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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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헌 색인: 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
  • 시작 부분: 그때에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말씀하시기를 제가 이땅을 얻어 터전基業삼을 것을 무엇으로 알리있가 하니 네가 나를 위하여 3년된 암소牝牛 한마리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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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말씀하시기를 제가 이땅을 얻어 터전基業삼을 것을 무엇으로 알리있가 하니 네가 나를 하여 3된 암소牝牛 한마리一와 3산양山羊 한마리一와 3모양牡羊 한마리一와 산비둘기 한마리一와 집비둘기한마리一를 바치獻라 하니, 아브라함이 그 모든 것을 하여 그에 쪼개어 ,에 놓고 그 비둘기는 쪼개지 아니하여 제단祭壇위에다 놓고 제사祭祀를 드리니 그 제물祭物위에는 독수리가 날라서 앉게 되었다. 그런고로 여호와, 아브라함에게 말하기를 너의 정녕丁寧히 알라. 너의 자손子孫이 되어 4백년百年 동안 고역苦役하리라 하신 함을 보게 되었다.

제물祭物은 무슨 제물祭物이었는가 하면 그 후손後孫에 대한 전부全部제물祭物표시물表示物이었다. 기제물其祭物 하나님의 뜻이 되는 백성百姓을 찾고자 하는 목적目的이며 전인류全人類를 찾아야 할 하나님의 근본목적根本目的표시表示대신적代身的 제물祭物이었다. 이 제물祭物위에 독수리가 내렸다 하는 바는 무엇을 말하는가 하면 벌써 사탄의 침입侵入증거證據하는 사실事實이다. , 아브라함 하나를 중심中心하고 하나님의 뜻을 세우려고 할 때에 사탄은 뜻을 하기 위하여 아브라함 한 자신自身결과적結果的 행동行動만 바라보고 있었다. 그래서 이 아브라함과 하나님 사이의 언약제물言約祭物,

하나님의 목적目的을 두고 예약적豫約的 제물祭物임에 틀림없다. 이 제물祭物 실패失敗하면 다시금 사탄에게 침입노정侵入路程양보良輔하는 행동行動인데 아브라함이 뜻을 합의合意있게 헌제獻祭치 못함은 하나님의 계획計劃의 뜻은 벌써 미성사未成事 한 것을 표시表示하는 중대重大한 것이 이 제물祭物이었다. 그런데 아브라함 자신自身은 이 중대重大제물祭物을 드리는 자신自身으로서 제물祭物전부全部 쪼개지 못 함은 무슨 뜻이냐 하면 그 제물祭物을 쪼개는 것은 사탄편 사람과 하늘편 사람이 있다는 전인류全人類표시表示였다. 그런데 비둘기를 쪼개지 않는 바는 하나님의 소유所有자손子孫과 사탄 소유所有된 사람과를 갈라서 섭리攝理코저하는 것이 하나님의 전의의全意義였는데 쪼개지 않는 것이 있으니 하나님 자손子孫약속約束언약言約성립成立을 보는 제물祭物완성完成성립成立을 보지 못하고 마는 사실事實이니, 다시금 그 자손子孫까지 사탄이 침입侵入할 수 있는 터를 지은 것이 시작始作을 보이게 되어 사탄은 자기편自己便표시表示로 갈려지지 않는 제물祭物 비둘기를 하려하여 제단祭壇 위에 내린 바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뜻한 목적目的은 사탄이가 다시금 차지하는 뜻으로서 제물헌제祭物獻祭실패失敗로 돌아가게 되었다. 이 3 제물祭物은 무슨 표시表示냐하면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진리眞理 목적目的 중심中心소생蘇生에서 장성長成으로, 장성長成에서 완성完成으로써 한 제물祭物하여 표시表示한 바이었다. , 비둘기를 드리게 하심은 하나님의 뜻 소생蘇生표시表示함이고, 을 드리라하심은 장성長成표시表示함이고, 소牛를 드리라고 하심은 완성完成표시表示하는 중대제물重大祭物이었다. 만일萬一제물祭物이 뜻에 합의合意하게 헌제獻祭하였으면은 애급 4백년百年 고역苦役이라는 것의 생활生活은 이스라엘 민족民族에게 없었을 것이었는데 4백년百年 고역苦役이라는 것은 이 헌제물獻祭物중대重大실패失敗를 알리는告 바의 사실事實이다. (4백년百年 년대의의年代意義는 나중에 하려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예약豫約 제물祭物실패失敗를 보니 그것은 자손子孫을 사탄에게 빼앗기는 표시表示로 되었다. 그런고로 아브라함 자손子孫 에도 사탄이 침입侵入할 수 있게 되었으니 근본목적根本目的은 다시금 미성사적未成事的 원인原因으로 기인基因되니 하나님은 다시금 아브라함 자손子孫에게 사탄 침입侵入의 길을 막으려니 대신代身 제물祭物은 사탄한테 빼앗겼었기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사탄의 뜻 성사成事를 본 것과 같은 결과結果를 가져왔는데 , 사탄한테 제물祭物드린 것과 같이 되어버렸다. 아브라함도 자기 소유所有근거점根據點이 되어 목적目的 미성사未成事를 가져오게 되니, 다시금 하나님은 약속제물約束祭物은 빼앗겼지만 아직 실체實體 자손子孫되는 것은 빼앗기지 않으려니 하나님은 부득기不得己입장立場하여 아브라함을 따르려는 자손子孫에 대한 사탄의 침입侵入을 막으려하매 하나님은 그

자손子孫시작始作인 한 자체自體가 사탄과 하나님과의 직접문제直接問題 요구물要求物이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을 하여야 하겠고 사탄은 벌써 이삭에 대하여서 할 수 있는 예약제물豫約祭物, 대신제물代身祭物자기自己소유所有한 것이기에 사탄 역시亦是, 제물祭物 대신代身되는 실체實體인 이삭도 요구물要求物이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다시금 순종順從을 세워 하나님 便으로 전자손全子孫을 돌리려니 아브라함에 하여 실체實體 자식子息 이삭을 제물祭物로 드리라는 문제問題제기祭器시키는 것이었다. 그것이 아브라함으로 모리야 산상山上에서 이삭을 드리라는 근본의의根本意義는 여기 있는 바이다. 그때 뜻 중심中心하고 순종順從하면 사탄은 떨어지고 하나님 便으로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순종順從하여 대신제물代身祭物 잃어버린 것을 실체實體로서 찾는 으로 헌제獻祭명령命令순종順從하게 되었다. 이때 아브라함은 이런 원리적原理的 문제問題는 알지 못하였다.

이와같은 입장立場에 아브라함의 순종順從용이容易문제問題가 아니었으나 예약제물豫約祭物 헌제시獻祭時 실패失敗전자손全子孫에게 4백년百年 동안의 고역苦役의 뜻을 알고나니 이번 실패失敗면은 말할 수 없이 큰 어려운難 문제問題생기生起리라는 것을 아는 아브라함은 전적全的으로 하나님의 명령命令순종順從하게 되어 뜻대로 번제燔祭로서 자식子息을 드리는 확고確固입장立場에서 사탄은 목적目的 상대相對인 이삭에게서 물러가게 되는 바의 시작始作을 볼 수 있었다.

그런고로 이 사실事實근본根本 뜻을 현하現下 신자信者들은 알지 못하는 것이나 성경聖經에 아브라함의 실패失敗구절句節을 알게하는 구절句節이 있다. 창세기 22 12에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려 할 때에 그 아이에게 손手를 대어 하지 말라. 네가 네 독자獨子를 나에게 바치獻기를 아끼惜지 아니하니 이제야 네가 너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줄 아知노라 하심이다. 이 성경구절聖經句節 에 이제야 하는 그 구절句節 전번前番 실패失敗경고警告하는 동시同時에 뜻 계승성사繼承成事함이었다. 이리하여 사람이 하나님의 뜻 노정路程을 찾아나가는 그 도중途中에는 예약시대제물豫約時代祭物실수失手한 허물로 받은 아브라함 자손子孫에게는 4백년百年동안 원수 앞에 고역苦役하여만 본노정本路程에 들어설 것이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民族 애급 4백년百年 고역苦役필연적必然的 과정過程이었다. 진리眞理를 찾으려니 진리眞理에는 소생蘇生이 있고 장성長成이 있고 완성完成이 있는 바이니 하나님도 이 찾고자 하는 뜻을 한 진리노정眞理路程이니 이와같은 의미意味에서 3대제물大祭物요구要求되었다. 이 제물적祭物的 사명使命소생부분蘇生部分 구약시대舊約時代표징表徵이니 소생蘇生하면 장성長成 완성完成으로 하려하던 것이 인간이 절대絶對 순종順從치 못함으로 분립分立을 자아내는 것으로 전개展開할 것이 표징表徵되어 있다. 한 제단祭壇위에 3제물祭物은 한번에 뜻 성사成事하여야 할것이 근본根本뜻이었다.

