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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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헌 색인: 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
- 시작 부분: 이리하여 자유가정시작과 동시에 천국완성의 제일보를 시작하는 바이다. 하늘은 이상론으로는 나에게 제1대상본체요 부부들은 각자에게는 제2대상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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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하여 자유가정시작과 동시에 천국완성의 제일보를 시작하는 바이다. 하늘은 이상론으로는 나에게 제1대상본체요 부부들은 각자에게는 제2대상존재이다. 그러니 창조원리선을 합하여 완성할 의무가 있는 바이다. 남편된 자여 그 의무는 하늘 대하여 사랑 받으려니 아름다움의 자체로 서야 할 것이며 그리하여 사랑을 받고 미를 돌려서 선을 완성하면 하늘 대신 사랑을 가진 하늘 대신아버지 격으로 제2대상자 처를 대하여 사랑으로 나타나라. 그리하여만 원리인 남자인 주관자격자다. 그런 남편을 대하는 부인은 미로 나타나서 하늘 어머니 대신분체로서 제2선을 사랑 일체로 인하여 완성하여서 기본 선의 한 회로를 찾아 세워야만 이상선을 조성하는 바이다. 그러니 부부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대신자격자들이므로 지극히 귀한 대상위에 서 있기에 각자는 하늘 부모 대신 서로 존봉하여야 한다. 이리하여 번식된 자녀들은 하늘 자녀이라는 영광을 보는 바이다. 이 자녀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한 본체인 표시 존재들이다. 즉 아버지 어머니의 한 표시로서 사랑하여야한다는 증거도 된 자가 자녀이다. 그러니 그 자체는 귀한 자체이다. 부모는 이 귀한 자녀에게 대하여서 사랑하는 만큼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사랑하여야 한다는 표시적 존재가 자녀란 존재들이다. 그러니 하늘 사랑의 진주를 알려주는 바가 부모의 자녀 대한 사랑이다.
부모는 자녀에게 마음 있는 바와 같이 하늘 아버지 어머니에게도 이와 같이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체득케 하는 증거이다. 자녀 생각하듯이 하늘 사랑하는 자라면 그는 모든 것을 완성할 본 되는 자라는 것을 보여주는 바이다. 그러니 우리 인간은 먼저 하늘 사랑이 제1위로서 세워야 부부대한 사랑이 제2위로서 보며 자녀대한 사랑이 제3위로서 나타나 분립된 듯 하나 하나의 사랑으로서 귀결되어야 함이 하늘 사랑인 동시에 이상시작이 되는 바이다.
이런 창조원리를 중심하고 되었기에 타락되었으나 나타난 가정조직의 근본원인으로 되었다.
그러기에 부모는 자녀를 사랑할 줄 알고 자녀는 부모의 사랑에 대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름답게 나타나게 될 때 부모가 기뻐하고 자녀들은 만족하여 원리적 선을 조성하게 되는 바이다.
이런 원리를 가졌기에 자녀된 자로서는 효도하여야만 원리인 자녀로서 설수 있겠기에 인간 세상에서 타락되었을 망정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으면 안될 것으로 되어왔다. 자녀가 완전히 부모의 사랑에 대상으로 서면 창조성 원리를 완성하는 것이므로 하늘 사랑에 대하여 하나될 수 있는 이상선을 찾아 세우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사람들을 중심하고 선의 번식을 완성하는 입장에 서 있으니 얼마나 귀한 존재들이면서 하늘의 이상실현을 완성할 수 있는 입장에 사람들이 아니랴? 그런고로 완성된 사람들을 재림주를 찾아 근본원리를 복귀하여야겠으니 먼저 어머니를 찾아 부모를 시작하여서 자녀찾아 가정건설의 시작을 보아야 하며 사회찾아 국가로 국가 찾아 세계로 세계찾아 온 천주를 찾아 원리를 세워야 하는 것이 근본목적이다. 그러니 말세에 처하여 있는 신도는 하늘 부모를 찾아야 할 것이다.
그 부모는 누구신가 하면 재림주로 인한 근본부모며 타락전으로 복귀한 부모로서 사탄 대하여 지배할 수 있는 창조인 근본부모로서 자녀를 찾아 타락전 본계대를 성립하는 바이다. 그런데 지금 하늘 자녀될 신자는 누구나가 그 본체를 잘 알지 못한다. 그러나 특별한 교시로 인한 존재들이 먼저 합하여 시봉하여서 출발할 바다.
영이 완전히 장성한 생명급 자라면 알 수 있는 바이다. 이 재림주를 찾는 것이 현실 신도들의 큰 의무이다. 찾아드는 세계신도들을 합하여서 이상적 가정의 시작을 지상에서 시작할 바이다. 그리하여 가정 중심한 사회로 국가로 세계로 천주로서 대가족이상을 완전성사하게 할 의무가 재림주를 시봉하는 자들의 생활과업이면서 생애의 목적이다. 이 시대는 악 대해서 무자비한 시대이면서 의와 선 대하여는 영광이 되는 시대며 양심적인 인사들이 해방을 받아 원리를 세우면서 출세하여야 할 시대다. 그리하여 하늘의 한 모형을 완성하여 육천년 역사를 종결지어 안식연대를 보고자 하는 것이면서 영원성의 시작을 보고자 함이 재림주를 중심하고 완성하여야 할 바가 하나님의 근본 뜻이다.(51. 10. 18 기)
제3 장 역사적 실마리 원리적 해결은 한국에서 시작
제1 절 역사적 실마리의 원리적 해결은 한국에서 시작
역사의 실타래는 하나를 단서로 하여 시작하고 돌고 돌아서 육천년 연한을 두고 돌아왔지만 시작된 끝과 종식되는 끝은 자유롭게 감기어 나온 것이 아님에 틀어지고 헝클어져 시작과 끝을 잡을 수 없는 실타래처럼 엉키게 된 역사의 실상은 누가 탄식치 않으랴. 이 탄식을 헤치려니 현실과 지내온 역사와의 알 수 없는 헝클어짐으로 나온 것에 대하여 이 실타래처럼 얽히게 된 역사의 끝을 잡아 종식점을 찾아 한 자유의 실타래로 만들어 보려고 소망하여 나온 바가 역사적 소망성으로 되어 뜻 있게 왔던 성현과 위인열사들은 이 길이 잠겨진 단서의 한 끝을 잡아 당겨보나 제 멋대로 헝클어진 실타래는 자유롭게 나가게 한 뺨의 길이도 융통 못하니 이 끝을 잡고 나타났던 위인 성현들은 절망과 함께 탄식의 악우의 근거지로 저주하고 나니 이 실타래는 여전히 회전을 계속하여 변함 없는 하루의 연장을 헝클어지면서 굴러나오고 있다.
