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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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진리세계란 유일주의 세계요 불변주의 세계요 영원주의 세계가 역사적 최종국의 진리인 이상의 종점이다. 이와 같이 되는 세계가 되면 우리 인류전부는 창조 본원리세계로 돌아가는 바는 신(하나님)과 동거하는 그 목적세계 무궁세계에로 향하는 신에 대한 질의없는 본창조근본노정출발을 볼바가 하나님이 인류 대한 섭리의 근본뜻이다. 그런고로 세계상이 지금 두 주의니 하나되어야만이 되는 바다. 적백의 표시 적(좌)은 사탄이요 백(우)은 하나님이다. 이로 왜 백, 적(우,좌)가 아니고 적백(좌,우) 된 이유는 사탄이 먼저 시작한 바를 표시하는 역사적 근본의의가 있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적이란 사탄이 경계한 근본존재다. 그 적은 반드시 망한다. 그런고로 제3차 전쟁 유무는 근본적으로 보아 어찌되는가 하는가는 각자의 추측으로 맏긴들 명백한 사실의 한 결론점상을 누구나 이탈하지 못할 것이다. 만약 3차 대전이 없다면 적이 자연굴복하여야 하는데 아직 미련이 있으니 세계 대하여 자기 야욕 충족시켜 보려고 그 거짓 본성을 여실히 발휘하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3차전 이후는 국제연합적으로 하늘뜻 표준으로 움직여지게 될바다. 그런고로 그 시대가 즉 하나님 직접주관시대라. 그런고로 재림성사시대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갖고 나오는 국제적 성원국가들이 가지고 나온 주의도 아닌 새로운新주의가 출현하여야 한다. 이 주의는 창세전이상의 한 주의인 동시에 다시는 전쟁없는 하늘과 땅 합하는 주의로서 출발을 하게 된다. 그 주의는 유일의 주의요 불변의 주의요 영원의 주의이다.
이 시대까지 역사상으로 발전하여온 역사적 분로의 중심섭리하신 변증적 사실을 표시하여보자. 하나님을 중심하고 세계는 좌우하여오니 그 역사는 기독교 성서상을 떠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하나님은 모시는 곳이나 그 목적을 협조하여야 할 종교가 즉 기독교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기독을 중심하고 그 목적달성을 지상에 예수를 보낸 후부터 시작하여 단서를 잡은바는 사실이다. 기독교와 현대세계와는 역사적으로 동일한 노선상에 속하여서 섭리하였다. 기독교는 세계역사발전상 모든 한 지향으로 되었으나 종교없는 국가는 패한바도 역사가 증명하는 사실은 우주주관주인 하나님은 종교를 통하여서 사람과 합하려고 섭리하였기에 어느 종교라도 선을 표준한 것이면 하늘 속하는 것이 원리로 되어있다. 악은 선을 표준한 곳을 절대로 주관할수 없다. 선은 어디나 하늘쪽으로 속하니 하나님은 인류세계의 종교를 통하여 목적한 바는 종국목적 소유를 바라서 종교로써 동서양 세계를 섭리하였다. 그 중 제일중심의 본부가 즉 기독교이다. 그런고로 최종국에도 어느 종교라도 하나님에게로 기인한다. 세계일면 종교는 물론으로서 누구나 그 생활무대상에서 이와같은 기점상을 떠나서는 살수 없을 때가 즉 이상시대다. 즉 종교통일은 인간
이 국극의 사실이 명백하여지면 다 하나로 기인된다. 기독교는 말하면 하나님의 직계정부와 같은 것이고 그 외 종교는 한 사회단체와 같은 것이다. 그런고로 전부 합하여서 완성할수 있으니 여러 종교가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최종에는 어느 종교나 바라지 않는바다. 어느 종교이념에도 하나님의 요구하는 한 중심점이다. 이와 같이 기독교 역사와 세계발전역사와는 반대되는 한 적과 같은 역사노정은 어느 시대라도 여실하게 명시되고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사랑하는 유대 민족은 세계 역사상에 원수 대상하여 나오는 바도 원리가 있는 바이다.
또 하나님의 목적달성하려니 전부를 유대민족을 세계발전상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위치에 두심과 전세계의 경제력을 갖게 함은 하나님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한 터가 되겠으니 지금과 같은 현세가 성립됨이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국가들은 유대민족과 합하여 뜻에 협조하여 최고이상성사치 않으면 안될 중대책임이 있는바이다. 그런고로 이상세계에는 종교와 과학과 경제가 한 기대위에서 움직이는 시기이다.