여기에 소생역사蘇生役事는 하나님 책임분담責任分擔 시작始作 기초基礎를 잡는 것이고 장성長成은 예수 오셔서 근본복귀根本復歸복수復讎로 해와를 찾아야만 되는 것이고 완성完成은 예수를 중심中心하고 전인류全人類하여 또 하나님과 하여서 전근본창조목적全根本創造目的 달성達成을 보고자 함이 표시表示로된 제물祭物의의意義다. 제물祭物중에 비둘기는 소생蘇生표시表示함이니 구약시기舊約時期를 말함이고 장성長成이니 신약新約시기를 표시表示함이고 소牛는 완성이니 재림再臨을 말함이다. 장성과 완성完成과는 함께 하려는 뜻은 사람들이 불순종不順從불신不信으로 하여 예수를 죽이니 재림再臨이라는 문제問題생기生起게 되었다. 소牛는 완성完成표시表示었는데 왜 암소牝牛였든가. 즉 완성完成할려면 해와 한 존재存在문제問題되는 중심점中心點이니 암소牝牛는 해와를 표시表示하는 뜻이다.

이 해와가 완성完成할 수 있는 목적상대目的相對이었다. 간단簡單제물내용祭物內容소개紹介하였지만 다시금 본론本論으로 들어가면 사탄은 이삭의 실체實體에서 뜻을 세우지 못하고 다시금 자손子孫에 대하여 대립적對立的 태도態度물론勿論이며 실체자손實體子孫침입侵入의 길을 찾으려고 시도試圖하였다. 이삭의 한 존재存在예약대신제물豫約代身祭物침입侵入을 보였기에 그 이삭에게도 불순종不順從의 터는 벌써 시작始作할 수 있는 가능성可能性이 잘못하면 생길 것을 사탄은 바라보게 되었다. 그것은 제물祭物자기自己것으로 하였든 사실이 있음으로 사탄은 여전如前하게 그 후손後孫에게 하여 대립성對立性을 갖고 대하게 되었다.

그런고로 이삭에게 자식子息을 낳으니 쌍태雙胎인지라 에서와 야곱이었다. 이 쌍태雙胎는 무엇을 의미意味하는가 하면 아브라함의 실패失敗하여 제물祭物치 않는 존재存在침입侵入이 있었든 것이므로 이 실체자식實體子息 이삭이 문제問題되어 또다시 찾았으나 이삭의 자식子息한테 대하여는 사탄 역시亦是 찾고자하는 한 터를 양보하였든 실수失手가 있었으니 그 자식子息되는 쌍태雙胎원수적怨讐的 표시表示소유자所有者와 하나님적 표시表示소유자所有者가 한 태중胎中에 있음을 표시表示함이었다. 그래서 에서와 야곱은 복중腹中에서부터 싸우심은 이와같은 근본적根本的으로 배치되는 존재存在이니 복중腹中부터 싸운 것이다. 자식子息낳으니 에서와 야곱이러라. 에서는 원수 사탄의 대표代表요, 야곱은 하나님 편적便的 대표이었다. 에서는 아브라함의 먼저 제물祭物실패失敗의 씨요, 다음 야곱은 잃어버린 이삭을 실체實體로써 찾아서 제물祭物까지 찾아 세우게 되었으니, 하나님이 2차적次的 존재存在인 야곱을 하여서 뜻을 세우고자 함은 근본根本이 그와같이 되었기에 빼앗아서 성사成事하는 양이니 하나님은 에서의 축복祝福을 야곱에게로 돌리는 근본의의根本意義는 여기에 있有다.

그때에 제물祭物 실패失敗

있으면 이삭 자식子息에 하나님이 미워하는 에서와 같은 존재는 없었다고 할 존재가 생기生起게 된 것은 다시금 사탄을 분립分立하여야 하늘 便과 사탄편을 완전분립完全分立케 하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사탄이 다시는 아브라함의 자손子孫한테 미련을 남기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 목적目的이므로 이와 같이 표시적表示的 사실事實로서 야곱이 에서의 장자의 직분職分을 빼앗음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예수와서 원수의 피를 받은 전인류全人類를 빼앗아 넘길 것을 예고豫告하는 사실事實이니 그런고로 이 한 사실事實근본根本을 밝혀주는 것인 동시同時에 뜻 성사成事의 한 표징表徵으로 가는 바가 되어야 하는 바는 아브라함의 언약言約전목적全目的표시表示약속約束이었기에 이런 의미意味의 한 분기分岐 존재存在가 이삭이므로 자손子孫 에서와 야곱이 사이에 되어진 사실事實이었다. 이러한 결과結果영향影響을 받고 났기에 맏 자식子息은 하나님 앞에 사랑 받지 못한 사실事實원인原因이나 창세기 전면全面에서 보여주는 사실事實이다.

를 찾으면 이삭, 야곱, 요셉 에브라엘, 아벨 등등等等사실事實은 이와 같은 사탄 피를 받고 났기에 맏 자식子息은 미움의 상대相對이었다. 여기서 뜻 성사成事출발出發의 후손은 야곱을 중심中心하고 택한 백성百姓 12 형제兄弟는 12지파支派으로 시작의 출발은 야곱부터 시작케한 것은 근본의의根本意義로 보아 알 수 있는 바이다. 이삭은 하나님과 사탄이 바라는 존재입장存在立場이 아담과 같은 두 상대입장相對立場이었기에 근본출발根本出發 못했다. 이삭부터 애급 출발出發이 아니고 야곱부터 되는 바는 이상以上 해설解說 원리原理로서 명백明白사실事實이다. 이리하여 한 하늘 백성百姓이 되어야 할 그 근본根本은 애으로 옮겨지게 되는 바는 뜻 성사成事의 첫 출발出發이다. 지금부터 하나님과 사탄과의 분립分立되어 복귀復歸출발出發시작始作된다. 이것이 즉, 하나님 분담책임성사分擔責任成事출발出發시작始作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이것이 근본根本이 되어 표본標本이 되어서 장성長成완성적完成的 사명분담使命分擔 책임자責任者이 되어야 하는 1 하늘으로 하나님 직접直接 사명使命코저하는 기초基礎시작始作함인 동시同時제물표시소생과정祭物表示蘇生過程발로發露였다. 그런고로 애급에서부터 가나안 복귀復歸까지는 예수 오셔서 할 기본표시공작基本表示工作과 같은 모양模樣으로 나타나지 않으면 한 목적目的을 한 완성完成으로 볼 수 있는 한 터의 공작工作이니 애급서부터 솔로몬 까지 2 완성完成하여야 할 존재存在가 나타나서 성사成事할 한 예고적豫告的 표시表示로 되어있다. 예수 오셔서 애급서부터 가나안 복지福地로가는 으로 우리 인간이상人間理想 복귀지復歸地로 찾아들어가는 한 사명적使命的 기초표시基礎表示전개展開시키고자 함의 의의意義

를 알아야 한다.

애급서부터 가나안 복귀노정復歸路程은 예수의 노정路程표시表示한바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근본根本 뜻이다. 그리하여 타락墮落시킨 인간人間 하여 하나님이 자기자신自己自身 책임분담責任分擔 하여 시작始作하는 것이 즉 모세의 세우심이었다. 모세는 하나님을 대신代身하고 바로는 사탄을 대신代身하고 나오게 되었다. 모세가 함을 받은 원인原因은 원수가 이스라엘 백성百姓극도極度학대虐待하는 동시同時강제强制로라도 전멸全滅시키고자 하는 행동行動으로 나가게 되어 고역苦役 원수의 사람과 이스라엘 사람과 싸우는 것을 보고 애급인을 죽이는 모세는 본래本來 애급 궁중宮中에서 장성長成하였으나 애급 사람을 원수시怨讐視하는 바는 이스라엘 자손子孫이라는 표시表示하지 않는 지조志操과연果然 하나님이 하시는 여운 행사行事였다. 애급 궁중宮中에서 자라 났으나 애급 사람이 아니고 하늘의 백성百姓함없는 그 자체이었다. 이 자체自體는 애급 원수의 모든 제일第一 미워하는 자체自體동시同時에 사랑받고 자라는 존재存在였다. 이 자체自體가 애급 궁중宮中에서 나왔으니 애급과는 다시 결탁結託 안하는 존재存在라는 것은 사실事實이다. 그런고로 그 위에 애급 사람 하여 증오심憎惡心을 갖고 있는 확고確固존재存在이니 하나님이 한바가 원인原因이 있는 바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모세를 보내서 애급 바로를 하여 공작工作을 하게 하기 한 시작을 명령命令하게 되었다. 그 때에 하나님의 명령命令을 받게 되는 모세는 자기자신自己自身이 애급 백성百姓앞에 믿信게 할 수 있는 증거證據요구要求하니 지팡이杖으로 뱀蛇이 되게 하는 첫 이적異蹟을 보게 하신지라. 그리하여 조상祖上에 나타나現신 하나님을 알게 하여 뜻 순종順從하여야 한다는 것을 알게함이었다.

