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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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헌 색인: 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
  • 시작 부분: 그러면 결론적으로 표시하면 하나님 하나에서 사람 이성(남성+여성)으로 분립시켜서 장성케하여 사랑 이상을 주어 행복케 하는 동시에 사람으로 하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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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결론적結論的으로 표시表示하면 하나님 하나에서 사람 이성二性(남성男性+여성女性)으로 분립分立시켜서 장성長成케하여 사랑 이상理想을 주어 행복幸福케 하는 동시同時에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람들의 양성兩性일체一體가 되어서 사랑하는 그 자체自體들을 볼 적에 얼마나 아름답고 하게 보는가를 사람에게 알게 하기 하여서 번식繁殖을 주어 사랑할 수 있는 존재存在들로 되게 함이 번식체繁殖體 자식子息을 위한 부모父母들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람이 이상理想 사랑하면 이와 같이 하게 보여지는 자체自體인간人間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人間육신肉身이 있고 영인靈人이 있다. 그러므로 우리 사람에게 육신肉身부모父母부모父母가 딴 존재存在들과 다르게 소유所有함이 특유점特有點이다. 이 함으로 영원永遠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영원이상세계永遠理想世界부모父母를 모시고 각자各自가 사랑 이상점理想點매일每日 생활生活이 우리 인생人生이상理想이며 창조주創造主이상理想이며 의 아버지 어머니의 이상理想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육신肉身 부모父母가 있는 동시同時부모父母가 있는 것을 찾아 모셔야만 우리 근본점根本點을 찾아 사는 가 된다.

그러므로 오늘 세계世界에 이 근본원리根本原理를 밝히지 못한 것을 천명天命하여 밝히고자 하는 바이다. 먼저 선언宣言하는 바는 하여 가르침을 받는 는 이 원리原理본론本論에 대하여 사실事實근거점根據点을 알기 위하여 문의問議하면 그 결정적決定的 자체自體를 알려 주리라.

5 하나님의 이상理想 중심中心은 모시는 종교宗敎

하나님께서 세계世界주관主管한다면 그 주관主管필연적必然的으로 자기自己를 높이는 중심구조中心構造중심中心하고 나타날 것은 우리가 상상적想像的으로 추측推測하여 알 수 있는 사실事實이다. 그러므로 세계世界종교이상형태宗敎理想形態을 가진 국제구조國際構造필연적必然的으로 나타나야 된다.

그렇다면 우리 이상理想 하나님의 이상理想세계적世界的으로 실현實現될적에야 인생人生행복幸福으로 살 수 있으며 길이 길이 행복幸福시작始作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바라는 종교宗敎세계世界중심中心으로 움직임을 부인否認 못한다.

그러하면 현금세계現今世界를 볼 적에 세계적世界的 중심中心을 이루고 나아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종교宗敎는 무슨 종교宗敎인가 살피지 않을 수 없다. 그 종교宗敎기독교基督敎를 잡지 않을 수 없다. 그러면 그 기독교基督敎중심진리中心眞理와 하나님의 이상理想과는 동일同一하며 그 이상理想세계世界와는 동일同一노정路程을 떠나서 나아갈 수 없는 바이다. 이것이 없다면 종교宗敎로 모시는 존재存在하여서도 다시금 의심疑心치 않을 수 없는 사실事實이다.

그러므로 현세계現世界는 하나님을 중심中心국가國家들이 연합聯合국제기구國際機構반대反對인, 이 없다는 국가구조國家構造공산주의共産主義 국가체계國家體系가 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면 조물주造物主의 뜻이 완성을 보지 않을 수 없는 사실事實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을 반대反對하여 나아가는 그 존재存在들은 악신惡神주관국가主管國家이다. 다시 말하면 사람을 서로 소유所有하고자 하는 신적神的 싸움 하나님과 악신惡神 사탄과의 사람을 찾고자 함의 하나님의 뜻을 하여 사람을 빼앗기지 않고자 하는 사탄의 반상反峠 현대現代 조류潮流진상眞狀이다.

그러므로 진리眞理는 하나이니 하나님은 기필旣必천주天宙로 하여금 그 뜻을 성사成事함의 목적目的달성達成되는 데까지는 전쟁戰爭이 없을 수 없다. 그러므로 선악善惡분기分岐가 먼저 문제問題로 우리가 고심苦心하여도 해결解決할 수 없는 사실事實이며 어찌하여 지금至今 세계世界까지 하나님이 섭리攝理하시는 근본문제根本問題 등등等等을 찾아보아서 누구나 전인류全人類는 하나님의 근본根本뜻과 그 이상理想전력全力 다하여 협조協助하는 방향方向으로 나아가야 할 책임적責任的 의무義務근본根本 등등等等을 밝히기로 하여보자.

그러므로 하나님이 기독교基督敎를 세워 인류人類섭리노정攝理路程기독교基督敎지금至今까지 감추어진 진리眞理근본문제根本問題 등등等等명백明白히 나타나야만 된다 이 사실事實이 나타나면 말세末世동시同時우주적宇宙的 심판시기審判時期초래招來하는 사실事實근거根據 등등等等을 알아야 한다. 끝날이 되면 성경聖經도 완성하여야만 될터인데 성경聖經근본문제根本問題명백明白히 되지 않는다면 말세末世라고할 수 없다. 그렇지 않으면 재림再臨이라는 명사名詞조차 성사成事치 못한다. 재림再臨되기 성경중심聖經中心 근본根本해결解決하여만 되는 것이 현기독교現基督敎 신자信者중대重大문제問題이면서 세계世界 신학계神學界중대과업重大課業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러므로 나는 전세계全世界신자信者들에 하여서 이 근본문제根本問題를 밝혀서 선포宣布치 않을 수 없는 바이다. 그러므로 여러 가지로 자기自己를 찾아 나오는 신앙생활노정信仰生活路程반대反對된다고 반대反對하지말지어다. 먼저 직접直接 하나님의 교시敎示를 받는 신자信者들은 밝힘을 받아 이를 지지支持하여 뜻 완성完成협조協助하여야할 중대의무重大義務를 알아야 한다. 누가 먼저 본시적本視的으로 알고 모시는 는 저 나라에서 큰 영광榮光존재存在일 것이며 세상世上에서도 그 존시尊侍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事實이다. 이 근본根本을 알고 나면 우리는 여하如何하게 행동行動하여야하는가가 중대重大 책임감責任感이다. 이리하여서 우리는 뜻 실현實現하는데 협조協助근본의의根本意義도 잘알면서 급속急速시일時日실현實現하면 하나님 앞에 범행犯行이라 아니할수 없다. 모르면 용서容恕받지만 알면 책임사명責任使命에 대하여 각자各自전부全部봉헌奉獻하여 기쁨으로 나아가야만 된다. 그러야만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신앙생활信仰生活이라고 하는 것은 그 목적目的은 우리 인생人生이 잃어버린 아버지를 찾는데서 완성完成된다.(5.22 ? 기념일記念日 )(51. 10. 1 정서淨書 소자紹子)

2 창조원리創造原理타락섭리墮落攝理

1 창조원리創造原理타락원리墮落原理는 사랑에서 시작始作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創造하심도 자기자신自己自身지극至極한 사랑의 이상理想실현實現하고자 함이었다. 하나님은 중화성中和性으로 계시는 본형상本形像분성화分性化 하신 것이 사람 창조創造만물창조萬物創造표징表徵이다. 하나님은 분성分性을 보게 될 때에 지극至極한 사랑을 현실화現實化 시키고자 함이었다. 그러므로 만물전부萬物全部는 하나님의 이상理想을 더욱 미화美和하기 위하여서 만물萬物을 지으셨다. 만물체萬物體에서 사랑을 볼수 있게 되니 그 본성本性인 사랑 이상理想표징表徵시켜 내부內部로는 외부外部부터 표징表徵 체계體系하여주는 자극刺戟하여 내부자극內部刺戟조장助長시켜서 내부적內部的으로 더 높은 사랑 어떤 만물萬物에서도 볼 수 없는 최고最高의 사랑을 할수 있도록 사람을 지으신 것이다. 다시말하면 사람의 사랑은 어느 만물성萬物性에서도 찾을 수 없는 사랑성을 갖고 있게 지으신 것이다.

