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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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헌 색인: 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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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원리원본
1952. 5.
(필사본: 1953)
- 본 내용은 참아버님께서 직접 쓰신 진본(眞本. 1951.5.11-1952.5.10)을
정확하게 필사한 필사본임(1953. 9월 전후)
- 제목차례(편, 장, 절) 및 체계(제목 구분)는 누군가 붙였음.
제목차례
제 1 편 총론
제1 장 하나에서부터 전존재로
제2 장 생의 발원은 선유에서부터
제3 장 무형세계와 유형세계의 동화적 근본의의
제4 장 영인세계와 실체인세계와의 상대성 창조원리
제5 장 하나님의 이상 중심은 모시는 종교로
제 2 편 창조원리와 타락섭리
제1 장 창조원리와 타락원리는 사랑에서 시작
제1 절 어떻게 지으셨나.
제2 절 그렇다면 타락의 시작을 알아보자.
제3 절 왜 타락케 하였는가.
제2 장 하나님은 나를 앎으로 알 수 있음
하나와 영은 경계를 정하지 못함 35
제3 장 원리로 찾으려니 성경은 직접교시치 못함
제4 장 그러면 왜 모세부터 직접 뜻 공작못하였는가
제5 장 생명수에 대한 근본 뜻
제 3 편 복귀섭리
제1 장 하나님은 아담부터 찾는 공작못하고 아벨로부터 노아까지 사탄 대한 근본의의
제2 장 제1차 하나님적 책임분담 섭리기간은 노아부터 예수까지
제1 절 노아부터 아브라함까지 섭리노정의 근본의의
제2 절 아브라함부터 예수까지 섭리하신 근본의의
제3 절 모세에게 대한 하나님의 역사의 노정이 왜 예수의 노정 전모되는 이유
제3 장 제2차 하늘 뜻 성사책임사명자로 오신 예수의 책임분담 섭리기간에 대한 근본의의
제1 절 지상섭리 노정에 대한 근본의의
제2 절 세례요한이 엘리야되는 근본의의
제3 절 세례요한 인간성 표준으로 예수를 대함.
제4 절 복귀섭리 표시로 된 예수 조상의 혈통
제5 절 예수 3년 공생애의 노정은 뜻 성사의 터를 찾기 위함
제6 절 예수 십자가의 승리적 근본의의와 승리적 신앙자
제7 절 나를 더 사랑하라는 근본의의
제8 절 지옥가서 전도하는 예수의 근본의의
제4 장 예수 승천 후도 섭리하는 책임적 근본의의
제5 장 부활의 근본의의
제6 장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재림과의 근본의의
제7 장 심판에 대한 근본의의
제8 장 40일 복귀코저한 섭리노정의 근본의의
제 4 편 섭리로 본 역사적 변증
제1 장 인류역사 발전과 하나님의 섭리로 본 변증
제2 장 역사발전 한계를 복귀로 본 변증
제3 장 역사로 본 악이 선 대하여 승리한 원리적 변증
제4 장 복귀역사로 된 인류발전역사
제 5 편 이상섭리
제1 장 창조성 복귀로 된 이상론
제2 장 재림주는 이상론 완성의 기본존재
제3 장 역사적 실마리의 원리적 해결은 한국에서 시작
제1 절 역사적 실마리의 원리적 해결은 한국에서 시작
제2 절 한국의 기후는 세계문명의 표본될 상징
제3 절 한국은 지리적으로도 세계의 중심지
제4 절 한국은 제종교의 총결실지
제2 편 제1장 제4 절 왜 타락케 하고 섭리하는가
제 1 편 총론
제1 장 하나에서부터 전존재로
태초는 하나이시다. 이 하나가 즉 태초의 근본이다. 이 근본이 즉 하나님이시다. 이 하나의 존재야말로 무한소에서 무한대의 존재에 근본이다. 이 하나의 근본이 전체의 근본이요 또 전체의 중심의 근본이요 또 전작용의 외력에 대한 평형의 기본지점이다. 우리가 현과학 시대에 처하는 생활과정에서 수학을 떠나서는 그 기본발전의 궤도를 잡을 수 없는 것이다.
복잡다단한 현실사회의 구성의 기초로 수의 단위인 하나를 중심하고 그 중심을 주로삼고 전개시켜 대수의 실체를 자아내는 것은 우리가 잘 아는 바이다. 그러므로 무슨 존재의 기본을 세우기 위하여는 하나의 존재의 확정적 존립이 중대한 것이다. 이 존재가 결정되면 다시금 하나로부터 증수의 중대요소를 가감조합하여서 나가는데 발전이 있는 바이며 발달이 있는 바이다. 그렇다면 모든 사물의 근본을 추측하려 할적에 하나되는 단위적 근본이 절대 중요 요구요소이다. 이 요소의 결정은 우리가 중대 중대관계를 시작케하는 외부적 동작을 결정하는 기인이 되는 것이다. 이 근본이 즉 외부의 동작을 자유궤도로 옮겨주는 중심점이다. 이 중심점이 공식의 기본단위며 타사물체에 미쳐지는 제일존재다. 이 존재가 제이존재까지 도달케하는 결정적 중심점으로 되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제이존재의 중심요구는 무엇인가 하면 제일존재의 결정적인 단위로부터 끊을 수 없는 관련된 증수단위라 할 수 있는 바이다. 이와 같이되어 기본적 단위수로부터 무한수까지에 도달하는 진급과정의 표시가 공식이라 한다. 그렇다면 현사회의 모든 존재의 자체는 단위를 떠나 또 공식원리를 떠나서는 존재의 결정적 존립을 보장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현실체사회의 제사물은 단위를 중심한 공식발달이라고 규정할 수 있는 것이다. 즉 현세기 문명도 단위를 중심한 공식발달이다. 그러나, 결정적 논리를 내린다면 현과학세계도 단위를 토대로 한 공식발전세계이다. 그런고로 사물의 존재를 인정할진대 근본 하나의 단위로부터 증수적 단위까지가 일평선 노정을 이탈할 수 없는 것은 사실이다.