이 헝클어진 역사적 실마리를 골라 펴놓아 자유의 실마리로 하고자함이 역사적 요구였고 굴러 나가는 미래의 요구가 된다. 이 실마리가 자유단서로부터 자유 종식점까지 남길 수 있는 실마리를 본래부터의 원리를 가지고 존재하는 실마리의 목적이었건만 존재할 수 없는 헝클어진 모양이란 전부 전체에 대하여 존재의 실상이 실마리를 슬프게 하는 모순의 시작이다. 이 시작은 존재하는 가치성을 파괴하여 찾을 수 없는 애로의 무더기로서 그 진상으로 그 진상은 전부가 원한의 근거지로 되어 사망의 구렁텅이로 통하게 되는 처량한 모습으로 변하여 나왔다. 그러면서 인간들은 찾고 찾아 시작된 단서와 끝 된 단서를 찾아 당기어보니 당기면 당길수록 실타래는 당겨 옮으로 되어 한 덩어리 죄의 실타래처럼 엉키게 되어 당기는 자의 멋대로 이 실타래는 움직이게 되니 끝은 있으나 그 계속은 그 계속을 연한 실타래로 한 갈래 갈래에 연하여 있는 실 모습도 찾아 볼 수 없이 한 실오라기도 보이게 되니 끝을 잡고 있는 자들의 마음대로 끌리어 당기는 엉킨 실타래의 놀음 놀이가 오늘의 역사의 표현으로 된 현실의 실상이다.
시작한 첫 끝을 잡으려할 때 유심의 문은 열리게 되고 나중의 끝을 잡으려 할 때 유물의 문으로 통하게 되니 시작의 문을 나온 역사의 출발은 구르기 시작하는 노정을 취하여 꼬부라지고 헝클어진 궤도를 잡아 굴러나와 돌고돌아 엉킨 실타래의 길을 잡고 나오고 있으니 뒤를 도라 보아도 헝클어진 실타래로 앞을 보아도 헝클어진 실타래니 이끝 저끝
을 헤아릴 수 없는 한 뭉치를 이루어 나중 끝으로 조이게 되는 것이 유물의 문으로 기착점을 잡게 되어 있는 바가 역사적 실마리며 인간세계의 실마리인 바다.
처음 잡고 있는 자가 유심이요 나중 끝을 잡고 있는 자가 유물이니 서로 당기어 이 실마리를 자기편으로 가까이 옮겨 놓으려고 하고 있으되 옮기면 옮길수록 자기에게 가져 놓을수록 옮겨지는 자체에 대하야 한 끝은 반작용의 원리에 비례되는 힘力의 작용을 받게 되니 하늘이 당기면 상대편이 헤기우고 상대편이 헤기우면 이 편도 당겨져 점점 의심하게 헝클어지는 것은 실꾸러미의 실타래 뿐이다.
이것을 풀려하는 인간에게 있어서는 유심적 끝의 부분과 유물적 끝의 부분만이 원리선인 모양으로 보게 됨에 유심은 유심편에서 해결향선을 향하여 나오고보면 유물에 고착되어 당겨져 있는 실마리를 봉착하고 유물에서 자유향상을 찾아 올라가면 유심편에서 당기고 있는 실마리에 봉착하게 됨이니 유심에서 유물로 통하여야 하는 것이 원리의 끝을 가진 연하여 있는 실타래의 노정을 통하여야만 되겠고 유물에서 유심으로 통하여야 하는 것이 원리인데 이 얽히게 된 실타래를 통하여야 만이 끝에서 끝을 통하는 바인데 이 얽힌 실타래의 통하는 길을 찾아보려 요길도 고길같고 고길도 여기 같아 붙잡을 수 없는 형상을 취한 노정이니 통하는 길을 잡을 수 없기 때문에 이 얽힌 실타래의 노정은 제하여 놓고 끝만으로 보여주는 그 자체들만 가지고 처음과 시작으로 맺고자하니 유심편만으로 하고 보면 유물이 달려오고 유물편으로 하고 보면 유심이 달려오고 하는 것은 헝클어진 실타래가 나타날 미지의 노정으로 그 존재를 갖고 있기에 그 취하는 자체들의 시작 끝에는 자연적 선물로서 보여줌이 아니겠는가. 이것을 풀기 위하려는 것이 인간의 이상인 동시에 창조주의 바라는 바의 소망이며 두 길을 그냥 잡고 있어서는 풀길이 만무하므로 한 끝만을 고착시켜놓고야만 다음 끝을 되풀이한 노정을 반박하여 풀어 올라가야만 될바가 지금 실뭉치를 풀려고 하는 것이 현시적 과업이 아니겠는가.
그러니 한 끝을 놓아야 하겠는데 조물주가 계시므로 뿌리되는 유물론적 근거를 놓을 수 없는 바다. 이를 놓으면 중심을 잃어버린 존재물과 같이 거처없는 방향선을 취하여 회전하다가 파괴를 이루는 것이 원리적 사실이며 지엽적인 유물론적 사실이 놓여야할 책임이 자연적 공식원리로 되는 바다.
그럼에 실타래의 현실의 역사적 조류는 한 기착점을 보아야 할 바가 요구되는 노정으로 나타난다. 그러니 창조주가 있다 할진대 필연적으로 끝을 잡고 있는 유물적 고착점은 끊게 되어야 되는바가 원리로 되는 바다. 그렇게 하면 이 얽힌 실타래는 유심편으로 옮겨 놓아 창조주인 근본체 앞에 나타나게 될 때 이 실타래의 단서로부터 낱낱이 골라놓아 역사적 노정에 펴 놓아 유물적 근거지까지 일년선 노정으로 펴 놓을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는 즉 역사노정을 주관하여왔던 주인공이기에 이런 실뭉치의 헝클어진 통로를 움직여 나왔기에 이것을 풀 수 있는 존재는 기본되는 창조적급에 속하는 하늘 존재가 아니겠는가.