그런데 사람은 이 사랑원만圓滿히 가져야할 목적目的이었는데 그 목적目的원만화圓滿化를 이루지 못한 것이 타락성墮落性출발出發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에 나타나고 사람의 사랑을 만물萬物에게 표징表徵되어 미적세계美的世界를 이루어 온 천주天宙화동和動하여 일체적一體的 희락喜樂을 보이고저 함이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온 천주天宙 이상理想극국極局중심中心이며 또 희락喜樂행복幸福만족滿足주륜主侖근본根本이니 그 사랑을 사람과 만물萬物과 하늘 천사天使들이 즐겨 사모思慕하면서 더욱 많이 받고자 함이 직접적直接的 요구要求였었다.

그러면 인간세계人間世界에는 선악善惡이 없어야 할 것이었는데 선악善惡시작始作도 사랑을 중심中心하고 되었었다. 은 하나님의 사랑 권내圈內며, 은 하나님의 사랑 권외圈外다. 본래本來 세계世界뿐이만이 목적目的이었는데 세계世界출현出現 타락墮落거래拒來선물膳物이다. 그러므로 천당天堂 지옥地獄이 있는 것이 아니고 천당天堂세계世界 즉 하나님의 사랑 권내圈內요, 지옥地獄세계世界 하나님의 사랑 권외圈外세계世界 사망세계死亡世界라고도 한다. 그것은 생명의 근본根本 하나님 사랑을 떠난 세계世界이므로 그렇게 부른다.

그러면 인간人間타락근본墮落根本기원점起源點성경聖經을 비추어 또는 에 대한 하나님의 태도態度 을 밝히기로 하자. 하나님이 천지만물天地萬物창조創造하실때에 중심中心하고 지으셨다. 은 하나님이 할 수 있는

에는 하나님이 영원永遠하심과 같이 영원성永遠性이 있는 동시同時에 사랑 이상성理想性완성完成근본존재根本存在다.

창세기創世記를 살펴 볼 적에 모세가 기록記錄할 때 알려주신 창조설創造說을 그 본의本意대로 발표發表키 위한 것이 아니고 문자文字 그대로가 아니고 영적靈的으로 미래未來비밀秘密을 두고 교시敎示한 바이었다. 그 당시當時에는 근본根本을 밝혀서 발표發表할 수 없었든 것은 그 당시當時 인간人間으로서는 믿을 수 없는 사실事實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면 창세기創世記 창조설創造說 가운데에서 보여주는 타락墮落 근본자체根本自體선악과善惡果근본根本 존재存在케함도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었다. 그로 하여 타락墮落시작始作된다는 논리論理는 너무나 다 잘아는 사실事實이다. 그 에 뱀蛇의 존재存在와 해와의 유인誘引이 그 근본根本 중심中心들이다.

그러면 이 사실事實사실事實사실事實이나 그 근본의의根本意義에 있어서는 큰 문제問題로 되어 인간세상人間世上중대重大난관難關화제話題거리였다. 사람은 묻기를 하나님은 능력能力이시며 알지 못함이 없으시며 계시지 않는 곳이 없으시다는데 왜 타락墮落되게 하며 또 타락적墮落的 요소要素배치配置케 하였는가? 등등等等을 살펴 볼 적에 하나님은 사랑이니 무엇이니 한들 근본적根本的으로 시작始作을 하게끔 지어 놓고는 무엇이 하라 하라 하고 인간人間 하여 한다고 누구나 문제問題초점焦點으로 말하고 있다. 주인공主人公은 사탄인 동시同時역적逆賊천사天使이며 그 존재存在에 있어서는 누시엘 천사장天使長일명一名시작始作이 있음을 다들 아는 사실事實이다.

그렇다면 사탄이 근본根本 역적逆賊될 수 있게 하나님이 지으셨는가. 그 천사장天使長은 왜 주관主管못하였는가 중대문제重大問題이다. 창세기創世記 3을 잘 보면 1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야수野獸 에 뱀蛇이 가장 간교奸巧한지라, 뱀이 여인女人에게 일러 가로되 하나님이 동산의 과실果實을 따 먹지말라고 하시드냐”고 물은 것이 뱀이 타락墮落케 하는 시작始作이었는데, 잘 보면 뱀에게 이 사탄이 들어가서 운운云云구절句節이 없나니, 그래서 뱀이자 사탄임을 알수 있다. 사탄의 존재存在 뱀으로 표시表示됨을 알아야 한다. 뱀은 사탄이며

사탄은 누시엘이다. 뱀이라는 명사名詞를 빌려서 유인誘引 대상對像표시격表示格흡사恰似함으로 이런 표시적表示的으로 사용使用명사名詞인 것이지 그 자체自體가 뱀蛇이 아니다.

신자信者들은 자체自體가 뱀으로부터 유인誘引받게 된 줄로 알고 있지만, 그것은 벌써 인간人間에게는 타락墮落시킬 권한權限없는 존재로서 사탄은 유인誘引 노정路程성사成事코저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벌써부터 만물萬物주관主管부여附與받고 지었기 때문에 사탄도 이것을 알 터인데 주관主管받을 뱀 가지고 유인공작誘引工作을 하리라고는 생각生覺되지도 않는 사실事實이다. 설마 유인誘引하려면 더 고귀高貴존재存在로만이 필요必要함을 우리는 상식적常識的 판단判斷으로도 명백明白사실事實이 아니겠는가? 그것은 아직까지 하나님의 근본진리노정根本眞理路程을 밝히지 아니 하였기에 지금至今까지 확실確實근거根據를 잡기 못하고 나오고 있다.

그러나 지금至今은 때가 다 되었으니 세상世上에서 성사成事하여야 할 시기時期도 왔으니 필연必然역사적歷史的으로 미분명未分明 창조근본創造根本타락근본墮落根本출발점出發點을 밝혀야만 하나님의 뜻이 성사成事시기時期를 알려주는 것이니 반드시 근본根本표시表示하여야만 한다. 이것이 지금至今까지 세상世上을 찾고자하는 하나님은 사람의 근본根本으로부터 섭리攝理근본문제根本問題의 뿌리()가 되는 것이므로, 지금至今 세상世上에는 뿌리를 하는 말세기末世期라고도 부르는 시기時期당도當到하였기 때문에 이 사실事實을 새로 온 천주天宙발표發表하는 바이다.

본래本來 하나님은 무형세계無形世界에 계셔서 천사天使 을 지으시고 다시금 유형만물실체세계有形萬物實體世界를 하늘 무형세계無形世界의 그림자 모양模樣으로 지으시기 시작始作하였다. 만물유형실체세계萬物有形實體世界를 지으시기 천사天使를 지으심은, 하나님의 유형실체이상有形實體理想 세계世界 창조創造함을 돕게하는 동시同時에 여러 가지로 문의問議의논議論상대相對로 하여 왔든 것이었다. 천사天使 에는 천사장天使長이 있었다. 그 천사장天使長 역적逆賊 궤도軌道를 밟게 된 누시엘이었다. 천사天使 을 지으심은 유형실체세계有形實體世界를 지어 하나님의 이상理想 전개展開세계世界를 도와주면서 협조적協調的 존재存在로 지으셨고 그리하여 이 실체實體

세계世界와의 이상理想시작始作을 보게 될 때에 역시亦是 천사세계天使世界이상理想부여附與받을 것으로 되어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創造하심의 근본의의根本意義천사天使도 알지 못하였든 것이었다.

