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공문/2014/03542 몽골교회와 관련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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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교회와 관련한 주의사항

기본 정보

게시번호 3542
공문번호 통한본 제73호(총무-43)
시행일 천기2년 천력02.05(양03.09)
정렬일 2014-03-09
구분 총무국
작성자 총무국
원본 식별번호 3559

위키에 보관된 문서

공문 원본: 통한본제73호(총무-43).hwp

HWP 추출 본문

<표>

       1. 전국 교회에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 몽골교회는 천지인 참부모님의 특별한 관심과 사랑 속에 많은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UCI 집행부 지도자들이 몽골교회를 장악하여 신임박보희 분봉왕을 배척하고, 천지인 참부모님을 중심한 조직적 전통을 무시하며 세계선교본부와 동북대륙에서 독립하여 독자적인 길을 가겠다고 선언하는 심각한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따라서 몽골협회장 강상혁(선) 선교사는 이미 천기원년 천력 12월 21일(2011년 1월 24일) 면되었습니다. 강상혁씨는 공직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강석규씨를 한국 소재 몽골지원을 위한 센터의 총책임자로 임명하여, 그동안 몽골교회를 지원하던 한국에서의 제반 활동도 천지인 참부모님의 뜻과는 전혀 다른 별도의 활동이 되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강석규씨와 고바야시 전몽골선교사 부부를 통하여 한국에 거주하는 몽골식구들이 천지인 참부모님의 말씀과 한국협회의 방침을 따르기보다는 자신들의 지시를 따르도록 종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는 100여명의 신실한 몽골식구들이 한몽 교차축복을 받고 정착하여 생활하고 있으며, 많은 몽골 청년학생식구들이 학업과 뜻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재한 몽골식구들은 특히 몽골교회 혹은 몽골식구와 관련된 사항과 한국에서의 활동에 있어 천지인 참부모님의 말씀과 세계선교본부 및 한국협회의 방침을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몽골교회를 지원한다는 명목 하에 진행되는 기금조성활동 또한 전혀 섭리와 무관하니, 각급 목회자들께서는 현장 활동 지도와 더불어 모든 식구님들께 주지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끝”



한국회장  석  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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