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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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헌 색인: 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
  • 시작 부분: 왜냐하면 하나님은 절대유에서 절대무의 기본존재이므로 어느 면에서도 단위적 노선에서만 서서 존재를 찾으면 그 존재는 자연적으로 체감된다. 그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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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왜냐하면 하나님은 절대유絶對有에서 절대무絶對無기본존재基本存在이므로 어느 에서도 단위적單位的 노선路線에서만 서서 존재存在를 찾으면 그 존재存在자연적自然的으로 체감遞減된다. 그 체감體感으로써 하나님의 존재存在하여 확실確實근본문제根本問題해결解決할 수 있는 바이다. 왜냐하면 무한대無限大에서 무한소無限小공통노선共通路線으로 흐르는 무한대無限大에서 무한소無限小의 힘을 보아 이 힘은 공식公式과 같은 원리原理하여 연결連結되고 있으며 어떤 중간입장中間立場에서라도 자기自己만이 그 힘과 감응感應할 수 있는 연체聯體평형선상平衡線上에 서게 되면 무한대無限大에서 무한소無限小에 흐르는 그 감지感智를 통하여서만 알 수 있는바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무한대無限大에서부터 무한소無限小에까지 연관聯關하는 중심中心 동력체動力體이다. 그러면서 영원永遠표준標準하고 시작始作하며 나아간다. 그런고로 사람은 중간존재中間存在다. 이 중심존재中心存在완성完成하여야만이 천주적天宙的 기본원리基本原理원만화圓滿化를 가져오게 된다. 하나님은 에서 에로

작용作用하고 사람은 에서 에로 수수작용授受作用 원만화圓滿化하여만이 원만존재圓滿存在으로 되는 것이 천리天理이며 창조원리創造原理다.

+ (無限有實體世界) +

사람

① ①

사람

ⓞ ⓞ

하나님

- (無限無 無形世界) -

표시도表示圖를 보면 사람은 단위적單位的 위치位置한다. 사람을 하여만이 우주宇宙천주이상天宙理想완성完成하게끔 지으셨다. 그것은 사람이 하나님의 몸으로 지은 특유特有존재存在로 되어있다. (+) (-)라고 표시表示하면 사람은 (+)(-)의 중화체中和體로 되었다. (-)는 으로 (+)는 육체肉體로서 합체合體되어 있다. 사람은 경계선境界線치 못한다. 그런고로 사람은 육신肉身하여야만이 완전完全한 사람이다. 우리는 장성長成시켜서 영인체靈人體완전完全 조성造成하면 세계世界까지 할 수 있는 중간존재체中間存在體다. 그런고로 본래本來 사람은 영인체靈人體완성完成하여야 한다. 그러면 영인체靈人體라면 어떠한 구조構造로 되어 있는가 하면 영체靈體, 생명체生命體, 생령체生靈體로 되어있다. 육신肉身에는 육체肉體육심肉心으로 되어 있는것과 마찬가지로 영인체靈人體에는 생심生心중심中心하고 영체靈體부식附殖할 수 있는 기본基本 터를 이루며 장성長成하여서 생명체生命體로 나아가 그 생명체生命體가 되어만이 하늘에 한 장성체長成體를 가진 자체自體로서 생활生活할 수 있는 것이다. 생명체生命體에다 생령체生靈體를 이루어야 본창조이상本創造理想영인체靈人體로 된다.

그런데 지금至今까지 타락墮落되니 인간人間들은 영체靈體근본根本되는 생심生心까지 보유保有하는 존재存在가 없다하리만큼 타락墮落되었다. 이 인간人間들에게 영체靈體구성構成시켜서 장성長成하여 생명체生命體까지로 목적目的하고 역사歷史하신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信, 신앙생활信仰生活배양培養하는 목적目的으로 되었다.

그러므로 예수 오셔서 생령체生靈體까지 완성完成코저 하였으나 불신不信하고보니 미완성未完成하여 생명체급生命體級까지 전인간全人間장성長成시켜야 할 책임사명責任使命 부경部境이다. 그 후 생령체生靈體완성체完成體인데 재림시再臨時부터 시작始作코저 함이 목적目的으로 남아있다. 그러므로 사람이 타락墮落치 아니하였으면 육신肉身완성完成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 중심中心하고 생심生心은 그 본노정本路程으로 영인체靈人體 구성構成동일시同一時연합聯合하여 완성完成에로 나아갈 인간人間들이 타락墮落으로 하여 전인간全人間에게(하늘도) 구분區分하여 장성長成시켜서 완성完成모양模樣으로

되었다. 2 예수는 장성長成 생명체生命體까지 3 재림再臨하여서 완성체完成體 생령체生靈體주입注入시켜서 이상理想 영인체靈人體조성造成하고자 함이 근본根本으로 되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시작始作 할터를 닦고자 하니 구약역사舊約役事가 있고 신약新約은 그 터위에 장성長成하여 전세계全世界에 터를 닦고 그 위에다 다시금 완성完成이상理想 생령체生靈體를 땅과 함께 하늘까지 연식聯殖시켜 이상천주理想天宙 완성完成 목적目的으로 되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구약시기부터 절대絶對 뜻을 중심中心하고 인간人間들이 시봉侍奉하였으면 직접直接 뜻을 중심中心하고 터를 세우면서 이상理想 전개展開코저 함이었으나 불신不信으로 하여 그 목적目的 미달성未達成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예수의 요구要求 구원요구救援要求가 남아지는 뜻으로 되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구원섭리救援攝理는 사람을 찾아서 원리상原理想 영인체靈人體회귀恢歸하여 창조이상創造理想성사成事하고자 함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절대유絶對有존재存在이며 절대무絶對無주인공主人公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인간人間은 어느 방면方面으로든지 을 찾아 가면 갈수록 하나님에 각요성各要性절실切實하게 감각感覺되게 하는 것이 현천주現天宙 만상萬相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전부全部천주天宙공로公路정당正當하게 설수 있는 자아自我를 찾으면 전체全體중심문제中心問題까지 해결解決을 가져오는 사실事實창조創造하신 만상萬相공동共同중심中心하여 있기에 어느 곳으로 하든지 중심中心 결국結局종점終點을 찾으면 동일同一 근본원리根本原理하여서 작용作用시작始作되어 있기에 자아自我 자신自身근본원리根本原理로 설 수 있는 기본基本을 찾으면 전부全部중심中心인 하나님에 문제問題자연적自然的으로 알게된다. 또한 하나님이 근본존재根本存在 하심은 실감적實感的으로 자각自覺할수 있게된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자기自己가 없다고 하면 자기自己 자체自體로서 자기自己도 없다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自己 자체自體하여 라하면 자연적自然的 하신 그 근본존재根本存在 예정豫定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고로 자기自己하면 자기自己하기 부모父母가 찾아지며 부모父母하면 선조先祖 , 수백대數百代계속繼續하여서 지금至今 자아自我존재存在함을 알 수 있다. 이렇듯이 에서만이 가 시작된다. 에서 이지 할 수 없는 것이 천리天理다. 현과학現科學은 이 천리天理를 떠나서는 시작始作발전發展을 못한다. 그리고 자아自我 이후에는 할 수 있는 후손後孫에 대한 로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至今 보이지 않는 후손後孫 라고

말할 수 없다. 말할 수 있다면 자체自體원리原理합격체合格體완성격完成格존재存在 못됨을 말하는 것이다. 원리적原理的으로 보면 후손後孫은 있게끔 에서부터 모두 만상萬相이 지어졌기 때문에 후손後孫필요必要적 한 공리노정公理路程으로 함을 알 것이다. 보지 못하였다고 있어야 할 존재存在들을 부정否定하면 자체自體부정否定함에 근본원리적根本原理的 해결解決을 주는 부정否定이 되는가? 그렇지 않음은 누구나 다 잘안다.

