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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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헌 색인: 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
- 시작 부분: 본래부터 사람이라는 존재에게는 지옥이라는 있을 수 없는 곳이었는데 사탄의 유인받아 분기를 본 뒤後부터는 지옥이라는 비원리존재가 생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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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부터 사람이라는 존재에게는 지옥이라는 있을 수 없는 곳이었는데 사탄의 유인받아 분기를 본 뒤後부터는 지옥이라는 비원리존재가 생기게 되었다. 그런고로 이 지옥가게 된 것은 물론 하나님의 원수 되는 죄와 결탁한 보답의 곳임은 틀림없으나 창조할 전부터가 원수될 수 있었든 존재로 근본적으로 아니었음은 틀림없다. 그런데 이 영들도 타락됨으로 하나님을 떠나서 이와 같은 불순종자의 영의 처벌하는곳이 즉 지옥이다. 이와 같이 곳에 와 있는 영도 역시 타락된 세계로부터 시작한바는 사실적의 원인이니 이 근본책임적문제는 전부가 사람들이 부족함이 있다할지라도 그 근본책임은 타락하게 한 아담, 해와가 근본적 책임을 져야하는 명백한 기본사실이다.
그런고로 지옥간 것은 결국은 아담 때문에 이와 같은 곳이 생기는 터를 지었으니 이곳까지 제2 아담 격으로 온 예수 앞에는 책임적 사명을 짊어지게하는 한 목적이 남아있음이었다. 그들도 근본은 나한테 속하여야 할 존재였든 것이 이렇게 되었으니 이들 한테도 한 생명받을 수 있는 길을 세우고자 함의 시작을 보아야 하겠으니 지옥까지 가서 전도하지 않으면 안될 근본목적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 십자가 후부터는 지상뿐이 아니고 지옥부분까지 한 생명의 길이 틔어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지옥에 있는 곳까지도 소생할수 있는 길을 찾아 무한한 괴로움苦과 싸워가면서 말할 수 없는 먼 기간을 두고 구원복귀노정이 시작됨을 알아야한다. 즉 그들의 범한 죄는 그 몸의 짐이 되고 가시가 되어 그 집을 다 풀어 맑혀야만 빛을 찾아 장성할수 있는 특사의 노정시작을 봄이었다.
그런고로 영의 세계는 선에 대한 자극은 강하지만 악에 대한 자극은 심하지 않기에 악이 그 영인체로부터 잘 분립하기 어려難움으로 그 기한적 규정은 무한수에 비하여 장기간이 요하면서 장성 선을 향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지옥전도 근본의의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사람은 육신생활에는 죄에 대한 자극이 강함으로 속히 선을 발달시킬 수 있는 것이 근본창조원리였다. 영인 세계는 이상만으로 충만하게하는 것이 근본뜻으로 되었기에 악에 대한 처치방법은 창조이상 원리가 아니기에 과연 그 기간적으로 선에 향할 수 있는 대향을 볼적 만 생명요소를 볼 수 있도록 되었다. 그런고로 지옥에 가 있는 자들도 선한 근본을 기본으로 하여 악에 대비하여 선 장성을 도움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런고로 사람이 지상에서 선만을 지향한 소유자가 되면 전적으로 이상요소인 선을 취할수 있는 것이 기본이니 도라는 것과 이상준비라는 지상이 원리의 터로 되었기에 예수도 지상강림 아니고는 뜻 성사할 수 없겠기에 지상강림의 근본의의가 있음이다. 지옥에 예수의 생명요소는 한 터의 시작을 잡는 양이니 이 터에 부합할 수 있는 선한 것을 놓여야만 소생할 수
있는 부분요소를 받을 수 있다. 이리하여 지옥도 한 혜택의 시작이 예수 십자가로부터 시작이다. 사탄이 예수가 지옥 전도할 수 있는 길을 허여치 않을 수 없었으면 근본원리로 되는 주인자체의 복귀의 터의 시작을 주었으니 할 수없이 허여한바도 알아야 한다. 즉 하나님의 생명소생권한은 천주 어디나 시작되는 것이니 지옥에도 한 길이 시작됨이다. 성경에는 베드로전서 3 장 19절에 예수가 또한 그 신으로부터 가去서 옥에 있는 신에게 선포하신지라. 그들은 지난날昔日에 노아 이 일에 방주를 예비할 동안을 하나님이 오래참으久忍시고 기다리侍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신이라 하시었고 또 베드로 전서 4장 6절에 죽은死자에게도 복음을 전한 것이 다르지않無他다. 그其 육체로는 사람人처럼 심판받고 그其신으로는 하나님처럼 활동하게 하심이니라 하시었다. 이 말씀들을 보면 특별한 은사를 가르쳐주는 근본적인 뜻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지옥 철폐이상이 완성하여야만 하나님의 뜻 원만성사라 할 수 있다. 이 시기가 과연 언제나 되겠는지 그其 시기는 한정 못한다.
제4 장 예수 승천 후도 섭리하는 책임적 근본의의
본래 하나님의 뜻을 중심하고 지음받은 인간 조상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종국 목적 단계급까지 이르못하고 타락하게 되었다. 만일 타락 없이 완성하는 자리까지 나갔더라면 하나님의 몸과 함께 지상에 지상천국으로 전개하게 하였을 것이다. 그런고로 아담 해와로서 뜻 완성부분까지는 아직 남아있는 한 과정에서 타락하였다. 그런고로 처음 아담 해와는 미도달부분부터 향상으로 전진함이 아니고 퇴보의 일로로서 밟게 되었다. 그런고로 그로 인하여 비원리적 자녀 번식으로 하나님의 미워하는 세계를 이루어 나온바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 찾고자하니 이 전세계에 인간을 전부 타락하든 미도달부분이었든 아담 해와가 하나님 대하든 곳까지를 옮겨 놓아야만 하나님은 근본 뜻이 완성할 수 있는 곳으로 전개할 수 있는 바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전인류를 합하여서 타락 전 급까지 옮겨 놓아야 하는 책임적 사명이 남아있는 것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십자가로 인하여 이 기초를 잡고 인간은 근본적으로 타락시킨 동급까지 올려 놓아야할 책임이 완성을 보아야만 그 이상 부분으로 예수도 제일보를 옮길 것의 기본되는 이유니 그 이상을 성사하고자 하는 점은 즉 하나님을 중심한 아담 해와가 지상에 완성할 수 있는 세계인간에 숨어든 어두움과 사탄을 제거하는 역사를 두고 섭리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떨어져 내려오던 부분급은 하나님 보다는 낮은 부분 생명급이었다. 생명급은 영인체의 한 장성한 부분을 표시하는 것인데 구약시기를 통하여 한 기대를
잡아주는 영형체적 기대위에 신약적 생명급까지 끌어올리는 예수의 남은 사명분담이었다.