만물실체세계萬物實體世界실현實現되면 하나님은 물론勿論이고 천사天使들까지도 기쁨이 되어 온 천주天宙는 하나님의 이상理想 기쁨에 충만充滿하여 그야말로 이상세계理想世界조성造成코저 함이 목적目的이었는데 목적目的미도달시未到達時타락墮落이라는 비공식적非公式的 존재存在생기生起게 되었다. 이는 누시엘의 행동行動으로부터 시작始作됨이다. 이 행동行動이야말로 인간人間에게 있어서 무한無限고통苦痛근본根本이 되어 시작始作하였다. 이것이 지옥분기地獄分岐시작점始作點이다. 시작始作이다. 하나님이 본래本來 만물萬物을 지으실 때에 그 본의本意는 하나님의 본형전개本形展開면서 본성전개本性展開와 모든 각만물자체各萬物自體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근본根本상징象徵하는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로 되어 근본진리체根本眞理體되는 하나님의 본성품本性品표시表示충분充分요구要求됨이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유일唯一이며 영원永遠이며 불변不變존재存在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진리眞理근본根本이며 진리眞理중대삼요소重大三要素란 유일성, 영원성永遠性, 불변성不變性을 지음 받은 만물萬物구비具備하여 이성적理性的 생활형태生活形態보장保障될수 있어야만 된다. 그러므로 만물萬物에로 하나님의 성품性品표시表示될수 있는 개성진리형태個性眞理形態를 갖추어 지으셨다. 그러므로 이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로 지으시기 하여는 소생蘇生으로부터 장성長成으로 장성長成으로부터 완성完成으로 되는 계급階級을 두어서 조성造成하였다.

존재存在완성존재完成存在로 되려면 소생蘇生시작始作을 보아 장성長成으로 장성長成을 다하여 완성完成으로서 만물萬物궤도내軌道內하여서 창조創造받게 되었다. 다시 표시表示하면 ①진리眞理에는 소생蘇生이 있고 장성長成이 있고 완성完成이 있다. 이와 같은 시기적時期的 과정過程경과經過하여야만이 한 진리체眞理體완성完成된다. ② 진리眞理에는 유일성唯一性, 영원성永遠性,불변성不變性이 있어서만이

하나님이 지으신 하여 이상존재물理想存在物로서 취급取扱하게 되어있다.

1 어떻게 지으셨나

말씀(言)으로 만물萬物창조創造하시었다고 하시었지만 그 말씀言이란 명사名詞 그대로가 아니라 말씀이라는 명사名詞 가운데는 하나님의 이상理想의 한 표시체表示體증거證據로 되어 이상理想을 그대로 딴 존재물存在物실현實現시키고자 함에 말씀(言)의 중요목적重要目的이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요한복음 1장 2절에 말씀言이란 태초太初에 하나님과 같이 계셔서 말씀言으로 만물萬物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물건이 말씀言이 없이는 지으신 것이 하나도 없나니라.

이 말씀言이란 의의意義는 하나님의 이상理想제일존재第一存在의 마음 계획計劃을 말씀을 하여 제이존재第二存在확립確立중매적中媒的 분담과정分擔過程 기간期間이 말씀이 점유占有부분部分이기 때문에 말씀이라고 표시表示한다.

를 들면 사람이 말하는 바는 마음의 실상實狀제이실체실상第二實體實狀완성完成코져 하는 것이 중심목적中心目的이다. 말씀으로 지으셨다 하는 것은 하나님의 근본이상형根本理想型을 그대로 만물실체형萬物實體型으로 전개展開시켰기에 말씀으로 지으셨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말씀이 실현實現되는 곳에 이상理想전개展開되는 것이 근본根本말씀의 목적目的임으로 이런 명사名詞대용代用하신바를 알 수 있는 바이며 또 사실적事實的 의의意義로 되어있다.

말씀으로 만물萬物을 지으셨다고 하는 것은 벌써 하나님이 직접자기直接自己로 되어있는 제이존재성第二存在性을 알려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시 말하면 말씀으로 지으셨다는 것은 하나님의 근본형태根本形態성상性狀을 그대로 벌려 놓았다는 의의意義가 있단 것을 말하는 것이다. 말씀으로 지으셨다는 것은 상대성相對性을 말하면서 음양성陰陽性을 말하는 바를 알려주는 사실事實이다.

이 말씀이라는 의의意義는 여기에 시작始作되는 바이다. 이 말씀에 의의意義지금只今까지는 해득解得문제問題이었지만 창조원리創造原理를 살펴볼 적에 아무런 문제問題가 아니고 사실적事實的 실체實體로서 취급取扱되는 바이다. 이러한 의의意義를 두고 만물萬物을 지으셨기에 말씀으로 지으셨다고 선언宣言하심이다. 창세기創世記 1장을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무엇이 있으라 하시면 그대로 된지라 그대로 된 존재存在에 대해서 하신지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몇째 날이더라 하신 구절句節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런데 이 구절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몇째 날이더라 하는 말씀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하면 저녁부터 아침까지를 하루로 잡고 있는데 그것을 세상적世上的으로 살펴보면 저녁이 있고 아침이 있으면 날수는 이틀인데 왜 한날로 하였나 하면 여기에 큰 의의意義가 있는 것이다.

기간其間은 한 개체個體존재存在창조創造될 때에 소생蘇生으로부터 장성長成으로 장성長成으로부터 완성完成까지에 도달한 개체존재個體存在가 하나님의 뜻에 합치合致될때에 하신지라고 명명命名하시었다. 그러기에 그 기간期間시완是完할 수 없는 것이다. 저녁이라 하신바는 한 개체물個體物창조創造하심을 필하시든 때를 두고 말함이다. 즉 한 피조물체被造物體중심中心하고 말함이다. 아침이라 하는 것은 한 밤 시기를 지나서만이 오는 바인데 이 아침이라고 하는 것이 이 물체物體완성完成되어 새출발하는 것을 아침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존재물存在物이라도 저녁서부터 밤 기간을 통과치 않으면 안되었었다. 이 기간을 하나님의 뜻에 맞게 통과通過하여서만이 하나님께서 하신지라 하시었다. 그러면 이 밤 기간이란 무엇일까 하면 피조물被造物은 한 진리체眞理體로서 영원永遠하면서 불변不變하며 불변不變하면서도 또 이상형理想型표시表示할 수 있는 존재存在로 되었는가 그렇지 않은가 하는 한 시험기간試驗期間이 즉 밤 기간期間이다고 한 것이었다. 그러기에 한 시험기간試驗期間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이 모든 결과結果가 하나님의 뜻에 맞는 존재存在로 보게 되어서 만이 하신지라고 명명命名하심이다. 이 이라고 하는 말씀중에는 하나님의 지으신 물건物件영원永遠할 수 있어하는 완전完全 대상존재對象存在임을 말하심이다. 이렇게 만물萬物을 5일간日間 지은 물건物件은 무엇이나 저희가 밤과 아침 기간을 하나님의 뜻에 알맞게 통과通過치 않으면 하다고 명명命名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신지라고 명명命名받은 바가 창조創造하심을 받은

만물萬物의 한 공통적共通的 노정路程이었다. 그런데 6째 지음 받은 사람은 『하나님이 자기 형상形像대로 사람을 창조創造하시대 일남일녀一男一女창조創造하시고』라고 창세기創世記 1장 27절에 있는 것을 보아도 전에 말한바와 같이 하나님 속에는 여성女性이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이 지음받은 인간人間만물萬物주관主管할 수 있는 존재存在임으로 창조創造함을 받은 모든 물건物件통과通過공통적共通的 창조과정創造過程을 다 원만圓滿하게 통과通過하여만이 주관격主管格 주인공主人公이라고도 할 수 있는 바이니 사람 역시 이 저녁기간되는 지음받음을 하고는 밤기간과 같은 시험기간試驗期間이 있고 그 시험기간試驗期間통과通過한 후 아침 기간부터 만물萬物 주관이상主管理想근본출발根本出發코저 함이 근본목적根本目的으로 되어 있었다.