제2 장 역사발전 한계를 복귀로 본 변증
하나님이 뜻한 세계에 뜻 아닌 세계의 전개라는 것이 시작되었으니 하나님이 다시금 찾으셔야 할 기본원리가 시작되게 되었다. 하나님께 속한 선한 터위에 악의 시작을 보게 되었으니 모든 것이 기본 뜻에 합의하게 되어 있지 않음은 사실이다. 사탄의 침입으로 인하여 전 땅은 더럽혀서 하나님의 뜻 성사할수 없는 부정이 전체로 되어졌다. 그런고로 다시금 찾고자 할 때에 이 세계를 다시금 청산하여서 하나님의 뜻에 합의할 수 있는 처단을 취한 것이 즉 노아 심판이다. 이 심판과 동시에 하나님은 뜻의 한 시작을 보려한 바는 사실이다. 인생 제2 조상되는 노아 자식 함으로 인하여 그 목적성사의 한 기초를 잡지 못하고 아브라함까지 기다期待려서 시작케 하심이었다. 그렇다면 역사적으로 보면 아담부터 아브라함까지 약2천년 역사를 갖게 되었다. 아브라함을 택함도 근본이상세계를 다시금 찾고자하여 시작의 터가 즉 아브라함 택함이다. 아브라함 택함은 역사적으로 흐린 전부를 다시금 맑혀야 할 책임적 사명이 부여되었든바다. 만일 아브라함이 실수하지 않고 뜻을 모시고 받들侍應게 되었으면 그때부터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한터를 시작하는 구약역사시작 이상에 더 이상적으로 시작하였겠는데 아브라함의 실수로 인하여 애급 4백년이란 시기가 하나님으로부터 부여하여주어 실수의 근본대가를 요구하게 되었다. 그러면 그 4백년이란 년수는 무엇 때문인가 하는 근본문제를 알아
야 한다. 그것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된 원인의 연대인가 하면 하나님은 사탄한데 더럽힌 터 위에다가 시작코저 함이 본의안이었다. 결국은 아브라함 택한바도 왜 아브라함이 믿음信의 조상으로 약속받게 되었는가 하면 노아 자식부터 실수하여 다시금 그 자식들에게 사탄 침입을 보게됨으로 하나님은 노아부터 섭리시작하려고 하는 바를 아브라함께 연장하신바다. 근본은 노아가 아브라함의 뜻 계승자가 되어야 할 바가 이와 같이 연장하였다. 노아부터 아브라함까지는 그 연대수로 보면 약 4백년 연대였다. 이 연장은 노아 자식으로 인하여 불순종조상 사탄을 유인하게 하는 행동으로 인하여 시작 보았으니 아브라함 택한 바는 이 침입 사탄 방지하고자하여 택함에 약속한 제물실수로 인하여 다시금 사탄을 실체자식까지 하나님의 섭리연대를 연장본 4백년의 한 기간까지 더럽힌 바를 청산하여야만 그 자격성사할 수 있는 한 탕감시기가 즉 4백년기간이었다. 이 기간에 하나님은 한 탕감의 수가 차기를 고대하여 모세를 세워서 소생에 착수공작인 하나님적 책임사명시기에로 옮겨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애급 4백년이후 약 1600년에 예수가 온바이다. 그 1600년 기간은 아담부터 노아 시기적 년수의 기간이다.
그리하여 이 근본시대까지 이 백성들을 완성한 탕감을 역사적 시기를 두고 탕감하게 하심이었다. 그런고로 아담부터 아브라함 시기까지 약 이천년 연대로 경과 중 더럽힌 경과니 아브라함이 실수가 없었으면 이와같은 기간은 한 한계로 될 터인데 다시금 사탄 침입보니 노아 심판하지 않은바와 같은 원인으로 되었으니 4백년과 모세 이후 1600년 연대가 탕감시기로 소모되는 한 원통한 역사적 연장이 시작되었다. 그런고로 예수와서는 다시금 구약완성과 동시에 노아 이전까지 완전히 탕감되어 완성하여야할 역사적 탕감책임분담이란 노정에 서게되었다. 예수는 구약완성인 동시에 사탄 방비의 한 중심자체였다. 그런데 노아부터 아브라함 시대까지는 하나님은 사탄 대한 방기시기 4백년간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십자가로 인하여서 그 역사적 모든 미탕감근본 사탄 대한 한 방비의 길은 닦아 놓고 가게 되었다. 예수부터 지금 이시대까지 약 이천년 역사의 간격을 두어 나왔다.
그런데 예수께 있어서는 복귀의 한 실천노정의 본노정으로 올라가는 역사적 복귀시기를 잡고 시작하게 되었다. 예수가 모세부터 1600년간이니 이 이상 4백년간은 탕감시기였으니 그其 이상 4백년간 즉 노아부터 아브라함까지 4백년은 사탄 대한 방기시기였으니 예수의 한 노정에도 이와같은 역사적 복귀노정의 반복의 노정을 보게되는 바다.
예수 이후 6천년간은 사탄 대한 악 대한 성도들 합하여 역사적 탕감시대였으나 4백년간 시기 노아부터 아브라함까지 시기는 예수에게 있어서 한 사탄 대한 하나님의 방기시기였기에 예수 앞에도 이와같은 한 자유롭게 사탄 대한 자유권으로 취하는 기간 안內으로 들어서게 되었다. 그런고로 역사적으로 보면 지금부터 약 4백년전부터는 예수의 한 자유향상으로 기인한 이념출발을 본바는 이와같은 역사복귀적 근본원인이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예수 중심한 국가와 세력 씨족들의 역사는 4백년 기간내에서부터 시작됨이 있는 큰 근본의의를 알아야 한다. 지금 세계에서 발달된 영, 미의 국가도 이기간내에 발달한 국가이다. 그리하여서 승리할 수 있는 한 세력기대를 조성하여 지금까지 나오는 도중에서 예수 편 중심한 영미를 중심한 국가들은 자유무대로 하나님이 직접지배하는 국가로 되어왔다. 그리하여서 사탄과 한 대립국가진으로 나오게 되었다. 그러면서 경제와 과학과 종교 이상을 중심하고 경제적으로나 과학적으로나 발달하여오면서 하나님을 모시러 나아왔다. 이 시기는 하나님 편으로 승리의 한 터를 잡아가지고 국가대적으로 동맹국가체계를 조성하여서 영, 미는 합하여 하나님의 뜻한 표시성사할 국가의 책임국가로서 발달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님 중심한 국가체계가 성립과 대비하여 사탄 국가 한 대비로 서게 되었다. 그것이 제일차 진영으로 취한바가 독일이었다. 그런고로 세계대전이란 명분 밑에서 제일차 하나님의 뜻의 성사의 한 존립을 보장하는 때時라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고로 하늘 대한 사탄이 역사상 먼저 하늘의 한 흉내의 전개의 양으로 태세를 취케 하여 나선 존재가 즉 카이젤(에도카르 8세)의 그 존재였다. 