그 다음에는 손手을 품에 넣으라 하심에 손手을 품에 넣으니 나병癩病이 된지라. 그 다음에 다시금 품에 넣었다가 다시 꺼내매 낳은지라. 그 다음에는 듣지 않거든 강수江水를 가져다가 부으라 그리하면 피가 되리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시었다.

그 다음에는 모세는 말言을 요구要求하였다. 이와같은 사살射殺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내려 할적에 이런 이적異蹟을 보여주었나하면 하나님이 장래將來하시고자 하는 사실事實의 터가 되는 행사行事이니 그 표시表示되는 모든 뜻은 전부全部 예수 오셔서 할 목적성사目的成事의 한 상징象徵이라는 것을 표시表示하는 것이 되어야 할 원리적原理的 목적目的이 있는 바이다. 또 지팡이杖라는 것은 대신代身 의지자依支者표시表示함이었다. 나를 대신代身보호保護할 것을 말함이고 앞길을 잡아준다는 뜻이며 또 합당合當치 않은 것을 치어 뜻대로 성사成事하게 하는 뜻이 있는 바이었다. 이것은 예수가 우리의 전생명全生命하여 보호保護가 될 것을 말함이었다. 뱀蛇를 보여 주심은 뱀으로 유인誘引표시적表示的 존재存在로 해와 역사役事한 것을 보여 주었으니 예수와서 뱀과 같은 역사役事로 사탄 중에서 빼앗을 역사役事하여야 할 하늘 사적蛇的 표시表示예고豫告하기 하여서 착수着手할 것을 의미意味하심이었다. 사탄이 네가 뱀蛇갖고 했으니 나도 뱀蛇갖고 예수로 역사役事한다는 것이 근본장根本杖도 뱀蛇되게 한 의미意味가 있는 바이다. 모세 뱀蛇 예수는 사탄 뱀을 잡아먹어 승리勝利할 것이 예고적豫告的 표시表示였다.

모세 손手을 품에 넣은 것은 첫 번은 사탄의 유인誘引받아 사탄 품에 안긴 해와의 행동行動인간人間을 죽이는 역사役事였으니 다시금

손手를 품에 넣으심은 예수 오셔서 해와를 품는 사실事實나병癩病과 같은 사중死中에서 소생蘇生하여 산다는 표시表示로 손手의 병病이 낳은 것을 보여줌이었다. 1 품은 것은 사망死亡이나 2 품으심은 생명生命이라는 영생永生시작始作예증例証한다.

강수江水로 피된다는 바는 물水은 세상世上표시表示함인데 예수와서 사망중死亡中존재存在들이 예수 오셔서 피로되는 생명生命 주입注入시작始作한다는 것을 표시表示한 바이었다. 말言의 요구要求상대相對 목적目的 성사成事할 수 있는 중요重要 책임개성체責任個性體니 말言을 요구要求하심은 창조물創造物 전부全部를 말씀으로 지은 것이 잃어버린 것을 예수와서 말言 상대相對이상적理想的 실체實體를 다시금 성사成事한다는 뜻을 표시表示한 바이었다. 말言은 창조목적創造目的 물실체物實體를 말하심이다.

아담 해와를 찾는다는 것과 전인류全人類만물萬物을 찾는다는 의미意味가 있음이다. 그 때 모세가 요구要求하는 전부全部허락許諾하시고 애급級으로 가라하심에 모세는 자기自己처자妻子를 데리고 하나님의 지팡이杖를 들고 애급級으로 들어가 바로에게 하기를 이스라엘은 나의 장자長子라하라. 그러므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섬기게하라. 그래도 바로 보내지 않으면 장자長子를 죽이라 하는 명령命令을 받고 들어가는 도중途中숙소夙宵에서 여호와 모세에게 하여 모세를 죽이고자 할 때에 모세의 는 아들 양피陽皮를 벗겨던져서 죽음死을 케하면서 가 말하길曰 당신은 피흘리는 남편男便이로다 한지라 그것은 할례割禮를 한 연고緣故여라. 여기에 야곱 가 야곱과 하여서 살리는 행례行例성사成事한 것이었다. 그 근본의의根本意義는 무슨 뜻인가하면 모세는 할례割禮성사成事못하면 죽死는 것이고 성사成事하면 산生다는 중대의미重大意味가 있는 바이다.

예수 오시면 무슨 목적目的이나 하면 할례割禮 근본목적완성根本目的完成하는 실체實體인데 그것은 그 모친母親하여서 만이 성립成立되는 근본의의根本意義있다는 것을 보여줌이었는데 처자妻子하는 일이 없으면 뜻 성사成事 못하고 예수는 죽음死은 십자가十字架의 죽음死있다는 예고적豫告的 사실事實표시表示함이었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장자長子성사成事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문제問題가 모세가 살아야生만 될 것이었는데 모세 한 생명生命이스라엘의 대신생명代身生命이고 전 이스라엘의 대신代身 존재存在라고 할 수 있는 존재存在였다. 이 모세에게 있어서 할례割禮 없으면 모세는 물론勿論이고 이스라엘 백성百姓전부全部 사망死亡하는 표시적表示的 행례行例였다.

그런고로 모세 처자妻子할례割禮가 있었기에 살게 된다는 것은 예수님이 오셔서 생사生死중요문제重要問題우좌右左하는 근본문제성사根本問題成事책임責任을 표시한 바다. 이 입장立場에서 모세 처자妻子 함의 큰 승리적勝利的 조건條件성립成立을 봄이었다. 이 뜻을 세우지 못하였으면 모두 실패失敗할 수 있는 곤란難한 문제問題이었다. 그런고로 이 한 모세의 처자妻子의 한 할례割禮 백성百姓에게

장자長子명분名分완성完成하게 하는 근본자체根本自體 할례割禮였다. 이와 같이 예수님도 오셔서 모친母親합력合力하여 할례성사割禮成事의 뜻을 성사成事하여야 할 것이었으나 예수 이 뜻을 못 성사成事실패적失敗的 근본根本이었음은 누구나 아는 사실事實이다. 그런고로 모친母親 뜻 받들지 못하였기에 예수는 모친母親에게 하여 갈릴리 가나에서 이적異蹟을 볼 적에 여인女人이여하신 말씀의 근본의의根本意義가 있음이라. 그에 모친母親 하여서 여인女人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相關이 있는가 한 말씀 등등等等시작始作은 예수는 뜻 성사成事제일第一 시작始作실패失敗를 가져오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것이 십자가十字架 죽음死의 시작始作연관성聯關性을 가지게 되었다. 모세가 하나님 앞에 뜻 성사成事할 수 없는 자기自己 삶生을 가지지 못한 것과 한가지 사실事實이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하시는 노정路程의 숨어 있는 원리목적原理目的을 누가 알 수 있으랴.

여기에 할례割禮하여 말하기로 하다.

본래本來 성경聖經할례割禮라는 명사名詞생기生起게 된 것은 타락墮落되었기에 기인基因되는 사실事實인데 본래本來 해와가 사탄 피를 받고 아담까지 타락墮落되었기 때문에 할례割禮중심문제中心問題요구要求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아담이 주관主管하여야 할 해와를 주관主管하였다면 타락墮落조차 방지防止하였을 터인데 해와한테 주관主管받고나니 타락墮落됨이었다. 즉 아담 양부陽部하여 전타락全墮落성사成事되었으니 귀임貴任은 아담 남자男子에게 있는 것이었다. 이 남자男子되는 아담이 주관主管받고나니 하나님 앞에 설수 없는 존재存在로 되며 타락墮落시작始作성립成立을 보게한 실체實體는 즉 남자男子양부陽部였다.

그런고로 어두움의 를 받아들인 그 자체自體이니 어두움의 피를 다시금 빼는 사실事實표징表徵함이 목적目的이었다. 그런고로 아브라함 자손子孫할례割禮하여야만 즉 어두움의 피를 먼저 받아서 죽死게되었으니 그 자체自體로서 살려면 그 자체自體로서 사망死亡의 피를 빼야만이 하나님께 할 수 있는 시작始作을 봄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사실事實이다. 그러므로 할례割禮는 아브라함의 영원永遠규례規例로 세움이었다. 그리고 할례割禮있으므로 주관성主管性을 다시금 복귀復歸하는 남자男子자격資格부여賦與함이다.

