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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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세바를 살펴보자. 인간세상에는 용납할 수 없는 비행에서 생긴生起 한 존재가 즉 밧세바의 표시적 은사를 받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사탄이 해와를 빼앗을 때에 남편되는 하나님을 두고 빼앗은 것이었다. 이런 것을 다시금 빼앗아서 찾았어야 할 원리로서 한 남편있는 여성이 밧세바였다. 즉 다윗 왕께 있어서는 한 충신인 우리야를 다윗왕은 전장 제일선에 보내어 죽이게 하여서 그의 부인을 빼앗은 존재 즉 다윗왕에게 동침한 솔로몬의 모친이 밧세바였다. 이런 밧세바가 어찌 예수의 조상되었는가. 또 지극한 영광의 왕 솔로몬의 모친이 되었는가 하는 것의 근본의의는 다윗왕은 하나님을 표시함이고 우리야는 천사장 누시엘을 표시함이고 솔로몬은 친히 찾고자 하는 영광주 예수의 중심을 표시한바이었다. 예수와서 하나님과 함께 하여야할 사명은 사탄의 처와 같은 해와를 우리야의 처 밧세바를 다윗왕이 취한바와같이 세상에서 성사하여야 할 사명있다는 근본 뜻 중심하였기에 이와같은 예수의 한 뜻 성사의 표시였다. 우리야를 죽인것과 같이 사탄이 이런 입장에 처하게하기 위한 뜻을 표시한 존재였기에 하나님은 사랑하여서 그 아들子을 영광의 왕 솔로몬으로 삼은것과 같이 이와 같이 찾는 이유로 뜻 성사하여 예수가 영광 누리게 하고자 함의 근본의의를 둔 뜻이 있기에 이와 같은 비공식적 존재들이 예수의 조상들의 어머니母들로 서게 된 바를 표징시키는 하나님의 중심의의였다. 이와 같이하여 예수와서 하여야할 사명적 내용을 표시하게하는 역사적 조상이었음을 알적에 과연 이 근본문제가 전부 해결의 중심의 시작이니 이런 표시로서 섭리하셨다. 예수는 세상에 탄생할때에 하나님으로부터 동정녀마리아로부터 탄생케하심이었다. 이도 역시 하나님이 사탄한테 동정녀 해와를 빼앗겨서 타락시켰으니 하나님도 정혼한 요셉을 한 상대로도 빼앗아서 제2차 아담 예수로 탄생하게 하심이었다. 이때 대상적으로는 요셉과 마리아는 근본 아담 해와가 타락때에 미성혼의 한 사실적 입장에서 사탄한테 빼앗겼으니 그와같은 원리로서 빼앗는 양으로 하나님의 동정녀한테 수태케함의 근본의의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 친히 영으로 빼앗았으니 예수는 육으로 또 그 근본의의를 복귀하여야 할 의의를 갖고 있음인데 마리아가 불순응 함으로 뜻 미성사로서 예수 앞에 난점의 시작을 보게 되었다. 그런고로 예수 육신으로 해와 한 자체를 찾으려고 하니 새 노정을 취치 않을 수 없는 입장의 노정이 삼년 공생애의 노정이었다. 그런고로 예수 앞에 보여지는 마리아
는 중대한 하나님의 뜻 중심하고는 원수적 존재로 되었다. 그런고로 예수 모친보고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뇨 한 것은 하나님 뜻 성사케 못한 존재니 이런 말씀言의 한 상대의 존재였다. 인간적으로 알지 못하는 이와같은 근본원리를 세우려는 예수 앞과 하나님 앞에서는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근본역사인 이 터가 파괴하는 일이니 사탄은 예수 앞에 언제나 대립하여 나아감을 다시금 인식치 않으면 안될 사실이다. 이와같은 세상없는 한 노정의 시작이 있다함을 완성하여야할 그때(하나님)의 심정에는 말할수 없는 큰 생명대신하여서라도 성사치 않으면 아니될 과업이 남아지게 되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여 하늘 뜻 성사못하는 그 입장인 요셉의 가정과 마리아와 예수와는 상관없는 생활의 시작으로 나서게 되는 첫 시작이 광야생활이다. 이때 제자들로 완성하여야할 세례요한 일파 등도 예수 앞에는 하등도움 못되는 존재들이었다.
제5 절 예수 삼년 공생애의 노정은 뜻 성사의 터를 찾기 위함
삼십년이란 장기간에 걸쳐서 하나님의 뜻을 품고 예수는 꾸준히 요셉의 집에서 목수업으로 생계를 취하여 나오든 그 심중에는 다만 뜻 성사의 마음을 단몇 시何時라도 잊어 본적이 없는 입장이었다. 삼십년간 여러 가지로 하나님 뜻을 가지고 시련를 거듭하여 오면서 뜻 성사할 수 있는 성취자가 되도록 내적완성을 위한 준비시대였다. 그 중에 내적으로 마리아 모친과 협조을 보지 못한 예수는 출가하여서 새 뜻을 성사하기 위한 제2차 뜻을 세워 찾고자 함에서 나서게 되었다.
예수 한 존재가 그 시대에도 귀한 존재라는 것은 세례요한으로부터 요단강변 선포가 있은 후에 요한은 뜻과 사명을 다하지 못하여서 외부로 성사하려는 예수의 뜻 성사의 노정에 한 서리를 퍼부었다.
내부로는 요셉 가정이고 외부로는 세례요한이 하도 험난한 행로를 독단히 가려하니 원수 사탄 대한 싸움의 보조로써 광야40일 금식기간은 시작을 봄이다. 광야에 나아가서 40일 금식이라는 것이 근본적으로 예수 앞에 부여한 길 보다도 하나님이 근본 잃어버렸든 여러 가지의 조건들을 사탄과 결판判結하기 위한 기간이었다. 즉 예수는 제1차 하나님 책임분담 과정에 있어서 사탄한테 잃어버렸든 제조건을 찾아 성사할 역사적 복귀책임이 있는 동시에 자기로서 감당하여야 할 제2차 책임분담사명노정을 잡고 나서고자 하니 구약 시기에 보여주신 제1차 하나님의 책임분담노정을 본받아 성사하여야 할 시작이 있어야겠으니 먼저 사탄한테 역사적으로 표시적 약속의 물건에 침입을 본 근본사탄이
전적으로 예수 앞에 다시금 그 실체자로서 침범을 방지하여야 할 근본을 찾아 세우고자 하는 기간이 이 기간이었다.
예수는 제2 아담 하나님 몸으로 온 자였다. 출애급 시대에 광야에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言에 두석판二石板을 깬破 사실과 반석 두 번친 사실들은 즉 예수 몸을 쳐 하나님 몸까지 칠 사실적 의의를 잊었기에 한번은 허락으로 한바이나 2차식이라는 것은 큰 문제 즉 사탄이 행한바의 간접적 결과점을 보게 되니 사탄이 하나님의 몸을 쳐 그 근본자체에 침입한다는 표시적 자체가 이미 침입을 보았으니 사탄은 벌써 예수 자체한테 이런 침입의 근본으로 인하여 다시금 사람들이 불순, 불신, 불시에 나가는 것을 바라든 차인데 내외로 예수는 실패보니 즉 불순과 불신과 불시를 보니 벌써 사탄은 지난날昔日의 자기가 소유할 수 있는 표시로부터 그 근본 실체물까지 침입하여 굴복케 하고자 하는 의도의 실현상이 사탄의 시험이었다. 그래서 사탄은 실체 예수를 시험시키는 것은 실체를 굴복시켜 하나님 뜻 깨破하고자하는 일대 중요의의가 있었다. 그런고로 사탄은 예수를 시험에 대립하여 서게 되는 이유가 있는 바이었다.
