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제 3 편 복귀섭리/제5 장 부활의 근본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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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 장 부활의 근본의의
신앙역사적으로 전인류는 누구를 막론勿論하고 부활의 이상을 다 갖고 왔다. 그러나 그 부활은 지금 기독교신앙자의 모두全의소망의 대상으로서 역사적 한 동경의 한 중심이다. 그런데 부활에 대한 그 중심의 의의는 무엇을 표준하고 있느냐 하면 그리스도와 같은 육신부활을 기본점으로 하고 있는 바가 현신앙생활자들이 바라는 전부로 되어있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무엇을 의미하는 바며 우리들의 부활은 무엇을 의의로서 찾게 되는가 하는 문제에 봉착하게된다. 예수의 육신부활은 사탄이 간섭을 받지않은 하나님의 재출발점을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승리적 부활권한을 조성하기 위하여 육신부활을 성립시킨바다.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하여 우리신자들이 육신부활을 할 수 있다는 기대를 완성하심이다. 즉 예수 부활이 없다면 우리 육신은 전부가 사망권에 속하여 있기에 하나님의 생명을 주입받아 다시금 장성할 수 없는 더럽힌 몸임으로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하여 사망의 터로 된 육신들이 한 부활요소 즉 그리스도의 생명을 다시금 소생 할 수 있는 한 기대를 조성하기 위함에서 그리스도의 부활은 근본사로 육신을 생명육신으로 시작 할 수 있는 허여의 시작을 봄이었다. 그런고로 신앙생활함으로 내적생명성사 수 있는 기본터가 그리스도 부활로
인하여 시작함이다. 그 터위에 생명을 완전히 장성시켜 나와 다시금 우리는 부활을 바라는 제2부활인 재림부활을 바라게 되는 바다. 예수 십자가 죽음死은 사망의 터를 청산함이고 부활은 다시금 생명의 길로 영원히 시작할 수 있는 기대를 닦음이었다. 사탄이 주관하에서 있는 바를 분기하게한 바는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함이니 사탄이 없어서 예수 생명받으니 부활터를 우리 몸에 시작하였다.
그런고로 예수 부활과 함께 사망의 육신에서 다시금 창조원리적 생명소생받은 잃어버렸든 바를 시작하니 한 부활을 표시함이다. 부활이란 말도 우리 조상 아담해와가 육신을 더럽혔던 바를 시작하니 한 부활을 표시함이다. 부활이란 말도 우리 조상 아담해와가 육신을 더럽혔던 사실로 인하여 생겼生起던 것이다. 타락이 없었으면 우리는 부활 명사조차 아무 상관없는 바이었지만 타락함으로 부활을 바라게 되었다. 그런고로 우리가 타락전의 입장으로 한 다리를 놓아 들어서는 양이니 그리스도로 인하이다. 혹은 한 것이라는 명사를 부쳐 부활한다고 하는 의의를 알아야한다. 사탄으로 죽死었던 바가 다시 예수 부활로 인하여 살았生으니 고생에서 돌아오니 즉 부활이라는 뜻이 있는 바이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부활할수 있는 생명을 받고 있는데 무슨 또 재림부활은 무슨 의미인가 이것을 알아야한다.