할례割禮에는 미움의 할례割禮가 있고(신10/16) 육신할례肉身割禮가 있고(창17/10) 만물할례萬物割禮가 있다(레19/23). 이것은 사람의 타락墮落으로 인하여 온 천주天宙가 더렵혀 짐을 말한다.

할례割禮는 (1) 사망死亡의 피를 빼는

(2) 주관성主管性을 다시 찾는

(3) 근본根本 뜻의 자녀子女의 길을 찾는 약속約束

이상以上과 같은 중대의미重大意味를 갖는 것이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명령命令하시는 근본根本의미하는 것을 인간人間지금至今까지 미지未知의 것이다. 또 몰라야 하는 것이 한 원리原理였었다. 그런고로 모세의 이 행례行例이스라엘에게 짊어진 전목적성사全目的成事표시表示함을 다시금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모세 행동여行動如

는 예수 오셔서 할 사명적행로使命的行路전형前形 표시表示로 그의 모든 일은 표징表徵된 바라는 것이 원리原理로 보아 알 수 있는 사실事實이다. 하나님의 사명분담책임使命分擔責任과정過程은 예수의 기초基礎되겠으니 같은 뜻의 목표표시目標表示으로 만사萬事는 드러내어 나아가는 것이 근본의의根本意義였다.

모세에게 아론을 주어서 이스라엘의 속죄적贖罪的 행례行例대표자代表者로 세우심은 모세를 협조協助하여 한 목적目的 뜻을 성사成事코저하는 시종侍從이었다. 백성百姓대신속죄책임代身贖罪責任 역할役割을 하심은 해와 자체自體로 될 성신聖神과 함께 예수의 뜻을 시종侍從하여 인간人間 하여 직접直接 속죄귀임贖罪貴任을 할 것을 표징表徵함이었다. 모세에게 한 대신代身 협조자協助者가 없다 하여서 아론을 준바는 아니지만 말씀의 대신代身요구要求하게 될 때에 아론을 세우심은 아론은 말씀 대신代身자임을 표시表示하니 말씀의 최고最高 문제자問題者는 해와의 한 존재存在였다. 말씀 성사成事는 해와를 완전完全하게 찾는 목적目的으로 기인基因되니 즉 아론을 세워 대신속죄代身贖罪하심은 예수, 해와가 하여서 인간人間 속죄贖罪직접直接 문제問題를 하여야 할 자기自己 자신自身사명분담역할使命分擔役割이었다. 즉 해와는 를 지었으니 해와로서 대신代身 씻는 역할役割을 해야 할 책임분담責任分擔이 되었으니 아론은 모세의 한 상대격자相對格者로서 백성百姓을 대하여 모세의 뜻 하나님의 뜻을 성사成事하게 협조協助한 바는 예수 오셔서 말씀 상대相對찾아 뜻 성사成事를 잡을 것을 표징表徵하는 의의意義이다. 모세의 이상以上과 같은 제조건諸條件성립成立을 보니 바로를 대하여 직접대면直接對面하여 나서게 되었다. 그때 바로는 모세의 요구要求하여서 순종順從치 않는 반면反面에 도리어 모세에 한 이스라엘 백성百姓에게 더 증오심憎惡心을 갖게 끔 하나님은 바로를 강폭强暴케 할 것을 말하면서 바로 앞에 가서 이스라엘 백성百姓을 놓아주어 광야曠野에 나아가 3쯤 여호와께 제사祭祀하기를 하라 하시었다.

여기 3일노정日路程 이라는 것은 이스라엘의 전생명全生命이 놓이느냐 안 놓이느냐 하는 문제問題는 3일노정日路程이라는 문제問題를 걸어 놓고 시작始作하게 되는 기본요구조건基本要求條件이었다. 이 3일간日間허여許與 안되면 이스라엘 전부적全部的 목적目的시작始作할 수 없는 문제問題를 말하는 바였다. 이 3일노정日路程이라는 것이 모세가 하나님의 뜻을 성사成事하게하는 공작工作기본基本되는 요구조건要求條件이었다. 그런고로 예수 오셔서 사탄 하여 3일기간日期間과정過程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었다. 이 과정過程성사成事하려면 모세에게 구비조건具備條件 같은 제조건구비諸條件具備를 보아야 할 것이었는데 이 구비조건具備條件광야시험曠野試驗 하여 그러는 사탄에게 승리勝利함으로 성립成立되었으나 그의 대신역자代身役者 아론과 같은 해와의 존재存在구비성사具備成事를 보지 못하여서 3일노정日路程 시작始作 노정路程자유自由롭게 넘어서지 못한 원인原因으로 십자가十字架 3일간日間기본적基本的 근본根本시작始作이었다. 이때 예수 앞에 어머님과 하여 뜻 성사成事를 중심하고 해와 한 존재存在인간人間들이 하늘 便쪽으로 순종順從하였으면 예수의

십자가十字架 노정路程은 다른 방향方向으로 효과적效果的 노정路程을 보아 사탄 하여 적극대상積極對像성립成立시작始作하였을 것인데 그 대상對像을 어떻게 해서라도 성사成事책임責任이 예수의 책임責任이니 죽어서 3 기간期間을 거치는 사명적使命的 책임분담責任分擔완성完成하야 할 의미意味가 있음이었다.

3 모세에게 대한 하나님의 역사役事노정路程이 왜 예수의 노정路程 전모全貌되는 이유理由

위에서도 간단簡單표시表示하였지만 하나님이 본래本來 지은 것이 있기에 근본根本 책임責任존재存在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사람이 타락한 에 사람 지으심을 한탄恨歎하시었다(창세기 6장6절) 하심은 여기에 기인基因되는 바이다. 에도 성경聖經에는 하나님이 후회後悔하시었다는 말씀도 있는 적을 볼 적에(사2/18) 하나님도 후회後悔한탄恨歎하는 원인原因자기自己의 몸으로 되는 인간人間이기 때문이다. 사람 잃어버린 것은 자기自己 몸을 잃은 것과 한가지였다.

그런고로 사람들이 1 심판審判으로 하야 전멸全滅 하나님은 다시금 한탄恨歎하셔서 다시는 심판審判하지 않을 것을 선포宣布하심과 동시同時심판審判받게 된 최종국점最終局點자기自己가 지었든 인간人間이었는데 타락墮落되었음으로 심판審判생기生起였으나 타락墮落하게 한 사탄도 본래本來 하나님 자신自身이 지으신 존재存在로부터 시작기인始作基因이나 전부全部책임責任은 하나님 자신自身이니 사람을 다시금 찾아서 근본根本을 다시금 성사成事코저 한 목적目的을 두고 심판審判한 것이지만 다시금 찾으려 할 때에 하나님 자신自身직접直接목적目的의 길을 닦기 하여서 노아 이후以後 아브라함을 하여 모세를 하여서 역사役事시작始作하였다. 사람의 타락墮落1간접적間接的 원인原因은 하나님이고 그 다음에는 아담이고 그 다음에는 해와이라는 본래本來 타락墮落시킨 직접적直接的 원인原因과는 반대反對로 하나님은 보게 되었다. 그래서 찾는 역사役事제일책임자第一責任者는 하나님이 이 되며 중심中心이 되어서 아담 해와가 찾을 수 있는 길을 닦고자 함이었다. 그래서만 아담 해와가 나아갈 직접直接 으로 표시表示하는 동시同時에 사탄 승리노정勝利路程이 되어야 되니 이 대로 하여서 아담 해와의 승리勝利할 수 있다는 길을 하는 것과 같은 기초基礎를 세워 놓으려 하는 것이 모세를 하여 하나님이 역사役事시키는 사실事實이다.

그런고로 아담 대신代身 오는 예수는 하나님이 교시敎示하여 준 승리勝利본노정양本路程樣으로 사탄 하여 1 승리勝利노정路程을 본삼아 나아가지 않으면 아니 될 의무義務가 있음이었다. 그래서 예수는 하나님이 먼저 하신 일事을 삼고 하신다는 말씀을 요한복음 5장 19절-20절에 기내용적其內用的 사실事實발표發表하였었다. 아들子이 아버지父의 하신 일事을 본見에는 그일其事로 스스로自爲할 수 없나니 아버지父께서 하시는 것을 아들도 또 그와 같이 하시나니라. 아버지父께서 아들子을

사랑하사 그 하시는 것을 계시啓示하시고 또 그 보다 더 큰일을 보이示시고 이등爾等으로 기이히 여기게 하심이라 하셨다.

