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보유/제2편 제1장 제4절 왜 타락케 하고 섭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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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원본 제2편 제1장 제4절 왜 타락케 하고 섭리하는가 원문이다. DOCX의 윗글자 한자는 <ruby> 형식으로 보존한다.

원문

2 1 왜 타락케 하고 섭리攝理하는가.

하나님으로부터 창조創造받은 피조물被造物은 어떤 존재存在물론勿論하고 창조원리創造原理궤도軌道를 가지고 지음 받았다. 그러므로 피조물被造物이 있는 곳에 원리기대原理基臺를 갖고 있다. 원리原理가 없는 곳에 존재存在하는 창조물創造物이 없다. 창조주創造主원리原理로서 완성完成 못하는 존재存在라는 것은 우주宇宙존재存在시키지 않는다.

그러나 무슨 존재存在원리기준原理基準상실喪失한 곳은 자연自然파괴破壞되는 것이다. 그것은 원리완성原理完成세계世界존재存在할 수 없음으로 로된다는 것을 예고豫告하는 바이다. 그러나 원리기준原理基準을 지으신 창조주創造主질서적秩序的 원리단계原理段階를 두고 지으셨다. 어떤 피조물被造物이든지 존재存在하는 완성체完成體로 되기 하여는 원리기준완성原理基準完成하여 나가는데 소생과정蘇生過程하여 장성과정長成過程으로 또 장성과정長成過程을 지나서 완성完成이란 궤도적軌道的 과정過程통과通過하여서 완전完全 존재물存在物로 되게끔 지은 피조물被造物 원리궤도原理軌道가 있는 바이다.

궤도軌道를 지나 원리기준기대原理基準基臺를 넘어선 존재存在만이 완성존재물完成存在物로 하나님은 지으신 바이다. 이 원리완성原理完成존재存在들은 사람에게 부여付與하신 바이다. 그런고로 모든 만물萬物전부全部 완성위完成位를 넘어선 으로 사람을 하고 있는 바이다. 그런데 사람은 피조물被造物이 갖고 있는 원리궤도原理軌道원만圓滿통과通過못하여 완성원리기준完成原理基準을 못 넘어선 바다. 그러기에 사람은 만물萬物주인공主人公 격위格位상실傷失한바다. 그러니 하나님이 계시는 이상以上완전完全한 하나님이 지으신 이상以上원리原理를 세워놓은 원리적原理的 본래本來기준基準완전完全한 것으로 성사成事를 보아야만 하나님이 완전完全하다는 결과結果를 보는 바다. 하나님이 완전完全하게 지은 원리原理였던 사람 창조원리기준創造原理基準은 타락으로 그 를 못한 바니 사람은 원리原理 완성위完成位에 있는 다른他만물萬物할 수 없는 것으로 되어지었다. 그러니 사람으로 하여서 만물萬物미완전위未完全位에 머문 하게 되었다. 그러나 사람의 타락墮落피조물被造物 전체全體타락墮落에 두게 되었다. 그러니 하나님의 창조創造미완전창조未完全創造라는 결과結果를 보게 된 셈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지은 것을 탄식歎息한 바이다.(창6/6)

하나님은 완성원리기준完成原理基準을 넘어설 수 있는 존재存在하여서 직접주관直接主管하기 한바가 창조적創造的 중심목적中心目的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완성完成 존재물存在物만을 주관主管할 수 있는 바이다. 완성完成치 못하였을 때에는 원리原理를 두어 그 원리原理주관主管하게 지었기 때문에 언제든지 하나님은 원리原理 미완성시未完成時하는 존재存在간접적間接的 주관主管으로 하는 바다. 그것은 언제나 원리原理 기준基準무시無視 못하는 바이므로 이 원리완성原理完成하여야만 하나님이 지은 원리原理완전完全한 것으로 보아야만 하나님이 완전完全하다는 것이 성립成立을 본다.

만일萬一 완전完全 원리原理로서 세운 존재물存在物미완전未完全에 있으면 미완전未完全한 하나님의 입장立場이 된다. 그러니 하나님은 미완전未完全한 분으로 되는 양이니 완전完全 완성위完成位를 갖게 지은 우주宇宙 하여서 하나님의 주관행사主管行事를 못하고 간접적間接的 주관主管 행사行事에 계시는 바이다.

그것은 타락墮落원리原理미완성위未完成位직접주관直接主管 못한다. 본래本來 하나님은 원리완성격자原理完成格者만을 주관主管하게끔 기준基準을 세운바가 창조적創造的 중심의의中心意義였기 때문에 언제나 그 기준基準을 찾아 세우고자 하는바가 섭리적攝理的 목적目的으로 된다. 그런고로 사람의 이상以上은 무엇인가 하면 창조원리기준創造原理基準을 넘어서 하나님의 직접주관直接主管을 받는 것이다.

