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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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헌 색인: 통일교 교리 원문/원리원본
  • 시작 부분: 그리하여야만 예수 와서 전하는 바의 복음에 순응함으로 예수의 몸될 수 있는 성전에서부터 우리는 한 분성전 건설이상을 조성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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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야만 예수 와서 하는 바의 복음福音순응順應함으로 예수의 몸될 수 있는 성전聖殿에서부터 우리는 한 분성전分聖殿 건설이상建設理想조성造成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받들承 수 있는 터를 성사成事하여야 할 사명단계使命段階가 즉, 솔로몬 왕이후王以後에 이스라엘 백성百姓이 짊어진 근 중대목적重大目的이었다. 그런 반면反面 사탄은 이스라엘 백성百姓들에게 수단手段을 하여서라도 하나님이 직접直接 하여 나오는 그 뜻 성사成事의 길을 분열分裂하고자 하여서 여러 모양으로 불순不順불신不信의 씨를 찾아서 이스라엘 백성百姓하여 침입侵入마수魔手를 뻗치려는 시도試圖강경强硬대상對峠하여서 하나님 便에 더 깊이 서서 나아가야 할 입장立場임에도 불구不拘하고 으로부터 백성百姓음란淫亂근본根本인 원수를 섬기는 방향方向으로 나아가려는 백성百姓을 또 쳐打서 각심覺心케 하여 오면서 가진 수단手段을 다하여서 이 백성百姓보호保護하여 왔는바였다.

그러나 그 심정心情을 알고 안타까하는 점점漸漸 그 뿌리조차 보기 어렵難게 성전聖殿을 더럽힌 행동行動이 몇번이었든고 하나님은 성전聖殿을 세워서 뜻 성사기초成事基礎표시表示완성完成목적기본目的基本을 잡아서 약속約束시작始作하였으니 그만 둘 수 없는 책임감責任感 사탄은 기세당당氣勢堂堂하여 하늘뜻을 파괴破壞하는 그것을 볼적마다 드렸던 이스라엘 백성百姓파기破棄할 수 없는 사실事實이다. 파기破棄하면 전부全部사망死亡의 괴로움苦에 삼켜질 것이며 하나님 역시亦是 불안不安근본의의根本意義할 수 없는 사실事實이니 아무리하여도 그 뜻을 성사成事하여야 할 바가 하나님의 과업課業이니 선지先知들을 세워서 그 뜻을 백성百姓들이 연화聯和할 수 있도록 성전聖殿유지維持계속繼續하여 왔든바이다. 그런고로 그 뜻 근본목적根本目的은 예수 한 존재存在중심中心이었다.

그 다음은 예수께 하여 한몸되어 2 예수 존재存在와 같은 번식이상목적시작繁殖理想目的始作전부全部가 이스라엘 백성행동百姓行動 여하如何기반基盤을 잡을 수 있는 바이니 얼마나 아버지 뜻에 안타까운 심정心情이랴.

그런고로 성전聖殿지키면서 하늘 뜻을 받들 수 있는 주위공작周圍工作계속繼續하면서 기본基本되는 자체自體인 메시아를 보내여서 뜻 성사成事최고목적最高目的을 이스라엘 백성百姓에게 예고豫告하여서 그 뜻을 받들 수 있는 그 노정路程을 지켜나가게끔 하여서 선지자先知者하여서 메시아 보내실 것을 예언豫言하여 이스라엘 백성百姓자극刺戟하시었다. 그러나 그 뜻을 바라면서 십수백년十數百年 동안을 계속繼續하면서 권고勸告하여 왔든 바이었다. 그러나 그 뜻을 이스라엘 백성百姓적극협조積極協助못하여서 이와 같이 뜻 성사成事시일時日연장延長 시켜왔든바이었다.

메시아 약속約束을 받고 바라는 백성百姓조급躁急하게 바랐으나 하나님의 뜻 중심中心하고 실천實踐하여서는 망각忘却하고 자기自己요구要求들만 바라는 그 자체自體타락墮落의 피血를 받은 패역悖逆백성百姓이라 아니할 수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길이 참으시면서 메시아 오기 기간期間도 알려주어 그의 바라는 희망성希望性을 높여주어왔다. 메시아 오기 전에 먼저 그의 전목적全目的을 받들 수 있는 준비공작사명자準備工作使命者로 오는 엘리야를 보내준다고 약속約束하여 그 시기적時期的 한도限度를 보여주었든 바이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백성百姓전부全部가 메시아 강림降臨 바라든 소망所望으로 그를 생활내生活內로서 뜻을 찾아 나오게 되었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백성百姓성전중심聖殿中心하고 메시아 소망所望이 한 목적目的으로 바라오면서 희망希望을 높이하여 자연적自然的으로 자기自己들의 준비準備계속繼續하여왔든 바였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百姓하여서 기초공작基礎工作과 함께 메시아를 세상世上에 보내주어 그들의 소망所望성사成事하여주는 동시同時자기自己목적실행目的實行의 한 기쁨과 기대期待였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하시는 메시아 보내주면 이스라엘 백성百姓생명대신生命代身 하게 알면서 그의 주위周圍에 대한 단속團束을 지어 성전이상聖殿理想을 실현하고자 함이었는데 그 뜻을 아는 이였는가? 그래서 하나님은 한 소망所望을 갖고 1 하나님 책임시기責任時期는 끝 맞추어 2 책임사명분담責任使命分擔행로行路를 잡아주고 섭리계속攝理繼續하여서 자기自己몸으로 지었든 아담 해와의 사명적使命的 분담성사노정分擔成事路程으로 옮기기 하여 오신바가 즉 예수였다.

예수는 2 아담이다. 성경聖經에는 고린도전서 15장 45절을 보아도 로마서 5장 14절을 보아도 예수는 2아담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 조상祖上 아담 해와가 타락墮落시켰으니 원리原理대로 자기自己들의 책임사명責任使命을 다 찾아 복귀復歸하여야만 근본根本뜻을 성사成事할 수 있는 창조이상創造理想이 됨이었다.

3 2 하늘 뜻 성사책임사명자成事責任使命者로 오신 예수의 책임분담責任分擔 섭리기간攝理期間에 대한 근본의의根本意義

1 지상섭리地上攝理 노정路程에 대한 근본의의根本意義

구약시대舊約時代전목적全目的 종결終結은 예수 한분에 기인基因하며 그의 완성적完成的 사명使命도 예수 한 존재存在중심中心이었다. 성전聖殿을 세우기 행의行義노정路程구약시대舊約時代의 한 중심노정中心路程이었고 그 노정탈선路程脫線불의不義라는 사망死亡시작始作이라 한 것은 잘아는 바다. 예수 한 존재存在가치價値 이스라엘 성전聖殿 + 이스라엘 백성百姓보다도 한 한 존재存在였다. 4천년千年 역사歷史하여 하나님이 섭리攝理결실結實자체自體가 예수였다. 왜냐하면 하나님 전천주목적全天宙目的은 예수로부터 다시금 찾는 가치價値존재存在니 이 모든 것보다도 예수는 하나님 앞에 존재存在였다. 예수 완전完全히 살아서 천주天宙살고 하나님 완전完全히 살며 예수뜻 성사成事하여야 하나님 뜻 성사成事라는 한 중심점中心點존재存在지상地上 예수였다.

하늘 성사成事로 예수 하나로부터 시작始作이라는 원인原因은 더 말하지 않아도 잘 알줄 안다. 이 천주天宙중심점中心點 예수의 한 존재存在지상地上에 오는 바는 땅地 아니면 뜻 성사成事 못하는 하나님의 창조원리創造原理중심지中心地 지상地上이었다. 지상地上에서 사람 조상祖上 아담 해와는 타락墮落하였으니 땅 중심中心하고 복귀復歸하여 그냥 하나님의 만세萬世 이상理想 창조이상創造理想원리原理대로 성사成事할 수 있는 조건성사條件成事를 보는 바이었다. 그런고로 땅 없으면 하늘은 미완성未完成하여만 하늘 뜻 원만성사圓滿成事하고자 함이 하나님의 뜻이고 예수님의 뜻이니 모두가 동일同一기점상基點上분리分離할 수 없는 이유理由는 한몸된다는 기본인과基本因果로 되어 있기에 이와같은 한 한 존재存在가 예수인데 이 예수를 보내기 에 하나님은 엘리야를 보내마 하심은 예수한테 사탄으로부터 피해被害를 받지 않게하기 하여서 엘리야를 보내어 이 근본자체根本自體 오신 다음에 이스라엘 백성百姓대환영大歡迎 받게하여 백성百姓은 예수한분 만으로 무한無限영광榮光이며 그들의 자랑으로 믿信고 모셔侍야할 사명적使命的 책임責任들을 다할 수 있는 구비조건具備條件을 지어 놓기하여서 엘리야를 보내주마 하신바가 그 목적目的이 있는 바이었다.

