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보유/제2편 제1장 제4절 왜 타락케 하고 섭리하는가
원리원본 제2편 제1장 제4절 왜 타락케 하고 섭리하는가 원문이다. DOCX의 윗글자 한자는 <ruby> 형식으로 보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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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2 편 제1 장 왜 타락케 하고 섭리하는가.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받은 피조물은 어떤 존재나 물론하고 창조원리궤도를 가지고 지음 받았다. 그러므로 피조물이 있는 곳에 원리기대를 갖고 있다. 원리가 없는 곳에 존재하는 창조물이 없다. 창조주는 원리로서 완성 못하는 존재라는 것은 우주에 존재시키지 않는다.
그러나 무슨 존재나 원리기준을 상실한 곳은 자연히 파괴되는 것이다. 그것은 원리완성세계에 존재할 수 없음으로 무로된다는 것을 예고하는 바이다. 그러나 원리기준을 지으신 창조주는 질서적 원리단계를 두고 지으셨다. 어떤 피조물이든지 존재하는 완성체로 되기 위하여는 원리기준완성을 위하여 나가는데 소생과정을 통하여 장성과정으로 또 장성과정을 지나서 완성이란 궤도적 과정을 통과하여서 완전 존재물로 되게끔 지은 피조물 원리궤도가 있는 바이다.
이 궤도를 지나 원리기준기대를 넘어선 존재만이 완성존재물로 하나님은 지으신 바이다. 이 원리완성한 존재들은 사람에게 부여하신 바이다. 그런고로 모든 만물은 전부 완성위를 넘어선 격으로 사람을 대하고 있는 바이다. 그런데 사람은 피조물이 갖고 있는 원리궤도를 원만히 통과못하여 완성원리기준을 못 넘어선 바다. 그러기에 사람은 만물주인공 격위를 상실한바다. 그러니 하나님이 계시는 이상 또 완전한 하나님이 지으신 이상 그 원리를 세워놓은 원리적 본래의 기준도 완전한 것으로 성사를 보아야만 하나님이 완전하다는 결과를 보는 바다. 하나님이 완전하게 지은 원리였던 사람 창조원리기준은 타락으로 그 위를 못한 바니 사람은 원리 완성위에 있는 다른他만물을 대할 수 없는 것으로 되어지었다. 그러니 사람으로 인하여서 만물도 미완전위에 머문 격에 처하게 되었다. 그러나 사람의 타락은 피조물 전체를 타락의 위에 두게 되었다. 그러니 하나님의 창조는 미완전창조라는 결과를 보게 된 셈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지은 것을 탄식한 바이다.(창6/6)
하나님은 완성원리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존재를 대하여서 직접주관하기 위한바가 창조적 중심목적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완성 존재물만을 주관할 수 있는 바이다. 완성치 못하였을 때에는 원리를 두어 그 원리로 주관하게 지었기 때문에 언제든지 하나님은 원리 미완성시에 처하는 존재는 간접적 주관으로 대하는 바다. 그것은 언제나 원리 기준을 무시 못하는 바이므로 이 원리완성하여야만 하나님이 지은 원리도 완전한 것으로 보아야만 하나님이 완전하다는 것이 성립을 본다.
만일 완전 원리로서 세운 존재물이 미완전한 위에 있으면 미완전한 하나님의 입장이 된다. 그러니 하나님은 미완전한 분으로 되는 양이니 완전 완성위를 갖게 지은 우주 대하여서 하나님의 주관행사를 못하고 간접적 주관 행사위에 계시는 바이다.
그것은 타락된 원리는 미완성위니 직접주관 못한다. 본래 하나님은 원리완성격자만을 주관하게끔 기준을 세운바가 창조적 중심의의였기 때문에 언제나 그 기준을 찾아 세우고자 하는바가 섭리적 목적으로 된다. 그런고로 사람의 이상은 무엇인가 하면 창조원리기준을 넘어서 하나님의 직접주관을 받는 것이다.
만일 사람이 이 주관권내에 들어가면 하나님은 사람을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바이다. 지금 타락된 사람들을 마음대로 못하는 것은 원리노정을 못 통과한 과정상에 처하는 격위에 있기에 주관 못하는 바다. 즉 피조물에 부여하여 주었든 원리로서 주관을 당하여 완성위를 나오는 과정에 처하는 양이므로 하나님은 대할 수 없는 바다. 즉 원리결과주관권내이다. 이렇기에 하나님은 사람이 죄를 지어도 주관못한다. 만일 주관하면 창조원리를 무시하는 격이니 주관 못한다. 그러니 그 기준을 사람에게 대하여 찾아 올라오기를 요구하는 바다.