만일萬一 사람이 이 주관권내主管圈內에 들어가면 하나님은 사람을 마음대로 주관主管할 수 있는 바이다. 지금 타락墮落된 사람들을 마음대로 못하는 것은 원리노정原理路程을 못 통과通過과정상過程上하는 격위格位에 있기에 주관主管 못하는 바다. 피조물被造物부여附與하여 주었든 원리原理로서 주관主管하여 완성위完成位를 나오는 과정過程하는 양이므로 하나님은 할 수 없는 바다. 원리결과주관권내原理結果主管圈內이다. 이렇기에 하나님은 사람이 를 지어도 주관主管못한다. 만일萬一 주관主管하면 창조원리創造原理무시無視하는 이니 주관主管 못한다. 그러니 그 기준基準을 사람에게 하여 찾아 올라오기를 요구要求하는 바다.

이런 과정過程에 돌고 돈 것이 육천년六千年 역사歷史이다. 하나님이 사람 하여 신앙信仰요구要求하는 바는 타락墮落되었으니 원리존재격原理存在格을 하나님 말씀을 하여 하나되라는 것은 다시금 창조創造한 것과 같은 타락전墮落前 창조기준創造基準복귀復歸하고자하여서 요구要求하는 바이다. 재창조再創造 완성위完成位를 잡고자 함이다. 왜 하나님은 사람에게 이런 노정路程을 밟게 하였는가 하면 그도 사랑으로 지으셨든 창조원리기준創造原理基準 때문이었다. 하나님은 사람의 타락행동墮落行動을 알면서 어찌 타락墮落하지 못하게 하지 않는가 하면

완전完全 원리적原理的 권위權威를 세우기 하여

다음 도표次圖로 보아 창조원리완성기준선상創造原理完成基準線上주관主管하는 것이 본원리本原理인데 원리결과주관권내原理結果主管圈內에 있는 X 타락점행동墮落點行動간섭干涉하면 창조원리創造原理무시無視하는 것이 됨으로 주관主管못하였다. 완전完全한 하나님이 지은 원리原理완전원리적完全原理的 권위權位를 세워야 하나님적 위신位身을 세울 수 있는 바이므로 X 타락점墮落點 행동行動을 알면서 주관主管치 못하였다.

하나님 직접주관권내直接主管圈內

창조원리완성기준선創造原理完成基準線 완성完成 (대상권내對像圈內)

C 완성기준선完成基準線 완성完成(성약成約)

X B 장성長成 Y G 장성長成(신약新約)

A 소생蘇生 F 소생蘇生(구약舊約)

Z

원리기대原理基臺 파괴권내破壞權內

무원리권내無原理權內

지옥地獄 D E

공중권세空中權勢

② 사람을 만물萬物주인격主人格 완성完成하여

사람 피조물被造物창조원리궤도創造原理軌道전부全部지나 완성기준점完成基準點 C을 넘어서 완성完成 하는데 사람도 주인主人되려면 원리적原理的 에서 만물萬物 통과通過창조원리궤도創造原理軌道를 더 원만圓滿통과通過치 않으면 아니될 공동원리궤도共同原理軌道를 갖고 있는 바인데 만물萬物완성위完成位를 넘고 있는데 사람만이 완성위完成位를 못넘은 X 타락점상墮落點上에서 타락행동墮落行動을 하게 되었다.

만일萬一 하나님이 주관主管하면 창조원리기준創造原理基準을 못간 존재存在이므로 공동원리궤도共同原理軌道를 못 통과通過존재격存在格으로 되는 바이니 만물萬物주인격主人格에 나설 수 없게 되는 바이므로 주관主管못하였다. 만일萬一 주관主管한다면 사람이 하나님 주관主管최고最高소망所望이므로 원리완성原理完成 궤도軌道를 남겨두고 하나님의 주관主管만을 요구要求하게 됨으로 원리완성격原理完成格에 사람이 나설 수 없는 바이므로 주관主管 못한다. 또 사람은 본래本來부터 사탄 보담 높은 존재위存在位하는 존재存在이므로 사탄 유인誘引한다고 하여서 사람다려 사탄을 삼가라 하면 사람은 벌써 사탄보담 못하다는 으로 되는 바니 간섭干涉할 수 없었다.

원리原理 창조주創造主는 한 분이라는 입장立場을 세우기 하여

하나님은 피조세계被造世界주인공主人公임으로 피조물被造物 있는 곳에는 창조원리創造原理를 갖고 있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원리原理존재물存在物 계신 곳에는 하나님이 계시는 것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원리주인原理主人이다. 원리原理없는 존재물存在物이란 없는 바면서 있다하여도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없는 바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짓지 않은 원리原理나 짓지 않은 존재행동存在行動이나 할 수도 없는 바이다. 그런데 에덴 동산東山에 아담 해와의 X 타락점墮落點 행동行動을 하나님은 알지라도 그런 원리原理자신自身이 짓지 않은 바이니 있을 수 없는 행동行動이다. 이 행동行動사실적事實的 존재存在와 같이 원리原理 있는 곳 하는 하나님이 하여 준다면 그其행동行動은 벌써 원리적原理的 에 선 으로 되는 하게 되는 바이다. 타락행동墮落行動 그 스스로가 원리原理를 갖고 존재격存在格하여진 으로 되니 이런 원리原理없는 세계世界원리적原理的 존재存在를 지은 것과 같은 입장立場에 서므로 사탄도 2 창조주격創造主格하는 바이므로 하나님은 타락행동墮落行動할 수 없는 바이다. 창조주創造主는 언제나 하나님 한 분이라는 원리原理를 바라서 타락행동墮落行動간섭干涉치 못하였다.