이 일평선 노정이야말로 타아닌 각단위의 공통노정됨은 사실인 것이다. 그런고로 이 노정의 어느 부분에 서서 좌우를 혹은 상하를 잡아서 자기존재를 결정짓고자 할 때는 자기는 독립적 존재와 같은 것이다. 실상은 우가 있고 좌가 있고 상이 있고 하가 있음을 누구나 부인 못한다.
그렇다면 좌우의 존재와 또는 상하의 존재에 대하여서는 지금 자아의 결정적 해결을 짓고자 할 적에 좌도 우도 상도 하도 모두다 결정적 해결의 간접으로 성립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므로 지금 자아와 즉 하나를 중심하고 고찰하려 할 적에 나아닌 타의 존재의 확정을 요케 되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고보니 큰 문제는 자기 하나를 공식의 근본되는 단위의 실격존재로 되어지는 것이 필연적 요구조건인데 이 조건을 우리 인생은 즉 나는 어디서부터 잡아야 하는가 하는 것이 중대 과업이며 의무이다. 이 과업과 의무를 다하는 근본단위라는 실체를 알고나게 될 때 타에 대한 근본실체단위로 역시 관련적으로 해결됨이 사실이다. 그러니 만유에 있는 존재물은 한 공통노정(창조기준)을 넘어 존재할 수 없는 사실은 명백하다.
이 공통노정은 즉 평형적 노정인 동시에 결정적 어떤 존재에도 기본되는 안정점이다. 이 점에 도달하여서만이 단수 하나 즉 나로부터 대수 즉 타에 영향되는 근본원리가 해결되는 것이다. 이 해결을 완전히 받았다 할진대 그 자체는 무한한 타자체까지 직결되어 있는 자기 사명을 다하였다고 할 수 있다. 만약에 이 사명을 감당치 못하였다고 하면 자기는 타자체의 존재할 수 있는 필요적 요소를 파하는 존재이니 어찌 그 범죄적 추궁을 받지 않으랴. 그러므로 우리 인생은 자아에 대하여서 천주(실체세계우주+하늘무형세계)와 여하한 관계적 입장에 있는가가 해결의 문제인 동시에 일대고심되는 사실의 과업이다.
이상 예를 보면 과학은 유형체를 공식으로 찾는 반면에 그 단위가 실체적인 유형이니 문제는 그리 난하지 않으나 우리 인생은 그 외에 무형의 활동작용을 무시하거나 포기하거나 할 수 없는 타력의 힘의 작용과 충동을 부인 할 수 없는 순수한 양심적 작용의 힘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자아를 중심하고 어떤 단위를 근본하고 공식적 원리로 나에게 추궁시켜주는 근본 단위체 되는 제일존재를 인식치 않을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인식을 보아 자아의 존재를 표징케 될 때 자아라는 존재는 벌써 제이존재에 처하여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인생은 양심이 있나니 이 양심이 자아에 존재한다는 것은 누구나 부정 못한다.
그렇다면 양심이 바라는 바는 자체 개성존재와 타성적 존재간에 절대적인 단위가 평형선 노정을 통하여 공동한 이상체를 향하여 어떤 사명적 책임감을 추궁시켜주는 큰 힘이 흐르는 것은 사실이다. 이 사실본체를 인간의 근본단위본체라고 할 수 있는 세밀하고 고상한 존재의 근본이라는 것을 논할 수 있다. 이 존재를 말하기를 양심 본체이라고 하거나 또는 절대선이라고 하거나 또는 하나님이라고 하거나 명칭의 문제가 아니고 존재의 결정적 사실의 문제이다.
다시 말하면 내 양심이 어떤 최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절대적 공통단위와 같은 공식원리를 향하여 움직여지는 사실이 즉 절대중심의 역이요 이상완성을 향하여 나아가는 과중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절대적 역을 제일존재라 할 수 있다. 즉 하나님이라 할 수 있다. 이 절대적인 역은 이상본체까지 도달케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제일존재로부터 제이존재 제삼존재등을 통하여 공통되는 절대단위체까지 즉 개성적 절대단위가 완성할 때까지 역은 작용하는 바이다. 이 양심에 작용하는 힘을 중심하고 나아가는 무형실체로부터 유형실체에로 평형상형이 없는 노정을 요구하며 나아감은 우리는 감촉을 보아서라도 알 수 있는 바이다. 이렇게 실행하면 자아를 완성하는 길인 동시에 좌의 제일존재, 우의 제삼존재를 완전존재시키는 사명적 책임을 다하게 된다는 것이 전례로 잘 알 줄 안다.
이 관련적 노정은 과학세계의 공식과 한가지 원리원칙으로 질서정연한 천주체형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무형체인 제일존재(원리)로부터 자아와 제삼존재등을 살펴보면 근본 하나의 하나님으로부터 단수로부터 복수에로까지 공통적 노정은 무형세계로부터 유형세계로까지 유형으로부터 무형으로한 회로의 통성을 알 수 있다. 그런고로 실체세계는 사람과 만물의 전개를 말한다. 이 유형계는 무형세계의 표시적 영체로서 발전시키고자 하는 것이 즉 창조적 의의이다. 간단히 표시하면
신(하나님)=사람+만물세계이라고 표시한다.