이런 과정에 돌고 돈 것이 육천년 역사이다. 하나님이 사람 대하여 신앙을 요구하는 바는 타락되었으니 원리존재격을 하나님 말씀을 통하여 하나되라는 것은 다시금 창조한 것과 같은 타락전 창조기준을 복귀하고자하여서 요구하는 바이다. 즉 재창조 완성위를 잡고자 함이다. 왜 하나님은 사람에게 이런 노정을 밟게 하였는가 하면 그도 사랑으로 지으셨든 창조원리기준 때문이었다. 하나님은 사람의 타락행동을 알면서 어찌 타락하지 못하게 하지 않는가 하면
① 완전 원리적 권위를 세우기 위하여
즉 다음 도표次圖로 보아 창조원리완성기준선상에 주관하는 것이 본원리인데 원리결과주관권내에 있는 X 타락점행동을 간섭하면 본 창조원리를 무시하는 것이 됨으로 주관못하였다. 완전한 하나님이 지은 원리도 완전원리적 권위를 세워야 하나님적 위신을 세울 수 있는 바이므로 X 타락점 행동을 알면서 주관치 못하였다.
하나님 직접주관권내
창조원리완성기준선 완성 (대상권내)
C 완성기준선 완성(성약)
원
리 창 X B 장성 Y 육 복 G 장성(신약)
결 조 천 귀
과 원 년 원
주 리 A 소생 리 F 소생(구약)
관 궤 궤
권 도 도
내 Z
원리기대 파괴권내
무원리권내
지옥 D E
공중권세
② 사람을 만물의 주인격 완성을 위하여
즉 사람 외 피조물은 창조원리궤도를 전부지나 완성기준점 C점을 넘어서 완성 위에 처하는데 사람도 주인되려면 원리적 면에서 만물 통과한 창조원리궤도를 더 원만히 통과치 않으면 아니될 공동원리궤도를 갖고 있는 바인데 만물은 완성위를 넘고 있는데 사람만이 완성위를 못넘은 X 타락점상에서 타락행동을 하게 되었다.
만일 하나님이 주관하면 창조원리기준을 못간 존재이므로 공동원리궤도를 못 통과한 존재격으로 되는 바이니 만물의 주인격에 나설 수 없게 되는 바이므로 주관못하였다. 만일 주관한다면 사람이 하나님 주관이 최고의 소망이므로 원리완성 궤도를 남겨두고 하나님의 주관만을 요구하게 됨으로 원리완성격에 사람이 나설 수 없는 바이므로 주관 못한다. 또 사람은 본래부터 사탄 보담 높은 존재위에 처하는 존재이므로 사탄 유인한다고 하여서 사람다려 사탄을 삼가라 하면 사람은 벌써 사탄보담 못하다는 격으로 되는 바니 간섭할 수 없었다.
③ 원리 창조주는 한 분이라는 입장을 세우기 위하여
하나님은 피조세계의 주인공임으로 피조물 있는 곳에는 창조원리를 갖고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원리와 존재물 계신 곳에는 하나님이 계시는 것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원리주인이다. 원리없는 존재물이란 없는 바면서 있다하여도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없는 바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짓지 않은 원리나 짓지 않은 존재행동이나 대할 수도 없는 바이다. 그런데 에덴 동산에 아담 해와의 X 타락점 행동을 하나님은 알지라도 그런 원리는 자신이 짓지 않은 바이니 있을 수 없는 행동이다. 이 행동을 사실적 존재와 같이 원리 있는 곳 대하는 하나님이 대하여 준다면 그其행동은 벌써 원리적 격에 선 양으로 되는 격을 취하게 되는 바이다. 즉 타락행동 그 스스로가 원리를 갖고 존재격을 취하여진 양으로 되니 이런 원리없는 세계에 원리적 존재를 지은 것과 같은 입장에 서므로 사탄도 제2 창조주격을 취하는 바이므로 하나님은 타락행동을 대할 수 없는 바이다. 즉 창조주는 언제나 하나님 한 분이라는 원리를 바라서 타락행동을 간섭치 못하였다.
이상이 타락을 지켜보신 원인인 바다. 타락세계가 시작하였으니 무원리형을 취하여서 X, C 로 향상할 존재적 인간은 원리 없는 창조전 무원리권내를 향하여 X 타락점으로부터 Y, D까지 타락되었다. 그리하여 사탄은 반원리를 시작한 주인으로써 반원리 인간을 취하여 사망세계 지옥 권내로 주관을 시작하였다. 본래는 사람이 반원리이면 파괴가 없無는 것으로 되어야 할 것인데 지옥에 가서 있는 바는 사람은 창조기준이 영원을 기준하여 지었던 것이었다. 그런고로 지옥이란 파괴된 무원리세계를 말한다.