이스라엘 백성百姓 하여서는 직접인도直接引導하여 뜻 시봉侍奉으로 배양培養하였지만 세계적世界的으로는 하나님은 전인류全人類에게 모실수 있는 공작工作역사적歷史的 성인聖人들을 하여서 동서양東西洋섭리攝理를 하여 합성화合成化 하려고 하는

성사成事 예비豫備 공작工作시작始作케 하심이다. 그其 사명적使命的 대표代表 인물人物들이 공자孔子석가釋迦였다. 또 철인哲人 소크라테스 등등等等양심적良心的 를 중심한 표준標準하고 교시敎示케함도 그 근본의의根本意義였음을 알아야 한다. 어느 종교宗敎든지 근본을 표준標準케 함은 하나님이 섭리攝理하시는 목적目的근본根本하고 있다는 바를 명시明示하는 바이다. 그런고로 하나님 근본根本성사成事하면 그 자체自體인 가르침들도 한 근본상根本上에서 총합總合을 보여야 되는바도 원리原理로 되었다. 그런고로 예수 한 존재存在이상중理想中에 뜻 중심中心이니 하나님의 이상理想완성完成근본체根本體이니 예수의 뜻 성사시成事時 천주天宙는 한 중심中心에서 기동起動되어야 한다. 종교宗敎경제經濟과학科學하여 한 기본상基本上기동起動될 바이다. 그런 목적目的으로 하나님은 예수를 보내시어 찾아 맞추고자 함의 근본의의根本意義가 있다. 이와같은 크나큰 사명적使命的 중심中心 존재存在강생降生과 함께 온 천주天宙는 큰 복음福音소식消息을 보았다.

하늘은 물론勿論 예수의 뜻 성사成事를 바라는 바 그 땅은 예수의 앞에 지도指導받고자 함이 요구였다. 예수 한분이 모든 생명生命의 근본이며 해방解放주인공主人公이었다. 그것은 사탄 세계世界비공식세계非公式世界에서 원리세계原理世界 예수의 세계世界에로 건설목적建設目的완성完成요구要求가 예수의 할 책임責任동시同時에 우리는 그에게 순종順從 신종信從 시종侍從하여서 영광을 돌리는 것이 땅의 백성이 짊어진 책임사명責任使命이었다. 이 책임責任요구要求성립成立하려니 엘리야 와서 할 사명전부使命全部전백성全百姓 하여서 엘리야와 합심일체合心一體가 되어서 뜻 원만성사圓滿成事고자함이 목적目的이었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백성百姓은 잘알고 있는 승천昇天존재存在였다. 그런고로 엘리야를 보내준다고 하였으니 틀림없이 올 줄알았다. 승천昇天한 엘리야 언제나 오실까하고 바라는 데는 하늘 하여서 바라보는 것이 중심中心으로 되었다. 하늘로 올라갔으니 하늘로써 나려올 줄 만 바라본 바는 사실事實이었다. 승천昇天한 엘리야로 그 당시當時 제일第一 하게 바라는 한 상대相對로 된 바는 메시아 때문이었다.

메시아를 모실수 있게 하여주는 바도 엘리야니 엘리야를 바라지 않을 수 없는 필연적必然的 요구要求이었다. 그런데 엘리야는 하늘로 내려오니라고 바라는 지금至今까지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함은 유대교적 신자信者 이다. 메시아로 왔든 것은 사실事實이매 지금至今전세계적全世界的으로 역사歷史하여 확고確固한 것으로 되었으나 그 당시當時에 있어서는 예수를 메시아로 생각生覺할 수 없는 존재存在취급取扱되었든 바는 성경聖經보아 잘 알 수 있는 바이다. 바리새 교인敎人서기관書記官들은 예수 하여 몇 번씩이나 묻기를

그대가 메시아면 엘리야는 왜 오지 않았는가? 엘리야는 어디에 왔는가? 하면서 예수 하여 반문反問한바는 자기自己들이 역사적歷史的으로 바라는 사실事實부합符合하지 않은 사실事實고백告白하는 것을 성경聖經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바이다. 과연果然 당시當時에는 참말 믿고 순종順從할 수 없는 바이었다. 메시아라는 그 존재存在는 그대들이 잘 아는 요셉의 아들子로서 집에 묻혀 목수업木手業으로서 어제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존재存在이며 그 내용내막內容內幕까지 잘 아는 그 자체自體이며 생활체형生活體型으로 보아도 우리들과 다름없는 그 자체自體인데 어디 그 존재存在자기自己들이 바라는 이상理想중심존재中心存在라고는 생각生覺하는 에 하도 먼 거리距離존재存在로 나타나지 않을 수 없게 보였다. 우리가 바라든 그 존재存在천수백년간千數百年間 약속約束존재存在희망希望존재存在자체自體가 예수라하니 이스라엘 백성百姓은 무슨 영문인지 큰 환난患難의 한 존재存在로 보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들이 메시아를 바람은 전부全部중심中心하고 바라는 것 보다도 먼저는 자기自己중심中心하고 바란 것은 사실事實이라 아니할 수 없다. 베들레헴에서 날줄로 알았다. 그러면 자기自己들의 메시아 오면 한 조각의 식물食物이나 거처居處이나 의복衣服이나 그 한가지라도 준비準備해놓고 베들레헴을 하여 먼저 무슨 다른 소식消息이나 있는가 하여서 고대苦待 만일萬一 있다면 메시아 탄생誕生도 알았으리라. 그런 존재存在조차 없었다는 사실事實을 볼때에 그들의 메시아 고대苦待는 벌써 전부全部자기自己 중심中心이었고 자기自己들이 메시아의 힘을 빌려서 좀더 좋은 것을 바랐든 것이 사실事實이라는 바를 알 수 있다. 그런고로 각자各自 각자各自자기自己들이 이상理想부합符合하는 이상以上존재存在로 바랐다는 그其 입장立場에 있을 때 예수란 출현出顯하여 너희들의 이상理想존재存在라는 선언宣言은 하도 너무한 동시同時분개憤慨사실事實이라 아니할 수 없다. 과연果然 예수는 육신肉身쓰고 나니 자기自己들과 동일양식同一樣式으로 살아왔고 또 지금至今함없이 동일同一이니 과연果然자체自體하여 의심疑心하는 바 당연지사當然之事였다.

이와같은 예수를 하여서 더 의심疑心케 된바는 엘리야가 전제문제前提問題존재存在였다. 자기自己들이 엘리야라고 하는 그 가 왔다면 예수니 메시아니 여하如何문제問題해결解決인데 엘리야도 오지 않고 메시아 왔다니 그 어찌 신임信任할 수 있으랴! 지금 우리는 바꾸어 생각生覺필요必要를 느끼면서 석일昔日에 이스라엘 백성百姓하여 되는 문제問題다. 그러면 지금至今은 예수 메시아가 만민萬民구주救主요 이스라엘이 희망希望중심존재中心存在라는 것은 역사적歷史的으로도 인식과정認識過程으로 나왔으니 예수는 메시아며 뜻하신 예언豫言실체實體라는 것을 알며 그 에 올 엘리야도 왔었다는 바를 세상世上 교인敎人들은 다 아는 사실事實이다. 엘리야는 왔는데 세례洗禮요한이라는 것을 역사歷史로서

인정認定하여주는 성경聖經을 보아 아는 사실事實이다. 또 예수는 엘리야가 왔으나 임의任意대접待接하였다고 하면서 복음서福音書세례洗禮요한을 지적指摘하여 말한 바를 보아서 아는 간접적間接的 앎知이었다. 과연果然당시當時입장立場을 바꾸어 가지고 생각生覺하면 지금至今과연果然 메시아로 믿고信 모시고侍 순종順從을 할 이나 될까? 지금 현교인現敎人들이 바리새 교인신앙敎人信仰 만치도 못한 많은 이때에 생각生覺문제問題이면서 염려念慮중대문제重大問題이다. 그것은 그렇다고 하고 어찌하여 세례洗禮요한이 엘리야가 되는가 그 근거根據는 무슨 뜻이며 하나님이 섭리攝理하는바는 무슨 의의意義를 두고 엘리야를 보내준다고 하고는 세례洗禮요한이를 보내였는가 하는 문제問題근본根本을 먼저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근본의의根本意義를 밝히지 못하는 현실세계現實世界가 하늘이 섭리攝理하는 뜻의 시봉侍奉완성完成할 것인가. 지금은 말세末世라고 하는 때이니 성경聖經 미지未知였든 사실事實명백明白히 되어야만 성경목적聖經目的을 끝내고 재림주再臨主영접迎接할 수 있는 결정적決定的 관문關門을 삼을 수 있는 바이다. 그러므로 이런 중대시重大視 되는 미지未知근본根本을 밝히기로 하자.