그렇다면 창조한 의의는 하나님 자체 하나이나 성에서는 양성이었다. 이 하나님의 자체인 자아(하나님)를 복수체계로서 벌려 놓은 것이 창조적 근본의의이다. 실체세계+사람과 무형세계+하나님과는 상대로 되 전부를 공통하게 하나님의 본의궤도로서 무에서 유에로 완전 수수하는 노정에 완전대상존재의 목적을 달성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창조란 것은 하나님의 성품 이성 즉 남성 여성 즉 양성 음성의 자체를 무한소에서 무한대까지 벌려 놓은 것이 천주의 진상이다. 그런고로 무슨 사물체에서라도 이 성품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천리니 그것은 근본의 뜻에서부터 시작됨의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다.
그런고로 하나에서 시작하여 복수로서 되었고 이 복수존재는 다시금 완전한 본성인 완전단수로 귀인케하여 제일단수로부터 단위복수로서 번식증대케 함이 근본 하나님의 이상으로 되었다. 그 이상의 중심점이 사람을 중심하고 천주창조 하였음을 알게 될 때와 우리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큰 중대문제다. 그래야만 우리 인간문제 근본 해결 문제책으로 결단짓는 바이다.
하나님은 뿌리고 사람은 줄기와 가지고 만물은 엽부이다. 그러므로 우리 사람은 하나님을 닮기 위하여 마음으로 살고 만물들은 사람을 돕기 위하여 사람에 취게 되어 근본체 하나님의 뿌리를 돕기 위하여 사람한테 취케 될 때 하나의 관련작용은 반복되어 근본완성을 돕는 것이 창조적 중심 의의다. 이런 창조원리로 되어진 개성진리체 인간이 찾아 나아가는 진리라는 것까지와 그 진리와 하나님과의 이상까지에 대한 근본 섭리노정을 찾아서 대수가 총결된 단수로 귀결하는 전부를 알아 볼 수 있다. 즉 천주도 합하면 동성체로 하나되고 헤치면 무수하게 된다. 이것에 가감함의 묘미가 천주의 원리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창조하신 천주라고 하는 그 속에는 극소로부터 극대까지가 무단히 질서정연한 창조적 상대성 원칙과 대상원리 완성으로써 배열됨이 즉 하나님의 존재의 근본부터 만물존재의 근본과 일실통지하여 가감하여 있음을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이 사실을 찾아볼 때에 그 심대 심광 심고한 묘리를 어느 방향으로 보든지 금지무수이니 그러므로 천주 전체는 신묘한 묘리로 전개되나 그 묘리에 대하여 내 자신이 단위로 되어 동형체로 설 수 있으며 대할수 있을적에 무한한 신진리가 출현됨을 체험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나 과금을 통하여 이런 신진리가 다시금 요구되는 바이다.
그 진리본체에 대한 진상에 대하여는 체증의 중대성을 요구하는 세계이니 즉 과학적이 요구됨으로 다시 말하면 공식적 요구가 추구된다. 그 진리본체야말로 현실적 입장과 미래에 대한 현실과의 여일한 활미를 부단히 체득케함이 충분하여야 하며 발전할 수 있는 진미와 충동이 현실적 자아생활을 통하여 생애로 생존의 이상을 연지함이 없다 할진대 생존의 요소임을 자극못하나니 그러므로 이 진리본체야말로 직접인 동시에 이상인 동시에 영원할 수 있는 이상의 실아를 파악하는 공식됨의 중요한 요구의 본의이라 아니할 수 없다. 이 과학적인 원리를 통하여 보여지는 창조주의 섭리와 인간의 중심으로 되어 만 천주의 창조적
의의 등등에 대한 근본문제며 또 그에 대한 중요 해결이 되나니 그 중요함이 철학의 근본이면서 종교이념의 궁극의 점이면서 만 인간이 찾고자하는 천주의 근본이 되나니 이 근본이 대중인간의 바라는 바의 이상인 터이며 또 생존의 근본이 됨이니 누가 피할수 없는 공리니 그 공리가 바로 우리 전부의 해결을 초래하여 주는 근본 문제점이다.
그러므로 나는 뭇 인생에게 대하여서 인간이 찾아야 할 중대요소를 세상에 전하려는 바이니 전함을 받은 자는 영을 통하여서 알려지는 사실을 육을 통하여 능지할 수 있는 유일한 진리니 그야말로 누가 반박할 수 없는 천리원칙이다. 선과 양심을 사랑하는 사람일진대 본 중요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영적으로 노력이 조금만 있으면 기필코 지명함이 유함으로 누구든지(특히 신앙이상을 바라는 자는 빠름) 해결됨으로 결정적인 실체증거로서 천주이상의 본로를 찾게 될 터이니 어찌 이 근본을 찾지 않으랴. 그러면 지금부터 근본진리를 알고 찾는 데까지의 경로를 살펴보기로 하자.
제2 장 생의 발원은 선유에서부터
그렇다면 진리로 되는 근본체라는 존재에 있어 우리와 제1 문제로 되는 생의 근본문제가 해결의 요점으로 전개됨을 피할 수 없다. 즉 우리가 생하여지는 원인과 생하고 있는 원리와 생할 수 있는 원인 등에 대한 만상체의 근본원인에 귀인하여 살펴보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다.