그래서 예수는 하늘에 승천한바는 먼저 하늘에 있는 성도까지 가져다 놓아야 아담이 타락한 부분을 충당하는 것으로서 예수는 이 부분까지 채우려는 역사가 성신(해와의 신)과 협조하여 기독교 역사발달을 움직여서 나온 원인이다. 그런고로 하늘에 가 있는 성도도 지금까지 노력하는 바는 지상에 빨리 생명급까지 복귀적 사업의 역사를 도와서 빨리 뜻 완성 표준까지 도달을 보고자 하여 온 하늘은 총동원하여서 지상을 대하여왔다. 그런데 사탄은 이에 반하여 지상 뜻 성사의 길을 사람을 통하여 반대하여 대립을 보여 왔던 바다.
그러나 사탄은 패하여 내려가는 방향쪽面으로 전진하여왔다. 그런 중에 역사를 통하여서 사탄은 신자를 박해하여왔다. 사탄은 먼저 주권 국가들을 달성하였었기에 그 주권기관을 통하여서 기독학살주의 등으로 반대하여 나왔다. 악이 주권을 잡았으나 점차로 하늘쪽으로 옮겨지게 하는 격으로 되는 중 기독에 속한 의인은 많은 살해를 입어왔다. 그것은 하나님이 살해받게 하는 이유는 이 의인들의 피血가 악의 피血에 더럽힌 세계를 씻는 대신탕감으로 역대의 피血을 밝혀왔든 바이다. 그리하여 예수의 피血과 합하여 세계를 맑히는 양으로 지금까지 왔든바이다. 이와 같이하여 세계를 더럽힌 어두움이 탕감되어 맑혀서 하나님의 뜻을 성사할수 있는 시기를 고대하기 위한 준비적 시기가 즉 예수와 성신과 하늘 성도들과 땅 성도들이 하여온 역사이었다. 그리하여 빨리 세계를 맑혀서 어두움을 청산하는 시기가 즉 재림전 심판시대라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이 땅에 전부가 하나님의 이상건설에 제일보를 시작하는 것이 근본목적 지상재림부터 시작되는 바의 목적이 되어있다. 그런고로 아담 해와의 자체들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한 사람 성사 부부를 요구하여 지금까지 영으로는 상대되어 역사하여온 하나님과 예수와 성신은 한 육신이고 근본자기들이 타락하지 않아서 나아갈 부분 즉 뜻의 부부는 성사못하였었다. 그런고로 땅 향하여서 신자에게 신랑 신부라는 역사를 두고 그 한 터 성사를 본으로 삼고 어두움을 소제하며 완성할수 있도록 고대함이 전목적이니 이 시기와 함께 하늘도 완성할수 있는 기본이유가 결점의 한 시작이 됨으로 천주의 전성도들은 합하여서 목적성사를 하늘은 고대하는 바다.
그리하여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창조이상인 부부를 찾아서 전인간의 조상으로서 간접적 계대와 같은 양자와 같이 신도였든 자들은 땅으로부터 하늘 완성할 수 있는 시작이 보는바가 사실 원리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이리하여 하나님의 몸으로 합한 한 부부의 출현성사 때時의 잔치가 즉 어린양의 잔치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근본 아버지 어머니를 찾으시어 모侍시는 첫 출발
일이 즉 재림성사적 중요점으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땅의 창조인간조상을 이제야 찾아 놓는 것이니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근본이상이면서 본목적의 시작을 성사하고부터 하늘 생활시작이 되는바를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지금까지 하나님 아버지 한분으로 어머님 없는 아버지로써 역사를 통하여 왔든바를 사람은 알아야 한다. 어머님 없는 하나님 아버지였든 근본 뜻을 생각조차 못한 부모잃은 자식을 볼 적에 아버지의 그 아픈 통분이야 말할 수 없었을 것이며 그 간 인생이 미해결적 고통은 역사를 통하여 나온 사실이었다.
그런고로 하늘 아버지 어머님의 성립이 되어야만 자녀의 가정조직성사가 시작할 수 있는 것이 목적이므로 성도나 하늘 사람은 이 한날을 길이 고대하여 왔든 것이었다. 그런고로 땅이 완성하여야할 존재가 즉 재림주니 이 분은 지상에 있다 할지라도 하늘 전부는 그분을 아버지와 어머님으로 모侍셔야만 이루는 것에 대신 이루어 채우는 역사를 하여서 하늘 성도는 우리를 찾아 합하고자 하는 바의 근본의의이다. 하늘 사람이나 땅 사람이나 이 근본 아버지 어머님을 모侍셔야만 땅에서부터 영원생활 시작으로 그 땅 부부는 하늘 부부로서 영원가정건설이 시작되는 시대가 즉 재림주 아버지 격으로 오신 분이다. 그런고로 이때가 빨리 오게하기 위하여 예수와 성신은 힘써 왔든 바이다. 그런고로 재림기대 잡아주는 역사 시기가 예수 승천후 섭리하는 근본목적이다. 그런고로 이와 같은 한 뜻 성사에 제2 아담 예수가 미완성한 이상부분 제3차 아담 격으로 나타現나 근본 뜻을 완성하여서 부부로부터 새로운 천국가정건설에 목적과 합하여 혈대 전환하는 신랑 신부의 성례식으로 전세계로 전하여 하나님의 몸 부분을 분배받아 근본 이상까지로 옮기는 도가 즉 재림주 모侍시는 도며 아버지급 완성부분 영인체를 조성하는 생령의 도가 만천주 합하여 시작하는 것이 근본목적이다.