그런데 라고 부정否定한다면 그 존재存在천리근본天理根本반역反逆하는 행동行動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런고로 천주만물天宙萬物전부全部원리적原理的 에서 시작始作함으로 라고 하는 기본점基本點에서만이 만원리萬原理이치理致부합符合을 볼 수 있으나 라고 하면 근본根本에서 전개展開원리적原理的 결론結論으로 된다. 그런고로 지금至今 자아自我라는 자체自體유무有無의 한 중심中心존재存在면서 그의 작용적作用的 목적目的으로 전적全的으로 상대물相對物로 하기 위한 행동行動으로 생활生活하는 바는 잘 체득體得하는바의 사실事實이다.

그러므로 나 자신自身라는 원리적原理的 존재存在라는 것은 근본적根本的으로 시정是定하는 바이다. 라고 하는 존재存在사실체事實體 세계世界에서는 자아自我로부터 표시表示로 되어 있다. 그 자아自我 유무有無근거점根據點으로 하고야 유무有無라는 말을 할 수 있는바이다. 그런고로 나는 하는 동시同時에도 찾아가는 중간존재中間存在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중간존재中間存在로서 되어 있는 나에게 유무有無근본根本되는 하나님의 존재存在하여 의심疑心하는 것과 동일하다. 그런고로 자기自己유무有無근본根本위치位置이니 창조적創造的 원리原理로 보아 하나님과 직접直接 동일점선同一點線한한 존재存在임을 체득體得하여야 된다. 자아自我유무有無중화체中和體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중심中心하고 계실 신성神性은 나와 중화성적中和性的 관계關係로써 에서 세계世界전개展開노정路程하게 되어있다.

우리가 만일萬一 하다고 하는 곳에 하여 있어서 인식認識한다면 나에게 인식認識물론勿論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식認識할 수 있는 환경環境과 그 위치位置를 갖고 있다는 그것 스스로가 벌써 인식시켜주는 에서부터만이 시작始作되는 바는 지금至今, 누구나 잘 알 것이다. 지금至今 과학세계科學世界에 있어서 모든 원리原理공식公式이용利用하여 응용應用 에로 전개展開케 하는 것도 즉 근본根本 가 있는 원리原理존재存在함이 하다는 원칙原則위에서 만이 시작始作하여 목적달성目的達成으로 진급進級됨을 알 수 있다. 그런고로 과학科學발전發展할 수 있는바도 유적有的원리적原理的 보유保有기본基本되어 그 기본基本

에서만이 그 목적目的 표시적表示的발달發達존재存在를 볼 수 있는 것은 사실事實이다. 그런고로 에서 라는 원리原理본래本來부터 우리가 세울 수 없다. 라면 이지 가 되겠는가? 그러니 유물론적唯物論的 원리原理자연自然말로末路미해결未解決로 되는 것이 원리原理다. 가 되는 까닭이다. 시작始作결과結果한다. 하고하는 존재存在를 세우기 위하여는 전유前有 존재存在를 세워 놓고야인데 이 선유존재先有存在 주관적主觀的으로 보면 자기自己, 객관적客觀的으로 보면 타물他物이나가 벌써 선유先有사실事實결정決定지어 놓고 말하는 바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의 근본根本에서 시작始作하였다는 바를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사람은 근본유根本有라는 존재存在부터며 만물萬物역시亦是 동일同一한 바이다. 어떤 작용作用시작始作시작始作으로만이 시작始作된다. 인식認識할 수 있는 모든 관계적關係的 감각성感覺性존재存在하여 나에게 미치고 있다. 작용作用근본적根本的 작용作用연장화延長化존재存在임을 알 수 있다. 라는 점유위치占有位置시각視覺또는 감각성感覺性 존재存在를 두고 말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우리 자아自我감각感覺하는 그 감각적感覺的 작용作用 에서부터 파급波及이 되는 바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시각視覺으로 볼수 있는 권외圈外존재存在하는 그 자체自體, 하나님과 우리는 연관적聯關的에 속하여 있는 양심良心기존유旣存有존재存在로부터 우리에게 작용作用되는 감각感覺을 알 수있는바이다.

그런고로 사람 한 나는 유무有無중화물重貨物로 되어 있다. 그런고로 우리가 즉, 무아無我라는 위치位置를 찾아 들어가면 중화체中和體에서 음양분陰陽分도 같은 작용作用을 이르키는 것과 한가지로 무인식無認識에로 나가면 상대적相對的 절대유絶對有비례比例되는 절대유絶對有의 힘과 작용作用상봉相逢을 본다하는 것도 알아야 한다. 사람이 무아無我에게 찾아들어 가면( 즉 감각무感覺無인식무認識無에로) 상거적相距的 위치位置대비對比되는 감각感覺인식認識경지境地는 나타난다. 이것은 수양탐중修養探中에서도 많이 체험體驗하는 사실事實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고요하다는 그곳을 찾으면 본심本心작용무대作用舞臺를 딴 무경無境에로 존재存在하는 절대유絶對有감각感覺체험體驗하여 새로운 신기神奇인식권認識權을 찾는 것이 자연적自然的으로 표시表示되는 듯이 되나 그 원리原理는 내 자신自身들의 이상각성理想覺性할 수 있으며 그 만족감滿足感할 수 있는 근본이상根本理想할 수 있는 근본根本하여 있는

존재存在이기 때문에 새로운 쾌감快感이 나와 기쁨의 표시表示전개展開시킨 것 밖에 지나지 않는 사실事實이다. 그런고로 이런 것을 볼 적에 우리는 에서 하여 있으니 감성感性각면各面감화感化되어 있는 것과 같은 이유理由로 되어 있기에 에서부터 하여 주는 감력減力에 대하여 진동감振動感을 느낄 수 없고 또 외력外力 감력減力하여 예민銳敏하게 사용使用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수양修養이니 기도祈禱니 하는 것이 미쳐지는 외력外力 감력減力에 대비하여 진동振動할 수 있는 감력減力존재存在위치位置코저 하는바가 원리原理로 되어있다. 그러기에 , 고요한 곳을 요구要求한다. 그런고로 누구나 하나님이 하다면 무아無我경지境地에 찾아 들어가면 초자연超自然 감력減力 절대유絶對有경지境地가 있다는 것을 체증體証한다. 그것은 하나님이 하다는 것을 아는 동시同時에 그 근본根本 작용作用합치合致에 내가 서면 내 자체自體에는 초자연超自然 작용作用감력減力실감實感이 내 현자아現自我연결連結됨을 알 수 있다.

그런고로 불교佛敎무아경無我境이라고 하여 찾는 일리一理도 여기에 있는 바이다. 를들면 과학세계科學世界에도 공리公理공식公式같은 것도 간접적間接的으로 그 자체自體하게 하는 것과 같은 바로 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이와 같이 된 것은 타락성墮落性 받은 인간人間임으로 이것이 요구要求되게 되었다. 그러므로 양심良心생심生心기본基本은 하나님이니 하나님은 만물萬物절대단위絶對單位근본根本이면서 원리原理중심中心이며 근본根本이며 모든 만상萬相단위체單位體 중심中心이니 이 중심점中心點인 하나님과 직접直接 하게 되면 절대단위력絶對單位力에서 지배支配받고 존재存在함으로 생심生心장성체長成體영체靈體를 가지면 단위單位직접直接 소유所有한 것과 같은 것이다. 그 단위單位절대단위絶對單位 하나님의 단위單位에 한 부분적部分的 기본基本으로 있기 때문에 만물萬物의 모든 근본根本을 알 수 있는 곳으로 전개展開시킬 수 있는 존재存在가 즉 사람이다. 그런고로 도통道通이라고 하는 것이 이러한 근본根本사람의 창조본경創造本境체득體得할때에 느끼는 체험體驗이다. 이 창조본경創造本境체득體得하는 동시同時에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미래未來의 모든 사실事實도 알아야 할 사람이었는데 타락墮落으로 하여 미지未知존재存在하게 되었으나 그 근본根本 본성심本性心타락성墮落性을 받은 육신肉身을 넘어서 창조본경創造本境수시隨時체득體得하려함이 근본根本 요구要求로 되어있다. 사람이 이 목적目的가능可能하게 못된 타락墮落존재存在임으로 육신肉身활동活動감력減力정지상태停止狀態하는 때를 타서 본성심本性心무한대無限大창조본경創造本境을 찾아 활동活動하려고 한다. 이 사실事實에의 표현表現이 사람에게 몽시夢示