사탄 대하여 공중권세 잡은 자라고 하는 바는 무원리세계권내에 처하는 존재이므로 그렇게 말한다. 지금 사람하나가 전부의 원리를 파함으로 사망되니 원리완성위에 있는 방법도 파한듯이 간접적 위에 처하는 격으로 나오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이 타락함으로 창조세계는 창조하기 전 세계와 같은 가치없는 피조세계로 되었다.
그러면 그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것이 섭리의 시작인 것이다. 그것이 즉 사람을 다시금 창조하여 놓은 격으로 하나님은 사람을 대하여 찾기 위한 것이 섭리목적인 것이다. 사람이 X 타락점으로 Y, D까지 왔으니 그것은 결과로 보면 하나님이 사람 창조할 때에 말씀言으로 창조한 말씀言을 잃어버린 것과 같은 반원리 X,Y,Z, 선은 말씀言을 파한 선이니 말씀言을 잃어버린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말씀言을 찾아 원리를 찾아서 본 말씀言 원리완성인을 보고자하니 하나님은 말씀言 없는 파괴권내인 인간세계에 대하여서 말씀言을 세우기 위한 것이 섭리성사를 위한 신앙의 목적이며 이 신앙의 결과는 원리완성인을 회복하고자하는 목적으로 되어 지금까지 하나님은 사람 대하여 말씀言을 세워서 우리 사망인생을 대하여 구원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고로 E, F, G, H 복귀궤도선은 잃어버린 창조원리완성기준은 본 완성인 아담 해와를 찾아놓기 위한 것이 최고목적인 것이다. 그런고로 복귀궤도를 보면 육천년간이란 사람하나 찾기 위한 목적으로 된다. 즉 타락 침범을 받지 않은 아담 해와가 그 자녀를 찾기 위한 것이다. 이 기대를 잡으려니 하나님은 타락하였지만 타락하지 않은 결과적 목적을 보고자 함이다. 그런고로 지금 신령한 사람들은 에덴 복귀를 많이 말하는 바는 기본기준원리완성하라는 예고적 증거이다.
그리하여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해와를 찾아서 완성한 자녀들로 찾기 위하려니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서 소생, 장성, 완성으로 한 원리기준완성인 아담 해와와 그 자녀를 택하기 위한바가 섭리역사이다. 그런고로 지금 알아야 할 것은 우리 인간은 완성한 원리적 부모를 가지지 못한 것이다. 즉 타락권을 지나서 완성한 부모를 대할 수 있는 완성자녀격에 나가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이 완성 자녀격을 이루기 위한 것이 성서에 말씀言을 중심한 신약신앙의 본 뜻意인 것이다.
지금 예수는 누구신고하니 타락하지 않은 인간의 아버지가 예수인 것이다. 즉 완성 아담격 존재가 예수인 것이다. 이 완성 아버지격자되는 예수는 어머님을 찾아 인류의 기준근본원리완성을 잡기 위한 잔치가 어린양잔치라한다. 그리하여 완성원리부모를 가지지 못한 인류가 그 부모를 지상에서 모시侍는 시대가 지상천국시대의 완성 성약시대인 것이다.
지금까지 인간은 완성적 부모를 통해야 하므로 하늘이나 땅이나 전부가 재림을 고대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부모를 찾는 자녀로서 천국생활이 처음으로 시작하여 낙원생활을 끝마치는 것이다.
우리 지상은 완성부모를 모侍시고 생활하면 낙원을 통하지 않고 직접천국이란 완전완성복귀세계로서 시작을 보는 것이다. 이 목적을 바라는 우리에게는 육천년간의 모든 실수를 취소하며 사탄까지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처하는 것이다.