그런고로 지금은 예수와 성신으로 인하여 장성한 생명급까지 온 자들에는 반드시 아담 해와라는 것으로 봉착을 본다. 그러나 이것은 타락전 아담급까지 와서 한 부부급을 성사할 수 있는 격자라는 것을 교시받는 신자도 지금은 많아야 한다. 그리하여 재림주 근본인간조상 아버지를 모侍실수 있는 터를 세우기 위한 기본준비의 터는 세계 각 곳에 시작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고로 예수와 동급적 생명급자가 되면 주라고도 교시함은 있는 바다. 그런고로 끝날이 되면 여기저기에서 주라고 하는 자가 많이 나와야 한다. 그 중 한 뿌리는 한 곳이다. 그곳은 전천주에 숨은 하나님의 전부를 합하여 발표하는 곳을 향하여 준비적 완성자로 하늘 가정 과정으로 한 과도 분기를 잘
잡아야하는 근본 뜻을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자녀 근본 이상조직으로 하늘인 근본 땅이 시작을 본다는 바를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 생령체까지 완성하여만 하늘 이상인형체구조를 완성하는 바이다. 이 뜻을 성사하려면 모侍시는 생활세계로 세계주관복귀에로 될 것이다. 그러니 재림의 구름타고雲乘 강림이라고 비사한바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엘리야를 세례요한이라 하심과 같이 같은 이유로 뜻 중심하고 말한 것이기에 뜻은 하나이나 사람은 두 사람과 같은 이유는 말하였기에 논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면 예수는 어찌되나 하면 장자로서 모든 사람의 모侍시는 중심의 본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나중 오시는 재림주가 근본된다는 바를 알바는 두말 할바도 없다. 이 분 중심하고 땅이자 하늘의 한 부분이라는 시작이니 6천년의 역사완성과 하늘의 한 목적 달성의 시작을 보는 사실이니 세계의 기쁨이며 하늘의 기쁨이로다. 이런 시대가 와야만 전부 하늘뜻은 한 완성의 기대는 잡아 탄식없는 세계에로 제일보의 시작을 볼 것은 사실이다. 그런고로 성경 마태 복음 16장 27절에 인자가 아버지父의 영광으로 천사들과 함께오偕來겠으니 그其 때時에 사람마다 행한대로 갚으報리라 하심이었다. 그런고로 재림은 아버지로 오시는 것도 밝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상과 같은 원리로 볼 때 우리도 영으로 이룬다는 자가 하나님 앞에 어떤 자라는 것은 결론적으로 각자 해결로 맡기자.
제5 장 부활의 근본의의
신앙역사적으로 전인류는 누구를 막론勿論하고 부활의 이상을 다 갖고 왔다. 그러나 그 부활은 지금 기독교신앙자의 모두全의소망의 대상으로서 역사적 한 동경의 한 중심이다. 그런데 부활에 대한 그 중심의 의의는 무엇을 표준하고 있느냐 하면 그리스도와 같은 육신부활을 기본점으로 하고 있는 바가 현신앙생활자들이 바라는 전부로 되어있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무엇을 의미하는 바며 우리들의 부활은 무엇을 의의로서 찾게 되는가 하는 문제에 봉착하게된다. 예수의 육신부활은 사탄이 간섭을 받지않은 하나님의 재출발점을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승리적 부활권한을 조성하기 위하여 육신부활을 성립시킨바다.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하여 우리신자들이 육신부활을 할 수 있다는 기대를 완성하심이다. 즉 예수 부활이 없다면 우리 육신은 전부가 사망권에 속하여 있기에 하나님의 생명을 주입받아 다시금 장성할 수 없는 더럽힌 몸임으로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하여 사망의 터로 된 육신들이 한 부활요소 즉 그리스도의 생명을 다시금 소생 할 수 있는 한 기대를 조성하기 위함에서 그리스도의 부활은 근본사로 육신을 생명육신으로 시작 할 수 있는 허여의 시작을 봄이었다. 그런고로 신앙생활함으로 내적생명성사 수 있는 기본터가 그리스도 부활로
인하여 시작함이다. 그 터위에 생명을 완전히 장성시켜 나와 다시금 우리는 부활을 바라는 제2부활인 재림부활을 바라게 되는 바다. 예수 십자가 죽음死은 사망의 터를 청산함이고 부활은 다시금 생명의 길로 영원히 시작할 수 있는 기대를 닦음이었다. 사탄이 주관하에서 있는 바를 분기하게한 바는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함이니 사탄이 없어서 예수 생명받으니 부활터를 우리 몸에 시작하였다.
그런고로 예수 부활과 함께 사망의 육신에서 다시금 창조원리적 생명소생받은 잃어버렸든 바를 시작하니 한 부활을 표시함이다. 부활이란 말도 우리 조상 아담해와가 육신을 더럽혔던 바를 시작하니 한 부활을 표시함이다. 부활이란 말도 우리 조상 아담해와가 육신을 더럽혔던 사실로 인하여 생겼生起던 것이다. 타락이 없었으면 우리는 부활 명사조차 아무 상관없는 바이었지만 타락함으로 부활을 바라게 되었다. 그런고로 우리가 타락전의 입장으로 한 다리를 놓아 들어서는 양이니 그리스도로 인하이다. 혹은 한 것이라는 명사를 부쳐 부활한다고 하는 의의를 알아야한다. 사탄으로 죽死었던 바가 다시 예수 부활로 인하여 살았生으니 고생에서 돌아오니 즉 부활이라는 뜻이 있는 바이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부활할수 있는 생명을 받고 있는데 무슨 또 재림부활은 무슨 의미인가 이것을 알아야한다.
모두가 근본을 알지 못하는고로 우리는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그 이유를 밝혀보자. “본래 사람은 타락이 없었다면 부활 요구없는 완전 완성한 영인체를 조성하였을 것이다. 영인체가 완성하려면 하나님의 몸과 합한 일체적 계대를 성립하여야만 완성이 시작된다는 것은 이미 말하였다. 즉 예수(아담)는 하나님의 일체몸까지 나가지 못하여서 타락한 바를 이미 아는바다. 하나님의 몸 받은 급이 즉 생영체를 조성함인데 이 생영체를 받아야만 우리 근본창조인 이상적 삶生이었는데 이것이 타락으로 인하여 나누어서 찾아 채우는 양으로 되는 것은 먼저 타락하기 전까지 생명급 정도는 예수로 인하여 받았지만 아직 생령급까지는 다시금 나와 있지 못한지라 이 부분까지 받으려면 재림주로 인하여 충당하여야 할 것이 남아있는 미소생부이다. 이 부분은 역사를 통하여 천국에 가서있는 사람도 미소생으로 되었다. 땅 중심하고 소생할 수 있는 근본이상의 부모가 나타나야만 전천주인은 이상인형인 본생영체를 완성한 영인체를 구성하는바다. 그런고로 이 생령체를 찾을 수 있는바는 다만 재림하여서만 성사할수 있는 급이다. 재림성사하여야 그 근본타락전 생령체구성으로 나아간다. 그전에 못되는 원인은 근본생령의 부모가 없는 입장에 어찌 먼저 생령을 받는다는 것은 조상없는 자식을 성립하는 양인 비원리적 사실이므로 하나님은 이 목적이 재림부터 완성함을 받게끔 역사하는바니 전천주도 이날을 갈망하여 바라는 바는 다시금 하늘에도 부활한 완성급을 부여 받은바를 말하면 지상에서도 우리도 영계 생령급한 부활의 시작을 본다는 근본원리가 있기에 재림부활을 말함이다.