이때 사탄이 시험주인격으로 설수 있었다는 바는 벌써 표정물 두이석판과 반석을 취할 수 있다는 그 이유로서부터였다. 그리하여 사탄은 실체 예수앞에 침입하려고 가진 근본을 잡으려하나 예수는 전체가 하나님 뜻을 완전히 성사할 수 있는 자체격 구비를 보니 사탄은 그 목적을 미달성하심이었다. 끝까지 뜻을 세울수 있는 터라 예수 앞에 보였다면 큰 사실이었겠는데 시험하여보아도 그 자체를 여하히 할수 없기에 사탄은 떠나가고 천사는 시종들었다는 기본의의를 알아야 한다. 사탄은 시험할적에 근본목적은 예수가 시험받을 수 있는 조건이라면 그것은 예수 앞에 중요한 전목적을 갖고 하여만이 예수를 유인시킬것이 사실이니 예수 자체와 분립못할 그 목적체식을 갖고 시험하기 시작하였다. 동시에 사탄은 승리하면 예수의 전목적을 파괴라는 그 근본목적을 갖고 시험하기 시작하였다. 예수가 온바는 구약을 완성하여야할 존재다. 즉 하나님적 사명책임노정을 실체로 완성하여야 할 책임자가 즉 예수였다. 그런고로 그 책임 다 하려면 네가 모세의 실패한 부분을 찾아 세워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것을 사탄은 아니 이 중요점을 가지고 시험한 첫 것 즉 돌石로 시험하심이었다. 40일 고로 인하여 받은것도 찾아 세워야 할 사명이 있으니 역시 40일 금식이 요구되었다 이 잃어버린 돌石을 찾으려니 굶주리고 있는
중에 사탄 와서 이 돌石로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떡이 되게하여 먹으라 하심이었다. 이것은 석판을 파하게되는 제일원인은 먹는 것을 기인하였으니 너도 그리 굶주리지 말고 먹으라하심이었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먹는 것 때문에 실패하였으니 너도 먹으라마 하심이었다. 그 근본실패케 하든 자리로 돌아가라하는 사실실패한 그 표시적 요구로 시험하였다. 그때 예수는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입口으로 나오는 말씀言으로 산다하심이었다. 이는 즉 전부가 말씀言을 찾아서만이 산다는 것이었다. 이 말씀이란 뜻이 근본체를 찾아야 산다는 것에 의의가 있는 바이다. 즉 돌石과 반석인 동시에 그 근본실체인 예수 자체를 말함이었다. 하나님의 뜻이 예수로써 산다는 것으로 승리하였었다. 예수=하나님의 말씀의 전표시완성자이었다.
그런고로 예수 있는 곳에 하나님은 뜻 성사하니 너는 어서 물러가라는 근본목적으로 승리함이었다. 이러므로 잃어버린 그 실체인 터는 세워 놓았다. 이 반석과 돌石되는 터는 예수 하나로써 한 기반지었으나 이 다음은 뜻 실천성사는 남아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누구신고하니 성전 대신자이면서 성전의 주인공이라는 근본의의를 갖고 시험키 시작하였다. 이것은 즉 예수의 전목적체였다. 그런고로 사탄은 사실의 요구중요목적을 다시금 표시하여 시험키 시작하였다. 예수를 성전꼭대기頂에다 세우시고 왈 네爾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子이어든 뛰어내리라. 대개 기록하였으되 하나님께서 너爾를 위하여 사자들에게 분부하여 손手으로 떠받쳐서 발足이 돌石에 부딪히지 않게하시리라 하여 시험하시었다. 그러나 뛰어내리라하심은 그 성전 주인격에서 한 평민과 같이 되어라 하시어 그렇게 되면 사탄이 자기가 성전주관자가 되겠으니까 너는 원리대로 되는 존재인이니 그 원리적 존재는 즉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의 몸이 나이다. 그러니 나밖에 성전 주인공은 없으니 너는 하나님을 시험할 수 없다. 즉 그 주인공은 언제나 주인공이니 너는 물러가라하시는 그 근본의의를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이리하여 성전 완성적 표시존재 예수는 그 표시적 실체존재로써 설수 있는 한 승리를 보았으니 너는 방해하지 말라는 근본 뜻 성사하는 과정에 사탄을 대방할수 있는 기초를 세워 대중 성전 번식의 시작은 할 수 있다는 터를 성사하시었다.
다음은 예수를 높은至高한 산에 올라上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示여 왈 만일 나我에게 엎드伏려 절拜하면 이 모든 것을 주與시리라
하시었다. 예수 대답하여 왈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하였으되 주, 너爾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유독 그를 섬기事라하여서 일대승리를 가지게 되었다. 이 근본의의는 예수 자신은 과연 하나님 뜻 중에서 천하만국에 지극히 높은至高은 존재라는 것을 표시하는 것은 높은산至高山에 올上라 보임이 즉 예수는 하나님 뜻 중에서 제일 귀하고 천하만국에 제일높高은 자라는 것을 알며 그 영광 전부도 차지할 존재인것도 알고 있음으로 이런 것이 예수에게 제일귀한 목적이니 이런 예수의 전목적되는 것을 보여주면서 나에게 엎드려절伏拜하면 이 모든 것을 주與리라하셨다. 이에 사탄아 물러가退라 하심은 이것은 원리적으로 나에게 속하여 있는 것이요 또 내것이면서 하나님 뜻에서 완성되어 하나님이 존경받으셔야 하는 바가 원리인데 네게 엎드려 절伏拜하라는 그 말은 사탄 본성폭로니 너는 물러가라 절대 용서할 수 없는 비원리가 말씀에도 주 너의 하나님을 경배하고 다만惟獨 그를 섬기事라하셨다. 내가 섬길바는 하나님 한 자체밖에 없고 너도 근본은 그분한테 경배할 자 아닌가 하여서 대승리하여 사탄을 패하게 하였다. 이 승리로 인하여 예수는 승리의 출발이라는 뜻을 품고 나서게 되었다. 이와 같이 사탄과 예수와는 원리적 사실을 두고 싸웠으나 결과는 원리적으로 승리하는것이라는 승리점을 세워가지고 나서게 되었다.