이와 같이 예수는 하나님을 받아 2 승리勝利노정路程시작始作1 승리노정勝利路程과 같은 노정路程하여야 할 근본의의根本意義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예수 (때에 )와서는 전사명역할全使命役割은 하나님 책임분담責任分擔 노정路程에서 보여진 사탄한테 더럽힌 바를 다 성사成事하여야만 시작始作출발出發을 보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책임분담責任分擔을 모세를 세워 원수 품에서 뽑아내는 것과 같이 예수(때에 ) 와서 전인류全人類를 찾아 사탄한테 뺏어야 할 사명적使命的 기대期待상징象徵사킨 사실事實근본원리根本原理를 알아야 한다.

예수는 하나님이 하신 길을 따라서 해야한다. 그래야 같은 목적目的하나를 하게 할 수 있는 바이다. 이와 같이 분담分擔하여 책임성사責任成事비공식노정非公式路程을 아는 인간人間 우리는 절통切痛치 않을 수 없는 사실事實이다. 예수와 성신분담역사聖神分擔役事도 사람 때문이었다. 이 모든 원리적原理的 근본根本을 아는 우리는 정력精力을 뭐 아끼랴. 이와같은 기본원리基本原理를 알지 못한 타락인墮落人 세계世界하였든 자아自我들을 알게 될 때에 그 원리原理전부全部가 사탄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 인간人間이 되었으니 사탄 하여 총공격總攻擊하여 급속急速시일時日을 두고 복귀復歸하여야 할 것을 알았도다. 이제야 참살길의 시작始作을 알았고 인생人生의 뿌리를 알았고 또 하나님이 누구라는 것을 알았으니 우리는 무엇으로 보답報答을 하랴. 문제問題가 이제 나타난 뜻 시봉侍奉최고문제最高問題로 되는 바는 두말할 바 없는 사실事實이다. 잃어버렸든 아버지는 6천년전千年前이고 잃어버린 자식子息찾는 것도 6천년간千年間에 쉬지 못하고 나를 찾으려시든 그의 존재存在 는 누구였는가. 아버지 어머님의 존재存在이다. 이 기쁘고 고마운 소식消息을 널리 세상世上에 어디있는가. 찾으시는 그 모습을 아는 이었는가. 지금까지 아버지 하여 침 뱉었고 아들이로되 자식子息이 아버지를 모른다는 원통함을 길이 참으신 그 앞의 심정心情을 누가 동정同情효자孝子세계世界에 어디 있는가. 이 길을 닦기 하여 세상世上효자지도孝子之道충신지도忠臣之道사제지도師弟之道를 미리 전파傳播하여 그 기반基盤삼고저 함이었는데 지금至今자체自體들이 없는 한탄지사恨歎之事를 또 몰라주는 인간人間이 되어지려는가 아는 직접直接 하여서 효자孝子로 멀리 하여만 뜻을 세울 수 있는 사실事實이다. 이스라엘 백성百姓은 하나님 하여서 이상以上과 같이 삼강三綱이라는 유교적儒敎的 중심체中心體로서 하나님을 모侍셨든가. 그 원리原理를 알지 못하므로 그리함이었다. 그와 같은 관계關係교시敎示 못하는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슬펐으랴. 그것은 창조원리創造原理전부全部 완전完全히 찾아 첫

이상以上성사成事하려니 숨은 원리적原理的 간격間隔을 두고 타락墮落하였기에 교시敎示못함은 전번前番 말한바와 같다. 이와 같이 알아야 할 백성百姓이 알지 못하고 으로 알아야 할 주인공主人公을 알지 못하며 선생師이라면 이상以上없는 시봉侍奉할바로 알지 못하는 원수편 대립對立하여 섰든 그 자체自體하여서 하나님은 얼마나 안타까운 심정心情이었으랴. 무지無知백성百姓을 찾아서 자녀子女삼으려니 모세를 세워서 바로를 직접直接 대립對立하심이었다. 지금至今부터 모세는 그 사명使命의 첫 출발出發을 원수 사탄의 대변인代辯人 바로에게로 발을 옮기게됨이 크나큰 역사歷史희망希望초점焦點이었다. 모세가 바로 앞에 나타나서 거듭나는 이적異蹟으로 바로를 굴복屈伏하게하는 역사役事시작始作하였다. 바로에 하여 10여차餘次이적異蹟하여서 바로 자신自身이 하나님 앞에 범죄犯罪하였다는 고백告白과 함께 완전굴복完全屈服표준標準하고 역사役事하심이었다. 하나님이 바로를 굴복屈伏케 하심은 무슨 목적目的이었는가 하면

(1) 바로(사탄)가 다시는 백성百姓에게 생각生覺조차 못하게 하고자 하심이고

(2) 바로(사탄)는 힘이 없으니 하나님의 요구要求대로 자복自服하는 동시同時순종順從하여야 할 것을 자각自覺케 하기 하여

(3) 원수의 모든 것을 하게 하기 하여

(4) 하나님을 하는 는 망한다는 것을 자각自覺케 하기 하여

(5) 장자長子근본根本 피血받은 를 쳐서 원수의 피血을 하기 하여

이상以上과 같은 것이 원수 바로(사탄)는 자각自覺하여 자연굴복自然屈伏표준標準함이고 이스라엘 백성百姓에게는 무엇을 찾게 하기 위하여 바로를 강퍅剛愎케 하였냐하면

(1) 바로(사탄)은 원수로 증오심憎惡心을 품게 하기 하여

(2) 바로便은 하나님의 원수라는 것을 알리기 하여

(3) 우리편에는 절대능력絶對能力 하나님이 같이함을 알게하기 하여

(4) 애급 대하여 이스라엘 백성百姓의 미련을 전소全燒하게하기 하여

(5) 애급 사람 하여 한사람이라도 이스라엘 백성百姓하는 자가 없게하기 위하여

(6) 하나님이 미워하는 정도程度만큼 이스라엘 백성百姓을 올려놓게 하기 위하여

(7) 하나님의 뜻에 일관一貫행동行動배양培養하기 하여

(8) 어떤 난관難關이라도 하나님은 타개打開하여 주실 줄 알게하기 위하여

(9) 하나님을 대립對立하여 반대反對하는 는 누구나 영원永遠한 원수로 알게하기 하여

(10) 전정前程승리적勝利的 요소要素배양培養하기 하여

(11) 뜻을 바라 조급躁急하지 않게하여 영원永遠순종順從을 세우고자 하여

이상과 같은 의의意義로서 이스라엘 백성百姓을 오래 연대連帶시켜서 하나님의 바라는 조건條件구비具備할 때를 보기 위하여 바로(사탄)을 강퍅剛愎케 하심이었다. 이리하여 극도極度의 하나님을 대신한 모세와 사탄 대신代身한 바로와는 대립전對立戰전개展開함이었다. 그리하여서 최후最後 승리勝利와 함께 이스라엘 백성百姓희망希望소망所望행복幸福의 곳 가나안 복지福地로 향하기 시작始作하였다. 이 시작始作은 오늘 신앙생활信仰生活 출발出發 노정路程표시적表示的 노정路程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장자長子를 치심은 하나님과 사탄과의 대상전對峠戰 전개展開실패失敗하는 종국終局에는 애급에 있는 장자長子한 재앙을 내리심이었다. 이것은 무슨 의미意味냐하면 사탄의 어두움의 피血을 받은 백성대표百姓代表장자長子들은 더욱이 그의 직접적直接的 먼저 받은 피血의 종자種子니 하나님이 미워하심의 백성중百姓中 먼저 난 로 무엇이나 치게 되었다. 사탄의 소유물所有物 중심中心이었다. 이스라엘에게도 장자長子에는 의 피血로 대속代贖하게 한바는 이 재앙을 하게 하였음이라. 이것은 무슨 뜻인가 하면 예수는 뱀피血을 받았던 백성百姓을 치는 자체自體로 오는 동시同時에 예수便하는 대신代身피血로 예수의 생명生命을 받아 살 수 있는 언약言約표시表示였다.