모두가 근본을 알지 못하는고로 우리는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그 이유를 밝혀보자. “본래 사람은 타락이 없었다면 부활 요구없는 완전 완성한 영인체를 조성하였을 것이다. 영인체가 완성하려면 하나님의 몸과 합한 일체적 계대를 성립하여야만 완성이 시작된다는 것은 이미 말하였다. 즉 예수(아담)는 하나님의 일체몸까지 나가지 못하여서 타락한 바를 이미 아는바다. 하나님의 몸 받은 급이 즉 생영체를 조성함인데 이 생영체를 받아야만 우리 근본창조인 이상적 삶生이었는데 이것이 타락으로 인하여 나누어서 찾아 채우는 양으로 되는 것은 먼저 타락하기 전까지 생명급 정도는 예수로 인하여 받았지만 아직 생령급까지는 다시금 나와 있지 못한지라 이 부분까지 받으려면 재림주로 인하여 충당하여야 할 것이 남아있는 미소생부이다. 이 부분은 역사를 통하여 천국에 가서있는 사람도 미소생으로 되었다. 땅 중심하고 소생할 수 있는 근본이상의 부모가 나타나야만 전천주인은 이상인형인 본생영체를 완성한 영인체를 구성하는바다. 그런고로 이 생령체를 찾을 수 있는바는 다만 재림하여서만 성사할수 있는 급이다. 재림성사하여야 그 근본타락전 생령체구성으로 나아간다. 그전에 못되는 원인은 근본생령의 부모가 없는 입장에 어찌 먼저 생령을 받는다는 것은 조상없는 자식을 성립하는 양인 비원리적 사실이므로 하나님은 이 목적이 재림부터 완성함을 받게끔 역사하는바니 전천주도 이날을 갈망하여 바라는 바는 다시금 하늘에도 부활한 완성급을 부여 받은바를 말하면 지상에서도 우리도 영계 생령급한 부활의 시작을 본다는 근본원리가 있기에 재림부활을 말함이다.
공중에 혼인잔치라는 영광을 받을수 있는 자격자는 예수 생명급까지 완전장성한 자만이 자격이 있어 그 잔치로 인하여 부활의 생령체를 가진 한 근본자녀의 입장을 조성하여 하늘 가정조직의 시작인 영광을 부여 받는다. 그런고로 재림시까지 낙원에 가 있는바는 근본하늘에서 생활못하고 준비기간에 처하여 있었다는 바가 사실이다. 재림하여서만 시작한다. 즉 근본아버지 어머니가 생겨生起야 아들과 딸이 생령의 시작을 보겠으니 이 부모 생生起기까지 고대가 하늘이나 땅이나 바다는 재림시기인바다. 그러므로 하늘간 사람은 잃어버린 아버지 어머님의 복귀고대가 즉 재림고대라는 근본의의를 알아야한다. 그런고로 근본육신에서 완성하여 하나님 아버지와 합하여 하늘 땅 일체시, 천주완전부활일”이니 누구나 고대한 원인이다. 하늘에도 영으로 한 급 부활시작. 땅에서도 근본완성시작이 되니 이 어찌 고마운 부활이 아니랴. 이상과 같은 원리적 사실이 구약시기가 신약시기와는 영적급으로 한 급차를 갖고 있는 바다. 구약은 터를 닦는 급이므로 생심에다 영체를 시작케하여서 생명급 계승으로 할 기본 터이었다. 그런고로 영체적 구약시기서부터 신약생명체급까지에도 한 급적 부활의 역사가 있다함을 근본 논한 원리와 같은 이유를 구약시대의 영들은 그리스도의 부활과 동시에 한 생명급으로 계승하는 부활의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성경 마태 복음 27장 51절부터 52절까지를 보면 성전 휘장이 위上로부터 아래下로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地이 진동하여 바위가 터지고 무덤이 열리며 자던 성인의 몸身이 많이 일어나多起되 하는 구절이 있는바다. 위의 구절을 보면 그 당시에 예수 부활과 성인부활의 시작을 말함이다. 그러면 이 성인이 무덤墓에서 많이 일어났多起다 하는데 예수와 같이 부활하였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것이다. 그럼 무엇을 말하는 바냐하면 구약적 완성자는 즉 영체부분부터 생명부분으로 계승하여 성사하는 한 부활시작을 말함이다. 이 길의 시작이 구약영인들에는 큰 영광이었던 바다. 이것을 볼 때에 한 영인체가 역사를 두고 이와 같이 부활단계를 가진 역사적 시일의 하늘간 사람들에게는 지루한 고대라 아니할 수 없다. 이와 같이 부활장성으로 하늘사랑 이상가정까지가 목적이 전천주는 지상재림과 동시에 지상천국의 건설을 목표하고 바라고 있다. 하늘 사람도 지금 우리 재림주 대하는 자를 무한히 바라고 있다. 하늘에 가서 좋은 것 같이 생각하면 큰 오해다.