이 3대 원인을 알고자 할 적에 현실적이 유심론적 견지와 유물론적 견지를 살펴서 시찰치 않을 수 없는 사실로 되어 있나니 이 양 방향이 이상으로 바라는 종점이 하나로 되어야 할 것이 분지되어지고 있나니 즉 유심론으로는 신을 세우지 않을 수 없고 유물론으로는 물질을 세우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생에 대한 근본문제에 상용을 조성하고 있는 것이니 창조의 조화로 된 우주이냐 진화로 조성된 우주이냐가 문제로 되어 있는 바이다.
그렇다면 생하여지는 문제가 중대문제다. 천주의 생물이 생하여지기 위하여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거기에는 구비조건으로 태양광선, 공기, 수, 체를 구성할 수 있는 물질이 요구된다. 그렇다면 진화적 입장에서 보면 한 생이 존재 할 수 있을 때까지는 다시 말하면 한 진리구성체로서 존재하기 위할려면 반드시 소생으로부터 장성까지 장성부터 완성까지에 대한 일관한 과정을 통하여지는 시간적 이동성으로 보여지는 진화적 법칙궤도를 보여준다. 즉 진화법칙이 있을 바인데 어떤 목적물이 구성될 수 있는 외부적 조건 즉 진화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움직여주는 힘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지? 기타 생을 보존 시킬 수 있는 제조건과 요소 즉, 힘과 광, 공기, 수, 토 등등의 존재할 수 있는 보장조건은 무엇 때문인가. 제조건 등등의 여러 가지 요소를 살펴볼 적에 진화적 법칙은 이변체형을 취하는 자체 외에 외부적 제요소존재까지 창조시켜 가면서 진화한다면은 모르거니와 그렇게는 되지 못함을 우리는 속히 관측될 때 진화할 수 있는 외부적 기존환경은 여하히 되었는가. 이것은 진화하기 위한 전제조건이니 누가 이를 부인할 수 있으랴. 그러므로 생물은 물론, 기타 제사물이 존재하기 위하여 근본적으로 필요조건을 공통적으로 보유하게 하는 선유 존재물이 절대로 요구되는 바이다.
그러므로 생하여 지는 원인을 조성하기 위하여서는 이상형으로 생하여 질 수 있는 외부력의 보장과 생하고 있는 필요요소의 보장과 생할 수 있는 장래의 불변의 조건의 확보 등등이 요구된다. 이 절대적인 힘의 존재와 절대적인 불변요소가 구비됨이 전제조건으로 되는 것을 볼 적에 생의 공통적인 요소면서 필요적 요소로서 인정할 수 있는 동시에 목적완성을 위한 생의 요소적 존재를 확정시킬 수 있는 근본존재로 되어있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을 볼 적에 어떤 목적을 조성하기 위한 존재로써 생존하여 나아가는 데는 이변상태를 볼 수 있나니 이 부분은 진화적 부분으로 보여지는 바이다. 한 부분적으로 소생에서 장성으로 완성되는 것임도 망각하여서는 아니된다.
그러므로 한 생물 또는 물체가 존재하기 위하여서는 절대적인 공동단위의
힘과 요소를 보여주는 그 자체가 즉 창조적 진화인 동시에 목적물 근본체라
力
할 수 있는 바이다. 그러므로 천주 전부 즉 소에서 대까지를 망라하여서 창조적 묘미를 무수히 발견하게 된다. 이 창조적 묘미야말로 원리 원칙을 중심하고 절대 이상형을 향하여 움직임을 알 수 있다. 이는 즉, 창조이상을 완성하기 위하여 온 천주의 존재하여 나아가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신은 즉 절대이상과 창조이상을 완성케하여 주관하는 그런 존재가 신이라고 하여 또 하나님이라고도 한다. 하나님의 창조하심의 뜻은 실체만상을 주관하여 무형이상인 본의세계에 대한 영상으로 짖고 합류, 합화, 합체를 이루어 주관을 이상목적하고 이 천주를 창조케 된 이유의 원인이 있다. 즉 창조이상 목적은 하나님과 천주와 동일체형으로 지은 것이다. 그러므로 상대적이면서 연관성을 중심케하여 하나의 근본적인 원리원상으로 표현화 하려고 하신 것이 만물창조이다.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면서 유형의 존재인 생의 근본본체까지 되어있음에 모든 생물은 하나님 성상되로 지음받고 그 중 전생물과 만물의 중심은 사람을 표증하여 창조하심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무형 하늘이 우좌하면 사람도 우좌하고 사람이 우좌하면 만물전체가 우좌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무형 하늘 세계를 주관하는 동시에 유형실체세계까지 총결주관을 하여야 하는데는 실체세계 중심은 사람이니 사람만 주관하면 만물은 사람으로부터 주관하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을 창조할때 하나님이 자기형상되로 창조하시어 실체세계 주관 완격자로 창조하심이 즉 대신 주관자 확립이었다.
이 확보이야 근본하나님의 동상 동성체으로 대변격 실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사람은 격과 형상으로나 동체형으로 되어 있기에 주관격을 구비할 수 있는 것은 사실로 된다. 그리하여 만물의 주인격 되는 사람은 만물이 구비하고 있는 완성격 요소로도 충분한 구체적 형체로 지어졌다. 그러나 그 체의 물체적 존재에 있어서는 만물의 체의 존재적 요소와는 다름 없었으니 생심의 존재가 만물보담 나은 존재이었다. 사람도 육신은 만물요소와 별반 차이없었으나 그 양심적 구조에는 하나님인 성품이 분재할수 있는 존재 즉 생심이 특유점이다. 이 생심이 장성하여 영형체를 이루고 영형체는 또 다시금 생명체와 생령체로서 완성되어 직접 신의 지시에 좌우되게 되어 있음이 특유요점이다.