모세 앞에 굴복屈服한 바로는 드디어 이스라엘 백성百姓을 내보내게 됨에 애급에 있는 재물財物하여 가지고 오게 되었다. 이스라엘 민족民族은 모세를 중심中心하고 출발出發함과 동시同時에 하나님과 직접생활直接生活하는 한 노중路中으로 들어서게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百姓을 아주 내보내게 된 것을 안 바로는 분하여 병거兵車를 몰아 이스라엘 백성百姓추격追擊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民族은 애급 병거兵車가 오는 것을 소동騷動하는지라. 앞에는 홍해紅海가 가로 막히고 뒤에는 추병거追兵車가 있으니 할 수 없이 죽는구나하고 전민족全民族소동騷動하는지라. 그때 모세는 여호와께 알리니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에게 손에 든 지팡이杖로 홍해紅海를 치라 하심에 치打신지라. 홍해紅海가 갈라져 육지陸地와 같이 건너는지라. 이것은 우리 과거신앙노정過去信仰路程에 있어 사탄 주관하主管下에서 예수 품으로 들어올 적에 사탄은 바로와 같이 우리 뒤를 추병追兵하는 것을 표징表徵하는 바라. 예수를 하고 나아가면 지팡이杖로치면 홍해紅海를 가른 것과 같이 우리로 예수는 지팡이杖의 대신代身으로 우리의 홍해紅海같은 과거過去 세상世上고해苦海를 갈라서 홍해紅海를 건너는 것과 한가지로 살 수 있다는 표시表示였던 사실事實이 있는 바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百姓홍해紅海를 건넌 에 메추리와 만나와 생수生水를 주어서 고통苦痛에서 구원救援하심은 예수 오셔서 우리 생명소생요소生命素生要素무조건無條件으로 줄 것을 보여 줌이었다. 신광야曠野로부터 호렙 반석盤石 샘물生水까지의 노정路程은 우리에게 무조건無條件으로 만나와 메추리와 샘물生水까지의 노정路程을 우리에게 무조건無條件으로 만나와 메추리와 샘물生水를 줌이었다. 그 생명요소生命要素를 받고 나아가는 이스라엘 민족民族 앞에는 아말렉 족속族屬공격攻擊을 받게 되었다. 그때 모세는 아말렉을 하여서 여호수아에게 싸우라고 하시고 산정山頂에 올라가 하나님의 지팡이杖을 들고 서니라. 모세가 손手에 지팡이杖을 들면 여호수아 승리勝利하고 손을 내리면 하는지라. 그래서 아론과 훌은 돌石을 하여 모세를 앉히고 아론과 훌은 우좌右左손을 종일終日들어 아말렉을 천하天下에서 제거除去하려니 시사是事기념記念하기 하여서 하여 여호수아의 귀耳에 읽었더라. 모세가 제단祭壇을 쌓築고 그이름其名을 여호와 닛시()라 하야 가로되 여호와의 보좌寶座에 손手을 놓게置한 것이 있으有니 여호아 아말렉과 대대代代로 싸우戰리라 한지라. 이 사실事實은 무슨 의미意味인가하니 무조건보호無條件保護받은 이스라엘 민족民族승리勝利 자격자資格者로 세우고자하니 아말렉의 여전與戰을 보게함이었다.

사실事實 예수와서 우리 인간人間에게 무조건無條件으로 사랑을 세어주시라. 예수의 생명生命받아 산 에게는 원수 사탄의 한 대립對立을 주어 그 자체自體가 다시는 원수와 하지 않게 하고자 함이 목적目的이었다. 그런고로 언제나 신앙노정信仰路程평탄平坦한바가 아니고 혼자 살수 있는 보호保護 시기時期가 있으면 원수 하여 승리勝利하여만이 될 의무義務가 있는 바이다.

승리자勝利者가 되기 하여는 모세의 손을 들어주는 입장立場과 같은 조건條件보장保障하여만 승리勝利할 수 있는 것이 원인原因으로 되어있다. 모세는 손手을 든 것은 무슨 뜻인고 하니 하나님이 품으시는 표시表示요 아론과 훌은 품길수 있도록 협조協助함이요, 여호수아는 신앙자信仰者 중심中心 대표자代表者표시表示하면서 우리 자체自體들을 표시表示함이었다. 이와 같은 뜻이 성립成立되어만 원수 아말렉을 문제問題없이

승리조건勝利條件성립成立하는 바를 표시表示함이었다. 그런고로 이 모든 것을 후일後日 2 책임분담責任分擔 사명감당자使命勘當者로 오는 예수와 우리가 하여만 승리勝利한다는 조건條件들의 요소要素를 보여줌이었다. 모세와 지팡이杖은 하나님의 대신代身표시表示함이고 돌石은 하나님의 보좌寶座표시表示하심이다. 아론과 훌은 예수와 해와를 표시表示함이고 여호수아는 믿는 신앙자信仰者표시表示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후일後日에 예수를 모시侍고 성신聖神우좌右左에 두고 하나님을 받드는 라야만 승리勝利한다는 표시적表示的 의의意義가 있음이다. 그리고 사탄은 아말렉과 대대代代로 싸우戰리라 하심은 돌石을 쌓아 모세를 앉히신 연고緣故니라 이것은 아론과 훌이 한것이지만 하늘과 땅을 나눠 세워야할 입장立場에서 어렵다고 자기자의행사自己自意行事가 사탄이 하늘 성사시成事時까지 대적對敵할 수 있는 길을 지어주었으니 아말렉과 대대代代로 싸우심이라 하시었다. 이와 같이 성도聖徒는 사탄 하여 서 있음으로 뜻에 입장立場확고確固히 잡지못하면 끝까지 싸움戰을 하여서라도 승리勝利하여야 할 것을 예고豫告함이었다.

이와 같이 우리 성도聖徒는 아말렉과 같은 원수 하여 싸워 승리勝利하여야할 책임責任이 있는 바이다. 성도聖徒를 사탄과 함께 싸우시게 하는 이유理由는 사람까지 전부全部가 사탄 주관主管할 수 있는 자격자資格者되어야만이 근본根本이니 이런 싸움이 있게하는 바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직접지도直接指導를 받으면서 낮이면 구름기둥 밤이면 불기둥으로 인도引導함을 받아 시내 광야曠野에 이르至심이었다. 이것은 직접直接품에 보호保護하여 인도引導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시내 광야산전曠野山前에 머무른留지라. 그때 모세는 산상山上에서 돌아와 이스라엘 백성百姓에게 하며 가로되 하나님의 말씀을 히 듣고 나의 규례規例를 지키면 축복祝福받아 세계世界에 없는 제사장국祭司長國백성百姓이 된다는 말씀을 선포宣布하신지라. 이 말씀은 예수 오셔서 대제사장大祭司長이 되어 전세계全世界통치統治후일後日약속約束을 세우심이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하는 바의 이상목적理想目的이다. 이와 같이 사랑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百姓은 더욱 하나님에게 할수록 사탄은 이스라엘 뒤를 따르면서 광야曠野까지 따라나와 불신不信 불순종不順從자체自體하려고 시도試圖여전與戰계속繼續하였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백성百姓 뒤에 사탄은 뒤를 따르게 되었다.

이것을 알지 못하는 이스라엘 백성百姓은 다시금 불신不信 불순종不順從이면 사망死亡하는 것을 절절折節히 뼈에 새기지 못하였다. 때마침 시내 산상山上에 70 장로長老를 데리고 모세는 4040를 지내면서 십계명十誡命 말씀 석비石碑를 받게 된지라. 그때에 6일간日間은 여호와의 영광榮光의 구름雲이 시내 을 덮더니 7에도 여호와 구름 가운데雲中에서 모세에 나타남顯에 여호와의 영광榮光형상形狀이 이스라엘의 목전目前화염火焰과같이 비치심에 모세는 그 구름속雲裏으로 들어入가 4040밤夜를 지내게 되었다.

기간期間은 이스라엘에게 있어서는 가장 중대重大기간期間동시同時백성百姓에게 가장 지루한 기간期間이었다. 이 십계명十誡命 받음과 동시同時성전건설聖殿建設 시작始作을 보게된바이다. 이것이 가장 중요重要실체實體사실事實이었다. 성전구조聖殿構造를 살펴보면 지성소至聖所가 있고 성소聖所가 있음이었다. 지성소至聖所에는 법궤法櫃가 있고 그 위에 두 그룹이 있고 그 사이間에 속죄소贖罪所가 있고 또 그 앞에 성소聖所가 있는지라 성소聖所지성소至聖所구별區別되어 있게 되었다. 성전聖殿은 예수님의 한몸의 건설建設의 터를 표시表示함이었다. 성전聖殿으로되는 예수속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표시表示함이었다. 그런고로 지성소至聖所는 하늘 세계世界표시表示함이고 성소聖所지상세계地上世界상징象徵시키는 뜻이 있는 것이었다. 예수 한 자체自體에게는 하늘과 땅 완성完成이 한 존재存在로 있어야 한다는 표시表示를 말함이었다. 지성소至聖所를 살펴보면 법궤法櫃가 있고 그 위에는 두그룹이 있고 그 사이其間에 속죄소贖罪所가 있음은 무슨뜻이냐 하면 본래인간本來人間타락墮落함에 말씀을 잃어버린 것과 같은 말言의 이상실체理想實體인 하나님 몸인 아담과 해와를 잃어버림이었다.