나타나 미래未來사실事實예고豫告하는 것이 몽시夢示라 한다. 그러기에 본래本來, 사람은 자기自己들이 함의 목적目的과 해야 할 목적目的과 살아야 할 목적目的을 알아야 할 것이었는데 미지未知하여 있기에 본성심本性心은 이 어느 부분部分몽시夢示하여 알게하여 주는 것이다. 타락墮落이 없었더라면 우리 인간人間근본적根本的으로 알고 살 수 있는 존재存在들이었다. 그 육신감력肉身減力이 활동할 때에는 를 들면 흙물을 그릇에 담았는데 그것을 휘저어 놓을 때와 한가지 이유理由다. 그러기에 육신활동肉身活動감력減力침중寢中에는 흙물이 가라앉아 맑은 물이 위로 떠오르는 것과 같이 우리의 본성심本性心육신감력肉身減力을 넘어서 본성노정本性路程활동活動시작始作됨으로 몽시夢示가 보여지는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 본심本心창조본경創造本境 세계世界하고자 하는 것이 창조성품創造性品이다.

그런고로 사람은 실체實體 세계世界에서 무형無形세계世界연결連結을 가져야만 되게 지음받았다. 그러기에 나를 로하면 의 끝은 하나님이며 의 끝도 하나님이다. 다시말하면 의 끝은 요, 의 끝은 이다. 그리하여 사람을 중심中心삼고 지음받은 천주天宙는 한 동로同路를 갖고 있다. 를들면 우리 혈관血管을 보면 동맥動脈심장心臟에서부터 점점漸漸 작아져 세관細管까지 한다. 끝은 없어지는 정도程度하여 세분世紛된다. 그러면 세관細管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끝은 딴 동로同路반대작용反對作用 노정路程으로 하여 근본根本으로 돌아간다. 그리하여 한 작용체作用體구성構成하여 한 회로回路조성造成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도 역시亦是, 이 표시表示와 같은 것이다. 혈관血管이 작아진다고 하여서 하여진다고 결론結論하는 것과 같은 행동行動의 사람들이 유무有無결론結論을 말하는 것과 동일同一하다. 그런고로 끝 부분部分자체自體중화中和이다. 혈관血管모세관毛細管에서 돌아오는 정맥부분靜脈部分하여서만 원만圓滿하지 않는가. 그와 마찬가지로 동맥動脈라 하는 것과 정맥靜脈라하는 결론적結論的 사실事實체득體得할 수 있다. 그런고로 유무有無는 하나의 에서 시작始作한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유무有無근본체根本體이다. 에서 에로 할 수 있는 자체自體다. 그런고로 라고 하는 감각범위感覺範圍 존재存在하지 않고 감각感覺 범위範圍하여 권위權位까지 자유自由할 수 있는 특유존재特有存在다. 이 성품性品, 하나님이 부여賦與하여 준 일체一體가 될 수 있는 특유성품特有性品이다. 하나님의 성품性品이다. 그러니 우리 이상세계理想世界는 참 자유세계自由世界이다. 거리지배距離支配를 받지 않는 세계世界공간空間지배支配도 받지 않으며 시간時間지배支配도 받지 않는 세계世界이다. 그저 생각生覺동시同時결과結果현립現立되는 자유이상세계自由理想世界다. 이 세계世界가 하나님을 중심中心세계世界다.

3 원리原理로 찾으려니 성경聖經직접교시直接敎示치 못함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창세기創世記교시敎示할 때에 왜 근본의의根本意義전부全部 밝혀서 교시敎示치 아니 하였는가 하면 여기에는 교시敎示할 수 없는 중심의의中心意義가 있음이다. 본래本來 사람의 조상祖上인 아담 해와도 하나님의 근본의의根本意義를 알지 못하고 있는 도중途中에 처한 존재存在로써 타락墮落시작始作하고 보니 근본根本 하나님의 본의本意의 뜻을 알지 못하고 중도中途에서 타락墮落한 셈이다. 모세를 세워서 역사役事하는 그 뜻은 타락墮落없는 그 세계世界에서 이상理想회귀恢歸을 보고자 함이었다. 그 때 모세 자체自體로서는 사람 조상祖上 아담 해와가 미완성未完成하고만 부분部分조상자신祖上自身 역시亦是 알지 못하는 사실事實이었다.

그것은 모세와는 아주 거리距離가 먼 위치位置한 뜻이므로 그 뜻은 인간人間 조상祖上될 수 있는 그 자체自體들이 문제問題해결解決문제問題였기에 모세에는 근본根本 뜻되는 타락원리墮落原理하여 전부全部관련關聯되어 있는 것을 밝힐 수 없었다. 아담 해와가 더 하나님 앞에서 완성完成하여야만이 될 분담分擔 책임부분責任部分이다. 그런고로 타락墮落함으로 그 분담分擔 책임責任미급未及사실事實로 하나님만 아시는 것이고 사람 조상祖上도 사탄도 확실確實히 알지 못하는 사실事實동시同時미완성未完成하는 사람을 한 하나님이 한 뜻의 과업課業이었다. 이 뜻의 성사成事를 보려면 사람 자체自體들이 이까지(타락전墮落前) 처할 수 있는 한 세계世界회귀恢歸되야만 이 뜻은 실제實際로 하나님 자신自身을 통하여 실천實踐근본문제根本問題였기에 하나님이 이 뜻 성사成事할 수 있는 무타락시대無墮落時代에 아담 해와 보다는 하늘 완성존재完成存在가 나타나서만이 시작始作부분部分의 뜻이니 그 자체自體를 모세에게 직접적直接的으로 교훈敎訓하지 않았다. 원리적原理的으로 볼 적에 근본根本 인간조상人間祖上 되어야 할 존재存在들이 미지未知로서 되었던 사실事實을 모세로서 아는 것은 원리적原理的 순서順序허여許與되지 않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원리적原理的 존재存在될 수 있는 한 자체自體를 세워야 되는 것은 타락墮落됨으로 시작始作되었다. 그래서 지금 성경聖經중에 우리 사람을 사랑하기 한 하나님은 미분명未分明성경聖經으로 우리를 구원救援코자 하는가. 지금至今원리原理되는 근본자체根本自體 하는 인간조상人間祖上이 나타날 때까지는 근본根本을 밝히지 않고 지금至今까지 나온 바를 알아야한다. 여기에 하나님은 원리근본原理根本으로 사람을 찾고자 하는 원리적原理的 순서順序를 세움에서이다. 그래야만 창조이상創造理想완성完成하게 되는 바이다. 예수 당시當時에도 비유譬喩교시敎示한 바도 역시亦是 원리原理 성사적成事的 시기時期를 찾지 못하였기에 많이 비유譬喩로 말하였다가 때가 이르면 다시는 비유譬喩로 말하지 않고

아버지를 밝히 가르켜 말하리라.(요16장25절) 하심은 근본根本 이러한 뜻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지금至今은 때가 아니었기에 세상世上감당勘當치 못하여 말하지 못하는 미교시부분未敎示部分을 발표하게 하는 의의意義가 있는 바이다.

또 요한복음 16장 12-14절에 "내가 아직도 많은 것으로 너희에게 가르칠 것이 있으나 너희들이 감당勘當치 못하리라. 그러나 진리眞理성신聖神이 이르면 모든 진리眞理 으로 너희들을 인도引導하리니 그 마음에로 할 것이 아니라 듣는것으로 말할 것이요, 또 장래將來일로 너희에게 나타나리라. 성신聖神께서 나를 영화榮華롭게 하셨으니 나의 것을 가지고 너희들에게 나타나리라" 하심은 비유譬喩로도 말할 수 없는 미래未來에 남아 있는 뜻이 있다 하는 것을 밝혀서 하는 말하는 바이다.