교정 및 해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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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 성장으로 바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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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되 => 가로되 (p. 18)
가롯 => 가룟 (p. 100)
가리우게 => 가리게 (p. 25)
가리우심 => 가렸음은 (p. 26)
가리울터인데 => 가릴 터인데 (p. 26)
가져온바이다 => 가져온 것이다. (p. 10)
같이한 => 같이한 (p. 140)
각요성 => 필요성 (p. 38)
갈렸으면 => 갈랐으면 (p. 106), 제물을 쪼갰으면
갈른것 => 가른 것 (p. 69), 갈라 세운 것
갈아대 => 가라대 (p. 56)
강팍케 => 강퍅하게 (p. 32)
갖고 => 육신을 쓰고 (p. 75) 육신재림
갖기에 => 갔기에 (p. 75)
갖었기에 => 가졌기에 (p. 7) 가졌기 때문에
갖었다 => 가졌다 (p. 168)
갖이고 => 가지고 (p. 96)
갖인 => 가짐 (p. 119)
갖임이고 => 가짐이고 (p. 11)
까라앉어 => 가라앉아 (p. 42)
건느난지라 => 건너는지라 (p. 69)
건느는것 => 건너는 것 (p. 69)
걷는 => 건넌 (p. 69)
격별하게 => 각별하게 (p. 83)
경향선 => 경향성 (p. 149)
게시지 => 계시지 (p. 146)
계시었다=> 계셨다 (p. 27) 2회 바꿈
~고저 => 하고자 (p. 31)
공작 => 섭리, 작업 (p. 51), 하나님이 하시면 섭리고, 사탄이 하면 작업이다.
과업 => 과제 (p. 52, 179) 과제 + 업무
교시치 => 가르쳐주시지 (p. 43)
과금 => 과거와 현재 (p. 4)
국토복귀 => 해방 (p. 195)
굴복 => 굴복의 의미로 이해하여야 옳을 것이다.
굴으기 => 구르기 (p. 180)
귀임 => 귀여운 임 (p. 63) 모세는 본래 애급 궁중에서 장성하였으나 애급 사람을 원수시하는 바는 이스라엘 자손이라는 표시하지 않는 지조는 과연 하나님이 택하시는 귀여운 행사였다.
그대루 => 그대로 (p. 21)
그래 => 그래서 (p. 114) 30여 차례 바꿈
그러구보니 => 그러고 보니 (p. 31)
그러야만이 => 그래야만 (p. 32) 4회 바꿈
그릅 => 그룹 (p. 71) 6회 바꿈
그위에다가 => 그 위에 (p. 11)
근 => 거의 (p. 76), 짊어진 것은, 누락된 내용
끄러올리고저함이 => 끌어올리고자 함이 (p. 102)
끝마추어 => 끝 맞추어 (p. 77)
기 => 그 (p. 19, 33), it
기대리 => 기다리 (p. 85) 기다리오리까?
기대리심 => 기다리심 (p. 29)
기등상 => 깃발 들 위에 (p. 74)
기리 => 길이 (p. 16)
기버서 => 기뻐서 (p. 149)
기시 => 그때 (p. 30)
기인 => 빌미 (p. 74) 빌미를 제공하는
나려오게 => 내려오게 (p. 105)
나려오든 => 내려오던 (p. 114)
나려왔다 => 내려왔다 (p. 134)
나린 => 내린 (p. 83)
나아가여야 => 나아갔어야 (p. 76)
나아갔드랬으면은 => 나갔더랬으면 => 나갔더라면 (p. 114)
나옴 => 나음 (p. 74) 낫게 됨, 치료됨
나을 => 나올 (p. 53)
나종 => 나중 (p. 136) 10여회 바꿈
나중이 => 나중이 (p. 120)
나타나여만이 => 나타나야만 (p. 118)
나타나여야만이 => 나타나야만
나타나야만이 => 나타나야 (p. 16) 2회 바꿈
난 => 낳은 (p. 87)
난하지 => 난해하지 (원문을 살려서 고치지 않음)
남어서 => 남아서 (p. 100)
남어있음 => 남아있음 (p. 113)