사탄은 떨어졌으니 사람이 예수께 절대하면 사탄 시험한바와 같이 구약 완성자면서 성전완성주인자면서 세계대주재이라는 확고한 기본궤도를 잡고 나서게 되었다. 그 후에는 12제자와 70 문도를 택함이다. 40일 기간은 노아 홍수심판시도 40일주야로 죽이게 한 것도 즉 아담 때문이고 모세가 40일 주야를 고생함도 아담때문이니 제2 아담으로 오는 예수는 40일 고난의 기간에 잃어버린 전부를 완성하여야 할 대신책임이 있으니 40일 금식기간이었다. 그리하여 고난의 기간이라는 것을 없애기 위한 목적이 있기에 40일을 고생하는 것이었다. 모세가 40일 금식한바도 말씀言을 찾으려 하였으니 말씀 성사한 예수는 고통을 없애기 위한 금식이 40일 금식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로 인하여서 고생없이 말씀言 완전성사한다는 것이었다.
여기 부언하려는 바는 예수 요단강에서 세례받고 올라올적에 성신이 비둘기 모양으로 예수위上에 임하심은 무슨뜻인가 하니 예수 한 존재는 아브라함의 약속받은 전부를 완성하는 중심자체였다. 즉 아브라함의 예약제물을 사탄한테 침입받았던 사실은 사탄이 따를 수 있는 터가 되
었었든 것이었는데 예수 한 자체가 나타나는 때時에 사탄 뜻에 빼앗겼던 근본 쪼개割지 않았든 비둘기鳩를 다시 찾아서 완성하는 그 자체가 나타났으니 예수는 소생표시제물 비둘기鳩적 구약시기는 완성하여서 기본 뜻 성사는 시작할 수 있는 기본의의의 표시로 비둘기鳩와 같은 성신강림이었다.
이것은 잃어버렸던 구약성사완성을 터로하여 신약 장성기의 양의 시기의 시작과 함께 뜻 시작 확립을 알리는 뜻이 있었다. 그리하여 완성 암소牝牛적 해와 한 존재가 시작을 찾아나가게 되는 책임분담노정이 예수의 한 사명노정이었다. 그러니 예수는 아브라함 예약제물 완성기본존재였다는 것은 사실이니 이 모든 근본 완전성사가 필요하는 바이었다. 이와 같이 예수는 구약시기의 전부를 찾아 맞추고는 근본노정으로 제일보를 내어 놓으려 할 때에 시종자를 택하여 제자 택하는 것이었다. 광야생활 끝나고는 이스라엘 백성 대한 복음선포였다. 구약적 신앙의 중심인 율법을 통한 행의의 노정을 변하여 신의의 노정으로 전환시켜서 복음완성 즉 뜻 완성이 요구목적이었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백성이 예수 앞으로 올 수 있게 하기 위한 세례요한이 사명을 파하였으니 제자들을 택하는 제2차적 노정은 두려운 노정이었다. 그런고로 제자들 택한 후에는 믿게하기 위하여 이적기사로서 예수 자신이 메시아라는 것을 선포하기 시작하였다. 이제 예수가 나아가야할 노정은 하나님이 본으로 보여준 한 구약노정을 표로 바로와 싸운 사탄 대하여서 선 이스라엘 백성이 있었든 것과 한가지로 먼저 예수 앞에 선 이스라엘 백성의 결속이 선결문제였다.
그러하여 사탄 공격은 시작할터인데 그 본되는 뜻을 완성하기 위하여 나가는 모세 앞에 여호아 나타現나서 모세를 죽이려 할 때에 모세 모자 합하여서 성사한 할례가 완성한 후에야 적극행동하여 3일기간되는 광야를 나아가는 결정적 대립의 점에 나간 것과 같이 예수도 모친과 합하여 예수 성혼할 기초를 보지 못하고 제2차적으로 다시금 어머니가 대상자를 모색하여 예수 성혼할 부분을 외부로 찾아서 시작함이 제자 택하여서 제2차 사탄 대하여 취한 노정이니 아직 이 뜻 근본을 세우지 못하면 사탄 대하여서 적극 대할 수 없는 것이니 이야말로 예수 앞에 중대한 과업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할례 완성자를 세워야만 3일기간 광야노정에 대한 출발과 같이 3일기간을 넘으려니 먼저 할례적 조건이 남아서 합의를 세울 수 없으니 예수는 제자들을 데리고 나아가면서 복음을 전하면서 근본 뜻을 세우려고 하시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제자중 사랑하는 제자들 중에 가룟 유다가 있었다. 이 유다를 사랑하여 하늘뜻 성사를 협조할수 있는 한 상대존재로서 세워 하나님의 근본 뜻 근본적 조성을 목표하고 공작하셨다. 그때 예수는 유대 땅의 선한 부인을 한 대상자로 삼아 타락근본자체인 한 해와격 존재를 취하여 세우고자 하심이었다. 그런고로 유대 땅의 선한 부인을 한 해와의 존재로서 취하여서 뜻 본의를
세우게 함이었다. 그 때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의 뜻을 절대 순종자인 동시에 가룟유다의 한 협조자로 있었다. 그래서 예수는 유대 땅의 선한 부인을 해와격으로 사탄이 해와를 안아주고 빼앗아 낸 모양으로 유대 땅의 선한 부인을 취하여서 원리를 채워서 뜻 성사를 공작하시었다. 그리하여 가룟유다와 막달라 마리아에게 예수 성혼의 사명을 주고자 하심이었다. 그래서 예수는 이 해와 한 자체로서 유대 땅의 선한 부인을 택하여서 섭리를 시작하려 하였다.
그와같은 기본문제가 제기되니 사탄은 전발동하여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 등등으로 대격동을 시켜 예수를 대하게 하시었다.
그러나 유다만 전적으로 믿음信과 순종이나 시봉으로 이 뜻을 따랐더라면 성사의 기본을 세울 수 있는 바이었는데 가룟유다 역시 이와같은 원인에 대하여 불만을 품고 행동의 시작을 하니 역사상에 없는 자기선생 대하여서 은 30에 파는 근본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하려하는 바를 중심하고 가룟유다는 하늘 뜻을 알지 못하고 예수에 반하는 행동이 시작이 되어 원수들과 결탁하여 파괴적 행동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이리하여 사탄 원하는 행동을 하고나니 예수는 피치 못할 입장으로 나가며 십자가상에 달릴 것을 순종치 않는 사람들 향하여 호소하였든 바이었다. 모세가 뱀蛇을 든것과 같이 인자도 들려야겠다는 것은 불순, 불신, 불시으로 인함이라는 기인으로 시작하여 사탄 침입의 표시가 나타나니 뱀蛇이 물어 죽을자를 모세가 든 동뱀蛇보아서 주검을 면한바와 같은 원인으로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을 예고한바이었다. 이 모두가 믿信지 않고 순종치 않는 것으로 생겼生起으니 지금도 믿信지 않으므로 필경 십자가까지 달려서라도 뜻 성사하여야겠다는 예수님의 내심을 발표함이었다.
이 모든 원인도 불순 불신으로 인한 행동이 유다로부터 외부 결탁하여 죽이려는 공작으로 전개를 본바를 지금알게 될 때 크나큰 두려운 사실이라 아니할수 없다. 그런고로 예수 앞에 십자가 노정은 기정적 노정이 아니고 불순 불신으로 인한 비원리적 노정이다. 그런고로 요한 복음 3장 12절부터 16절에 세상것 믿信지 않는 자가 어찌 하늘 것 믿겠느냐. 그러니 모세가 광야에서 뱀蛇든것과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라 하시었다. 다만 이 길 생긴生起 것은 믿信지 못하고 순종치 못하여서 시작한바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도 유다더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좋을뻔 하였노라 하셨음은 불신, 불순의 존재였다는 파괴존재가 가룟유다였다는 것을 표명한바다.