그러나 성신聖神이 이르러 장차將次 예수가 밝히지 못한 것을 밝혀준다고 하신 바는 시기적時期的 경과經過를 두고 성사成事할 뜻의 부분部分이었기에 밝혀 말하지 못한 바이다. 이 부분部分은 예수에게 있어서 시기時期를 두고 더 이루어야 할 부분部分이었기에 이렇게 말한 바다. 이런 부분部分간접적間接的으로 교시敎示하기 위하여서 많이 비유譬喩로 말하는 이유理由다. 이 밝히지 못한 미분명未分明사실事實이 때가 이르면 성신聖神하여 가르쳐 준다는 약속約束성사成事를 보았기에 끝날에는 성경상聖經上에 밝히지 못한 것 즉 너희들이 감당勘當치 못하리라 한 부분이 밝히셔야 뜻 성사成事할 바이니 성경聖經 부분部分성신교시聖神敎示 받는 로 하여금 발표發表를 보아야 할 바이므로 보통신자普通信者로다 하는 자는 감당勘當치 못할 부분部分으로 되나 성신교시聖神敎示 받는 자만이 감당勘當할 수 있는 부분部分이 나타난다는 바를 지적하여 말한 바이다.

예수 당시當時제자弟子들까지 감당勘當치 못한 부분部分이 예수의 뜻 노정路程에는 있다 함을 밝힌 말씀이었다. 그런고로 가르킴 받는 자만이 예수의 참 신부新婦 될 수 있는 뜻 시봉자侍奉者가 되는 것을 끝날 믿는다 하는 들이 알아야 할 바다.

4 그러면 왜 모세부터 직접直接공작工作못하였는가

아담 해와의 타락墮落으로 인하여 을 받고 나니 자손子孫들에게 의 피血가 흘러 들게 되었다. 이 더럽힌 피血를 받지 않을 사람이 더러운 피血를 받아 사탄의 자손子孫으로 사람들은 순종順從하여 나아가게 되었다. 즉 사탄 하나부터 번식繁殖되어진 사람을 다시금 하나님이 하여 뜻을 세우기 위하여서는 더럽힌 바의 피血를 맑혀야 할 것이었다. 이것을 맑히기 하려니 하나님을 절대絶對순종順從하는 사람을 세워서 사탄으로 받은바 피를 맑히기 위한 섭리攝理를 세우셨다. 그런고로 사탄은 뜻을 반대反對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세우고자 하는 사람들을 하여 대립적對立的 원수怨讐로 되어 나왔다. 역사적歷史的으로 시작始作되는 의 피血로 세상世上은 더럽혀졌으니 로서 맑히고자 해야 반대反對하게하시는 공작工作섭리攝理 하시었다. 더럽힌 피血를 세상世上에서 끊으려니 전인간前人間이 하나님께 하여지는 바가 문제問題였는데 이 공작工作을 돕고 나오는 절대絶對 순종順從하는 사람이 희귀稀貴하였다. 그런고로 한 피를 흘리게 하여서라도 의 한 기본적基本的 중심中心 토대土臺를 잡고자 하여 하나님은 노력努力하였다. 그 노력努力성과成果를 보아서 전세계全世界의 피血가 다 의 피血로 인하여 맑힘 받고 난 후에야 하나님은 뜻을 시작始作할 수 있는 것이 원리原理이었다.

그래서 석일昔日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에게 죽게 하신것은 그들로 인하여 세상世上의 피血를 맑히기 위하여 탕감적蕩減的 입장立場으로 죽게 하신 것이었다. 그런고로 모세를 세워서 직접直接 역사役事하신 것은 다시금 뜻을 성사成事할 수 있는 기초基礎를 닦고자 하는 것이 아버지 뜻이었다. 이 터가 성립成立되고 난 후에만 하나님의 뜻을 시작始作할 수 있는 바였다. 그래서 모세는 하늘 성사成事준비準備입장立場에 처한 존재存在이므로 하나님은 근본根本공작工作을 밝혀 시작하지 못한 것이다.

사탄은 사람이 하나님을 따르면 떨어지고 하나님의 뜻 중심中心하고 살면 의 피血를 하여 로 세워 하늘에 하게 하였다. 그런데 그 공작工作을 사람들이 절대絶對로 받들지 못하여 하나님은 지금至今까지 뜻 성사成事를 보지 못하고 지금至今까지 세상世上을 대하여 섭리攝理하시는 바이다. 사탄은 사람이 하나님한테 따르면 떠러지는 것은 근본원리根本原理에 서니 사탄 역시亦是 할 수 없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사탄도 원리原理에는 굴복屈伏한다.

5 생명수生命樹근본根本

아담 해와를 중심中心한 에덴 동산은 자유自由 이상세계理想世界동시同時희망希望세계世界이었다. 자유근본自由根本과 사랑 근본根本을 잃고 보니 사람에게 있어서는 타락墮落고통苦痛이라는 것이 전부분全部分에서 시작始作되었다. 성경聖經에 사람은 영원永遠할 수 있는 생명수生命樹를먹지 못하게 되었다. 하나님 뜻 중심中心하고 따 먹어야 할 생명과生命果는 먹지 못하게 되었다. 즉 하나님은 사람이 타락墮落 지각知覺을 받고나니 다시금 이상세계理想世界인 하늘 세계世界까지가 우리와는 직접直接 관계關係는 끊어지게 되었다. 그것이 즉 (창세기 3장24절) 그룹들이 돌며 빛나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과生命果의 길道를 지키게 하심이었다. 이 생명수生命樹라는 것은 하나님께 직접直接 할 수 있는 자체를 막아버리게 되었다. 이것이 인간이 하늘을 대하여 한 간격間隔이었었다. 이 간격間隔을 열려면 원리적原理的 존재存在가 나타나야 시작始作된다. 그 존재存在는 즉 제2 아담인 예수와 해와 성신聖神출현出現되어야 한다. 그런고로 예수가 땅에 와서 자기自己 근본根本 사명적使命的 역할役割을 택하고 승천昇天하고 난 후에 성신강림聖神降臨에서 부터가 다시금 (사도행전2장 1~4절) 화염검이 제거되어야 하는 것이 사실적事實的 원리原理이므로 성신聖神은 오순절에 불(火)같은 설(舌)을 가르면서 각인各人에게 임하심은 이 생명수生命樹인 길을 하늘적으로부터 열리기였기에 우리는 다시금 영생永生할 수 있는 생명수生命樹의 길道를 찾게 되어 생명과生命果까지 하여 영원이상永遠理想 영생永生하여야 할 노정路程허여許與되었다.

그런고로 생명수生命樹는 예수님이고 생명과生命果는 예수가 완전 신부격新婦格 성사成事 하여만이 우리에게 허여許與받을 수 있는 영생요소永生要素다.

3 복귀섭리復歸攝理

1 하나님은 아담부터 찾는 공작工作못하고 아벨로부터 노아까지 사탄 근본의의根本意義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創造할때 하나인 자기自己중심中心하고 아담, 해와를 하여 자녀번식子女繁殖을 하기 하여 창조創造하시였다. 그런고로 사람의 자손子孫은 하나님의 자손子孫으로 될 것이였는데 사탄 유인誘引받고나니 아담 해와는 중심中心에서 탈선脫線하는 행동行動으로 나서게 되었다. 그때부터 사탄은 비공식적非公式的으로 사람을 하여 나타난 존재存在로 되었다. 본래本來 사람은 하나님 한분을 상대相對하여야 할 존재存在였든 것이 근본根本인데 지금至今 비공식존재非公式存在 사탄이 한 존재存在로서 생기生起게 되어 하나님을 대립對立하여 나타났다. 여기에 하나님은 근본根本 자기自己에게 하여야 하게끔 원리原理를 세워 창조創造하였는데 다른 존재存在 사탄이 생기生起게 되니 사람하나 중심中心하고 그 상대존재相對存在가 있게되니 근본원리根本原理와는 배치背馳되는 사실事實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금 사람을 소유所有하려고 하나 벌써 사탄이 먼저 원리존재原理存在하여야 할 하나님의 존재存在모양으로 사람을 소유所有하고 말게 되니 하나님은 사람 하여 두 주인主人공작工作을 세울 수 없게 되었다.