이 목적 과업을 감당하기 위한 그 존재가 역사적 중심존재며 원리완성할 바도 말할 바 없는 바이다. 그러므로 이 존재도 하늘적으로도 중심존재요 역사적 인류에 대한 중심존재로 되는 바는 사실이다.
인간은 그저 인류의 역사적 실타래를 푸는 그 중심존재를 소망성으로 하여 그의 뒤를 연하여 풀어야 할 제2차적 입장에 세우려 하여서 창조주는 그 중심존재로 인하여 풀 수 있으며 뭇 인류에 대하여 이 존재에게 합하여 하나되라고 요구한 바도 보내신 존재가 즉 그리스도 예수이었다. 예수는 이 전부의 노정의 목적을 풀 수 있던 길을 재촉하지 못하였기에 재림이라는 명사를 남기고 가게 되었다.
그래서 역사적 모든 인류는 예수를 중심하고 설 수 있게 되며 다시 인류 앞에 남아진 근본의 노정을 밝혀주어야 할 하늘의 책임이 있기에 다시 지상에 나타나 원리의 노정을 찾아 주어야 하겠으니 지구상 남아져 있는 유물사관을 통하여 역사하는 사탄의 고착점을 끊어야 할 바이니 이것이 끊겨야만 하늘의(창조주)의 뜻대로 이 실마리를 풀 수 있겠으니 이것을 취케 하는 것이 종말심판의 획기선이다. 그리하여 한 끝을 끊었으니 하늘은 자유로 원리노선을 찾아 전개시킬 수 있겠으며 이 뜻 목적을 두고 보내신 그 존재가 나타나야 할 재림주의 존재이다. 이로 인하여 끝에서 통할 수 있는 헝클어진 실뭉치를 펴 놓은 자유노정을 건설하는 목적의 완성을 볼 수 있음으로 타락이 없었던 그 원리적 세계를 문으로 하여 온 인류가 이로 인하여 헝클어졌던 실뭉치를 보지않던 끝에서 끝을 통할 수 있는 자유노정을 취할 수 있는 원리를 다시 찾아 이룰 수 있는 것이므로 복귀라는 명사로 완성되어 무한히 통할 수 있는 시작점부터 종식점까지 통하여 거리낌 없는 향
선으로 다시 시작점의 기획을 보게 될 때 원리적 로선을 완성되므로 영원히라는 바는 자유원리인 것이다. 이 노선에 선 자는 시작과 끝을 잡은 자로서 처음과 나중을 일맥상통할수 있는 요소로서 알파와 오메가적 이상을 완성하여 원리탈선 없으면 영원 자유향선에서 활동할 수 있는 해방 존재로 하게 하고자함이 인류를 대하여서 약속하였던 중심존재로 인하여 누구도 해결짓지 못하든 헝클어진 실뭉치를 헤쳐나와 원리적 노정으로서 건설하려니 역사적으로 미지였던 단서적 노정이 보여져 만고원리와 통할수 있는 공통기점으로 되어야 할바이므로 헝클어진 역사적 실마리를 해결할수 있는 바이다.
그러니 누구나 이 기반 위에 서서 자유이상을 되찾復得게 될 때 지금까지 원한의 근거지로 움직여 나오던 회전은 변하여서 소망의 회전으로 영원무한세계로 향진할 바가 목적으로 되었다. 지금 이와 같은 원리세계를 목적하는 우리에게 있어서는 서 있음을 망각해서는 아니 된다. 지금보면 두 노선은 비원리로 출발한 선물로서 나타나는 결과적 노선이니 원리적 유심과 비원리적 유물이 상격을 취하여 얽힌 실타래인 실마리를 중간에 놓고 자기편으로 (우, 좌. 상, 하) 당기고 있는 현실적 실상이니 어찌되어야하는 결론은 각자의 추측으로 맡기고 동일한 답으로 나타날 바이다. 지금 지구상에 유물주의가 나타나서 모든 원리적 진리라고 말하는 바는 한끝만 쥐고 얽힌 실타래를 중간에 놓고 한끝의 부분인 헝클어지지 않는 부분이 전부인것처럼 되어 있다. 즉 해결해야 할 실타래를 모든 기본의 중심으로 하는 물질격 중심지로 잡고 있다. 그러니 여기에서 연락되어 있는 유심적 한 단서의 입장을 잡지 못하는 말급적 단계에서 논리라는 사실을 적발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주의를 근본적으로 파괴시켜 실마리를 통과하여 유심적 단서의 기착점을 연하게 하여주어야 할 사명적 조류시대가 현 조류적 상징인 바다. 역사는 시작하였음에 완성의 목적을 향하여 움직이고 있나니 이 우좌의 판결을 짓는 데가 원리상에 나타난 비원리시작의 완성기다. 그리하여 새로운 원리세계의 출발을 보아야 할 것이 지구상 한 기점을 중
심하고 나타나야 할 바가 요구되는 바이다. 여기에 비원리적 시대로부터 원리세계에 들어서게 될 때는 전에 논한 역사적 기점은 작정하여야 할 바이므로 원리와 비원리와는 상대를 지어 한 선을 경계로 하여 대진하지 않을 수 없는 중심선 기점으로 된다. 이 기점의 입장이야 비원리의 최고부의 말로이며 원리인 시작의 기점인 바도 사실이다. 그러므로 세계상에 이 기점지대도 새 출발의 기점지대로서 나타나야 할 바가 근본으로 되어야 할 바는 사실이다. 그것이 즉 역사적 소망의 터요 희망의 터였다. 즉 비원리존재인 사탄과 원리존재인 하늘과 결전할 승패를 결정하는 기점지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기에 기점지부터 역사적 새로움의 단서가 시작되어야 하는 바가 역사적 요구로 바라던 소망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이 기점선상을 분립하여 싸우게 하는 중심기점과 그 선을 세계상에 찾아보게 될 때 한국이라는 나라를 기점으로 하고 삼팔선이라는 선을 분립으로 하여 역사적 종지부를 찍고자 하는 일이야 말로 인류의 서러움과 비애의 기점이 되는 동시에 행복과 기쁨의 기점이 되어야 한다는 원리적 결론상을 이탈할 수 없으며 그 기점을 향하여는 하늘이 총동원하는 기점임은 사실이다. 그 반면에 악이 총동원하여 나타나는 기점임은 사실이다. 