그 외 예수 자신이 기도하시기를 아버지여 할 수 만 있다면 이 잔을 나에게 지나被하게 하시옵소서 하신 기도 등을 보아도 결정한 노정이 아니었음을 말하는 말씀이다. 이리하여 십자가를 통하여서라도 예수 자신이
성사하여야할 사명분담책임을 죽어서라도 성사하지 않으면 안될 책임이 있기에 육신으로 성사할 수 없는 입장이니 영적으로 성사하여서 사탄 대한 승리노정을 세우기 위하여서 십자가를 대하게 하는 기본원인이 있음有이다. 육신성사못하면 사탄 승리라. 그런고로 사탄 대한 승리적 조건으로써 영으로라도 성사하여서 해와의 한 존재를 찾을 수 있는 길을 세워 예수는 신랑이며 신자는 신부라는 명사로서 예수는 뜻 성사의 기본을 지어 놓고 십자가를 지셔서 3일기간을 출발코자함이었다.
그런고로 지금까지 역사를 통하여 전하나님의 섭리한바는 해와 찾아 세우기 위함의 목적이다. 그런고로 전세계적으로 예수는 신랑신부라는 뜻 최고목적한 곳으로 향하게 하시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성신을 보내심은 해와의 신을 보내신 바가 즉 예수 승천후 온 성신강림이었다. 그런고로 해와는 즉 남편이 예수라는 것을 잘 알므로 사람 마음에 들어가서 감동주어서 예수를 남편과같이 사모하면 영적으로 하늘天에는 예수 땅에는 성신으로 사모케 하여서 하나가 될 수 있는 그 때만이 영적생명의 주입시작을 보는 바로 되었다. 그런고로 근본 죄짓게 한 것은 해와니 죄짓는 직접역할은 해와의 신 성신이 하여야할 해와적 책임분담사명이 있음으로 성신은 사람, 사람 마음을 통하여서 역사하여서 전부가 한몸이 될 때에 타락하기 전 아담 정도까지는 전세계인류를 끌어올리고자 함이 예수와 성신 기본역사의 원인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모세가 바로 대한 3일기간과 같은 길을 주검과 함께 출발키 시작하여 생명세계에로서 예수로 인한 무조건 생명요소를 받는 노정으로서 가나안 복지와 같은 천국 향하기 위하여 원수 대하여서 각자가 예수 힘을 받아 싸워서 각자 성전건설하여 최종목적점인 하나님 모侍실수 있는 과정으로 지금까지 나온바이다. 성경에는 성신을 훼방하면 용서함을 받지 못한다고 한바는 약한 신이니 즉 해와의 신을 표징하여 있음을 알아야 한다.
만일 가룟 유다가 순종하였으면 예수의 뜻에 유대 땅의 선한 부인은 합의하여 예수 정도까지 절대순종과 함께 예수가 대할 수 있는 곳까지 올라오면 성신강림하여 예수와 합체 이상을 조성하여서 근본창조인 조상의 대신존재들로 서서 그를 중심하고 믿信고 모侍셔서 근본뜻을 볼 것이었다. 그런고로 사탄은 여기에 근본적으로 굴복을 볼 수 있는 기본조건의 성립을 보았을 터인데 그것이 영적으로만 지금까지 목표한 점으로 되었으니 예수님 미성사로 간것과 같은 이유니 재림하여서 뜻 완전 성사를 남겨두고 승천하시었다. 이런고로 재림은 반드시 육신 몸으로 와야하는 근본의의가 남아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지금 이천년 역사는 되풀이하는 기점에 다시금 옮겨온 바와 한가지다. 이 기간에 허비라는 것은 유다가 믿信고 순종치 않은 원인으로 시작이 바리새 교인들이 불신, 불순, 불시로 인하여서 이와같은 있어서는 아니될 한 실패를 보게 되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바리새 교인 향하여서 말하기를 뱀蛇과 독사毒蛇의 종류들아 너희 자체들은 불순종의 피血을 받고 있는 자者로다. 또 너희는 사탄이 너희 아비父된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성경에도 요한 복음 8장 44절에 사탄을 너희爾等의 아비父라고 하신 곳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 불순으로 불신으로 불시로 다시금 너희는 뱀의 하는 행사를 다시금 성사코자 하는구나 하면서 예수는 7화의 말을 발표하여서 책망하심이었다. 이 책망 중에는 역사적으로 뱀蛇의 종류된 사실의 내막을 포함하고 책망한 바이다. 그러면 역사적으로 뱀蛇의 피血을 계승할 수 있는 행동은 다만 불순, 불신, 불시 하였든 원인으로 인하여 시작되었는데 지금 너희들도 불신의 종류하심이었다. 이때 벌써 예수는 산상에서 모세와 엘리야 만나서 장래 예루살렘에서 별세할바를 듣게 되었다.(누가복음 9장 30절에서 31절)
그리하여 모세의 목적과 엘리야의 목적을 완성할바를 알고난 후였다. 벌써 십자가를 각오하고 하늘편적 노정을 성사하여야 할 것을 알았다. 그런고로 예수는 책망하는 말씀 중에 그 조상들이 원수 사탄과 합할수 있는 터를 잡아서 지금까지 나와서 예수 대하여서까지 원수의 실체행동을 하는구나. 너희 중에는 하나님의 슬퍼하는 형벌을 면할 수 없는 역사적 열매라는 것을 발표하시었든 바가 즉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 대한 7화에 대한 선언이었다.
이 말씀은 전이스라엘 백성들이 타락적 혈계를 계승된 순서적 지적으로 그의 전죄와 지금 너희의 죄의 행동이라는 한 열매의 행동임에 틀림없다고 단언하시면서 책망하신바가 7화의 책망이었다. 이 책망이야 예수의 마지막이란 행로인 십자가 노정은 멀지 않아 앞으로 바라보면서 하신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 대한 마지막 책망이었다. 그러면서 필경 너희 조상들의 피血의 열매를 맺으려고 하는구나 하시면서 너희爾等은 너희爾等의 조상의 악한 양을 충하다 하였다. 그러므로 십자가로 죽殺임을 당하여 근본 죄의 목적량을 채우充려 하심의 목적이었다. 죄는 다 결정하였으니 죄로써 예수를 죽死게 하는 그 값의 전부는 이루며 죄의 목적물은 다 주어서 취하게 하고 죄의 한 행로의 결실을 기하기 위한 결정적 노정이 십자가이었다.