공중에 혼인잔치라는 영광을 받을수 있는 자격자는 예수 생명급까지 완전장성한 자만이 자격이 있어 그 잔치로 인하여 부활의 생령체를 가진 한 근본자녀의 입장을 조성하여 하늘 가정조직의 시작인 영광을 부여 받는다. 그런고로 재림시까지 낙원에 가 있는바는 근본하늘에서 생활못하고 준비기간에 처하여 있었다는 바가 사실이다. 재림하여서만 시작한다. 즉 근본아버지 어머니가 생겨生起야 아들과 딸이 생령의 시작을 보겠으니 이 부모 생生起기까지 고대가 하늘이나 땅이나 바다는 재림시기인바다. 그러므로 하늘간 사람은 잃어버린 아버지 어머님의 복귀고대가 즉 재림고대라는 근본의의를 알아야한다. 그런고로 근본육신에서 완성하여 하나님 아버지와 합하여 하늘 땅 일체시, 천주완전부활일”이니 누구나 고대한 원인이다. 하늘에도 영으로 한 급 부활시작. 땅에서도 근본완성시작이 되니 이 어찌 고마운 부활이 아니랴. 이상과 같은 원리적 사실이 구약시기가 신약시기와는 영적급으로 한 급차를 갖고 있는 바다. 구약은 터를 닦는 급이므로 생심에다 영체를 시작케하여서 생명급 계승으로 할 기본 터이었다. 그런고로 영체적 구약시기서부터 신약생명체급까지에도 한 급적 부활의 역사가 있다함을 근본 논한 원리와 같은 이유를 구약시대의 영들은 그리스도의 부활과 동시에 한 생명급으로 계승하는 부활의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성경 마태 복음 27장 51절부터 52절까지를 보면 성전 휘장이 위上로부터 아래下로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地이 진동하여 바위가 터지고 무덤이 열리며 자던 성인의 몸身이 많이 일어나多起되 하는 구절이 있는바다. 위의 구절을 보면 그 당시에 예수 부활과 성인부활의 시작을 말함이다. 그러면 이 성인이 무덤墓에서 많이 일어났多起다 하는데 예수와 같이 부활하였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것이다. 그럼 무엇을 말하는 바냐하면 구약적 완성자는 즉 영체부분부터 생명부분으로 계승하여 성사하는 한 부활시작을 말함이다. 이 길의 시작이 구약영인들에는 큰 영광이었던 바다. 이것을 볼 때에 한 영인체가 역사를 두고 이와 같이 부활단계를 가진 역사적 시일의 하늘간 사람들에게는 지루한 고대라 아니할 수 없다. 이와 같이 부활장성으로 하늘사랑 이상가정까지가 목적이 전천주는 지상재림과 동시에 지상천국의 건설을 목표하고 바라고 있다. 하늘 사람도 지금 우리 재림주 대하는 자를 무한히 바라고 있다. 하늘에 가서 좋은 것 같이 생각하면 큰 오해다.
하늘에서 미완성 부분을 대신 청하기가 곤란難하다. 하늘에 생령을 받을 길은 재림주를 시봉함으로 잡았으나 땅에서 하여야 할 부분으로 되어있는 것이 근본창조하심이 목적었든 것이니 하늘 영인들도 사람도 땅 성도와 협조하여 대신 미성사부분을 충당하여 받은 양으로
완성된다. 그런고로 땅 성도는 자기 분과 동시에 하늘한 자체면 자체가정이면 가정을 대신하여서 채우는 길을 대신하여야 하는 목적였음으로 전 하늘 성도는 우리 땅에서 재림주를 시봉하는 성도들과 합하려고 여러 모양으로 하늘의 사실을 표시적으로 교시함도 있게 된다.
그러므로 성도세계 시기란 이 목적이 완성하려니 이와 같이 땅을 중심하고 충당 완성하려 하는 시기를 말함이다. 이 시기에 전목적은 하늘과 땅이 화합하여 생령 번식 세계를 온 천주에 전할바 전도사명이다. 그런고로 예수도 말씀하시기를 마태 복음 18장 18절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들에게 바라노니 무엇이든지 너희들이 땅에서 매이면 하늘에서도 매일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심이었다. 이와 같이 말씀하심의 근본목적은 뜻의 완성지는 땅이라는 것을 중심하고 말한바를 현신앙자는 알아야한다.
그런고로 땅에서 중심 자체인 예수를 모신자는 구약시대의 영인들이 부러워하든 바며 또 재림주 자체를 모侍시는 자들은 예수를 모시든 영인들이 부러워하며 자기들이 땅에서 미성사하였든 부분을 위임하면서 완성하여 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런고로 신약시대에 예수를 모시던 자들은 구약시대의 완전한 영인들보다 높은 위에 거하는 바는 사실이며 또 성약시대에 재림주를 모侍시는 자는 신약시대에 예수를 모侍시든 자들보담 높은 위에 거하는 바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성약시대에 재림주를 시봉하는 자들로 인하여 자기들의 목적과 하나님의 뜻을 끝맺어 완성함으로 인함이다.
그러니 땅에 있는 직접 재림주를 시봉하는 성도들의 영광이야 무엇으로 보답을 하랴! 이러한 원리가 있기에 성경 히브리서 11장 39절에서 40절까지에 이 모든 사람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칭찬함을 얻었으나 허락하신 것을 얻지 못하였으니, 대개 하나님이 우리들을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였은즉 만일 우리들이 아니면 너희들로 하여금 완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심이니라 하시었다. 이것은 종말에 있는 자가 먼저가 되고 먼저 있는 자가 나중이 된다고 예수께서도 말씀하신 바도 이와같은 원리적 근거를 두고 말함이었다.
