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정 예법과 의례/제6장 명절과 주요기념일/3 주요기념일/애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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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승일

상위 문서: 3 주요기념일 · 제6장 명절과 주요기념일 · 축복가정 예법과 의례

려 정리

이 문서는 『축복가정 예법과 의례』 가운데 제6장 명절과 주요기념일의 세부 항목인 '애승일'을 독립 문서로 정리한 것이다.

상위 항목은 '3 주요기념일'이며, 이 문서에서는 해당 주제의 의미와 적용 맥락을 별도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원문 내용은 아래 '원문 설명' 구간에 보존했고, 협회 홈페이지 또는 협회공문에서 확인되는 관련 자료는 '협회자료 보강' 구간에 모았다.

협회 홈페이지 공문 아카이브에서 관련 자료 6건을 함께 연결했다. 따라서 이 문서는 원문 의례서의 설명과 협회 자료의 실제 운영 맥락을 함께 보는 색인 역할을 한다.

협회자료 보강

아래 자료는 로컬에 보존된 협회 홈페이지 공문 아카이브에서 '애승일' 및 관련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다.

원문 설명

애승일 (1984년 1월 2 일)


 애승일은 참부모님께서 하늘부모님 의 창조이상을 중심하고 인간의 책임

분담을 완성한 기준의 사랑권을 이룸으로써 사망권을 이기신 위대한 기념일

이다. 애승일은 참부모님 당대에 있어서 사탄이 가정권을 중심하고 침범해 들

어오는 사망권을 참사랑으로 막아내신 것을 경축하는 날이다.

 참부모님께서 홍진님 운명 직전 ‘아버지와    들은 하나’라는 통일식을 거행

하셨다.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님같이 지상에서 참부모님의 사랑받는 아들을

제물대에 세워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영적 세계의 승리적 판도를 만드셨다.

 승리하신 영적 세계 기반 위에 참사랑으로 육적 실체권을 이룬 부자관계의

천국이념을 연결시킴으로써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다리를 놓으셨다. 홍진

님의 성화를 통해 영계와 지상을 붙들고 사랑의 부활권을 선포하고,
                                   흥진님 이

성화하신 다음날인 1984년 1월 3일 오전 4시, 참부모님께서 미국 벨베디아수

련소에서 애승일을 선포하셨다.

 애승일은 홍진님과 참부모님께서 하늘부모님께 보여주신 절대적 사랑의

기준으로 죽음의 영역이 복귀된 날이다. 홍진님께서 참부모님과 인류를 사랑

하는 심정으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시고 친구 대신 영계로 가셨다.
참부모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을 잃으신 슬놀을 극복하시고 하늘을 사랑히는

절대적인 심정으로 참부모님을 대신하여 홍진님을 영계로 보내셨다. 사랑의

대사로 영계에 가신 홍진님을 통해 사탄의 주관권 아래 있던 죽음을 극복하고

하늘부모님의 사랑권으로 들어가게 된 것이다. 애승일을 통해 처음으로 성화

식이 거행되었으며,
         홍진님께서는 지상과 천상을 자유롭게 오가며 섭 리를 지
원하게 되셨다.

 특히 1984년은 1945년 8월 15일부터 1985년 8월 15일까지의 40년 광야

노정의 마지막3년 중 2년째에 접어드는해였다. 2년째에 사탄의 공격이 있음

을 아신 참부모님께서는 1983년 12월 14일부터 북한의 적화통일 야욕을 물

리치기 위해 한국 8대 도시에서 승공궐기대회를주관하셨다. 이를 통해 이듬

해인 1985년 승리기반을 민들고자 하셨다. 이 기간에 세계적 가나안을 복귀

하기 위해 참부모님과 하나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 였음에도 몇몇 신도들

이 참부모님 의 가르침과 하나되지 못하였다. 참부모님 께서 대회를 준비하라

고 지시하셨음에도 연말이 다가와 사람들이 없을 것이라며 준비를 미뤘다.

이것이 사탄의 침범조건이 되었다. 그러나 한국에서 승공궐기대회를 통하여

승리했기 때문에 사탄이 참아•버님을 더 이상 침범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러므

로 한국에서 승리를 거두는 동일한 시각에 홍진군을 희생의 제물로 요구했던

것이다.

 홍진님은 둘째아들로 태어나 아벨의 입장에서 참부모님께 효심이 깊은 아

들이었다. 12월 23일 마지막광주 승공궐기대회에서 강연하는 시간에 미국에

서 홍진님에게 자동차 사고가*난 것이다. 홍진님은 함께 차를 탔던 형제의 목

숨을 살리기 위해 대신 희생하셨다. 참부모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기쁜 마음으로 하늘부모님을 향한 절대적 사랑의 기대를 만드셨다. 자녀의 결

혼식에 자식의 손을 잡고 들어가는 부모처럼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기쁜 마음

으로 홍진님을 보내신 것이다. 이러한 조건을 세우심으로써 너무도 젊은 나이

의 아들을 보낸 부모의 비통한 심정을 극복하셨다. 이 기반 위에 애승일을 선

포하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