세계에 한 왕이 있어야하며 한 통치가 있어야 된다고 주권을 세워 나옴이 사실이다. 이 카이젤의 출현은 사탄의 한 대신으로 되어 세계를 자기의 수중에 넣어보겠다고 하여 주장하여 준비와 함께 제1차 세계대전을 초래하게 하였다. 이와같은 존재가 세계적으로 나오는 바는 하늘적으로 이와같은 존재가 시작하여 지상에 시작될 한 예정의 표시이다. 이 제1차대전과 함께 하나님은 전세계 대한 승리권내로 제일보를 시작한 바이다. 이리하여 하나님의 근본이상세계에로 전개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이와같은 하늘 세계주권자는 이 시대를 중심하고 승리하여진 터 위에다 이 우주이상 주인공의 지상탄생과 동시에 하나님의 뜻의 기대를 잡게 되는 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늘 대하여서 사탄은 제일 아담 과 제이 아담 예수를 패케 하였으니 이런
사탄 주권자를 세우심은 제일차 아담격 대신자 흉내와 같은 존재니 하나님은 제일차 아담을 사탄이가 패하게 한 것과 같은 것이 복수적 태세가 즉 에드가도 8세- 카이젤을 패케 한 원인의 존재였다. 그리고 제2차 대전까지 불과 20여년간에 다시금 독일이 발달되는 원인은 첫 아담 뿌리를 중심하고 제2차 아담 예수까지 사탄이 범하여 패하는 양으로 나갔으니 하나님은 이 복수적 대상자로서 패하게 한바가 있는바이다. 이것이 즉 히틀러와 그 외 삼국동맹국 일, 이이었다. 이와 같이 제3차대전은 상대격을 요구시켜 놓고 나왔다. 그 동맹국가내에는 일본과 같은 나라는 여성적 국가였다. 독일은 남성적 국가였다. 이탈리아伊國는 천사장국가였다. 이와 같이 되는 동시에 일본은 여신국가였든 바다. 이와 같이 신과 사람人이 합하여서 이와같은 국가형체 합하여 자기들의 이상을 전개코저 함은 이와같은 존재로 되었든 제3 아담 격 예수의 한 목적 상대국가로 되어왔었다. 이리하여 패하는 동시에 하늘의 한 근본존재되는 자체가 세계를 통일한다는 한 사실의 시작이 전재 표시국가체계였다. 그런고로 히틀러는 성경개조와 하나님 대신자라고 일본천황은 현인신이라고 그와 같은 한 표시적 상징의 사실체가 출현한바는 하늘적 재림주 실체가 이와 같은 양으로 오는 사실을 예증하여 왔다간 자들이다. 그런고로 히틀러 존재가 미분명은 예수 무덤 없는 바와같이 독신으로 있다간 것조차 알수없는不知것으로 되는 이와 같은 하늘뜻 노정에 한 탕감복수로 전개하여 왔다. 그리하여 사탄은 역사를 두고 갈 곳 없으니 끝내乃終는 소련을 위시로 한 성원국가들을 조성하여서 공산주의라는 국가체계를 갖고 나타나서 세계의 태양이란 한 국제의 주권자격으로 으르릉吽音대며 전세계를 직접 우좌하는 존재로 되는 바는 즉 사탄이 하늘의 진리존재인 재림주의 권한의 한 표시적 상징으로 나타나서 제3차적으로 전세계를 결판짓는 자의 모양의 위증자가 출현한 원리를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하여 기필코 사탄은 금번 소련 스탈린을 중심하고 30여년 역사로 종국은 패하는 단계로 들어가는 바가 한 원리로 되는 바이다. 이와 같이 하여 근30여년내에 제1차 제2차 제3차로 전세계에 대전이 시작되는 바는 이 30여년내에 벌써 하늘이 근본존재가 지상에 출현을 보았기에 이 시기에 하늘의 근본 뜻을 성사할 수 있는 그 자체가 출현하려니 이 한 존재중에는 사탄의 전역사를 두고 하늘 대한 역사의 전부의 완성체이면서 미성사부분의 성사체이니 이 30여년내에 제1차 아담 제2차아담 제3차 아담 격 양으로 실패한 전 청산 표시적 기간
이다. 이 30여년간이란 시대내에 세계는 사람 국가 합하여 하나님 뜻 성사하여야 할 책임성사의 터를 닦는 시기인 것이다. 그런고로 제3차 대전은 없으면 안될 역사적 조건들이 여하히 되나보라. 사탄은 거짓과 배신자 아비父며 파괴자의 아비父인 자체는 언제나 그 포악성을 표시하여 최후 발악을 하여서만이 패하는 것이다. 거짓 제3차 아담격자를 지구상에서 추방과 동시에 근본하늘 3차 아담주를 지상에 맞을 시기는 되었다.
그런고로 3차전 문제는 이때에 벌써 면양과 산양과 같이 분립하여 심판단계에 들어가 있으니 재림주는 성숙하여있는 바는 사실이다. 세계청산과 함께 그 자체의 연령은 30여 청년으로 세상에 와서 있는 바를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 역사의 중심도 하늘 중심하고 사탄 대하니 3차전 문제 단서도 주 오신 나라로부터 시작한다. 그 나라를 중심하고 세계는 싸우는 나라라는 것은 하늘에서 중심하는 나라니 세상에서도 싸움 중심 나라되는 바는 악과 선의 총중심 해결 중심지니 그 국가 통하여 세계는 싸운다. 그런고로 지금보면 세계의 전주목을 받는 나라는 한국이니 한국사람 중심하고 재림주는 올바를 이와 같이 원리적 표시로도 짐작하여야 한다.
지상에서 문제국이니 신앙계도 문제국이니 그 뜻 깊은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 하여 하나님 뜻 성사의 한 시기는 오는 바는 감사한 사실이다. 그런고로 이 국가는 모든 것으로 보아도 전우주의 중심지가 될 것이 한국 역사적예언서 중 정감록 상에도 명백히 기록된 그 존재 즉 의의 왕인 존재면서 세계의 이상존재란 그 분을 약속한 예언이다. 그 분이 누구냐하면 재림주 제3차 아담 재강림이라는 것이 역사적 결론으로 합하는 한분의 섭리가 나타나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노아 시기와 겸하여 아담 시기에 한 근본복귀목적달성으로 시작을 볼바다. 이렇듯이 역사는 근본이 점으로 복귀하여 올라가는 역사가 지금의 역사다. 그런고로 이 세계상에 이와같은 주의국가체진이 생기는 것은 전부가 원시시대로 돌아가는 모양으로 되는바는 원리로된 하나님의 섭리가 있기에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니 역사는 한 기점을 향하여 흘러내려왔다는 것은 사실이다.