하나님이 사람 아담, 해와를 다시금 자기소유自己所有로 하여 보려고 하니 여기에 원리순서原理順序배치背馳되는 두 주인격主人格성립成立시키는 행동行動이니 하나님은 다시금 이 실패성失敗性취소取消시키는 공작工作을 하려고 할 때에 원리原理대로 사람을 찾으려 할 때에 아담, 해와의 그 자체自體에는 벌써 실패失敗하였으니 그 자체自體에는 비공식적非公式的 사탄 소유所有동시同時에 또 창조원리적創造原理的으로는 타락墮落이 없었으면 물론勿論 하나님의 소유자所有者한바이나 타락墮落되어서 그 원리적原理的 입장立場은 벌써 하나님便하지 않는 근본원리根本原理 모양樣으로 사탄이 사람을 함이다.

그래서 하나님에게로 자기自己 몸으로 지은 사람을 포기抛棄 할 수 없는 원리적原理的 결탁結託이 있으니 하나님 역시亦是 아담, 해와를 포기 할 수 없는 원리적原理的 책임責任이 있는바였다. 이런 책임적責任的 근본根本을 가진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중심中心하고는 직접直接 하여 찾으려고 공작工作하려고 하니 먼저 비원리적非原理的 존재存在주인공主人公소유所有함이니 하나님은 다시금 아담, 해와를 두고 그의 자손중子孫中하여 이 두 주인격主人格으로 분립分立시켜서 아담, 해와의 실패失敗를 찾고자 함이었다. 그래서 아담, 해와의 자손중子孫中에는 두 성품적性品的 결과結果자손번식子孫繁殖이라는 타락세계墮落世界존재存在를 보게 되었다. 비공식적非公式的 주인성품主人性品자손子孫분립分立하게 되었다.

아담, 해와는 실패失敗함으로 이성품격의 모체母體주인공主人公으로 출발出發하니 창조원리적創造原理的이 아닌 결과結果를 가져오게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하여서 직접直接찾는 공작工作시작始作못하고서 그 를 두고 복귀공작復歸工作시작始作하니 아담, 해와의 인 “가인”, “아벨”에 섭리攝理노정路程을 시작하였다. 그런고로 아담, 해와 사탄

피血를 받고 난 맏 가인이니 첫 생산자生産者는 사탄에게 하는 비원리적非原理的 존재存在입장立場이다. 그 다음 존재存在는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입장立場 하는 존재存在로 되었다. 그것은 사탄의 피血를 받은 사람을 찾으려 할 때에 첫번 해와는 사탄한테 하였지만, 다음은 아담한테 하는 으로 해와는 행동行動하였으니 비록 타락墮落자체自體들이었지만 아담 사랑은 나중이나 그 자손子孫에는 두 성품적性品的으로 흐름이 있는바는 사실적事實的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타락墮落자체自體들의 입장立場으로 보아도 사탄이에게서는 첫것 사랑이었으니 첫것보다 나중사랑 즉 아담사랑이 비원리非原理 입장立場에는 한 사랑이었으나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미움이 아닌 사실事實이다.

또 이런 원인原因으로 보아도 첫 자손子孫은 보다 미움의 자손子孫이며 미움의 대상對像이었다. 그런고로 아담 자손중심子孫中心하고 이런 이유理由대비對比되는 입장은 사람 하여 케 되었다. 그래서 사탄도 역시亦是 하나님 하여서 비원리非原理나마 자기自己소유所有할수 있는 한 상대相對혈적血積자손子孫이 사람한테 소유所有되어 지는 것을 자연적自然的으로 바라게 되어 사람을 중심中心하고 하나님과 사탄은 대립對立되어 자기自己 소유물所有物 확립確立을 보게 됨이 사실事實이다. 그래서 사탄도 역시亦是 처음에 비원리非原理라고는 알고 있으므로 적극적積極的으로 사람이 자기소유自己所有라고 볼 수 없다는 것을 앎으로 자기편自己便순종順從 할 수 있는 조건條件성립成立되어야만이 자기自己것으로 할 수 있는 것이었다. 그런고로 아담 자손子孫 가인과 아벨에 하여서는 비공식존재非公式存在공식존재公式存在와의 대립對立헤서 보여지게 되었다. 그래서 사람은 본래本來 하나님의 것으로 되었기에 하나님이 먼저 할 수 있는 원리적原理的 권리權利한바다. 그러나 사탄이 사람을 유인誘引하였으니 간접적間接的 태도態度로 나아가는 입장立場하였다. 이것은 하나님은 여기서 복귀공작復歸工作 시작始作을 보려니 불순종不順從으로 타락墮落인간人間이니 순종順從으로서야만이 하나님의 便에 서서 원리原理를 찾을 수 있는 바이고 불순종不順從이면 불순종不順從주인공主人公이 사탄 소유所有라는 두갈랫길이 지어지게 되었다. 그런고로 사람 자손子孫 가인과 아벨이 드리는 제물祭物근본적根本的으로 순종順從이나 불순종不順從에 의하여 하고자 하는 이성품적二性品的으로 소유물所有物, 결정적決定的 표정물表定物이었다. 두 형제兄弟각기各己 제물祭物을 드렸으나 왜 아벨의 제물祭物축복祝福하고 가인 제물祭物불축복不祝福이었든가 하는 것은 첫 자손子孫 가인은 사탄의 피血를 계승繼承할 수 있는 표시表示로 된 요, 다음 자손子孫 아벨은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이니 하나님의 사랑하는 것은 원리적原理的으로 가인보담 아벨이니 아벨의 제물祭物을 받고싶음이었다. 그 가인 제물祭物은 받지

않은바이었다. 그래서 이때에 가인 제물은 받지 않았지만 하나님편에 서기 하여 살려고 자기自己자체自體가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벨을 사랑하면서 자기의 사랑받지 못하는 자체自體하여 후회後悔하면서 하나님이 다시금 사랑받을 걸을 찾았으면 하나님이 하시는데 기뻐 감사感謝하는 태도態度었다면 가인 역시亦是 하나님便으로 케되는 원리적原理的인 사탄 소유所有하는 불순종권내不順從圈內에서 순종권내에로 옮겨지면 하나님은 순종順從하는 자손子孫을 취하는 곳에 대비對比니 가인도 역시亦是 하나님이 하게 될것이었다.