2 세례洗禮요한이 엘리야되는 근본의의根本意義

하나님이 근본根本 뜻을 성사成事하시려 할 때에 그 뜻 성사成事에 제일 요점要點은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 사탄 존재存在가 있有는 것인데 이 존재存在가 하나님의 근본根本 뜻을 파괴破壞하였고 지금至今까지 으로 나와 뜻을 성사成事하지 못하게 하는 존재存在가 있기에 큰 중대重大문제問題가 된다. 만일萬一 사탄이 없다면 뜻 성사成事문제問題되는 것이 아닌데 사탄이 있어서 인간人間을 대하여 자기自己소유권외所有圈外로 보내지 않으려고 극성極性을 다하여서 하나님을 하여서 역사役事를 하여 나옴으로 하나님의 뜻의 성사成事역사歷史연장延長을 거듭하게 하여 온 바이다. 이 사탄을 전폭적全幅的으로 굴복屈服시켜서 뜻을 미성사未成事케 하는 공작工作이 없도록 사탄 전멸全滅약하는 바가 요구要求되는 바이었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근본根本 뜻은 뜻을 방해妨害하려는 사탄을 뜻의 노정路程에 없게 하고자 함에 근본根本중심中心이었다. 그런고로 이 근본根本 뜻을 성사成事하려고 메시아를 보내기 전에 하나님이 바라는 뜻을 반대反對하는 사탄을 굴복屈服시켜 다시는 예수의 뜻(메시아의 뜻) 성사成事 노정路程에 나타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공작工作이 먼저 문제問題였다.

문제問題해결解決책임자責任者로 보내마 하신 존재存在, 엘리야였다. 엘리야는 잘 알다시피 하나님 앞에 혼자서 사탄 전부全部하고 싸운 최승세자最勝勢者이었다. 엘리야가 요구要求하는 당시當時최고最高 목적目的은 사탄 전멸全滅의 목적이었다. 다시는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막는 곳 없

게끔 바라든 바가 엘리야가 바라든 목적目的이었다. 그 목적目的, 하나님이 바라는 뜻 성사成事 노정路程을 두고 바라보는 목적目的과 같은 목적目的이었다. 그러나 엘리야는 바알(사탄) 800이며 뜻 성사成事 노정路程완성完成 할 수 있게 하는 사탄 대한 중요존재重要存在였다. 엘리야의 목적目的완성完成하였는가 하면 그 당시當時 사탄 대한 목적目的미완성未完成하였다. 왜냐하면 다시금 사탄이 침입侵入을 보아서 예수앞에까지 침범侵犯우려성憂慮性이 있음으로 다시금 이 사탄에 대립對立하여 엘리야가 바라는 근본목적根本目的완성完成시켜서 예수 앞에 사탄 자체自體종적踪蹟이 없게하기 위한 대표자代表者를 보내어 엘리야의 바라든 사탄 전멸공작성사全滅工作成事할 것을 바람에서 엘리야를 새로 세례洗禮요한으로 표시表示한바며 세례洗禮요한이 엘리야되는 바의 목적目的이 있는 바이다. 엘리야의 목적目的세례洗禮요한으로 완성完成사명적使命的 역할役割을 가지고 있었든 바이었다.

하나님의 뜻 중심中心하고 말 할적에 엘리야의 목적目的성사成事세례洗禮요한으로 종결終結짓게 되는 것이다. 세례洗禮요한이 와서 한 사명달성使命達成하면 하나님 뜻은 완전성사完全成事하므로 사탄을 하나님 뜻 노정상路程上에서 없애고자 함에서 예언豫言하신 엘리야가 세례洗禮요한이었다. 를 들면 하나님의 뜻은 하나인데 뜻 성사成事하는데는 (엘리야)과 (요한)이 완성完成하였다.

그런고로 뜻은 하나이고 사람은 둘이다. 뜻 하나 중심中心하고 말할때 = 이라는 한 몸으로 완성完成한 것과 같은 근본의의를 두고 예언豫言하심이 있기에 엘리야=세례洗禮요한 이라고 하심이 근본목적根本目的완성完成되는 바이다.

하나님의 뜻 = \

이런 뜻으로 말씀 하심을 알지 못하는 백성百姓은 큰 범행犯行행로行路취하면取下面자연自然스러운 뜻의 함이라고 생각生覺하였다. 이제 엘리야 대신代身으로 보냄을 받은 세례洗禮요한의 사명使命은 무슨 목적目的이 남아 있나 하면 하나님의 목적目的성사成事완성完成 하여야할 토대土臺조성造成하여 메시아 예수 자체自體한테 피해被害 없게끔 하여야 할 역사적歷史的 책임責任부담負擔되어 있다.

세례洗禮요한의 하여야 할 사명使命은 엘리야의 심정心情재능才能으로 예수앞에서 아버지로 아들을 사랑 할 수 있게 하는 동시同時자식子息으로 그其의 아버지께 효도孝道하게 하여 줄 역사적歷史的 사명성使命性을 말라기 4 5, 6기록記錄함을 보아서 알 수 있는 바이다. (누가복음1/16-17)

그런고로 예수는 누구나 다 전인류全人類조상祖上동시同時전인류全人類는 예수의 자식子息이라는 창조원리創造原理로 되어있는 목적目的 찾아서 맞출수 있는 길을 닦아야할 책임責任이 요한의 사명使命이었다. 밖으로는 사탄을 방비防備하고 내적內的으로는 백성百姓으로하여금 자식子息도리道理를 알려주어

아버지를 모시어 사랑 받을수 있도록 그其 시대時代에 대한 책임責任겸유兼有중대입장重大立場에 요한은 서 있었다. 그런고로 세례洗禮요한의 목적目的은 메시아의 준비準備하는 로써 메시아 한 분만이 그의 생명生命대신代身이며 희망希望소망所望전부全部존재存在였을 것이었다.

자기自己 자신自身이 알고 있어야 할 사실事實이었다. 그리하여야 세례洗禮요한의 광야생활曠野生活이라는 목적目的은 여기에 완성完成을 가져오는 바이었다. 예수보담 6개월個月 에 사가랴의 가정家庭에서 태어난 그 자체自體는 하늘이 무한無限기대期待로서 보낸 이면서 사탄이 제일 미워하는 존재存在였다. 그其 시대時代대표代表하여 뜻을 세우기 위한 30여년생애余年生涯 모두가 예수(메시아) 한 존재存在목적目的인데 그 메시아를 모시는 그 한날의 기쁨의 영광榮光이 그대의 목적目的이었다. 세례洗禮요한의 뜻을 이스라엘 백성百姓앞에 세례洗禮시행施行하게되었다. 세례洗禮는 예수의 그 근본根本 뜻을 성사成事할수 있는 한 터의 자격資格부여賦與하여 주는 약속約束표시表示였다.(요한 복음福音 1 31~34)

세례洗禮요한이 이 예식禮式시행施行 함은 자기自己 뜻을 성사成事하기 함이 아니고 예수의 뜻을 계승繼承키 위하여서 하심이라는 바는 다 잘아는 사실이다. 당시當時 세례洗禮요한을 이스라엘 백성百姓은 하늘이 보내신 한 선지자先知者로 알고 있었다. 그래서 세례洗禮요한한테 이스라엘 백성百姓세례식洗禮式이나마 세례洗禮요한에게 세례洗禮를 받음은 하늘로써 보내심을 받은 로 알고 있던 까닭이므로 신법新法(요한복음 1 15) 그其 세례洗禮를 받음이었다.