아담 해와 타락墮落 그룹들을 두어서 하나님 세계世界상격相隔(?)하였든 것을 표시表示하기 하여 예수 오시면 하늘 생명수生命樹를 찾아 생명과生命果를 받을 수 있으니 하나님이 그룹 사이間에 나타顯나시어 직접법궤直接法櫃를 덮으심을 말하심이니 하나님이 그룹의 간격間隔하게하는 것을 표시表示하여 이와같은 구조構造를 보게한바다. 속죄소贖罪所에 나타나심은 속죄贖罪한곳은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표시表示함이다. 이것은 자신自身의 한몸인 예수와 성신聖神하여 하신 사람의 마음까지 하나님이 계시고저 함이 목적目的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이 기본基本터를 닦는 존재存在로 올 것을 말함이고 그 성소聖所같은 그에 하여 안기게 되면 그도 역시亦是 하나님을 모실수 있는 이상理想재건설再建設코저함이 근본목적根本目的이었다. 그때 예수 오신 부터도 지성소至聖所성소聖所 구분區分이 없게 된 것은 성전聖殿 쓸데 없는 바는 예수의 한몸을 상징象徵하였든 기본자체基本自體표현表現하니 성전聖殿무필요無必要로되니 구약시대舊約時代이상理想

완성完成함을 결론結論할수 있음을 표시表示함이었다. 그때 예수는 자기自己성전聖殿이라는 것을 명백明白하게한 의의意義는 여기에 있음有이라. 예수 오셔서 그룹으로 막었던 하늘 세계世界통로通路를 지었고 생명과生命果이상목적理想目的 달성達成시작始作전우주全宇宙하여 성사成事코자하는 중대목적의의重大目的意義를 두고 성전건설聖殿建設을 하게하였다 하심은 누구나 다 잘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아말렉을 승리勝利에 이 성전건설시작聖殿建設始作이라 하심은 예수를 믿는 신자信者들은 원수를 승리勝利할 수 있는 자격자資格者가 되면 우리 신자信者성전聖殿 건설建設할수 있다는 의의意義함이었다. 이것이 하나님이 전인류全人類에게 하여 고대苦待하는 최고목적最高目的이니 이 얼마나 소망所望존재存在였을가. 누구나 하나님을 직접直接 할수 있는 한몸 될수 있는 기본원리基本原理를 세우고자함이었다.

여기에 하나님은 인간人間부자지간父子之間근본根本을 찾는 뜻의 성립成立시작始作이다. 이와 같이 귀중貴重성전聖殿시작始作을 보려고 모세는 산상山上에 40 40밤夜을 지내는 백성百姓들은 아론을 충동衝動시켜서 금송아지 우상偶像을 지어 섬기는지라. 여기에 벌써 이스라엘 백성百姓들은 사탄 공작工作기초基礎를 지어준 행동行動으로 나아가 그 우상偶像자기自己들의 으로 섬기는 것을 목견目見한 모세는 대노大怒하여 손手에 든 두二석판石板을 던져 깬破지라. 그런고로 여기에 모세는 비법적非法的 행동行動시작始作하였다. 석판石板들은 말씀言을 기록記錄한 것이었으나 이것은 아담 해와의 실체實體들을 표시表示함이라. 석비石碑를 깨는 행동行動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하고 있는 사탄 하여서는 기뻐하는 행동行動이다. 결과結果에 있어서는 사탄의 시킴 받은 행동行動에 지나지 않는 행동行動이었다. 그러니 여기가 하나님께 있어 크나큰 중대지사重大之事표현表現을 보는 사실事實이다. 다시금 오실 존재存在한 한 파괴破壞의미意味하는 바를 표시表示하는 행동行動결과結果였다.

이 두二석판石板이 무엇이냐하면 자기自己의 몸을 표시表示한바요 이스라엘 보다도 자체自體인것이었기에 여호와 대노大怒하여 전백성全百姓과 아론 이하以下 전부全部도말塗抹하시고 모세로 하여금 이보다 하고 담대한 나라로 되게 하시겠다고 하심에 모세는 다시금 40 40밤夜를 금식禁食하여 하나님이 같이하지 않는 것을 돌리켜서 함을 받고 석판石板 둘二을 만들게한 석판石板에다 다시금 여호와로부터 말씀言을 기록記錄받으니 과 같이 모세에게 광채光彩하는지라.

그런고로 다시금 뜻 계승繼承할바를 알게함이었다. 그러나 사탄은 이스라엘 민족民族뒤를 다시금 이와같은 원인原因하여 침입侵入의 길을 엿보고 있는 것이었다. 그런데도 불구不拘하고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를 반대反對하여 애급에서 나온 것을

한탄恨歎하여 먹을것이 없음으로 애급에서 나온 것을 말하니 모세는 회막간會幕間에 도착하여 엎드리伏니 여호와의 영광榮光이 그 위上에 나타나顯 가로되 지팡이杖로 아론과 더불어 회막會幕을 묶고 그 목전目前에서 반석盤石을 쳐서 물水를 내어서 회중會衆목축牧畜에게 먹이게 하라하메 여호와의 대로 모세는 그其 목전目前에서 지팡이杖를 들며 말하되 패역悖逆백성百姓들아 내말我言을 들으라. 우리가 물은 이此 반석盤石에서 물水을 내게하여 너희가 마시飮게 하려고 한다하면서 모세는 지팡이杖로 반석盤石을 2나 쳐서 물水이 더 많이 나오는지라. 이것이 가데스에서 한것이었는데 그 때에 여호와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謂시기를 너희가 나我를 믿信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子孫목전目前에서 나我를 거룩聖하게하지 아니함으로 너희를 인도引導하여 내我가 너희에게 베푸신 땅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 이스라엘 자손子孫이 여호와를 하여 다투爭매 여호와 자기自己의 거룩함을 나타내顯심으로 이 물此水을 무리바라 하심이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에 들지 못하는 행동行動 므리바 물水로 함이었다. 이로 하여 모세와 아론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였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 근본의의根本意義였는가 하면 반석盤石한번 친打것은 허락許諾된바지만 두 번친打것은 허락許諾하지 않은 일인 동시同時에 또 허락許諾할수 없는 범죄犯罪였다. 반석盤石한번 치打라는 것을 허락許諾하는 바는 너희가 순종順從하고 믿信지 못함으로 타락墮落하여 하나님의 몸되는 실체實體에 사탄으로 침해侵害받아 하나님의 몸을 깨뜨리破는 행동行動시작始作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반석盤石을 말함은 무엇을 말함인가 하면 하나님의 몸의 표시表示다. 고린도전서 10장4절에 반석盤石은 곧 그리스도라 하심을 보아도 반석盤石은 하나님의 몸인 동시同時에 그리스도를 말함이었다. 그런데 한번 친打 바를 용서容恕한 바는 아담이 불순종不順從으로 말미암아 깨뜨린破 것을 표증表證하는 바였기에 하나님 자신自身대신代身 몸의 표시表示반석盤石을 치打라고 하심이었는데 의외意外에 두 번을 친打 것은 한번은 의외意外의 것의 행동行動동시同時에 사탄이 다시금 하나님의 몸을 치는 표시적表示的 행동行動을 함이었다. 한번더 치게打한 것은 모세가 치셨지만 사탄이 친打것과 같은 행동行動결과結果로 되어졌다.

표시적表示的 실사實事실패失敗는 다시금 석판石板과 함께 깨뜨림破을 받은 행동行動과 같은 바이었다. 석판石板 둘은 다시 찾을 수 있는 예수와 해와의 표시表示이므로 다시금 찾아서 세울 수 있으나 반석盤石석판石板의 뿌리根가 되는 하나님의 근본根本되는 바를 표시表示하는 바의 몸이었다. 그런고로 실체實體 몸과 근본根本 몸을 범범행犯行이야 사탄에게 있어서는 다시금 승리勝利할 수 있는 행동行動기초基礎불순不順불신不信결과結果로 잡게 되었다. 그렇게 되니 하나님 앞에 범한犯限 모세와 이스라엘의 는 사탄의 터가 되는 시작始作동시同時에 다시 보내시어 2 책임분담責任分擔 사명자使命者로 오는 예수까지에 미완성未完成의 한 표시적表示的 근본根本실체를

하는 행동行動이 되게 되었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백성百姓불순不順불신不信은 예수까지 다시금 칠打수 있다는 근본원리根本原理시작始作됨이라. 이 무서운 행동行動이라 아니할 수 있으랴. 이 행동行動은 즉 하나님만 앞에서 한 바가 아니고 사탄 앞에서 하였기에 이와같은 사탄의 기쁨의 한 승리권勝利圈을 보여주게 되었다. 그러므로 사탄은 더욱 이스라엘 백성百姓 하여 침입侵入기대期待를 잡고 침입侵入할 수 있는 행동行動시작始作됨으로 이스라엘 민족民族 앞에 뱀蛇을 놓遺아 물리게 하게 한 것은 다시금 그 타락墮落시킨 본체本體침입侵入한다는 것을 표시表示하여 준 바이었다.