다른 생물은 육신은 다 갖고 있으나 생심이 없다. 육신에는 육심과 육체가 합하여 동일목적행동을 하게 되나니 이 작용부분은 동물성의 본능성이다. 이 본능성은 육신적 활동으로 되어 생존의 지각과 보호의 지각과 번식의 지각 등으로 구분되어서 생존체를 계속하는 바이다. 사람은 내외에 영적작용을 근본하는 영원존재인 하나님의 부분성존재를 가졌기에 영원 선으로 향하고자 함의 자연작용으로 되어있다. 그는 즉 동성 동질적 자체는 합하려는 음양 원인에서도 추측할 수 있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만물에 생이 주입된 근본은 하나님으로서지만 그 사실적 경로를 찾아보자. 하나님은 생물의 중심생명의 본체이며 사람은 만물의 중심의 표현체이니 그 요소에 있어서는 사람도 하나님의 성품, 영원생명 요소도 갖고 능지할 수 있는
지성을 갖고 그 반면 물질적 부분에는 만물의 요소를 겸유하여 있는 중간매개작용을 감당지었다. 사람을 지으실 때 토와 수를 조합하여 체를 조성하고 공기와 태양빛을 주어 실체 생의 체 육신에다 영체와 영원존재할 수 있는 생을 주입시켜 심장을 기동하는 작용을 일으켜 생의 기본을 세우셨다.
이 생이 기존하기 위하여는 유형체의 본질인 흙과 물을 대하여 무형인 무통체인 빛光과 공기로서 대하여 음양적 수수적 반복작용인 호흡을 시작용하여 원만히 수수작용이 계속하여 생의 유지를 보나니 이 생의 근본은 하나님으로부터 주입된 바이니라. 그리하여 호흡은 생력의 요소를 돕고 즉 혈액을 맑히고 만물섭취 식물의 영양소는 체를 배양하여 육체의 불균형을 도와 병조 병동하여 육신안전노선을 취케하는 호흡으로 산소와 영양소와 원만히 수수작용이 회복유지 할 때에 여전히 생의 보장을 이루는 바이다.
그 생의 자체인 육신위에 무형체이며 근본체이신 하나님의 생심이 중심이 되어서 외부체 구조인 육신의 동작과 차이없는 일평선상에서 생심의 요구되로 생존함의 목적을 향하여서 나아가여야만이 원만생존하는 것이 근본이며 인생의 창조하신바의 목적이다. 즉 생심이라고 하는 영소의 부분은 하나님의 몸에 일부분에 번식을 육신을 통하여 배양받게되어있는 것이므로 이 생심이 육신내의에 어느 기간까지에 장성하여 완전한 영인으로 제이세적과 같은 존재의 영인이 무형세계의 한 신격과 같은 자격으로 옮겨지게 하고자 하심이 생심을 육신에 주입하신 근본목적이다.
그러므로 생심이 육신에 있는 동안은 생심이 중심이 되어 육신을 지배하는 바가 근본인데 육신의 요구대로 나아간다면 생심은 구속받음과 동시에 자유장성을 못하게 되어 있나니 이 자유장성을 못하게 되는 이유는 타락이후에 시작되었다. 육신생활을 중심한 생애는 영이 장성하는 한 기간의 터인데 영의 요구대로 그 육신이 그 목적을 향하여 나아가면 영은 미형체와 자유형체를 조성케됨이 원칙인데 육신이 영(생심)을 반하여서 지내면 영체는 흠이 많은 동시에 자유없는 영체로서 되나니 그러므로 사람은 육신생전에 충분히 영체의 요소를 취하게하는 생애의 목적이 생전의 중요목적이다. 이 목적을 조성하기 위하여 타락된 세계에는 도를 통하여 영체의 자유장성을 배양하려는 것이 기본공작이다.
예를들면 육신은 채소밭에 있는 청충의 시대와 같은 것이다. 이청
충의 시기에 충분히 영양요소를 취키에 노력하여 충분히 취하였다면 원만히 장성하여 완전한 나비로소 무한대공을 자유천지로서 향화감밀을 즐겨 활동하려면 청충의 시기에 영양을 충분히 취하지 못하였다면 나비는 자체에 불구의 상태를 주어 본목적을 성취못함과 같이 우리 육신시는 영심의 요구를 중심하고 나아가는 육신은 청충기에 영양을 잘 취한 나비와 한가지로 우리의 영체가 미형체면서 자유형체를 구비하여 무한이상 경 무대를 활동하게 되는 것이 충실하다.
이와같은 모양으로 육신 시에 노력이 영체의 요구대로 나아가는 바가 절대적 의무로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니 우리는 영이 육신을 지배함의 근본된 원리로 되어 있음을 아니 우리 영체의 요구에 육신이 동일행동하여 차이없는 생활을 육신생전에 하여야할 의무이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우리 육신을 영체의 터로서 지어 자기의 이상번식을 시작케 하고자 함이 근본인간창조의 원인이다. 그러니 우리는 육신생전에 영심이 원하는 중심점에서 식생활을 하여 창조본체인 하나님의 인간을 지으신 본의를 완성하여서 천주의 대이상을 충분히 완성시키는데 사람은 중심적 노력을 다하여야 한다.