역사를 통하여서 예수를 보내여서 뜻 성사코자 함이 목적
이었는데 예수를 보내고자하는 뜻의 길을 막기 위한 것이 사탄의 길이었으니 이 원하던 목적 자체인 예수의 육신에 대한 살해는 허락하여서 사탄 요구전부는 완성할 수 있는 한 단계를 보았으니 예수를 십자가의 노정까지 내놓게 되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이다. 그런고로 사탄은 자기가 취할 수 있는 근본적 전부는 취한 결과를 완성하였으니 이제부터는 하나님이 취하고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노정이 즉 예수 십자가 이후의 노정이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예수의 십자가의 도리를 세우셔서 성신과 합하여서 하나님이 취할수 있는 선의 것으로 전세계를 맑히기 위한 섭리는 시작하심이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십자가를 예수 앞에 허락하여서 사탄 뜻 완성에 한 양을 채우充라 하심은 근본의의가 있음이었다. 예수는 악의 종국을 위한 한 대신 탕감자로서 희생함이 십자가의 노정인 것이다. 그런고로 죄의 뿌리는 끊어지는 한 단계으로 넘어서게 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순종자와 불순종자를 분립을 세우기 위하여서 예수는 전세계적으로 믿음信의 신앙을 세워 하늘편이고 불순, 불신, 불시자는 사탄으로 자기들 소유권 판결을 지어 나오심이 역사적 예수의 복음사명이다. 그런고로 예수께 속하면 사탄은 떠러지는 원리로 되어 있기에 승리하는 한 기본원리가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죄의 종국을 짓는 동시에 선의 한 시작을 보았다. 그런고로 지금까지는 사탄이 예수한테 공격하여 나왔지만 예수 십자가 후부터는 사탄은 보수적이고 예수는 공격에 제일보의 단계로 넘어가는 원리적 조건성사와 한가지라 즉 모세가 3일노정을 시작하는 원리적 기점은 시작하는 행로출발과 같은 것의 시작이 예수 십자가상에서 세운 승리의 한 중심이었다. 그런고로 사탄은 굴복하는 단계로 예수의 편과 사탄 편으로 분기는 확립하게 하심이었다. 그 사탄은 하나님한테 무엇갖고 취할 수 있는 조건을 다 취한 양이니 지금부터는 예수의 취할수 있는 것을 보수적으로 방비적 태세으로 나아가는 한 허락적 승리노정과 같은 광야생활과 같은 신앙생활 시작이 완성하였다.
그런고로 판결적 분기를 지으려니 하나님은 예수를 십자가까지 내 놓은바의 원리가 있음이다. 이것은 여러 조건으로 미련갖고 있으니 즉 예수 몸까지 취할 수 있는 불순 불신의 열매였든 모세의 반석과 석판 타파한 기본원리가 있었기에 아주 사탄의 뜻에 미련을 남기지 않을 전부의 청산과 같은 근본의의를 완성하기 위하여서 십자가라는 허락함의 시작의 성립을 부여하심이었다. 그런고로 사탄은 전부 취할 것 취하였으니 뜻에 대한 미련을 남길 수 없게 되어 불순종이면 네것이고 순종하고 믿信으면 내我것으로서 세계를 향하여 자기것 취하기
위한 한 공세를 취하여서 예수와 성신은 본격적 출발을 시작하였었다. 그런고로 본래 예수(아담)는 전인류를 자기편에 속하게 하여야할 원리이니 예수는 전세계적으로 이 목적하고 본노정을 시작하심이었다. 사탄은 끝까지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서 적극으로 행동하여 역사적으로 대립을 보면서 내려오게 되었다. 전세계가 사탄 악속에서부터 예수 선속으로 분립하여 승리를 보고자 하니 하나님은 예수를 십자가에 내놓지 않으면 안될 원리적 사실의 기반을 볼 수 있음이다. 그러니 예수도 자기의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하는 입장의 근본이 있음이다. 이 모든 것을 이와 같이 되니 유다로부터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들이 믿信고 순종하고 시종하였으면 이런 것은 방지하면서 보수와 공세를 취하여 나오는 양으로 승리할 수 있는 노정이었다.
그런데 여전하게 그 원수의 결과성은 표시하니 화근에 대한 양을 채우充려는구나 하시어서 2화로서 역사적 죄의 발전유래를 폭로하심이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사탄의 침입노정은 불순으로 불신으로 인한 노정과 불시의 노정을 타서 침입이 시작하여 지금까지 그 결실점 현세까지 왔구나 하심을 밝힘이었다. 즉 죄의 유래의 침입 경로는 아담부터 시작이었으나 그의 취할 수 있는 분기존재는 자식부터임으로 가인 대한 하늘편 아벨 죽이는 불순과 불시와 불신의 열매果로 인하여 시작의 본노정은 시작하였으니 마태 복음 23장에 7화의 근본 책망의의를 살펴보자.
그런고로 죄의 결정적 시작은 가인부터다. 아담은 뿌리였다. 순종하는 자식이면 복귀가 시작할 수 있는 중성 존재였다. 그런고로 본격적 시작의 터는 가인이다. 가인으로 인하여 시작하여서 사탄은 인류역사를 통한 침입노정을 봄이다. 다시 말하면 그 순서는 가인과 함과 아브라함, 모세, 석판 부숨破, 모세 반석 침破, 요셉 가정과 마리아 다음 현 예수 대 원수 등등으로 사탄의 침입의 노정을 가졌다는 역사적으로 두고 화의 원인점되는 침입행위등의 근본인 불순 불신 불시등을 보니 그의 결실을 찾아서 가라고 하여서 언명한바가 7화의 내용 근본의의를 알아야 한다.
(1) 화가 있을有진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 교인들이여 너희는 천국문을 사람人들 앞前에서 닫閉고 너희爾等도 들어가入지 않고 들어가入려는 자도 들어가入지 못하게 하는도다. 과연 너희들이 행동은 외식의 행동으로 인하여서 즉 본 하나님의 뜻에서 나와야 할 존재가 딴 입장에 나오면서 하나님의 뜻에 선 듯이 행하는 자들아 너희는 틀림없구나 너희 근본조상 되어서 범행한 자의 가인과 같은 혈통을 받고 있다함을 말하면서
그 가인은 하나님 뜻 외에서 있으면서 뜻 안에 선 자같은 양으로 하고자 하여 그 뜻 불성사로 인하여서 아벨을 죽인바와 같이 너희도 그의 피를 받은 자와 같이 뜻 외에 서 있으면서 뜻안에 선 듯이 하여 아벨과 같은 예수 나를 대하는구나. 그의 행동의 결과로 인하여서 가인은 전인간에게 천국문을 닫고 전인류의 들어가려고하는 문을 닫는것과 같은 행동을 하려는구나. 이 뜻 외로 행하려는 행동이 전인류의 사망의 시작을 보았는데 지금 바리새 교인들과 서기관들은 그 가인과 같은 결과의 입장에 서서 예수의 피血를 노리는구나. 너희는 과연 가인 피血를 받은 자니 그의 결실까지 채充우라 하시는 근본적으로 타락의 뿌리根인 가인이 불합의한 입장에 서 있는 것과 같은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지적하는 바면서 지금 나는 천국문을 열開하고자 하는 자인데 너희들은 닫閉고 다른 사람까지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사탄과 같은 뜻 파괴자라고 책망한바이었다.
(2) 화가 있有할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 교인들이여 너희들爾等이 바다海와 육지로 다니行며 교우를 얻得어서 그가 교회에 들어오入면 이보다 배나 더 지옥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하심이다.