이상以上타락墮落을 지켜보신 원인原因인 바다. 타락세계墮落世界시작始作하였으니 무원리형無原理形하여서 X, C 로 향상向上존재적存在的 인간人間원리原理 없는 창조전創造前 무원리권내無原理權內하여 X 타락점墮落點으로부터 Y, D까지 타락墮落되었다. 그리하여 사탄은 반원리反原理시작始作주인主人으로써 반원리反原理 인간人間하여 사망세계死亡世界 지옥地獄 권내權內주관主管시작始作하였다. 본래本來는 사람이 반원리反原理이면 파괴破壞가 없無는 것으로 되어야 할 것인데 지옥地獄에 가서 있는 바는 사람은 창조기준創造基準영원永遠기준基準하여 지었던 것이었다. 그런고로 지옥地獄이란 파괴破壞무원리세계無原理世界를 말한다.

사탄 하여 공중권세空中權勢 잡은 라고 하는 바는 무원리세계권내無原理世界權內하는 존재存在이므로 그렇게 말한다. 지금 사람하나가 전부全部원리原理함으로 사망死亡되니 원리완성위原理完成位에 있는 방법方法한듯이 간접적間接的 하는 으로 나오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이 타락墮落함으로 창조세계創造世界창조創造하기 세계世界와 같은 가치價値없는 피조세계被造世界로 되었다.

그러면 그 가치價値회복回復하기 한 것이 섭리攝理시작始作인 것이다. 그것이 사람을 다시금 창조創造하여 놓은 으로 하나님은 사람을 하여 찾기 한 것이 섭리목적攝理目的인 것이다. 사람이 X 타락점墮落點으로 Y, D까지 왔으니 그것은 결과結果로 보면 하나님이 사람 창조創造할 때에 말씀言으로 창조創造한 말씀言을 잃어버린 것과 같은 반원리反原理 X,Y,Z, 은 말씀言을 이니 말씀言을 잃어버린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말씀言을 찾아 원리原理를 찾아서 말씀言 원리완성인原理完成人을 보고자하니 하나님은 말씀言 없는 파괴권내破壞權內인 인간세계世界하여서 말씀言을 세우기 위한 것이 섭리성사攝理成事신앙信仰목적目的이며 이 신앙信仰결과結果원리완성인原理完成人회복回復하고자하는 목적目的으로 되어 지금至今까지 하나님은 사람 하여 말씀言을 세워서 우리 사망인생死亡人生하여 구원救援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고로 E, F, G, H 복귀궤도선復歸軌道線은 잃어버린 창조원리완성기준創造原理完成基準은 본 완성인完成人 아담 해와를 찾아놓기 한 것이 최고목적最高目的인 것이다. 그런고로 복귀復歸궤도軌道를 보면 육천년간六千年間이란 사람하나 찾기 목적目的으로 된다. 타락墮落 침범侵犯을 받지 않은 아담 해와가 그 자녀子女를 찾기 한 것이다. 이 기대基臺를 잡으려니 하나님은 타락墮落하였지만 타락墮落하지 않은 결과적結果的 목적目的을 보고자 함이다. 그런고로 지금 신령神靈한 사람들은 에덴 복귀復歸를 많이 말하는 바는 기본기준원리완성基本基準原理完成하라는 예고적豫告的 증거證據이다.

그리하여 완성完成한 아담과 완성完成한 해와를 찾아서 완성完成자녀子女들로 찾기 하려니 구약시대舊約時代 신약시대新約時代 성약시대成約時代로서 소생蘇生, 장성長成, 완성完成으로 한 원리기준완성인原理基準完成人 아담 해와와 그 자녀子女하기 한바가 섭리역사攝理歷史이다. 그런고로 지금 알아야 할 것은 우리 인간人間완성完成원리적原理的 부모父母를 가지지 못한 것이다. 타락권墮落圈을 지나서 완성完成부모父母할 수 있는 완성자녀격完成子女格에 나가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이 완성完成 자녀격子女格을 이루기 한 것이 성서聖書에 말씀言을 중심中心신약신앙新約信仰 뜻意인 것이다.

지금 예수는 누구신고하니 타락墮落하지 않은 인간人間의 아버지가 예수인 것이다. 완성完成 아담격 존재存在가 예수인 것이다. 이 완성完成 아버지격자格者되는 예수는 어머님을 찾아 인류人類기준근본원리완성基準根本原理完成을 잡기 한 잔치가 어린양잔치라한다. 그리하여 완성원리부모完成原理父母를 가지지 못한 인류人類가 그 부모父母지상地上에서 모시侍는 시대時代지상천국시대地上天國時代완성完成 성약시대成約時代인 것이다.

지금至今까지 인간人間완성적完成的 부모父母해야 하므로 하늘이나 땅이나 전부全部재림再臨고대古代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부모父母를 찾는 자녀子女로서 천국생활天國生活이 처음으로 시작始作하여 낙원樂園생활生活을 끝마치는 것이다.