이 사람은 만물주관萬物主管을 하라는 예약豫約을 받고 난 후 실제주관實際主管으로 한 밤기간인 시험기간試驗期間필요必要하게 되었다. 아침기간期間에서부터 이상기간理想期間이었는데 이 밤 기간期間에 사람은 타락적墮落的 유인誘引을 받게 되었다. 사람에게 있어서 이 밤 기간期間은 어떤 기간期間이었는가 하면 소년시기少年時期로부터 장성長成하여 성숙시成熟時까지 인지라. 성숙시成熟時부터 이상理想사랑을 할 수 있는 완성完成할 때까지가 그 밤 기간期間요구要求하는 기간期間이었다.

창세기創世記 1장 31절에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하신지라 한 것은 만물통합萬物統合하여서 말씀하신 바이지 히 사람만을 중심中心하고 한지라 함이 아니다. 사람에게 있어서는 밤 시기時期통과通過치 않았을 때에 히 선하셨다고 하였기에 그 이란 것은 예약적豫約的 선이지 실격적實格的 선이란 명명命名이 아니었다.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를 지으시고 만물萬物주관主管하라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면 만물萬物전부全部주관主管할 수 있는 실격부여實格付與를 이루고저 함이 밤 기간期間요구要求하는 기간期間이었다.

만물萬物을 주관하려함의 근본목적根本目的은 하나님의 이상理想실현화實現化하는 목적目的이었다. 그 주관主管할 수 있는 존재存在 아담 해와는 만물萬物전부全部주관主管할 수 있는 권한權限과 그의 자격격위資格格位는 어디서 받을 것이었는가 하는 것이 목적目的이었는데 이 목적目的은 즉 하나님으로부터이었다. 그런고로 만물주관완성자萬物主管完成者는 하나

님이었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물萬物주관주인격主管主人格으로 주신바의 근본의의根本意義는 누구를 상징象徵시키냐 하면 하나님을 상징象徵시키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근본根本 사람을 창조創造하신 의의意義실체만물實體萬物 주관자主管者로 지음 받은 아담 해와가 실체實體를 가지신 하나님의 몸들이었다. 그리하여 천주天宙를 친히 하나님 자신自身주관主管코저 함이 목적目的으로 창조創造함을 받았다. 만물萬物주인공主人公 되는 실체實體를 쓴 하나님의 존재存在가 사람이었다. 이 사람이 타락墮落되고 보니 그에게 달린 만물萬物근본주인根本主人을 잃어버린 존재存在로 되었다.

2 그렇다면 타락墮落시작始作을 알아보자

아담, 해와를 창조創造하시기 에는 무형세계無形世界천사天使들은 천사장天使長중심中心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받았다. 그때 천사장天使長 누시엘은 하나님의 여러 가지로 의논상대議論相對로 되었고 전 사랑을 받고 있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들의 생명生命근본根本이면서도 모든 행복과 요소要素이었다.

하나님이 무형세계無形世界를 지어놓고 천사天使들로 협조協助하게 하면서 실체만물세계實體萬物世界창조創造하기 시작始作하였다. 하나님이 유형실체세계有形實體世界를 지으심은 무형실체無形實體자기自己존재存在유형실체세계有形實體世界를 통하여 번식繁殖의 터로 하시고자 하심이 목적目的이었는데 그 중심이상中心理想은 하나님만이 알고 천사장天使長도 알지 못하는 것이었다. 하나님이 유형실체세계有形實體世界창조創造하시매 자기自己 이상理想전개展開와 함께 기뻐하며 동시에 천사장天使長도 기뻐하였다.

그런데 만물萬物주인공격主人公格 아담 해와를 지어 놓으시고 하나님은 아담, 해와에 하여도 사랑을 하시게 되었다. 그렇다고 하여서 천사장天使長에 대하여는 대하는 일이나, 사랑하는 일이나 멀리 함이 아니었는데 천사장天使長 누시엘은 아담 해와가 존재存在하지 않으실 때보다 자기自己 자체自體에 있어서는 더욱 만족감滿足感을 느껴주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을 아담, 해와가 받으니 자기自己에게 대한 사랑의 감소減少되는 을 느껴서 다시금 이런 도 느끼지 않는 동시同時에 사람에게까지 가는 사랑을 자기가 소유所有하려는 마음으로 공작工作함이 시작始作하였다. 그때 하나님은 해와를 지극히 사랑하시니 그 해와 자체自體를 자기 소유所有로하고자 하여서 천사장天使長 누시엘은 아직 성숙成熟치 않

은 해와를 대해서 유인誘引시작始作하였다.

창세기創世記 2 9에『생명수生命樹선악과수善惡果樹가 있더라 하시니 무엇인가 하니 생명수生命樹는 ()아담을 중심中心삼고 하나님을 표시表示함이고 선악과수善惡果樹는 ()해와를 표시表示함이다.』천사장이 해와를 보니 아름다우매 과연 하나님이 사랑할만한 존재이었다.

이 해와를 하나님이 사랑하시매 그 사랑을 빼앗기 위하여 해와의 사랑의 실체인 정조貞操소유所有공작工作시작始作하니 천사장天使長 누시엘은 하나님이 허락許諾치 않는 행동行動시작始作하매 그 자체의 마음에는 공포심恐怖心원리적原理的 가책이 있었다. 공포심恐怖心을 가지고 해와의 사랑을 소유所有하려 하기 위하여서 해와의 정조貞操유린蹂躪하고 보니 누시엘의 마음에 있는 공포심恐怖心동시同時에 천사장의 지혜智慧가 해와와 사랑의 일체一體를 이루고 나니 해와는 천사장天使長지혜智慧 소유자所有者가 되는 동시同時공포恐怖의 마음을 자극刺戟받았다.

그리고 보니 해와는 미성숙기未成熟期에 있었지만 자체自體지혜智慧가 밝아짐을 하여보니 해와의 자기의 남편男便은 아담이라 하는 것을 명백明白히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아담이 자기自己남편男便이므로 다시금 남편男便대로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해와는 아담한테 사랑을 강요强要하게된다. 그 강요强要하는 해와의 지각知覺치 못하고 그의 요구要求하니 벌써 해와의 공포심恐怖心 아담에게도 생기生起게 되어 하나님의 법리탈선法理脫線함을 알게 되니 아담 해와는 나무 아래에 숨게 되는 행동行動시작始作되어 무화과無花果나무 잎으로 범행犯行부분部分을 가리게 되었다.