이와 같이 먼저 될 자가 먼저 못되고 나중으로 된다 하는 것은 타락함으로 역사적 거리를 두고 삼단계 분담으로 성사하려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와 성약시대로 뜻의 성숙을 보는 바로 기인된다. 이와같은 섭리의 노정은 지루하고도 무서운 고난시기로 전개된 것을 우리 인간은 생각하였는가 하면 지금까지 미지의 사실이었다. 그런고로 재림시 육신부활을 바라는 자는 지난날昔日의 바리새교인과 서기관적 존재와 같은 자라는 것은
사실이다. 이상과 같은 부활원리 근본의의를 알고 뜻을 받들지 못하는 자라면 그 얼마나 하늘이 슬퍼할 자일까. 이와 같이 숨었든 오묘를 밝히는 근본목적은 뜻 성사를 가속하게 함에서다.
제6 장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재림과의 근본의의
하늘에 천사나 땅에 사람이나 전부는 타락으로 인하여 자기들의 전부 잃어버렸든바다. 그런데 근본 타락케한 존재가 누구였나하면 천사장이라는 존재가 기본문제의 근본 자체였다. 타락으로 인한 세계가 되고보니 땅이나 하늘이나 전부가 어두움에 잠기게 되었다.
이리하여 하나님의 근본 최고 이상은 파괴를 보고나서이니 원수를 대하여 다시금 빼앗아서 찾고자 하는 비공리 부분 한 일을 시작케 되었다. 그런고로 천사세계에서는 하루바삐 하나님의 근본 시대가 오기를 일일 천추로 고대하여 온바이었다. 이 전부의 책임은 천사장 누시엘이 실패케 하였으니 다시금 천사장들은 이 목적 복귀를 자기들이 대신이라도 하여야 할 간접적 입장에 서게 되었다.
그런고로 지금까지 천사들과 천사장들은 역사를 통하여 기본복귀로서 많은 노력을 계속하여 왔던 바인데 이 목적 성사는 두말할 것 없이 재림이 지상에 시작하여만이 자기들이 전책임도 완성하는 동시에 지상에 대하여 하나님의 뜻을 대신 도와주는 근본출발점을 보게 되니 천사장은 물론 재림과 함께 와서 지상에 하나님의 근본 뜻을 협조하는 근본생활체계에 제일보를 보아 재림주 앞에 하나님 뜻 성사에 많은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나팔喇叭로 소리音을 발하여서 준비적 협조를 시작하는 바를 완성하니 천사장 강림이 되어 주 뜻을 대신 고하여 대중 대하여 선포적 존재가 있는 것을 표시함이다.
나팔이란 뜻 본 실체의 목적을 대신표시하여서 알리는 사명이 나팔이니 이와 같이 지상에는 재림주의 뜻의 한 기대준비가 지상에 있어서 합하여 뜻 성사하는 근본목적이 있는바이다.
그리하여만 천사세계도 최후 목적을 달성 보아 같은 기쁜 이상 시작을 볼 것으로 되어 있기에 천사와 천사장 책임적 분담도 있는 바이다. 특별한 존재도 그의 뜻의 사명을 천사장적 사명 담당자가 지상에 빨리 많아지는 것이 기뻐할 바다. 이와 같이 천사등도 하늘 완성으로 발달하여 나오는 것이 자기들이 기본해방의 시작이니 그 얼마나 기뻐할 바일까.
제7 장 심판에 대한 근본의의
인류역사와 하나님이 섭리하신 바의 노정과는 동일한 기점상을 이탈할 수 없는 양으로 전개하여 온 바는 벌써 논한 바다. 그런고로 역사를 두고 하나님과 인생과의 관계가 지금까지 계속하는 한 목적 도중에서 있기에 여전히
그 목적을 향하여 나아가는 역사노정 부인할 수 없다. 그런고로 역사를 두고 하나님이 미워하게 되는 근본목적은 다름 아니고 사람 대한 한 비원리적 존재가 생기므로 그에 대한 방비적 대치진을 취하기 위하여 인간에 대하여 하나님은 여사한 섭리를 하시는 것이다.
그렇다면 본래부터 인간 앞에 심판이라는 가공할 형벌은 왜 생겼生起나 하면 그는 두말 할 것 없이 사탄이란 비원리존재가 있어 원리적존재인 우리 인류를 침해하는 고로 그其 결과에 대한 한 원리적 대상이 즉 하나님이 인간 대한 심판이다.
이 심판의 결과가 역사상에 보여지는 한 전쟁의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그러니 이 심판이 요구하는 기본 주인공격으로 되는 바는 사탄이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고로 사람이 하나님께 속하여야 할 존재가 뜻 외의 존재에 속하게 될 때에 심판의 시작을 본바를 우리는 역사적 사실들을 보아서 부인할 수 없다. 제일심판은 “노아 홍수심판”이다. 이 심판한바는 사람의 전부가 하나님께 속한 자체들이 하나님을 떠나서 사탄 원수 상대하여서 하늘 대한 반대방향으로 나아가니 그는 원리만인 주인세계니 그 자체에게는 영육합하여서 하나님이 취할 수 없는 존재들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시대 사람들을 전부 다 청산하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기본존재를 요구하심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노아를 택하여서 그 식구로 인하여 하나님의 뜻을 다시금 복귀의 한 기초를 잡고자 하심이 목적이었다.
그런고로 그 시대적으로 본다면 하나님 앞에는 노아 식구가 전세계 인류와 비례되는 가치격 이상으로 보았으며 동시에 한 목적의 기점의 존재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인류를 전부 전멸하는 중 노아 여덟 식구만이 시대적 하늘의 요구인 소망의 존재였다.