사람은 천주에 있어서 중심으로 되어있다. 즉 만물의 생물은 사람을 기준삼고 지음받은 동시에 만물보아서 사람은 행복과 이상생활에 자극받고 살게끔 만물은 위로물로 되어 있다. 사람의 생의 생활에 상호협조하는 작용을 갖추어서 원만히 생활하게끔 되어 있다.
그러므로 모든 식물은 우리의 육신의 생을 돕는 산소를 배양하고 사람과 동물은 식물의 장성요소인 탄소를 배급하여서 생의 요소를 수수하는 협조작용을 돕는 그 이치는 근본창조하심의 일체를 완성하려는 상대 될 수 있는 대상존재를 확정짖는 사실이다.
그 외 동물과 생물(성충)은 우리 사람이 생존할 수 있는 이상형의 한 표형을 보여주어 위로와 충동과 자극을 받게끔 창조하심이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의 타락이 없었으면 만물만상은 자아생활에 큰 흥미와 행복됨을 절감하게끔 전우주 만상은 표징의 위로의 대상으로 되었다. 그런데 우리 인생이 타락되고 보니 만물만상으로 하여금 전하여주는 위로대상이 취하는 그의 요구의 목적을 직접 대할 수 없는 무감각의 존재로 되어 있음을 자각치 못하니 그 어찌 본창조이상의 위로적 대상 존재인 만물만상에 대하여 연관성을 알지 못하게 되니 인간도 역시 무의미로 보여 지며 동시에 만물 자신에 대한 보호성과 가
치성을 몰라주니 만물의 존재의 근본창조 의의도 파하는 작용이 시작되니 만물의 존재의 근본목적은 아무런 사명적 역할을 보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이 자기존재를 몰각하는 생활은 즉 타락생활을 하고나니 전우주는 사람을 위하여서 화동하여서 협조이상을 완성하여 사람과 만물로서 인간이상을 표징시켜 하늘의 이상을 대상적으로 대할 수 있는 제일이상작용을 파하게 되니 제일이상실념인 하늘의 이상도 나와 화동의 작용을 합성화 할 수 있는 자격이 없게되니 이 어찌 무서운 행동이라 아니할 수 있으랴.
그러므로 사람하나 타락되고보니 만물의 목적이 무가치존재로 타락체를 받게 되고 그러고 보니 하늘과의 대상형 이상근본도 그 목적을 완전히 계승 못하게 되니 사람은 하늘에 대한 타락을 초래한 중심체형으로 되었으니 인간타락은 즉 만물타락 또 하늘 타락으로 간접적 행동으로부터 직접적 행동 부분까지 범행한 사실을 누가 책임을 져야 되는가! 이것이 인간의 중심 책임 과업이다. 그러기에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온 천주는 탄식의 기인을 가져온 바이다. 성경에도(롬8:19-27) 만물탄식, 성도 탄식 하늘 탄식의 시작도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시작된바다. 그러므로 인간에게 타락이 없었더라면 이야말로 천주는 전부가 이상실형 생활로 안정된 영원한 행복생활을 육신생전부터 시작될것이었겠는데 타락됨이 우리 전체생활을 구속생활로 인도함이 금 인간생활의 전현적 표현이다. 그러니 타락전 사람으로 복귀하는 것이 인간책임적 의무이다.
제3 장 무형세계와 유형세계의 동화적 근본의의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무형의 자체가 유형의 성체로 전개시켜 놓은 것이며 그의 각개성체가 사람의 성품자체를 표본삼고 지었으며 그 사람은 다시금 생심을 중심하고 무형의 본형체에로 환존케 하려는 제일존재세계를 부여 하심이 근본목적이었다. 그러므로 사람을 중심하고 하나님 자신이 무형체에서 유형체로 환존 할 수 있는 원리로서 창조하심이 근본 중심 목적이다.
하나님=사람+만물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영인+육신이다.
영인은 무형체이면서 영원존재이다. 그는 하나님이 영원이니 그도 영원존재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영인을 완성하는데는 육신을 터로 주어서 소생으로부터 장성케함이 목적이다. 육체는 만물의 생의 체의 요소를 취케 함이다. 육신은 육심과 육체로 조성되어 있으니 육체
인 유기체는 육심으로 인하여 그 기체에 완전존재체형을 보장키 위하여 노력을 하고 그리하여 생심은 육심이 이상형 체계로 나아갈길을 明示하여 그 이상체계를 탈선 못하게 하나니 그러므로 생심은 육신배양상 즉 생심의 본노정선으로 이끌고저 함이고 육신은 타락성을 받고 있으며 본로상을 반하여 행동하고자 함이다. 사탄이 작용하는 것은 즉 육신을 통하여 본능적 기관을 통하여 전면적으로 활동무대로 하고 있다.
모든 존재의 생물은 근본생력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 생력은 완전히 계속작용을 하여만이 생존이란 조건이 성립되는 바이다. 즉 육신이 생하려면 유기체로 식물을 무기체로 공기와 태양을 받아 호흡기동으로부터 심장기동으로 작용할 수 있는 외부적 힘力을 주입받아 생의 기동을 받음이다. 생이 계속하려면은 사람에게는 육신에서는 호흡을 통하여 피血를 맑히는 작용과 피血를 공급하는 작용이 공동적 병조병행하여 수수작용을 계속하여야 하는 동시에 생심에 있어도 또한 실체적 작용과 동일한 제이작용을 요하는 바로되여있다. 즉 생심에 있어도 육신이 생하는 작용을 보장한 그 위에 제이작용을 계속하는 바이다. 그것은 육신이 생심의 영양과 같은 것으로 작용한다.
