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정 예법과 의례/제6장 명절과 주요기념일/2 8대 명절/참만물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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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만물의 날

상위 문서: 2 8대 명절 · 제6장 명절과 주요기념일 · 축복가정 예법과 의례

려 정리

이 문서는 『축복가정 예법과 의례』 가운데 제6장 명절과 주요기념일의 세부 항목인 '참만물의 날'을 독립 문서로 정리한 것이다.

상위 항목은 '2 8대 명절'이며, 이 문서에서는 해당 주제의 의미와 적용 맥락을 별도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원문 내용은 아래 '원문 설명' 구간에 보존했고, 협회 홈페이지 또는 협회공문에서 확인되는 관련 자료는 '협회자료 보강' 구간에 모았다.

협회 홈페이지 공문 아카이브에서 관련 자료 6건을 함께 연결했다. 따라서 이 문서는 원문 의례서의 설명과 협회 자료의 실제 운영 맥락을 함께 보는 색인 역할을 한다.

협회자료 보강

아래 자료는 로컬에 보존된 협회 홈페이지 공문 아카이브에서 '참만물의 날' 및 관련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다.

원문 설명

참만물의 날을 선포하시고 하늘부모님의 자녀의 이

룸으로 천하 만물을 하늘부모님께 바치는 헌공식을 거행하셨다. 참부모님께

서는 이날 인간과 만물을 하늘의 것으로 세워 주신 하늘부모님께 감사를 드

리며 송가(頌歌)를 부르셨다. 이후 참만물의 날은 음력 5월 1일로 조정 되어

기념하고 있다.

 참부모의 날과 참자녀의 날이 제정되어 f 만물의 날이 선포될 수 있는 조건

이 완성됨으로써 비로소 참부모와 참자녀가 하나되어 타락으로 인해 잃어버

린 참만물과 환경을 하늘부모님께 복귀해 드릴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이

다. 참만물의 날은 참부모,
              참자녀,
                 참성지가 찾아 세워진 토대 위에 선포된 것

이다. 참부모님께서는 이날을 통해 하늘부모님은 온 백성과 온 만물,
                                    온 세계

를 주관하게 됨으로써 하늘부모님 의 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드셨다.

 본래 인류가 참가정을 찾음으로써 만물세계가 해원되고 참된 주인의 자리

로 나아가게 되어 있었다. 창조원리에 의하면 하늘부모님이 인간에게 축복하
실 때에 생육하고 번식하여 모든 피조만물을 주관하라고 하셨기 때문에,부

모와 번식된 자녀가 있으면 그들 앞에 주관을 받을 수 있는 만물이 있어야 된

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만물의 날을 맞이함과 더불어 가정을 중심삼고 만물

을 먼저 하늘과 연결시키고 참된 가정을 이루어 만물과 완전히 하나된 다음

에라야 자기 자신을 하늘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담 해와의 타

탁으로 만물은 사랑의 주인을 잃어버렸다. 로마서 8장22절처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가 된

것이다.

 참부모님께서 참부모의 날과 참자녀의 날을 재정함으로써 아담의 가정을

중심삼고 잃어버 린 만물세계를 다시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참만물의 날은 참

부모와 참자녀가 만물을 주관하게 된 날인 것이다.

 한편 참부모님께서는 1963년 7월 26일(음6.6) 서울 용산구 청파동 전본부

교회에서 제정하신 후 매년 음력 5월 1일에 만물의 날이라는 이름으로 행사

를 가질 것임을 밝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