남어지게 => 남아지게 (p. 96) 5회 바꿈
내린다면은 => 내린다면 (p. 2)
내에게 => 나에게 (p. 89)
너머 => 너무 (p. 165)
너이에는 => 너희에게는 (p. 124)
노았다 => 놓았다 (p. 138)
놀으여야할 => 놓아야할 (p. 114)
능지 => 능히 앎 (p. 5) 누구나 바로 알 수 있을 정도
닐러 => 일러 (p. 18) 물어
다마 => 다말 (p. 92) 8회 바꿈
~되로 => ~대로 (p. 8) 원문을 살려서 바꾸지 않았지만 이렇게 이해해야 한다
닦도저 => 닦고자 (p. 38)
단겨보나 => 당겨보나 (p. 180)
丹和世界 => 원화세계 (p. 143), [고문 p. 338]
당기어져 => 당겨져 (p. 181)
대리고 => 데리고 (p. 100)
對버할 => 대접할 (p. 85), 대할 수 없는
대상 => 대항 (p. 76, 138), 대치의 오타로 보임
대안 => 대안 (p. 54)
대취 => 상대하여 취하시기 (p. 88)
더럽히었으니 => 더럽혔으니 (p. 45)
더렵혔든 => 더럽혔던 (p. 118)
떠너서는 => 떠나서는 (p. 38)
떠러져나와 => 떨어져 나와 (p. 123)
떠러졌으니 => 떨어졌으니 (p. 99)
떠러지고 => 떨어지고 (p. 45)
떠러진다 => 떨어진다 (p. 109)
데가 => 곳이 (p. 183)
도라가 => 돌아가 (p. 146)
도라가는 => 돌아가는 (p. 135)
도라오니 => 돌아오니 (p. 118)
도힌다 => 된다 (p. 166)
되면 => 되면 20회 바꿈
되안 => 된 (p. 22)
되어진다 => 된다 (p. 16) 7회 바꿈
되있나니 => 되어 있나니 (p. 8)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됨바는 => 된 바는 (p. 31)
될려면 => 되려면 (p. 20) 2회 바꿈
독단 => 홀로 (p. 96), 홀로 외로이
드러가서 => 들어가서 (p. 102)
드러서는 => 들어서는 (p. 118)
드러와서 => 들어와서 (p. 74)
드러와섰으니 => 들어왔었으니 (p. 94)
드르며 => 들으며 (p. 87)
들면은 => 들며는 (p. 82) => 들면 (p. 88) 5회 바꿈
들러오야 => 들어가야 (p. 94)
들어나 => 드러나 (p. 86)
마리야 => 마리아 (p. 95)
마추고 => 맞추고 (p. 100)
만남이 => 만나니 (p. 53)
만상체 => 만상체 (p. 5) 한문의 약자를 사용하지 않음
만침 => 만큼 (p. 67) 3회 바꿈
말게되니 => 말았던 것이니 (p. 47)
말삼 => 말씀 (p. 21) 79회 바꿈
말슴 => 말씀 (p. 22)
말심아 => 말씀이 (p. 89)
말하야 => 말하여 (p. 83)
맛난슴 => 만났음 (p. 84)
맞는 => 적중하는 (p. 193)
맞으어야할 => 맞았어야 할 (p. 93)
맞추고저 => 맞추고자 (p. 79) 2회 바꿈
먼츰 => 먼저 (p. 17) 94회 바꿈
메시야 => 메시아 (p. 76) 56회 바꿈
몇잿날이러라 => 몇째 날이더라 (p. 22) 2회 바꿈
명사를 => 이름을 (p. 19)
모다 => 모두 (p. 86) 2회 바꿈
모시어여만이 => 모셔야만 (p. 15)
몬츰 => 먼저 (p. 15) 3회 바꿈
못바뜨는 => 못 받드는 (p. 149)
못하였다면은 => 못하였다면 (p. 8)
무경 => 무아지경 (p. 40)
무른 => 물은 (p. 18)
무엇이던지 => 무엇이든지 (p. 89)
무엇때문에인가 => 무엇 때문인가 (p. 6) 2회 바꿈
무통체 => 무형체 (p. 8) 잘못 기록한 것으로 보임
물론 => 막론 (p. 194)
뭇치어 => 묻혀 (p. 80)
므릇 => 무릇 (p. 124)
미처주는 => 미쳐지는 (p. 33) 3회 바꿈
바뜨러 => 받들어 (p. 149)
바뜰지 => 받들지 (p. 120)
바래서 => 바라서 (p. 88)
바리세 => 바리새 (p. 79)
반다시 => 반드시 (p. 125)
반석 => 반석 (p. 69)의 의미가 더 큰 것으로 여겨짐.