그러므로 이 영양은 생심의 장성할 수 있는 필요소를 수급하여야만이 되는데 생심이 장성할수 있는 필요적 요소야만된다. 이 필요적 요소로 되기 위하여는 생심에 반하는 요소를 허여치 않는다. 그러므로 양심적 입장에서 육신 생의 보장이 요구된다. 그리하여 보장되는 육신생력요소는 생심 요소의 피血의 작용과 같은 작용으로 되어 생의 근본되는 무형세계의 생소를 호흡하여 육신으로 받은 생력요소와 합하여서 완전 수수작용의 보장이 근본적 요구됨을 알아야 한다. 이리하여 우리 인간은 무형세계의 생의 이상요소를 받아야 하는 것이 근본이고 이를 협조 병조하여 무형세계와 유형세계와의 공생기준점으로 시작됨을 알아야만 된다.
사람은 유형 생에서 무형 생의 세계까지 호흡하여 생의 근본요소를 받고 있음으로 이 두 작용을 우리는 아한 자체에서 인식할 수 있는 바이다. 즉 무형의 요소의 장성이 요구되는 충당은 원만한 양심 노상에서만이 시작되는 바의 원리로 되었다. 그러므로 이 작용은 나我를 이기는 힘으로 현실체아에게 강력히 요구하는 바의 실감력이 양심의 활동인인이다. 사람의 가치는 이 근본체와 합할 수 있는 영원생요소를 가짐이고 저 만물은 만물생력이 작용할 수 있는 필요요소를 자연계를 통하여 수수하는 작용 생의 계속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므로
만물은 생하다가 사하면 자연계로 환인함이고 사람은 만물보다 제이환원존재가 있으므로 사하면 후, 생이라는 것이 시정되는 바이다.
그래서 우리말에 죽는 것을 돌아갔다고 하는 격언은 이것을 양심직고하는 제이환인생을 증거함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사람의 마음은 영원성 이상을 통함으로 그 양심 고백의 말은 현 세계에 사실적 실체를 예증함을 여러 가지로 볼 수 있다. 그러므로 타락된 세상에서도 된다 된다 하면 그것이 필연적으로 도달하는 것은 근본 생심 작용은 영원 본체와 연락하여 그의 계획적 노정을 예감하는 표시로써되는 예고적 사실을 우리 생애노정에서 많이 보는 사실이다. 이는 사람의 영원존재할 수 있는 제일존재의 실체의 확정적 존재를 명백히 알려주는 간접적 증거의 표시다.
제4 장 영인세계와 실체인세계와의 상대성 창조원리
하나님께서 사람은 창조하실때에 자기로부터 분립성으로 표현하심에 창조에는 남성, 여성 즉 양성과 음성 또는 수수작용성 등의 완전히 존립됨에만이 생이 창조되었다.
그런데 사람의 한 존재의 즉 상대성 남성이면 남성, 여성이면 여성 한 존재를 다시금 분석하여보면 그 한 존재 각자에 이성형인 성품을 알 수 있다. 한 존재가운데 그 본체인 형상인 영체구조를 찾아볼수 있는바이다. 각 부분에면 부분에서 상대적 유기점을 중심하고 작용의 시작 또는 작용전달 시작 등이 기초로 되어 있음을 우리 사람 하나를 중심하고도 그 자체 중에 하나님 본성을 알 수 있는 동시에 천주의 창조원리를 구분 분별로서 전체구성이 표시발견 할 수 있는 창조화의 원리를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여하한 관계로부터 이와 같이 창조하심인가. 본래 사람에는 전우주 중심이다. 표현화된 연결성이 표시되었다. 즉 사람은 실체생존을 유지하려면 내한 자체에서 삼부분의 생의 기동작용이 요구되는 바이다. 즉 위의 작용, 심장의 작용, 호흡작용 등이다. 그 외에 대상된 존재로서 신경계통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위를 중심하고 보면 외부로부터 식물을 받아 영양소를 공급하여 혈을 돕고 즉 받았으니 주는 작용이며 또 심장은 혈을 받아 동맥으로부터 통하여 정맥이 있음을 알수 있다. 또 폐를 통하여서 공기를 받아들였으니 내보내는 작용 등이다. 전부는 수수작용을 원만하게 하여서만이 생의 한 존재를 유지시킬수 있는 체를 가질 수 있다.
이 사람 실체존재와 영인존재와는 한 작용법칙과 같은 원리로서 표징되어 지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육신이 생하려면 위부의 동적작용과 심장의 동적작용과 폐의 동적작용이 동일하게 병동병조하는 노선에서만이 기관 동력 전부인 심장을 기동함이 시작을 보게된다. 이 시작은 외부부터 완전 보유하여 주는 무대는 ①은 위를 취하는 실체만물존재 ②는 무형세계의 한 표시적 존재인 공중세계부터의 취하는 호흡작용 또는 광선의 작용 등의 구비됨을 알 수 있다.
이와같은 환경적 구비체는 창조시부터 우리 영인세계에서도 이 상대 될 수 있는 환경적 구비존재를 상징시킨바를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육신이 생하여 생활체를 유지하기 위하여서는 만물의 은택과 공중의 은택을 받아 심장의 동함과 동시에 신경계의 작용을 요케되어 한 존재를 유지한다.
단 심장기관은 동력기관이며 신경계통은 감각기관(기관)이다. 이것이 상호협조하여 한 목적으로 작용성사 완성 시에만이 한 우리 생의 감미를 취케 되나니 이 자체인 구조야말로 우리 영인세계 구조를 표징시켜주느니라.