우리 지상地上완성부모完成父母를 모侍시고 생활生活하면 낙원樂園하지 않고 직접천국直接天國이란 완전완성복귀세계完全完成復歸世界로서 시작始作을 보는 것이다. 이 목적目的을 바라는 우리에게는 육천년간六千年間의 모든 실수失手취소取消하며 사탄까지 굴복屈服시키지 않으면 안 될 입장立場하는 것이다.

교정 및 해설, 편집자 주

사자성어처럼 4글자이상 붙어 있는 한문을 따로 떼어서 적는 작업을 기회 있으면 해야겠다.

여기에 적힌 페이지 숫자는 글자의 크기나 줄간격에 의해 다소 변경된다.

장성 => 성장으로 바꿔야겠다.

참고: 아래첨자는 원문에 없었던 것을 이해를 돕기 위해 첨가함을 표시한 것이다. 아래첨자의 한자는 원문의 한자를 그대로 살려서 적음을 표시한 것이기 때문에 첨자의 앞부분은 대부분 원문에 없는 내용을 한글로 바꾸어서 추가한 것임을 표시한 것이다. (예를 들면 땅地) 땅은 원문에 없었던 것을 한글로 풀이한 내용이고 地는 원문에 있는 한자이다.

1페이지의 양이 각각 다른 것은 가급적 원문에 의거하여 인용을 정확히 하기 위한 것으로 글자체나 글자의 크기를 바꾸면 그림이 어긋나는 경우가 많다.

가로되 => 가로되 (p. 18)

가롯 => 가룟 (p. 100)

가리우게 => 가리게 (p. 25)

가리우심 => 가렸음은 (p. 26)

가리울터인데 => 가릴 터인데 (p. 26)

가져온바이다 => 가져온 것이다. (p. 10)

같이한 => 같이한 (p. 140)

각요성各要性 => 필요성必要性 (p. 38)

갈렸으면 => 갈랐으면 (p. 106), 제물을 쪼갰으면

갈른것 => 가른 것 (p. 69), 갈라 세운 것

갈아대 => 가라대 (p. 56)

강팍케 => 강퍅하게 (p. 32)

갖고 => 육신을 쓰고 (p. 75) 육신재림

갖기에 => 갔기에 (p. 75)

갖었기에 => 가졌기에 (p. 7) 가졌기 때문에

갖었다 => 가졌다 (p. 168)

갖이고 => 가지고 (p. 96)

갖인 => 가짐 (p. 119)

갖임이고 => 가짐이고 (p. 11)

까라앉어 => 가라앉아 (p. 42)

건느난지라 => 건너는지라 (p. 69)

건느는것 => 건너는 것 (p. 69)

걷는 => 건넌 (p. 69)

격별하게 => 각별各別하게 (p. 83)

경향선傾向線 => 경향성傾向性 (p. 149)

게시지 => 계시지 (p. 146)

계시었다=> 계셨다 (p. 27) 2회 바꿈

~고저 => 하고자 (p. 31)

공작工作 => 섭리, 작업 (p. 51), 하나님이 하시면 섭리고, 사탄이 하면 작업이다.

과업課業 => 과제課題 (p. 52, 179) 과제 + 업무

교시敎示치 => 가르쳐주시지 (p. 43)

과금過今 => 과거와 현재 (p. 4)

국토복귀國土復歸 => 해방 (p. 195)

굴복屈服 => 굴복屈伏의 의미로 이해하여야 옳을 것이다.

굴으기 => 구르기 (p. 180)

귀임貴任 => 귀여운 (p. 63) 모세는 본래本來 애급 궁중宮中에서 장성長成하였으나 애급 사람을 원수시怨讐視하는 바는 이스라엘 자손子孫이라는 표시表示하지 않는 지조志操과연果然 하나님이 하시는 여운 행사行事였다.

그대루 => 그대로 (p. 21)

그래 => 그래서 (p. 114) 30여 차례 바꿈

그러구보니 => 그러고 보니 (p. 31)

그러야만이 => 그래야만 (p. 32) 4회 바꿈

그릅 => 그룹 (p. 71) 6회 바꿈

그위에다가 => 그 위에 (p. 11)

근 => 거의 (p. 76), 짊어진 것은, 누락된 내용

끄러올리고저함이 => 끌어올리고자 함이 (p. 102)

끝마추어 => 끝 맞추어 (p. 77)

=> 그 (p. 19, 33), it

기대리 => 기다리 (p. 85) 기다리오리까?

