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공문/2015/05451 ‘제3차 체휼신앙의 정립을 위한 수련회’ 일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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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체휼신앙의 정립을 위한 수련회’ 일정 안내
기본 정보
| 게시번호 | 5451 |
|---|---|
| 공문번호 | 천주청평 2015-97호 |
| 시행일 | 천일국3년천력8월13일(양09.25) |
| 정렬일 | 2015-09-25 |
| 구분 | 유관기관 |
| 작성자 | 유관기관 |
| 원본 식별번호 | 5472 |
위키에 보관된 문서
공문 원본: 제3차 체휼신앙의 정립을 위한 수련회 안내 공문(15-97호).pdf
첨부: 통일교 신앙은 체휼신앙입니다(공문첨부).hwp
HWP 추출 본문
*첨부자료: 통일교회 신앙은 체휼신앙입니다 1. 우리 교회의 내적신앙을 정립해야 할 때입니다. 복귀노정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심정입니다. 내 심정 기준을 어디에 세울 것인가? 내가 보고 듣고 기뻐하는 일체가 내 것이 아니라 사탄권내에 속한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끌어 다가 하늘권내로 옮겨 놓아야 합니다. 이것이 역사의 목적이요 섭리의 목적이요 창조의 목적입니다.(말씀집 9-170) 구주를 찾는 목적은 어디에 있느뇨? 구주를 만나기 위해서가 아니라 구주를 보내신 장본인이신 하나님과 심정의 인연을 맺기 위해서입니다. 그 인연을 맺어질 때까지 돌진해야 할 운명에 처해 있는 것이 타락한 인류요, 타락한 부모의 후손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말씀집9-51) 모든 종교는 그 종교가 갖는 특별한 내적 신앙이 있습니다. 불교, 도교, 유교, 선교, 힌두교 등 많은 종교들은 <깨달음>의 종교입니다. 그래서 이 종교들은 진리를 중심하고 <명상, 수행, 고행> 등으로 진리 자체 즉 자신의 본성을 깨달아야 한다는 신앙으로 정진해 나왔습니다. 그래서 불교는 견성(見性), 유교는 양성(養性), 도교는 성성(成性)이라고 했습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의 부활 이후 오순절에 성령 역사(役事)로 말미암아 출발 된 종교입니다. 사도행전 2장을 보면 마가다락방에서, 배신했던 12제자들을 중심하고 120여명의 신도들이 합심하여 기도할 때에 성령이 임하여 방언을 하고, 베드로에 의해서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제자들의 이적, 기사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따르게 되었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역사(役事)는 성령역사의 방계역사 즉 아버님의 말씀에 의하면 부속물로 나타나는 역사입니다.(말씀집 76/144) 중심역사(中心役事)는 성령에 의해서 <주님의 사랑과 심정을 체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곡과 깊은 회개>가 일어난 것입니다. 주님의 그 큰 참사랑을 폭발적으로 체휼하면서 제자들이 하나 되어 자신들의 생명을 버리고 주님을 위해 순교의 길을 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성령역사의 중심은 주님이 가지고 오신 하늘의 사랑을 체휼하는 것이며, 방언, 이적, 기사는 부속물과 같은 방계역사인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 신앙은 무슨 신앙입니까? 통일교회 신앙은 <참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을 통해서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으로 들어가 정착, 일체, 상속되어야 하는 체휼신앙입니다. 하늘부모님과 인간의 관계가 부자관계이므로 참부모님이 오셔서 사랑과 심정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심정에 관계를 맺게 하신 것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심정(핏줄)으로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서로 그리움이 통하고 사정과 심정을 나눌 수 있는 관계입니다. 아버님께서는 <나는 일주일 이상 칼을 꽂고 밤잠을 안자고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을 그리워한 적도 있습니다.(말씀집 42/50) 하나님이 그리워서 일주일 동안 잠 한숨 못 자고 날을 밝히는 것이 보통이었습니다. 어떤 때는 울어 가지고 눈이 뭉그러져서 햇빛을 못 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기준으로 삼아 볼 때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가짜인가 하는 것을 좀 알아야 됩니다.(말씀집 39/55)>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러한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을 우리에게 느끼게 하고, 체휼하게 하였던 시대가 평양, 부산, 서울 등 직접 목회하실 때입니다. 그 때의 식구들의 심정은 참아버님이 그리워서 눈물을 흘리던 시대이었습니다. 그러면 창조본연의 인간의 마음은 어떤 마음입니까? 하늘부모님이 나의 부모님으로 느껴지고 심정을 체휼하여 하늘부모님이 그리워서 눈물이 쏟아지고, 밥이 먹히지 않고, 잠이 오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인간의 첫 사람이 예수님이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인류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심정을 연결시켜 주시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의 한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을 연결시켜 주지 못한 것입니다. 그런데 참부모님이 오셔서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을 연결시켜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참부모를 통해서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을 느끼고 체휼할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입교한 사람들 중에 핍박을 받는 개척시대에 입교한 식구들 그리고 무엇인가 갈급하게 찾으며 고민하다가 입교한 식구들은 원리를 듣거나 교회에 나오면 당장 아버님에 대한 그리움이 솟아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원리와 말씀과 아버님에 대한 그리움을 갖고 자신도 모르게 개척생활을 하였고 핍박을 감사하며 나아갔습니다. 그런데 여기가 종착점이 아니었습니다. 더 나아가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에 연결되어 정착되었어야 했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에 연결시키기 위해서 아버님은 개척전도를 내 보냈다고 하셨습니다.(말씀집 27/338) 그러나 개척을 했지만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에는 연결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버님의 원통함입니다. 귀한 것을 가르쳐 주고 체휼케 하였지만 체휼신앙의 가치를 잘 모르고 소홀히 취급하였기 때문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에 정착하지 못하고 잃어버린 것입니다.(말씀집 58/300) 이제 우리교회는 내적으로 참부모의 사랑과 심정을 통해서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에 연결되어 정착해야 하는 체휼신앙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참부모님과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을 인류에게 알고, 느끼고, 체휼케 하는 종교가 되어야 합니다. 체휼신앙이 중요한 것은 하늘부모님과 인간의 관계가 주인과 종, 스승과 제자, 왕과 백성의 관계가 아니고 부모와 자녀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부모와 자녀는 사랑과 심정으로 주고받는 관계입니다. 믿음으로 관계 맺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자녀 된 우리는 참부모님과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을 체휼하면서 효성을 다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자녀가 부모의 심정에 무지하면 효자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번 체휼신앙의 정립을 위한 수련회는 참부모님과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어떻게 체휼하여 뿌리를 내릴 것인가에 대한 기본적인 공부를 하게 될 것입니다. 수련에 참석할 식구들은 다음 몇 가지 사항에 정성을 드리기 바랍니다. 수련회 일정이 너무 짧기 때문에 미리 준비 하고 참석하는 것입니다. 2. 참석 전 준비자세 <표> ※ 위 본문을 식구들에게 잘 주지시켜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