이리하여 하나님과 직접直接 사랑의 일체一體를 이루어야 할 목적目的근본根本이었는데 비원리非原理 존재存在천사장天使長 누시엘과 사랑의 일체一體를 받아 비원리적非原理的 타락墮落 시작始作을 보게 됨이다. 그러나 타락墮落이란 근본根本 시작始作에 있어서는 하나님한테 더 사랑 받고자 하여 행동行動결과結果가 되었다. 누시엘은 사람에게 가는 사랑까지 소유所有코저 함이고, 해와는 근본根本 아담의 사랑을 찾아 세우고자 하는 행동行動에서 아담을 주관主管하고 나니 비원리非原理 출발出發시작始作됨이다. 이 해와의 행동行動으로 하야 하나님의 근본목적根本目的하는 행동行動시작始作되었기에 지금까지 인간人間 세상世上에는 여인女人들이 파멸破滅압제壓制무시無視에서 하나님이 미워하는

입장立場에 있게되어 여자女子들이 인류人類 역사상歷史上 부자유不自由구속拘束에서 나온바도 근본根本 여인女人 대표代表 해와의 실수失手보응報應이었다.

지금 와서야 남녀男女 평등平等 권한權限생기生起는 것은 역사발전歷史發展 시작始作동시同時시작始作을 보아야 할 것이었는데 이와 같이 진행進行 됨은 타락墮落초래招來선물膳物이었다. 그런고로 남녀男女 평등平等 권한權限시작始作됨은 인간人間타락전墮落前 궤도軌道에 설수 있는 동시에 하나님 하여 사랑 받을 수 있는 한 해와의 완전完全 존재存在시작始作을 할 수 있는 때라는 것을 보여줌과 동시에 인류역사人類歷史는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 복귀역사復歸歷史라는 것을 이 한 사실事實을 보아도 명백明白사실事實이다.

이러한 근본根本타락墮落기원점起源點인데 만일萬一 사람이 선악과善惡果를 손으로 따먹었으면 그 부분部分을 가릴 터인데 이 부분部分을 가렸음은 이 부분部分으로 범죄犯罪자체自體이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자체自體이었다. 본래 지음 받은 몸에 있어서는 으로 지음 받았는데 어디나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이 아니었는데 이런 부끄러운 부분의 구별區別타락墮落 본체부本體部 때문이었다.

이리하여 해와의 사랑을 중심中心삼고 타락墮落이라는 출발出發시작始作되어 기본基本이 되었다. 선악과善惡果라고 하심은 만약萬若 하나님의 뜻대로 성숙成熟하여 이상격理想格 사랑愛를 주고 받을 존재存在로 된 에 하나님의 이 아담 마음에 임재臨在하여서 사랑 성사成事하였으면 하나님의 지혜智慧를 받아 만물萬物 주인공主人公으로 완비完備되는 동시同時에 이것이 이상理想이련만, 그와 반대反對행동行動이야 탄식歎息치 않을 수 없는 사실事實이다. 그런고로 해와의 사랑 자체自體는 하나님의 사랑 아담 사랑 받았으면 지극至極근본根本시작始作하는 열매果의 행동行動시작始作하여 영원생永遠生이 될것이었는데 그 반대反對행동行動으로 말미암아 근본根本의 열매果의 행동行動이 해와의 사랑에 달려서 시작始作자체自體이니 선악과善惡果표시表示한 바이다.

(열매)라는 말은 씨라는 뜻이다. 의 씨도 해와와 사랑 일체一體로부터인데 의 씨로 되고 보니 해와의 행동行動을 누가 탄식歎息치 않으랴. 그런고로 여인女人지금只今까지 구속拘束받고 있는 사실事實은 그 원인原因으로 시작始作된다. 이 구속拘束해방解放되어 평등시기平等時期가 오면 재림시再臨時가 가까워온 줄도 알 수 있는 원인原因이다.

그런고로 기독교基督敎에서 “삼위일체三位一體”라고 하는 명사名詞가 무엇이냐하면 하나님 아담 해와가 완전完全하게 일체一體가 되어야 할 중심의의中心意義를 두고 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과 사람과는 부자지관계父子之關係로 되어있다. 하늘 중심中心삼위일체三位一體 중심中心하고 삼위일체三位一體가 되고 마니 악세계惡世界인 사탄 세계世界에도 삼위일체三位一體가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사탄은 우리 사람의 부격父格으로 대입代入받아 불순不順, 불신不信, 불시不侍의 한 본체本體역사役事한 셈이다.

신약新約에 보면 예수도 불순不順, 불신不信, 불시자不侍者하여 요한복음 8장44절에 책망責望하여 말하기를 “너희들은 너희들의 아버지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들은 너희 아버지의 욕심慾心하고자 하느니라” 하시었다. 이 말씀은 타락근본墮落根本주인격主人格본체本體는 사탄이라하는 것을 밝히 말한 것이다. 그러기에 뱀이란 사탄이를 표시表示한바를 밝히는 것이며 또 해와를 하여 정조貞操를 빼앗어 거짓 아버지 으로 되었다는 것을 밝히 말하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원수怨讐 품에 안겨 있는 것을 알고 다시금 아버지를 찾아 모시게 하려는 노정路程이 구원노정이다.

아담 해와가 범죄犯罪하고 보니 본래本來 아담 해와에게 주입注入하여준 하나님의 근본자체根本自體인 터 생심生心을 중심하고 장성長成하여 하나님이 임재臨在할 수 있는 터, 자체自體 아담의 영인체靈人體자체自體의 몸에 있을 수 없으므로 하나님이 거두심이었다. 그런고로 범죄犯罪하기 영인체靈人體 자체自體가 하나님 우편右便에 계셨다가 제이第二 아담 으로 모내심을 받은 그 분이 독생자獨生子 예수였다. 독생자獨生子라는 명사名詞도 여기에 명백明白하게 되는 바이다.

를 짓기 아담의 이 예수의 주입注入받아 오심이 근본목적根本目的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를 짓기 아담의 완전完全 성숙成熟존재存在로 나타나서 복음福音시작始作하심은 무슨 목적目的이냐하면 잃어버린 자녀子女들을 다시금 찾아서 타락전墮落前 하나님의 자녀로 찾아 옮겨 놓고자 함이 근본목적根本目的이다.

그런고로 오늘 인간人間은 원수의 몸에서 구속拘束받고 참부모父母를 잃어버리고 사니 그 양심적良心的 고통苦痛은 이 사실事實을 알려주는 간접적間接的 자극刺戟

이다. 그런고로 우리는 예수의 품으로 옮겨 놓아 하나님을 근본根本아버지로 직계혈통관계直系血統關係를 맺지 않으면 안될 중대重大 책임責任이 남아 있다. 이것이 예수님이 오셔서 성사成事완성完成치 못하였기에 재림再臨요구要求가 되게 되었다.

그런고로 우리는 의 피血을 받았으니 양자養子관계關係로서 근본혈根本血을 받아서 소생蘇生되어 창조이상創造理想부모父母복귀復歸함이 우리 인간人間전목적全目的이다. 탄식歎息할바는 양자養子와 같은 존재存在로된 우리들이 생각生覺하면 고통지사苦痛之事라 아니할 수 없다. 이것이 으로 하여 시작始作되니 이런 명사名詞생기生起였구나. 우리 근본根本 아버지는 영원永遠의 아버지이며 사랑하여 찾아주신 아버지시다. 이 아버지를 아버지로 알고 모시며 또 어머님을 모시는 그 시기時期 지상地上재창조이상再創造理想시작始作되는 시기時期이다. 이 시기時期를 알아서 아버지 어머니를 다시 찾는 그 기쁨이 온 천주天宙를 찾고자 함의 근본목적根本目的이다. 이 목적目的재림시再臨時부터 시작始作된다.

