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공문/2005/00930 2005년 3월 23일 교구장 회의 자료 전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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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23일 교구장 회의 자료 전달 건
기본 정보
| 게시번호 | 930 |
|---|---|
| 공문번호 | 세가업무 제30호 |
| 시행일 | 2005.03.25 |
| 정렬일 | 2005-03-25 |
| 구분 | (구)가정국 |
| 작성자 | (구)가정국 |
| 원본 식별번호 | 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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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 원본: 20050325교구장회의자료전달건.hwp
HWP 추출 본문
<표>
1. 내외 천일국 이상 실현시대를 맞이하여 환고향활동과 축복승리로 귀 회가 날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2. 최근 한국 남성과 결혼한 외국 여성들의 인권 및 복지에 관련한 문제 가 미디어를 통하여 급격히 사회 이슈화되는 상황을 맞아 가정연합 차원의 위기관리가 요구됩니다.
3. 본 자료는 2005년 3월 23일 마포도원빌딩 12층에서 열린 ‘교구장 회의’를 위하여 가정국에서 준비한 자료로써 협회장님의 승인을 득하여 전국 목회자에게 그 내용을 전달합니다.
4. 내용
가. 제목“훈독회와 축복활동의 대중적 정착을 위한 선결과제”[첨부1.]
나. 제목“국제결혼 이주여성의 인권 및 복지문제의 사회문제화 상황”[첨부2.] “끝”
가정국장 김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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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첨부1. 2.hwp
- 원본: 첨부1. 2.hwp
HWP 추출 본문
첨부1. 훈독회와 축복활동의 대중적 정착을 위한 선결과제 훈독회와 축복활동이 대중적으로 정착해야할 절대절명의 시대를 맞았습니다. 우리는 내 이웃과 종족에게 참사랑의 마음으로 다가가 천지인부모님의 말씀과 원리를 교육하여, 그들로 하여금 참부모님을 증거케하고, 나아가 축복을 받도록 인도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사회 국제결혼비율이 10%이상으로 일반화되고 있는 반면, 최근 국제가정부인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타 종교단체와 여성단체 등이 전략적으로 국제결혼관련이슈를 선점하여 사회적 영향력을 확대하려 하고 있으며, 이제 정부까지 국제가정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이 부각되는 국제문제인만큼 각국 대사관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우리의 ‘참가정이상, 축복이상’이 사회문제, 정부차원의 문제, 국제차원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이 된다면, 우리의 운동이 정부와 국제사회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다만 신문, 인터넷 등 미디어와 국제결혼문제관련 세미나에 ‘통일교를 통해 결혼한 국제여성’들의 문제가 부각되면서, 우리가 추구하는 ‘참가정이상, 축복이상’에 대한 이미지 실추가 심각하게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미지 실추는 우리 운동을 대외로 확장하는데 있어 심각한 장애로 남아질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방지해야 할 것입니다. 참부모님께서도 지금 이 시대에는 미디어 등을 통해 부모님의 활동을 세상앞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왜곡보도 및 허위주장 등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따라서 축복가정이 행복하게 사는 모습, 사회 앞에 참사랑의 마음으로 봉사하는 모습들이 전 사회에 공유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더 이상 부모님이 축복해주신 가정의 문제가 한국이나 국제사회에 회자되게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숫자상 아무리 많이 축복했다 하더라도 몇 가정만 심각하게 문제가 되면, 과장왜곡된 허위추측보도가 난무할 수 있기 때문에 차후 축복활동을 전개함에 있어 막대한 지장을 주게 됩니다. 따라서 한 가정을 축복시키더라도 제대로 교육하고 관리해야 하며 대외적인 홍보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고 사료됩니다. 이번 축복에 있어서는 모든 식구가 ‘축복가정 한가정당 한명만이라도 제대로 축복을 시킨다’, ‘내 믿음의 자녀는 내가 책임진다’는 사명의식을 갖고 활동에 임해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가정국은 정체성을 확고히 하면서도 가장 효과적으로 축복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방안들을 더욱 구체적으로 개발하여 현장을 지원하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축복부터라도 최소한의 신앙적 기준과 사회적 기준을 갖춘 축복대상자를 찾아 세우고 사후교육관리 또한 철저히 하는 것까지가 우리의 책임분담임을 모든 식구들이 인식해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축복실적은 과거, 숫자로만 평가하던 방식이 되어서는 안 되며, 실질적인 교육과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 졌는지를 중심으로 평가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모든 식구가 축복활동을 전개해야할 천일국지도자라는 측면에서, 개개축복실적은 식구들의 평가기준으로 적용하여 포상하고, 목회자는 그 담당지역 훈독가정교회장과 식구들을 얼마나 체계적으로 훈련시키고 교육시켰는지, 그리고 사후 교육 관리는 충분히 되고 있는지를 중심으로 평가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참부모님과 심정일체를 이루어 훈독회와 축복활동의 대중적 정착을 위해 매진합시다. 첨부2. 국제결혼 이주여성의 인권 및 복지문제의 사회문제화 상황 1. 국회에서 이슈화 제252회 국회(임시회) 여성위원회(2005.2.19) 민주당 손봉숙의원의 국제결혼 이주여성의 인권과 복지문제에 대한 질의와 여성부 답변의 요지 <그림> 2. 사회단체들의 사회이슈화 사례1. “국제결혼과 여성폭력” 세미나 주관 : 안양전진상복지관 이주여성쉼터 “위홈(WeHome)” / 후원 : 이주여성인권연대 일시 : 2003년 6월 4일 / 장소 : 국가인권위원회 11층 배움터 <그림> 사례 2. 이주여성인권센터 창립3주년 심포지엄 주제: 이주의 여성화와 국제결혼 / 주최: 이주여성인권센터 일시: 2004년 11월 26일 금요일 오후 2시 / 장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교육장 <그림> 3. 대중매체의 사회 이슈화 사례1. ‘국제결혼신부’, 그 피해가 늘고 있다 결혼상품이 된 아시아 여성, 노예와 같은 삶 2004년 6월 20일 / 여성주의 사이버저널 “일다” www.ildaro.com / 이금연 기자 <그림> 사례2. [국제 결혼 10%시대] 결혼생활은… 전화도 못하게 감시당하는 경우 많아 남편 폭행에 시달리다 아이와 쉼터로 2005년 3월 21일 / Chosun.com 탐사보도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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