세례洗禮요한은 증거證據하기를 자기自己는 물로 세례洗禮를 주지만 다음 오시는 메시아는 불火과 성신聖神으로 세례洗禮를 준다고 하시며 대중大衆앞에 선포宣布하심은 자기자신自己自身사명使命과 메시아의 사명使命격별格別하게 상이相異있음을 고백告白하는 바이었다. 그래서 세례洗禮요한은 전목적全目的 실체實體 메시아의 한 존재存在소망성所望城이었다. 그런데 때마침 요한이 요단에서 세례洗禮를 베풀고 있을 때에 예수는 갈리리로부터 요단에 이르러至 요한한테 세례洗禮를 받고자 할때에 세례洗禮요한은 양하야 말하여 가로되. 당신이 나한테 나오시나이까하니 예수 말씀하시기를 허락許諾하라. 우리들이 하는 것이 합당合當하리라 하신데 세례洗禮요한이 허락許諾하여 세례洗禮시행施行함을 받고 물水에서 올라오시니 하늘天이 열리開고 하나님의 이 비둘기 모양으로 내려 그其 위에 하심을 보시더니 하늘天로써 소리聲있어 말씀言하시대 이此는 나我의 사랑하는 아들愛子요 나我의 (기뻐하는 라) 하시더라.

비둘기 모양으로 성신聖神이 내린 근본의의根本意義는 이와같은 하늘의 뜻의 존재存在라는 것은 세례洗禮요한 스스로가 알게 되었다. 그其때 누구나 전부全部가 이 사실事實을 듣고 보았든가 전부全部는 알지 못하였지만

세례洗禮요한만은 잘 알고 있었다. 이렇듯이 한 목적目的책임責任세례洗禮요한한테 알려 이스라엘 백성百姓한테 하여서 하늘뜻을 성사成事하게 하고자 하심이 뜻이었다. 이와 같이 하늘로부터 예수는 메시아라는 것과 하늘로 보내신 특별特別라는 것은 알려주었으나 세례洗禮요한한테 예수는 메시아라고까지는 지적指摘하여 교시敎示하여 주지 않았다. 지혜智慧롭게 행동行動하여야 하는 한 단계段階하게 되었다. 그때에 세례洗禮요한은 자기自己가 바라든 메시아를 만났음은 그 이상以上 무슨 딴 목적目的이 어디에 있으며 다시금 무엇할 사명적使命的 다른외부분部分요구要求할 무엇이 없었든 것이 사실事實동시同時에 기뻐서 대중大衆을 대하여 적극積極 예수는 보내시마 하신 메시아라고 선포宣布하여서 대중大衆이 예수앞에 집결集結하게하는 동시同時자기自己역시亦是 예수 앞에 있어서 모든 대표적代表的 태도態度로 나서게 되었든가. 그 자체自體태도態度 여하如何하여 대중大衆에게 큰 영향影響하는 중대입장重大立場에 있다.

그런데 세례洗禮요한이 예수 하여 적극적積極的으로 예수 자신自身은 우리가 바라는 목적目的존재存在 메시아라고 대중大衆앞에 선포宣布 못함은 사실이었다. 그저 요단에서 세례洗禮 받을때만 알 뿐이고 세례洗禮요한은 그냥 그대로 자기自己가 처음 시작始作세례洗禮나 주면서 다니는 행동行動계속繼續하게 되니 예수를 대하여서도 대중大衆은 메시아라고 보는 것 보다도 세례洗禮요한의 행례行禮의 도움자로써 아는 라고 생각生覺하는 는 있는 정도程度였다. 세례洗禮요한의 목적目的은 그저 세례洗禮나 주고 다니는 것이 역사적歷史的으로 부여賦與받은 전사명全使命이었든가. 너무나 가치價値없는 행동行動이였었다. 모든全이스라엘 백성百姓대하여 생명生命 계승繼承의 한 중계존재中繼存在가 그냥 멋대로 사방四方자유自由로히 다니면서 세례洗禮만 준다는 행례行禮에는 우리는 한심寒心태도態度주목注目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事實이었다.

세례洗禮요한 자신自身역시亦是 예수 앞에 서서 나타난 엘리야의 대신代身 존재存在라는 것을 잘알았는가 하면 의심疑心문제問題이다. 요한 복음福音 1 21에 요한이 엘리야도 아니라 하심 보아도 자기自己 자체自體가 그 사명적使命的 입장立場명백明白히 알지 못함을 알 수 있다. 자기自己 자신自身이 알았으면 왜 대중大衆앞에 자기自己선포宣布하여서 이스라엘 백성百姓의문점疑問點을 없이하여야 할 책임責任준비準備 못하였든 바이었다. 세례洗禮요한 자신自身이 엘리야란 것을 알았으면 대중大衆에 대한 책임責任감당勘當하여야 할 존재存在

로서 어디에 그 책임責任을 다하기 하여서 싸워서 그 기대基臺를 세웠든가 자기自己 자신自身확고確固한 엘리야의 대신자代身者라는 것은 자각自覺하지 못하였다는 것은 사실事實이었다. 이렇게 세례洗禮요한은 자신사명自身使命에 대하여 적극적積極的 준비準備 공작工作을 하여서 그 목적目的 본체本體로 오신 예수 앞에 모두全를 시종侍從의 중심 존재存在로 서서 예수의 모든全 사명使命협조자協助者로서 또 제일第一 큰 사랑받을 수 있는 예수의 한 제자弟子로서 시봉侍奉하는 에 더 큰 다른 무슨 목적目的이 있었으랴. 그런데도 불구不拘하고 예수와 분립分立하여 하신데는 세례洗禮요한이 하늘 앞에 중대重大책임責任 미완성未完成을 가져오는 기본적基本的 대신代身 행동行動이라 아니할 수 없는 사실事實이었다.

성경聖經을 보면 세례洗禮요한은 전폭적全幅的으로 메시아라는 것을 확실確實하게 알지 못함을 알려주고 있다. 옥중獄中에 있어서 제자弟子들을 보내며 묻기를 그대가 오실바의 메시아니까 하는 질의質疑, 또 다른 사람을 기다리오리까 하는 것을 보면 세례洗禮요한 자신自身도 메시아에 해결解決을 못하였든 바를 알려 준다. 이와 같이 뜻 시봉자侍奉者가 되어야 할 그 존재存在조차 메시아로 오신 예수를 알려주지 못하니 예수 자신自身에 있어서의 전기대全期待소망所望여하如何정도程度이였을까? 과연果然 통한痛恨치 않을 길이 없을까. 누가 그 심정心情을 알 있었으랴. 여기에 세례洗禮요한이 예수 앞에 하늘 앞에 큰 범행犯行시작始作이 있다는 것을 아는현기독교계現基督敎界에 없는바를 나도 통분痛憤하는 바이다.

그저 세례洗禮요한은 하고 하나님 앞에 없어서는 아니될 존재存在 대우待遇하는 것은 용서容恕 할 수 없는 행동行動이라 아니할 수 없는것이다. 그런고로 자기自己 책임責任 다하지 못하고 자기自己 뜻대로 하는 세례洗禮요한은 아버지 앞에 함의 존재存在로는 보이지 않았을 것을 알아야 한다. 예수 때문에 온 가 그其 본사명本使命 중심지中心地를 떠나서 하는 그其 자체自體물론勿論이며 그其의 시종자侍從者까지 하늘로서 하게 할 수 없는 존재存在로써 그 말로末路에까지 하나님은 히 보지 않음은 사실事實이다. 이와 같은 중대지사重大之事 여하如何가 예수 앞에 크나큰 광야생활曠野生活이라는 고통苦痛노정路程단행斷行하지 않으면 안되게 하는 원인原因이 되었다. 광야曠野에 나아갈 때에 고독孤獨심중心中을 헤아려 동정同情하는 세상世上에 몇사람이었든가?

