님의 피와 눈물의 가슴 앞길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저희들도 함께 걸어가면서
[10369.04 -> 10374.04] 전심원 기도로 승리하겠습니다
[10374.04 -> 10388.04] 부모님의 신자님은 이제는 그 신이 오늘도 기도합니다
[10388.04 -> 10392.04] 오늘 되게 합니다
[10392.04 -> 10398.04] 이 신이 기도합니다
[10398.04 -> 10407.04] 우리 오늘도 그 길 합니다
[10407.04 -> 10416.04] 이 오늘이 그 길이 헛되지 않도록
[10416.04 -> 10422.04] 다시 우리 머물러서
[10422.04 -> 10425.04] 부모님 흔드신 눈물
[10425.04 -> 10431.04] 머리 흔드신 눈물
[10432.04 -> 10437.04] 온 세상의 주름을 이뤄
[10437.04 -> 10443.04] 깨닫게 해 주시옵소
[10443.04 -> 10446.04] 그 사랑
[10446.04 -> 10452.04] 다시 우리 흔들
[10452.04 -> 10454.04] 우리 흔들
[10454.04 -> 10455.04] 다가가
[10455.04 -> 10456.04] 다가가
[10456.04 -> 10458.04] 시주시옵소
[10458.04 -> 10460.04] 그 사랑
[10460.04 -> 10463.04] 온 세상
[10463.04 -> 10464.04] 빛으로
[10464.04 -> 10466.04] 물들어
[10466.04 -> 10470.04] 매일
[10470.04 -> 10472.04] 수 없는
[10472.04 -> 10474.04] 그 사랑
[10474.04 -> 10487.04] 우리
[10487.04 -> 10490.04] 우리
[10490.04 -> 10492.04] 깨닫게 해 주시옵소
[10492.04 -> 10495.52] 세상 빛으로 흘려
[10495.52 -> 10497.54] 뵐 수 없는
[10497.54 -> 10499.22] 우대의
[10499.22 -> 10502.22] 감정
[10502.22 -> 10509.16] 전시원 기도로
[10509.16 -> 10512.04] 승리합니다
[10512.04 -> 10515.04] 다가가
[10515.04 -> 10516.76] 시주신
[10516.76 -> 10518.48] 그대
[10518.48 -> 10522.32] 온 세상
[10522.32 -> 10524.48] 새롭게
[10524.48 -> 10528.48] 내
[10528.48 -> 10530.48] 뵐 수 없는
[10531.28 -> 10532.48] 그 사랑
[10533.82 -> 10537.48] 우리
[10537.48 -> 10538.48] 없않아
[10538.48 -> 10542.48] 이 시간
[10543.00 -> 10544.56] 어머님을
[10544.56 -> 10545.48] 위하여
[10545.48 -> 10546.48] 눈물을
[10546.48 -> 10548.48] 눈물로
[10548.48 -> 10550.48] 기도합시다
[10550.48 -> 10552.48] 아버지
[10552.48 -> 10554.48] 아버지
[10554.48 -> 10556.48] 아버지
[10556.48 -> 10558.48] 아버지
[10558.48 -> 10560.48] 아버지
[10560.48 -> 10562.48] 아버지
[10562.48 -> 10564.48] 아버지
[10564.48 -> 10566.48] 아버지
[10566.48 -> 10596.46] 한글자막 by 한효정
[10596.48 -> 10626.46] 한글자막 by 한효정
[10626.48 -> 10636.48] 한글자막 by 한효정
[10636.48 -> 10646.48] 한글자막 by 한효정
[10646.48 -> 10651.48] 천심원 정성을 통해
[10651.48 -> 10659.12] 요자 충신 열려들이 됩시다
[10659.12 -> 10670.12] 천심원 합신공명이로 시작
[10670.12 -> 10680.12] 천심원 합신공명이로 시작
[10680.12 -> 10690.12] 천심원 합신공간이
[10690.12 -> 10691.12] 천심원 합신공명이로 시작
[10691.12 -> 10694.12] 천심원 합신공명이로 시작
[10694.12 -> 10697.12] 천심원 합신공명이로 시작
[10697.12 -> 1072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727.12 -> 1075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757.12 -> 1078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787.12 -> 1081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817.12 -> 1084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847.12 -> 1087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877.12 -> 1090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07.12 -> 1093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37.12 -> 1096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67.12 -> 10969.12]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629.62 -> 11640.26] 1586회 전시문 특별차례정성 대승리 억만세!
[11640.26 -> 11646.56] 천진창 고생께 감사의 큰 박수 올려드리겠습니다
[11646.56 -> 11655.04] 이곳으로 제1586회 천심어 특별차려 장성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1655.04 -> 11657.26]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1670.26 -> 11672.26] 감사합니다
[11700.26 -> 11702.26] 감사합니다
[11730.26 -> 11732.2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