이 원리적 대상전을 바라보는 세계인간들은 불안으로 바라보아야 할 초점지라는 것은 사실인 동시에 반면에 희망의 초점지라는 것도 사실로 되어야 하는 바가 사실임에 세계상에 없는 새로운 사실들이 이 기점지 한국을 중심하고 이루어 진바는 위에서 논한바 없는 사실이다. 그럼에 세계평화의 새로운 구조로 된 UN은 한국에서부터 그 출발을 보는 바이고 반대인 공산위성국가도 한국을 대하여 상충을 보지 않으면 아니될 역사적 섭리노정의 근본지로 되기에 이러한 현상을 전개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한국평화는 세계평화의 기점되는 한국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하며 한국전쟁은 세계전쟁으로 나타나는 바가 결론적 목적으로 되는 바이다. 또 이 한국은 하나님과 사탄과 사람人을 중심하고 대상되는 전쟁이며 그리스도 이상의 출발을 볼 수 있는 해결짓는 근본의 전쟁임에 하늘의 총동원하여 그리스도를 중심하고 이루어져야 할 사탄의 근본적인 추방으로 하는 심판목적을 완성하는 근거지임에 성경완성하여야만 하나님이 섭리하여오던 역사적 새로운 출발은 기대잡을 수 있는 바이므로 하나
님을 중심한 세계인은 총합하야 하늘 직접주관으로 나타나야 할 바가 목적이므로 한국 전쟁중에 역사상에 보지 못하였든 그리스도의 공중현현함이(기독신문 발표 1951년 10월 31일 수) 신기한 일로 세계 사람은 생각하고 있는 바이다.
이리하여 한국전쟁은 세계전쟁으로 또 한국 전쟁은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으로 기필코 승리할 면양적 하나님 편되는 UN기구는 산양적 공산국가를 패망시킨 후에야만 평화이상을 시작하는 바가 원리로 된다. 이것은 사탄이 최후굴복이므로 완성되는 동시에 비원리적 역사를 종결짓는 것이다.
그리하여 새로운 원리적 평화이상을 중심한 신천신지의 신세계는 희망의 세계란 전개를 볼 바가 원리적 근거점으로 되어 있다. 이리하여 헝클어진 역사적 실마리는 원리 근거점으로 되어 있다. 이리하여 헝클어진 역사적 실마리는 종지부를 찍고 시작 끝에서부터 나중 끝으로 통할 수 있는 한 회로적 이상을 완성할 수 있고 이상론을 중심한 선의 세계의 목적을 중심하여 유심 유물의 분별없는 일체적 목적을 완성하여 원화세계를 건설하여야 할 바가 하나님이 바라는 바의 목적이며 또 인류가 짊어진 과업으로 되어있다. (1951년 11월 18일 아침)
제2 절 한국의 기후는 세계문명의 표본될 상징
넓고 넓은 세계를 두고 기후가 사시사절을 두고 명료하게 공식적으로 표현화하여 보여지는 기후는 세계어디서라도 찾아 볼 수 없는 과연 찬호할만한 것은 한국 기후인 것이다. 세계를 두고 보면 이 기후는 역사발전상에 위대한 공헌을 가지고 지금까지 찾아 나오고 있다. 세계를 기후적으로 구별하여 보면 열대기후권내와 온대기후권내와 한대기후권내를 보여주고 있다. 이 기후적 관계는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지금 인류역사는 움직여 나온 것이다.
지금 한국이라는 나라를 집어서 기후적으로 보면 온대권내에 속하여 있으면서도 온대적 기후로서만 보여짐이 아니고 사시사철을 두고 전세계적 기후를 전부 표현화하고 있음을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이다. 즉 춘하추동 사절이 있다. 이 사시는 또다시 12달朔을 가지고 한 공식과 같은 궤도적 기후로 전개를 가지고 사시궤도를 지내는 바는 사실이다.
한국의 기후는 과연 전세계에 기후의 표본으로 창조받고 있음을 누가 변경할 수 없는 한 천리로 되어있다. 그렇다면 이 기후적 입장과 창조주와는 어떤 관계로 지었는가 생각하여보면 여기에 신기한 사실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기후의 중심지는 모든 박물에 대한 한 중심지로서 세계상에 없는 동식물이 집중한 곳으로 자연계의 서식장을 볼 수 있는 사실이다. 이렇듯이 동식물계에 대하여서나 또 인간에 있어서나 전부는 기후에 대하여 생에 대한 중요한 관련을 가지고 있기에 기후가 자기들의 생의 완전을 보존할 수 있는 이상적 기후를 요구케 되는 사실이다.
그러면 지금 세계를 보면 열대지역과 한대지역을 상 하에 두고 있는 온대지역은 열대와 한대에 대한 중부에 위치하여 있음으로 그 지대에 대비되는 생을 보존하는 체형으로 되어지게 되어있다. 그런고로 기후의 관계도 세계상에 오색인권을 구별하여 놓은 바면서 또 그 본성분과 성품까지 전부는 기후를 중심하고 우좌하여 보여지게 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그 민족이면 민족 백성이면 백성 전부는 순생지역에 기후로 인하여 전부는 우좌되는 바는 사실이다. 또 수명의 문제도 자연적으로 이 기후적 관계로 우좌되는 바는 사실이다. 그런고로 이 기후란 목적이 앞날 인류발전사적으로 보아도 인류이상과는 언제나 합하여 보조를 움직이게 되는 바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세계적으로 보면 모든 만상은 기후를 중심하고 발달도 우좌하는 시대가 온다는 바도 알아야 한다.