기대리심 => 기다리심 (p. 29)

기등상旗等上 => 깃발 들 위에 (p. 74)

기리 => 길이 (p. 16)

기버서 => 기뻐서 (p. 149)

기시基時 => 그때 (p. 30)

기인基因 => 빌미 (p. 74) 빌미를 제공하는

나려오게 => 내려오게 (p. 105)

나려오든 => 내려오던 (p. 114)

나려왔다 => 내려왔다 (p. 134)

나린 => 내린 (p. 83)

나아가여야 => 나아갔어야 (p. 76)

나아갔드랬으면은 => 나갔더랬으면 => 나갔더라면 (p. 114)

나옴 => 나음 (p. 74) 낫게 됨, 치료됨

나을 => 나올 (p. 53)

나종 => 나중 (p. 136) 10여회 바꿈

나중이 => 나중이 (p. 120)

나타나여만이 => 나타나야만 (p. 118)

나타나여야만이 => 나타나야만

나타나야만이 => 나타나야 (p. 16) 2회 바꿈

난 => 낳은 (p. 87)

하지 => 난해하지 (원문을 살려서 고치지 않음)

남어서 => 남아서 (p. 100)

남어있음 => 남아있음 (p. 113)

남어지게 => 남아지게 (p. 96) 5회 바꿈

내린다면은 => 내린다면 (p. 2)

내에게 => 나에게 (p. 89)

너머 => 너무 (p. 165)

너이에는 => 너희에게는 (p. 124)

노았다 => 놓았다 (p. 138)

놀으여야할 => 놓아야할 (p. 114)

능지能知 => 능히 앎 (p. 5) 누구나 바로 알 수 있을 정도

닐러 => 일러 (p. 18) 물어

다마 => 다말 (p. 92) 8회 바꿈

~되로 => ~대로 (p. 8) 원문을 살려서 바꾸지 않았지만 이렇게 이해해야 한다

닦도저 => 닦고자 (p. 38)

단겨보나 => 당겨보나 (p. 180)

丹和世界 => 원화圓和세계世界 (p. 143), [고문 p. 338]

당기어져 => 당겨져 (p. 181)

대리고 => 데리고 (p. 100)

對버할 => 대접할 (p. 85), 대할 수 없는

대상對峠 => 대항 (p. 76, 138), 대치對峙의 오타로 보임

대안對案 => 대안代案 (p. 54)

대취對取 => 하여 취하시기 (p. 88)

더럽히었으니 => 더럽혔으니 (p. 45)

더렵혔든 => 더럽혔던 (p. 118)

떠너서는 => 떠나서는 (p. 38)

떠러져나와 => 떨어져 나와 (p. 123)

떠러졌으니 => 떨어졌으니 (p. 99)

떠러지고 => 떨어지고 (p. 45)

떠러진다 => 떨어진다 (p. 109)

데가 => 곳이 (p. 183)

도라가 => 돌아가 (p. 146)

도라가는 => 돌아가는 (p. 135)

도라오니 => 돌아오니 (p. 118)

도힌다 => 된다 (p. 166)

되면 => 되면 20회 바꿈

되안 => 된 (p. 22)

되어진다 => 된다 (p. 16) 7회 바꿈

되있나니 => 되어 있나니 (p. 8)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됨바는 => 된 바는 (p. 31)

될려면 => 되려면 (p. 20) 2회 바꿈

독단獨斷 => 홀로 (p. 96), 홀로 외로이

드러가서 => 들어가서 (p. 102)

드러서는 => 들어서는 (p. 118)

드러와서 => 들어와서 (p. 74)

드러와섰으니 => 들어왔었으니 (p. 94)

드르며 => 들으며 (p. 87)

들면은 => 들며는 (p. 82) => 들면 (p. 88) 5회 바꿈

들러오야 => 들어가야 (p. 94)

들어나 => 드러나 (p. 86)

마리야 => 마리아 (p. 95)

마추고 => 맞추고 (p. 100)

만남이 => 만나니 (p. 53)

만상체萬相体 => 만상체萬相體 (p. 5) 한문의 약자를 사용하지 않음

만침 => 만큼 (p. 67) 3회 바꿈

말게되니 => 말았던 것이니 (p. 47)

말삼 => 말씀 (p. 21) 79회 바꿈

말슴 => 말씀 (p. 22)

말심아 => 말씀이 (p. 89)

말하야 => 말하여 (p. 83)

맛난슴 => 만났음 (p. 84)

맞는 => 적중하는 (p. 193)

맞으어야할 => 맞았어야 할 (p. 93)

맞추고저 => 맞추고자 (p. 79) 2회 바꿈

먼츰 => 먼저 (p. 17) 94회 바꿈

메시야 => 메시아 (p. 76) 56회 바꿈

몇잿날이러라 => 몇째 날이더라 (p. 22) 2회 바꿈

명사名詞를 => 이름을 (p. 19)

모다 => 모두 (p. 86) 2회 바꿈

모시어여만이 => 모셔야만 (p. 15)

몬츰 => 먼저 (p. 15) 3회 바꿈

못바뜨는 => 못 받드는 (p. 149)

못하였다면은 => 못하였다면 (p. 8)

무경無境 => 무아無我지경至境 (p. 40)

무른 => 물은 (p. 18)

무엇이던지 => 무엇이든지 (p. 89)

무엇때문에인가 => 무엇 때문인가 (p. 6) 2회 바꿈

무통체無痛體 => 무형체無形體 (p. 8) 잘못 기록한 것으로 보임

물론勿論 => 막론 (p. 194)

뭇치어 => 묻혀 (p. 80)

므릇 => 무릇 (p. 124)

미처주는 => 미쳐지는 (p. 33) 3회 바꿈

바뜨러 => 받들어 (p. 149)

바뜰지 => 받들지 (p. 120)

바래서 => 바라서 (p. 88)

바리세 => 바리새 (p. 79)

반다시 => 반드시 (p. 125)

반석盤石 => 반석磐石 (p. 69)의 의미가 더 큰 것으로 여겨짐.