이 기본 식구로 인하여 하나님은 사탄을 본격적으로 추방하고자 하였으니 그 뜻 성사를 보지 못한 바이었다. 그런고로 기본 목적 달성하여야 할 제일보에 다시금 사탄의 유인을 보게 되었다. 노아 심판은 전부의 근본목적은 사탄 대한 소유존재 전무케 하기 위하여서가 심판의 요구하든 근본목적되는 상대였다. 그랬든 그 근본자체 사탄이 다시금 침입할 수 있는 한 노정시작이 있었기에 우리 인류사회에 있어서는 한 심판되는 한 섭리부분이 남아있게 되었다. 그 원인은 아직까지 사탄이 인간세계에 침입하고 있으니 언제나 이 존재가 남아있다는 곳에는 반드시 심판의 한 대상존재라는 것은 사실이다. 이 사탄과 합하는 사람과 하나님과 합하는 사람과가 역사를 통하여서 분립을 보게 되니 언제나 비원리 존재세계가 원리적 존재세계의 뜻에 극배치에 설적마다 한 심판이 시작되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와 같이 하나님과 사탄과의 대립을 보는 세계가 되었으니 세상에 되어지는 심판은 노아 이후에는 사람을 중심하고 심판하게끔 섭리하여왔다. 즉 하나님의 한 택한 사람 혹은 씨족,
민족, 국가를 세워서 심판의 뜻을 계승하여온바는 역사를 보아서 잘아는 바이었다. 그런고로 제일심판의 주권자는 하나님이다. 이 심판을 추진시켜 성사케 하는 바는 사람을 세워서 그 목적을 성사하여 섭리하시는 바다. 그것은 사탄을 사람한테서 멀리 하기 위한 목적이며 사람과 합할 수 없는 공작을 세우기 위하여서 반드시 심판 뜻 목적성사는 사람이 완성할 수 있는 그 노정으로 나온바다. 그것은 또 사람이란 존재는 최종국에 가서는 사탄까지 주관할 수 있는 존재이므로 하나님 그 권한을 완성할 수 있는 자격을 세우기 위하여서 그 심판 목적을 달성하여온 바이다.
그런고로 세상에서 사탄이 좋아하는 목적에서 처하는 자는 기필코 어느 시기나 한 심판시기가 있는 바다.
하나님의 직접하는 심판의 벌을 받는 자도 있고 또 사람으로 인하여서 그 벌을 받는것도 있는바다. 병으로 인한 자도 있다. 사람이 사탄에서 떨어져 나와 하나님 편으로 옮겨오면 올수록 사람에 대하여서는 하나님은 그其 창조이상적 권한까지 주려고 하니 시기를 두어서라도 사람으로 인하여 사탄을 전부 굴복하게 하고자 하는 바가 목적의 요구로 되는 바다. 그래서 노아 심판은 하나님이 사탄 대하여서 청산하고자하는 심판이었으나 그 목적 미달성하고 기대만 잡고 사탄 대하여서 싸울 수 있는 씨족 선택과 동시에 하나님의 이상 기대를 세우기 시작하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직접지도하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 있어서는 그 중에 사탄에게 속하는 자만이 생기면 용서없이 한 심판대상으로 취급 하였다. 그것은 여러 가지 양식으로 하였다. 직접하지 않으면 병으로 그 외에 간접적 사람으로써 취하여서 왔다. 이스라엘 백성이 사탄 편에 속하면 물론 심판은 면할 수 없었거니와 그 반면 이스라엘 백성 대하여서 대립으로 나오는 사탄에 대하여서도 방비적 심판으로 태세를 취하여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중심하고 자기의 보호권내로 정하고 이 권내에 침범하는 자에 대하여서는 단호한 처벌로서 대하여왔다. 즉 심판 대상이 되었다. 하나님의 목적은 세계상에 심판이면 전부가 하나님 편에 속하는 그 시기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면 심판이란 목적이 없겠는데 아직까지 역사노정에는 사탄의 행동이 계속하여 나오니 아직까지 심판은 제외되지 않음은 사실이다. 그런고로 심판이란 명사의 최고목적은 사탄을 전부 굴복케 하는 시에는 우리 세계 상에서 필요치 않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고로 이런 의의에 있어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것을 사람한테 전하여왔다. 그러니 심판시기는 큰 무서운 시기인 동시에 큰 기쁨의 한 경계 분기령이라 할 수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바라는 바는 전세계가 하나님의 품에 돌아와 합하
여야 할 것인데 사탄이 남아 있기에 여전 목적 미달성이니 우리 앞에도 한 심판이란 비원리 시대에 남아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근본심판을 완성하여 뜻 성사하는 그 시기를 바라왔든 바는 사실이다.
이 목적은 어느 시기에부터 시작하나 하면 예수와서부터 시작할 것이니 이 예수 한 존재가 이 전부의 심판을 좌우하는 한 중심존재였다. 이 존재가 확립되어야만이 하나님은 완성심판성사한 목적으로 되는 바니 이 예수 한 존재는 그 시대에 있어서 한 전역사를 좌우하는 한 기본존재였다. 즉 예수 와서 사탄을 전복시키는 목적이 시작하겠으니 하나님은 이 시기를 미리부터 선지자를 통하여서 전하여 왔다. 그런고로 세계전부를 좌우하는 주인공이었다. 심판의 근본목적은 악한 사탄을 치는 것인 동시에 사탄 편 아닌 자 향하여서는 근본 해방시기다. 그런고로 사탄 편쪽 자도 크고 두려움의 날日이요 하늘 편쪽 자에게도 크고 기쁨의 날인바는 틀림없다. 심판 받는 자도 사망이요 받지 않는 자는 생명즉 영생이니 예수 한 존재로 인하여 이 근본 분기점이 완성하겠으니 사람 앞에는 말할 수 없는 두려움의 날이었다. 그런고로 예수에 속하면 생명이고 그 외 사람은 사탄이란 두갈래 길이 지어지게 하는 중심 존재가 예수였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백성 앞에도 예수 한 존재는 크고 두려운 존재였다. 전부가 예수 앞으로 합하여 나아가던가 가지 않던가 하는 바는 사람들 앞에 허락되어 있기에 이스라엘 백성까지도 죽는 길의 시작도 예수로 인하여 시작하니 크고 두려운 날이었다. 예수를 믿지 못하고 순종치 못하고 모侍시지 못하니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어서는 전부가 하나님과 상관 없는 존재입장으로 나아가니 과연 두려움의 한 기점인 존재가 예수니 과연 역사를 통하여 예수가 오는 날을 크고 두려운 날이라고 구약에 많이 말한 바다. 옛적에 올때도 말라기서 보면 즉 만유 여호와 왈 그其 날日이 이르至리니 형세는 열한 풀무와 같如고 무릇 교만한 자와 행악한 자는 초개와 같如아 그其이르른至 날日에 진소하여 뿌리根와 가지枝를 남기餘지 아니하되 오직 내이름我名을 경외敬畏하는 너희에게는 반드시必 의로운 날日이 승하여 치료하는 기운이 광선하에 있으有리니 너희가 내달리出躍기를 굴레勒를 벗脫은 송아지 같이 하리라 하시었다. 이와같은 말씀을 보면 예수 자신은 기쁨의 존재인 동시에 한 심판의 존재였다.