3 타락墮落케 하였는가

하나님이 본래本來 사람을 지으심은 개성실체個性實體완성完成하여서 영원永遠할 수 있는 한 이상존재理想存在보존保存할 수 있도록 지으셨는데 그 시기時期까지가 사람에게 있어서는 성숙시기成熟時期까지가 표준장성標準長成하여 영원永遠하신 존재存在의 터를 확보確保함으로써 하나님의 실체實體 사랑을 주고자 함이 목적目的이다. 그 기간期間까지 장성長成하여 완성完成까지 도달到達케 하심은 직접直接 하나님이 주관主管으로 하심이 아니고 그저 피창조물원리被創造物原理하여서 완성完成 성숙단계成熟段階까지 도달到達케 하시도록 지으시었기에 하나님은 원리原理 주관격主管格으로 계시어 그 결과結果를 보아가면서 하나님은 기뻐하시었으며 빨리 이상理想 감필減筆함을 지극至極요구要求하였다. 그리하고 하나님의 사람 이상理想 하나님의 이상理想자유이상自由理想표준標準하시고자함을 지으셨으며 그 이상理想에는 조금도 손실損失이 없도록 지으셨다.

그러므로 그 자유이상自由理想을 찾아 성사成事할 수 있는 표준궤도標準軌道중심中心하고 하나님의 뜻을 성사成事할 수 있는 존재의 터, 생심生心이 사람 자신自身에게 있어서 부여賦與받은 근본체根本體 터로 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이 완성기完成期까지에 도달到達할 때까지도 하나님이 이러구 저러구(여러 모양으로) 자유이상완성自由理想完成을 간섭하지 않아도 뜻이 합당合當할 수 있도록 양심良心생심生心

은 그 중심中心 뜻()을 직향直向하여 나아가도록 지향志向하여 가게끔 원리原理지으셨기에 간섭 주관主管하지 않았다. 그것은 제일존재第一存在완성完成무시無視하는 것인 동시同時원리原理를 어기는 것이 됨으로 원리완성原理完成하여 뜻 성사成事코자함이 근본根本으로 됨이었다.

만일 하나님이 그 자체自體직접直接 주관主管하여 사랑하지 않았든가 하면 하나님은 원리原理미완성未完成하여 개성자체個性自體미완성未完成한 것을 사랑하여 일체적一體的 이상理想성사成事하였으면 미완성체未完成體불완전적不完全的 사실事實이 됨으로 그 근본根本 원리기준까지를 기다리심이 중심中心의의意義이었다. 만일 미완성시未完成時에 사랑 받으면 사랑 받는 그 자체는 사랑만을 요구要求하여 근본개성원리완성根本個性原理完成을 할 수 없는 사실事實이다. 또 원리규정原理規定하는 것이므로 그 자체自體나 사랑하는 자체自體가 즉 이상理想 사랑을 성사成事할 수 없는 사실事實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사람을 지극至極한 사랑 이상형체理想形體완성完成코저 함이었든 것이다.

사람이 완전完全한 하나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존재存在성숙成熟하였으면 원리적原理的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완전完全 로서 보여질 수 있는 동시同時에 그 자체自體들의 사모思慕함이 직접直接 하나님의 자체自體에로서 할 수 있는 작용作用시작始作을 볼 수 있게 지으셨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계셔서 사람이 갖고 있는 사랑이 완성되면 자연적自然的 원리原理로 사랑할 수 있는 자극刺戟을 알아서 사랑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하늘 사랑은 이면서, 완전음적完全陰的 사랑 대상본체對像本體요 사람이 사모思慕하는 사랑 마음心의 기동起動목적目的 상대존재相對存在이었다. 그러므로 그때까지는 하나님은 원리주관격原理主管格으로 계셨다. 그 시기時期에 사람들의 타락墮落시작始作되었다. 사람도 자유궤도自由軌道천사장天使長자유이상궤도自由理想軌道 세계世界원리原理활동活動하면서 살 수 있는 자유존재自由存在들이었다. 그 자유自由 이상理想 중심中心자유성사세계自由成事世界조성造成하여서 창조創造 전자유이상全自由理想완성完成하기 하여서 개성완성個性完成자유체自由體 이상세계理想世界 존재存在들이 하나님의 근본根本 이상理想이었다. 그러면 자유이상自由理想완성完成하여야만이 목적目的이 된다.

그러므로 자유이상自由理想기대基臺로 하고 위에다 사랑 이상理想 원리原理 창조체創造體들이 영원존재永遠存在하여 하나님의 근본根本사랑 이상理想표현화表現化하고자 함이 목적目的이었다. 그렇기에 인간세계人間世界에서 자유自由찾기 위하여 야단하는 그 원인原因타락墮落연고緣故이다.

자유自由를 찾으면 이상자유理想自由를, 자유이상自由理想 갖고 찾으면 사랑으로써 이상理想사랑으로 역사歷史필연적必然的 궤도軌道를 밟게 될 것이다. 그것은 원리原理를 보아서도 이론적理論的이 가져다주는 것으로도 알 수 있다.

자유自由와 사랑 이상理想이 한 기대基臺로 하여 개성완성個性完成하는 곳으로 인류역사人類歷史가 흘러 나가는 것의 시작始作을 보는 이것은 복귀復歸로 되는 사실事實을 알려주는 증거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은 왜 타락墮落시켰는가 하고 말한다. 사람들이 자유무대自由舞臺세계世界에서 자유생활自由生活하면서 완성점完成點 도달시到達時까지는 원리주관原理主管이니, 그 자체自體들의 행동行動직접直接 간섭치 않고 양심良心생심生心하여 본노선확보本路線確保하게 하였기에 사람으로서도 하나님을 직접直接 부를 수 없는 원리적原理的 거리距離를 갖고 있었다. 그런고로 부를 수 있는 정도程度완성完成 사랑을 성사成事하여야만이 생각生覺하여도 하나님을 알게 되며 하게 되게 되었다.

그런데 그때까지는 직접적直接的으로 알리려는 사람 자체행동自體行動이 나타나지 않고 그 행동行動결과結果만이 알려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사탄의 행동行動하는 기시基時에는 사람이 양심적良心的으로나 생심적生心的으로나 하여 행동行動하여서 하나님이 직접直接 자극刺戟할 수 있는 행동行動으로는 아직까지 미도달未到達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 행동결과行動結果를 보아 타락墮落사실事實을 아시게 되신 것이었다. 이렇게 지으심은 완전完全한 사랑을 하기 하여 간접적間接的 거리성距離性을 두신 것은 에 계시는 하나님이 사람도 유형체有形體존재存在로 서 있어 서로 합체合體할 수 있는 전기원리電氣原理와 한가지로 지극히 큰 사랑을 시작始作코저 함이었다. 이제 하나님의 사랑을(+) 라고 한다면 사람 사랑 (-)는 직접直接 할 수 있는 것으로 존재存在 완성完成미완성未完成이니 타락행동墮落行動들은 (-)에 작용함이었다하여도, 직접적直接的 감응感應되지 못한 것과 같이 지으신 것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시고 자체自體로서는 에서 고내固內하는 사랑을 하시고자 하여서 지었기에 만물자체萬物自體들의 사랑까지 인간人間하여야만이 연결連結되게 되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이 사랑의 미성사未成事타락墮落이면서 존재存在 존재存在

비원리존재非原理存在법리무대法理舞臺출현出現하여지게 되니 분기점分岐點성사成事하고 말았다. 그러나 원리적原理的으로 사람이 중심中心이니 이 사람의 번식발전繁殖發展과 함께 역사歷史시작始作되었다. 그러나 발전發展하는 세계世界역사歷史궤도軌道자연계自然界원리적原理的 움직임 위에 그냥 시작始作되었다. 그러므로 세계世界하는 주관본의主管本意 아닌 비공식非公式 주관궤도主管軌道무목적無目的 세계世界로 달리는 로 시작되니 그 세계世界생존生存한 사람은 어찌 안락安樂평안平安이 있으랴? 이렇게 됨바는 사탄의 공작工作이라고 지금至今 알게 될 것이다.