예도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은 양으로 전개되어 내려왔다. 그러면 도면으로써 밝히자. 원리는 타락이 없었無墮落으면 A, O, B 선간을 중심하고 평형으로 되는 동시에 1. A, O, B, 2 선간까지 연장하여 평형을 취할것이었는데 타락됨으로 A, O, B 선간이하로 인류역사향선이란 B, O´선의 시작을 봄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사탄의 인류역사향선을 가지고 싸우기 시작하였다.
1, A, A´, 1´,(A´), (1´)= 하늘 표시 2, B, 2´, B´,(2´), (B´)= 사탄 표시 O= 역사적 기점
2 (1´) 1´
아담 B (A´) 生靈 A´
1600 가 生命
未 노아 아브라함 모세 나 靈形体 理
O 400 400 1600 예수 (O´) 義向線 O´ 想
成 다 線
事 사람 역사 향선
A (B´) B´
1 (2´) 2´
타락됨으로 사람을 중심하고 역사는 시작하는데는 하나님이 먼저가 아니고 사탄 편되는 B가 위上가되고 하늘편 A가 아래下가 되어서 시작하였다. 시작을 보았으니 하나님이 다시금 찾고자 하여 역사적 기점 O´점을 향하여 전멸하고 완전복귀하고자 하심이 섭리노정이다. A 하늘은 본위치상으로 향하는 동시에 B 존재란 O´, B´, 2´선상으로 향하게 하여 하나님의 창조세계권외로 추방하고자 하시어서 섭리하신바가 인류역사다. 그런고로 역사는 기점 O´점을 향하여 반복하면서 사탄 추방하는 노정으로 나왔다. 그런데 역사를 움직여 나오는데 그 중심선은 O O´의향선을 취하여 하늘과 사탄과 분기향선으로 취하였다. 의면 하늘 불의면 사탄이란 양으로 나오면서 역사하였다.
B를 O´2´선상 무한선으로 추방하려니 직접대상진을 취하기 시작한 것이 아브라함 택함과 예수 강림과 재림이란 바로써 대상을 취하였다. 예수 한 자체와서 과거 사탄 침입한 터를 전부 청산하기 위하여서 십자가까지 지셨다. 예수 전 4천년 역사를 완성 성사하기 위한 동시에 사탄 굴복의 길로 향하여야 하게되었다. 예수는 인류 4천년 역사의 한 결실의 자체면서 하나님께서 제일 귀한 존재다. 그래서 예수 죽어 악혈을 선혈로 맑히는 길을 열고 부활하여 승리노상을 시작하여 나서게 되었다. 도면상 나 점으로 시작하니 역사적으로는 가 점과 B점간의 전부를 회복하여야 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본 잡아준 구약역사의 재완성을 하여서 나아왔다. 그러면 돌아가는 노정으로 시작하니 6천년간은 성도가 합하여 전인류와 합하기 위한 사탄 대한 역사면서 그 후 단계부터는 우세로서 4백년간 지금까지 발전을 시작하여왔다. 그런고로 사탄은 자기의 본기점 O´점 향하여 급속도로 향하면서 자기의 전력 을 다하여서 사람을 놓치지 않으려고 지향하였다. 그러나 비원리존재의 아비父인 사탄 역시 그 본향은 원리세계된곳 어느곳이든지 용납하지 않는 시기를 향하여 오는 역사경로를 보게 되었다. 만일 아브라함의 실수가 없었으면 가 점을 중심하고 가, (A´)점으로 향하려고 하였든 바이었다. 그리하여 사탄이 위上 흑선은 가 점을 중심하고 가, (2´) 점으로 향하는 것이 될 것이었는데 실수로 인하여 다시금 사탄은 가 점에서 나 점을 향하여 흑선을 취하여 다시 시작하
게 되니 예수의 역사는 곤란을 가져온 바이다. 예수와서 사람 전부와 합하였으면 하나님은 B O´선 아래下점선이 나 점을 중심하고 사탄은 나 (2´) 흑선으로 향하게 할터인데 다시금 예수 대하여서 대립으로 취하니 하나님 점선은 B O´ 선상에 흑선 사탄과 합하여 싸우는 본단계 시작을 잡게 되어 구약소생에서 신약장성에 한 길로 향하였다.
그리하여 근 1600년 이란 장기간을 두고 싸워서 다 점을 중심하고 사탄을 대하여 다, (2´)선외로 향하게 하여 나왔다. 점점 사탄은 종점을 향하여 오니 사탄은 최후 발악하여 하나님의 본 뜻 전부를 취하여 먼저 성사하려고 하였으나 벌써 원리 기점을 빼앗긴 사탄은 자기의 기점을 향하지 않을 수 없는 종점에 도달하게 되어 패하여 나왔다. 그런고로 사탄은 하나님의 뜻의 흉내로 전부 한 성사를 보고자 하였으나 하나님이 승리하니 그其 표시적 사실들이 세계전쟁을 통하여 발표되었다. 그런고로 지금 세계상 전쟁역사를 볼 적에 먼저 사탄 편적 국가가 먼저 공세를 취하였으나 벌써 하나님은 기본 뜻 성사할 기본국가진영을 우세하게 하였기에 사탄은 마침내乃終 패하는 말로를 밟게 되었다.
그리하여 예수는 다, (A´) 점을 향하여 본복귀 근본점을 향하여 돌아오게 되었다. 그렇게 되니 예수는 자기가 찾고자하는 전인류를 끌어서 목적지까지 가져 옮기는 즉 (A´)점까지 옮기는 역사가 2000년 역사였다. 그其 외 (A´), (1´) 간은 아담 해와의 타락전 미급부분인 생령세계급이다. 이 생령세계급 시작이 즉, 이상시작이다. 이 부분은 재림주 강림하여 담당할 부분인 완성시기되는 성약시대다. 그런고로 재림성사하면 역사향선과 같은 A´, B´, 1´, 2´이란 곳에서 시작함이 아니고 O´점 기점과 함께 시작함은 기본점 복귀니 즉 미타락부분상점이니 (1´), (2´) 선 상에서 시작함은 사실이다. 이리하여 다시는 분기도 합함도 없는 영원 평형으로 취하여 나아가되 의향선을 중심하고 상 하로 한 회로를 중심하면서 계속하게 하고자 하는바가 하나님의 뜻이다. 위上는 하늘이요 땅은 아래下임에 주고받는 이상상대로 나아가 대상이상의 성사를 목적으로 주고 받는 완전을 표준하고 나아간다. 이것이 이상원리인데 나중에 논하기에 여기서는 약한다.