여기에 가인은 그와 반대反對로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벨 하여 원망시怨望視하는 행동行動, 사탄 불순종不順從근본根本되는 사탄의 행동行動과 같은 방향方向으로 나아가 아벨을 죽이고 나니 하나님이 뜻하였든 첫 복귀원리復歸原理는 가인 행동行動으로 전인간前人間사망死亡의 터를 자아내게 되었다. 사탄은 그때까지 가인을 자기소유自己所有로 할 수 없고, 자기소유물自己所有物되기를 고대苦待하는 입장立場으로 하나님 하여 서게 되었다. 성경聖經(창세기 4/7)에 하나님이 가인보고 말하기를 에 엎드려伏 틈을 엿보나니 저彼를 방비防備하려는 것은 사탄이 가인 너를 삼키고자 한다는 이 근본의의根本意義를 밝히는 바의 말씀이다. 이런 가인의 행동行動이 있었으니 불순종不順從 사탄은 자기편自己便 가인 소유所有를 갖고 아벨을 죽이는 바는 여기에 하늘을 하여 반역反逆 시작始作예고豫告를 보게 되었다. 그런고로 이 행동行動 전인류全人類조상급祖上級에서 되어지는 이런 행동行動들은 전인류全人類좌우左右하는 간접적間接的 행동行動시작始作이라 할 수 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것은 사탄은 내 소유所有만 만들겠다는 악의惡意발로發露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벨대신代身 셋을 준 것(창 4/25)은 아벨의 계승繼承 뜻을 세워서 다시금 하나님편적便的 존재存在로 세우셨다. 불순종不順從하는 가인, 사탄은 셋을 하여서 공작工作하게 되었다. 그런데 사람은 본래本來 어두움의 불순종不順從 피血를 받고 났으니 선혈적先血的 관계關係로써 하나님을 따르는 것보다도 사탄을 따르는 방향方向으로 흘러나려 오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근본목적根本目的달성達成하기 하려니 원리적原理的 순종자順從者를 찾아서 공작계승工作繼承하여 왔든 바인데 사람들은 즉 셋 자손子孫까지 가인의 자손子孫들이 좋아하는 생활체生活體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전인류全人類는 하나님의 뜻을 세운 점점漸漸 적어지고 사탄 뜻세워 따르게 되는 으로 타락성墮落性 근본체根本體음행淫行팽창膨脹되었고 사탄 하여 섬기는 것은 전부全部가 즐겨하는 행동行動이었다. 여기에 하나님이 참을 수 없이 인류人類를 처서 없애고 이 뜻에 맞는 자손子孫으로 뜻 공작工作계획計劃하시기 하여 노아를 세우심이었다. 노아는 불순종不順從하여 하나님의 뜻을 순종順從하는 대표자代表者이었다. 그런고로 노아를 두고 하나님이 근본복귀根本復歸 계승繼承

하여서 뜻 성사成事를 볼려고 하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미워하는 것은 제일第一은 사탄 숭배崇拜하는 것이고 제이第二음행淫行 하는 것이었다.

이것으로 타락墮落의 씨가 되었으며 이것으로 하여 사탄의 뜻 번식繁殖함과 같은 협조행동協助行動이니 하나님께서는 지극至極히 눈꼴사나운 상대相對 이었기에 제일第一 미워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인간세상人間世上에서는 남녀男女가 사랑하는 것과 남녀男女음양부陰陽部가 부끄러운 실체實體며, 죄의 실체實體실체實體며, 또한 천한 욕이 되는 바이다.

그런고로 세상世上에서는 남녀男女제일第一 한 사랑이 실체實體들을 천한 것으로 인정認定하는 바는 이 근본根本 타락성墮落性 근거根據이므로 말도 이와 같이 하는 바는 사람이 타락墮落한바를 양심직고良心直告하는 바의 사실事實증거證據하는 바이다. 세상에서 말하는 욕이 왜 생식기에 관한 것인가 욕이면 왜 좋아하는가? 세상世上제일第一 한 것이 사랑인데 사랑에 하는 실체實體 제일第一 한데 하는 실체實體가 왜 욕이 되는 것인가. 이 근본根本만 찾으면 인생문제人生問題해결解決이다. 이 사실事實은 생식기에 관한 욕이 아닌 제일第一 좋은 것이 생식기로 되었으니 비원리적非原理的 출발出發을 가져오는 근본根本이 되었다. 사망死亡시작始作되는 것의 시작始作근본根本이 되었으니 이런 고백告白으로 표시表示됨이라. 그런고로 세상世上비원리중非原理中에 있다는 사실적事實的 양심良心 고백告白의 말이 많이 쓰여지고 있다.

를 들면 음양陰陽, 좌우左右라는말, 흑백黑白, 지금至今 많이 쓰는 적백赤白 등등等等전부全部선후先后반대反對로서 쓰는바는 인류역사人類歷史 시작始作반대反對로 되었다는 바를 증거證據하는 사실事實이다. 이니 이니 이니 하는 말은 비원리세계非原理世界 시작始作이 먼저 되었다는 것을 상증想證시켜 주는바이다. 직고直告대로 우좌右左, 陰, 백흑白黑으로 백적白赤으로 되는 세상世上이 와야 만 우리 원리原理 찾은 세상世上이요 이상理想 세계世界요소要素이다.

이렇게 사탄의 창성昌盛을 보니 하여 적극적積極的으로 원수怨讐로 나아가니 석일昔日부터 의인義人들의 참사慘死가 많은 바는 원리原理로 보아 응당應當하다. 이와 같이 노아의 시대時代까지도 전부全部불순不順자식子息들로 전세계全世界가 되고 보니 하나님은 전멸全滅시켜서 다시금 뜻을 공작工作하는 결과結果로 노아 심판審判이 되게 되었다. 그 때에 노아는 순종자順從者를 찾았으나 한 사람도 보지 못하고 전부가 사망死亡으로 들어갔다.

심판하고 나니 하나님은 통분痛憤!

근본根本에서 시작始作되었으면 자기自己자손子孫들이었는데 사람의 행동行動전인간前人間사망死亡으로 몰아넣는 결과結果를 가져와서 심판審判은 하였으나, 통분痛憤사실事實이다. 왜냐하면 사탄 때문이지 사람에게 무슨 가 있는가 하는 생각生覺은 하나님 역시亦是 생각生覺치 않을 수 없었다.

그런고로 다시는 이와 같은 심판審判은 하지 않을 것을 세웠다.

심판審判근본의의根本意義

① 사탄을 사람한데 떼기 한 것

순종자順從者로 되니 사탄을 원수시怨讐視하게하기 하여

③ 이것을 보아 불순종자不順從者의 한 사망死亡를 삼아 순종順從케 하여 불순종不順從시작始作 없게 하기 하여

④하나님만이 사람 하기 하여

⑤ 뜻 성사成事의 터를 잃지 않기 하여

이상以上과 같은 뜻을 중심中心하고 심판審判은 하였으나 근본적根本的으로 생각生覺하면 하나님께 있어서 자기自己책임성責任性을 느껴짐을 자각自覺치 않을 수 없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사람을 타락墮落하게 한 것은 결과結果자기자신自己自身이 지었기 때문이다. 그런고로 최종국最終局 책임責任자신自身결과점結果點을 두고 있고, 그 다음 아담, 해와 이러니, 하나님은 잃어버린 사람 찾기 하여 자기自己와 아담, 해와의 책임責任이니 이 공작工作시작계승始作繼承하여야 할 대신적代身的 역할役割이 남아지게 하였다. 그런고로 처음으로는 하나님이 책임責任지고 사람을 구원救援할 수 있는 기초基礎를 닦아주어야 할 책임責任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기초基礎 공작工作 시작始作할려니 구약舊約 역사役事에로 들어간다.