받고저 => 받고자 (p. 25) 4회 바꿈

받는데는 => 받는다는 (p. 118)

받아드렸으니 => 받아들였으니 (p. 12) 수용한다는 의미

받어야 => 받아야 (p. 11)

받으여만이 => 받아야만 (p. 118)

발기는 => 밝히는 (p. 27)

밝히고저 => 밝히고자 (p. 15)

밝히어시어야 => 밝히셔야 (p. 44)

방기시기放棄時期 => 분립分立시기時期 (p. 131), 사탄 분립 시기

배암 => 뱀 (p. 18) 15회 바꿈

배풀고 => 베풀고 (p. 83)

빼앗기었든 => 빼앗겼던 (p. 100)

벌려 => 벌려 (p. 21) 2회 바꿈, 전개해

벌서 => 벌써 (p. 19) 2회 바꿈

병조並助 => 병조竝助 병동竝動 (p. 8) 한문의 약자를 사용하지 않음

보고저 => 보고자 (p. 15) 13회 바꿈

보담 => 보다는 (p. 43)

보담도 => 보다도 (p. 78) 15회 바꿈

보면은 => 보면 (p. 2) 47회 바꿈

보여만 => 봐야만 (p. 74)

보여준느 => 보여줌과 (p. 26)

볼내니 => 보려고 하니 (p. 47)

볼적에 => 볼 적에 (p. 15) 23회 바꿈

부득기不得己 => 부득이 (p. 57) 어쩔 수 없이

부칠 => 붙일 (p. 52)

분기分岐 => 분립역사 (p. 110), 갈라짐 (p. 113)

분기령 => 분수령分水嶺 (p. 123), 갈라 세우는 정점

분지分枝 => 분기分岐 (p. 5) 의미는 통하므로 고치지 않고 원문 그대로 둠

비러서 => 빌려서 (p. 80)

비로서 => 비로소 (p. 109) 5회 바꿈

비어서 => 빌려서 (p. 19) 이름을 빌려서

빈자貧者 => 가난한 (p. 89)

사탄이 => 사탄이 (p. 88), 사탄이 상하여

사탄이는 => 사탄은 (p. 109) 10여회 바꿈

하야 => 사양하여 (p. 83)

살어왔고 => 살아왔고 (p. 80)

상격相隔 => 서로 간격 (p. 71) 사이에 간격을 두어

상용相俑 => 장님 코끼리 만지기 (p. 5) 서로 부분적인 것만 인식하여 전체로 보는 특칭긍정의 오류를 범하게 되는 것.

싸와서 => 싸워서 (p. 94) 2회 바꿈

쌍것이 => 천한 것 (p. 50) 2회 바꿈, 생식기, 욕된 것

쌍소리 => 욕 (p. 50) 천한 욕설, 생식기에 관한 언급

생기生起었으나 => 생겼으나 (p. 65)

생기生起였구나 => 생겼구나 (p. 28)

생력生力 => 생명력生命力 (p. 11) 원문을 살려서 고치지 않음

새워서 => 세워서 (p. 122)

할여면은 => 하려면 (p. 11)

서 => 수 (p. 39)

서둘르는 => 서두르는 (p. 127)

석일昔日 => 옛날 (p. 81)

善아히 => 하게 (p. 85)

에 => 의 (p. 30)

선후先后 => 선후先後 (p. 50)

성전성사 => 성전건축의 이상理想을 이루어 (p. 76), 하나님이 재림하실 수 있는 선전건축의 이상理想을 이루어

성충星蟲 => 곤충昆蟲을 잘못 기록한 것 (p. 9)

세우고저 => 세우고자 (p. 25) 19회 바꿈

세우여야 => 세워야 (p. 32) 16회 바꿈

소망성 => 소망성所望性 (p. 83)

소흘 => 소홀 (p. 107)

솜서리 => 몸서리 (p. 86)

쓸대 => 쓸데 (p. 167)

誰던지 => 누구든지 (p. 89)

시봉侍奉 => 받들어 모시다 (p. 179)

侍시여야만이 => 모셔야만 (p. 116)

시종자侍從者 => 모시고 따르는 자 (p. 85)

시키고저 => 시키고자 (p. 17) 7회 바꿈

신념심信念心 => 신앙심信仰心 (p. 194)

실무더기 => 실뭉치 (p. 180), 엉킨 실타래

실아實我 => 실제의 자기 자신 (p. 4) 실체적 자아

실타래 => 실마리 (차례) 14회 바꿈

실현實現코저 => 실현하고자 (p. 17)

심기난지라 => 섬기는지라 (p. 72)

십수백년 => 천몇백년 (p. 77)

아니매 => 아님에 (p. 31)

아다싶이 => 알다시피 (p. 81)

아달 => 아들 (p. 82)

아듬두고 => 안아주고 (p. 101)

아라보지 => 알아보지 (p. 107)

아라보자 => 알아보자 (차례) 2회 바꿈

아라서 => 알아서 (p. 29) 2회 바꿈, 알게 되어서

아라야 => 알아야 (p. 85)