받고저 => 받고자 (p. 25) 4회 바꿈
받는데는 => 받는다는 (p. 118)
받아드렸으니 => 받아들였으니 (p. 12) 수용한다는 의미
받어야 => 받아야 (p. 11)
받으여만이 => 받아야만 (p. 118)
발기는 => 밝히는 (p. 27)
밝히고저 => 밝히고자 (p. 15)
밝히어시어야 => 밝히셔야 (p. 44)
방기시기 => 분립시기 (p. 131), 사탄 분립 시기
배암 => 뱀 (p. 18) 15회 바꿈
배풀고 => 베풀고 (p. 83)
빼앗기었든 => 빼앗겼던 (p. 100)
벌려 => 벌려 (p. 21) 2회 바꿈, 전개해
벌서 => 벌써 (p. 19) 2회 바꿈
병조 => 병조 병동 (p. 8) 한문의 약자를 사용하지 않음
보고저 => 보고자 (p. 15) 13회 바꿈
보담 => 보다는 (p. 43)
보담도 => 보다도 (p. 78) 15회 바꿈
보면은 => 보면 (p. 2) 47회 바꿈
보여만 => 봐야만 (p. 74)
보여준느 => 보여줌과 (p. 26)
볼내니 => 보려고 하니 (p. 47)
볼적에 => 볼 적에 (p. 15) 23회 바꿈
부득기 => 부득이 (p. 57) 어쩔 수 없이
부칠 => 붙일 (p. 52)
분기 => 분립역사 (p. 110), 갈라짐 (p. 113)
분기령 => 분수령 (p. 123), 갈라 세우는 정점
분지 => 분기 (p. 5) 의미는 통하므로 고치지 않고 원문 그대로 둠
비러서 => 빌려서 (p. 80)
비로서 => 비로소 (p. 109) 5회 바꿈
비어서 => 빌려서 (p. 19) 이름을 빌려서
빈자 => 가난한 자(p. 89)
사탄이 => 사탄이 (p. 88), 사탄이 상대하여
사탄이는 => 사탄은 (p. 109) 10여회 바꿈
사하야 => 사양하여 (p. 83)
살어왔고 => 살아왔고 (p. 80)
상격 => 서로 간격 (p. 71) 사이에 간격을 두어
상용 => 장님 코끼리 만지기 (p. 5) 서로 부분적인 것만 인식하여 전체로 보는 특칭긍정의 오류를 범하게 되는 것.
싸와서 => 싸워서 (p. 94) 2회 바꿈
쌍것이 => 천한 것 (p. 50) 2회 바꿈, 생식기, 욕된 것
쌍소리 => 욕 (p. 50) 천한 욕설, 생식기에 관한 언급
생기었으나 => 생겼으나 (p. 65)
생기였구나 => 생겼구나 (p. 28)
생력 => 생명력 (p. 11) 원문을 살려서 고치지 않음
새워서 => 세워서 (p. 122)
생할여면은 => 생하려면 (p. 11)
서 => 수 (p. 39)
서둘르는 => 서두르는 (p. 127)
석일 => 옛날 (p. 81)
善아히 => 선하게 (p. 85)
선에 => 선의 (p. 30)
선후 => 선후 (p. 50)
성전성사 => 성전건축의 이상을 이루어 (p. 76), 하나님이 재림하실 수 있는 선전건축의 이상을 이루어
성충 => 곤충을 잘못 기록한 것 (p. 9)
세우고저 => 세우고자 (p. 25) 19회 바꿈
세우여야 => 세워야 (p. 32) 16회 바꿈
소망성 => 소망성 (p. 83)
소흘 => 소홀 (p. 107)
솜서리 => 몸서리 (p. 86)
쓸대 => 쓸데 (p. 167)
誰던지 => 누구든지 (p. 89)
시봉 => 받들어 모시다 (p. 179)
侍시여야만이 => 모셔야만 (p. 116)
시종자 => 모시고 따르는 자 (p. 85)
시키고저 => 시키고자 (p. 17) 7회 바꿈
신념심 => 신앙심 (p. 194)
실무더기 => 실뭉치 (p. 180), 엉킨 실타래
실아 => 실제의 자기 자신 (p. 4) 실체적 자아
실타래 => 실마리 (차례) 14회 바꿈
실현코저 => 실현하고자 (p. 17)
심기난지라 => 섬기는지라 (p. 72)
십수백년 => 천몇백년 (p. 77)
아니매 => 아님에 (p. 31)
아다싶이 => 알다시피 (p. 81)
아달 => 아들 (p. 82)
아듬두고 => 안아주고 (p. 101)
아라보지 => 알아보지 (p. 107)
아라보자 => 알아보자 (차례) 2회 바꿈
아라서 => 알아서 (p. 29) 2회 바꿈, 알게 되어서
아라야 => 알아야 (p. 85)
아러보자 => 알아보자 (p. 93)
아러야 => 알아야 (p. 11) 73회 바꿈
아렀다 => 알았다 (p. 103)
아모리 => 아무리 (p. 76), 아무리 어렵다고 하여도
아므런 => 아무런 (p. 21)
아바지 => 아버지 (p. 66) 24회 바꿈
아비지 => 아버지 (p. 93)
아브라함 => 아브라함 (차례) 9회 바꿈
아지 => 알지 (p. 71) 10차례 바꿈
아지못함이 => 알지 못함이 (p. 18)
아침 => 아침 (p. 22) 3회 바꿈
악우 => 나쁜 근심 (p. 180), 지독한 근심
안이하였는가 => 아니 하였는가 (p. 43)
안인가 => 아닌가 (p. 99)
않고저 => 않고자 (p. 16)
않받는 => 받지 않는 (p. 124)
않어도 => 않아도 (p. 78)
않었을때에 => 않았을 때에 (p. 24)