이 근본 뜻은 노아 심판후에 사탄이 바다海와 육지를 두루 돌면서 자기의 뜻 맞는 자를 찾아서 그로 인하여 자기소유로 삼아 다시금 지옥의 자식을 불린 것과 같이 너희도 지금 함의 행한 행동의 결실의 한 자식됨이 틀림없는 사탄과 같은 행동으로 뜻의 시작을 하고자 하는 행동이 나에게 대하여 함에게 취하든 사탄이 즐기는 행동을 하듯이 자기로부터 사탄이 터를 잡고 다른 형제들까지 그 뜻에 협조를 하게하는구나. 그래서 지옥자식을 많게하기 위하여서 행동하는 함의 한 행동의 결과로 나타나서 너희는 그의 결과인 종류이라함을 지적하면서 너희 하고자 하는대로 행하여 사탄의 요구하는 죄의 양을 채우充려하는구나 하시는 뜻을 중심하고 책망하신 것이다. 즉 나에게 오면 지옥을 피하는데 나에게 여러 사람까지 올려는 것을 막는구나 하시어서 책망한 내용이었다. 다음.
(3) 화가 있을有진저 소경瞽者이 되어 타인을 지도하는 자여 너희들爾等이 말言하대 누구誰던지 성전을 가리指켜 맹세盟誓는 부족虛疎하거니와 성전의 금을 가리指켜 맹세한즉 지킬守수 있지라 하니 너희爾等는 어리석은 백성愚民이요 소경瞽者로다. 어떤 자何者가 크大뇨. 그 금이냐. 금을 거룩聖하게 하는 성전이냐. 하면서 다음은 같은 뜻의 내용으로 중복하여서 말씀하신 것이었다. 이것은 무슨 뜻을 표시함인가 하면 아브라함이 믿음信의 조상이나 그의 행함에서 대신제물은 맹서로 들인 것이나 그것은 헛것으로 할 수 있었으나 이삭 실체제물은 하나님의 맹서를 세우시었다는 것을 지적하시어서 말한 것이었다. 그와 같은 성전과 같은 허락적 규례로 되는 뜻은 헛될 수 있으되 성전 금과 같은 예수 한 자체는 헛될수 없다는 것을 말함이었다.
구약적 행례 전부는 폐할수 있으나 예수의 “言”은 폐할 수 없다는 것을 지적하시어 말씀하신바이다. 이와 같이 아브라함이 소경瞽者과 우민의 입장을 떠나서 하늘과 땅을 갈렸으면 이삭까지 범하지 아니 하였을 터인데 그 때時 소경瞽者과 같은 모양으로 행한 것이 사탄 침입을 본 것과 같이 되어 나중에는 전자손에게까지 침입하는 사탄의 길을 잡은 바와 같이 되어 반석까지 치打는 결과結果의 시작도 애급 생활이 있었기에 때문이다라는 것을 말하면서 너희도 아브라함의 종손이지만 분별하여야 할 시기에 서 있는 아브라함의 입장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함부로 대하다가 예수까지 범하는 행동이 되리라 한 사실을 들어서 하늘 뜻을 분별하여서 대하여야 될터인데 그렇지 못한 것은 아브라함의 태도와 같은 결과의 시작을 보리라 하시어서 지적하시어 말씀하신 바이었다.
(4) 화가 있有할진져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 교인들이여 너희들爾等이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바치納되 율법의 더 중한 의와 인과 믿음信은 행치 아니하니 이此를 행할것이요 아무被도 버리棄지 말것이니라. 소경瞽者이 되어 타인을 인도하는 자여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약대는 삼키는도다. 하시었다.
이 내용은 모세가 바라는 바는 십계명과 같은 율법 전부를 요구하여 나오는 중인데 지금 그것 버린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반하였으니 이제는 십계명도 쓸데없다하는 생각으로써 두二 석판을 깨시었다 그리함과 같이 너희도 그와 한가지로 십계명 중심 본체와 같은 예수를 알아보지 않고 그저 지엽부분과 같은 십일조 등이 한 쉬운 것으로 하나님의 뜻의 전부를 성사하는 표시례로 하는 자들아 결과에 가서는 하나님의 뜻 배반하는 결과를 이루어 예수까지 파하게 하는 행동으로 나타나리라 하시어서 그의 중심뜻을 몰라서 받들지 못함의 실패의 기인과 같이 너희 행동이 여전히 모세 십계명 앞에 나타난 자들아 한가지로 뜻을 떠나 사탄과 짝하는구나. 그러니 결국에는 모세의 두二석판을 깨破는 것과 같이 되리라 함을 지적하여 말함이었다. 다음은
(5) 화가 있有할진져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 교인들이여 배과 반의 표면은 정결히 하되 그 내에는 토색함과 불의함으로 충만케 하는도다. 소경瞽者가 된 바리새 교인아 잔盃과 밑받침盤의 안內을 정결히 하여야 표면이 또한 정결하리라 하시었다.
그 내용은 모세가 반석수를 내어 먹일적에 그 외면상으로는 좋은 듯 한 것이었으나 내면적으로는 토색함과 불의가 충만하였다하심이었다. 즉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이라는 외면상으로 기뻐할 수 있는 것과 같이 된것과 같은 것이나 내면에 들어서는 원수가 불의의 기본 터를 잡는 행동의 결과를 완성하였구나. 즉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이 되었구나. 그런고로 먼저 배(이스라엘 백성)과 반(하나님의 몸)의 안內를 깨끗이 하여야
만이 그 표면은 자연 깨끗한 것이라 하시면서 먼저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의 뜻 하나를 완성한 깨끗한 후에야 그 모든 표면의 전부도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도다 하시어서 지적하신바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 자체들의 하나님의 뜻 중심 떠난 행동의 기인으로 인하여 불의의 한 터를 자아내며 백성의 더럽힘이 하나님 더럽힘으로, 땅 더럽힘이 하늘 더럽힘으로 되게 되었다는 것과 한가지로 모세 반석 두 번 침도 너희들이 뜻을 소홀히 하였기 때문에 친것과 같이 너희도(바리새 교인) 뜻을 그와 같이 대하니 지금 예수 나 자신을 다시 쳐打서 잔盃과 받침대盤을 더럽히는 자로 되려는구나 하시어 너희가 땅과 하늘을 다시금 범하려고 하는 결실이 되려라 하시어서 책망하심이었다. 결과로 십자가까지 져야되리라 하는 내용을 표명함이었다.
(6) 화가 있有할진져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 교인들이여 회칠한 무덤墓와 같으如니 밖으外로 보이見기는 아름다우美나 그 안內에는 죽은사람사인의 뼈骨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滿하도다. 이此와 같이 너희爾等도 밖으外로는 사람人에게 의義를 보이示되 안內로는 간사와 악독이 충만하도다 하시었다.
이것은 요셉 가정과 마리아가 세상의 한 의를 세우고자 하는 행동으로 기인되어 사망의 터가 시작되어 그의 전부가 그 상로서 한 시작이 되어 결국에 가서는 하나님 앞에 제일 원수의 행동으로 사탄의 즐기는 터가 되었다는 것을 지적하여 말함이다. 이런 결과로 나왔으니 나는 과연 세상에서 용납받지 못할 입장에 선 것이니 너희들이 원수와 합한 행동은 과연 당연하다. 너희들이 요구하는 대로 행하려무나 하여서 책망하심이었다.