아러보자 => 알아보자 (p. 93)

아러야 => 알아야 (p. 11) 73회 바꿈

아렀다 => 알았다 (p. 103)

아모리 => 아무리 (p. 76), 아무리 어렵다고 하여도

아므런 => 아무런 (p. 21)

아바지 => 아버지 (p. 66) 24회 바꿈

아비지 => 아버지 (p. 93)

아브라함 => 아브라함 (차례) 9회 바꿈

아지 => 알지 (p. 71) 10차례 바꿈

아지못함이 => 알지 못함이 (p. 18)

아침 => 아침 (p. 22) 3회 바꿈

악우惡憂 => 나쁜 근심 (p. 180), 지독한 근심

안이하였는가 => 아니 하였는가 (p. 43)

안인가 => 아닌가 (p. 99)

않고저 => 않고자 (p. 16)

않받는 => 받지 않는 (p. 124)

않어도 => 않아도 (p. 78)

않었을때에 => 않았을 때에 (p. 24)

않이 => 아니 (p. 106)

않이었음 => 아니었음 (p. 101)

않이하였더면 => 아니하였더라면 (p. 101)

알고저 => 알고자 (p. 5) 2회 바꿈

아러주지 => 알려주지 (p. 85)

알리워 => 알려 (p. 85)

알리있가 => 알겠습니까? (p. 56)

알므로 => 앎으로 (차례)

알아야 => 알아야 (p. 68) 20여 차례 바꿈

앞은 => 아픈 (p. 116)

양모樣模 => 모양貌樣 (p. 192)

어데 => 어디에 (p. 79) 5회 가량 바꿈

어데나 => 어디나 (p. 26) 5회 바꿈, 어디까지나

언리적 => 원리적 (p. 120), 오타로 보임

언통함 => 원통함 (p. 66)

업은 => 등지고 있는 (p. 188), 얻은, 받은

없갔기에 => 없겠기에 (p. 113)

없애고저 => 없애고자 (p. 82)

없었드라면 => 없었더라면 (p. 10)

없었으면은 => 없었으면 (p. 9) 4회 바꿈

없이하기 => 없애기 (p. 99)

여년생애余年生涯 => 여년생애餘年生涯 (p. 83)

여실如實 => 똑같은 (p. 33)

여하如何 => 어떻게 하여 (p. 33), 어떻게 되어, 무엇 때문에, 어떤

연지連知 => 연결하여 앎 (p. 4) 실제로 연결시켜 알 수 (없다고 할 때)

연화聯和 => 연합하고 화합하여 (p. 76), 서로 화합하여

엽부葉部 => 잎에 해당하는 부분 (p. 4)

영인灵人 => 영인靈人 (p. 12) 한자의 약자를 사용하지 않음

예증例証 => 예증例證 (p. 12) 한자의 약자를 사용하지 않음

오날 => 오늘 (p. 27) 5회 바꿈, 오늘날

오닜까 => 오니까 (p. 87),선생님 입니까?

외정하外政下 => 외래 정부의 통치 아래 (p. 195), 주로 왜정倭政치하, 일제강점아래

요구要求케되나니 => 요구要求하게 되니 (p. 13)

용역用力 => 침노 (p. 90)

우에 => 위에 (p. 83)

우에는 => 위에는 (p. 71)

우에다 => 위에다 (p. 29) 5회 바꿈

우의 => 위의 (p. 119)

움지겨 => 움직여 (p. 186)

움지겨지게 => 움직여지게 (p. 129)

웅크러져 => 헝클어져 (p. 180)

위신位身 => 위신威信 (p. 201)

웨 => 왜 (p. 28)

할려면 => 위하려면 (p. 5)

유물사관有物史觀 => 유물사관唯物史觀 (p. 145)

유인誘引받아 => 유혹을 받아 (p. 113)

하난 => 유한有限한 (p. 39)

함으로 => 있음으로 (p. 15)

은택恩擇 => 혜택惠澤 (p. 192)

하고 => 의지依支하고 (p. 69)

이겨야 => 극복해야 (p. 169)

이상체理想體하로 => 이상체理想體 밑으로 (p. 31) 이상理想하신 본래의 계획대로

일년선一年線 => 일년선一年線 (p. 182), 일년 단위로 늘어선, 일련, 일렬로,

잇는 => 있는 (p. 88)

잇어야 => 있어야 (p. 93)

있갔으니 => 있겠으니 (p. 94)

자유향선自由向線 => 자유로 향하는 길 (p. 183), 탈선할 수 없는 원리적인 길로

자적 => 자국 (p. 144), 발자국

장성長成 => 성장成長 (p. 11) 자람

재림하여만이 => 재림하여서만 (p. 119), 재림함으로써 비로소

저야되는가! => 져야 되는가! (p. 9) 져야하는가

적발摘發 => 지적 (p. 183), 고발

전수행全守行 => 전체를 지켜서 행하여 (p. 76),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지켜서 그대로 행하여야

전정前程 => 노정에 앞서 (p. 67) 출발노정에 앞서

절개節介 => 절개節槪 (p. 195)

절개節介 => 절개자節槪者 (p. 197), 절개를 지키는 사람

정밀기情密器 => 정밀기精密器 (p. 188)