않이 => 아니 (p. 106)
않이었음 => 아니었음 (p. 101)
않이하였더면 => 아니하였더라면 (p. 101)
알고저 => 알고자 (p. 5) 2회 바꿈
아러주지 => 알려주지 (p. 85)
알리워 => 알려 (p. 85)
알리있가 => 알겠습니까? (p. 56)
알므로 => 앎으로 (차례)
알아야 => 알아야 (p. 68) 20여 차례 바꿈
앞은 => 아픈 (p. 116)
양모 => 모양 (p. 192)
어데 => 어디에 (p. 79) 5회 가량 바꿈
어데나 => 어디나 (p. 26) 5회 바꿈, 어디까지나
언리적 => 원리적 (p. 120), 오타로 보임
언통함 => 원통함 (p. 66)
업은 => 등지고 있는 (p. 188), 얻은, 받은
없갔기에 => 없겠기에 (p. 113)
없애고저 => 없애고자 (p. 82)
없었드라면 => 없었더라면 (p. 10)
없었으면은 => 없었으면 (p. 9) 4회 바꿈
없이하기 => 없애기 (p. 99)
여년생애 => 여년생애 (p. 83)
여실 => 똑같은 (p. 33)
여하 => 어떻게 하여 (p. 33), 어떻게 되어, 무엇 때문에, 어떤
연지 => 연결하여 앎 (p. 4) 실제로 연결시켜 알 수 (없다고 할 때)
연화 => 연합하고 화합하여 (p. 76), 서로 화합하여
엽부 => 잎에 해당하는 부분 (p. 4)
영인 => 영인 (p. 12) 한자의 약자를 사용하지 않음
예증 => 예증 (p. 12) 한자의 약자를 사용하지 않음
오날 => 오늘 (p. 27) 5회 바꿈, 오늘날
오닜까 => 오니까 (p. 87),선생님 입니까?
외정하 => 외래 정부의 통치 아래 (p. 195), 주로 왜정치하, 일제강점아래
요구케되나니 => 요구하게 되니 (p. 13)
용역 => 침노 (p. 90)
우에 => 위에 (p. 83)
우에는 => 위에는 (p. 71)
우에다 => 위에다 (p. 29) 5회 바꿈
우의 => 위의 (p. 119)
움지겨 => 움직여 (p. 186)
움지겨지게 => 움직여지게 (p. 129)
웅크러져 => 헝클어져 (p. 180)
위신 => 위신 (p. 201)
웨 => 왜 (p. 28)
위할려면 => 위하려면 (p. 5)
유물사관 => 유물사관 (p. 145)
유인받아 => 유혹을 받아 (p. 113)
유하난 => 유한한 (p. 39)
유함으로 => 있음으로 (p. 15)
은택 => 혜택 (p. 192)
의하고 => 의지하고 (p. 69)
이겨야 => 극복해야 (p. 169)
이상체하로 => 이상체 밑으로 (p. 31) 이상하신 본래의 계획대로
일년선 => 일년선 (p. 182), 일년 단위로 늘어선, 일련, 일렬로,
잇는 => 있는 (p. 88)
잇어야 => 있어야 (p. 93)
있갔으니 => 있겠으니 (p. 94)
자유향선 => 자유로 향하는 길 (p. 183), 탈선할 수 없는 원리적인 길로
자적 => 자국 (p. 144), 발자국
장성 => 성장 (p. 11) 자람
재림하여만이 => 재림하여서만 (p. 119), 재림함으로써 비로소
저야되는가! => 져야 되는가! (p. 9) 져야하는가
적발 => 지적 (p. 183), 고발
전수행 => 전체를 지켜서 행하여 (p. 76),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지켜서 그대로 행하여야
전정 => 노정에 앞서 (p. 67) 출발노정에 앞서
절개 => 절개 (p. 195)
절개자 => 절개자 (p. 197), 절개를 지키는 사람
정밀기 => 정밀기 (p. 188)
제사물 => 모든 사물 (p. 2)
존봉 => 존경하고 받들어야 (p. 178), 상대방의 뜻을 존중하고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줘야
종국 => 종국 (p. 68), 결국
주고저 => 주고자 (p. 28) 5회 바꿈
주나니라 => 주느니라 (p. 12)
주시고저 => 주시고자 (p. 88)
주의국가체진 => 이데올로기국가 체제의 진영 (p. 134), 민주주의 이데올로기 국가 체제 진영
주장 => 주장 (p. 132)
죽난 => 죽는 (p. 12)
쥐이게 => 조이게 (p. 181)
지내면은 => 지내면 (p. 8)
지어야 => 져야 (p. 107), 십자가까지 져야하리라
지어지였기 => 지어졌기 (p. 39)
지으섰다는것은 => 지으셨다는 것은 (p. 21) 지었다는 것은
지으섰다는 => 지으셨다는 (p. 21)
지음받었는데 => 지음 받았는데 (p. 26)
지팽이 => 지팡이 (p. 141)
직결처분하였든 => 즉결처분하였던 (p. 142)
직향 => 지향 (p. 29) 바르게 지향
질머진 => 짊어진 (p. 34) 5회 바꿈
차저 => 찾아서 (p. 190)
참말 => 정말 (p. 80)
참주고 => 잘주고 (p. 168), 수수작용은 잘주고 잘 받음으로써 힘을 내게 된다. 잘 주고 잘 받는다는 것은 이렇게 진실하게 참되게 할 때 가능하다.