여기에 人間을 상대相對하여 예수의 사명범위使命範圍는 한 어두운길暗路에 봉착逢着하였음을 누가 아는가 아는 아버지와 예수뿐이었다. 그 광야曠野적막감寂寞感은 예수 앞에 큰 낙망落望동시同時에 다시금 재출발再出發의 한 노정路程결심決心케 하는 노정路程이라 아니 할 수 없다. 광야曠野까지 예수를 시봉侍奉하여 따른 자 한 사람도 없다. 그때 먼저 예수를 메시아로 모시는 있다면 이는 하늘에서 내리는 큰 을 받을

존재存在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생각生覺하면 동방박사東方博士는 어디에 갔는고, 목자牧者는 어디에 있는고. 모친母親은 어디에 갔는고. 세례洗禮요한은 어디에 갔는고. 모두 자기自己중심中心하고 행동行動하는 그其 자체自體들은 예수 앞에 기쁨을 하여 탄식歎息하게 하는 한 존재存在 불과不過하였으며 더욱 슬픔을 격동激動시켜주는 기대基臺에 틀림없는 존재存在들이었다. 그런 심정心情을 품고 광야생활曠野生活에 있어서는 1 낙심落心을 다시 복귀復歸하기 위한 목적目的동시同時적극적積極的 원수 사탄 하여 최종最終 결판시기決判時期였다. 사탄이 벌써 하늘 뜻 성사成事할 터를 침입侵入하여서 뜻 순종順從 노정路程을 받들지 못하는 세례洗禮요한의 기대基臺는 보았으니 그 다음엔 그 중심中心 자체自體인 예수까지 와서 시험試驗시도試圖원리적原理的행동行動이었다. 그러니 광야생활曠野生活 사탄의 자유행동自由行動대비對比한 예수에 시험試驗이었다함을 알아야 한다.

3 세례洗禮요한 인간성人間性 표준標準으로 예수를

세례洗禮요한의 행동行動이 어찌 용서容恕받겠는가 생각生覺하면 몸에 솜서리 치는 한 행동行動이 아니었는가. 세례洗禮요한 역시亦是 예수를 대하여서 뜻 중심中心하고서 하지 못함은 무슨 까닭이었을까. 세례洗禮요한도 사람인지라 메시아라는 자체自體는 좀더 고귀高貴치에서 자기自己에게 보여졌을 것이 없는데 별다름 없는 존재存在용모容貌이면서 자기自己들이 바라는 바와 같이 뜻의 성사成事노정路程하여 나가지 못하는 존재存在로써 어찌 메시아의 자격資格이란 너무나 거리距離가 멀었었다. 요한 역시亦是시대적時代的으로 대하든 이스라엘 백성百姓동일同一관점觀點으로 서게 됨이 큰 실수失手시작始作이었다. 그러니 이스라엘 백성百姓은 두 말할 수 없는 행동行動이었다.

세례洗禮요한은 예수 앞에 메시아라면 시종侍從하기 위하여서 자기自己중심中心하고 그其 제자弟子들까지도 함께 데려와서 예수의 제자弟子가 되어야 할 입장立場이었는데 그것이 과연果然 인간성人間性에서 나온 파괴행동破壞行動이었다. 자기自己 제자弟子들과 함께 예수 제자弟子가 되어 어제昨日의 선생先生입장立場하여 예수 앞에 제자弟子 으로 서니 제자弟子였든 들과 동급적同級的 입장立場에서 그其 입장立場과연果然 인간세계人間世界에서는 어려운 사실事實이었다. 그러므로 이런 관점觀點 인간人間전부全部자기自己 중심中心하고 하늘을 대하고자 하는 대신代身 사탄 공작工作이라고 보여주는 결과結果초래招來하여 사탄과 하는 방향方向으로 나가는 셈을 알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와 같이 하는 것은 무근거無根據원리原理위에서 함이 아니다. 성경聖經에서 세례洗禮요한이 일대一大 실수失手행동行動폭로暴露구절句節을 찾아서 해설解說하여 보자. 지금至今까지 신학계神學界

에는 난해難解 문제問題구절句節일 것이다. 즉 마태복음 12을 보면 그 내용적內容的 사실事實여실如實하게 드러나 있다. 예수께서 12제자弟子에게 하심을 하시고 거기에서 교주敎洲하시며 영포領布하시라고 각성各城에 가往시더라. 그때 왜 요한이 에 있어 그리스도의 함을 듣聞고 그 제자弟子들을 야 예수께 당신當身이 오來실이니까. 선생임先生任이 오니까 우리들我等이 다른사람他人을 기다待리이까 예수 대답對答하여 너희들爾等이 하야 듣聞고 보見는 것으로 요한에게 하대 귀머거리가 들으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나자癩者가 깨끗潔하며 눈먼 자가 보며 빈자貧者복음福音한다하라. 그런지 나我로 하여 범죄犯罪하지 아니한 이 있도다 하시고 저들被等이 흩어짐離에 군중衆들에게 요한을 가르켜指하야 말씀言하시매 너희들爾等은 무엇何을 볼視려고 들野에 갔去더냐. 바람風에 움직動이는 갈대냐 또 너희들爾等이 무엇何을 볼視려고 갔去더냐. 미복美服을 입衣은 사람人이냐 아름다운 옷 입美服衣은 사람을 대궐大闕에 있나이다. 너희들爾等이 어찌 갔去더냐. 선지자先知者를 보見려더냐. 옳是도다. 내我가 너희들爾等에게 말하노니 이사람此人은 선지자先知者보다 크勝니라. 이사람此人을 가리켜指 기록記錄하였으며 볼見지어다. 내我가 나我의 사자使者를 너희들爾等 앞前에 전遺하노니 저被가 너희길爾路은 너희앞爾前에 예비豫備하리라 하였나이다. 내我가 진실眞實로 너희들爾等에게 하노니 여인女人이 낳은 사람 에는 세례洗禮요한보다 웅대雄大가 일어起남이 없으無나 그러然나 천국天國에서는 지극至極 어린아이小子라도 그被보다 크大니라. 세례洗禮요한이 올來때부터 지금至今까지 천국天國용역用力함으로 얻得나니 용력用力는 빼앗奪느니라. 모든諸 선지자先知者율법律法예언豫言한 것은 요한까지 도달至하였으니 만일萬一 너희들爾等이 그것을 수긍首肯할진대 오來리라한 엘리야가 그사람此人이니라. 귀耳가 있有어 듣는자聽者는 들을聽지어다. 차세대此世代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비유譬喩컨데 아이兒孩가 시장市場에 앉座아 동류同類를 불러 우리들我等이 너희를爾等을 하야 나팔을 불吹어도 너희들爾等이 춤추舞지 않고 우리들我等이 슬픈 울음소리를哀音 내어도 너희들爾等이 울지 않았다함과 같으니 요한이 와서來 먹食지도 않고 마시飮지도 아니함에 그들被等이 말語하기를 사귀邪鬼가 들렸다 하더니 인자人子는 와서來 먹食고 마시飮에 또 말語하기를 먹食기를 탐貪하고 술酒을 즐기嗜는 사람人이요 세리稅吏죄인罪人친구親舊로라하니 다만 지혜智慧는 그 행사行事를 나타내顯느니라고 이상以上과 같은 말씀言을 선언宣言하였다. 이 내용전부內容全部세례洗禮요한 하여 놓고 한 말이었다. 그러면 요한 제자弟子와서 물을때에 본대로 말하라. 내가 누구라고 말하지 않으나 너희는 스스로 자각自覺하여라 하면서 여러 이적異蹟 기사奇事로써 표시表示하였다.