사탄은 이와 같이 우리 사람을 놓지 않으려고 발악하고 나아왔다. 사탄이가 전부 패하면 선의 주권시대다. 그其 때는 선자만이 또 뜻 합의자만이 출세할수 있는 시대다. 즉 이상시대다.
제3 장 역사로 본 악이 선 대하여 승리한 원리적 변증
역사상에는 본래가 악의 시작이 없어야 하는데 악의 출발과 함께 인류는 전
부가 악의 전주관하에서 먼저 출발하였다. 즉 악의 주권구역내에 처하는 것이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사탄이 출발한 뒤를 이어 빼앗는 경로를 취하여왔다. 다시 전부를 빼앗은 후라야만 악이 패하겠으니 지금까지 이 인류역사는 전부가 악의 주권구역내에 속하였기에 악자만이 승하여서 역사를 통하여 선하고자 하는 자와 양심적인 인물과 사회는 패하는 제압을 피할 수 없는 원리적단계 기간이다.
이와 같이 양심적 선한 인사들이 사회적 모순에 반하여 선의를 세우기 위하여 노력하여왔으나 그其 당시에는 대중 앞에 반대를 받아 피해를 당한 후 시대에 와서 그 자체들이 선의에 굴하였다는 것을 알게 된바를 역사를 통하여 많이 찾아볼 수 있는 바다.
그 원인은 악의 시대가 먼저이므로 선의에 대하야 직접 파괴공작을 할 수 있는 권한시대임에 그 결과적 행동을 맞춘 후에야 하나님은 먼저 선의의 인사들이 취하든 본의를 나타낼 수 있는 비준을 세워서 대중 앞에 그 선의를 인정 시킬 수 있는 바로 되는 것은 사탄이 먼저 출발하여 파하는 공작을 하나님은 뒤를 이어 세우는 공작의 사실을 역사적으로 나타난 선인들의 희생과 그 당시 당연한 일로 취급됨은 사탄과 하나님의 선후적 시기를 표시한바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역사를 통하여 사탄의 주권을 빼앗기 위하여 나중 태세를 취하면서 나왔다. 그리하여 예수와서 승리권내를 세울때까지는 전부가 악의 지배하에 선과 양심적 인사들은 희생하여 나왔다.
이것은 원리로 되는 악주권시대이니 그리하였다. 그러기에 선인과 양심적 인사는 어느 시대나 출세하여 오지 못하였다. 전인류 역사를 살펴볼 적에 세계상에 어느 계급이나 다 출세하였다. 사탄이가 먼저는 재능자와 재국가를 중심하고 주권을 잡고 나왔기에 그것 빼앗는 역사로하여 하나님은 한 대상국을 세워 그 목적달성을 방지함이 제1차 대전 이상 역사였다.
다음은 군국시대로 들어온다. 그것은 하나님은 제2차 대전으로 취하게하고 다음은 사탄은 지구상 다시 취할수 있는 무대의 한 계급을 잡으려니 위上되는 급 사람들은 다 빼앗기게 되니 취할바 밖에 없는 노동자 농민이란 말단급을 취하여 하나님을 대상하여 나온바다. 이리하여 시작하는바가 공산주의이다. 이 급이 사탄은 최종말점이다. 그러니 다시금 하나님한테 빼앗기면 자기의 갈 곳 없는 곳으로 추방당하게 되었다. 그러니 지금까지 자기가 시봉 받든 인류전부를 하나님편으로 옮겨지겠으니 자기의 편에 서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시봉하겠으니 사탄은 이 길을 막고자 하니 자기도 모심을 못 받는 동시에 하나님까지 시봉받지 못하게 하고자 하여서 부르짖는 것이 신이 없다는 유물사상이다.
이와 같이 사탄은 말단에 와서 하나님 대하여 인류역사를 가진 수단으로 취하여 나온바는 사실이다. 이 본
부체 소련은 자연히 한 말로는 지구상에서 용서할수 없는 원수의 주의국가이다. 하나님까지 없다고 하여 사람들의 길을 막고자하는 유물사상을 어찌 용납할수 있으랴. 이렇듯이 어느 시대나 사탄의 주권으로 승급자들은 대개가 그 사탄 뜻 잘 받드는 자들이었다는 바는 사실이니 선자와 양심자들은 출세못하였다. 역사를 보면 양심적 출세를 부른 시대가 없다. 그것은 악의 지배구역권내에 처하였기에 없었다.
이제부터 이 시대는 선자와 양심적 인사가 출세할 수 있는 주권시대가 하나님만 주권하시는 직접주관시대다. 그것은 역사기점이 종국과 함께 이상출현시대의 제일요구존재들이다. 그런고로 선은 최후 승리가 있으니 역사를 통하여 선하라 의로워라하여 그 교양목적으로 한바다. 이리하여 양심적 인사 중심한 주권 시대는 누구나 요구하는 시대다. 계급이 문제가 아닌 양심적 존재가 출세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야 한다. 이 시대와 세계는 재림주 주관시대다. 이런 기초가 있기에 예수도 빈자에 복음을 전한다 하라한 원리가 있다. 그리하여 이런 존재를 기초로 하여 지금과 같은 장성을 나오게 하였다.