이 뱀蛇에 물린바를 무사無事하게 되려면 불뱀火蛇을 지은 것이 기등상旗等上에 있는 것을 봐야만 나음을 받으리라고 한 것을 표시表示하여 준바였다. 그런고로 모세가 반석盤石 두 번 친 것이 하늘사적蛇的 예수의 자체自體침범당侵犯當하여 죽死게 하는 행동行動기인基因할수 있는 원인原因이 됨이러라 하는 표시表示였다. 이것은 불순不順불신不信결과結果선물膳物이니 이것을 방비防備하려면 무엇보다도 실체實體인 예수 앞에서 순종順從과 믿信는 것 요구要求되는 근본根本이 없게 되었다. 그런고로 불순종不順從 자손子孫들은 뱀 사탄한테 便한바되어 광야曠野에서 전멸全滅하게 한지라. 그런고로 가나안 땅은 믿음信과 순종順從만이 기업基業받을 곳이라는 것을 표시表示함은 우리 이상국가理想國家불순종자不順從者불신자不信者공포자恐怖者는 못가는 곳이라는 것을 상징象徵함이라.

젖乳과 꿀이 흐른다고 하는 바는 가나안 복지福地는 우리 본이상本理想 하늘 나라라는 곳을 표시表示하여 준바이다. 모세가 죽死는 것은 불순不順으로 인한 실수失手로다. 이와 같이 예수도 그其 결과結果를 보리라 한바를 알아야 한다. 이스라엘 민족民族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기업基業받게 될 때에 가나안 민족民族을 물리치는 역사役事시작始作하여서만 기업지基業地를 찾게됨이다. 모세가 실수失手하여 여호수아가 뜻을 세움이었다. 이것은 반석盤石 두 번친 연고니라. 여호수아는 예수의 한 표시적表示的 존재存在도 되면서 모세의 뜻 성사자成事者도 된다. 하나님의 성사적成事的으로 보면 모세부터 예수까지 임에 여호수아는 예수로 상징象徵한바고 모세한 뜻 중심中心하고보면 2 모세 뜻 성사자成事者이다.

이 모든 것은 예수 오셔서 승리勝利하여야할 기초基礎인 하나님 책임분담노정責任分擔路程이니 예수 세상世上에 와서도 하늘나라 건설중建設中에서 원수와 싸워 기업작정基業作定이 남어 있음을 표시表示함이었다. 사사士師들을 세워서 역사役事하여 기업基業완전성사完全成事할 수 있도록 협조協助하심이었다. 사사후士師後을 세우심 으로 그의 목적目的달성達成할 수 있기에 때문이다. 이와 같이 예수 오시기 에 벌써 예수 오시면 직접왕直接王으로 설수 있는 기초공작基礎工作이 있다함을 예고豫告함이었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백성百姓승리勝利에 사울을 세우심은 누구를 표시表示함였나하면 1 아담격자格者왕위격王位格

표시表示함으로 실패失敗도 그 원인原因표시表示한바다. 다윗 을 세워 하나님의 권세權勢를 드러내고 그 아들子 솔로몬은 영광榮光으로 성전聖殿 완성왕完成王이라는 것을 표시表示한바는 예수 오셔서 뜻 성사成事하여 권세權勢로서 영광榮光으로서 성전완성이상聖殿完成理想전개展開될 것을 표징表徵한바이었다.

그런고로 예수는 이 목적目的완성完成하여야 할 사명적使命的 과업課業을 받고 있는데 이스라엘 백성百姓이 믿지 않고 순종順從치 아니함으로 예수 자신自身의 죽死게 함을 보여 하늘으로는 영광榮光이요 땅으로는 권세權勢성사成事전근본이상全根本理想미성사未成事하고 갔기에 다시금 오시겠다고 하심이었다.

그런고로 이와같은 하나님 1 책임분담責任分擔 승리노정勝利路程에서 사탄한테 침범侵犯을 받았기에 행동行動침범侵犯은 예수로 하여금 2 성사책임사명成事責任使命 분담分擔미성사未成事케하여 다시금 실체성사實體成事로서 오지 않으면 안될 중대과업重大課業영광왕榮光王으로 나타날 수 있는 터를 예수는 권세왕격權勢王格으로 사탄 하여 승리勝利하여 전인류全人類근본자녀根本子女대로 백성百姓대로 복귀復歸하여야 할 책임責任이 남아 있기에 재림再臨하신다는 근본목적根本目的이 있음이었다. 재림再臨이라는 것은 하늘 슬픔의 한 사실事實이고 사탄이 기뻐하는 행동行動발로發露결과結果이었다.

그리하여 예수오셔서 영적靈的으로 이 무대舞臺세계무대世界舞臺로서 확대擴大하여 으로 전인류全人類를 찾아서 근본根本터까지 타락墮落 사람 부분部分까지 영적靈的으로 끌어 올려야할 책임적責任的 사명使命성신聖神하여 성사成事하여 다시 몸으로 성사成事의 터를 세우심이었다. 이런고로 먼저 성사成事하고 육신성사肉身成事코저하여 남아지는 바가 목적目的이다. 그런고로 예수는 육신肉身몸을 쓰고 재림再臨하여야 된다는 바를 알아야 한다. 사탄 하여 권세權勢로 찾아 영광榮光을 누려야만 근본목적根本目的완성完成하는 바이다. 이것을 전세계적全世界的으로 한 주관하主管下성사成事하려고 하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며 또 근본根本 창조이상創造理想이었다.

그런고로 세계世界에서 예수를 중심中心국가國家들이 권세權勢로 사탄 하여 승리勝利하게 되면 영광왕榮光王 재림주再臨主가 나타남이 멀지 않음을 표시表示한다. 예수가 사탄 하여 전세계적全世界的 대승리大勝利의 한 분수령分水嶺 전쟁戰爭 심판審判 시기時期이다. 그其 재림주再臨主는 사람을 갖고 영광왕榮光王 으로 나타난다. 그런고로 예수 와서 미성사未成事 부분部分완전完全달성達成하여야만 예수의 요구要求목적目的완성完成할 것이다. 이 구약舊約결과結果인 3대왕大王 사울과 다윗, 솔로몬들은 전부全部 하나님의 섭리적攝理的 전부全部표시表示한바의 왕들이다. 사울타락墮落케 하여 하나님 하는 아담의 표시表示가 되고, 다윗은 예수를 표시表示함이 되고 솔로몬은 재림주再臨主표시表示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직접적直接的으로 책임분담責任分擔의 한 노정路程1단계段階를 보게 되었다. 그런고로 최고목적最高目的인 하나님이 재림할 수 있는 성전조성聖殿造成근본완성의의根本完成意義는 한 성사成事를 보았으나 이스라엘 백성百姓과 하나되는 것이 지금至今

이후以後의 한 사람 요구要求대상對像이었다. 그것은 성전聖殿에서 요구要求하는 하나님이 요구要求하는 전규례全規例가 이스라엘 전백성全百姓 생명生命기본基本이면서 전재산全財産기본基本이며 국가성사國家成事기본基本이며 이상완성理想完成기본基本이었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百姓에게 무엇하고도 바꿀 수 없는 존재存在성전聖殿을 높이면서 뜻 성사成事기초基礎잡아야 할 중대의무重大義務가 남아 있음이었다.

여기에 성전성사聖殿成事하여서 예수와서 한 기대期待성사成事할 수 있다는 표시적表示的 성사成事는 보았으나 백성百姓으로 하여금 성전聖殿 뜻 즉 하나님의 말씀言이 전수행全守行시작始作완성完成부터 예수와서 뜻 성사成事할수 있는 성전聖殿될수 있는 2사명적使命的 준비準備의 터를 각자各自가 닦는 것이 구약역사舊約歷史가 바라는 소망所望이었는데 백성百姓은 어려우나 너무나 하나님과 함에 계속繼續하여 나아갔어야 할 의무義務분담分擔하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