그러므로 영인의 존재하여 생하려고 할 때에 우리 육신은 우리 육체의 위의 작용과 같은 혈을 돕는 것과 같이 영인이 생장할수 있는 영양요소를 수급하여야 한다. 그러면 이 영양요소는 육신생활 원만으로부터 시작됨이다. 즉 생심요구되로 사는 것이다. 그리하여 생심은 한 폐장과 같은 작용으로 무형공중세계로부터 무형생심요소인 호흡을 시작하여 영인체를 구성코저 함이다. 이것이 구성되면 영인체의 감각성 본체인 하나님의 실체와 연관을 이루어 영인 신경선과 같은 무한 생의 동력을 감각하여 그의 완전존재인 한 분체로서 장성코저함이 중대요구이다.
그리하여 내 자체 한 존재가 완전한 분체존재로서 장성되면 무한대의 생의 이상요소를 받게 된다. 그러므로 내한 자체에서 특히 하나님의 사랑의 충족함을 받아 희열과 행복을 느끼는 동시에 한 완전한 상대성 존재인 이성체를 요구시키고자 함이 하나님이 사람을 分性하게 지었고 이 分性을 다시금 合成化하게 하고자함이 창조목적이다. 이 합성화를 바라보면서 나아가는 노정이 한 이상노정으로 되었다.
그러므로 창조받은 만물은 물론이고 그 중 사람도 역시 남성이면 이 존재가 완전 장성하면 여성을 요구하게 되니 이 요구하면서 찾아나아가는 것이 한 행복의 노정으로 되어있다. 이 행복된 노정에 취함에 인간의 최대이상으로 하나님은 창조하였다.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사랑에 취하며 번식케하여 창조주가 우리를 사랑하는 대신 사랑으로서 자를
사랑하면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세계를 창조코저함이 목적 이상이다. 그러므로 남성 여성이 있고 상대성세계를 창조함이니 그 얼마나 고마운 창조들이랴. 그럼에도 사람은 그들 중에서 최고 이상 영물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람을 중심하고 만물을 대하여 완전사랑을 줄 수 있는 중심존재로 되어 있으니 어찌 사랑치 않으랴. 이 원만 사랑을 성사코저 함이 하나님의 근본 인간 대한 사랑의 원리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한 하나님의 신경존재와 같은 중심 작용인 대상격 존재다. 기 외 만물은 인간의 신경작용 부분을 자극하여 주는 대상존재로 되어 서로 사랑을 통달시켜 한 중심을 이상 원만 사랑에 처케 하고자 함이 전우주를 하나님이 사랑하는 목적이다. 만물은 사람이 이상 사랑을 하게끔 자극 충동을 보여주며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이상 사랑으로 발동시키는 존재로 되어야 한다.
하늘은 우리를 위하여 사랑을 주고자하나 그 사랑을 받아야 할 존재없고 보니 어찌 하늘이 사람을 사랑하랴. 그러므로 사람이 사랑받지 못하니 만물 역시 그 사랑의 목적도 달성 못함이다. 이런 모순이 타락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나 사람이나 만물이나 전부가 번식할 수 있는 것은 사랑으로부터 시작된다. 남성은 사랑愛, 여성은 미로서 사랑할 수 있는 존재로되는 미의 존재가 요구된다. 그 존재를 소유하여 사랑하는 성교는 즉 창조적 본성 사랑愛인 한 순간이라도 공동하게 절감하여 사랑을 주고받는 곳에서는 생에 대한 기본토대를 작성하느니라. 그 때時에 남성이나 여성이나가 사랑에 대한 취감이 있어서만 또한 조건은 남성의 동맥적 동과 여성의 동맥적 동이 공일 수수하게 되어야만 생의 출발이 시작된다. 즉 임신된다. 동맥고동은 제이존생의 존재의 생의 기동력이 되어 원만하게 수수만족으로부터가 제이 생의 시작은 창조원리로 보아 알아야 한다.
우리 육신 생명도 생겨나기 위하여는 특별한 사랑愛의 수수작용을 통하여만 성립되거든 우리 영인의 생을 받는 것도 역시 하나님의 무한 사랑과 하나 되는 일체 이상 노정을 취하게 될 때에 생의 시작은 물론이고 생의 장성이 있나니 그러므로 우리 사람 자체는 하늘 대하여서는 완전 미의 존재로 나타나야만 된다. 완전 미만 소유하면 완전 사랑愛 즉 하늘의 사랑은 우리를 향하여 유동작용의 시작과 같이 흘러들게 되나니 이 작용이 우리 사람에게 미치게 될 때에 사람은 누구나 사랑하게 되며 만물까지도 사람을
존경하게 된다. 하나님은 완전 사랑을 사람에게 하여서 사람으로 하여금 개성체 대상체로 이성을 주어 하늘 사랑의 한 고귀한 표시를 보고자 함이 목적이고, 이 사람이 남성으로부터 여성으로 동체의 사랑愛를 주고받을 적에 하늘에는 그의 사랑의 전성이 하나님의 창조이상형을 들어내게 됨으로 비로소 하늘의 무한 사랑을 인간에게 부여하여 주는 바가 목적이다.
그런데 창조세계가 타락받고 난 후에는 우주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적으로 주고받는 한 존재도 없었으므로 하나님이 이 존재를 세워 찾고자 함이 목적이다. 이것을 찾아야 만물과 우주가 다시금 소생하는 근본이 생기게 되나니 그런고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역사는 즉 섭리는 여기에 중요요점이 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