이제는 부자가 하늘쪽이니 양심적 사람의 자유권한의 터를 악 대하여 하나님은 취하여 놓았다. 그리하여 사람과 만물 전부를 찾아야 하는 목적성사를 하는 바다. 이 터 위에 뜻하고 하나님은 양심적 인사를 높여서 어느 시대의 사람한테도 지지 않는 출세를 하게 하고자 하는 시대가 우리 이상시대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육천년 역사를 통하여 가진 고통을 통하여서 전쟁역사로 회복에 의한 목적지로 옮겨옴이다. 여기에 전쟁에 대한 죄라는 것은 국가적으로 의가 되며 개인적으로는 죄가 된다는 이유도 사탄 대한 전쟁국이니 의도 개인적으로 빼앗고 죽이는 것이 죄됨은 사탄 침입 방지하려니 죄라한다. 이런 사회적 모순과 같은 표시는 물론 있어야한다는 것이 원리로 시작된바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와같은 근본 뜻을 알지 못하매 지금까지 전인류는 신음하여 오면서 그저 무목적자 모양으로 동작하여 나왔다. 역사발전은 목적을 향하여 나오는데 사람은 무목적한 생애로 나오는 그其 인생은 누구 때문에 이와 같이 무지자로 나왔나 하면 그것은 두말할 것 없이 전부가 사탄 때문이다. 이와 같은 사실을 안 인류는 본격적으로 하나님의 근본목적을 향하여 무엇이든 아낌없이 뜻 성사를 시봉하여야 할 것이 사실이다. 그런고로 다시금 뜻 반대하는 자는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가족적으로나 어느곳에서라도 누구에게나 책망받는 시기가 온다. 그 시대가 양심주권시대다. 즉 선한 것 취하여만 진보하면서 출세할수 있는 때時가 즉 이상시대이다. (51. 6. 28 기)
제4 장 복귀역사로 된 인류발전역사
타락됨으로 인류발전역사상에는 두 대립적 위치로서 대치하여 나온바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원리창조이상을 찾고자 함이고 사탄은 비원리세계를 그냥 창조세계에 유지하고자 함이 시작부터 역사를 통하여 그 본체들이 좌우하는 목적으로 향하여서 나왔다. 그러나 사탄은 비원리존재며 우주에 비원리 사람의 생명의 근본이며 사랑의 근본이며 이상의 근본이며 그 자체와 하나되는 것이 크나큰 목적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절대적으로 믿음信, 순종, 모심侍가 전목적되는 원리였다. 신종, 순종, 시종하면 원리에 입각되는 바니 사탄은 원리적 존재는 주관할 수 없으며 하나님은 원리로 될 신종과 순종과 시종을 통하여서 원리에 세워서 자기소유로 하게 하기 위한 것이 인류대한 섭리와 동시에 사탄을 분립시키고자함의 근본목적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바는 타락 이전전 시대가 요구이다. 그리하여 직접주관목적성사가 아버지가 창조하신 근본목적이면서 그것이 한 이상이다. 그러므로 타락된 인간들 대하여서 하늘적으로 취하여 세우고자 함의 시대가 즉 구약시대다. 이 시대가 복귀의 한터가 되어 하나님의 복귀역사할 상대시대이다. 이 시대 이하가 요구하는 목적은 타락전 시대로 돌아가고자 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섭리의 한 소생시대의 시작이다. 그 소생의 터를 중심하고 예수와서 직접 그 복귀목적을 하고자 하였으나 장성 부분만이고 한 완성목적을 남겨두고 역사한 것이 신약시대다. 그 장성되었으나 완성하여서 전천주가 하나님을 중심하고 그 복귀이상을 완성하여야 할 시기가 즉 완성시기 재림주 역사시기로다. 이와 같은 역사를 두고 지금 그 목적시대를 향하여 왔다. 그런고로 그 경로를 회고하여 보면 하나님의 복귀섭리전 시대가 있었든 바는 사실이다. 그 시기는 아담부터 노아 시대까지이다. 그 기간은 어떤 시기인가 하면 악 대한 하나님의 분별시대이었다. 그 시대로부터 노아 이후 아브라함으로 모세로 예수로 재림주로서 복귀목적완성하고자 하나님은 인류역사를 경과하게 하여 나오신 바다. 이 역사의 전목적은 어느 시대를 표준하고 하나님은 섭리하나 하면 타락전 아담 해와 시대이다.
그러면 그 시대의 사회와 하나님과의 어떤 체계를 가진 형체의 사회였는가가 지금 복귀완성을 바라는 우리 현세계사람들이 바라는 근본목적이다. 이 목적이 앞날 신시기의 이상사회라는 것은 사실이다. 본래 하나님을 중심하고 나왔다면 모두가 한 형제면서 한 자녀란 것은 물론이다. 그런고로 전부가 한 아버지 뜻을 중심하고 전 생애를 완성하여 자기의 이상생활 육신생활 영원이상생활의 연장이란 목적으로 통하여 하늘과 합한 이상국가 인식사회가
될바는 논할바 없는 사실인 바다. 그런고로 인류는 찾아 올라가나 그 시대는 이 근본타락전 시대 이상으로 표시되면서 세계 역사상에 발로됨은 사실이다.
지금의 세계조류도 전부가 진리이상세계를 찾아 들어가는 한 관문 앞에 당도하여지는 시대가 즉 지금 시대다. 세계상에서 자연적으로 그 발전을 보아서도 그 목적 시대를 추측할수 있다. 그러니 역사발전은 복귀 역사발전이다. 역사는 발전단계를 취하여 나온바이다. 즉 소생단계로부터 장성단계로 장성단계로부터 완성단계에로 나왔다. 그러면 지금은 어떤 단계시대냐하면 장성단계로부터 완성단계로 넘어가는 초점시대다. 즉 이 시대는 타락하는 시기단계까지 복귀된바를 표시하는 시대다. 즉 장성시기 예수를 중심한 국가들이 합하여 세계통일진영성사시대다. 그런고로 우리가 알아서 한 목적과 세계정견을 가진다면 하나님의 복귀이상을 알바가 지금 이후의 큰 중심점이다. 그것은 복귀라는 섭리가 있는 바를 확인할진대 금후 세계관은 자연적 이해할바다. 타락전 시대는 하나님을 기반으로 한 부모를 중심한 자녀형제시대이니 한 가정을 중심한 세계인 동시에 하나님의 뜻을 어디나 모侍시지 않음이 없는 세계란 바로 사실이다. 한 형제이니 또한 가정이니 한 자녀이니 또 아버지는 한 혈통이면서 한몸이니 그야말로 차별을 두어 대할수 없는 가정적을 중심한 사회제도라는 바도 안다. 여기에는 마음 통하여 아버지와 합하게 노력하면서 나가는 시대이니 물질이란 것이 상통이면서 공동소유라는 각자가 입장을 같이 한 世界로 된다. 그런고로 그 세계는 유물상통시대요 하나님 뜻 합하여 행복희락시대란 것은 사실이다. 그런고로 그야말로 이상공산주의시대가 타락이 없었든 세계이상임은 사실이다. 속된 세상말로 하면 이상공산시대가 그其 시대였다.