그러면 예수는 왜 이런 대답對答을 하였는가. 그저 묻는 그대로 대답對答하여 옳도다. 내가 오리來라고 한 로라 하면 그만 해결解決을 짓는 일인데 이와 같이 예를 들어 말한 바는 인간人間으로 하여금 깨달을수 있도록 교시敎示하였으니 그것 보아서 알라는 큰 의의意義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 이유理由하고 높은 예수를 찾으면 그야말로 그에 더 성공成功은 없는 것인데 누구나 전부全部가 가르쳐주고 전부全部 끌어다 주면 그 자체自體를 찾지 못한 어디에 있을까 밝히 끝까지 가르쳐주지 않으면 자기自己들이 지혜智慧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세워야만 그 뜻 성사成事물론勿論 하늘의 협조協助하여 주었지만 자기自己 노력努力으로 찾아야만 타락墮落하지 않고 이루었다하는 결과結果를 보기 하여 그 찾는 상급賞給영광榮光받을 자격資格결정決定되는 바이므로 최종점最終點까지는 교시敎示하여 주지 않는 바이다. 를 들면 100까지를 찾아야 하는데 95가량만 알려주고 5는 알려주지 않는 것이 한 뜻의 노정路程표시表示로 되어 있다. 왜냐하면 100까지 100까지 전부全部교시敎示하면 그 상급賞給은 하늘에 있는 성도聖徒들 앞에서라도 그 영광榮光누릴 자격완성자資格完成者라 할 수 없기에 95까지만 가르쳐주고 5는 자기自己 지혜智慧하여 찾아 100까지를 채우시기를 바라서 교시敎示하는 바가 지금 역사役事 노정路程에서 많이 보여지는 사실事實이다. 이 5이란 그것 찾아 성사成事하는 그 사실事實은 100의 성사成事영광榮光을 누리고 기본권한基本權限결정決定하는 사실事實이니 이와같은 로서 세례洗禮요한 하여서 대답對答한바도 사실事實이다. 또 세례洗禮요한한테도 하늘로써도 이와 같이 교시敎示하였다. 지혜智慧로 찾아서 함을 주시고자하여서 예수는 메시아라고 확정確定지어 교시敎示치 않은 바이다. 이런 것이 지극至極한 하나님이 사랑 하시어 하시는 섭리攝理동시同時에 누구에나 허락許諾한 예수니 지혜智慧있는 하여만 원수의 지혜智慧할 수 있는 기본동력基本動力이라는 근본根本의 힘力의 터가 되기에 이와 같이 하나님은 섭리攝理하신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히 어떤 목적目的교시敎示하였다가 다시금 시험試驗하여 그 목적目的 의심疑心하게 교시敎示하여 주는 때도 있다. 그것은 지혜智慧로서 그 근본根本확득確得할 수 있는 자격자資格者가 되어야만 하나님 자신自身직접간섭直接干涉하지 않아도 사탄 원수 하여 승리勝利자격자資格者로 세우려니 이런 시험試驗도 있는바는 영교시靈敎示로 받는 들의 체험體驗하는 사실적事實的 근본의의根本意義로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것은 즉 사탄이 하여 반대역사反對役事할 수 있는 것이기에 또 그리하여 완성격자完成格者 되면 전부全部를 하나님의 간섭干涉을 하지 않고 자유성사自由成事표준標準하기에 이와같은 자리를 바라서 우리에게 대취對取하기 하여 섭리攝理하심은 알아야 한다. 지혜智慧로서 뜻 찾아 완성完成하는 는 저 하늘 에서도 말할수 없는 존재存在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존재存在자격資格지혜智慧를 찾음으로만 존경尊敬가치價値를 볼 수 있는 근본根本행동行動이 즉 지혜智慧로 뜻 성사成事

완성完成하는 태도態度이다. 그리고 빈자貧者에게 복음福音한다 하심은 큰 의미意味가 있다. 즉 여기는 이스라엘 백성百姓 전부全部가 메시아를 고대苦待하기를 자기自己들이 더 좋아지기 하여서 고대苦待하였기에 지금至今 이와 같이 나 자신自身은 너희들이 바라는 목적상대目的相對로 되지 못하여 빈자貧者와 같은 밖에 상대相對할 수 없는 모양貌樣에 있다함을 하는 동시同時에 너희들은 마음으로 한 것이었기에 나 할 수 없었다는 것을 간접적間接的으로 표시表示하는 말씀이었다. 이 말씀은 사탄이 주관세상主管世上에서 은 밝혀 빈자급貧者級에 많은 것을 말하는 것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주관세상主管世上이니 악한사람惡者은 잘살富고 착한사람善者은 가난貧하니 이런 원리적原理的 언사言詞로 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 다음 마태복음 11장 6절에는 말씀하시기를 누구誰든지 나我로 하여 범죄犯罪하지 아니한 이 있有도다 하심의 구절句節을 보게 된다. 이 구절句節이야 예수님의 숨은 심정心情표시表示한 말씀이었다. 이 말씀에는 벌써 세례洗禮요한은 나에게 범죄犯罪하였다는 결론적結論的 사실事實고백告白하는 것이다. 범죄犯罪하지 않은 이 있도다 하였으니 벌써 입장立場에서 이탈離脫존재存在하는 것을 암시暗示한 바이었다. 과연果然 예수 앞에 세례洗禮요한 한 자체自體는 크나큰 타격打擊존재存在였다. 예수의 전목적全目的대부분大部分일대난사一大難事초래招來케 한 큰 범죄犯罪라는 것은 더 말할 나위없는 사실事實이다.

그 다음은 너희들爾等은 무엇 보려 광야曠野에 나갔出더냐. 그 목적目的이 무엇이든지 그 들野에 나아감은 전목적全目的은 예수 한 자체自體를 보기 하여 행동行動한바가 아니냐. 또 들野에서 요한 자체自體증거證據한바가 아니었든가. 그런데 그때 벌써 알아야 할 시기時期를 놓치고 지금至今와서 이렇게 행동行動하는 것을 암시暗示하면서 책망責望하는 말씀이었다. 그러나 그 증거證據세례洗禮요한은 과연果然 선지자先知者 에서는 제일第一라고 하면서 말씀하시었다.

들野에서 본 세례洗禮요한은 과연果然 선지자先知者 에도 큰 라고 하나 할 책임責任담당擔當하지 못하였다는 의미意味로 말씀하시는 말씀이 내我가 진실眞實로 너희爾等에게 이르論노니 여인女人으로 난 사람 에는 세례洗禮요한보다 웅대雄大가 일어남起이 없도無다. 천국天國에서는 지극히 작은 자至極者라도 그被보다 크大니라 하심에 결론적結論的 판결判決을 내리웠다. 이 말씀이 지금 신학계神學界에서 미해결점未解決點이나 그 근본의의根本意義는 예수 세례洗禮요한의 범죄행위犯罪行爲책망責望의 말씀이라는 것을 밝히 이제는 알아야 한다. 근본의의根本意義는 무슨 뜻인고 하니 여인女人으로 난 사람 세례洗禮요한보다 웅대자雄大者가 일어起남이 없無다함은 이 말씀에 근본의의根本意義를 알아야 한다.

지난날昔日의 선지자先知者여인女人하여 태어生고 지금至今 세례洗禮요한도 여인女人을 하여 태어生난 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事實인데 왜 세례洗禮요한이 제일第一로 큰 존재存在라고 하였는가 하면 선지자先知者라면 하나님의 뜻을 예언豫言하셔서 뜻을 알려주는 대변인代辯人임에 틀

림없다. 그런데 세례洗禮요한은 역시亦是 하나님 뜻을 알리는 대변인代辯人이라는 것은 같은 뜻의 존재存在이나 그 자체自體들이 증거證據 입장立場을 취하여 보면 지난날昔日 선지자先知者 전부全部증거證據하되 예언적豫言的 증거證據로서 예수를 증거證據하였으나 세례洗禮요한은 증거證據하되 직접적直接的으로 증거證據하였으니 증거적證據的 입장立場중심中心하고 말할 때 세례洗禮요한의 이상以上가는 없음은 사실事實이다.

그런고로 증거적證據的 입장立場을 두고 세례洗禮요한에 하여 말할 때 과연果然 세례洗禮요한은 여인女人으로난 사람에는 제일第一존재存在라는 근본의의根本意義확실確實하다는 것을 명백明白 히 알아야 한다. 그 다음은 그러然나 천국天國에서는 지극자至極者라도 그被보다 크大니라 하심은 무슨 의의意義냐 하면 근본의의根本意義가 이러하다.