제사물 => 모든 사물 (p. 2)

존봉尊奉 => 존경하고 받들어야 (p. 178), 상대방의 뜻을 존중하고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줘야

종국終局 => 종국終局 (p. 68), 결국

주고저 => 주고자 (p. 28) 5회 바꿈

주나니라 => 주느니라 (p. 12)

주시고저 => 주시고자 (p. 88)

주의국가체진主義國家體陣 => 이데올로기국가 체제의 진영 (p. 134), 민주주의 이데올로기 국가 체제 진영

주장主掌 => 주장主張 (p. 132)

죽난 => 죽는 (p. 12)

쥐이게 => 조이게 (p. 181)

지내면은 => 지내면 (p. 8)

지어야 => 져야 (p. 107), 십자가까지 져야하리라

지어지였기 => 지어졌기 (p. 39)

지으섰다는것은 => 지으셨다는 것은 (p. 21) 지었다는 것은

지으섰다는 => 지으셨다는 (p. 21)

지음받었는데 => 지음 받았는데 (p. 26)

지팽이 => 지팡이 (p. 141)

직결처분直結處分하였든 => 즉결처분하였던 (p. 142)

직향直向 => 지향 (p. 29) 바르게 지향指向

질머진 => 짊어진 (p. 34) 5회 바꿈

차저 => 찾아서 (p. 190)

참말 => 정말 (p. 80)

참주고 => 잘주고 (p. 168), 수수작용은 잘주고 잘 받음으로써 힘을 내게 된다. 잘 주고 잘 받는다는 것은 이렇게 진실하게 참되게 할 때 가능하다.

찾고저 => 찾고자 (p. 15) 31회 바꿈

찾아 => 차지해 (p. 15, 188)

찾아보자 => 찾아보자 (p. 7)

찾으면 => 찾으면 (p. 30) 4회 바꿈

찾으여야만이 => 찾아야만 (p. 88)

찾으여야할 => 찾아져야할, 찾았어야할 (p. 95)

찾이 => 차지 (p. 188)

케 => 하게 (p. 14)

체증體証 => 실체 증명 (p. 2) 진리 자체(본체)가 존재함을 증명해야 하는

춤배았고 => 침 뱉고 (p. 66)

치어 => 쳐 (p. 97)

칭호稱呼 => 호칭呼稱 (p. 192)

~코저 => ~하고자 (p. 31)

타나난다 => 나타난다 (p. 40)

티어지게 => 틔어지게 (p. 113)

파양破讓 => 파괴破壞 (p. 52) 오기誤記로 보임.

표로表露 => 드러내는 (p. 53)

하고저 => 하고자 (p. 8) 61회 바꿈, 하려고

하나니라 => 하느니라 (p. 14) 5회 바꿈

하나이되는 => 하나 되는 (p. 14)

하날 => 하늘 (차례) 391회 바꿈

하난 => 하는 (p. 22)

하난것이 => 하는 것이 (p. 21)

하려니 => 하니 (p. 47) (단 1회에 한해서만 적용됨)

하면 => 하면 (p. 2) 124회 바꿈

하믄 => 하면 (p. 167)

하시고저 => 하시고자 (p. 15) 6회 바꿈

하였기에라는 => 하였기 때문이라는 (p. 32) 2회 바꿈

한난류寒暖類 => 한난류寒暖流 (p. 192)

한 서리 => 한 서리(한상恨霜) (p. 96), 맺힌 타격을 입혔다.

~한테 => ~에게 (p. 48)

할려고 => 하려고 (p. 78) 20여회 바꿈

할려는 => 하려는 (p. 7) 6회 바꿈

할려면은 => 하려면 (p. 8) 5회 바꿈

합의合意 => 합당 (p. 57)

합하게 => 합성일체화하게 (p. 169)

햇치러니 => 헤치려니 (p. 180)

허시虛侍 => 헛된 모심 (p. 128)

헤기우고 => 가볍게 되고 (p. 181), 가벼워지면

헷치어 => 헤쳐 (p. 183)

활동인인活動認認 => 활동活動 (p. 11) 활동을 하고 있다는 증거다

활미活味 => 체험 (p. 4) 현실로 느낄 정도로 일치된 삶을 통한 경험을 끊임없이

力 => 힘 (p. 6)

흥크러짐 => 헝클어짐 (p. 180)

과제:

아벨이러 => ???? (p. 151)

신( ) => 신? (p. 200)

차례

그림 1

(第1券 p. 76)

그림 2

그림 3 (第2券 p. 323)

그림 4

그림 5 (第4券 p. 469)

그림 6

그림 (웨 타락케 하고 섭리하는가 p. 8 원리강론 p. 150의 그림과 비슷)7

그림 8 (第3券 pp. 354~355 추정, 유실된 부분에 나오는 사랑과 의의 미의 관계로서 선을 설명하는 내용)

미주

그其 대상對像이 나와 같이 설 수 있는 위치位置조성造成하여야 의다=> 상대기준을 조성해야 의다

첨부된 교정 내용을 인쇄하여 옆에 놓고 읽으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천일국 원년 4월 15일

책임감수: 경남교구 하동교회장 김정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