찾고저 => 찾고자 (p. 15) 31회 바꿈
찾아 => 차지해 (p. 15, 188)
찾아보자 => 찾아보자 (p. 7)
찾으면 => 찾으면 (p. 30) 4회 바꿈
찾으여야만이 => 찾아야만 (p. 88)
찾으여야할 => 찾아져야할, 찾았어야할 (p. 95)
찾이 => 차지 (p. 188)
처케 => 처하게 (p. 14)
체증 => 실체 증명 (p. 2) 진리 자체(본체)가 존재함을 증명해야 하는
춤배았고 => 침 뱉고 (p. 66)
치어 => 쳐 (p. 97)
칭호 => 호칭 (p. 192)
~코저 => ~하고자 (p. 31)
타나난다 => 나타난다 (p. 40)
티어지게 => 틔어지게 (p. 113)
파양 => 파괴 (p. 52) 오기로 보임.
표로 => 드러내는 (p. 53)
하고저 => 하고자 (p. 8) 61회 바꿈, 하려고
하나니라 => 하느니라 (p. 14) 5회 바꿈
하나이되는 => 하나 되는 (p. 14)
하날 => 하늘 (차례) 391회 바꿈
하난 => 하는 (p. 22)
하난것이 => 하는 것이 (p. 21)
하려니 => 하니 (p. 47) (단 1회에 한해서만 적용됨)
하면 => 하면 (p. 2) 124회 바꿈
하믄 => 하면 (p. 167)
하시고저 => 하시고자 (p. 15) 6회 바꿈
하였기에라는 => 하였기 때문이라는 (p. 32) 2회 바꿈
한난류 => 한난류 (p. 192)
한 서리 => 한 서리(한상) (p. 96), 한맺힌 타격을 입혔다.
~한테 => ~에게 (p. 48)
할려고 => 하려고 (p. 78) 20여회 바꿈
할려는 => 하려는 (p. 7) 6회 바꿈
할려면은 => 하려면 (p. 8) 5회 바꿈
합의 => 합당 (p. 57)
합하게 => 합성일체화하게 (p. 169)
햇치러니 => 헤치려니 (p. 180)
허시 => 헛된 모심 (p. 128)
헤기우고 => 가볍게 되고 (p. 181), 가벼워지면
헷치어 => 헤쳐 (p. 183)
활동인인 => 활동증인 (p. 11) 활동을 하고 있다는 증거다
활미 => 체험 (p. 4) 현실로 느낄 정도로 일치된 삶을 통한 경험을 끊임없이
力 => 힘 (p. 6)
力
흥크러짐 => 헝클어짐 (p. 180)
과제:
아벨이러 => ???? (p. 151)
신( ) => 신? (p. 200)
차례
그림 1
(第1券 p. 76)
그림 2
그림 3 (第2券 p. 323)
그림 4
그림 5 (第4券 p. 469)
그림 6
그림 (웨 타락케 하고 섭리하는가 p. 8 원리강론 p. 150의 그림과 비슷)7
그림 8 (第3券 pp. 354~355 추정, 유실된 부분에 나오는 사랑과 의의 미의 관계로서 선을 설명하는 내용)
미주
그其 대상이 나와 같이 설 수 있는 위치를 조성하여야 의다=> 상대기준을 조성해야 의다
첨부된 교정 내용을 인쇄하여 옆에 놓고 읽으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천일국 원년 4월 15일
책임감수: 경남교구 하동교회장 김정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