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제 3 편 복귀섭리/제7 장 심판에 대한 근본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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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헌 색인: 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
- 편 색인: 제 3 편 복귀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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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7 장 심판에 대한 근본의의
인류역사와 하나님이 섭리하신 바의 노정과는 동일한 기점상을 이탈할 수 없는 양으로 전개하여 온 바는 벌써 논한 바다. 그런고로 역사를 두고 하나님과 인생과의 관계가 지금까지 계속하는 한 목적 도중에서 있기에 여전히
그 목적을 향하여 나아가는 역사노정 부인할 수 없다. 그런고로 역사를 두고 하나님이 미워하게 되는 근본목적은 다름 아니고 사람 대한 한 비원리적 존재가 생기므로 그에 대한 방비적 대치진을 취하기 위하여 인간에 대하여 하나님은 여사한 섭리를 하시는 것이다.
그렇다면 본래부터 인간 앞에 심판이라는 가공할 형벌은 왜 생겼生起나 하면 그는 두말 할 것 없이 사탄이란 비원리존재가 있어 원리적존재인 우리 인류를 침해하는 고로 그其 결과에 대한 한 원리적 대상이 즉 하나님이 인간 대한 심판이다.
이 심판의 결과가 역사상에 보여지는 한 전쟁의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그러니 이 심판이 요구하는 기본 주인공격으로 되는 바는 사탄이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고로 사람이 하나님께 속하여야 할 존재가 뜻 외의 존재에 속하게 될 때에 심판의 시작을 본바를 우리는 역사적 사실들을 보아서 부인할 수 없다. 제일심판은 “노아 홍수심판”이다. 이 심판한바는 사람의 전부가 하나님께 속한 자체들이 하나님을 떠나서 사탄 원수 상대하여서 하늘 대한 반대방향으로 나아가니 그는 원리만인 주인세계니 그 자체에게는 영육합하여서 하나님이 취할 수 없는 존재들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시대 사람들을 전부 다 청산하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기본존재를 요구하심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노아를 택하여서 그 식구로 인하여 하나님의 뜻을 다시금 복귀의 한 기초를 잡고자 하심이 목적이었다.
그런고로 그 시대적으로 본다면 하나님 앞에는 노아 식구가 전세계 인류와 비례되는 가치격 이상으로 보았으며 동시에 한 목적의 기점의 존재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인류를 전부 전멸하는 중 노아 여덟 식구만이 시대적 하늘의 요구인 소망의 존재였다.
이 기본 식구로 인하여 하나님은 사탄을 본격적으로 추방하고자 하였으니 그 뜻 성사를 보지 못한 바이었다. 그런고로 기본 목적 달성하여야 할 제일보에 다시금 사탄의 유인을 보게 되었다. 노아 심판은 전부의 근본목적은 사탄 대한 소유존재 전무케 하기 위하여서가 심판의 요구하든 근본목적되는 상대였다. 그랬든 그 근본자체 사탄이 다시금 침입할 수 있는 한 노정시작이 있었기에 우리 인류사회에 있어서는 한 심판되는 한 섭리부분이 남아있게 되었다. 그 원인은 아직까지 사탄이 인간세계에 침입하고 있으니 언제나 이 존재가 남아있다는 곳에는 반드시 심판의 한 대상존재라는 것은 사실이다. 이 사탄과 합하는 사람과 하나님과 합하는 사람과가 역사를 통하여서 분립을 보게 되니 언제나 비원리 존재세계가 원리적 존재세계의 뜻에 극배치에 설적마다 한 심판이 시작되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와 같이 하나님과 사탄과의 대립을 보는 세계가 되었으니 세상에 되어지는 심판은 노아 이후에는 사람을 중심하고 심판하게끔 섭리하여왔다. 즉 하나님의 한 택한 사람 혹은 씨족,
민족, 국가를 세워서 심판의 뜻을 계승하여온바는 역사를 보아서 잘아는 바이었다. 그런고로 제일심판의 주권자는 하나님이다. 이 심판을 추진시켜 성사케 하는 바는 사람을 세워서 그 목적을 성사하여 섭리하시는 바다. 그것은 사탄을 사람한테서 멀리 하기 위한 목적이며 사람과 합할 수 없는 공작을 세우기 위하여서 반드시 심판 뜻 목적성사는 사람이 완성할 수 있는 그 노정으로 나온바다. 그것은 또 사람이란 존재는 최종국에 가서는 사탄까지 주관할 수 있는 존재이므로 하나님 그 권한을 완성할 수 있는 자격을 세우기 위하여서 그 심판 목적을 달성하여온 바이다.