(7) 화가 있有할진져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 교인들이여 너희들爾等이 선지자의 묘를 조성하고 의인의 비를 꾸미飾며 왈 만일 우리들我等이 조상때時에 살았在다면 우리들我等은 선지자의 피血를 뿌리流기를 도모치 아니하였으리라 하나 그러然함으로 너희들爾等이 선지자를 살해한 자의 자손됨을 자증함이니 너희들爾等이 조상의 악한 양을 채우充리라. 너희爾等 뱀蛇과 독사毒蛇의 종류들아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그러然함으로 내我가 너희들爾等에게 선지자와 지혜가 있有는 자와 서기관들을 유하며 너희들爾等이 그중其中에서 살해하기도하고 이성此城에서 저성被城으로 핍박하기도 하리니 지상에 의인의 피血을 흐르게流한 죄가 다 너희爾等에게 돌아오歸되 의인 아벨의 피血로부터 성전과 제단간에서 살해한 바라갸의 아들子 사가랴의 피血까지니라. 내我가 진실로 너희爾等에게 이르論노니 이일此事이 다 차세대에 돌아가歸리라 하시었다.
이 말씀은 전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을 지금까지가 역사적 혈통을 계승받아온 자라는 것이 틀림없는 자들이니 또 다시금 선지자와 의인의 묘를 꾸며飾 나서는구나. 즉 다시금 예수 대하여서 이와같은 행동을 하는구나. 그러면서 자기들의 행동은 가장 선행인 듯이 외식하면서 사탄의 혈통을 받아온 그 목적
충당케 하고자 하는구나. 그러니 너희들의 행동의 결과는 사탄이 끝까지 자기의 요구되는 것의 분량을 전부 이루어주고자 하는 행동이로다. 그러니 나는 너희들의 요구에 응하여 죄의 양을 다 채充워 주마하시면서 앞으로도 너희는 의인과 선지자의 피血을 흐르流게 할것이나 이 모든 벌은 너희가 받으리라 하시면서 현실의 바리새 교인과 서기관에 대하여서 최후적 태도를 선언하면서 책망하신 말이었다. 그런고로 이리하여서 사탄 대한 합의 최고목적을 달성하려면 하려무나 하는 결의를 표시하심이었다. 이와 같이 하여 역사적으로 침입한 사탄의 전결실은 한 단계를 채워주기 위하여서 십자가까지 각오하면서 7화의 근본 역사적 근거로되니 너희들도 인하여 혈통된 역사적 의인의 피血값은 누구보다도 너희가 받으리라 하시어 누구보다도 큰 화중에 서 있는 것을 표명하여 그 목적 달성하려면 하여라 하심이었다.
제6 절 예수 십자가의 승리적 근본의의와 승리적 신앙자
십자가로서 사탄의 구약시기에 더럽힌 요구열매를 청산하기 위하여다. 왜 청산하지 않으면 안되는가 하면 출애급 노정은 예수의 표시적 근본노정의 본으로 되었기에 그其 중에 사탄한테 침입받은 두二석판과 반석으로 인하여 예수 몸까지 침범할 수 있는 한 실수를 청산하기 위하여 십자가를 짐이다.
예수 하나 모 하나가 사탄 전목적 결실의 존재였다. 그런고로 예수 십자가는 사탄 전부와 죄전부의 목적물이었다. 예수 살生아 있는 한, 사탄 전부와 죄전부는 살生아 있는 과 같으니 예수 주검= 전사탄+ 죄전부 주검과 같은 탕감을 완성하기 위하려니 십자가를 지심이다. 예수 죽음으로 역사적 죄를 탕감하며 사탄으로 하여금 뜻 성사흐는 곳에 터를 없게하기 위함이다. 다시금 부활로써 다시금 하늘 뜻 계승성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최고권한으로 인한 사탄이 침입 못하는 생명권위를 시작하게 하심이다. 즉 이곳에서 사탄과 하나님과 종국적 합할 수 없는 분기점을 보여주었다. 사탄은 그 목적달성 최고부분은 죽일 수 있는 부분까지나 살릴 수 있는 곳까지는 하나님 밖에 없는 부분이니 이곳은 근본적으로 사탄이 할 수 없는 부분이니 사탄이 비로소 분기를 시작하게 하시는 근본 뜻이 있음이다.
그런고로 십자가 죽음死은 사탄의 최고 실력의 결과를 표함이고 부활은 하나님의 특유권내의 부분이니 이곳 머물處면 사탄은 살處 수 없는 것이니 너는 지금부터 나와 떨어진다는 한 分點의 始作이 十字架로 因함이다.
사탄은 살리는 권한이없으니 하나님은 사탄이 갖지 못한 권한으로서 십자가 이후에 부활의 섭리이다. 십자가
의 도는 믿음信을 세우심은 불신을 대하여 기본 반대되는 하늘쪽의 시작을 다시찾는 시작이니 믿음信을 세우심이다. 즉 근본 아담 해와가 믿信지 못하였기에 타락되었는데 근본에서 믿음信을 두고 불신했든 것이 사탄이었으니 믿으信면 하나님의 편이었다는 근본의의로서 믿음信을 세우심이 목적이다. 믿信는 곳은 타락전까지 향상할 수 있는 터이다.
예수는 제2 아담이니 처음 아담 완성자니 근본 타락단계는 예수부터 향상할 수 있는 원리로된다. 타락은 불신으로 인하여 아담 이하로 내려왔든 것이나 믿음信으로 아담 이상 위로 향진하는 기본점이니 믿음信을 세우심이다.
예수는 죄 짓기전 아담이니 예수 붙잡는 것은 즉 믿信는 일이니 아담 이상에서 부여되는 천국생명의 주입은 원리적 복귀로서 인함을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믿음信으로 예수를 통하여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생명성사의 기초이다. 이 터가 확고하여야만 모든 뜻 성사의 시작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고로 예수의 전부의 사랑愛를 세우심은 믿음신 성사한 터위에서만 시작을 볼 수 있는 바이다. 사랑은 생명주입의 근본이다. 이것은 예수를 사모하는 성신역활과 합하여 성립된다. 그런고로 사랑愛를 세우심이다. 소망을 세우심은 아담 해와가 소망성사를 하지 못하였으니 우리로 인하여 소망인 목적지를 복귀코자 하시어서 기독생활 삼요소를 세우심은 전부가 기본목적 달성을 목표하여서 세우심이다. 또 십자가로서 승리하여서 무엇을 표시하였는가하면 사탄의 피血는 영체적 실체인 천사장 누시엘의 피血를 받아서 사망이었든바를 다시금 예수로 영체적 실체로서 영적 피血를 받은 길을 막아 생명혈을 계승하기 위하여서 부활체로서 승천하신바의 근본뜻이 있는 동시에 전인류를 영적으로 다 찾아서 뜻 성사까지 옴이 근본의의를 알아야 한다. 만일 십자가의 길이 아니었다면 영과 육 합하여서 성사코자 하시었다. 그렇다면 재림은 불요구의 원인이 성립될것이었는데 그것은 사람과 사탄 합함의 시작이 분립하여 지금까지 영적으로 찾는 역활을 예수는 하늘의 사랑을 갖고 땅 성을 대하여 미적존재를 취하여 나온바의 기독교신앙역사다. 이런고로 십자가의 의의를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사탄은 불신, 불순, 불시로 취케하고 믿信고 순종, 모심으侍로 하늘로써 역사적 고마운 분기는 취하여왔다. 그런고로 예수 이하부터 사탄은 실패한 발족을 짓게 되었다. 이리하여서 사탄 상대하여 바로 앞에 모세가 3일기간을 출발한 시작을 보게 되었다.