이와같은 말씀은 무엇을 말씀인가 하면 예수 자신으로 인하야 이와 같이 될 것을 교시한바인데 예수 자신이 세상에 오실때에 그와 같이 되었냐하면 그렇게 됨이 아니고 그 내용 뜻은 사탄 대한 절대적 승리로서 사탄이 근절됨이 불에 탐과 같이 하는 것이라는 그 뜻이 있는 바이다.
예수는 악(사탄)을 태워 없애燒無게 하기 위한 존재니 예수 앞에 있지 않으면 그 불사르燒는 곳에 들어가는 것이니 과연 두려운
날이라는 것을 교시한바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사탄 대한 적극적 반대 입장으로 예수를 협조하여서 심판적 입장을 취하여야 할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 반대에로 나아가니 즉 예수까지 대하는 반역자 행동이니 이 얼마나 두려운 행동이었으랴. 그리하여서 사탄에게 적극적인 심판을 하지 못하고 다시금 목적 달성을 역사를 두고 시작하여왔다. 그리하여 재림 때時에 완전히 이 목적을 달성할 것을 예고 하심이다. 그리하면 이 심판 근본목적은 사탄 전멸이 전목적이다.
그런고로 심판은 모든 세계만물에 대한 것보다도 사탄 대하여서가 근본문제로 되어 있는바이다. 그런고로 예수가 직접성사할 부분을 남긴 것은 세계상에 하나님 품 외에 처하는 존재가 남기지 않는 그 때時가 즉卽 심판목적을 완성하니 이 완성시가 가까워 오면 사람들은 전권을 갖고 사탄 대하여 심판하여서 사람을 전부 하나님 편 쪽으로 주관 당하게 하는 그 시대가 즉 심판시대다. 전세계적으로 두 분립이 되어 투쟁시기가 되면 벌써 심판목적달성 시대를 예증하는 바이다. 그리하여서 하나님의 심판은 지상에서 사람들을 통한 국가, 국가 합하여 하늘쪽 반대 국가 대하는 시기가오면 그 시대도 뜻 성사의 기대시기라는 바를 알아야 한다.
사람으로 인한 국가가 사탄으로 한 국가와 대립하여 승리하면 재림이상은 벌써 시작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지상에서 이와 같이 대립 두二 체계국가조류로써 하나의 승리가 되면 벌써 재림주가 와서 이상성사의 터는 완성되었음을 알아야 한다. 한 주의가 되는 동시에 재림주는 시작을 볼 것이다.
그전에 벌써 와있다는 것를 알아야 한다. 그 근본이상 시작은 재림주를 통하여서 우주는 완성이상의 제일보를 옮기게 된다. 그리하여 사탄은 우주 어느 곳에서나 자기의 있을 곳을 주지 못하고 공중 어두운 한 곳을 잡게 될 것이다. 근본적으로 사탄은 하나님한테 굴복하였으나 예수한테 승리하고자 하였으나 그도 실패로 돌아가고 다음에는 사람한테도 패하게 되는 동시에 재림주가 나타나니 사탄이 처할 곳은 지구상 어느 부분이라도 용납하지 못할 것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최고목적이 이것이다. 하나님과 예수와 성신이 합하고 하나님과 사람이 합하고 또 만물과도 합하고나니 그 목적으로 싸우던 그 근본 전부를 소유치 못하여 하나님이 섭리하던 노정에 미련을 두지 못하고 나중에는 사탄까지 굴복하여서 본원리로서 그基귀환하여야 할 때가 재림과 동시에 시작됨을 원리로 보아도 알 것이다.
그런고로 지금 현교인들이 심판에 대한 하나님의 근본중심목적을 알지 못함으로 지금까지 자기들이 취할 방향을 잡지 못하는 바다. 이 근본 뜻을 알고 전세계는 합하여 뜻 성사의 목적으로 필연적으로 나가게 되는 것이다. 그 뜻 목적에 서지 못하는
자는 세상에서 그 고통의 생활을 피할수 없는 시기가 반다시 온다. 선의 전승시대며 악의 굴복시대니 전세계는 악의 한 모양이라도 없는 이상세계건설을 재림주를 중심하고 전개할 것이다.
제 4 편 섭리로 본 역사적 변증
제1 장 인류역사 발전과 하나님의 섭리로 본 변증
인류역사는 전부가 사람끼리 합하여서 발전하여 왔다는 것은 아니고 신을 대한 사람들이 관계로써만 역사발전은 시작하여 한 목적을 완성표준하고 나온 바는 잘 알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탄이란 대상진하에서 인류역사는 승패의 한 노정으로 최후승리는 착한善자로 하여 반복하여 왔다. 하나님께 속하여야 할 인간이 사탄을 따라 합하면 그것은 어떠한 발달된 세계라 할지라도 그 말로의 한 관문에 봉착하였다는 바도 잘 알 줄 안다. 사람 중심하고 하나님 편으로 향하여 합하여서 악에 대한 더럽힘이 탕감되면 하나님은 다시금 섭리하여서 뜻을 세우시곤 하신 바다. 왜냐 하면 사탄에게 속하였던 그 자체에 흔적 없는 터를 잡고야 만이 시작하여야 다시금 사탄의 침입을 방지하는 동시에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바이므로 하나님은 불순, 불신, 불시종의 백성을 대하여서 그 한계를 두고는 반드시 그 악을 청산하는 것으로 되니 인류역사는 계속하여 승패하는 전쟁역사의 반복은 피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인류역사는 전쟁역사라는 것으로 장식되는 바는 선과 악이 대립되어 있기에 전쟁역사 전개를 피할 수 없었던 바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인류역사 전부는 하나님의 섭리 중심으로 되는 기독교역사와 부합하여서 한 목적으로 종국을 완성하는 양으로 발달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결론도 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계시는 이상 우주역사 즉 인류역사는 하나님의 지배하에서 움직여 나오지 않으면 아니 될 원리로 되어있다. 하나님의 뜻 성사에 한 표시적 증거로서 역사발전은 하여 왔던 바도 사실이다. 사람이 없으면 역사도 없을 것이고 역사가 없으면 그 역사의 본 노정의 방향에 대한 관찰을 할 수 없는 바이다. 세계역사는 전부가 선악신의 싸움의 한 표시적 원리가 즉 인류역사다. 그런데 언제나 세상에는 악이 먼저 시작하였으니 악의 세상에는 먼저 하나님의 근본 창조원리 법리상으로 계속 발전하여 왔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역사를 통하여 이 악을 패할 한 대상진을 취한 것이 인류역사시작이다. 그런고로 이와 같이 악이란 비원리 존재인 한 형체를 가진 악의 주권역사와 대 하나님의 복귀섭리하는 주권회복역사와 서로 대립을 보아왔다. 사람이 하나님 편으로 되면 악주권은 패하고 한 신주권으로 반복하여서 인류세계에 악을 제외하고 선이 승리하는 양으로 발전하여 왔다. 그런고로 역사과정은
악청산 과정기간이라는 것이 사실로 되어있다. 악을 제거하여 선의 시작의 터를 넓혀서 온 바가 즉 인류역사이다. 그런고로 나중乃終에는 善만이 남는 주권세계를 조성하여서 하나님의 뜻 성사하고자 하는 바가 근본이니 역사의 흐름은 필요적으로 대립된 전쟁의 한 승패의 역사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세상의 사람만이 하나님의 뜻 중심하고 나온 세계라면 전쟁이란 필요없을不要인 것이었는데 사람의 타락으로 인하여서 이와 같은 종말론적 역사발전이란 서러움의 한 장면이다.