그런고로 우리를 타목적처他目的處로서 끌어온 중심中心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에 인생人生무한無限 고통苦痛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됨은 창조본의創造本意 아니매 하나님은 본의本意대로 다시금 찾아 창조본의創造本意 이상체理想體하로 회귀恢歸하고자 함이 역사를 하여 하나님의 섭리攝理의 한 노정路程이다.

그런고로 사람 중심中心하고 선신善神악신惡神대립對立시작始作결과結果역사歷史 발전사發展史지배支配하게 되었다. 사탄은 원수怨讐 부모격父母格으로 사람을 주관主管하고자 함이고 하나님은 근본根本 자녀子女를 찾고자 함이 목적目的이다. 이것을 안 우리는 어찌 아버지 어머니 앞에 회개悔改치 않으랴. 이것이 이 기독교基督敎회개悔改근본의의根本意義다.

그러므로 근본회개根本悔改하지 않을 내(우리) 존재存在지금至今 회개悔改하는 것은 참 부모父母를 몰라보고 박대함의 심중心中으로 통분痛憤사실事實을 알게하는 결합結合정경情境이다. 이 시간時間의 기쁨이야 무엇으로 살수 있을 건가. 그러고 보니 근본만사根本萬事평안平安으로 원리原理시작始作되며 양심적良心的 해방解放의 시작이요, 참 기쁨의 시작始作이다. 새 복음福音 중심中心이다. 이같이 세상은 이 먼저 시작始作하였기에 그 뒤를 이어 선완성善完成을 이루고저 함이 목적目的하는 하나님의 뜻이요 또 하지 않으면 아니될 의무義務이니 기필旣必성사成事 까지 하늘은 승리勝利하고야 만다.

그러므로 세상世上지금至今 주관主管하는 시기時期이니 악자승惡者勝 세계世界에는 선자善者들이 많이 밟히고 있다. 세상에는 거짓것이 먼저 왔다가는 것이 세상世上이 보여주는 지금至今 현사회現社會실상實狀이다. 그 후로 시작始作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원리原理로 지음받은 온 천주天宙는 이 뜻 성사成事노력努力하고 있는 것을 현기독인現基督人이 알지 못하는 것이 통분지사痛憤之事이다.

시작始作하였으니 그도 원리노정原理路程을 밟아 결실結實하여야만 된다. 그런고로 완성시기完成時期 기독교基督敎말세시기末世時期재림시再臨時이다. 세상世上이 절대로 없어지는 바가 아니고 세상世上에서 지상천국地上天國완성完成하여만이 근본목적根本目的이다.

그런고로 오시는 완성주完成主로 사람 몸을 쓰시고 오신다. 그것은 원리原理보아도 알 수 있는 바이다. 육신완성肉身完成을 못하였기에 근본根本을 찾아 맞추는 시기時期말세末世심판시기審判時期이다. 근본根本 사람, 아담 해와를 찾아야 되며 을 찾아 터로 세워야 되는 시기時期말세末世다. 그러니 자기본체自己本體노정路程으로 하기 시작始作하는 때時가 말세末世다. 이상以上원리原理를 살펴 볼 적에 하나님은 원리原理를 통하여 만사萬事성사成事하고자 함이 근본의의根本意義이다.

그러므로 사탄까지 강제굴복强制屈服하는 것이 아니고 자연굴복自然屈伏하며 6천년千年 역사歷史를 나오심은 전원리창조세계全原理創造世界완전完全히 찾고자 함이니 그래야만 원리창조세계原理創造世界 창조創造 이상체理想體시작始作할 수 있으니 사탄까지 자유행동自由行動케 하심을 잘알아야 한다.

성경역사聖經歷史하여서 사탄이 하나님께 대하여 말한 것이든가 참소함이든가 예수의 시험이라든가 등등等等을 보아도 그 자유허락自由許諾 이상무대理想舞臺근본의의根本意義로 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또 바로를 강퍅하게 하심도 완전굴복完全屈服자유굴복自由屈服하신 까닭이다. 또 이스라엘 백성百姓을 그 결과적結果的 행동行動 여하如何를 갖고 하나님이 안타까워하신 사실事實인간人間근본根本 자유행동自由行動 결과結果주관主管함을 알려주는 사실事實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전우주이상全宇宙理想천주이상天宙理想완성完成하고자 하여서 지금至今까지 고심苦心하시는 그 자체自體를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하나님의 심정心情을 아는 우리들에 있어서는 극심極心을 다하야 근본根本 창조이상創造理想완성完成하여야 할 책임責任각자各自가 다하여야 할 것이다.

2 하나님은 나를 알므로 알 수 있음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근본根本하여 까지 알아보려고 하고 있다. 과연果然 자체自體명백明白하여서 천주天宙전부全部원만圓滿하게 이해理解하고자 함에서 시작始作이라고는 할 수 있는 사실事實자명自明하다. 사람은 하나님에서 시작始作하였으며 만물萬物역시亦是 하나님부터라고 시정是定할 수 있지만 근본根本되는 하나님은 여하如何하게

시작始作하였으며 그 에는 무엇이 있었는가?라고 묻는 사람이 많다. 그러면 하나님의 존재存在근본根本보다도 실제문제는 제일第一 가까운데 있는 자기自己문제問題이다.

현실現實 자기自己존재存在근본根本을 안 에야 다음 문제問題 하나님으로 옮겨져야 할 사실事實인데 자기自己존재存在근본根本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존재存在여하如何를 말한댓자 자체自體를 들면 공식公式근본단위根本單位로 될 자체自體를 알지 못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면 단위수單位數로 있는 자체自體문제問題확정確定하여야만이 공식公式제일보第一步 응용應用시작始作계속繼續하여 광대廣大기본공식基本公式연결連結도 지을 수 있으면서 자체自體공식公式물론勿論 명백明白하여지는 사실事實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먼저 한 단위체單位體공식公式 근본根本과 같은 입장立場에 서 있는 자아自我의 한 존재存在확정確定하면 기타其他존재결정存在決定여실如實결과結果로서도 추측推測하여 그로 미쳐지는 근본자체根本自體파악把握할 수 있다. 그런고로 사람들은 자기自己들이 나 하는 것을 먼저 의심疑心하여야 할 사실事實근본根本으로 되어야 한다.

그리하면 자기自己가 있다면 무엇 보아서 알 수 있는가. 양심良心보아서인가 그렇지 않으면 감각感覺을 보아서인가 그렇지 않으면 체형體型을 보아서인가 하는 데에서 문제問題시작始作되는데 양심良心감각感覺체형體型라고 하면 무엇을 표준標準잡고 말하는가를 다시금 음미吟味하지 않을 수 없다.

사람이 라고 하는 것과 라고 하는 것은 최초最初분기점分岐點을 무엇으로 잡고 있는가가 생각生覺중요문제重要問題이다. 하다면 상대相對하다는 것을 연상聯想시키는 사실事實인데 사람들이 하다는 그 자체自體는 무엇을 표준標準하고 시작始作케 되며 그 시작始作은 어느 한도限度까지 확대擴大하고자 하는가. 또 그와 반면反面하다는 것도 어느 한도限度규정規定하고자 하는가가 문제問題이다. 하다면 실체實體 존재存在시작점始作點을 잡아 주어야 하지 않는가? 그런고로 사람 자체自體들이 하거니 하거니 하는 것은 어느 한 존재存在를 벌써 케하든가. 케 하든가의 실재實在 존재存在규정規定지은 위에서 말하는 바를 알아야 한다. 내가 있다고 하는데는 실체實體하여서 성립成立되는 명사名詞이다.

