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정 예법과 의례/제6장 명절과 주요기념일/3 주요기념일/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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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기념일
상위 문서: 3 주요기념일 · 제6장 명절과 주요기념일 · 축복가정 예법과 의례
려 정리
이 문서는 『축복가정 예법과 의례』 가운데 제6장 명절과 주요기념일의 세부 항목인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기념일'을 독립 문서로 정리한 것이다.
상위 항목은 '3 주요기념일'이며, 이 문서에서는 해당 주제의 의미와 적용 맥락을 별도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원문 내용은 아래 '원문 설명' 구간에 보존했고, 협회 홈페이지 또는 협회공문에서 확인되는 관련 자료는 '협회자료 보강' 구간에 모았다.
협회 홈페이지 공문 아카이브에서 관련 자료 3건을 함께 연결했다. 따라서 이 문서는 원문 의례서의 설명과 협회 자료의 실제 운영 맥락을 함께 보는 색인 역할을 한다.
협회자료 보강
아래 자료는 로컬에 보존된 협회 홈페이지 공문 아카이브에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기념일' 및 관련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다.
- 제58주년 협회창립 기념 명예퇴임식 및 시상식 - 2015-05-30 / 총무국 / 통한본 제189호(총무-141)
- 첨부/파일명: 3947/협회창립기념시상식(통한본189호).pdf, 3947/공적조서.hwp
- 협회창립 제60주년 기념행사 실시 - 2014-04-28 / 총무국 / 세가본 제166호(총무-117)
- 첨부/파일명: 4801/창립기념행사 안내(5월1일).pdf
- WFWP『 창립 21주년 기념식 』 안내 - 2013-04-06 / 유관기관 / 제2013 -21호
- 첨부/파일명: 4337/13-21창립기념식협조공문.pdf
원문 설명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기념일(1954년 5월 1일)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1954년 5월 1일 하늘부모님의 창조이상을 지 상과 천상에 온전히 실현하기 위하여 서울시 성동구 북학동, 지금의 중구 신 당동 39U5번지에서 창립되었다. 참아버님은 불신한 기독교와 국가지도자들 을 대신해 많은 정성을 들이면서 재출발을 위한 믿음의 기대를 세우셨다. 친 히 섭리적 아벨의 사명기준을 찾아 세우신 것이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수천 개로 갈라진 기독교를 성령을 중심삼고 하나로 통일해야 한다는 이상으로 세워졌다. 실제로 그 당시에는 새로 설립된 아벨 입장의 통일교회와 가인 입장의 기독교가 하늘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 되었더라면 미국과 한국이 화합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하여 가나안으로 가 는 문이 열리고 복귀섭 리가 이루어졌을 것이다. 그러나 일본의 식민지배하에 한국 기독교는 아벨 교회와 가인 교회로 분리 되었다. 아벨 교회는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한국 기독교의 지하운동을 이어갔 고, 가인 교회들은 일본 제국주의에 굴복하여 실아•남기 위해 신사참배 및 천 왕숭배를 이어갔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한국 기독교는 참아•버님과 절대적 으로 하나되어 한국을 통합하고 미국까지 하나로 만들었어야 했다. 그러나 아벨 국가가 참부모님과 하나되지 못하고 오히려 참아버님을 핍박하면서 하 늘부모님의 섭리가 지연되고 말았다.또한 참부모님께서 잃어버린 기반을 되 찾기 위해 탕감복귀노정을 걸어가셔야 했으며,이로 인해 공산당이 통치하던 북한의 홍남감옥에 끌려가 투옥의 고통을 겪으셔야 했다. 한국전쟁이 끝날 무렵 흥남감옥을 탈출하신 참아버님께서는 남한으로 내려오셔서 최남단 부 산에서 200여 명의 신도들을 복귀하신 터전 위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출범시켰다. 1994년 5월 4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기독교 신령 운동은 참사랑의 실체인 참부모님 가정을 중심으로 가정적 메시아 기준을 정 착시킴으로써 국가,세계,천주로 출발하는 모델이 되었다. 모든 타락한 가정 은 본연의 아담가정을 탕감복귀한 천주적 모델과 하나되어 타락한 세계의 아 담 혈통권을 넘어 한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세계 대71족주의를 실현함으로써 하늘부모님의 창조이상과 목적을 완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