그런고로 세상에서 사탄이 좋아하는 목적에서 처하는 자는 기필코 어느 시기나 한 심판시기가 있는 바다.
하나님의 직접하는 심판의 벌을 받는 자도 있고 또 사람으로 인하여서 그 벌을 받는것도 있는바다. 병으로 인한 자도 있다. 사람이 사탄에서 떨어져 나와 하나님 편으로 옮겨오면 올수록 사람에 대하여서는 하나님은 그其 창조이상적 권한까지 주려고 하니 시기를 두어서라도 사람으로 인하여 사탄을 전부 굴복하게 하고자 하는 바가 목적의 요구로 되는 바다. 그래서 노아 심판은 하나님이 사탄 대하여서 청산하고자하는 심판이었으나 그 목적 미달성하고 기대만 잡고 사탄 대하여서 싸울 수 있는 씨족 선택과 동시에 하나님의 이상 기대를 세우기 시작하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직접지도하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 있어서는 그 중에 사탄에게 속하는 자만이 생기면 용서없이 한 심판대상으로 취급 하였다. 그것은 여러 가지 양식으로 하였다. 직접하지 않으면 병으로 그 외에 간접적 사람으로써 취하여서 왔다. 이스라엘 백성이 사탄 편에 속하면 물론 심판은 면할 수 없었거니와 그 반면 이스라엘 백성 대하여서 대립으로 나오는 사탄에 대하여서도 방비적 심판으로 태세를 취하여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중심하고 자기의 보호권내로 정하고 이 권내에 침범하는 자에 대하여서는 단호한 처벌로서 대하여왔다. 즉 심판 대상이 되었다. 하나님의 목적은 세계상에 심판이면 전부가 하나님 편에 속하는 그 시기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면 심판이란 목적이 없겠는데 아직까지 역사노정에는 사탄의 행동이 계속하여 나오니 아직까지 심판은 제외되지 않음은 사실이다. 그런고로 심판이란 명사의 최고목적은 사탄을 전부 굴복케 하는 시에는 우리 세계 상에서 필요치 않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고로 이런 의의에 있어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것을 사람한테 전하여왔다. 그러니 심판시기는 큰 무서운 시기인 동시에 큰 기쁨의 한 경계 분기령이라 할 수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바라는 바는 전세계가 하나님의 품에 돌아와 합하
여야 할 것인데 사탄이 남아 있기에 여전 목적 미달성이니 우리 앞에도 한 심판이란 비원리 시대에 남아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근본심판을 완성하여 뜻 성사하는 그 시기를 바라왔든 바는 사실이다.
이 목적은 어느 시기에부터 시작하나 하면 예수와서부터 시작할 것이니 이 예수 한 존재가 이 전부의 심판을 좌우하는 한 중심존재였다. 이 존재가 확립되어야만이 하나님은 완성심판성사한 목적으로 되는 바니 이 예수 한 존재는 그 시대에 있어서 한 전역사를 좌우하는 한 기본존재였다. 즉 예수 와서 사탄을 전복시키는 목적이 시작하겠으니 하나님은 이 시기를 미리부터 선지자를 통하여서 전하여 왔다. 그런고로 세계전부를 좌우하는 주인공이었다. 심판의 근본목적은 악한 사탄을 치는 것인 동시에 사탄 편 아닌 자 향하여서는 근본 해방시기다. 그런고로 사탄 편쪽 자도 크고 두려움의 날日이요 하늘 편쪽 자에게도 크고 기쁨의 날인바는 틀림없다. 심판 받는 자도 사망이요 받지 않는 자는 생명즉 영생이니 예수 한 존재로 인하여 이 근본 분기점이 완성하겠으니 사람 앞에는 말할 수 없는 두려움의 날이었다. 그런고로 예수에 속하면 생명이고 그 외 사람은 사탄이란 두갈래 길이 지어지게 하는 중심 존재가 예수였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백성 앞에도 예수 한 존재는 크고 두려운 존재였다. 전부가 예수 앞으로 합하여 나아가던가 가지 않던가 하는 바는 사람들 앞에 허락되어 있기에 이스라엘 백성까지도 죽는 길의 시작도 예수로 인하여 시작하니 크고 두려운 날이었다. 예수를 믿지 못하고 순종치 못하고 모侍시지 못하니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어서는 전부가 하나님과 상관 없는 존재입장으로 나아가니 과연 두려움의 한 기점인 존재가 예수니 과연 역사를 통하여 예수가 오는 날을 크고 두려운 날이라고 구약에 많이 말한 바다. 옛적에 올때도 말라기서 보면 즉 만유 여호와 왈 그其 날日이 이르至리니 형세는 열한 풀무와 같如고 무릇 교만한 자와 행악한 자는 초개와 같如아 그其이르른至 날日에 진소하여 뿌리根와 가지枝를 남기餘지 아니하되 오직 내이름我名을 경외敬畏하는 너희에게는 반드시必 의로운 날日이 승하여 치료하는 기운이 광선하에 있으有리니 너희가 내달리出躍기를 굴레勒를 벗脫은 송아지 같이 하리라 하시었다. 이와같은 말씀을 보면 예수 자신은 기쁨의 존재인 동시에 한 심판의 존재였다.