그렇다면 는 어디에 한 가부존재可否存在근본결정根本決定을 지어주는 한 중심존재中心存在는 무엇인가가 요구要求되는 바인데 이 존재存在자기自己전제조건前提條件으로 규정規定기반基盤위에

시작始作하였기에 유무有無결정적決定的 판결判決을 내리는 행례行例지금只今 사람들이 말하는 범례凡例사실事實이다. 그러므로 이 사실事實자기自己중심中心하고 있는 사실事實생각生覺치 않고 자체自體에로부터의 시작점始作點을 보고서 하는데에서 여러 가지 존재存在확정確定을 알 수 없게 하는 것이 사실事實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자기自己가 한 무한유無限有무한무無限無와의 중간존재中間存在이며 한 공식단위체형公式單位體型이라는 사실事實명백明白히 하는 것이 금일今日 사람들이 짊어진 과업課業이다.

그러므로 하고 하는 것은 자체自體양심良心으로나 감각感覺으로나 체형상體型上으로나 실정實定할 수 있는 사실事實들을 부정不定 못함으로 라고 하고 있다. 그렇다면 유자체有自體자아自我지금至今 시작始作을 결정짓는 기본행동基本行動으로 시작始作이라 아니 할 수 없다. 그런고로 결정決定한다면 그 결정決定자체自體최대치最大値가결可決하였는가 에 대한 정도程度여유如有인가가 의문疑問되니 그 라고 하는 그 와는 어떤 거리距離를 갖고 있는지 대단大端중요문제重要問題다. 라고 하는데는 우리가 보고 보이지 않는 정도程度인지 또 감각感覺할 수 없는 정도程度인지 체형體型구성構成할 수 없는 정도程度인지 그 입장立場명백明白여하如何한가 하면 물론勿論실재實在 감각내感覺內하는 데서만이 유무有無출발점出發點을 잡고 있다.

그러면 사람이 라든가 하는 것은 실체實體로서만이 문제問題하지말고 하다고 하는데에 있어서 그 는 우리가 라고 하는 최대치最大値가 아니고 연관聯關을 가질 수 있는 존재存在계속체繼續體로서 우리 감각내感覺內감촉感觸할 수 없는 범위範圍 에 있는 존재存在라는 것을 말하여 주는 사실事實이다. 그러므로 이 라고 하는 것은 더 적은 에로 나 갈 수 있는 중간존재中間存在임을 알려준다. 나를 로하는 자체自體표시表示하면 ① 이라고 할 수 있다면 하다는 것은 (0)이라고 하는 것과 같다. 하나 ① 수자數字를 보아서 이 있다고 지금至今 수학세계數學世界에서는 보고 있지만 이 이라는 존재存在수자상數字上으로는 표시表示되나 실제實際에 있어서는 가 아니고 상징象徵하기 위한 추상推想존재存在와 같은 것이라고 지금至今은 말할 수 있다. 에는 무한무無限無한정限定 못하니 그 중심中心이야 가지고는 표시表示도 못한다. 그런고로 을 잡아보면 이라는 것은 수자상數字上 이론상理論上 존재存在라고는 인정認定할 수 있으나 수자상數字上으로는 이라고 하는 영점零點이 있는 위치位置에서 일반적一般的으로

알려지고 있는 과는 판이判異자체自體이다. 그런고로 이라고 현사회現社會에서 쓰고 있는 것은 소형체小形體의 것이며 더 로써 무한대無限大하여지는 존재存在중간자체中間自體임을 부정否定 못한다. 한계선限界線은 즉 하나이다. 그런고로 이러한 나를 잘 알려면 무한유無限有시작始作이면서 무한무無限無시작始作기초基礎를 알아야 할 중대重大문제問題생기生起는 바이다. 하나와 동일점同一點이라고 보니 무한유無限有무한무無限無존재存在제일第一 중심中心 거점據點 하나와 영선零線경계점境界點이다. 그러므로 나 하나는 무한유無限有시작始作존재存在극소유極小有존재存在를 알고 있는 바이면서 또 무한무無限無최대最大 존재存在라는 입장立場하고 있는 자체自體 ① 하나인 것이라는 존재다.

하나와 경계境界치 못함.

수자상數字上으로는 과 ①하나와의 상이相異 위치位置를 갖고 있지만 실제實際에 있어서는 동일점同一點이탈離脫 못하는 공통共通 노선상路線上존재存在다. 그러므로 실제상實際上으로는 1=이라고 할 수 있는 존재存在들이다.

1=

1= 절대치수絶對値數기본수基本數이며 기본존재基本存在다.

= 무한무無限無절대치수絶對値數면서 무한소수無限小數중간존재中間存在다.

그런고로 문제問題되는 바는 나 한 자체自體중대重大 문제問題인데 나는 지금至今 어디서부터 시작始作하여 잡은 존재存在라고 하고 싶은가? 그것은 각자各自자유自由로 맡기기로 하자. ①에서 시작始作하였으면 그 하나가 갖고 있는 존재存在가치가價値價전부全部 인식認識하여만이 되지 않겠는가가 선결문제先決問題다. 무한대無限大무한소無限小문제問題보다도 중간자체中間自體인 하나의 존재存在규정規定이 큰 난관봉착難關逢着이라 아니할 수 없는바다.

이 하나되는 자아自我를 알면 무한대無限大위치位置부터 무한소無限小의 위치가 갖고있는 중간존재中間存在전부全部를 알아야만 자기自己에 대한 확실確實규정規定을 할 수 있을 것인데 그렇다면 그 존재存在전부全部 밝혀서만이 보다 더 큰 존재存在에 대한 근거根據해결解決자격資格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고로 사람들은 자기自己가 있다고 하여 놓고 사실事實이니 하다느니 하는바는 수세계數世界에 있어서 이라하여 절대무絶對無존재存在결정決定한 듯이 하고 있는 바와 동일同一생각生覺으로 되어 있는 바와 한가지라. 없다할진댄 무한소無限小에 까지 도착倒着 세계世界자기自己

결정決定 범위範圍 에 들어서게 될 때에는 결론結論할것인데 그것 조차 생각生覺도 못하고서 그저 라면 자기自己라고 하는 바가 그냥 로서 만사萬事해결解決하여주는 중심中心 존재存在로 되는가. 그것은 지극至極히 어리석은 행동行動이다. 라할진대 존재存在가치價値절대유絶對有까지 계속繼續 존재存在하고 있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런고로 로 하는 자기自己중심中心 입장立場자기自己에 대하여서 알려고 할적에 제일第一문제問題중심점中心點이다. 로 내가 있어야 되며, 로 내가 있어야 된다. 문제問題결정적決定的 존재存在 자기自己이다. 이 자기自己지금至今 해결解決의 수수께기가 되는 근본문제根本問題다. 그런고로 먼저 천주天宙기본단위基本單位라고도 할 수 있는 자기自己해득解得하여라. 그렇게 하므로써 딴 존재存在문제問題로 되는 바이다. 자기自己명백明白하게 해결解決하면 이상以上에 대한 연관적聯關的 사실事實하여서는 인식認識할 수 있는 사실事實이다. 문제問題자기自己 하나 알고보면 하나님의 존재存在 유무有無에 대한 문제問題는 크게 논할 문제問題도 아니다. 그런고로 알아야 한다는 하나님에 근거根據여하如何는 먼저 피조체被造體자기自己근거根據에 대한 실감성實感性을 먼저 알고 나아가면서 탐구探究하면 제일존재第一存在확실성確實性자연적自然的 의식존재意識存在로 계시는 것이다. 그것의 명백明白체험體驗실행實行하여 찾아보면 자체自體를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