그 터가 되면 타락墮落 아담, 해와의 분담사명적分擔使命的으로 시작始作되었다. 그래야만이 창조원리創造原理성립成立을 볼 수 있는 바이다. 본래本來 사탄은 하나님에게 순종順從하여서 굴복屈伏함이 없다면 원리인原理人(무악인無惡人) 사람한테도 사탄은 굴복屈伏치 못함이 사실事實이니 하나님은 모세 시대時代까지 자기自己활동活動기초공작基礎工作을 하여만 되게 되었다. 이 기초基礎가 되어야만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보내서 공작工作할 수 있겠으니 그 공작工作하여야 하는 책임責任이 노아 이후以後 공작工作이다. 하나님 앞에 순종굴복順從屈伏이 없다면 예수와 성신聖神한데도 사탄은 굴복할 수 없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 뜻과 섭리攝理최고最高 목적目的은 하나님으로부터 사탄을 굴복屈伏케하여 사람 조상祖上으로부터 사람전부全部에게 사탄을 굴복屈伏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1) 제일第一은 하나님한테 순종굴복順從屈伏

(2) 제이第二 아담, 해와 (예수, 성신聖神) 순종굴복順從屈伏,

(3) 제삼第三 사람한테 순종굴복順從屈伏

이상以上목적目的완성完成하여 나중에는 사탄의 소유所有가 한 사람도 없게하여 사탄까지 종국終局 자연굴복自然屈伏으로 하여야 원리原理로 되는 바다. 그런고로 사탄은 이 뜻을 하여 역사役事하는 것이 아담부터 구약시대舊約時代

구약시대舊約時代로부터 신약시대新約時代 신약시대新約時代로부터 재림시대再臨時代까지로 전개展開를 보게 되는 노정路程으로 하나님의 섭리攝理역사役事역사歷史를 통여 내려오게 되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끝까지 사람을 하여 사랑하여 나오신 바이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 책임분담역사責任分擔歷史구약역사舊約歷史고 아담, 해와 (예수, 성신聖神) 전인류全人類 책임분담역사責任分擔歷史신약역사新約歷史다. 그래야만 타락전墮落前 기본점基本點을 볼 수 있는 것이 되어야만이 재림성사시대再臨成事時代 성약시대成約時代면서 이상시대理想時代가 이런 노정路程으로 복귀復歸 시작始作이 하나님이 뜻하고 사람 하여 사랑하는 중심의의中心意義다. 그런고로 사탄과 하나님은 사람 중심中心하고 하나님 뜻 성사成事로서, 사탄은 뜻 파괴破壞역사상歷史上전쟁戰爭으로 전개展開되어진 것이 사실事實이다.

2 1 하나님 책임분담責任分擔 섭리기간攝理期間은 노아부터 예수까지

1 노아부터 아브라함까지 섭리노정攝理路程근본의의根本意義

심판審判하여서 노아의 8식구食口2로도 번식繁殖하여지는 동시同時에 하나님의 뜻 섭리완성攝理完成으로 시작始作동시同時결과結果로 나아가야 할 사명적使命的 책임責任분담分擔 하나님의 뜻을 믿고 순종順從하는 것이 노아 후손後孫에 맡겨진 중대과업重大課業이었다. 그런데 전인류全人類심판審判하고나니 사탄은 자기自己숭배崇拜하며 섬기는 전인류全人類를 잃고나니 사탄은 뜻 붙일 곳 없이 되었다.

그러나 사탄은 사람을 떨어질 수 없는 관계적關係的 인연因緣이 있는 이상理想 하나님 뜻 부분部分 존재存在가 있으면 자기自己소유所有로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탄은 다시금 하나님 한테 자유自由 굴복屈伏치 않고 노아의 8식구食口하여 미련적未練的으로 자기自己의 뜻 소유所有가 될 수 있는 존재存在가 있는가 또는 자기自己할 수 있는 하나님이 미워하는 행동行動이나 없는지가 사탄에게 있어서는 요구要求하는 중대重大 주목점注目點이다. 이 어마 어마한 입장立場에선 들이 노아 8식구食口였다. 이 식구食口들은 하나님과 사탄사이에 있어 자기自己들의 근본根本 책임責任감당勘當하는 방향方向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하나님便으로 가려면 사탄이 따르고 사탄이 따르면 하나님이 하는 이런 입장立場에 서 있다는 바를 그때 원리적原理的으로 안다면 모르지만 이 원리原理를 알지 못하는 8식구食口는 그저 하나님에 적극성積極性체득體得하여야 할 존재存在들이었는데 그런 방향方向으로는 여하如何결과結果를 가져오는가는 인간人間에게 특유성特有性 자유행동결과自由行動結果좌우左右하는 문제問題였다. 노아 식구食口하늘의 기대期待소망존재所望存在요 또 사탄이 빼앗고자 하는 소망所望기대期待존재存在였다. 그런 입장立場에 있는 존재存在 하나님 보시기에 로 여기는 존재存在들이다.

이와같은 인간가치人間價値를 알고 보니 이 사람이 그다지도 하나님을 받들지 못하였는가 하는 탄식歎息

자연自然 나올 것이었다. 지금至今 우리는 이 원리原理로 보아 긴장緊張입장立場들인 줄을 알 수 있는 시기時期를 만나니 무한無限행복幸福스러운 것이었으나 이 시대時代에는 이 근본문제根本問題를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한 수수께기의 문제問題였기에 그다지도 자기自己존재가치存在價値와 하나님에 함과 사탄 함에 하여서는 그저 근본根本을 알지 못하고 그 결과結果만 보아서 하나님과 사탄의 관계關係반대성反對性으로서 서 있다는 것만을 역사歷史하여 알 뿐이었다.

에 노아는 천지天地주인공격主人公格이면서 2 인간人間조상祖上이 되는 존재存在행동行動 여하如何부터가 하나님과 사탄이 행동行動여하如何시작始作하는 기초基礎였다. 그때 노아의 8식구食口 라는 생각生覺조차 하여서는 아니될 존재存在들이고 하나님의 만이 시작始作되어야 할 존재存在로써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모양이나 흉내가 보여지는 행동行動이 없어야 할 입장立場이었다. 그런데 때마침 노아는 농부農夫가 되어 포도농사葡萄農事를 하였다. 포도주葡萄酒를 먹고 취하여서 장막帳幕 나체裸體로 누워서 잠자고 있을 때에 노아의 아들 함이 아버지父가 벌거 벗고 자는 고로 부끄럽게 여기면서 자기형제自己兄弟들에게까지 가서 부끄러운 행동行動의 한 표시表示를 하니 셈과 야벳은 옷衣을 하여 아버지 벗은 것도 보지 아니하고 뒷걸음으로 들어가서 아버지의 나체裸體를 덮은 지라.

이것이 성경聖經을 보면 왜 이런 행동行動이 하나님이 미워하는 행동行動인가하는 근본의의根本意義는 오늘 미해결未解決 문제問題이나 그 근본원리根本原理로 볼 적에 그 사실事實명백明白하여지는 바이다. 이 행동行動은 무엇을 상징象徵하여주는 사실事實이냐 하면 하나님 앞에 지극至極한 미움의 행동行動이며 사탄 하여는 한便 될 수 있는 아담, 해와의 벗음의 수치를 다시금 증거하며 타락성墮落性 계승繼承표시表示하는 행동行動이며 사탄에게는 하나님 앞에 자기自己입장立場을 세울 수 있는 근거根據문제問題였다.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것은 타락墮落된 부끄러움의 자체自體임을 아직 잊지 못하는 존재存在의 씨라는 사실事實표로表露하는 행동行動이면서 또 전인류全人類심판審判하심도 그것의 시작始作으로 하여 결과結果도달到達하여 지는 바에서 나온 바를 생각生覺하니 하나님은 통분痛憤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事實을 보여줌인 동시同時에 사탄의 성품性品 범죄犯罪직후直後행동行動계승繼承증거證據하는 사실事實이니 또 역시亦是 하나님의 뜻하는 근본목적根本目的미완성요소未完成要素번식繁殖함을 알게됨이 또 다시금 사탄의 기착점起着點을 보여주는 행동行動이었다.

그런고로 다시금 사탄은 그 행동行動 개시開始를 보게 할 근거根據를 삼고 나서니 그 요구要求의 터를 막을 수 없이 사탄의 번식繁殖시작始作하게 되었다. 그런고로 행동을 직접直接 개시開始하게 한 그 존재存在가 사탄 便이니 함을 하여

가나안의 조상祖上이 되어 하나님의 원수怨讐가 되리라는 것을 말함이다.

그리하여 또 다시 하나님과 사탄은 대립對立을 보게 되어 자손子孫번식繁殖하니 또 다시 그 자손子孫들은 하나님이 미워하는 행동行動으로 흘러나가게 되었고, 노아 과 같이 사람들은 하나님을 멀리하고 사탄의 뜻 번식繁殖협력協力하여 나아가게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금 사람을 뜻 에 품으려하는 들을 빼앗긴 셈이었다. 그러므로 될 수 있는 대로 사람들이 사탄한테 하지 않게 하기 위한 대안對案요구要求되는 바이다.