만약 하나님 편권에 속하여 온 중에서 역사발달이 되어 왔다면 한 국가면 국가가 패하는 것이란 명사는 관계없는 바이었는데 악에 처한 그 발달된 문명사회나 국가라도 여지없이 한 말기를 피할 수 없게 한 전복의 말로를 밟게 한바는 종국으로 보면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여 자각할수 있게 섭리하심을 밝히는 바이다. 이와 같이 우리 인류선조들은 하나님의 근본뜻을 알지 못하고 나왔다. 또 인간이 근본에 대한 원리를 알지 못하고 나왔음으로 하나님 대한 반역의 시작과 동시에 한 심판에 처하여 왔다. 이 모든 역사를 볼 적에 우리는 하늘 대하여서 말할수 없는 죄송한 심정을 갖고 탐지하여온 역사가가 몇 명이나 되는가! 과연 하나님의 심정에 대한 슬픔의 역사의 한 표시가 과거역사중 문명의 발자취지적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뜻하고 섭리함은 사람들 중에 대하여서 반대섭리하여왔다. 하나님이 건설하려면 악은 파하는 공작하고 사탄이 건설한다면 하나님은 파하는 공작 이와 같이 서로 뜻 세우고자 하는데는 반대공작이니 세계역사는 시작하였다가 끝나綜고 끝났綜다가 시작하고 이와 같이 하여 긴 역사를 거듭 반복하여왔다. 이 사실로 되니 인류사회에도 선인나면 악인나서 파하고 악인나면 선인나서 승하여 또 시작하였으나 또 다시금 뜻을 받들지 못하여서 또 패하는 양으로 나오는 역사의 왜곡이야 과연 쓸쓸한 슬픔의 발로라 할 수 있는 역사노정이었다. 개인으로 사회로 국가로서 나아가 전부가 이와같은 한 공식과 같은 원리를 표시하여서 발전으로 나오게 되었다. 그런고로 세계역사는 한 하나님만이 전세계가 점유되는 때時는 전쟁이란 것은 필연적으로 종국을 완성할바다.
이 전쟁의 역사 없는 시대 전세계적으로 완성할 시대가 오면 하나님의 뜻 성사의 시작한 기초완성시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역사의 흐름은 무전쟁 평화이상 시기가 목적의 종국이면서 한 형제로서 전세계가 하나되는 시대가
즉 그其 시대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사람을 끝까지 놓지않고 이 목적 향하여 섭리하여 오는 바다. 사탄은 이에 반대하여온 바다. 사탄이 먼저 역사를 시작하였으니 세상에는 참 것 오기 전에 거짓것이 먼저온다. 거짓것이 참이라고 먼저 서두르는 바를 알아야 한다. 못한 자가 먼저 발뺌하는 것은 타락본성받은 인간임을 표증하는 사실이다. 세상진리도 악한 것이 착한善양으로 먼저 시작과 표시하여 그 진리본체를 대상하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섭리하는 내부까지도 사탄의 한 공작이 있음에 이와같은 경향이 많아지는 바가 지금 말세시기가 가까워오는데로 많이 보여진다. 그런고로 참 것이 참 것같은 거짓것한테 희생당하는 사실을 역사를 통하여서 많이 볼 수 있다. 예수는 그 시대에 있어서는 한 비원리에 대상 취급당하였고 참 진리자들은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이었다고 그 시대는 전부가 알았기에 진리본체 예수까지 십자가로 넘겨준 바가 아니었든가. 진리는 최후승리니 역사를 보내놓고야 그 자체의 근본을 만들어서 무엇하랴.
지금 세상에서 많이 허시받는 곳에는 한 진리에 가까운 거리에 서 있다는 것을 이 원리로 살펴서도 알 수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역사적으로 고찰하면 이와 같은 기사의 기록이 즉 역사발전 역사로 되어 있다. 그러면 지금 세계 상에 극한 두 진영을 표준하고 발달하는 원리도 이와 같은 두 신격 존재가 있有는 섭리하에 처하여있는 인류세계는 불가피한 결실의 노선이다. 이것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으로 속하여 인류세계가 좌우하는 한 시기는 반드시 온다. 즉 지금 세계상 두 조류는 극반대니 하나가 되어야 한다. 유심(신)과 유물이란 대상진이 즉 그 표시되는 하나님 대 사탄 대하여 사람과 만우주를 서로 소유하고자 하는 원리로 된다. 인류역사가 존재하는 이상 그 목적은 전부가 이상을 표준하고 역사는 움직여나왔다. 그런고로 지금 인류역사상 6천년 역사의 한 결실적 표시가 지금 이 두 진영이다. 이 두 진영은 역사의 열매이다. 역사적으로 발전하는데 있어서 진리의 한 노정을 통하여 나오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 발달의 목적은 즉 역사목적한 진리세계가 표준이니 그 곳 향하여 나오는 바는 틀림없다. 그런고로 진리가 성립하는 한 과정단계는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로서 한 섭리적 발전사를 두고 나온바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지금까지 이 두 주의 진영이 되기 위하여서 여러 주의자가 많았으나 그들 주의자는 한 시대적 소생적 역활이든가 장성의 역활이든가를 하여왔다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이와 같이 지금이 세계상에 한 조류도 없어서는 안되는 원리상에서 있는 바다. 그러니 역사적 진리의 본체는 누구인가. 그 중심 기점은 즉 하나님께 속하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진리는 그 요소적으로 본다면 유일이 되는 동시에 불변이어야 되며 영원이어야 되는 바다. 그런고로 하나님을 기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