천국天國에 간 여인女人으로 난 들이다. 그렇다면 여인女人이 난 사람 에는 세례洗禮요한이 제일第一 크大다고 하였는데 왜 천국天國에서도 커야 할터인데 제일第一 작은 세례洗禮요한이가 되는가 하는 것이 의심疑心아니될 수 없는 수수께끼의 한 관문關門이다. 이 근본의의根本意義세례洗禮요한의 범죄적犯罪的 행위行爲책망責望중대구절重大句節이란 그 뜻은 이러하다. 지금至今 세례洗禮요한은 예수를 메시아로 증거證據하여 놓고는 자기自己자기自己 멋대로 하였으니 예수에 하여서 적극積極 존재存在가 되어 하여야 할 입장立場을 떠나서 행동行動하였으니 큰 범죄犯罪라 아니할 수 없다. 예수를 메시아로서 시봉侍奉하여야 할 중심中心 존재存在시봉侍奉하지 못하고 도리어 뜻 하는 행동行動을 하였으니 그 자체自體에서는 과연果然 하늘에서 작은 자天微者의 행동력行動力이 아니라 할수 없다. 세례洗禮요한이 적극시봉積極侍奉하였으면 그는 두말할 것 없이 하늘에서는 지극至極히 큰 존재存在가 될터인데 시봉侍奉치 못하니 하늘天에서 작은자微者보다도 못한 존재存在로 되었다하는 의미意味였다. 천에 있는 성도聖徒나 또 천사天使나 어떤 존재存在라도 예수 하여서는 메시아란 근본존재根本存在라는 것을 다 알고 극심極心으로 시봉侍奉하고 있는데 시봉侍奉중심존재中心存在시봉侍奉하지 못하니 시봉侍奉에 있어서는 최고작은자最微者가 되었다하는 의미意味를 알아야 한다.

이 말씀은 시봉侍奉중심中心하고 말씀하여서 세례洗禮요한에게 범죄행위犯罪行爲를 꾸짖策음이라는 중대重大근본의의根本意義를 알아야 한다. 그 다음은 세례洗禮요한 올來때부터 지금至今까지 천국天國용역用力함으로써 하나니 용역用力하는 는 빼앗奪느니라 하심의 말씀도 역시亦是 세례洗禮요한 범죄지사犯罪之事지적指摘함의 말씀이었다.

요한 올來때부터 지금至今까지라는 말씀은 무슨 뜻의 말씀인가 하면 먼저는 세례洗禮요한 자체自體가 뜻을 받들어서 시봉侍奉하였다면 예수님의 수제자首弟子세례洗禮요한이 될바는 한 하늘의 목적目的이었는데 용력用力하지 못하였기에 시봉侍奉하지 못하였기에 요한부터 지금至今까지라는 에 요한이 선유권리先有權利를 주었든 큰 위치位置

지시指示한바였는데 그 위치位置를 지키지 못하니 그 지정指定되었는 위치位置용력用力하는 다른 제자弟子에게로 옮겨지었다는 것을 지적指摘함이었다.

그런고로 천국天國용력用力하는 는 빼앗奪느니라 하심이었다. 예지豫知 예정豫定근본根本을 두고 하신 말이란 뜻이 근본根本이다. 그런고로 용력用力하는 다른 제자弟子들한테 그 자리位를 빼앗奪으심이라는 근본의의根本意義명백明白하게 표시表示한바를 보아도 여기에 세례洗禮요한이 범행犯行자체自體이면서 예수 앞에 큰 하늘적 반역자反逆者라고 아니할 수 없다. 이런 존재存在 하여서 오늘날까지 존시尊侍하였다는 과거過去 신앙자信仰者무지無知의 서러움을 무엇으로 방지防止할까. 과연果然 통분痛憤사실事實이다. 이 사실事實행동行動으로 하여 예수의 십자가十字架의 어려움難의 시작始作재촉再促하는 행동行動이라는 것을 밝히 알아야 한다.

그 다음은 세례洗禮요한은 엘리야라고 말하고 그는 세상世上이 먹고식구食口 마시飮지 않으니 사귀邪鬼가 들렸다하고 나도 먹고 마시食口飮니 세리稅吏죄인罪人친구親舊라하니 다만 지혜智慧행사行事를 나타내顯느니라 하시었는데 이 말씀 에는 세상世上이 함부로 하늘뜻을 모르不知면서 자기自己 멋대로 하여 한다는 것을 지적指摘하면서 뜻을 갖고 온 하여 조금도 하는 없다함을 비유譬喩하여 아이兒孩가 시장市場에서 앉座아 동료同類를 불러吹 말하되曰 우리我等가 너희爾等를 하여 나팔을 불어도 너희爾等가 춤추舞지 않고 우리가我等이 애곡哀音하여도 너희들이 가슴胸을 치拍지 않는다는 것으로 세상世上비유譬喩하여서 현재現在중심中心자기自己목적요구目的要求에 조금도 치 않음을 지적指摘하심이었다.

그러나 지혜智慧로운 만이 하나님의 뜻을 행의行義로 나타顯낸다하심의 경고警告를 볼 수 있다는 바를 지금至今 교인敎人들이 아는가. 이와 같이 초림初臨예수 앞에 전개展開되었든 진상眞狀지금至今 재림再臨을 바라는 세계신자世界信者들과 바리새 교인敎人들과 하여 볼때에 뜻에 존재存在지금至今 신도信徒 에 몇 이나 있겠는가! 이와 같이 근본원리根本原理들은 말세末世가 되니 뜻 성사시기成事時期가 오리니 명백明白하게 되어야만이 재림再臨은 오는 바가 아니겠는가. 이 근본根本의 뜻 알고 시봉자侍奉者는 하늘에서 제일第一라는 것이 끝날도 부여賦與하는 사실事實이다. 이와같은 환경環境을 본 예수 앞에는 광야曠野라는 서러움의 노정路程전개展開시킨 근본원리根本原理라고 위에 한바를 이해理解할 줄 안다. 이런 근본根本을 밝히지 않으면 적극반대積極反對들은 현교계現敎界 신앙자信仰者들일 것이다. 그러나 뜻과 근본根本을 알적에 큰 두려운 문제問題라 아니할 수없다.

이상以上 한바 근본문제根本問題세례洗禮요한 자체自體는 하늘적으로 예정豫定존재存在였으나 그 사명使命시봉侍奉 못하게 될 때에 하늘은 뜻 시봉侍奉가치價値를 알고 시봉侍奉하는 가 하늘적 예정적豫定的 목적目的계승繼承하여 완성完成하는 바로 하나님은 뜻의 섭리攝理를 돌리어 역사役事하신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예지豫知 예정적豫定的이라는 것은 뜻을 중심中心하고 말씀한 바이지

하는 사람을 하여서 말씀한바아니다. 이것 보아도 현실現實 신앙계信仰界예정론豫定論 은 그 문제외問題外 위치位置것으로 된다.

4 복귀섭리復歸攝理 표시表示로 된 예수 조상祖上혈통血統

인간人間은 해와의 실수失手와 아담의 실수失手전인류全人類로 하여금 사망死亡지도指導받아 하나님과는 먼 거리距離에서 반대방反對方으로 나아가는 것을 다시 찾고자 하시어서 역사歷史섭리노정攝理路程전폭적全幅的표시表示하여 왔음을 이상以上 한바에 하여 잘 알줄 안다.

그런데 히 예수의 직계直系혈통血統을 가진 역사적歷史的 조상祖上들의 전부全部를 살펴볼 적에 우리가 근본원리根本原理를 알지 못할때에는 한 의심疑心되는 혈통血統을 가진바를 누구나 다 절감切感하여왔는 사실事實이 되어 왔다. 예수의 조상祖上의 혈통은 전부全部섭리攝理하시는 하나님 뜻을 중심中心하고 조상祖上의 하나님을 하여 왔든 바이다. 역대歷代조상祖上전표시적全表示的 중심中心되는 일은 후일後日 예수의 역사적歷史的 사실事實전부全部 완성完成할 수 있는 원리原理대로 표시表示하면서 예수까지 인도引導하여 경유經由하심이었다는 바를 알아야 한다. 예수와서 타락墮落전인류全人類근본根本대로 회복回復하여야 하는 존재存在가 되려니 그 역사歷史하여서 근본根本 하나님의 뜻에 대한 표시적表示的 계통系統하여 왔든 바이다.