하늘에서 미완성 부분을 대신 청하기가 곤란難하다. 하늘에 생령을 받을 길은 재림주를 시봉함으로 잡았으나 땅에서 하여야 할 부분으로 되어있는 것이 근본창조하심이 목적었든 것이니 하늘 영인들도 사람도 땅 성도와 협조하여 대신 미성사부분을 충당하여 받은 양으로
완성된다. 그런고로 땅 성도는 자기 분과 동시에 하늘한 자체면 자체가정이면 가정을 대신하여서 채우는 길을 대신하여야 하는 목적였음으로 전 하늘 성도는 우리 땅에서 재림주를 시봉하는 성도들과 합하려고 여러 모양으로 하늘의 사실을 표시적으로 교시함도 있게 된다.
그러므로 성도세계 시기란 이 목적이 완성하려니 이와 같이 땅을 중심하고 충당 완성하려 하는 시기를 말함이다. 이 시기에 전목적은 하늘과 땅이 화합하여 생령 번식 세계를 온 천주에 전할바 전도사명이다. 그런고로 예수도 말씀하시기를 마태 복음 18장 18절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들에게 바라노니 무엇이든지 너희들이 땅에서 매이면 하늘에서도 매일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심이었다. 이와 같이 말씀하심의 근본목적은 뜻의 완성지는 땅이라는 것을 중심하고 말한바를 현신앙자는 알아야한다.
그런고로 땅에서 중심 자체인 예수를 모신자는 구약시대의 영인들이 부러워하든 바며 또 재림주 자체를 모侍시는 자들은 예수를 모시든 영인들이 부러워하며 자기들이 땅에서 미성사하였든 부분을 위임하면서 완성하여 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런고로 신약시대에 예수를 모시던 자들은 구약시대의 완전한 영인들보다 높은 위에 거하는 바는 사실이며 또 성약시대에 재림주를 모侍시는 자는 신약시대에 예수를 모侍시든 자들보담 높은 위에 거하는 바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성약시대에 재림주를 시봉하는 자들로 인하여 자기들의 목적과 하나님의 뜻을 끝맺어 완성함으로 인함이다.
그러니 땅에 있는 직접 재림주를 시봉하는 성도들의 영광이야 무엇으로 보답을 하랴! 이러한 원리가 있기에 성경 히브리서 11장 39절에서 40절까지에 이 모든 사람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칭찬함을 얻었으나 허락하신 것을 얻지 못하였으니, 대개 하나님이 우리들을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였은즉 만일 우리들이 아니면 너희들로 하여금 완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심이니라 하시었다. 이것은 종말에 있는 자가 먼저가 되고 먼저 있는 자가 나중이 된다고 예수께서도 말씀하신 바도 이와같은 원리적 근거를 두고 말함이었다.
이와 같이 먼저 될 자가 먼저 못되고 나중으로 된다 하는 것은 타락함으로 역사적 거리를 두고 삼단계 분담으로 성사하려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와 성약시대로 뜻의 성숙을 보는 바로 기인된다. 이와같은 섭리의 노정은 지루하고도 무서운 고난시기로 전개된 것을 우리 인간은 생각하였는가 하면 지금까지 미지의 사실이었다. 그런고로 재림시 육신부활을 바라는 자는 지난날昔日의 바리새교인과 서기관적 존재와 같은 자라는 것은
사실이다. 이상과 같은 부활원리 근본의의를 알고 뜻을 받들지 못하는 자라면 그 얼마나 하늘이 슬퍼할 자일까. 이와 같이 숨었든 오묘를 밝히는 근본목적은 뜻 성사를 가속하게 함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