때 마침, 사람들은 하나님이 미워하는 곳으로 흘러나가는 행동行動뿐이었다. 그것은 사탄이 즐거워하는 행동결과行動結果이니 이것을 그냥 두어 둘 수 없는 사실事實이었다. 그런데, 사람들의 언어言語가 하나이니, 전부全部의사意思하여 한 곳으로 동작動作하는데, 전체적全體的으로 움직이게 되니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하늘 便의 뜻 성사成事하기 위하여 도움되는 언어言語가 되지 못하고 도리어, 바벨을 쌓아 사탄 뜻 협력協力하는 행동行動기인基因을 가져오니 하나님은 언어言語상반相反되게 함은 뜻을 하여 행동行動 협조물協助物언어言語로써 한 방향方向으로 전인류全人類가 흘러들어 나갔으니 언어言語혼잡混雜케 하여서 그 사탄 뜻 돕는 길을 막고자 함이 인간人間 언어言語혼잡混雜시킨 근본의의根本意義였다. 그런고로 만약萬若에서 인간人間이 이런 을 쌓았으면, 또 이 뜻 성사成事로 나갔으면, 언어言語혼잡混雜케 할 리 만무한 일이다.

그런고로 세상世上에 뜻 성사시기成事時期가 오면 언어言語는 하나의 목적目的으로 하늘적으로 시작始作되어야 한다. 사람들은 이 뜻을 성사成事 협조協助하여서 통일統一언어言語를 가져야 한다. 그러므로 그 시작始作중심존재中心存在 재림주再臨主가 오면 그로부터 하나님의 언어言語창조적創造的 주관主管 허락許諾이거든 세계주관세계世界主管世界는 근본적으로 복귀復歸되어야 한다.

사탄 뜻 돕는 바벨은 분기分岐하는 공작工作이었으나, 하늘 하는 뜻의 합체合體하여 하나되게 하는 공작工作이다. 하늘 뜻 중심中心하고 복귀復歸된 사람들이 뜻의 을 높이 쌓는 것을 보고자 함이 하나님의 뜻이다. 또 , 우리 이상理想의 터다.

이렇게도 하나님은 사탄 하여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 언어言語 혼잡混雜케 하신 것이야. 인간人間에게 된 일이 아니냐! 이와 같이 안타깝게 한 사람의 를 누가 감당勘當하랴! 이렇게 하였으나, 사람은 여전如前하게 뜻을 멀리하여 뜻을 세워서 받들면서 거기에 성심誠心을 다하는 를, 보기가 히도 드물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뜻에 품으려던 노아의 자손子孫들을 또 다시 사탄한테 빼앗겼으니 이것을

다시금 빼앗는 역사役事시작始作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사탄의 사랑하는 상대자相對者 우상偶像 장사商하는 데라의 아들, 아브라함을 다시금 사탄품으로부터 빼앗아서 자기自己 뜻의 자손子孫을 빼앗긴 것을 다시 갚는 양으로 , 반대노선反對路線으로 찾아 세우기 위하여서, 사탄 단체團體 쪽인 우상偶像장사 데라의 아들 아브라함을 하신 근본의의根本意義가 있다. 그 이유理由는 사탄이 제일第一 싫어하는 바인 동시에 통분痛憤존재存在였고 하나님 便에 있어서는 지극히 히 보는 존재存在이었다. 왜냐하면, 사탄품에 있다가 빠져나온 대표자代表者요, 뭇사람의 이 될 행동行動이면서, 다시는 사탄한테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이미 나왔으니 들어갈 수 없는 입장立場하게 하기 위하여, 아브라함을 하여 하나님이 뜻하시려는 딴 지역地域으로 인도引導함이 즉, 아브라함에게 요구要求한 것이 고향산천故鄕山川인 갈대아우르를 떠나라는 근본목적根本目的이었다.

그 때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命令을 따르니 하늘 대해서는 기쁨의 존재存在며, 사탄 해서는 슬픔의 존재存在로서, 한 분기노선分岐路線을 세울 수 있는 중심존재中心存在이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뜻에 선 아브라함 뒤에는 원수怨讐 사탄이 미련未練을 갖고 따라들게 되었다.

2 아브라함부터 예수까지 섭리攝理하신 근본의의根本意義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자기自己 고향산천故鄕山川향토鄕土부모父母정리情理라든가 친척親戚정리情理라든가 아브라함에는 큰 고통苦痛상대相對였으나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노정路程은 이 모든 것이 문제問題있는 곳에는 시작始作할 수 없는 사실事實이다. 이와 같은 은 하늘 성사成事하고자 하는데는 반대反對되어 직접행동直接行動 여하如何를 가름하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不拘하고 아브라함은 이와 같은 것을 문제問題로하지 않고 갈대아 우르를 출발出發하는 그 행동行動과연果然, 인간人間으로써 찬양讚揚하여야 할 문제問題동시同時에 사탄에게 대한 복수적復讐的인 하나님 뜻을 성사成事하는 터의 행동行動이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자기自己기본基本 뜻을 아브라함으로부터 본격적本格的 출발出發을 보고자 함이었다. 사탄은 아브라함을 빼앗기고는 아브라함에 대하여 회귀恢歸 공작工作시작始作하는 동시同時에 하나님의 뜻 성사成事파괴破壞하고자 함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 대하여 축복祝福하려할 때 아브라함 자체自體에 대한 축복祝福보다도 뜻 중심中心하고 축복祝福하는 것이 하나님의 근본의의根本意義이다. 아브라함의 기관機關축복祝福을 하여주며, 그로 하여금 대족속大族屬을 이루리라고 축복祝福하여 주마하신 뜻을 받들어서 고향산천故鄕山川출발出發하는 아브라함 자체自體에는 하늘의 공작시작工作始作을 받게되는 하나님 대신代身성사成事기본행동基本行動시작始作완성完成되었다.

아브라함을 빼앗아낸 하나님은 자기自己가 하고자하는 전목적全目的을 두고 축복祝福약속約束한 새로운 결정적決定的 언약言約을 세우지 않으면 안되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결정적決定的 언약言約을 세우게 된 것은 하나님이 미워하는 족속族屬에게 잡혀간 롯을 다시금 찾아와 승리勝利시작始作이었다.

이와 같이 한바는 하나님이 미워하는 민족民族과 대립케 함은 하나님 자신이 뜻을 세울 수 있는 확고確固기초基礎를 세우는 동시同時에 벌써 하나님이 미워하는 나라와 원수적怨讐的 입장立場에서 하나님 便 쪽에 섰기에 결정적決定的 언약言約 성사成事시작始作함이 있었다. 이 언약言約이란 아브라함의 자손子孫으로부터 시작始作하여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민족건설民族建設시작始作이며 이를 확대擴大시켜서 국가건설國家建設에로 그리하여 세계복귀世界復歸근본의의根本意義를 두고하신 언약言約전부全部시작始作, 아브라함의 언약言約중에 포함包含되어진 근본根本 사실事實을 알수 있는 바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비몽사몽간非夢似夢間에 말씀하시기를 두려워懼하지 말라, 나는 너의 방패盾이다. 네가 받을 보상報償이 크다.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나는 무자無子하오니 나의 상속자相續者가 없다하니, 아브라함에 대하여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이 너의 친자식親子息으로 하여 후사後嗣가 되게 하리라 하시며 데리고 로 나아가 가라대, 하늘天을 우러러仰 보라 하시며 별들衆星을 헤아릴計數 수 없는 바와 같이 너의 자손子孫이 이와 같이 되리라 하시매 아브라함이 이를 믿으니 로 여기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 목적目的완성完成키 위하여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引導하였다 하시면서 이 땅을 너에게 주어 기업基業이 되게하리라 하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