그런데 한국의 기후는 세계없는 최고이상적위를 가지고 있는 것인가 하면 이것은 창조주의 큰 근본은택이라는 바는 사실이다. 본래 천지창조는 한 중심을 표준하고 만상은 지음받은 바는 사실이다. 세계를 창조하시는 창조주도 한 중심지로 하여 각양으로 벌려 놓은 것이 만물창조다. 그런고로 그 중심지는 세계상에 무엇으로나 세계적 표본으로 되어야 하는 바는 원리적 사실로 되는 바이니 반드시 기후적 문제로서나 각방면으로서가 전부가 한 표본적 입장으로 되어지게 되어야만 원리적 사실이다. 이 중심지를 향하여 최고 하나님의 이상은 움직임을 알 수 있는 바의 사실인 것이다. 그렇다면 표본적으로 보여지는 그 지역은 만우주의 전부의 한 표본상을 보여지는 곳은 창조주를 가진 피조물 세계에 보여져야만 사실이 아니겠는가.
그러면 세계상에 중대한 관계로서 인류역사를 우좌하는 기후적 관계와 인간을 생각하여 볼 적에 인간의 이상적 기후권내를 자연적 요구할 것이니 그 기후적 목적지는 자연적으로 세계상에 찾아 놓아야 하는 것이 필연적 요구로 된다. 그렇다면 지금 세계를 보면 한국의 기후는 세계의 제일위를 가지고 있음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이 기후는 일년을 중심하고 사시를 통하여 전세계 전부의 기후의 감미를 체득하는 바이다. 이 기후야말로 누가 찬양치 않으랴. 봄이면 꽃피는 그 자연의 미 여름이면 녹엽이 무성한 자연미 가을이면 단풍의 자연미 겨울이면 장엄한 은세계로 되는 자연미 전부가 인간이상의 절경으로 시적 감상을 전하여주는 인생 이상의 한 자연경을 보게 되니 그 얼마나 창조적 고마운 사실이랴. 이렇게 창조하신 창조주도 전세계를 보게 될 때에 기후적 중심지로 된 그 곳을 향하여서 찬양하는 중심지라는 것도 사실이 아니겠는가. 세계에 한국은 자연적 복을 갖추어 지음받은 지역이라면 창조주가 계시는 이상에는 한국을 자기가 제일 귀하게 이상지로 할 것은 자연적 원리요구로 되는 바이다. 한국의 기후에 대하여 살펴보면 이렇듯이 창조주 편으로도 중요한 목적지로 되어야 하는 것이 세계적 기후를 중심하고 볼 적에 생각하여지는 바는 사실이다.
한국의 기후의 환경 전부는 창조주의 이상형을 표시한 중심지로서 한국의 기후란 자체는 이상세계인 창조주의 본경세계의 전표시적 구조를 터로 하여서 지음받아 지은 것을 알 수 있다.
즉 하늘의 한 구조적 사실형을 표시하여 있는바가 목적으로 된다. 그렇기에 천국구조의 한 영상으로서 보여져야 하는 원리적 구조를 요구하게 된다. 천국의 구조를 살펴보면 보좌가 있고 12사도 중심한 24 장로가 있고 4영물이 있는 바이다. 여기에 한국 기후를 중심하고 4영물 구조야말로 천국의 한 영광의 터를 상징시킨 한 표시적 피조물 중심지라는 바를 표시한 바이다. 한국의 사시 즉 춘하추동은 4영물이니 사시되어 그를 중심하고 사방을 보게 되면서 12개월을 중심하고 24절기를 즉 하늘 전부의 한 영상의 표시로서 전세계를 대하게 하는 한 중심구조의 한 표본으로 되어 있다. 이 전부는 하늘 중심지를 본으로 하여 세계를 창조하였기에 이런 구조인 바이다. 이런 지상 중심지는이런 공식적 세계의 한 표준으로 표현화되어야 하는 원리적 창조목적이 있는 바이다.
그러니 전세계적으로 사시를 중심하고 12삭으로 되어 한국을 중심하는 24절이 전부가 한 창조적 원리를 완성하기 위한 목적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렇기에 한국의 기후는 세계의 기후의 중심지로서 앞날 이상세계에 많은 공헌하여야 하는바도 생각되는 사실인 것이다. 고로 지금 세계상 무슨 물건이나 전부는 춘하추동과 같은 기후적 은택을 받고 존재하는 피조물보다는 귀한 가치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도 원리로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한국의 생산물은 세계 어느 나라國에서 찾아볼 수 없는 한 중심격으로 되어야 하는 것이 원리로 되어야 하는 것이 사실이다. 동식물계나 광물계나 전부 가치적 최고위로서 나타나지 않으면 안되는 원인이 있는 바이다. 왜냐하면 기후적으로 완전적 은택을 받아 존재하는 원인임을 알아야 한다.
앞으로 우리 식물 중에 최고위의 미를 가지는 식물도 한국의 기후의 은택과 풍토에 속하는 것이라는 바도 사실이다. 또 광물로 보아도 제일위를 차지 할 바도 물론이다. 그리고 특히 앞날 최고의 문명의 제일공헌할 수 있는 지역도 한국은 한 광물의 권위를 보여 줄바이다. 최고열을 대하는 최고정밀기의 제작도 기후적 최고은택 받은 곳에서 산출하는 광물만 가지고 안 되는 귀중한 역활도 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다. 그러니 기후적 최고 표준을 가진 이런 한국은 하늘 창조주 편으로 지극히 귀한 국가라는 것은 물론이면서 20세기 이상 문명과 한국과는 떨어질 수 없는 천연적 은택을 받은 지역이니 이 지역은 하늘적으로 귀하게 찾고자 하는 반면에 악 사탄도 한국을 찾아보려고 여러 모양으로 대비하여 나타나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런 지역을 가진 한국민족은 어떤 민족이냐 하면 세계상에 있는 최재능적 지혜를 자연적으로 가지게 되는 바도 사실이다. 그런고로 한국의 한 완전무대만 잡고 세계무대에 나서게 될 때에는 전세계 어느 민족도 따를 수 없는 탁월한 존재로 나타날 바도 천연적 창조 허락을 업은 곳이니 자연 원리로 되어야 한다.