그런고로 세계발전은 한 표시로서 이와 같은 주의가 나온바도 사탄이 그 큰 목적을 전제로 증거한 표시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역사를 두고 타락한 단계까지 전세계를 복귀하게 하려하는 것이 목적이다. 예수의 근본주의는 지금 이상주의를 갖고 시작한바다. 본래 창조세계에는 전주인은 아버지라는 것은 사실이다. 소유권이란 명사가 적극성을 갖고 나온바는 타락세계였기에 즉 사탄을 구분하려니 하나님은 사람, 사람사이에 소유권이란 것을 세운바이다. 전소유주인공은 하나님이시다. 또 인간의 아버지이시다. 이와 같은 근본이상을 두었기에 앞 이상시대는 아버지 소유인 동시에 우리 소유면서 우리 집 소유니 즉 자기소유라는 목적을 두게 될 것
이다. 그런고로 문제는 진정한 자녀로 다시금 복귀되어 아버지 몸을 받아 혈계를 완성하여 그 뜻을 취하여 나아가는 자녀에게는 세계는 경계없는 자유가정으로써 이상생활을 각자가 시작할 바다. 그 생활이 직접영원의 시작이니 양심아닌 선 외 것으로는 취할 수 없는바가 사실이다. 그 세계가 즉 이상세계다.
1) 개성완성복귀시대
2) 자유이상복귀시대
3) 사랑 이상복귀시대
1) 하나님 천주소유주인복귀시대
2) 근본부모를 복귀하여 모侍시는 시대
3) 형제도로 찾아 공의공생으로 한 대가족건설시대
4) 하나님 자녀찾아 사랑하며 동거시대
이 모든 것을 찾는 세계에는 주의가 없는 세계다. 즉 근본은 하나니 대립되는 무엇이 없는 공일 동일한 세계이므로 주의없는 세계라 할 수 있다. 주의라는 것은 진리를 찾아 나오는데 한 지팡이와 같은 것이다. 그 진리체에 합하여 그저 진리란 세계가 되는 시대다. 이 목적이 전세계적으로 전개하기 전에는 주의 양으로 나아가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계속섭리하여서 온 육천년 역사는 너무나 긴 시대였다.
그 과정을 다시금 역사적으로 회고하여보자.
아담 --- 노아 --- 아브라함 시대는
원시분별시대인 동시에 원시공생주의시대
이 시대는 물론 하나님을 멀리하여 사탄과 합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잡으려하나 잡지 못한 시대다. 아브라함을 보아도 희망없는 세계였다. 그런데 그 시대는 타락하여 내려왔음으로 그 사회형체는 공산주의시대였다. 자유영농시대면서 자유유목시대였다. 집단공생체를 가진 공산주의시대였다. 그런고로 이 시대를 한 한계를 두어 하나님은 청산하는 심판을 하심이었다. 그것이 즉 노아 심판이었다. 그리하여서 다시금 찾아 세우려고 하는 바는 근본자유이상세계가 목적이니 심판후부터는 분별하여 택한 씨족을 중심하고 복귀하려고 하여 노아를 택하였다. 그러나 뜻 합의를 보지 못하여 아브라함부터 첫 공작시작하심이 아브라함 택함이다. 다시 발전단계를 구별하여 표시하여 보면
원시공생주의시대(분별시대)
씨족- 민족 - 국가 (소생구약시대)
국가- 동맹국- 국제(장성신약시대)
국제- 하늘 세계- 천주(완성성약시대)
하나님이 다시금 근본 뜻을 복귀하고자하니 아브라함을 중심하고 뜻의 시작을
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아브라함 씨족을 중심하고 번식하게 하여서 한 계족체계로부터 민족을 조성하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서 사탄의 대립을 세워 나가게 되었다. 본래 씨족을 택하여 직접 근본으로 복귀할 수 없고 대적되는 사탄 지배국 대하여 설수 있는 한 체계를 갖게 되었다. 아브라함 택한 후 벌써 사탄의 지배국가체계를 조성하여 있기에 하나님은 아브라함도 한 국가를 세울 수 있는 씨족으로 번식하게 하였다. 그러면서 애급 4백년 탕감시대를 통하여 가면서 씨족의 한 부족으로 조성케 되게 하여서는 그와 겸하여 재물이란 것을 소유하게하는 것이 시작하였다. 그것은 사탄 소유세계를 빼앗아야겠으니 부족으로 즉 민족으로 조성하여서 애급을 출발한 후부터 전생활은 타락전 기본형체란 표시적 단계를 취하여 공생주의인 생활양식을 중심하고 하나님을 중심케 하심이었다. 그 당시 뜻에 합의치 않는 외 사람은 벌한바는 사탄 침입하니 직결처분하였던 바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민족들은 가나안 땅을 향하여 찾아들게 될 때는 벌써 토지나 모든 소유할수 있는 재물이란 것은 공생이념 밑에서 분배하는 그 양식을 갖게 한바다. 그 이유는 전세계를 복귀하고자하는 그 시대의 한 소생시대이니 국가조성하여서 악 대립하여 나왔다. 그런고로 소생시대의 한 완성을 보기 위하여서 씨족부터 민족으로 국가로 한 단계발전하여서 한뜻의 성사의 터를 잡은 바를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사탄이 대립이 되니 인간사회에서도 지배로 하여 학대하여 온바다. 그 대립적 피지배자인 사람 세계에는 노예시대와 같은 비원리시대가 출생하는바다. 먼저는 택함 받은 씨족 아브라함 자손이 애급에서 노예생활을 하였다. 또 이스라엘 백성한테도 사탄 대 국가면 국가 민족이면 민족 사이에는 패하면 노예적 지배시대가 생기는 비원리시대였음이었다. 이리하여 역사적으로보면 이 노예적 시대는 주로 자본을 주로하여 역사발전사상에 표시로 된다. 그 이유는 승하면 자본을 취하는 것이고 패하면 그에 대한 구속을 받음으로 노예적 시작과 동시에 긴 역사로 흘러온 이 경향이 사회적 한 풍습화하여서 동족간에도 이와 같은 경향이 역사를 보게 되는 바다. 이 모두가 그 반대되는 비원리존재가 있었기에 이런 시작이 역사상 필연적한 산물로 보여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민족이 한 국가를 조성하게 됨에 그 본목적은 국가자본을 축적하게 하여 신 대한 지배국가간으로 흐르게 되었다. 그 이유는 세계의 전부를 찾고자하여 소유한계를 정하여서 나왔다. 여기에 침략이란 원인이 시작된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중심하고 한 국가를 조성하여서 한 뜻의 기대를 잡고 그 기대위에 이상복귀