그런고로 예수 신앙생활은 전부 구약역사舊史 출애급부터 가나안과 같은 영적 노정이 승리의 노정으로 향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예수는 출발할 수 있는 모든諸조건을 구비하였다. 즉 예수는 승리적 뱀蛇으로 모세가 제2차 손手를 넣어 문둥병癩病을 낫게한
것과 같은 생명의 길로 생명의 피血를 세상에 줄 수 있는 것으로 그 다음은 신성적 성신 합함에서 광야를 향할 수 있는 구비조건성사를 지어서 믿는 신자와 합하여 출발케 함이다. 그런고로 먼저 믿고 나서려할 때는 세상과 하늘, 사탄과 하나님과에 바로와 같은 싸움으로 끝까지 참고 승리하여야 하는 자가 되어야 출발한 것이 사실과 같은 한 표시적 역사와 그 노정으로 시작하게 하심이었다. 그런고로 믿信고 이런 세상 조건 승리할 바가 신앙생활한 출발점이라는 것은 역사적 표시노정이었음으로 이와같은 노정으로 인하여 나아가는 그 생활 중에서는 절대신앙하면 만사승리나 그렇지 않으면 이스라엘 백성과 같은 것의 여실의 표현화를 보게 되는 바가 사실이다. 3기간을 찾아 나아가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 원수의 한 대할 수 있는 홍해와 광야고난생활과 아멜렉 공격 등과 뱀들蛇等의 출현할 수 있는 길인 믿음信, 불신을 좌우로 놓고 출발하는 것이 우리 신자의 한 노정이다. 그런고로 광야노정은 한 십자가를 지어야만 된다는 것이 한 원인으로 된다. 그런고로 뜻 성사하는 자에 너희는 누구보담 나를 사랑치 못하는 자는 나에게 합당치 않고 나를 제일 사랑하여만 된다는 선언을 환희하는 자야만이 나의 제자가 된다고 하심이다.
제7 절 나를 더 사랑하라는 근본의의
지금까지 불신세계에서 신앙세계로서 출발하려고 하려면 누구誰보다도 예수 자기를 사랑치 않으면 안된다는 원인의 정도는 여하인 정도까진가 하면 성경에 말하기를 “내我가 세상을 화평케 하려 온 줄로 알知지말라. 화평케 하려온 것이 아니오 병기를 일어起키러 왔來노라. 내我가 온 것은 아들子이 아버지父와 불화하며 딸女이 어머니母와 불화하며 며느리婦와 시어미姑와 불화하게 함이니 사람人의 원수仇가 그집안其家內의 식구니라. 아버지父나 어머니母를 사랑愛하기를 나我보다 더하는 자는 나我에게 합당치 아니하고 십자가를 지負고 나我를 따르從지 않는 자는 나我에게 합당치 아니하고 자기 생명을 아끼惜는 자는 특이 잃失고 나我를 위하야 생명을 잃失는 자는 특이 찾으索리라 하시었다.
이와같은 말씀을 선포하심은 예수 당시 시대적으로나 모든 방향으로 보아도 용서할 수 없는 일대 혁명적 선포이었다. 지금까지 사람들이 생활하여온 전부가 하나님의 뜻 성사할 수 있는 가정이면서 하늘뜻 성사할 수 있는 가정이냐하면 그렇지 않다. 전일의 그 가정은 전부가 사탄의 뜻과 이상을 발전시키는데 도움을 추진시키는 길인 동시에 하나님 앞에는 미워하는 그 가정이었고 그 생활무대
이었다. 그런고로 지금까지 사랑하든 부모, 형제, 처자들은 사탄이 기뻐하는 생활의 사랑 무대이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는 가정이었다. 하나님이 선의를 높여 찾고자 할적에 악에 속한 터를 지나서 선에 속할 수 있는 곳이 시작되어야만이 시작하는 바이다. 지금까지 가정생활하면서 살던 너희가 그 가정을 사랑하는 마음이 예수 믿고 나서 예수를 더 사랑하여만 하늘의 한 뜻 성사의 뜻을 볼 수 있는 한 뜻이 있는바이다. 10정도로서 예수를 사랑하면 지난날昔日 사탄 사랑함을 비교하는 급까지니 그런고로 지난날昔日 사탄의 무대에서 사랑하든 이상의 사랑이 없다면 하나님은 사탄 취하든 한 터위에서 시작하는 양이 됨으로 지난날昔日 10만큼의 사랑보담 남을 수 있는 10이상의 사랑이 시작되어야 하늘 사랑할 수 있는 한 터를 잡을 수 있으니 예수는 사랑하려니 이런 모순과 같은 한 선포하심이다. 10사랑이면 10사랑으로 탕감하고보니 아무도 남지 않는 양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한 것으로 한터의 사랑 부분이 없기에 10사랑 이상을 요구하심은 전부가 하나님 사랑을 주입하고자 하는 근본의의가 있는바이다. 이 부분이 시작됨으로 소위 중생이 시작의 기본점 시작과 같이 하늘 사랑 대하여 생명 시작의 기인을 보니 이런 시기에 곤란難한 선포가 즉 사랑에 대한 선포였다.
이와 같이 하늘사랑 찾아나서니 사탄은 적극적으로 그런 노정을 지키려니 식구를 통하여서 대립하게하는 공작이 시작되니 즉 사람 중심하고 하나님과 사탄의 대적을 보니 직접 원수仇가 가정식구라고 하심의 직접 대 원수구자된다는 기본원인이었음이다. 그러나 그것 문제하지 않고 한 십자가가 될지라도 끝까지 생명을 다하여 승리하여야할 인생의 근본의무적 관계를 타개하여야할 근본적 의의였다하심의 의의있는 한 선언이었다. 이런 신관 목적을 달성하는 신앙 생활자가 몇 명이나 되는가. 전하여야할 예수의 심정과 받으셔야할 인간의 책임적 사명의 하나一로써 세계가 시작을 얻는 때가 언제일까하고 바라든 책임적 사명에 대하여서 얼마나 서러워 하였을까. 우리로 최후적 승리한 십자가의 노정을 성사하는 것과 같은 뜻을 생각하여서 사탄 패케 하는데 여하한 십자가라도 개이치 않고 나아가는 자라야만 예수의 제자가 될것이었다. 또 신랑이되어야겠으니 예수 대한 단적 사랑愛이 각자가 소유하여 하늘 생명번식을 하여야할 책임이 있기에 이런 사명을 원만히 완성하기 위한 선포가 근본의의를 둔 바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