그런고로 하늘의 뜻으로 보면 한국민족은 앞으로 한 지혜의 민족으로 세계 어떤 기후적 지대에서도 살 수 있으면서 세계상에 많은 공헌할 바는 하늘의 목적으로 하는 나가國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렇게 기후는 역사발전 전부에까지 영향되어 인류생활과 발달과 문명과 여러 방면으로 서로 관계를 가지고 있음을 찾아 볼 적에 지금 한국까지 찾아나온 인류 발전 지역과 역사적 입장을 생각하려고 할 때 기후와 문명과는 중대한 관계를 가지고 나오게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지금 역사적 발전을 잡은 기후적 관계적으로 고찰하면 열대지대문명에서 온대지대문명으로서 한대지대문명으로 이동함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은 우주 주인으로 계시는데 왜 근본원리의 세계로 출발 못하고 지금까지 이와 같이 이전하여짐을 알 줄 안다. 즉 비원리 존재로 인하여 먼저 시작을 보았기에 다시 찾기 위하여 하나님은 역사하면서 최고 표준을 향하여 나오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면서 하늘 승리로서 역사를 대하여 최종점 한국을 중심하고 두 대상진은 나타나는 바이다. 이 목적은 하나님의 이상인 목표를 완성하려니 이런 섭리노정을 향하여 나온바다. 비원리를 중심하고 출발하는 대상진으로 하나님은 역사를 경과하여 오게 되었다.
그러면서 소생으로 장성으로 완성을 목적하고 전세계상에서 섭리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문명역사를 살펴보면 사탄은 열대권내에서 출발하게 되는 바이다. 그 이유는 원시생활이 편리하니 사람들은 집중하여 출발을 보는 바이다. 그 지대를 중심하고 사탄은 사람人을 중심하고 역사를 대하여 하나님도 그곳 대하여서 빼앗는 공작을 시작하는 바이다. 이러니 기후적으로 보면 하나님은 열대지역을 중심하고 사탄 대하여 나온 역사적 노정이 과거 고대문명시대인바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잘 알지 못하고 나오게 되니 고대문명은 사탄 대상으로서 전부가 패하게 되는 바이다.
이런 관계는 고대문명은 주로 열대지역을 중심한 지대라는 바도 알아야 한다. 즉 고대문명으로 보면 동양으로는 인도문명을 중심하고 지방문명 서양으로는 애급 문명을 중심하고 바빌론 문명 전부는 열대권내에서부터 시작한 문명의 발자취趾蹟를 알 수 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은 문명인을 찾으려 하나 완전 하늘 뜻 성사를 못보아 전멸하고 택한 백성을 중심하고 이 지역을 떠나 온대지역권내로 옮겨서 역사를 시작하는 바다. 그러나 사탄 역시 온대지대로서 대립을 잡아 반대역사하니 그 역사적 노정이 지금 20세기까지 하나님은 순종하는 민족을 중심하고 원리복귀하려는 역사적 계승을 유지하여 나오는 바이다.
그러니 지금 그 보응으로 역사적 모든 시대도 열대지역 사람人들은 한 노예적 입장에 처하게 되어 나오는 것는 옛날 사탄 대한 사람이라는 것이 원인이다. 그리하여 반복되는 역사로서 20세기까지는 온대지대 문명으로 열대지대와 합하여서 사탄 소유에서 빼앗아 나와 한 장성을 보았다. 그러니 그 반면 사탄은 자기의 뜻을 연장해 보려고 하나님 대하여서 끝으로 남은 한대지대를 잡고 반대하니 한대지대의 문명의 한 명칭으로 세계에 대립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사탄은 열대로부터 온대를 따라 나왔으나 뜻을 못보니 한대로서 그 경로를 세워 나왔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완성의 목적을 성사하려니 사탄은 하늘 흉내로서 주권을 세워서 나타난 것이 공산국가이다. 이리하여 한대문명이라는 위세로서 나타나니 결국 사탄은 말단지대를 잡는 것이 즉 기후적으로 보면 중심지대와 같은 한국을 중심하는 바이다. 그러니 열대문명으로 온대문명으로 한대문명으로 한 분기를 정하고 신문명은 기후적 중심 지대인 한국으로서 뜻 목적하고 하나님은 사탄 수중에서 찾아 복귀하기 위하여 그 역사목적을 유지하여 온 것이다. 그런고로 최후문명은 열대지대의 문명이 아니고 온대문명도 아니고 한대문명도 아닌 완성문명시대가 즉 전세계 기후적 중심지대를 중심한 이상문명이라 하는 바로 된다. 즉 하나님의 창조부터 이상문명시대인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이상목적 완성할 존재를 보내려니 한국인 중심하고 나타나는 바이다. 그 존재는 즉 전세계적으로 바라는 기독교리상존재인 재림주 예수로 약속된 역사적 소망존재라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니 한국 예언서 중에 정감록에 예언한 존재도 이런 목적으로 섭리한 하늘의 중심존재로 될 천지창조로부터 하늘로 정한 존재라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전세계 대할수 있는 중심존재로 되는 것은 사실이다. 이와 같이 기후에 한 중심지대는 세계상에 한 귀한 목적위치로서 되어 있는 동시에 천지창조로부터 한 귀중한 위치로 예정되어 있는 곳이 한국임을 알아야 한다.
기후는 태양을 중심하고 그 위치가 제일 귀한 위치에 있어 그 기후는 제일귀한 기후적 표시를 보는 동시에 그 지역적 모든 생물이나 무생물이나가 귀한 위치를 차지하는 바는 창조주의 창조적 묘미를 완성목적 기후지를 향하여 육천년 역사는 흘러나오는 바이다.