예수 조상祖上에 보면 세상世上 사람보기에는 불결不潔혈통血統을 갖고 있다고 할 것이다. 그 혈대血代순수純粹혈계血系가 아니고 여러 여인女人대표적代表的 존재存在들이 나타나고 있다. 다마, 라합, 룻, 밧세바 여성女性들이다. 이와같은 혈계血系를 가진바는 본래本來 인생조상人生祖上 아담 해와들이 더럽힌 행례行例로서 하나님의 직계直系를 떠나서 사탄과 하여 사망死亡혈계血系를 받은바를 다시금 복귀復歸하여 근본根本에 옮겨 놓고자하니 사탄한테 빼앗긴 사실적事實的 와 같은 반대행동反對行動으로 하나님께 하게 하여서 사탄의 근본根本 더럽힌 원리原理를 찾아 세우고자 함이 중대요소重大要素이다. 그런고로 이런 더럽힌 여성女性들과 같은 들이 행동行動의 뜻 성사成事할 수 있는 하나님의 근본根本, 순종順從, 시봉侍奉, 신종信從할 수 있는 그때야만이 뜻 성사成事된다는 원리성사原理成事시작始作할 수 있는 바가 하나님의 뜻이었다. 그런고로 예수와서 복귀復歸하여야 할 근본根本 뜻들을 전적全的으로 표시적表示的 , , 시종侍從의 나타나는 곳에서만이 뜻이 시작始作한다는 표시表示로서 역사歷史조상祖上행동行動성립成立표시表示합의合意를 보아 예수의 근본根本되는 조상祖上 자격자資格者로서 부여賦與하신 바이었다. 야곱은 에서를 두고 장자長子

을 빼앗아서 하나님의 기업基業성사成事표시적表示的 사실事實성립成立을 보았으나 이제는 다음 번째도 선 가 먼저 에로써 계대系代성사成事시작始作 유다부터였다. 유다에게 있어서는 뜻 성사적成事的 사실事實표시表示동시同時에 뜻 실천實踐 성사출발成事出發을 보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그런고로 유다 지파支派하여 하나님의 뜻 성사成事할 것을 미리 말하였든 바이나 뜻 성사成事의 첫 계대자繼代者로서 베레스와 세라를 보여 주심이었다. 이 유다부터 하나님은 뜻의 기본基本 시작始作을 보는 것이었기에 다말에게 한 쌍태雙胎를 주어 베레스와 세라 역시亦是 야곱과 같이 복중腹中에서 싸워서 그 뜻의 기본基本 확립確立에 한 표시表示성사成事함이라는 큰 의의意義가 있는 바이었다.

그러면 다말이 한 행동行動으로부터 알아보자. 다말은 本來 하나님 뜻으로 허락許諾계대繼代계승繼承하여야할 입장立場이었는데 그 남편男便 죽고 혈대血代계대繼代하여야 자기自己 존재存在에 대하여 많은 고심苦心존재存在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 하려는 혈대血代계승繼承하기 위하여 누구보다도 많은 고통苦痛과 함께 그其 혈대血代가치성價値性을 안 여성女性이었다. 그리하여 자신自身 뜻을 성사成事하는 동시同時에 하나님의 뜻을 계승繼承하기 위하여 부끄러움도 사망死亡제이차적第二次的 문제시問題視하고 목적달성目的達成행동行動으로 나간 바이었다.

그때 이런 행동行動이라면 용서容恕없는 죽음의 길이 다말 앞에 시작始作되는 바도 알고 있지만 그런 문제問題문제시問題視 보다는 차후此後문제問題로 하고 아무리 하여도 유대의 자손子孫하여서 계대繼代를 못할 것을 아는 다말은 부득이不得已 자기自己시부媤父하여서 계대繼代를 잇지 않으면 안될 바를 각오覺悟하고 그其 노중路中을 찾아 나서게 되었다. 그때 마침 시부媤父양모羊毛를 깎으剪려 딤나에 온다는 말을 듣고 과부寡婦의복衣服을 입고 너울을 쓰蒙고 딤나 노측路側에 앉坐으매 유다는 창녀娼女로 여겨 자부子婦인줄 모르고 나我와 상관相關함이 어찜이뇨하니 락하여 동침同寢하니라. 그리하여 잉태孕胎된 것이 베레스와 세라였었다.

이런 비원리非原理행사行事가 유다와 다말 사이에서 시작始作되었다. 다말은 비원리非原理계대繼代를 잇는 존재存在가 되었다. 이 다말의 행동行動 무엇을 표시表示하는 바냐 하면 해와가 사탄한테 정조貞操을 빼앗겨서 비원리적非原理的 계대繼代를 세운자가 되었으니 타락墮落시작始作케 하였는데 그와 반대反對로 다말은 뜻 성사成事하기 위한 하늘 便쪽에서 계대繼代를 이루는 것은 하나님의 근본根本 뜻인 한 해와가 잃었든 존재存在후일後日에 나타나서 다말과 같이 행동行動하는 것과 동일同一사실事實이 뜻 노중路中에 있음을 표시表示함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고로 타락墮落세상世上에 한 여성女性이 하나님의 근본根本성사成事할 수 있는 한 여성女性이 다말과 같이 비원리적非原理的과 같은 으로 사탄 세상世上 상대相對하지 않고 하늘 상대자相對者계대繼代하여야 한다는 한 사실事實내포內包되어 있는

표시적表示的 존재 다말이었다. 그런고로 다말과 같이 사탄 세상世上 여인女人이 하늘 남편男便 맞았어야할 근본根本한 해와가 나타나서 신부단장新婦端裝하여 세상世上 보기에 비원리양非原理樣으로 생명生命을 아끼지 않고 뜻 계승繼承을 찾아 준비準備하는 여성女性이 있어야 할 후일後日목적目的이니 이 다말은 그 실체實體표징表徵하는 한 존재存在로 됨에 이런 다말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혈통적血統的 계대繼代 잇는 제일第一 조상이 됨이다. 예수와서 이와 같은 한 해와를 찾아 하나님의 뜻을 성사成事암시적暗示的 숨은 표시表示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다말과 같이 해와는 아버지품에 들어가기 노력努力이 다말 모양貌樣으로 세상世上에서 하늘로 옮겨지는 한 행로行路가 있다함도 표시表示함이다. 유다는 하나님의 대상적對象的으로 표시表示된 바고 다말은 다시 찾아져야할 한 해와를 표시表示함이니 그 표시表示 예수의 뜻 중심中心이니 예수의 조상祖上계대繼代원리상原理想으로 허여許與되는 뜻으로 되는 바이다. 남편男便되어야 할 존재存在를 두어두고 시부媤父의 품으로 들어가야 하나님이 사탄한테 다시 빼앗는 양식樣式실성實成하여서 근본복귀根本復歸성사成事할 수 있겠으니 이런 표시表示로 됨이 사실事實이다.

이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의 쌍태雙胎본래本來 하나되어야 할 존재存在가 둘이 되었다는 것을 표시表示함이다. 사탄에게 와 하나님께 가 있다함의 표시表示이다. 타락墮落이 없었으면 그냥 처음 태어난 장자長子가 될터인데 서로 장자長子되겠다고 싸운 것은 타락墮落의 피血를 받은 가 되었기에 서로 뜻을 계승繼承받은 가 되기 하여서 싸웠음을 알아야 한다.

야곱 때時에는 나온 동생으로부터 빼앗을 것을 표징表徵하여 그 기업基業을 빼앗고는 기업성사자基業成事者 베레스와 세라는 하나님의 기업계대基業繼代에 들어왔었으니 먼저 태어난 가 뜻 계승자繼承者가 되는 바는 사실事實이니 베레스와 세라는 싸워서 먼저 나오려는 세라를 물리치고 베레스가 난 것을 보게 되었다.

이것은 예수와서 원수의 세상世上에서 원수 물리치고 장자長子기업성사基業成事 할 것을 표시表示함이었다. 같은 세상世上에서 장자長子되려고 하는 를 물리치고 근본根本자리에서부터 장자長子성립成立시켜 기업성사基業成事할바를 알아야 한다. 이와같은 원인原因으로 하여 다말은 하나님의 뜻에 성사자成事者의 어머니母가 되었음이다. 그 아들 베레스가 장자長子됨이었다.

전부全部는 예수와서 직접直接 싸워서 승리勝利하여 기업성사基業成事함을 역사적歷史的 거리距離를 두고 표시表示한바이다. 라합 역시亦是 그러하고 룻 역시亦是 그러하다. 이 여성女性들은 하나님의 뜻을 하여서 지금至今 현실現實입장立場을 떠나는 존재存在들로서 되었기에 그런 비원리행례양非原理行例樣과 같은 허락許諾으로 뜻의 성사成事계승繼承한다는 하나님의

뜻을 암시暗示하는 표시적表示的 존재存在들이었다.