이와같은 말씀은 무엇을 말씀인가 하면 예수 자신으로 인하야 이와 같이 될 것을 교시한바인데 예수 자신이 세상에 오실때에 그와 같이 되었냐하면 그렇게 됨이 아니고 그 내용 뜻은 사탄 대한 절대적 승리로서 사탄이 근절됨이 불에 탐과 같이 하는 것이라는 그 뜻이 있는 바이다.
예수는 악(사탄)을 태워 없애燒無게 하기 위한 존재니 예수 앞에 있지 않으면 그 불사르燒는 곳에 들어가는 것이니 과연 두려운
날이라는 것을 교시한바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사탄 대한 적극적 반대 입장으로 예수를 협조하여서 심판적 입장을 취하여야 할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 반대에로 나아가니 즉 예수까지 대하는 반역자 행동이니 이 얼마나 두려운 행동이었으랴. 그리하여서 사탄에게 적극적인 심판을 하지 못하고 다시금 목적 달성을 역사를 두고 시작하여왔다. 그리하여 재림 때時에 완전히 이 목적을 달성할 것을 예고 하심이다. 그리하면 이 심판 근본목적은 사탄 전멸이 전목적이다.
그런고로 심판은 모든 세계만물에 대한 것보다도 사탄 대하여서가 근본문제로 되어 있는바이다. 그런고로 예수가 직접성사할 부분을 남긴 것은 세계상에 하나님 품 외에 처하는 존재가 남기지 않는 그 때時가 즉卽 심판목적을 완성하니 이 완성시가 가까워 오면 사람들은 전권을 갖고 사탄 대하여 심판하여서 사람을 전부 하나님 편 쪽으로 주관 당하게 하는 그 시대가 즉 심판시대다. 전세계적으로 두 분립이 되어 투쟁시기가 되면 벌써 심판목적달성 시대를 예증하는 바이다. 그리하여서 하나님의 심판은 지상에서 사람들을 통한 국가, 국가 합하여 하늘쪽 반대 국가 대하는 시기가오면 그 시대도 뜻 성사의 기대시기라는 바를 알아야 한다.
사람으로 인한 국가가 사탄으로 한 국가와 대립하여 승리하면 재림이상은 벌써 시작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지상에서 이와 같이 대립 두二 체계국가조류로써 하나의 승리가 되면 벌써 재림주가 와서 이상성사의 터는 완성되었음을 알아야 한다. 한 주의가 되는 동시에 재림주는 시작을 볼 것이다.
그전에 벌써 와있다는 것를 알아야 한다. 그 근본이상 시작은 재림주를 통하여서 우주는 완성이상의 제일보를 옮기게 된다. 그리하여 사탄은 우주 어느 곳에서나 자기의 있을 곳을 주지 못하고 공중 어두운 한 곳을 잡게 될 것이다. 근본적으로 사탄은 하나님한테 굴복하였으나 예수한테 승리하고자 하였으나 그도 실패로 돌아가고 다음에는 사람한테도 패하게 되는 동시에 재림주가 나타나니 사탄이 처할 곳은 지구상 어느 부분이라도 용납하지 못할 것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최고목적이 이것이다. 하나님과 예수와 성신이 합하고 하나님과 사람이 합하고 또 만물과도 합하고나니 그 목적으로 싸우던 그 근본 전부를 소유치 못하여 하나님이 섭리하던 노정에 미련을 두지 못하고 나중에는 사탄까지 굴복하여서 본원리로서 그基귀환하여야 할 때가 재림과 동시에 시작됨을 원리로 보아도 알 것이다.
그런고로 지금 현교인들이 심판에 대한 하나님의 근본중심목적을 알지 못함으로 지금까지 자기들이 취할 방향을 잡지 못하는 바다. 이 근본 뜻을 알고 전세계는 합하여 뜻 성사의 목적으로 필연적으로 나가게 되는 것이다. 그 뜻 목적에 서지 못하는
자는 세상에서 그 고통의 생활을 피할수 없는 시기가 반다시 온다. 선의 전승시대며 악의 굴복시대니 전세계는 악의 한 모양이라도 없는 이상세계건설을 재림주를 중심하고 전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