그런고로 기후를 중심한 역사적 방향을 보면 최후의 완성 기후지에 기착점을 잡고 최고문명의 시작을 보아야 하는 바이다. 이런 지역만이 미문명 지역으로 남아 있으니 반드시 문명은 시작할 것이다. 이렇게 역사는 기후적으로 보아서도 이동하여 발전하여 오는 바를 역사적 고찰로도 알 수 있다. 그러니 최후부는 세계에 총합적 기후의 중심지대가 문명할 지대로 되어야 한다는 것도 짐작하는 사실이다. 이런 이상적 기후로 된 지대이니 과연 창조주의 이상하는 목적지로 되게 하려니 지금까지 한국의 지역을 두고 역사적 복잡한 문제가 생기는 원인도 하나님과 사탄 대하는 나라로 되어지기에 서로 한국 때문에 극동에서는 문제의 중심지로 되어왔다. 그것이 최종에는 세계의 문제를 우좌하는 위치를 취하여서 한국을 중심으로 하여 사탄을 패케 하는 최종목적을 완성지을 것이 하나님의 한 뜻으로 되어있다.
제3 절 한국은 지리적으로도 세계의 중심지
한국은 삼천리반도로서 극동에 위치하여왔다. 보기에 아담하게 아세아 대륙을 연하고 있지만 그 지역적으로는 특수한 형태를 조성하고 있는 바이다. 아세아 대륙을 연하는 무슨 산맥의 지배를 받지 않고 특별히 분립된 구조로서 중심지대로 하여 북에는 장백산맥으로 아세아 대륙을 가로막아 아세아대륙과 분계로 하여 동서로 압록강 두만강을 두어 갈라놓고 동편은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하여 서쪽으로 보기 좋은 소백산맥을 중심하여 서부평원지대인 자연의 옥토로 단장되어 있어 모든 방면으로도 중요위치에 처하는 것은 사실이다.
교통적으로 보아도 한국은 극동의 한 중심지대로서 역활하는 바는 사실이다. 아세아 대륙을 통하려고 할 때에 한국은 한 문호적 입장으로 되어 있기에 중국이나 일본이나 소련 등이 한국을 중심하고 대하여 통할수 있는 중심적 입장으로 되어 있음에 자연적 한국은 정책상으로 보아도 중요적 입장으로 그 중심 역할을 하여야 할 입장도 물론이면서 교통적 중심으로 되어 있는 바도 사실이다. 극동에 있어서 육해공로를 통하여 교통의 중요 중심을 가지고 있는 위치로 나타나있다. 그러기에 극동에 있어서는 한국이 중심위치에 있기에 극동에 관심을 가지고 대하는 국가들은 먼저 한국을 대하여 침입적 태도를 보여지는 것이 이와 같은 교통적 중요위치로 되어 있는 동시에 모든 구비적 귀한 자연이 은택받음을 누가 탐내지 않을 수 없으리만큼 복된 지역으로 되어 있기에 물론인바다.
이 땅 위의 농산물을 보면 오곡을 중심한 곡물과 그 가치는 어느 나라에서 찾을 수 없는 음미인 오곡을 볼 수 있는 바이다. 특히 한국의 쌀은 과연 他 지대에서 볼 수 없는 귀한 보물인 바다. 그 외 한국산물인 농작물은 천연적 기후를 가지고 있으며 동물계로 볼 적에도 곤충계라든가 조류계라든가는 세계의 최고위에 가치를 점유하고 있는 바이면서 딴 동물에도 역시 그 위치를 가치높이 가지고 있음은 사실이다. 특히 한국이 산출하는 가축으로서 소牛나 돼지豚나 닭鷄은 세계에서 산출하는 가축에 비교하여 볼 때에 그 음미는 과연 제일위를 점유하고 것은 사실이다. 이것은 모두 기후로 인한 은택으로 되어지는 바다. 또 무생물계를 살펴보면 현대 최고문명이 요구하는 귀한 광물류를 볼 수 있다.
그러면 그 표장된 매장량은 과연 세계사람이 부러워 할만한 고귀한 지하자원을 가지고 있는 바이며 그 품질에서는 세계 어느 나라 산품에 비할수 없는 가치를 가지고 있음을 누구나 감탄하는 진귀한 바로 되어 있다. 그것도 이상적 기후로 인한바다. 이와 같이 육지에서 산출되는 물건의 귀한 가치도 천연적 은택이라는 바는 물론이고 그 外 해산물을 찾아보면 삼천리 반도를 중심하고 서해로는 황해를 두고 난류의 환로를 보는 동시에 동해에는 한난류 합하는 지역을 겸비하여 있기에 찾아 볼 수 없는 세계3대어로장에 하나로서 되는 지역을 대하고 있는 바이니 세계에 그 어적을 찾아볼 수 없는 한국의 입장은 가장 귀한 바다海의 혜택을 받고 있음은 과연 세계인이 부러워할 바이다. 그 외 경치와 풍경방면을 살펴보면 크게 보면 한국 자체 한 인간이 정감을 다하여 하늘 대하여 쌍수합장하여 꿇어 앉아 기도하는 양모이며 동은 동해로 서는 서해로서 씻고 맑혀주는 듯이 놓여 있으며 대륙에서부터 삼천리 반도로 한 지반을 잡고 있는 바다. 과연 세계지도를 볼 적에 제일지형이 귀하게 보이는 것이 한국이라는 사실이다. 한국반도를 중심하고 일본은 한 성과 같이 북남으로 가로막고 있으며 아세아대륙은 한 일터로서 약속하여주는 듯한 불변의 보호적 위치양으로 반도를 안으려 하고 있다. 황해와 동해는 조수와도 같고 바다와 같이 지구의 전경치의 한 표본형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은 환경 속에 깊이 잠긴 삼천리를 중심한 향기의 동산을 바라보게 될 때에 자연계의 용세로서 보여지는 북에 우뚝솟아 지켜주는 양으로 그 꼭대기에 천지를 가진 세계상 희귀한 고산 백두산이 있음을 누가 칭호치 않으랴 이 백두산을 중심하고 삼천리는 길이 뻗어서 널려진 곳을 찾아드니 금수강산 명성 높은 평양을 중심한 목단봉 과연 새예루살램 명성도 알맞는 하늘의 귀한 택한 땅의 광경을 보게 됨이다. 평양을 중심으로 하여 동방쪽으로는 경치풍경의 왕관인 금강산이 있는 바이다. 이 금강산이야말로 세계의 경치의 한 끝으로 나타난바가 금강산인바이다. 이 금강산은 한국의 보화인 것이며 앞날 한국의 민족과 세계민족에게 많은 안위의 중심지로 공헌할 명승지라는 바도 사실이다. 또 평양중심하고 북쪽으로 찾아오면 묘향산을 비롯한 동룡굴이란 지하 금강 명성을 가진 명승지를 보게 될 때에 과연 기묘함을 칭찬하는 바는 당연한 일로 나타나는 바이다. 그 외에도 팔경명승지인 명망 높이는 풍경지 과연 우리 삼천리 반도에 자랑과 보화로 단장된 창조적 혜택을 깊이 생각하면서 창조주의 본의적 목적을 찾아 세워야 할 책임이 한국인바다.