실천자로서 예수가 오게 되었다. 예수 온바는 그 한 국가를 뜻 중심한 국가조성할 수 있도록 하여서 하고자 하심이었다. 그리하여 예수는 한 國家 소생기대위에 장성사명과 완성사명을 겸하여 성사하고자 하였으나 사람이 불신, 불순, 불시이니 원리아닌 목적국가체계로 서게되니 십자가로 인하여 그 목적을 향하게 하였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근본목적은 파한 백성이니 택한 자지만 예수 죽인 죄와 역사적 죄에 대한 탕감기간을 긴 역사를 두고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전세계에 학대받는 민족으로 국민으로써 각지에 헤어져서 그 탕감사명과 동시에 그때를 채워서 다시금 뜻을 계승한 신앙국가들과 합하여서 한 국가를 시작하게 하여서 전예수의 목적에 합한 국가를 중심하고도 사탄 대하여 공세를 취하는 한편 승리적으로 보기 위하여 각 국가들은 두 진영으로 동맹이란 명칭으로 합국으로 나와 한 상대국들을 대하게 하였다.
그런고로 이 한 국가로부터 딴 국가를 합하려니 주의국가가 생기게 된다. 그리하여 예수 중심한 국가주의국과 그 대 진영은 역사상에 필연적 표시로 전개한바다. 그 결과로서 대립으로 보는 진영으로 나왔다. 하나님편에 속하면 원리적이니 자연 그 발전과 함께 자본축적은 자연부대한 것으로 시작되었다. 그런고로 지금 보면 유대 백성과 미영인들은 본래 하나님의 지배하는 한 백성들이다. 그런고로 사탄은 점점 그 말로를 당하여서 지금에는 최종점상으로서 그 위치를 세울 수 없게 될 때가 멀지 않아온다. 그리하여 장성시대가 완성을 볼바다. 그런고로 사탄을 중심한 공산국가는 자연적으로 패망한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예수오면서 언어에 대한 구분을 파하는 방언 말하는 제자의 역사도 벌써 바벨탑부터 언어불통이든 것이 그 본의의는 파하는 표시면서 뜻의 한 시작이면서 전세계적 재창조 시작의 섭리라는 사실의 표증함을 고하는바다.
이와 같이 예수의 최고목적도 종국 공생공의주의이상이니 이런 모양으로 나온바다. 그런고로 예수로 인하여 장성시기가 가까워오니 공산주의자들이 먼저 흉내 체계로 나타남은 그 원리적 사실이다. 그런고로 예수로 인한 이상세계가 즉 재림주시대이다. 이와 같이 역사는 복귀노정을 따라 하나님의 섭리하에서 움직여온 것을 보아도 앞 이상세계를 알 수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한 사회주의국가시대를 지나 공의공생주의시대로 들어가게 하는바가 지금 이후시대의 요구목적이다. 즉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이상원화세계가 된다. 원화세계란 것은 하늘과 땅 어디나
화합하여 한 원형체를 완성하여 다시는 충돌없는 자유라는 뜻이다. 온 천주가 화하여 원일하는 그其 세계가 원화세계다. 또 이 세계를 천주주의세계라고도 한다. 이 세계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면서 복귀목적이다. 원화세계는 전세계가 하나一되는 때이다. 그 단계까지 나가는데는 공의주의라고 하여 나아가 원화세계로 완성을 볼 바다. 이 목적달성이 완성시대 즉 재림주시대다. 이 시대는 무전쟁시대이다. 사람에 투쟁이 있었음은 삼원리로 기인하여 생기었다.
1. 원리기본에 배치되는 존재 있음有으로 -----신대
2. 주의상이함으로 --------------------- 인대 통일하는 것이
3. 생활상이 함으로 -------------------- 물대 인류의 사명
이상과 같은 기본원리에 대비되는 딴 존재가 있었기에 인류역사상 전쟁의 자국을 보게 되었다. 그러든 그 원리기본배치존재는 없어지니 주의상이하게하는 자없으니 생활상이한 모양도 없게 되니 그 시대는 필연적으로 무전쟁시대가 되는바이다. 이런 사실을 알고는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되는바는 각자에게 있어 누구보다도 전천주에 남아진 충당사명을 다하여야 된다. 그리하여 영원가정건설을 천주에 달성하여야 한다. 지금 세계를 보면 자유를 찾기 위하여서 싸우며 그리하야 자유찾은 후면 사랑 이상 찾아야 하며 그 후에는 개성이상완성하기 위한 명위(개성 존중) 세우기 위한 양으로 지금세계는 움직여지는 바는 전부가 미래의 뜻 성사의 한 표시적 상징이다. 지금 자유국가 최고위에 가 있는 국가들은 벌써 이와 같은 방향으로 나가는 것은 사실이다. 이렇게 해야 인간이 근본을 찾는 것이다. 사람 한 자체에게는 자유이상이 있고 사랑 이상이 있고 개성완성할 때侍가 가까워오는 복귀노정에 서 있으니 필연적 봉착인 바는 사실이다. 만일 과도단계에 처하여 그 사명을 빨리하여야할 자유국가들의 사명이 중대한바다. 그리하여 전세계는 재림주를 중심하고 먼저 생활통일 주의통일 우주통일 천주통일 그 중 사탄으로 인한 분기된 언어통일로 이와 같은 근본기일세계로 되어야 하는바가 세계인류의 역사적 이상종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