이와 같이 한국이란 소반도를 중심하고 전세계에 없는 경치와 명양 귀한 지하자원과 산물과 귀한 위치와 기후로도 세계에 없는 삼한사온으로 사시 통한 명랑한 기후산수등 전부도 창조주를 목적하고 지었다는 것은 짐작하는 사실이다. 이런 귀한 지리적 기후을 가지고 있는 바이니 하나님이 세계를 대할 때 사랑하려고 하는 중심 목적지라는 것도 알게 될 바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한국을 통하여 섭리 중심지로 하겠기에 한국이라는 나라는 세계의 의의 왕으로 나타난다고 전한 한국예언서인 정감록에 예언케 한 바도 하늘의 섭리의 한 뜻이 있기에 맞는 바는 사실이다. 그 예언을 완성할 수 있는 그 존재는 하늘로 정한 왕이라는 존재인 만왕의 왕되는 재림주 존재를 말하는 바와 합하여 서양의 문명을 중심한 기독교와 동양종교 중에 시작된 예언이상과 합한 뜻을 보아서 세계통일이상을 완성한 하늘 섭리하는 목적의 땅地이니 본래부터 창조주의 바라던 땅으로 되어 왔다는 바를 표징하는 사실인바이다. 그러기에 한국은 지리적 최고 가치지역라는 바도 이런 하늘적 입장으로 목적하여 있었다는 바를 명백하게 알바이다.
그리하여 재림 예수를 중심하고 한국은 뜻의 완성을 보아 과연 세계의 한 중심지로서 세계상에 귀한 문명의 중추부를 조성하고자 하는 바가 하늘의 목적인 바다. 그런고로 한국 전부는 후일의 국제의 이상 동산으로 한 유견목적지로 하고자 하는 이상경으로 바라고 하늘은 처하여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이런 창조이상지는 한국을 표준하였기에 이 한국은 세계상에 찾아볼 수 없는 귀한 창조목적 중심 지대로 이른至 바를 알아야 한다.
이 목적 완성하게 할 사명과 책임은 누구에게 있느냐 하면 재림주가 중심이 되어서 한국인 협조하여 나아가 세계기독교를 총합시켜서 세계적 중심지대를 조성하여야 하는 바가 전인류의 목적이며 또 하늘의 목적이면서 하나님의 목적인 바이다. 그러니 하늘 뜻에 반하는 사탄은 한국 중심하고 반기를 취하여 서게 되는 바이다. 그러므로 지금 한국인은 하늘 대하여서 선 자로서는 지극한 선위에 속한 자 있는 반면에 사탄 속한 존재도 지극히 악한 자로 세계에 유래類를 보지 못함도 그 진상의 발표하는 바도 원리로 된다. 하늘이 지극히 사랑하는 자 있는 반면에 하나님이 미워하는 자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니 한국은 하늘 중심하고 이런 분립을 보니 가정에서 이런 원수적 분립을 보는 바는 한 진상으로 되는 원리인 바다. 이런 뜻이니 성경 전부는 한국에서 완성해야 끝맺는다. 우리 한국인은 총동원하여 하늘 뜻 성사하여서 세계의 중심지로서 건설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하여 하늘에 합하여 기쁨의 복귀 에덴 동산을 지상에 건설할 바가 최종적 사명인 바다.
그러니 지금 한국 중심하고 싸우는 목적은 한국 독립 위한 목적이다. 한국 중심하고 최후 발악을 다하고 있다. 하늘 대신한 U.N.은 제1차 제2차 제3차로서 뜻을 찾아 평화를 목적하고 나왔지만 결국은 목적 달성으로 귀결하여지는 바가 원리인 바다. 어떻게든지 UN과 한국은 합하여서 한국의 완전한 자주 독립을 완성하여야 할 바가 하늘의 한 뜻으로 되어 있다. 그것은 하늘 중심지이니 인류의 중심지며 인류의 기본 조국으로 되니 하나님은 UN을 동원하여 협력하게 하는 바다. 그리하여야 본 뜻을 계대할 수 있는 바다. UN이 만일 양보한 되는 사탄 편쪽은 결국 반대로 대립으로 나타나는 바가 원리인바다. 그러니 한국을 중심하고 완전히 사탄 추방이 하늘의 목적으로 되는 바이다. 이렇게 하여야만 보다 하늘 뜻 성사의 첫발걸음第一步으로써 한 소망의 시작을 전세계는 보인다. 그리하여야 한국을 중심하고 전세계의 최고 신앙자는 동원하여 하나님의 뜻 완성에도 협력하여야 하는 바가 금후의 한 목적과업이며 한국 신앙자는 먼저 뜻 시봉의 중심이 되어 세계의 신앙자들과 합심하여 협력 중심적 사명을 다하여야 하는 바가 현한국 기독교인 한 사명인 바다. 또 그 완성함으로 창조적 은택을 받은 삼천리 반도동산을 우리가 기리고 높이 단장하여 세계를 빛내는 바며 창조주 뜻 완성을 보아 기본 복귀로 시작을 볼 바이다.
제4 절 한국은 제종교의 총결실지
반만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민족은 종교의 신념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민족이다. 그런고로 한국민족에게는 그 어느 시대를 물론하고 그 대하는 곳마다 종교적 신념으로만 대하여 나오는 민족이니 만큼 종교구성을 가지지 못한 d입장에서라도 신앙을 발휘하여 자기들의 신념목적을 달성하려고 많이 노력한 민족이다. 그러기에 한국인들은 종교관념이 강한 민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